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자유게시판] DeepSeek V3.1 출시, 68배 저렴한 인공지능
2
[유머] 4050세대 꿀 빤 거 맞잖슴
3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4
[컴퓨터] AI 업계의 폭발적 수요에 인텔, ‘EMIB’ 첨단 패키징을 암코로 외주… 한국 인천에서 생산
5
[전자부품] 인텔 “Panther Lake는 지금까지 가장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대규모 업그레이드 예고
6
[스포츠] UFC320 메인 경기 시작합니다
7
[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8
[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9
[출석/가입] 오늘 출석은 재대로 하셨나요. 빌런?
10
[공유기/주변기기] 아이피타임 AX2004T 유무선공유기 [써보니] "애비야~ 고향집 인터넷 안된다!"
11
[CPU/MB] [정보] 애즈락 X870 Taichi Creator 메인보드
12
[e스포츠/대회] 신규대회 ASI 는 뭔가 엉성한 면이 많긴 하네요
13
[반도체] TSMC, 2nm 공정 내년 미국 진출… 1.4nm(A14) 공정은 2028년 대만서 가동 예정
14
[투자포럼] [종목 대충 분석] 파워뱅크(구 솔라뱅크) 회계연도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 정리
15
[출석/가입] 오늘도 출석체크 확인을 해보자구욧!
16
[PC/가전핫딜] 다나와 래플 RX9070 4일차 도전!
17
[PC/가전핫딜] ChargeGo PD 고속충전 10000mAh 기내반입 일체형 미니 보조배터리 11,900원
18
[그래픽카드] 조텍 RTX 5060 LP 10만원 래플 특가
19
[일상/생활] [추석 연휴 에피소드] 광화문광장+남산타워 나들이 구경
1
[출석/가입] 오늘 종일 비온다고 하는데
2
[일상/생활] 리안리 라이저킷 리뉴얼되었네요...
3
[일상/생활] 왜 연락이 안오지?? 싶었는데
4
[유머] SNS 난리난 이병헌 유니버스
5
[리뷰/사용기] [빌런찾기] 방 곳곳에 숨은 빌런들... 그래도 행복합니다
6
[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오버클럭에 특화된'기가바이트 B850M FORCE' 출시
7
[컴퓨터] 조텍 VIP와 함께한 한강 디너 크루즈, ‘Voyage to Infinity’ 성황리에 첫 항해 마쳐
8
[쇼핑] 다나와, 성수 포탈서 히트브랜드와 RTX 50 체험 잇는 이틀간 오프라인 팝업
9
[게임] 스팀 머신, 콘솔 가격대는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비싸지도 않을’ 가능성 제기
10
[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11
[일상/생활] 미국이란 나라 사라졌다?jpg
12
[이슈/논란] 7일 전북 폭우
13
[일상/생활] 와 10월에 무슨 비가...ㄷㄷ
14
[이슈/논란] 죄수들이 교도관 괴롭히는 방법
15
[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블랙·화이트·실버·퍼플로 출시 예상… 기본·플러스 모델은 민트·코랄·그레이
16
[컴퓨터] AMD, 라이젠 9 PRO 라인업에 9965X3D 추가 정황(?)
17
[일상/생활] 배다른민족 상품권 당첨!
18
[자유게시판] 2025지포스게이머페스티벌 젠슨황 , 이재용 , 정의선
19
[산업] HPE·엔비디아, AI@하이퍼스케일 2025 성료
20
[유통] 지오스위프트, 비자 다이렉트 통합으로 30개국 이상 국경 간 결제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6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7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8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9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10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1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2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3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4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5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6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7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8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9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20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조만간 마이크로소프트가 파일 탐색기를 개선함에 따라 윈도우 11 시스템에서 검색 기능이 사용하는 RAM 용량이 줄어들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의 중복 파일 인덱싱 제거를 통해 검색 속도를 향상시키는 개선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RAM 사용량을 줄이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게임/앱 개발자들이 이 방법을 널리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에서 일부 프로세스의 속도를 높이고 전체 RAM 사용량을 줄이는 작은 기능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블로그 게시물에서 개발자 및 베타 채널용 윈도우 11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26220.7523을 발표했습니다 . 이번 빌드에서 발표된 개선 사항은 현재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수정 사항은 "켜기" 기능을 통해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Microsoft는 파일 탐색기의 안정성 향상 및 시스템과 보조 드라이브 위치 처리 개선을 포함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특히 파일 탐색기가 많은 RAM을 사용하지 않고도 파일을 빠르게 찾고자 하는 사용자에게는 검색 성능 향상이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제 검색 과정에서 동일한 경로를 스캔하고 색인을 생성하는 대신 중복된 경로를 건너뛰고 단일 통합 색인을 사용하게 됩니다. 검색 기능 자체는 많은 RAM을 소모하지 않지만, 이번 수정으로 파일 탐색기에서 중복 파일 색인 생성 작업이 제거되어 검색 속도가 향상될 것입니다. 이러한 비효율성을 제거함으로써 RAM 사용량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특히 사용자가 여러 폴더와 드라이브를 자주 검색할 때 파일 탐색기의 전반적인 응답성이 개선됩니다. 현재는 단계적 배포를 통해 '켜기/끄기' 방식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사용자는 개선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가 완료되면 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활성화되며, 조만간 Windows 11 안정 버전에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https://wccftech.com/microsoft-rolling-out-an-update-to-reduce-ram-usage-in-windows-11-file-explorer-search-feature/
2025.12.29
0
0
책상 구석에 있는 장기 적출 당한 시스템??입니다. HDD 때려 박던 시절에나 빅타워 케이스 쓰지 요즘에는PC는 미니멀하게 가야 한다는게 지론!!! 그나마 메쉬망 케이스인 것은 마음에 드는 요즘 어항 케이스처럼 통풍도 안되는 케이스를 개인적으로 극혐합니다. 누구나 선정리하고 눈뽕 시스템을 꾸미지는 않죠 당첨된 케이스에 HDD가 많이 들어가 사용했는데 정말 원치 않는 케이스 당첨되면 공간만 잡아먹고 몇 개 케이스 쌓인 것 보면 어머니께서 “누굴 주던지 팔던지!!!!” 적출을 앞두고 있는 라이젠 1600 윈도우 11 지원하는 라이젠으로 당근해서 본가로 보내려고 예정중입니다. 그래픽 카드가 없는 관계로 내장 그래픽 지원 라이젠 CPU 당근을 하려고 계획 다행스럽게도 메인보드는 윈도우 11을 지원합니다. “너… 지원하는 거 맞지?” 750W짜리 슈플 파워 시스템에 걸맞지 않은 당시 고가 파워 시스템은 그지 같아도 파워는 좋은 것을 써야 한다는 경험을 했던지라 기본적으로 750W되야 한다는 마인드였는데 요즘 아무리 못해도 850W은 되야….. 윈도우11 지원하는 라이젠 CPU 당근 찾아보면 CPU 쿨러는 없어서 라이젠 1600만 팔아야 합니다. 메모리도 구입을 해줘야 하는데 DDR4도 당근에서 가격이 오른 것 같아서 짜증이 나는군요. 열심히 미디어 굽던 DVD 멀티 레코더 예전에 확인을 해보니 돌아가던데 요즘 사용을 할 일이 없다는 가!!!! 가란 말이야!!! 미안하다…. 90%로 모자른 것 같다. 나 새 장가 가고 싶다.
2025.11.13
4
4
1. 윈도우 10 공식 지원 무료 연장 등록 당장 다음 주에 윈도우 10 공식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례적으로 원래 유료였던 업데이트 연장(확장 보안 업데이트, ESU)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법: 윈도우 키를 누르고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업데이트 확인으로 들어갑니다. 오른쪽에 작은 '지금 등록' 버튼을 클릭합니다. MS 계정에 로그인하면,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등록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내년 10월까지 공식 확장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되어 안전하게 윈도우 1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9] 2. 윈도우 11 무료 업데이트 윈도우 11로의 무료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방법: 검색창에 **'윈도우 11 다운로드'**를 검색하고 처음에 나오는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서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실행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후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든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00:49] 3. 윈도우 11 사용자를 위한 간단 꿀팁 윈도우 11로 업데이트한 사용자를 위한 두 가지 유용한 설정 팁입니다. 작업 표시줄 정렬 변경: 윈도우 11은 작업 표시줄이 기본적으로 가운데에 몰려있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에서 우클릭 → 설정 → 작업 표시줄 동작 메뉴로 들어가서 작업 표시줄 맞춤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기존대로 왼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05] 예전 마우스 우클릭 메뉴 사용: 윈도우 11에서 마우스 우클릭 시 메뉴(UI)가 많이 달라져 불편할 경우, 키보드의 Shift를 누른 상태로 우클릭하면 예전(윈도우 10) UI 그대로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유튜브 영상 (무료일 때 빨리 연장해두세요! (지금 아니면 늦습니다))의 요약 정리입니다. 이 영상은 윈도우 10 지원 종료에 대비하여 사용자가 취할 수 있는 세 가지 주요 조치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윈도우 10 공식 지원 무료 연장 등록 당장 다음 주에 윈도우 10 공식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례적으로 원래 유료였던 업데이트 연장(확장 보안 업데이트, ESU)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법: 윈도우 키를 누르고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업데이트 확인으로 들어갑니다. 오른쪽에 작은 '지금 등록' 버튼을 클릭합니다. MS 계정에 로그인하면,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등록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내년 10월까지 공식 확장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되어 안전하게 윈도우 1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9] 2. 윈도우 11 무료 업데이트 윈도우 11로의 무료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방법: 검색창에 **'윈도우 11 다운로드'**를 검색하고 처음에 나오는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서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실행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후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든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00:49] 3. 윈도우 11 사용자를 위한 간단 꿀팁 윈도우 11로 업데이트한 사용자를 위한 두 가지 유용한 설정 팁입니다. 작업 표시줄 정렬 변경: 윈도우 11은 작업 표시줄이 기본적으로 가운데에 몰려있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에서 우클릭 → 설정 → 작업 표시줄 동작 메뉴로 들어가서 작업 표시줄 맞춤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기존대로 왼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05] 예전 마우스 우클릭 메뉴 사용: 윈도우 11에서 마우스 우클릭 시 메뉴(UI)가 많이 달라져 불편할 경우, 키보드의 Shift를 누른 상태로 우클릭하면 예전(윈도우 10) UI 그대로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17]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유튜브 영상 (무료일 때 빨리 연장해두세요! (지금 아니면 늦습니다))의 요약 정리입니다. 이 영상은 윈도우 10 지원 종료에 대비하여 사용자가 취할 수 있는 세 가지 주요 조치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윈도우 10 공식 지원 무료 연장 등록 당장 다음 주에 윈도우 10 공식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례적으로 원래 유료였던 업데이트 연장(확장 보안 업데이트, ESU)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법: 윈도우 키를 누르고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업데이트 확인으로 들어갑니다. 오른쪽에 작은 '지금 등록' 버튼을 클릭합니다. MS 계정에 로그인하면,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등록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내년 10월까지 공식 확장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되어 안전하게 윈도우 1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9] 2. 윈도우 11 무료 업데이트 윈도우 11로의 무료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방법: 검색창에 **'윈도우 11 다운로드'**를 검색하고 처음에 나오는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서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실행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후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든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00:49] 3. 윈도우 11 사용자를 위한 간단 꿀팁 윈도우 11로 업데이트한 사용자를 위한 두 가지 유용한 설정 팁입니다. 작업 표시줄 정렬 변경: 윈도우 11은 작업 표시줄이 기본적으로 가운데에 몰려있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에서 우클릭 → 설정 → 작업 표시줄 동작 메뉴로 들어가서 작업 표시줄 맞춤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기존대로 왼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05] 예전 마우스 우클릭 메뉴 사용: 윈도우 11에서 마우스 우클릭 시 메뉴(UI)가 많이 달라져 불편할 경우, 키보드의 Shift를 누른 상태로 우클릭하면 예전(윈도우 10) UI 그대로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17]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유튜브 영상 (무료일 때 빨리 연장해두세요! (지금 아니면 늦습니다))의 요약 정리입니다. 이 영상은 윈도우 10 지원 종료에 대비하여 사용자가 취할 수 있는 세 가지 주요 조치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윈도우 10 공식 지원 무료 연장 등록 당장 다음 주에 윈도우 10 공식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례적으로 원래 유료였던 업데이트 연장(확장 보안 업데이트, ESU)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법: 윈도우 키를 누르고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업데이트 확인으로 들어갑니다. 오른쪽에 작은 '지금 등록' 버튼을 클릭합니다. MS 계정에 로그인하면,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등록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내년 10월까지 공식 확장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되어 안전하게 윈도우 1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9] 2. 윈도우 11 무료 업데이트 윈도우 11로의 무료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방법: 검색창에 **'윈도우 11 다운로드'**를 검색하고 처음에 나오는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서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실행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후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든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00:49] 3. 윈도우 11 사용자를 위한 간단 꿀팁 윈도우 11로 업데이트한 사용자를 위한 두 가지 유용한 설정 팁입니다. 작업 표시줄 정렬 변경: 윈도우 11은 작업 표시줄이 기본적으로 가운데에 몰려있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에서 우클릭 → 설정 → 작업 표시줄 동작 메뉴로 들어가서 작업 표시줄 맞춤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기존대로 왼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05] 예전 마우스 우클릭 메뉴 사용: 윈도우 11에서 마우스 우클릭 시 메뉴(UI)가 많이 달라져 불편할 경우, 키보드의 Shift를 누른 상태로 우클릭하면 예전(윈도우 10) UI 그대로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17]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유튜브 영상 (무료일 때 빨리 연장해두세요! (지금 아니면 늦습니다))의 요약 정리입니다. 이 영상은 윈도우 10 지원 종료에 대비하여 사용자가 취할 수 있는 세 가지 주요 조치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윈도우 10 공식 지원 무료 연장 등록 당장 다음 주에 윈도우 10 공식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례적으로 원래 유료였던 업데이트 연장(확장 보안 업데이트, ESU)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법: 윈도우 키를 누르고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업데이트 확인으로 들어갑니다. 오른쪽에 작은 '지금 등록' 버튼을 클릭합니다. MS 계정에 로그인하면,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등록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내년 10월까지 공식 확장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되어 안전하게 윈도우 1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9] 2. 윈도우 11 무료 업데이트 윈도우 11로의 무료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방법: 검색창에 **'윈도우 11 다운로드'**를 검색하고 처음에 나오는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서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실행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후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든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00:49] 3. 윈도우 11 사용자를 위한 간단 꿀팁 윈도우 11로 업데이트한 사용자를 위한 두 가지 유용한 설정 팁입니다. 작업 표시줄 정렬 변경: 윈도우 11은 작업 표시줄이 기본적으로 가운데에 몰려있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에서 우클릭 → 설정 → 작업 표시줄 동작 메뉴로 들어가서 작업 표시줄 맞춤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기존대로 왼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05] 예전 마우스 우클릭 메뉴 사용: 윈도우 11에서 마우스 우클릭 시 메뉴(UI)가 많이 달라져 불편할 경우, 키보드의 Shift를 누른 상태로 우클릭하면 예전(윈도우 10) UI 그대로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17]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유튜브 영상 (무료일 때 빨리 연장해두세요! (지금 아니면 늦습니다))의 요약 정리입니다. 이 영상은 윈도우 10 지원 종료에 대비하여 사용자가 취할 수 있는 세 가지 주요 조치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윈도우 10 공식 지원 무료 연장 등록 당장 다음 주에 윈도우 10 공식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례적으로 원래 유료였던 업데이트 연장(확장 보안 업데이트, ESU)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법: 윈도우 키를 누르고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업데이트 확인으로 들어갑니다. 오른쪽에 작은 '지금 등록' 버튼을 클릭합니다. MS 계정에 로그인하면,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등록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내년 10월까지 공식 확장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되어 안전하게 윈도우 1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19] 2. 윈도우 11 무료 업데이트 윈도우 11로의 무료 업데이트도 가능합니다. 방법: 검색창에 **'윈도우 11 다운로드'**를 검색하고 처음에 나오는 공식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서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실행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후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든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00:49] 3. 윈도우 11 사용자를 위한 간단 꿀팁 윈도우 11로 업데이트한 사용자를 위한 두 가지 유용한 설정 팁입니다. 작업 표시줄 정렬 변경: 윈도우 11은 작업 표시줄이 기본적으로 가운데에 몰려있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에서 우클릭 → 설정 → 작업 표시줄 동작 메뉴로 들어가서 작업 표시줄 맞춤을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변경하면 기존대로 왼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05] 예전 마우스 우클릭 메뉴 사용: 윈도우 11에서 마우스 우클릭 시 메뉴(UI)가 많이 달라져 불편할 경우, 키보드의 Shift를 누른 상태로 우클릭하면 예전(윈도우 10) UI 그대로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17]
2025.10.11
1
1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설치 과정에서 로컬 계정을 사용하거나 인터넷 연결 없이 설치할 수 있게 해주는 우회 방법들을 단속하고 있다. 오늘 공개된 새로운 윈도우 11 테스트 빌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로컬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알려진 우회 방법들을 제거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들 방법이 설치 과정에서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리더인 아만다 랭고스키(Amanda Langowski)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윈도우 설정 경험(OOBE)에서 로컬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알려진 메커니즘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이 메커니즘들은 주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설정을 우회하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동시에 중요한 설정 화면을 건너뛰게 만들어 사용자가 완전히 구성되지 않은 상태로 OOBE를 종료할 수 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인해, 앞으로 윈도우 11 사용자들은 **OOBE(초기 설정 화면)**을 완료하려면 인터넷 연결과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반드시 필요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올해 초 “bypassnro” 우회 코드를 제거했으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전 변경 후 사용자들이 새로 발견한 “start ms-cxh:localonly” 명령어도 막았다. 이제 이 명령을 사용하면 OOBE 과정이 재설정되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요구사항을 우회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우회 방법들은 최근 몇 년간 윈도우 11 프로 및 홈 버전 설치 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 설치하기 위해 널리 사용되어 왔다. 이 방법들은 간단해서, 굳이 ‘자동 응답 파일(unattended answer file)’을 만들어 로컬 계정을 강제로 생성할 필요가 없었다. 많은 윈도우 사용자들은 단순히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쓰기 싫거나, 계정 이메일에서 파생된 사용자 폴더 이름을 직접 지정하고 싶어서 이런 우회를 사용해왔다.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설치 과정 중 기본 사용자 폴더 이름을 지정할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하고 있다. 다만 현재는 명령어를 사용해야 하며, 앞으로는 이 기능이 일반 설정 옵션으로 추가되길 기대해볼 만하다. 출처 : https://www.theverge.com/news/793579/microsoft-windows-11-local-account-bypass-workaround-changes
2025.10.08
7
2
인사이 댓글 이벤트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