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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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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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아이언맨 토니스타크 키보드의 숨겨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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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연구소 재가동, DDR5·DDR4 듀얼 메모리 메인보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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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2026년 폴더블 아이폰에 티타늄·알루미늄 프레임 탑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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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대 여자 시점, 자동차 이야기’ 자동차 유튜버 홍시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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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MB] [정보] 애즈락 X870 Taichi Creator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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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애플에 이어 AI 스마트 글래스 경쟁参入… 2026·2027년 두 세대 출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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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탐구] 레이저 스피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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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그래픽카드 산 적립금으로 구매하세요! 조텍, 연말맞이 깜짝 적립금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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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중국, 독자 펌웨어 ‘UBIOS’ 앞세워 UEFI 규격 거부 움직임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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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그러고 보니 쪽지 보낸거 받은거 확인 표시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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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일본 야동사이트 FC2 창업자 재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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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앤트로픽, 구글 TPU 100만 개 계약 “엔비디아가 가장 경계하는 회사” 젠슨황 위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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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인사이 리뷰 댓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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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인사이 댓글 이벤트 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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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민생지원금 2차쿠폰이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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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위쳐 3 HD 리워크드 프로젝트 넥스트젠 에디션 2026’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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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음향] 싱글남의 필수품 ‘음쓰 건조기’ [써보니] 집에 종량제 봉투가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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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워할 수 없는 빌런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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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뉴스] jQuery 4 공식 릴리즈 - 드디어 나오는 군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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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인텔 공인대리점,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 체험단 모집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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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알리 공동구매 핫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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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조용할때는 출석 체크 확인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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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요즘 리얼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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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샵백코리아, 호텔스닷컴과 함께 후쿠오카·오사카 숙박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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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ONTECH] 가격과 성능을 모두 잡은 CENTURY II GOLD 시리즈 해외리뷰 함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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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DRAM 대란 속에서도 GPU 가격 최대한 낮게 유지하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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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pTIME, NAS부터 홈캠까지 여름방학 맞춤 네트워크 특가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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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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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코리아, 가을맞이 카메라·렌즈 정품등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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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운해 테라스 20주년 특별 기획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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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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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OLED 디스플레이 탑재 마우스가 출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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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음.. 정보 입력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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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아 부팅불가 멘탈 재대로 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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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쿠팡] 로보락 Qrevo Pro 직배수형 로봇청소기 EWFD20HRR 599,000원 와우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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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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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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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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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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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애경 2080 치약 리콜 조치 찾으면 폐기 또는 교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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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지] 빌런 1월8일자 업데이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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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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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야동 보는 삶이 낫다는 서울대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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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D램 ‘70%’ 기습 추가 인상에 美“가격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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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5년의 마지막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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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스타링크, 위성 충돌 위험으로 수천개 위성 고도 낮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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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단일 실패 지점은 ‘젠슨 황’ 독점 구도 엔비디아(NVDA)가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커지면서, 투자자 사이에서 젠슨 황 CEO 이후를 본격적으로 걱정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당장 명확한 승계 계획이 보이지 않으며, 회사가 젠슨 황 개인의 리더십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라는 지적이 잠재적 리스크라는 것. 빅테크 기업은 보통 CEO 승계를 자연스럽게 떠받칠 계층 구조를 갖고 있다. 예를 들어 애플은 팀 쿡 이후 후보군이 비교적 명확하다. 반면 엔비디아는 젠슨 황이 사실상 모든 것을 직접 조율하는 ‘플랫 구조’에 가깝다. 보도에서는 엔비디아 내에서는 60명 이상이 젠슨 황에게 직접 보고하고 있으며, 엔지니어 출신 CEO 특유의 미시적 관리 방식이 회사 운영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고 설명한다. 문제의 방식은 엔비디아의 성장을 이끈 힘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회사 규모가 커지고, 시장 가치가 극단적으로 커진 지금은 반대로 “젠슨 황이 빠졌을 때 무엇이 남느냐”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내부에 뛰어난 인재가 많아도, 젠슨 황처럼 비전과 기술 이해, 대외 메시지까지 동시에 잡는 리더를 대체하기는 쉽지 않다는 불안이다. 후계 후보로는 이안 벅, 브라이언 카탄자로 같은 이름이 거론되지만, ‘차기 CEO’로 확정된 인물은 없다. 젠슨 황에게 후계 계획을 묻는 질문이 반복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젠슨 황은 과거 팟캐스트에서 후계자 질문을 받았고, 자신과 같은 CEO는 다시 나오기 어렵다는 취지로 답한 바 있다. 동시에, 자신의 직속 보고 라인이 매우 두껍고, 그 안에 다른 회사라면 CEO가 될 수 있는 인물이 많다고 강조했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 내부 운영 구조와 후계 가능성에 대해 “자신 같은 CEO는 다시 나오기 어렵다. 동시에 직속 보고 라인에 매우 강한 리더가 많다.”고 설명했다. "Well, there will never be one like me [CEO], and the reason for that is that I was raised by the company. On the other hand, the way the NVIDIA management team is set up, I’ve got almost 60 direct reports, right? And I have sixty—these are 60 people who could be world-class CEOs for many other companies. And I reason in front of them constantly, I mean literally all the time. And every single decision I make, I’ve made in front of them." - NVIDIA's Jensen Huang 당장 젠슨 황이 물러날 이유는 없다. 젠승 황 스스로도 단기간 내 승계를 정리할 계획이 없다는 태도를 보여왔다. 다만 엔비디아가 이제 ‘AI 인프라의 중심 기업’으로 인식되는 만큼, 젠슨 황 이후를 둘러싼 질문은 더 자주, 더 크게 제기될 수밖에 없다. 현 시점 엔비디아는 기술과 시장 지배력 측면에서는 전례 없는 위치에 올라섰지만, 그만큼 “CEO 승계가 곧 리스크”로 보이는 순간이 늘어나고 있다. 회사가 젠슨 황 개인의 역량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인지, 혹은 내부에서 자연스러운 승계 체계를 구축해왔는지에 대한 검증은 앞으로 더 거세질 전망이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398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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