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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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키오시아, 차세대 플래시를 채용한 성능향상 SSD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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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처음으로 중고컴 조립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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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물하나 ECO 무라벨 생수 2L × 24병 — 와우할인 9,6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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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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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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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스트릭스 포인트(Strix Point) APU 라이젠 12코어 Zen 5 기반으로 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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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1440p 대응! 팔릿 RTX 5060Ti 인피니티3 OC 16GB 그래픽카드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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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AM 가격 폭등에 메인보드 판매량 절반으로 줄다. CPU 시장도 충격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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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1나노 공정에 High-NA EUV 대신 ‘포토마스크 펠리클’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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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5만원에 RTX 5050 그래픽카드 구매하세요! 조텍 1월 래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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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탁탁몰] 🔥 조텍×빌런 오픈 이벤트! RTX5090 포함 총 1,000만원 경품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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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KULL]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습니다. 풀모듈러/세미모듈러/풀와이어 P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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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내구성 테스트서 전작보다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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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삼성전자, 매일유업과 협업한 갤럭시 버즈3 시리즈 아몬드브리즈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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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간만에 충동구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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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수리된 파워는 어떻게 하나요? 공식 리퍼몰에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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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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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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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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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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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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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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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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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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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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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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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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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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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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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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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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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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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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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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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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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오랜만에 버그 건의 하러 왔습니다. 1 : 마이페이지 이동시 알림 숫자 표기 실종. 기존 알림 숫자 마이페이지 이동시 알림 숫자. 아마, 마이페이지에 알림 수를 표기하는 부분으로 값이 끌려가서 0으로 표기되는 것 같습니다. 2 : 마이페이지 최종 방문일 표기 오류 전.. 2026-01-05에도 활동중이지만.. 최종방문은 커뮤니티 오픈 당시 접속했던 일자로 표기되는 군요.. 아마, 차후에 로그가 개편되면 그때 바뀔 듯 싶네요. (게시글, 댓글, 출석체크 등의 일자 확인하면 최종방문일자 체크로 우회할 순 있으나, 로그인하면서 값을 전달할때 같이 최종방문일을 갱신할 수 있도록 하면 될 것 같네요) 3 : 마이페이지 정보수정 닉네임 변경이 없지만, 개인정보수정요청시 해당 내용과 함께 수정이 불가하다는 문구가 기재됨. 숫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이미 숫자 포함된 닉네임을 쓰고 있었는데 닉네임을 수정하지 않으면 정보수정이 불가하다는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규정 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4 : 마이페이지 게시글 Pagenation 오류 현재 페이지 위치는 3 페이지이나, 1 페이지를 불러온 것처럼 강조되고 있습니다. 아마 코딩과정에서 페이지네이션을 구분하는 것에 현재 페이지를 강조하는 코딩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5 : 알림 관련 알림은 현재 알림형식으로 클릭하면 사라지는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가끔 어떤 정보를 받은 글이 있으면 그 글을 알림을 통해 이동해서 보고 싶으나, 알림이 사라져 직접 게시글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현재의 알림 탭에서 읽은 알림, 안읽은 알림으로 구분을 하고, 알림 내용에는 대댓글을 작성한 작성자가 어떤 메세지를 작성했는지 앞부분에서 약 20자 정도는 미리 표기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 검색 관련 현재 검색창에 검색어를 검색하면 이런식으로 표기가 되는데 nickname이 표기가 되지만 이를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 없습니다. 검색창에 별도로 카테고리를 두는 것도 어떨련지요? 7 : 게시글 관련 똑같은 링크 복사하기인데 두 개의 버튼이 있는 이유가 ..?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 게시글 댓글에 HTML 소스 첨부시. 해당 소스가 그대로 사용되는 문제 Javascript와 iframe 같이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는 부분이 여전히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 이는 악의적으로 게시글을 읽자마자 회원 탈퇴로 이어지게 하는 코딩도 가능하다는 문제를 발생 시킬수도 있다는 것이죠. 이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9월에 언급했었는데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았네요..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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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팀입니다. 지난 8월 1일, 빌런 18+는 베타 오픈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베타 서비스’ 딱지를 떼지 못하고 있네요. 이름처럼 우리도 아직 ‘빌런’ 같은 모습입니다. 정식 서비스라고 부르기에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빌런분들도 이미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상황과 함께 몇 가지 중요한 안내를 드립니다. 1. 개인정보 관련 빌런 18+는 개인정보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이용에 필수로 요구되는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가입시에도 반드시 기입해야 하는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닉네임과 로그인 아이디 외에 ‘내 정보’에 기록된 항목은 모두 선택 사항입니다. 그것 조차도 “기입한 정보가 어딘가에 노출되는 게 불편하다”라고 생각되시면 직접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수정 경로: 닉네임 → 내 정보 확인 → 수정하기 2. 회원 탈퇴 아직 탈퇴 기능을 구현하지 못한 점 송구스럽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아래 메일로 요청해주시면 1주일 이내에 직접 처리해 드립니다. 📧 탈퇴 요청 메일: master@villlain.city (로그인 이메일 + 탈퇴 요청 문구만 남겨주세요) 참고로, 빌런 18+는 애초에 인증 없는 가명(닉네임) 커뮤니티입니다. 따라서 계정을 바로 삭제해 버리면, 혹여나 범죄 악용 등 사법기관 제출 시 필요한 최소한의 추적 근거조차 사라집니다. 이 점 때문에 내부적으로 처리 과정을 두고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원칙: 모든 회원은 가명(닉네임)으로 활동 탈퇴는 자유롭게 가능 단, 활동 중 남긴 흔적(게시글·댓글 등)은 삭제되지 않음 3. 버그 및 제안 현재 서비스는 불편한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로직이 서로 얽혀 있어 개발이 필요한 기능은 대공사 수준이라, 월 1건 정도만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이 필요하다 느끼신 점은 커뮤니티 내 👉 [버그/건의] 게시판에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운영팀이 확인 후 순차적으로 협의·반영해 나가겠습니다. 마치며 빌런 18+는 아직 미완성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는 동안, 천천히 다듬어 나가며 정식 빌런’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늘 불편 속에서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빌런 18+ 운영팀이었습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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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이라고 10월 마춰서 종료하는거 같은 기분이… 솔직히 윈도우 11 적응할 만큼 몇개월 써봤지만 어려운건 아닌데 10이랑 생각해보면 바뀐변화는 좀 짜증나는게 있더군요. 캡처 하다보면 이게 또 다른 폴더에 저장이 되게 되어 있어서 하다보면 중간 중간 캡처한게 안보이고… 업데이트 받을때마다 뭔가 이상하게 기분이 다운되고 이상한게 뭔가 이상한데… 다시 윈도우 10으로 돌아왔더니 너무 편한 느낌;; 11이 편의성 부분도 변화가 많아 졌지만 아주 편하게 느껴질 정도의 변화가 아니라서 윈도우 시작 메뉴 눌렀을때 윈도우 11업그레이드 하라고 뜨는거 오늘도 본거 같은데 지금 캡처 할려니 안보이네요. 11은 잊을만 하면 원가 터지는데 인간적으로 최근에도 버그 오류 같은게 없었으면 믿겠지만 그건 아닌가 같고 뭐 저는 윈도우10 조금더 써볼 생각 입니다. 이래서 이정수준을 넘어서서 독점에 가까우면 지들 마음대로 인가 봅니다. 윈도우10 지원 오래해 준건 맞지만 11은 뭔가 볼때마다 베타 테스트 느낌이 아직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 마치 이건 건너 띄워도 좋아 이런식?? 왠지 11 적응 다되어갈때 12가 짠 하고 나올거 같기도 하고 ?? 윈도우 11이 나온지 벌써 4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이걸 최근에 몇개월 써본게 전부라니! 그리고 다시 윈도우 10으로 돌아오게 되다니 ㅋㅋㅋ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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