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일상/생활] 빌런찾기 이벤트 당첨 5060ti 간단 후기
2
[콘솔게임] 콘솔 게임 히로인 올타임 레전드
3
[리뷰/사용기] 직접 구매한 내돈내산 조텍 ZOTEC RTX5080 AMP INFINITY 구매 후 장단점
4
[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탑재 긱벤치 6 DB 등재
5
[컴퓨터] AMD 젠 6 ‘메두사 포인트’ 28W 저전력 라인업 포착
6
[유머] 인간 쾌락 순위 1위는?
7
[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전속 작가 지원 프로그램 클럽 N 7기 모집
8
[성인정보] 은퇴설 도는 나기 히카루
9
[컴퓨터] ‘Windows on ARM 지원 외장 GPU’, 엔비디아·AMD가 아니라 중국 리쑤안일 가능성
10
[컴퓨터] 엔비디아 RTX 3080에서 DLSS 4.5 성능 하락, 생각보다 크지 않다
11
[팁/강좌] 유용한 윈도우11 테마 유틸리티!
12
[후방/은꼴] [후방] 노출 없이 야함
13
[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14
[반도체] 메모리 패키징·테스트 업체도 가격 인상… 최대 30%↑
15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아이와 함께 즐긴 최고의 게임
16
[게임]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신규 창고 업데이트, DLC로 창고 판매?
17
[모바일] 아이폰 에어 vs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배터리 성능 비교 테스트
18
[버그/건의] 댓글에 댓글 작성이 안됩니다.
19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1
[일상/생활] 요즘 출석만 하고 있었는데 인증 서비스 시작했군요.
2
[PC게임] 비기너의 절망
3
[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4
[취미/교양] [빌런인증] 구체관절 피규어??? 의 대중화 버전??
5
[컴퓨터] AMD 젠 6 ‘메두사 포인트’ 28W 저전력 라인업 포착
6
[전자부품] CES 2026에서 엔비디아 RTX 50 SUPER 그래픽카드 등장 전망
7
[자유게시판] KT 해킹 조사 난항, '해킹 의심' 통보 열흘 뒤 서버 파기
8
[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내구성 테스트서 전작보다 우위
9
[컴퓨터] 엔비디아 차세대 AI 시스템, SSD 가격 인상 부추긴다
10
[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블랙·화이트·실버·퍼플로 출시 예상… 기본·플러스 모델은 민트·코랄·그레이
11
[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12
[일상/생활] 네이버 멤버십 2개월 무료로 뿌린건 역시 작정하고 뿌린거였네요.
13
[전자부품] 시놀로지, DiskStation Manager 7.3 출시… 스토리지 효율·보안·AI 협업 강화
14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5
[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16
[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17
[그래픽카드] 조텍 지포스 RTX 5060 LP 그래픽카드
18
[컴퓨터] MSI, RTX 5090 라이트닝 Z ‘Break Your Limits’ 이벤트 ~ 2월 10일까지
19
[일상/생활]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온2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6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7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8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9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0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1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2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3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4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5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6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7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8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19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20
[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먼저 빌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운영자 및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빌런들의 추석 에피소드를 들려줘” 관련한 의견이 있어서 남겨봅니다. 위 내용은 이벤트 게시물에 있는 내용인데, “당첨자 발표: 랜덤 추첨” 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해하기로는, 참여방법으로, 참여기간내 글을 남기면 랜덤으로 추첨되는구나… 라고 생각될 것 같습니다. 위 내용은 당첨 예정 명단 공개글에 있는 내용으로 당첨후보자를 선별하였고, 선별된 후보중에 경품 배분을 추첨으로 했다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이벤트 글을 남긴 사람들중에 > 빌런 크루가 1차 선별하여 뽑았고 > 선별된 후보자에서 경품 배분을 추첨기로 돌렸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즉, 11명의 후보자는 빌런 크루가 1차 선별한뒤, 어떤 후보자가 어떤 경품을 받을지를 랜덤 추첨했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 방식이 잘못됐다는 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 둘 간의 차이는 제법 크다보기 때문에 추후 이벤트 공지시에는 좀 더 명확한 공지(참가방법 등)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당초 이벤트 공지엔 글만 남기면 누구나 후보고 , 이런 후보(글을 남긴 전체)에서 랜덤 추첨이겠지 라고 생각되던게 운영자님 발표 공지엔 글만 남기면 누구나 후보는 맞는데, 여기서 빌런크루가 1차로 당첨후보자를 선별하고, 선별된 당첨후보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랜덤 추첨했다는 의미로 보여지니까요 공 추첨을 예시로 비유하자면 이벤트 공지는 글 쓰는 사람은 모두 공을 바구니에 넣을 수 있고, 추후 바구니에 들어간 공 전체를 추첨기에 넣고 돌리겠다로 이해되는데 발표 공지는 글 쓰는 사람은 모두 공을 바구니에 넣었고, 빌런크루가 그중에 적절한 공을 선별하여, 최종적으로는 선별된 공만 추첨기에 넣고 돌렸다로 이해됩니다. 즉, 당첨자 발표가 랜덤 추첨이 아니라, 당첨후보자는 크루가 선별하고, 각 당첨후보자에게 무슨 경품을 줄 것인지를 랜덤 추첨했다로 보여서 글을 남겨봤습니다.
2025.10.31
3
0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