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ICEROCK MA-500 ARGB 공랭 쿨러 출시
2
[모바일] A19 프로, 출시 앞둔 엑시노스 2600과 언더클럭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밀려... 멀티코어 성능 최대 18% 뒤처져
3
[일상/생활] 9/22일 소비쿠폰 2차날입니다 형님들
4
[컴퓨터] 에이수스, 화이트 컨셉·540Hz 주사율 OLED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27AQWP-W 공개
5
[미용] 잎스코스메틱 C-TONING, 비타민C 한 병으로 글로벌 더마 시장 정조준
6
[그래픽카드] 가성비 그래픽카드로 추천 많이 받는 RX 9070 XT, 체험단으로 경험해보다.
7
[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8
[리뷰] Gen5 + 4TB + 14.5GB/s 현존 최고 NVMe, 마이크론 크루셜 T710 4TB SSD
9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0
[자유게시판] 케데헌 헌트릭스 막내 오른팔 검은 팔지?
11
[컴퓨터] LG전자 IPS PC 모니터 ‘27U411A’ 출시
12
[컴퓨터] 애플 M5 Pro 맥 미니, AI 데이터센터의 ‘구세주’ 될까?
13
[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14
[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15
[모바일] 아이폰 17 모든 모델, PWM 디밍 완전 차단 가능
16
[이벤트] 조텍x빌런 [2025 BEST 게임 어워드] 5060Ti에 도전하세요!
17
[쇼핑] 샵백코리아, 8월 쇼핑객 대상 특별 캐시백 프로모션 3종 진행
18
[이벤트] 인사이 리뷰 댓글 이벤트
19
[자유게시판] 근데 일단 글을 쓰면 수정(이미지삽입)이 안되네요.
1
[일상/생활] 아...댓글 짤 기능은 아직도 멀었는가.....
2
[AI이미지] Ai 아침 생방송 방송사고
3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4
[이슈/논란] 패륜사이트 AVMOV, 이미 상당부분 증거 확보
5
[일상/생활] 얼마전에 사라진 택배 방금 조회해보니 하나 추가되었네요.
6
[공연] '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 평범한 하루의 온도' 전시회
7
[컴퓨터] 스팀 메가 업데이트, 게임 정리 골칫거리 해결… CPU 온도 측정 등 다양한 기능 탑재
8
[르포/기획] [칼럼] 캠핑의 몰락, 준비된 비극이다
9
[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10
[유머] 앞으로 바뀔 남자의 기준
11
[일상/생활] 알리 감히 내코인을...
12
[컴퓨터]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 16핀 커넥터 연소, 벌써 3번 째
13
[버그/건의] 추가 문제사항2
14
[컴퓨터] Intel Core Ultra 7 366H, Geekbench에 유출 – iGPU 성능이 Radeon 840M 대비 26%↑
15
[버그/건의] 마이페이지 클릭하면 나오는 기본 정보 궁금한 게 있네요.
16
[온라인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흉악스럽지 않은 사양의 배틀로열 게임
17
[이슈/논란] 테슬라 FSD를 뒤쫒는 현대차 자율주행의 현재
18
[PC/가전핫딜] [G마켓] VXE R1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 19,300원
19
[PC/가전핫딜] 알리 공동구매 핫딜
20
[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6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7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8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9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0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1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2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3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4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5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6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7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8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19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20
[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1. 어떤 연구인가요? 우리 몸의 세포에는 염색체가 보통 2개씩 쌍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3개(트라이소미)라서 발생합니다. 기존 유전자 치료는 염색체 안의 '작은 유전자 하나'를 고치는 수준이었지만, 이번 연구는 “3개 중 쓸모없는 1개의 염색체 전체를 통째로 없애버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연구진은 실험실 내 세포 단계에서 이를 성공시킨 것입니다. 2. 어떻게 성공했나요? (핵심 기술) 이 연구의 핵심은 ‘정교한 타격’입니다. 타겟팅: 3개의 21번 염색체 중 제거하고 싶은 특정 염색체에만 있는 미세한 차이(대립유전자 특이성)를 찾아냅니다. 난사 기법: 유전자 가위(CRISPR-Cas9)를 이용해 그 특정 염색체의 여러 곳을 한꺼번에 자릅니다. 세포의 반응: 염색체가 여기저기 잘려 너덜너덜해지면, 세포 스스로가 "이 염색체는 망가졌네?"라고 판단하여 세포 밖으로 버리거나 분해해 버립니다. 결과: 결국 정상적인 2개만 남게 되어, 유전적으로 '정상 세포'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3. 왜 이 뉴스가 대단한 건가요? 세포의 '정상화':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과잉 염색체)을 제거해 세포를 정상으로 되돌렸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맞춤형 정밀 치료: 정상적인 2개의 염색체는 건드리지 않고, 문제가 되는 그 '하나'만 골라냈다는 기술적 정교함이 핵심입니다. 확장성: 21번 염색체뿐만 아니라, 다른 염색체 숫자의 이상으로 생기는 다양한 유전 질환(에드워드 증후군 등)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4. 당장 내일부터 치료가 가능한가요? (주의할 점) 아쉽지만, 아직은 '세포 실험' 단계입니다. 실제 사람의 몸에 적용하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전신 적용의 어려움: 우리 몸의 수십조 개 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를 일일이 다 제거하는 것은 현재로선 불가능합니다. 안전성: 유전자 가위가 엉뚱한 곳을 잘라 다른 부작용을 일으키지는 않는지(오프 타겟 효과) 더 많은 검증이 필요합니다. 윤리적 문제: 배아 단계에서 이를 수정하는 것에 대한 윤리적 논쟁도 남아 있습니다.
2026.01.14
1
1
조텍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