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 16핀 커넥터 연소, 벌써 3번 째
2
[버그/건의] 추가 문제사항2
3
[컴퓨터] Intel Core Ultra 7 366H, Geekbench에 유출 – iGPU 성능이 Radeon 840M 대비 26%↑
4
[버그/건의] 마이페이지 클릭하면 나오는 기본 정보 궁금한 게 있네요.
5
[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흉악스럽지 않은 사양의 배틀로열 게임
6
[이슈/논란] 테슬라 FSD를 뒤쫒는 현대차 자율주행의 현재
7
[PC/가전핫딜] [G마켓] VXE R1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 19,300원
8
[PC/가전핫딜] 알리 공동구매 핫딜
9
[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10
[기술] 2025 글로벌 비디오게임 보고서 요약 (평균연령 41세)
11
[일상/생활] 요즘 저의집 강아지 엄살이 너무 늘어서 걱정이 되는군요.
12
[유머] 군대가는 5060, 국방부 시니어 경계병 적극 검토?
13
[일상/생활] 추석 차례상이 사라졌어요.
14
[일상/생활] 다나와 모두의 경매 헛점.
15
[유머게시판] 고양이가 주인을 믿으면 하는 행동..
16
[여행/맛집] 젊었던 20대, 그 날의 추억을 50이 넘어서 돌아본다면...
17
[노트북/PC] [빌런18+ x 조텍코리아] 빌런 오픈 이벤트 당첨품 미니PC, ZBOX CI343 수령완료.
18
[일상/생활] 분명히 얼마전만 해도 알리 메모리 가격 차이가 없었는데 올라갔네요.
19
[전자부품] 중국, 독자 펌웨어 ‘UBIOS’ 앞세워 UEFI 규격 거부 움직임 무게
20
[일상/생활] 핫딜에 뭐좀 구입하셨나요?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6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7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8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9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0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1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2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3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4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5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6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7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8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19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20
[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언제나 익숙하게 버그, 문제들을 짚어왔지만 사실 오늘 언급된 문제도 있지만 빌런에서 어떤 점들이 수정되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했는지 어떤 문제들이 남았는지 공유를 해주시질 않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사실 제가 약 4페이지 정도 되는 버그,개선문의 글을 작성했지만 실제로 이게 확인이 되었고 어떻게 처리되었는지에 대한 답변은 딱 한번 이였던거 같아요. 제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글을 적었을때 개인정보수정이 가능하다고 대댓글로 알려주셨던 것뿐일껍니다. 그거 외에는 8월 3일에 적었던 디버그 관련 공지 였을꺼구요. 항상 답변으로 개발팀에 공유 하겠다는 답글을 받긴 하지만 내가 적은 글을 개발자 혹은 운영자나 대장님이 읽었는지 실제 어떤 부분들이 논의되어왔고 어떤 것을 지금 처리하려고 하는지 알려주신적은 없습니다. 그냥 제가 눈치를 채고 글을 적던지 다른 분들의 글을 보고 알아채던지 둘 중 하나였죠. 특히나 많은 얘기가 나왔던 부분 댓글 알림. 이거 아마 8월 중순쯔음에 이미 제가 한번 언급했던건데 다른 유저분들도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언급을 했습니다. 실제 제가 몇번이나 이 기능 우선순위에서 밀린거 같더라 근데 2달차가 되어가는 지금 저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긴거지만 브랜드 로그를 저번에 바꾸신것을 보았습니다. 예.. 협력사에 대한 글을 모아볼 수 있는 페이지요. 거기서 사실 눈치 챘어요. 개발팀에 전달을 했지만 대장님이 정한 우선순위가 필수 개발 우선순위가 아니란 것을요. 어차피 이슈화가 된 김에 얘기해봅니다. 빌런이 지금 우선순위로 손을 봐야하는건 유저 관련된 것들입니다. 누가 중고장터 만들어달라했다고 바로 딱! 만들어주고 다른 거 만들어달라고 딱 만들어주는게 좋은 피드백이 아닙니다. 해당 요청을 들어줘야 할지 말지 검토해야하고 문제가 될만한것들이 뭐가 있는지 이런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등 많은 부분을 검토해야 합니다. 솔직하게 중고장터도 말이 안돼요.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는다면서요. 그럼 사실상 익명인데 본글에 적인 개인정보가 실제 정보인지 어떻게 압니까? 사기 당하면요? 직거래 위주로 하랬는데 겉은 멀쩡한데 고장난거고 잠수타면요? 연락처가 투폰넘버라면요? 대포폰이면 어쩔려구요? 문제 될 경우엔 그땐 중고거래한 사용자 책임이라 할 수 있을까요? 이런저런 기능들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이신다는거 잘 압니다. 또한, 대장님이 대표적으로 사이트에 직접 글을 쓰시는 분인데 초창기에는 그래도 공지를 꾸준히 쓰시기는 했는데 9월에는 이벤트 공지 말고는 별도의 공지가 없으셨습니다. 제가 4페이지 분량의 글을 쓰면서 그 글과 관련된 기능이 수정된게 별로 없습니다. 한달 동안 어떤 부분이 바뀌었나요? 참고로 지금 탈퇴 관련 글이 올라와서 미리 언질하는겁니다만, 탈퇴기능 만들때 탈퇴승인시 링크 검증절차 안만드시면 귤동네처럼 회원탈퇴 사건 일어날껍니다. DB는 지워지면 되살리기 힘들다는거 아실껍니다. 그리고, 회원가입 관련해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셨는데 다른쪽으로 문제를 만들어 드릴 수는 있습니다.. 인증절차는 사용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대장님 우리 소통해요 ‘곧 될꺼에요’, ‘내용 전달할께요’ 이런 답변만 받고 끝나는걸 원하는게 아니에요.. ‘아 그런부분이 있군요. 이런 부분을 이런식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번 논의를 해보겠다.’ ‘논의 해보니 어느정도 시일이 걸릴꺼 같긴한데 긴급건으로 수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건 기능을 만드는데 좀 오래걸릴꺼 같고 지금 당장은 급한 기능이 아니라서 11월 쯤에 업데이트 할 수 있을 꺼 같네요’ 이런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2025.09.25
6
1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