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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5월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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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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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인들, 한국의 조선총독부 철거 이유 눈치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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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밀레코리아, 상판 전체 활용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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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ltos, Acer의 AI 서버 전략을 한국 시장으로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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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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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 인식 만들겠다, 김상엽 과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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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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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2018) 전종서 오랜 시간 여운을 남기는 수수께끼같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 전종서가 약기운에 노을 속에서 춤추는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가씨(2016) 김태리, 김민희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으로 높은 평단의 평가를 받았죠. 김태리와 김민희의 파격적인 레즈신이 아직도 충격으로 남습니다. 은교(2012) 김고은 영화 해피엔드를 연출한 정지우 감독의 젊은 육체에 대한 노교수의 갈망을 다룬 문제작. 김고은의 높은 노출 수위 배드신은 파격 그 자체였지요. 하녀(2010) 전도연 바람난 가족의 임상수 감독이 1960년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60년대 원작이 워낙 한국영화사에 전설적 작품이라 리메이크에 대한 평단 평가는 대체로 안좋았지만 전도연의 여전한 몸매와 팜므파탈적인 연기가 일품. 박쥐(2009) 김옥빈 박찬욱 감독이 범죄호러물인 에밀졸라의 소설, 데레즈 라캥을 각색하여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추가해 탄생시킨 독특한 뱀파이어 영화입니다. 박찬욱이 대중성 고려 없이 마음대로 다 해볼 수 있었던 영화란 자평이 있었죠. 김옥빈의 하얀 피부와 매력적인 마스크가 돋보인 영화 입니다. 나의 PS 파트너(2012) 신소율 본격 19금 로멘틱 코미디로 여주인공 김아중을 보러 갔다가 조연인 신소율의 배드신에 감탄한 영화 입니다. 연예의 목적(2005) 강혜정 영화 관상으로 잘알려진 한재림 감독의 데뷔작. 박해일의 끈쩍이고 능글능글한 연기와 강혜정의 개성있는 마스크와 연기력, 외설적이지만 현실감 넘치는 대사들이 인상깊은 영화 입니다. 최근 한국 영화 시장이 얼어붙어서 인지 여배우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영화를 찾기 어렵네요. 설 연휴간 2000년~2010년 시절 명작 영화들 찾아 다시 감상해 봐야 겠네요.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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