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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후기 이벤트
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조덕현),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차세대 AI 플랫폼을 선도하는 인텔 정품 CPU에 대한 ’AI와 함께 발전하는 시대’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이하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공인대리점 3사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이번 인텔 정품 CPU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점점 발전하는 AI 시대에 맞춰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더 좋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확인해 보시고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시어 다양한 경품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70K Plus는 최대 8 P 코어와 16 E 코어, 5.5GHz의 동작 속도로 고용량 영상 및 이미지 편집, 3D 작업 등 막힘없는 성능을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전 세대 대비 증가한 L2 캐시 및 인텔 스마트 캐시(L3 캐시)와 E 코어를 통해 멀티태스킹 성능이 높아졌다. 다이 투 다이(D2D) 주파수 개선과 인텔 바이너리 최적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사양 게임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 URL 바로가기 = https://www.allaboutpc.co.kr/Event/EventInfoView.asp?IdxEventInfo=604 @intel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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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인텔로 이직한 전 TSMC 고위 임원에 대한 기술 유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대만 산업기술연구원(ITRI)은 해당 임원의 공식 프로필과 사진을 홈페이지에서 삭제했으며, 수사 당국은 자산과 전자기기까지 확보하며 증거 수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인물은 웨이젠 뤄(Wei-Jen Lo) 전 TSMC 수석부사장이다. TSMC에서 기업 전략과 공정 개발을 총괄하며 5나노와 3나노, 2나노 공정의 양산 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인물이다. 뤄 전 부사장은 2004년 TSMC에 합류하기 전 인텔에서 약 18년간 근무했으며, 이후 지난해 회사를 떠나 다시 인텔로 복귀했다. 문제는 이직 직후 제기된 영업비밀 유출 의혹이다. 대만 경제부는 지난해 11월 뤄 전 부사장에 대한 조사 착수를 공식 확인했으며, 검찰도 영업비밀 침해 혐의와 관련해 정식 수사에 들어갔다. 최근에는 대만 지식재산 검찰(IPB)이 신주(Hsinchu)와 타이베이(Taipei)에 위치한 그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과정에서는 컴퓨터와 USB 저장장치 등 전자기기를 확보했으며, 주식과 부동산 등 개인 자산에 대한 압류도 요청했다. 대만 산업기술연구원(ITRI)도 조치를 취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ITRI는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던 뤄 전 부사장의 프로필과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현재는 해당 페이지 자체가 사라진 상태다. 대만 정부도 TSMC를 지지하는 입장이다. 궈즈후이(Kuo Jyh-huei) 대만 경제부 장관은 TSMC의 법적 대응을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TSMC 역시 지난해 11월 지식재산 및 상사법원(Intellectual Property and Commercial Court)에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인텔 립부 탄(Lip-Bu Tan) CEO는 내부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현재까지 확인한 내용으로는 해당 의혹을 뒷받침할 근거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뤄 전 부사장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또한 인텔은 제3자의 영업비밀이나 지식재산을 사용하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는 내부 규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업계는 첨단 공정 기술을 둘러싼 국가 차원의 기술보호 문제로 보고 있다. 특히 2나노 이하 공정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공정 통합(Process Integration), 수율 최적화(Yield Optimization), 장비 레시피(Process Recipe), 제조 노하우(Manufacturing Know-how) 등은 반도체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때문에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핵심 연구인력의 이동에 대해 경쟁금지 조항과 영업비밀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추세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6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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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최신 인텔 플랫폼을 합리적으로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맞는 M-ATX 메인보드다. Z890급 화려함이나 오버클럭 기능보다 안정적인 전원부, DDR5 메모리 지원, PCIe 5.0 그래픽카드 슬롯, PCIe 5.0 M.2, 2.5GbE, 일체형 I/O 실드 같은 실사용 기능을 우선한다. Core Ultra 기반 사무·게이밍·작업용 PC를 안정적으로 구성하려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검토할 만하다." 1. 합리적인 소비가 더욱 중요해진 PC 시장 PC 부품 시장에서 예산 배분은 다시 중요한 문제가 됐다.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메모리와 스토리지 공급에 영향을 주면서 DRAM과 NAND 기반 제품의 가격 부담이 커졌고, 사용자는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SSD, 메인보드에 투입할 비용을 이전보다 더 신중하게 나눠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예전처럼 모든 부품을 한 단계씩 높여 고르는 방식은 부담이 크다. 최신 플랫폼을 구성하더라도 실제 사용에 필요한 기능, 장기 운용 조건, 향후 업그레이드 여지를 함께 따져보는 쪽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 됐다. 인텔 Core Ultra 플랫폼도 같은 기준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LGA1851 소켓으로 넘어오면서 기존 사용자는 메인보드부터 새로 선택해야 한다. DDR5 메모리, PCIe 5.0 그래픽카드 슬롯, 고속 NVMe SSD, 2.5GbE 네트워크, USB 확장성은 최신 시스템에서 확인해야 할 기본 항목이 됐다. 여기에 사용할 CPU의 전력 요구, 메모리 증설 여지, 저장장치 구성, 장시간 운용 안정성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 칩셋 등급만 보고 메인보드를 고르기에는 실제 사용 환경이 훨씬 복잡해졌다. 그렇다고 상위 칩셋 메인보드가 항상 정답인 것도 아니다. 고가형 보드는 더 넓은 확장성과 세밀한 튜닝 기능도 제공하지만, 사무용 PC나 일반 게이밍 PC, 업무용 데스크톱, 교육장·매장용 시스템에서는 다른 기준이 더 중요하다. 안정적인 전원부, 충분한 메모리 확장성, 빠른 저장장치 지원, 유선 네트워크, 관리 편의성, 장기 운용 조건이 실사용 만족도를 좌우한다. 메인보드에서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부터가 시작인 셈이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이런 시장 분위기에서 살펴볼 만한 M-ATX 메인보드다. B860 칩셋과 LGA1851 소켓을 기반으로 하며, DDR5 메모리 슬롯 4개를 제공해 최신 인텔 플랫폼에 필요한 메모리 환경과 향후 증설 여지를 함께 확보했다. PCIe 5.0 그래픽카드 슬롯과 PCIe 5.0 M.2, M.2·SATA 저장장치 구성, 2.5GbE 네트워크도 갖췄다. M-ATX 규격 안에서 Core Ultra 기반 데스크톱에 필요한 확장성을 비교적 충실하게 남긴 구성이다. CSM은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이 기업·기관·사무 환경까지 고려한 메인보드라는 뜻이다. Corporate Stable Model을 뜻하는 CSM은 같은 사양의 PC를 여러 대 구성하고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환경을 위해 마련된 ASUS 라인업이다. 사무실, 교육장, 매장, 관공서처럼 여러 대의 PC를 관리하는 곳에서는 단순 성능보다 동일 사양 유지, 관리 편의성, 유지보수 대응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 ASUS Control Center Express 같은 관리 기능도 이런 환경에서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개인 사용자에게도 CSM의 의미는 작지 않다. 한 번 조립한 PC를 오래 쓰려는 사용자라면 메인보드 선택에서 안정적인 플랫폼과 사후 관리 체계를 함께 따지게 된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최신 인텔 플랫폼에 필요한 확장성을 갖추면서도 장기 운용과 관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실사용 중심 메인보드로 접근할 만하다. ◆ ASUS PRIME B860M-A-CSM 코잇 플랫폼 : 인텔 LGA1851 / B860 / M-ATX (24.4 × 24.4cm) CPU : 인텔 Core Ultra 시리즈 대응 / PCIe 5.0 x16 그래픽 지원 전원부 : 7+1+1+1페이즈 / Vcore 페이즈당 80A / DrMOS / 전원부 방열판 메모리 : DDR5 · CUDIMM 지원 / 4 DIMM / 듀얼 채널 용량/클럭 : 최대 192GB / 최대 8400MHz(OC) 기능 : XMP 지원 확장 슬롯 : PCIe 5.0 x16 ×1 / PCIe x16@x4 ×1 / PCIe x1 ×1 스토리지 : M.2 ×2 / SATA3 ×4 M.2 : PCIe 5.0 · PCIe 4.0 / NVMe / 2242·2260·2280 RAID : SATA RAID 지원 그래픽 출력 : HDMI · DisplayPort 후면 USB : USB-C 20Gbps ×1 / USB-A 10Gbps ×1 / USB-A 5Gbps ×2 / USB 2.0 ×4 네트워크 : 2.5GbE LAN(Realtek) 오디오 : Realtek 7.1채널 내부 헤더 : Thunderbolt 헤더 / USB 3.0 / USB 2.0 / 전면 USB-C 쿨링 헤더 : CPU OPT / 펌프 전용 / 시스템 팬 4핀 ×3 RGB : RGB 4핀 ×1 / ARGB 5V 3핀 ×3 특징 : 일체형 I/O 실드 · M.2 히트싱크 · UEFI · Debug LED 기타 : TPM · 프론트 오디오 · 침입 감지 · COM · S/PDIF OUT 헤더 보증 : 최대 3년 수입/유통 : 코잇 가격 : 18만 58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2. 작은 M-ATX 보드, 필요한 기본기만 충실히 담아내다 M-ATX 메인보드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걱정은 확장성이다. ATX보다 면적이 작아지는 만큼 메모리 슬롯이나 M.2 슬롯이 줄어들고,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뒤 다른 장치와의 간섭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따른다. 작은 규격은 케이스 선택 폭과 공간 효율에서 장점이 있지만, 처음에 줄어든 확장성이 몇 년 뒤 불편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24.4 × 24.4cm M-ATX 규격 안에서 이런 우려를 줄이는 쪽에 초점을 맞춘 보드다. 안정성의 출발점은 전원부다. CPU 성능이 높아져도 전력 공급이 불안정하거나, 부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전원부 온도가 높아지면 시스템 안정성은 흔들릴 수 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7+1+1+1페이즈 전원부에 80A DrMOS를 조합했다. B860 칩셋 기반 M-ATX 보드라는 점을 감안하면 Core Ultra 프로세서를 기본 운용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다루기 위한 기반을 갖춘 셈이다. 전원부 냉각에도 신경 썼다. CPU에 전력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전원부는 지속적으로 열을 내고, 장시간 부하가 이어질수록 냉각의 중요성도 커진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주요 전원부 위에 방열판을 적용해 모스펫 주변에서 발생한 열을 분산하도록 했다. 사무용 PC처럼 하루 종일 켜두는 환경, 콘텐츠 작업처럼 일정 시간 부하가 지속되는 시스템, 게이밍 PC처럼 고성능 CPU와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함께 동작하는 환경에서는 전원부 냉각이 실제 안정성과 직결된다. 작은 M-ATX 보드라도 장시간 운용을 고려했다면 전원부와 냉각 설계를 허투루 넘길 수 없는데,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이 부분에서도 합격점이다. 메모리 슬롯 4개도 가볍게 넘길 부분이 아니다. AI 수요 이후 메모리 가격이 치솟으면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임에도 메모리는 말 그대로 다다익선이다. 게임만 해도 브라우저, 음성 채팅, 녹화가 함께 돌아가는 경우가 많고, 업무용 PC 역시 문서 작업과 메신저, 웹 기반 도구, 원격 접속 프로그램이 동시에 실행되는 일이 많아졌다. 덕분에 32GB 용량이 현실적인 기준으로 올라온 지금, 차후 메모리 증설 여지는 더 중요해졌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고용량 메모리를 한꺼번에 장착하는 선택이 늘 쉬운 것도 아니다. 가격 부담이 큰 시기에는 16GB 2개로 시작한 뒤, 필요할 때 추가하는 전략이 더 현실적일 수 있다. 메모리 슬롯이 2개뿐인 보드라면 처음 선택한 용량이 사실상 한계가 되지만,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추후 증설을 얼마든지 고려할 수 있다. 장기간 운용하는 업무용 PC나 작업용 데스크톱에서는 이러한 여지가 차후 만족에 영향을 준다. 그래픽카드 슬롯은 PCIe 5.0 x16 규격이다. 당장 PCIe 5.0 그래픽카드가 모든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메인보드는 그래픽카드보다 교체 주기가 길다. 플랫폼을 한 번 구성해 몇 년간 사용할 계획이라면, 주 슬롯이 최신 규격을 지원한다는 점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 있다. 처음에는 내장 그래픽이나 보급형 그래픽카드로 시작하더라도, 이후 그래픽카드만 교체해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B860 기반 M-ATX 보드임에도 PCIe 5.0 x16 슬롯 지원은 일반 게이밍 PC부터 업무 환경 모두를 수용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저장장치 구성도 최신 시스템과 기존 장치 활용을 함께 고려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M.2 슬롯 2개를 제공하고, PCIe 5.0 규격 M.2 SSD까지 지원한다. 하지만 고성능 NVMe SSD는 속도만큼 발열 관리도 중요하다. SSD 컨트롤러 온도가 높아지면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M.2 히트싱크 유무는 실사용 안정성과 연결된다. M.2 히트싱크가 기본인 만큼 고성능 SSD가 구동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SATA 포트 4개를 남긴 점도 현실적이다. 업그레이드 혹은 신규 조립이라고 한들 기존 PC에서 사용하던 SSD나 HDD까지 한 번에 교체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다. 특히 지금처럼 SSD의 가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는 기존 SATA 저장장치를 자료 보관, 백업, 대용량 저장용으로 계속 활용하는 편이 더 낫다. M.2 SSD 2개로 운영체제와 주요 프로그램을 빠르게 구동하고, SATA 4개로 기존 저장장치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은 불필요한 추가 지출을 줄이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후면 I/O도 부족함 없이 구성됐다. HDMI와 DisplayPort는 내장 그래픽 기반 업무용 PC를 구성할 때 유용하고, USB-A와 USB-C 포트는 키보드, 마우스, 외장 저장장치, 캡처 장치, 각종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필요한 옵션이다. 2.5GbE 유선 LAN도 눈여겨볼 만하다. 무선 네트워크가 기본 제공되는 모델은 아니지만, 사무실이나 매장처럼 유선망을 중심으로 운용하는 환경에서는 오히려 안정적인 유선 연결이 더 중요하다. NAS나 내부망에서 대용량 파일을 옮기는 환경이라면 1GbE보다 대역폭에서 훨씬 여유 있는 2.5GbE가 성능을 발휘한다. 무엇보다 일체형 I/O 실드는 조립 편의성 측면에서 체감이 큰 요소다. 과거 메인보드는 별도 I/O 실드를 케이스에 먼저 끼운 뒤 보드를 장착해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실드를 빼먹거나, 포트 위치가 미세하게 어긋나거나, 금속 접점이 포트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덕분에 조립을 끝낸 뒤 뒤늦게 문제를 발견하면 메인보드를 다시 분해하는 재작업도 종종 발생했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일체형 I/O 실드를 적용해 애초에 변수를 줄였다. 개인 조립 PC에서도 편하지만, 같은 사양의 PC를 여러 대 조립하거나 유지보수해야 하는 사무실·교육장·매장 환경에서는 작업 시간을 줄이고 조립 실수를 줄이는 요소가 된다. CSM 라인업이 겨냥하는 장기 운용·관리 편의성이라는 성격과도 잘 맞는다. 보여지는 외형은 PRIME 라인업답게 화이트·실버 계열 방열판과 일치하는 PCB 톤으로 마감했다. 과한 RGB 효과나 공격적인 게이밍 패턴보다 사무용 PC, 작업용 데스크톱, 일반 게이밍 PC에 좀 더 어울리는 디테일이다. CSM 라인업이라는 부분까지 감안하면 PC 여러 대를 같은 사양으로 맞추거나 장기간 운용할 시스템에서는 튀는 장식보다 관리하기 쉽고 오래 봐도 부담 없는 구성이 더 어울린다. 3. B860 칩셋 기반의 가성비 인텔 코어 울트라2 플랫폼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최신 인텔 플랫폼을 구성하되, 메인보드에 과도한 비용을 들이고 싶지 않은 사용자에게 추천한다. 최신 LGA1851 기반 Core Ultra 2 프로세서를 사용하려면 새로운 플랫폼에 맞는 보드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용자가 상위 플래그십 보드가 제공하는 기능과 확장성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SSD 가격 부담이 유독 불거진 시장에서는 메인보드 선택도 더 냉정해질 수밖에 없다. 최신 플랫폼을 쓰되, 어디까지를 필요 기능으로 볼 것인지가 중요해졌다. 항목 Z890 B860 차이 CPU 오버클럭 지원 미지원 Z890만 가능 메모리 오버클럭 지원 지원 둘 다 가능 칩셋 PCIe 4.0 레인 24개 14개 Z890이 10개 많음 DMI 4.0 레인 8개 4개 Z890이 2배 SATA 포트 최대 8개 최대 4개 Z890이 2배 USB 2.0 포트 최대 14개 최대 12개 Z890이 2개 많음 USB 3.2 20Gbps 최대 5개 최대 2개 Z890이 3개 많음 USB 3.2 10Gbps 최대 10개 최대 4개 Z890이 6개 많음 USB 3.2 5Gbps 최대 10개 최대 6개 Z890이 4개 많음 B860은 Z890보다 한 단계 아래에 놓이는 중급형 칩셋이다. 차이는 메인보드가 제공할 수 있는 확장 자원에서 갈린다. Z890은 CPU 오버클럭을 지원하고, 칩셋 PCIe 4.0 레인 24개와 DMI 4.0 8레인을 제공한다. 반면 B860은 CPU 오버클럭을 지원하지 않고, 칩셋 PCIe 4.0 레인은 14개, DMI 4.0 레인은 4개로 줄어든다. SATA 포트도 Z890은 최대 8개, B860은 최대 4개이며, USB 3.2 고속 포트 구성에서도 Z890 쪽이 더 여유 있다. ▲ 인텔 코어 울트라7 270K PLUS + 마이크론 DDR5 - CUDIMM 6400 32GB + 내장 GPU 구성 시스템이라면 B860 칩셋으로 충분히 돌아가고도 남는다. 최신 시피유라는 이유로 굳이 비싼 돈 들여 Z890 사도 되지만, B860에서도 충분히 돌아간다는 점에 주목하시라! 가령 CPU 오버클럭을 전제로 성능을 끌어내거나, 여러 개의 NVMe SSD와 확장 카드를 함께 쓰고, 고속 USB 장치를 다수 연결하는 시스템이라면 Z890이 맞다. 반면 B860은 그래픽카드 1개, NVMe SSD 1~2개, SATA 저장장치 몇 개, 2.5GbE 유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일반 데스크톱에 좀 더 권장된다. 즉, Core Ultra 시스템으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기본 조건을 갖추면서도, 플래그십 칩셋에서 제공하는 과도한 기능은 덜어낸 칩셋이다. 이러한 접근은 요즘 같은 격변의 PC 시장에서 설득력을 갖는다. 메모리와 SSD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메인보드까지 무리하면 전체 견적의 부담은 커진다. 반대로 가성비가 돋보이는 B860 보드를 선택하면 남은 예산을 CPU, 메모리, SSD, 그래픽카드 등의 부품 중 더 중요한 쪽에 좀 더 배분할 수 있다. 실제 체감 성능도 결국 연산 성능, 그래픽 성능, 메모리 용량, 저장장치 속도에서 더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메인보드는 이들 부품이 안정적으로 동작할 기반이라는 점을 인식하면 무리해서 욕심낼 필요가 줄어든다. 서두에서 언급했던 CSM도 나름 의미 있다. ASUS 메인보드에서 PRIME은 폭넓은 사용성과 기본기를 중시하는 라인업이고, CSM은 장기간 운용과 관리 편의성을 고려한 라인업이다. 참고로 CSM은 Corporate Stable Model의 약자다. 여러 대의 PC를 같은 사양으로 구성하고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기업, 기관, 사무 환경을 겨냥하고 있다. ▲ 오디오는 리얼텍 ALC897 칩셋을 사용하며, 네트워크는 리얼텍 RTL8125 칩셋 기반 2.5G 유선을 지원한다. 무선이 없다는 것이 유일한 아쉬움이긴 하나 CSM 기능이 환영받는 환경이라면 오히려 무선 보다는 유선의 빠른 속도가 더 나은 선택지로 작용한다. 사무실, 교육장, 매장, 관공서, 업무용 PC에서는 공급 안정성, 관리 편의성, 유지보수 기준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시스템을 반복해서 구성해야 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확인하고 대응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CSM이라는 이름이 운용 기준이 된다. ASUS Control Center Express 같은 관리 기능과 연결되는 점도 주목할 수 있다. 기능1 - BIOS 업데이트 ▲ 최신 BIOS는 https://www.asus.com/motherboards-components/motherboards/csm/prime-b860m-a-csm/helpdesk_bios?model2Name=PRIME-B860M-A-CSM 에서 내 받아서 업데이트 할 수 있다. 6월 19일 기준 최신 버전은 3020 BETA. 기능2 - BIOS 옵션 ** 편집자 주 = “메인보드 선택, 예산 배분까지 따져야 할 때” PC를 새로 맞출 때 메인보드 선택은 전체 견적의 균형과 맞닿아 있다. 최신 플랫폼으로 넘어가려면 새 보드가 필요하지만,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성능은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용량, SSD 구성에서 더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메모리와 SSD 가격 부담까지 커진 시장에서는 메인보드 역시 필요한 기능과 장기 운용 조건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그런 기준에서 Core Ultra 기반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플랫폼 기반을 갖추고, M-ATX 규격 안에서 확장성과 관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 사무용 PC, 일반 게이밍 PC, 작업용 데스크톱처럼 장시간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환경이라면 제품 방향은 더욱 분명해진다. CSM 라인업이라는 점도 구매 판단에 힘을 보탠다. 같은 사양의 PC를 여러 대 구성해야 하는 사무실, 교육장, 매장, 기관 환경에서는 성능 수치만큼 관리와 유지보수가 중요하다. 개인 사용자 역시 한 번 조립한 PC를 오래 쓰려는 경우라면 안정적인 플랫폼과 사후 관리 체계가 제품 선택 기준이 될 수 있다. 유통사도 반드시 따져봐야 할 부분이다. 메인보드는 사용 중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 판단이 쉽지 않다. 물론 CPU, 메모리, 그래픽카드, SSD, 파워도 마찬가지겠지만 유독 메인보드는 이들 부품과 맞물려 동작하기 때문에 부팅 불량이나 슬롯 인식 문제, BIOS 이슈가 발생하면 사용자는 어느 부품에서 문제가 시작됐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이때 정식 유통 제품과 사후지원 체계는 구매 이후의 부담을 줄이는 기준이 된다. ‘ASUS PRIME B860M-A-CSM 코잇’은 코잇이 한국 시장에서의 정식 유통·A/S를 책임지고 있다. 따라서 그저 최신 칩셋을 얹은 M-ATX 규격의 메인보드로 평가할 순 없다. 최신 인텔 플랫폼을 합리적인 범위에서 구성하고, 장시간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필요할 때 사후지원까지 기대하려는 사용자라면 구매 목록 1순위로 올려도 되는 제품이자, 자신있게 주변에 추천해도 되는 메인보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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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등 3사가 더워지는 여름을 준비하기 위한 ‘인텔 정품 CPU와 여름 JUNE비’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피씨디렉트, 코잇, 인텍앤컴퍼니)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각 3사 공인대리점3사(피씨디렉트, 코잇, 인텍앤컴퍼니)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밖을 나서기도 힘든 더위엔 집콕, 방콕을 위한 인텔 정품 CPU와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다양한 경품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8 P 코어와 16 E 코어, 최대 5.5GHz의 동작 속도로 게임에서도 작업 프로그램에서도 막힘없는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70K Plus가 다양한 유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전 세대에 비하여 증가한 인텔 스마트 캐시 및 L2 캐시, E 코어를 통해 멀티태스킹 성능은 더 높아졌으며 다이 투 다이(D2D) 주파수 개선으로 막힘없는 성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intel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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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늘어난 E-core와 캐시, 그리고 정품 CPU로 완성하는 고성능 데스크톱 데스크톱 프로세서 시장에서 ‘성능 향상’을 이야기 할 때 단일 지표로 설명하는 건 오늘날의 PC 환경과는 어울리지 않다. 과거 방식 그대로 최고 클럭을 중점으로 전개할 경우 달라진 PC 사용 환경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기 떄문. 26년 4월 기점으로 보면 거의 대다수 PC 한 대에서 많은 사용자가 게임과 스트리밍, 영상 편집, 이미지 생성, 압축·인코딩, 다중 브라우징, 백그라운드 보안 작업을 동시에 처리한다. 그렇기에 사용자는 단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성능보다 시스템 전체의 응답성, 작업 전환의 부드러움, 장시간 부하 상황에서의 안정성을 더 민감하게 체감하는 게 현실이다. 인텔 코어 울트라 2세대 K Plus 시리즈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등장한 데스크톱 CPU 제품군이다. 기존 K 시리즈의 언락 특성과 고성능 지향성을 유지하면서, 코어 구성과 캐시, 메모리 지원, 가격 대비 성능의 균형을 다시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Core Ultra 7 270K Plus, Core Ultra 5 250K Plus, Core Ultra 5 250KF Plus는 같은 세대의 기존 제품 대비 더 많은 E-core와 확장된 캐시 구성을 앞세워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한층 뚜렷한 이점을 제공한다. 각 제품을 설명할 경우 다음과 같다. 인텔 Core Ultra 7 270K Plus는 Plus 라인업의 중심에 놓이는 고성능 모델이다. 8개의 Performance-core와 16개의 Efficient-core, 총 24코어 24스레드 구성을 갖췄으며, 최대 터보 주파수는 5.5GHz다. 36MB 인텔 스마트 캐시와 40MB L2 캐시를 제공하고, 프로세서 기반 전력은 125W, 최대 터보 전력은 250W다. 고부하 작업을 담당하는 P-core와 백그라운드 및 병렬 작업을 분산 처리하는 E-core의 균형을 강화해, 게임과 생산성 작업이 공존하는 실제 사용 환경에 더 가까운 성능 구조를 갖춘 게 특징이다. 인텔 Core Ultra 5 250K Plus는 메인스트림 고성능 데스크톱을 겨냥한 제품이다. 6개의 P-core와 12개의 E-core, 총 18코어 18스레드 구성에 최대 터보 주파수 5.3GHz를 지원한다. 30MB 인텔 스마트 캐시와 30MB L2 캐시, 최대 DDR5-7200 메모리 지원, 125W 기반 전력과 159W 최대 터보 전력 소모량을 내세운다. 기존 Core Ultra 5 245K가 6P+8E, 총 14코어 구성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250K Plus는 같은 Ultra 5 등급 안에서 병렬 처리 여력을 크게 넓혔다고 보면된다. 단지 게임만을 위한 CPU라기보다, 게임을 하면서 녹화와 음성 채팅, 브라우저, 런처, 백그라운드 업데이트가 동시에 작동하는 현실적인 PC 환경에 더 최적화 됐다. Core Ultra 5 250KF Plus는 250K Plus와 같은 기본 CPU 구성을 공유하되 내장 그래픽을 제외한 모델이다. 외장 그래픽카드를 전제로 시스템을 구성하는 사용자라면 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게이밍 PC나 콘텐츠 제작용 데스크톱처럼 독립형 GPU가 필수에 가까운 환경에서는 내장 그래픽의 유무보다 CPU 코어 구성과 캐시, 플랫폼 안정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반면 디스플레이 출력 여부, 영상 인코딩, 그래픽카드 문제 발생 시의 진단 편의성까지 고려한다면 250K Plus가 더 적합하다. 두 제품은 같은 성능 기반 위에서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 방식에 따라 선택지를 나눴다. 그렇다면 Plus와 기존 제품군과의 차이는 뭘까? 기존 제품과 가장 분명하게 갈라지는 지점은 E-core 확장이다. Core Ultra 7 270K Plus는 기존 Core Ultra 7 265K 대비 E-core가 12개에서 16개로 늘었고, Core Ultra 5 250K Plus와 250KF Plus는 기존 Core Ultra 5 245K 계열 대비 E-core가 8개에서 12개로 증가했다. 캐시 구성 역시 Ultra 5 Plus 제품군은 30MB 스마트 캐시와 30MB L2 캐시를 제공해 기존 245K의 24MB 스마트 캐시, 26MB L2 캐시보다 여유가 커졌다. 변화로 인해 고사양 게임의 평균 프레임보다도 작업 전환, 백그라운드 부하, 콘텐츠 제작 속도, 장시간 사용 시의 체감 안정성에서 의미가 달라진다. 흔히 고성능 CPU를 선택할 때 최고 프레임이나 벤치마크 점수를 주목하지만, 실제 사용 경험은 더 복합적이다. 게임을 실행한 상태에서 스트리밍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고, 브라우저 탭 수십 개가 열려 있으며, 백그라운드에서는 클라우드 동기화와 보안 프로그램이 움직인다. 이때 추가 E-core는 시스템의 잔여 처리 능력을 확보하는 데 효과를 발휘한다. 캐시가 증가한 만큼 반복적으로 접근하는 데이터 처리의 효율도 상승하고, 더 빠른 DDR5 메모리 지원으로 전체 플랫폼의 응답성 또한 향상된다. 그 점에서 Plus라는 네이밍은 오늘날 데스크톱 사용 패턴에 맞춘 실질적 여유를 의미한다. 그러한 만큼 시장에서 Plus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 한층 상승세다. 따라서 사용자는 CPU 구매시 주목할 부분이 있다. 바로 구매 경로와 사후 지원과 밀접한 정품 제품 구매의 필요성이다. CPU는 시스템의 핵심 부품이며, 한 번 장착하면 교체하기 전까지는 PC 전체의 안정성을 담보한다. 따라서 제품을 구매하는 일은 단지 사양표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유통 경로를 통해 공급된 제품인지, 문제 발생 시 어떠한 보증과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는 것이 요령이다. 사용자가 기억해야 할 부분이라면 인텔 정품 CPU는 공인 대리점인 코잇, 피씨디렉트, 인텍앤컴퍼니를 통해서만 수입·유통·판매된 다는 전제다. 아울러 정품 패키지에는 이들 공인 대리점의 정품 바코드 스티커가 부착되며, 만약 사용 하던 제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바코드를 통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품 제품에서만 공식 유통 이력이 확인되고, 제품 이상 발생 시 정식 A/S 가 제공되기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가 비정품 또는 병행수입 제품에 대해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환률에 따라 변화는 있지만 조금은 정품 대비 가격이 낮아 보일 수 있다. 바로 그점에서 구매로 이어지기도 하나, 유통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제품은 정식 A/S센터를 통한 지원에서 불이익이 따른다. 특히 온라인 조립 PC나 일부 최저가 판매처에서는 벌크, 트레이, 병행수입 제품이 정품과 혼재돼 판매되는 경우가 있다. 소비자가 제품명만 보고 구매하면 정품 여부를 놓치기 쉽다. PC를 구성하는 부품 중에서도 특히 CPU를 고장이 날 경우 단순 교체하는 소모품으로 분류하는 건 어리석다. 그정도 핵심이며 모든 작업에 관여하기에 작업 효율로 이어진다. 따라서 어느 순간부터 문제점을 인식하기 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회 비용, 시스템 다운타임까지 고려하면, 정품 구매는 그저 비용 하나로만 설명할 수 없다. 사용자가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단품 CPU를 구매할 경우 인텔 정품 박스 포장 여부다. 참고로 박스 겉면에서 공인 대리점를 알리는 정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참고로 바코드에는 일반적으로 PCD, INT, COT로 시작하는 11자리 형식의 영문이 기재되어 있다. 완제품 또는 조립 PC 형태로 구매했다면 PC 케이스에 정품 스티커를 확인하는 것도 요령이다. 구매한 제품에 대해 의구심이 생기거든 리얼시피유 사이트에서 바코드 번호를 등록해 제품명과 유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의 내용을 한 번더 복기하자면 인텔 Core Ultra 7 270K Plus는 고성능 게이밍과 제작 작업을 함께 다루는 사용자에게, Core Ultra 5 250K Plus는 내장 그래픽을 포함한 균형형 고성능 시스템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Core Ultra 5 250KF Plus는 외장 그래픽 기반의 합리적 고성능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추천할 수 있다. 세가지 제품 모두 Plus라는 이름에 맞게 기존 제품 대비 개선된 처리 여력과 플랫폼 활용성을 보장한다. 재차 강조하지만 PC 성능의 기준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제 좋은 CPU란 단순히 가장 높은 클럭을 가진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의 작업을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하는 성능과 기능이 뒷받침 되는 제품이다. 과거 제품군은 Ai 지원에서도 거리를 두고 있다. 반면 인텔 코어 울트라 2세대 K Plus 시리즈는 달라진 시장 변화에 맞춰 코어 구성과 내부 구조도 큰 폭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intel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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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 AMD는 x86 생태계의 강화를 위해 지난해 "x86 Ecosystem Advisory Group(EAG)"을 통해 표준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FRED, AVX10, ChkTag, ACE 등 4가지 주요 기능이 제시되었으며, 그 중 ACE(AI Compute Extensions)는 AI 분야에서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최근 AMD와 인텔은 ACE에 대한 백서를 발표하며, 이 기능이 x86 칩에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ACE는 x86 ISA에 추가된 AI 전용 확장 명령어로, 행렬 곱셈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며 확장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 행렬 곱셈은 신경망 및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핵심 연산으로, 기존의 SIMD(예: AVX10)는 성능 한계와 확장성 문제를 겪고 있다. ACE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VX10과 통합되어, 랩탑부터 슈퍼컴퓨터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행렬 가속 프레임워크를 구축한다. ACE는 인텔과 AMD가 공동으로 설계한 ISA로, AVX10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도 외적 연산 기반의 행렬 가속 기능을 추가했다. 이는 동일한 입력 벡터 수를 사용하면서도 AVX10의 multiply-accumulate 연산 대비 16배 더 높은 계산 밀도를 제공한다. ACE는 인기 있는 AI 데이터 형식인 INT8, OCP FP8, OCP MXFP8, OCP MXINT8, BF16을 지원하며,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딥러닝 및 고성능 컴퓨팅(HPC) 라이브러리와의 통합이 진행 중이다. 인텔과 AMD는 ACE를 "x86의 표준 행렬 가속 아키텍처"로 정의하며, AI 및 기타 워크로드 분야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는 x86의 널리 퍼진 채택과 높은 성능을 기반으로, 개발자들이 특수 하드웨어로 AI 계산을 이관하는 것보다 더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CE의 도입은 x86 생태계의 미래를 강화하고, AI 시대에 맞춘 표준화된 기술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 원문 링크: https://wccftech.com/amd-intel-ace-partnership-boosts-ai-performance-standard-matrix-acceleration-architecture-for-x86/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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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오늘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코드명 와일드캣 레이크)를 출시하며 애플의 맥북 네오에 대한 반격에 나섰습니다. 이 제품은 팬서 레이크와 동일한 Intel 18A 공정 노드를 기반으로 합니다. 인텔이 자체 노트북을 직접 출시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칩은 하드웨어 파트너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솔루션으로 애플의 공격적인 보급형 노트북 시장 진입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인텔은 코어 시리즈 3를 “가치 중심으로 설계된 제품”이며 “미국에서 개발 및 제조된 가장 진보된 로직 노드 기반”이라고 설명합니다. 해당 칩은 학교, 중소기업, 그리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한 노트북을 겨냥하고 있으며, 이미 12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와일드캣 레이크 기반 신규 노트북을 출시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텔 소비자 PC 부문 총괄이자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부사장인 조쉬 뉴먼은 “물가 상승과 소비자 기대 변화가 맞물린 시점에서, 인텔 코어 시리즈 3는 뛰어난 배터리 수명, 향상된 AI 대응 성능, 폭넓은 생태계 선택지를 통해 가치 중심 컴퓨팅의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최신 IP와 목적에 맞게 설계된 최신 실리콘, 그리고 적절한 성능 구성을 통해 학생, 가정, 중소기업 및 엣지 환경의 실제 요구를 충족하는 더 나은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어느 기업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인텔에 따르면, 노트북과 기타 폼팩터(미니 PC 포함)를 포함해 70종 이상의 설계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hothardware.com/news/intel-launches-core-series-3-wildcat-lake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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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현재 사용 중인 LGA1700 소켓의 수명을 다시 한번 연장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비디오카즈(VideoCardz)와 주요 하드웨어 유출러들의 정보에 따르면, 인텔은 2027년 초를 목표로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Raptor Lake Refresh)'의 두 번째 업데이트 모델을 준비 중입니다. 이는 인텔이 차세대 소켓인 LGA1851 기반의 '애로우 레이크(Arrow Lake)' 시리즈를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거대한 사용자 기반을 가진 LGA1700 플랫폼을 버리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새로운 리프레시 모델은 기존의 14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지만, 공정 최적화를 통해 클럭 속도를 소폭 끌어올리고 전력 효율을 개선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인텔은 최근 다운로드 센터에서 7세대부터 10세대까지의 구형 드라이버를 대거 삭제하며 드라이버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향후 지원할 최신 아키텍처와 장기 지원 모델(LGA1700)에 집중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이와 함께 인텔은 데이터 센터 및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겨냥한 'Xe3P' 그래픽 아키텍처 개발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비록 소비자용 Arc 그래픽 라인업에서는 당장 적용되지 않더라도, 기업용 하드웨어 시장에서 인텔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기술적 토대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LGA1700 소켓의 수명 연장은 기존 보드 사용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한편으로는 인텔의 차세대 공정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거나 보급형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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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Intel)의 차차세대 프로세서 아키텍처인 '노바 레이크(Nova Lake)'에 대한 구체적인 내부 설계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오버클럭3D(Overclock 3D)의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는 노바 레이크 데스크톱 프로세서에 무려 12개의 'Xe3P' 그래픽 코어를 탑재할 계획입니다. 이는 현재의 메인스트림 내장 그래픽 성능을 아득히 뛰어넘어, 엔트리급 외장 그래픽 카드 시장을 완전히 대체하겠다는 인텔의 야심 찬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Xe3P 아키텍처는 인텔의 차세대 '셀레스티얼(Celestial)' GPU 아키텍처의 파생형으로, 기존의 Xe 또는 Xe2 아키텍처 대비 와트당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유출된 자료에 따르면, 12코어 구성의 노바 레이크 내장 그래픽은 현재 시판 중인 RTX 3050 수준의 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별도의 그래픽 카드 없이도 최신 AAA급 게임을 FHD(1080p) 해상도에서 중상옵션으로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또한 노바 레이크는 인텔의 최첨단 14A(1.4nm급) 공정을 최초로 적용하는 제품군이 될 가능성이 크며, CPU 코어 구성 역시 '로열 코어(Royal Core)'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반영되어 IPC(클럭당 성능)가 애로우 레이크 대비 20%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텔은 이를 통해 AMD의 라이젠 G-시리즈(APU)가 장악하고 있는 고성능 내장 그래픽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함과 동시에, 전반적인 PC 시스템의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겠다는 계산입니다. 현재 노바 레이크는 초기 설계 검증 단계(Tape-out)를 마쳤으며, 2026년 하반기부터 엔지니어링 샘플이 파트너사들에게 공급될 예정입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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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인텔 정품 CPU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과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이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텔 정품 CPU를 구매했음에도 바코드가 없거나 조회가 안되는 경우에는 CPU 윗면에 적혀 있는 배치 넘버를 통해서도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각 3사 공인대리점(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새로 출시한 인텔 코어 울트라 플러스 프로세서를 정품으로 경험하셔서 향상된 인텔의 기술력과 정품 혜택을 한 번에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하며, ‘이번에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에도 응모하여 다양한 경품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된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70K는 지난 세대 대비 증가한 인텔 스마트 캐시 및 P 코어와 E 코어로 게임에 더 최적화된 성능을 자랑한다. 최대 5.5GHz의 동작 속도를 통해 고사양 게임뿐만 아니라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 작업 등에도 막힘없는 성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intel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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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은 '기가바이트 Z890 AORUS ELITE DUO X' 및 'Z890 AORUS ELITE WIFI7 PLUS' 메인보드를 출시한다. Z890 신제품 2종은 인텔 애로우 레이크 리프레시인 코어 울트라 200S Plus 시리즈 프로세서에 최적화되어 총 19 페이즈의 강력한 Dr.MOS 디지털 전원부를 탑재하고 대형 방열판 및 M.2 써멀 가드, 백 플레이트를 장착하여 쿨링 성능을 극대화하여 장기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Z890 AORUS ELITE DUO X는 CQ-DIMM 규격을 지원하여 CQ-DIMM 메모리 사용 시 단 2개의 슬롯만으로도 4개 슬롯과 동일한 용량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일반 DDR5 메모리와의 호환성도 확보해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또한 메모리 슬롯 간의 불필요한 간섭을 최소화한 2-DIMM 토폴로지 설계를 통하여 데이터 전송 속도를 향상시키고 최대 10266MHz에 달하는 압도적인 DDR5 메모리 성능을 자랑한다. (Z890 AORUS ELITE WIFI7 PLUS 메모리 성능 최대 9466MT/s) 기가바이트만의 Ultra Turbo Mode를 탑재해 한 번의 클릭으로 CPU와 메모리의 성능을 최대 40%까지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간편하게 시스템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또한 PCIe 5.0 x 16 슬롯 1개를 포함한 총 3개의 PCIe x 16 슬롯을 통해 다양한 기기의 장착이 가능하며 PCIe 5.0 x 4 슬롯 1개를 포함한 총 4개의 M.2 슬롯으로 대용량 저장 장치의 구성을 위한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Z890 AORUS ELITE DUO X 모델은 램 슬롯 옆에 추가의 M.2 슬롯 하나가 세로 형태로 탑재되어 있어 공간 효율을 높이고 그래픽 카드 간섭 없이 간편하게 SSD 장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USB4 Type-C 포트를 탑재하여 최대 40G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최신 WIFI7을 통하여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5GbE 랜으로 기존 1GbE 랜 대비 5배 넓은 대역폭을 제공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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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엔비디아 그래픽 칩렛을 통합한 첫 번째 CPU는 "서펜트 레이크(Serpent Lake)"라고 불리며, 2028년 말에 출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작년에 인텔은 엔비디아와 " 엔비디아 RTX GPU 칩렛을 통합한 x86 시스템 온 칩(SOC)을 제조 및 시장에 출시 "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보 유출자 제이킨(Jaykihn)에 따르면, 인텔의 첫 번째 SOC는 "서펜트 레이크(Serpent Lake)"라고 불리며, 이는 "타이탄 레이크(Titan Lake)"의 파생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8년 말 또는 2029년 초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인텔과 엔비디아가 협력하면 AMD의 "Strix Halo"처럼 단일 패키지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텔은 강력한 그래픽 구성 요소와 통합 메모리를 갖춘 CPU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인텔이 자체 ARC 그래픽 대신 엔비디아 그래픽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실망스럽지만, 엔비디아가 GPU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인텔이 ARC 그래픽을 탑재한 유사 제품을 출시하더라도, 엔비디아의 강력한 마케팅과 브랜드 이미지를 고려할 때 엔비디아 버전이 더 큰 시장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텔의 "타이탄 레이크" 시리즈 CPU는 아직 몇 년 후에나 출시될 예정입니다. 인텔은 내년에 노바 레이크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소문에 따르면, 그 뒤를 이어 레이저 레이크, 그리고 타이탄 레이크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서펜트 레이크는 타이탄 레이크의 파생형입니다. 인텔의 야심찬 변모 앞으로 인텔의 하드웨어 로드맵은 매우 공격적입니다. 만약 서펜트 레이크가 2028년 말이나 2029년 초에 출시된다면, 인텔은 향후 몇 년 동안 매년 새로운 CPU 플랫폼/아키텍처를 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인텔에게는 매우 빠른 속도입니다. 특히 인텔이 오랫동안 기존 CPU 라인업을 단순히 "업그레이드"하는 데 그쳤던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랩터 레이크와 애로우 레이크도 업그레이드된 버전입니다. 이제 인텔은 향후 몇 년 안에 노바 레이크, 레이저 레이크, 그리고 타이탄 레이크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인텔이 시장 지배력을 되찾기 위해 얼마나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https://overclock3d.net/news/cpu_mainboard/intel-serpent-lake-cpus-to-integrate-nvidia-graphics-in-2028-2029/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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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무식’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simple-minded와 brute force다. 전자는 생각이 단순하고 깊이가 없다는 뜻으로, 흔히 ‘멍청하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반면 brute force는 계산이나 기교 없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을 뜻한다. 이것저것 재지 않고 직선적으로 밀어붙이는, 그 자체로 강력한 접근이다. 같은 ‘단순함’이라는 말이지만, 하나는 부족함을, 다른 하나는 오히려 강함을 의미한다. 단순함은 때로는 한계를 드러내지만, 때로는 불필요한 것을 덜어낸 결과로서 더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 점에서 애즈락 메인보드 라인업에 추가된 Rock 시리즈는 후자에 가깝다. PC 메인보드에 ‘단순함의 힘’을 그대로 옮겨놓은 제품군이다. 기교? 화려한 기능? 다 필요 없다. 남겨둔 것은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편의성과, 무식하리만큼 안정적인 기본기. 그리고 의외의 아름다움이다. ◆ ASRock B860 Rock WiFi 7 규격 : LGA1851 메인보드 / ATX (30.5 × 24.4cm) 칩셋 : Intel B860 전원부 : 8+1+1+1+1페이즈(페이즈당 60A) 메모리 : DDR5 / 4슬롯 / 최대 256GB / 8666MHz+(OC) XMP·EXPO 지원 그래픽 : PCIe 5.0 x16 1개 / PCIe 4.0 x16 1개 스토리지 : M.2 3개(PCIe 5.0·4.0·NVMe) / SATA 4개 출력 : HDMI 후면 I/O : USB-C 5Gbps ×1 USB-A 5Gbps ×6 USB 2.0 ×2 RJ-45(2.5Gbps) ×1 오디오 잭 네트워크 : 2.5G LAN(Realtek) / Wi-Fi 7 / Bluetooth 오디오 : Realtek ALC897 (7.1ch) 내부 헤더 : USB 3.0 헤더 / USB 2.0 헤더 / USB-C 헤더 ARGB 5V·3핀 / RGB 12V·4핀 시스템팬 헤더 / CPU 팬 헤더 특징 : Dr.MOS / 6레이어 PCB / 전원부 방열판 / M.2 히트싱크 / 강화 스틸 슬롯 / 툴리스 SSD / Post Status Checker / POLYCHROME RGB / SignalRGB ◆ ASRock B860M Rock WiFi 규격 : LGA1851 메인보드 / mATX (24.4 × 21.8cm) 칩셋 : Intel B860 전원부 : 5+1+1+1+1페이즈 메모리 : DDR5 / 2슬롯 / 최대 128GB / 8333MHz+(OC) XMP·EXPO 지원 그래픽 : PCIe 5.0 x16 1개 / PCIe 4.0 x1 1개 스토리지 : M.2 2개(PCIe 5.0·4.0·NVMe) / SATA 4개 출력 : HDMI / DisplayPort 후면 I/O : USB-C 20Gbps ×1 USB-A 5Gbps ×3 USB 2.0 ×2 RJ-45(2.5Gbps) ×1 오디오 잭 네트워크 : 2.5G LAN(Realtek RTL8125BG) / Wi-Fi 6E / Bluetooth 오디오 : Realtek ALC897 (7.1ch) 내부 헤더 : USB 3.0 헤더 / USB 2.0 헤더 / USB-C 헤더 ARGB 5V·3핀 / RGB 12V·4핀 시스템팬 헤더 / CPU 팬 헤더 / AIO 펌프 헤더 특징 : Digi Power / 4레이어 메모리 설계 / 전원부 방열판 / M.2 히트싱크 / 강화 스틸 슬롯 / 툴리스 SSD / 자동 드라이버 설치 / POLYCHROME RGB / SignalRGB 1. 무릇 메인보드는 화려함을 쫓지 말고 실용을 숭상해야 한다 애즈락은 메인보드 라인업을 사용자 성향에 따라 비교적 명확하게 나눠온 브랜드다. 상징성과 완성도를 앞세운 플래그십 ‘타이치(Taichi)’, 디자인과 내구성을 강조한 ‘스틸레전드(Steel Legend)’, 그리고 게이밍 성향을 강화한 다양한 모델들이 그 축을 이룬다. 그리고 Rock 시리즈는 이들 사이에서 조금 다른 방향을 택했다. 화려함이나 특정 성향을 강조하기보다, ‘요즘 PC 사용자’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라인업이다. 애즈락은 이를 ‘Modern Users’ 포지션으로 정의한다. 쉽게 말해 엔트리 제품군처럼 기능을 최소화하지 않으면서도, 하이엔드 제품처럼 과도한 스펙 경쟁에 집중하지도 않는다. 대신 게임, 업무, 학습 등 다양한 환경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성능과 연결성, 그리고 조립 편의성까지 균형 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용적인 설계. 실용주의. 오…이건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철학을 구현한 메인보드 라인업이 아닐까? 소개하는 Rock 시리즈는 ATX 규격의 B860 Rock WiFi 7과, 보다 작은 M-ATX 규격의 B860M Rock WiFi로 나뉜다. 기본적인 설계 방향과 철학은 동일하지만, 폼팩터와 일부 구성에서 차이를 두고 있다. B860 Rock WiFi 7은 확장성과 여유 있는 구성을 중시한 ATX 모델이며, B860M Rock WiFi는 더 작은 시스템 구성을 고려한 M-ATX 모델이라 볼 수 있다. 어쩌면 M-ATX 버전이야말로 Rock 시리즈의 ‘락’에 더 가까운 기본형 모델일지도 모른다. 단순함을 위해 크기까지 덜어낸 선택이기 때문이다. 2. 단순함에서 시작된 단단함을 보여주겠다 다산 정약용은 ‘이용후생(利用厚生)’을 강조했다. 쓸모 있는 것을 제대로 써야 한다는 뜻이다. 메인보드도 다르지 않다. 화려함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쓰이는 성능과 안정성이다. ASRock B860 Rock WiFi 7은 그 방향을 따라간다. ‘단순함의 힘’. 스펙만 놓고 보면 화려하게 보일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지만, 실제 사용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정성과 구성에 집중한 설계다. 전원부를 보면 8+1+1+1+1 페이즈 구성에 페이즈당 60A Dr.MOS를 적용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하이엔드 제품과 비교할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방향성을 고려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과도한 오버클럭이나 극한 환경이 아니라, 최신 CPU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고 장시간 사용에서도 흔들림 없는 전력을 공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6레이어 PCB 설계를 더해 신호 안정성과 전력 효율을 확보했다. 기본적인 구조 완성도를 높이는 접근이다. 메모리 구성은 DDR5 4슬롯을 통해 최대 256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XMP와 EXPO를 모두 지원해 고클럭 메모리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확장성과 저장장치 구성도 갖출 건 다 갖췄다. PCIe 5.0 x16 슬롯을 통해 차세대 그래픽카드 대응이 가능하며, Blazing M.2 슬롯으로 PCIe 5.0 SSD를 지원한다. 여기에 Hyper M.2 슬롯 2개를 추가해 총 3개의 M.2 SSD 구성이 가능하다. 지금은 물론, 향후 업그레이드까지 고려한 구성이다. 연결성은 Wi-Fi 7을 기본으로 지원해 최신 무선 환경에 대응하며, 2.5G LAN을 통해 유선 네트워크에서도 충분한 대역폭을 제공한다. USB 구성은 전후면 Type-C를 포함해 실사용에서 불편함 없는 수준이다. 쿨링 설계도 안정성 중심이다. VRM과 M.2, 주요 칩셋 영역에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적용해 장시간 부하 상황에서도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스펙을 채우기 위한 구성이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전체적으로 보면 B860 Rock WiFi 7은 영리하게 덜어낼 것을 덜어냈다. 덜어내더라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것들로. 남은 것은 결국 구조와 안정성이다. 단순함이 곧 단단함이 되는 이유다. 그럼 B860 Rock WiFi 7과 B860M Rock WiFi의 차이는? B860 Rock WiFi 7은 ATX 폼팩터 기반으로 확장 슬롯과 M.2 구성, 메모리 슬롯(4 DIMM) 등에서 여유가 있다. Wi-Fi 7을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 반면 B860M Rock WiFi는 M-ATX 폼팩터로 크기를 줄이면서 메모리 슬롯이 2 DIMM으로 구성되고, 확장 슬롯 및 저장장치 구성도 일부 축소됐다. 무선 네트워크는 Wi-Fi 6E를 지원한다. 대신 그만큼 작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USB 구성이다. ATX 모델은 포트 수를 넉넉하게 확보한 반면, M-ATX 모델은 후면에 20Gbps급 USB-C 포트를 배치해 핵심 인터페이스의 성능을 강화했다. 크기를 줄인 대신, 필요한 부분에 집중한 설계라 볼 수 있다. 3. BIOS 옵션 이미지 컷 ▲ 3월 31일 기준, 최신 바이오스 버전은 3.21 이다. ▲ 최근에 출시된 인텔 코어 울트라7 270K Plus 시피유도 무난하게 지원한다. ** 편집자 주 애즈락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한 가지가 눈에 들어온다. 의외로 ‘보여줄 것’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RGB LED 액센트도 없고, 메인보드를 덮는 과한 아머 디자인도 없다. 요즘 메인보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식 요소들이 거의 빠져 있다. 어떻게 보면 호불호가 갈릴 부분이기도 하다. 누구는~ 선호하겠지만, 누군가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오히려 더 편하게 다가온다. 실버와 블랙 위주의 색 구성은 특정 콘셉트에 묶이지 않아 어떤 시스템에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화려한 튜닝 시스템에도, 차분한 구성에도 크게 튀지 않는다.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화려한 요소를 제외하니 오히려 아름다워지다니. 대신 남겨둔 것은 기능이다. 전원부, 확장성, 연결성처럼 실제 사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다. 말 그대로 ‘덜어낸 설계’다. 괜히 채워 넣기보다, 필요한 것만 남긴 형태에 가깝다. 물론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기본기는 갖춰 불필요한 변수는 최소화했다. Rock 시리즈는 더하기보다는 빼기로 완성해낸 제품이다. 절제된 구성 속에서 균형을 맞춘, 말 그대로 실용적인 메인보드다. 화려함 대신 안정성과 균형을 택한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다. @asrock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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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코어 울트라 9 290K 플러스가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수개월 동안 이어져 온 새로운 플래그십 애로우 레이크 리프레시 SKU에 대한 유출 및 추측이 종식되었습니다. 인텔은 PC 게임즈 하드웨어와의 인터뷰에서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 라인업 내에서 보다 폭넓은 시장을 겨냥한 모델들을 우선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텔 독일 기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플로리안 마이슬링거에 따르면, 최근 출시된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와 코어 울트라 5 250K 플러스 프로세서가 이미 인텔의 성능 및 가격 목표를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인텔은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 시리즈 프로세서를 통해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와 인텔 코어 울트라 5 250K 플러스는 경쟁사 대비 뛰어난 게임 성능과 놀라운 가치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인텔의 목표는 가장 널리 판매되는 데스크톱 제품군에서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인텔은 U9 290K 플러스 제품군을 출시하지 않습니다. — 플로리안 마이슬링거, 인텔 독일 기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이번 취소는 앞서 파트너사들과 공유했던 로드맵 업데이트에서 290K Plus가 회사 계획에서 조용히 제외된 데 따른 것이지만, 이번 발표는 인텔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첫 번째 사례입니다. Core Ultra 9 290K Plus는 이미 유출 정보 와 벤치마크 목록 에 등장하여 개발이 상당히 진행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엔지니어링 샘플이 내부 및 외부로 유통되었다는 보고는 막바지 단계에서 취소 결정이 내려졌음을 암시합니다. 이번 출시 취소는 제품 라인업 중복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90K Plus는 기존 Core Ultra 9 285K 및 Core Ultra 7 270K Plus와 매우 유사한 24코어 구성을 특징으로 할 것으로 예상되었기 때문에 인텔이 라인업에 새로운 모델을 추가할 이유가 거의 없었습니다. PC Games Hardware는 270K Plus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최적화 덕분에 일부 테스트에서 285K와 동등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의 필요성이 더욱 줄어든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로서는 Core Ultra 9 285K가 인텔의 최상위 데스크톱 칩으로 남아 있으며, Core Ultra 7 270K Plus는 새로워진 Arrow Lake 제품군에서 그 아래에 위치합니다. 인텔은 차세대 Nova Lake-S 플랫폼이 출시될 때까지 LGA 1851 소켓용 새로운 플래그십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pcgameshardware.de/Core-Ultra-7-270K-Plus-CPU-284188/News/Core-Ultra-9-290K-Plus-kommt-nicht-1523465/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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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저렴한 중급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강력한 신형 노트북 CPU인 코어 i7 13645HX 를 조용히 출시했습니다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칩은 랩터 레이크(Raptor Lake) 제품군에 속하며, 코어 i7 13650HX 와 거의 동일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 인텔 코어 i7 13645HX: 랩터 레이크-HX는 계속된다 레이아웃은 완전히 동일하며, 고성능 코어 6개와 고효율 코어 8개로 구성된 14코어 설정을 특징으로 합니다. P 코어의 최대 클럭 속도 또한 변경되지 않았으며, 최대 터보 주파수는 4.9GHz입니다. E 코어의 부스트 클럭은 100MHz 감소하여 최대 3.5GHz가 되었습니다. CPU는 24MB의 스마트 캐시와 157W의 최대 TDP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내장 그래픽(iGPU)은 대폭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기존 13650HX는 16개의 실행 장치(EU)를 갖춘 인텔 UHD iGPU를 탑재했지만, 새로운 13645HX는 무려 32개의 EU를 갖춘 iGPU를 탑재했습니다. 물론 성능은 여전히 보급형 내장 그래픽답게 평범한 수준일 것입니다. 기존 13650HX는 DDR5-4800까지만 지원했지만 새로운 CPU는 DDR5-5600을 지원합니다. 당연히 이로 인해 최대 메모리 대역폭이 76.8GB/s에서 89.6GB/s로 향상되었습니다. 이는 내장 그래픽(iGPU) 성능 향상에도 도움이 되어 전반적인 성능 개선을 가져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 칩을 탑재한 대부분의 노트북은 외장 그래픽 카드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대다수 사용자에게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Core i7 13645HX와 13650HX의 멀티스레드 성능은 동일해야 합니다. 후자는 멀티코어 벤치마크에서 25와트 Intel Core Ultra X9 388H "Panther Lake"와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여주는데, 이는 i7이 출시된 지 거의 3년이 지났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인상적인 결과입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7523/intel-silently-adds-core-i7-13645hx-to-its-raptor-lake-mobile-cpu-lineup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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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게임뿐만 아니라 PC 환경에서 육각형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정품 CPU 육각형 게이머 챌린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구매한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통해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막힘없이 강력한 성능을 소개하는 리뷰를 작성하여 URL로 응모할 수 있다. 게시글은 SNS 및 IT 커뮤니티 등에 업로드하여 구매 내역과 함께 응모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이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텔 정품 CPU를 구매했음에도 바코드가 없거나 조회가 안되는 경우에는 CPU 윗면에 적혀 있는 배치 넘버를 통해서도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려면 Real CPU 사이트에서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여 등록할 수 있다. 각 3사 공인대리점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구매 기간과 상관없이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구매하셨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로, 사용 중이신 CPU의 성능을 자랑하실 수 있는 시간도 갖고 경품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대상 제품인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는 지난 세대 대비 저전력, 저발열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디스플레이 관리가 가능하다. 다양한 게임과 간단한 AI 활용 콘텐츠 제작, CAD,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높은 안정성과 효율성을 보여줘 가성비 CPU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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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리뷰를 작성하여 원하는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인텔 정품 CPU 리뷰 포인트로 럭키 경품 뽑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구매한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 및 탑재 PC로 쇼핑몰, 가격비교 사이트, 커뮤니티, SNS 등에 리뷰를 작성하면 포인트를 받아 원하는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은 다양한 컴퓨터 주변기기로, 포인트를 모아 하나의 경품을 여러 번 응모하여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그 외 경품에 당첨되지 않은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도 지급할 예정이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이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텔 정품 CPU를 구매했음에도 바코드가 없거나 조회가 안되는 경우에는 CPU 윗면에 적혀 있는 배치 넘버를 통해서도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려면 Real CPU 사이트에서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여 등록할 수 있다. 각 3사 공인대리점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구매해 주신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와 탑재 PC의 다양한 리뷰를 작성해 주신 후 포인트를 모아 원하는 경품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대상 제품인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는 지난 세대 대비 저전력, 저발열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디스플레이 관리가 가능하다. 다양한 게임과 간단한 AI 활용 콘텐츠 제작, CAD,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높은 안정성과 효율성을 보여줘 가성비 CPU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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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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