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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서린씨앤아이, 에센코어 클레브 메모리 탑재 화이트 조립 PC 컴퓨존 라이브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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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리드텍 엔비디아 RTX PRO 45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D7 32GB 벌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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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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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Corsair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2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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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LG와 피지컬 AI 협력 확대… 아이작 GR00T 기반 차세대 휴머노이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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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RTX GPU, 로컬 AI에서 프론티어급 큐원3.8-27B 코딩 에이전트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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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 치바 폭우, 방사능 폐수 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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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스라이즈, 지마켓 ‘빡세일 쿨캉스’서 ASUS 게이밍 노트북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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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한국 AI, 이제 추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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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합법불륜, 경계가 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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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화장실 헐떡이는 아저씨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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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위험한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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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옆 나라는 태풍 때문에 난리네요. 하나 더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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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배우 하영, 이번 기회에 방송 접고 자연인으로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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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ynology, DiskStation neo+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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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ESSENCORE KLEVV CRAS C910G M.2 NVMe 500GB 파인인포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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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MD, AI 에너지 효율 4배 향상 달성…2026년 목표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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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친구가 사정사정 결혼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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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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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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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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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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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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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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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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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생성형 AI가 업무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어떤 AI를 선택하느냐가 생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이메일 작성부터 프레젠테이션 제작, 스프레드시트 분석, 업무 시스템 연동까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한 결과, 종합적인 완성도에서는 챗GPT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대상은 클로드(Claude),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코파일럿(Copilot)까지 총 4종. 실증 테스트는 이메일 작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기본 회계 업무, 워크스페이스 연동 등 실제 사무 환경에서 자주 수행하는 업무를 동일한 프롬프트로 실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 이메일 작성은 모델의 RLHF 성향이 더 크게 작용 업무 일정이 지연되는 상황을 알리는 메일에서는 Claude가 가장 완성도가 높았다. 불필요한 사과를 반복하지 않았고, 일정이 늦어지는 이유와 새로운 마감 시점을 함께 제시하면서 상대방이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자연스럽게 제공했다. 반대로 후속 메일(Follow-up) 작성에서는 ChatGPT와 Copilot이 더 좋은 결과를 냈다. 두 모델 모두 핵심만 전달하는 구조를 유지했고, 상대방을 압박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행동을 유도하는 문장을 구성했다. 같은 이메일 생성이라도 모델마다 RLHF 과정에서 학습한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차이가 그대로 드러난 셈이다. 2. 프레젠테이션 생성은 정보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서 차이 Gemini는 전체 발표 흐름을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하면서 슬라이드마다 하나의 메시지만 남기는 Presentation Design 원칙을 가장 잘 구현했다. 레이아웃과 이미지 선택도 비교적 자연스러웠으며 실제 임원 보고용 Deck에 가까운 결과물을 생성했다. Claude는 문장 자체의 완성도는 높았지만 Narrative 비중이 커 발표 자료보다 설명형 문서에 가까웠고, ChatGPT는 논리 구조는 우수했지만 표현이 다소 추상적이었다. Copilot은 웹 환경에서 슬라이드 자체를 생성하지 못하고 개요만 제시하는 데 그쳤다. 3. 스프레드시트 생성에서는 구현 방식에서 차이가 발생 ChatGPT와 Claude는 SUMIF와 IF 같은 Excel Formula를 직접 생성해 결과를 계산했다. 따라서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행을 추가하면 모든 값이 자동으로 재계산되는 실제 업무용 스프레드시트가 만들어졌다. 반면 Gemini는 계산 결과를 셀에 직접 입력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처음 보는 결과는 동일하지만 유지보수 관점에서는 차이가 크다. 특히 ChatGPT는 의도적으로 삽입한 중복 데이터를 Potential Duplicate로 별도 표시했고, 예산 대비 지출 차트까지 자동 생성해 단순 계산을 넘어 데이터 검증과 시각화까지 함께 수행했다. 4. Workspace Connector는 Context Management 역량을 확인 Gmail과 Google Calendar를 연결한 뒤 답장이 필요한 메일과 일정 충돌을 찾도록 요청한 결과 ChatGPT와 Gemini는 실제 우선순위가 높은 메일과 출장 일정 충돌을 정확하게 찾아냈다. Claude 역시 대부분의 정보를 올바르게 분석했지만 긴급도 판단은 다소 보수적인 편이었다. Copilot은 일정 충돌보다 중요도가 낮은 메일을 먼저 추천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단순한 Connector 연결보다 Context Ranking과 Priority Resolution 품질이 실제 업무 생산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였다. **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워크플로우가 생산성을 결정했다는 점 이메일 작성이나 문서 생성처럼 단일 작업에서는 모델 간 성능 차이가 크지 않았다. 그러나 Function Calling, Spreadsheet Generation, Connector Integration, Context Management까지 포함한 전체 워크플로우에서는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났다. ChatGPT는 가장 균형 잡힌 생산성을 보여줬고, Gemini는 프레젠테이션과 Google Workspace 연동에서 강점을 보였다. Claude는 장문 생성과 문체 완성도가 뛰어났으며, Copilot은 Microsoft 365 환경에서는 여전히 장점이 있지만 독립적인 웹 환경에서는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었다. 결국 생성형 AI 경쟁은 이제 "누가 더 좋은 답을 생성하는가"가 아니라 "누가 실제 업무를 끝까지 수행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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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 책 소개 혼자 일하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이제 당신만의 AI 팀을 고용하세요. 끝없는 업무에 지친 솔로프러너와 1인 창업가를 위해,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 온 전문가의 실무 노하우를 공개한다. 복잡한 이론은 최소화하고, 고객 지원,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까지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AI 팀’ 구축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챗GPT에 질문하는 것을 넘어, MCP를 활용해 나만의 비서 서버를 만들고, n8n을 200% 활용하여 똑똑하게 일하는 법을 익혀보자. 출판사 제이펍 도서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부제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지은이 박현아 출판일 2026. 07. 23 페이지 284쪽 판 형 크라운판변형(170*225*14) 제 본 무선(soft cover) 정 가 26,000원 ISBN 979-11-24205-70-9 (93000) 키워드 솔로프리너, 인공지능, 생성형, 챗GPT, 클로드, MCP, 1인기업, 자동화, AI비서, AI팀 분 야 인공지능 / AI 에이전트 ◆ 서평 챗GPT 창을 닫고 나를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는 ‘AI 자동화 팀’을 고용하자 많은 1인 창업가와 소규모 팀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하지만 여전히 업무에 치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매번 챗GPT 창을 켜서 질문하고 결과를 복사해 붙여넣는 단편적인 도구 사용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생산성 혁신은 파편화된 AI 도구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를 대신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서 시작된다. 이 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는 바로 그 현실적인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AI 도구 사용법 나열이나 복잡한 이론을 과감히 걷어내고, 비즈니스 워크플로 설계에 집중한다. 독자는 AI를 사용하는 유저를 넘어, 일을 분해하고 자율적으로 실행하도록 조율하는 ‘시스템 지휘자’로 거듭나게 된다. 최강의 자동화 도구인 n8n을 중심으로 API를 시각적으로 연결하며, 코딩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지능형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AI 표준 연결 기술인 MCP를 이용하여, 외부 데이터와 도구를 스스로 선택해 실행하는 진정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한다. 저자는 오디오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멀티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현장에서 치열하게 검증해 온 베테랑 솔로프러너이자 개발자다. 저자의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은 막연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 가능한 4가지 전담 팀(고객 지원, 콘텐츠 생산, 데이터 분석, 마케팅)의 실전 구축 가이드를 단계별 화면과 함께 친절하게 제공한다.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느라 정작 중요한 기획과 전략에 집중할 시간이 없었던 솔로프러너와 창업가들에게 이 책은 24시간 쉬지 않고 비즈니스를 스케일업해 줄 든든하고 똑똑한 디지털 직원들을 선물해 줄 것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줄이고 기획과 전략에 집중하고 싶은 1인 기업가/솔로프러너 AI 도구를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고 싶은 직장인 코딩 지식은 부족하지만 실무에 당장 AI를 적용해 성과를 내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마케터 ◆ 추천사 이 책은 단순히 AI 시대의 기술 입문서가 아니다. 1인 창업자가 스스로 자기만의 ‘운영 레버리지’를 구축하도록 돕는 강력한 실전 안내서다. 혼자 시작하지만 결코 혼자서 외롭게 버티고 싶지는 않은 모든 창업가와 솔로프러너들에게 권하고 싶다. _김건희, 투스텝스어헤드 대표,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방구석 1인 앱 창업》 저자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하는 기업보다, 더 뛰어난 AI 팀을 운영하는 개인과 조직이 시장을 이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반복적인 업무는 AI에 맡기고, 사람은 더 창의적인 기획과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하도록 돕는 최고의 실전 가이드다. AI 시대를 기회로 만들고 싶은 모든 창업가와 기업가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_김성수, 모노라이트 대표 창업을 꿈꾸는 솔로프러너에게는 단단한 사업의 설계도로, 조직의 전략과 시스템을 새로 짜려는 실무자에게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변화는 누군가에게는 위협이지만, 준비된 이에게는 최고의 기회다. AI 시대에 자기 일의 주도권을 거머쥐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박강아,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대우교수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독자를 단순한 AI 사용자가 아니라 ‘일의 설계자’로 이끈다는 점이다. 기술 환경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끝내 남는 것은 특정 도구의 사용법이 아니라, 일을 분해하고 위임하고 조율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그 능력을 키워내고자 하는 모든 솔로프러너와 창업자에게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_이준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이 책은 일하는 방식의 거대한 변화를 가장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낸 친절한 안내서다.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는 더 큰 실행력을, 조직에는 더 유연한 협업 방식을 상상하게 만든다. AI와 함께 내 일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리라 기대한다. _전혜진, 이지태스크 대표 솔로프러너의 시대는 이제 막 문을 열었다. 일찍이 이 감각을 갖춘 사람과 기술을 방관한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의 선두에 서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_케이트리, 《MCP로 똑똑하게 일하는 법》 저자 ◆ 책 속으로 창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는 마음과 손발이 잘 맞는 공동 창업자나 팀원을 구하는 일이다. 같은 비전과 리스크를 공유할 파트너를 만나는 건 운에 가깝다. 그래서 많은 초기 창업자들이 결국 ‘혼자서 모든 역할을 수행하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되곤 한다. 하지만 이런 구조에서는 쉽게 지치고 실행 속도 또한 느려진다. 아이디어를 시험해보기도 전에 체력이 먼저 바닥나기 일쑤다. (3쪽) AI 중심 자동화는 더 이상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니다. 시각적 워크플로 도구와 API 서비스만으로 누구나 AI 팀을 설계할 수 있다. 핵심은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업무를 분해하고 연결하는 사고력이다. (11쪽) n8n에서는 각 역할을 별도 노드로 배치하거나 서브워크플로(subworkflow)로 모듈화할 수 있다. 이렇게 나누면 확장성과 유지 보수가 쉬워진다. / 결국 AI 팀 설계는 기능을 세분화하고, 각 역할에 적합한 도구를 배치하는 일이다. AI 팀은 하나의 거대한 모델이 아니라, 목적에 맞게 조직된 디지털 동료들로 구성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19쪽) 이제 솔로프러너는 중요한 기로에 섰다. 분절된 워크플로를 개별적으로 유지한 채 ‘각자도생’을 할 것인가, 아니면 이 흐름들을 연결해 하나의 유기적인 AI 팀으로 전환할 것인가. 전자가 과거의 자동화 방식이었다면, 후자는 지금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 바로 이 지점에서 등장하는 개념이 MCP다. MCP는 AI가 단순한 응답 생성기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도구와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226쪽) AI 기반 자동화는 소규모 팀, 특히 솔로프러너에게 업무 확장과 효율성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n8n, 재피어, 크루AI 같은 도구를 이용하면 고객 응대,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 반복 업무를 위임할 수 있다. 그 결과 창업자는 핵심 전략과 창의적 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250쪽) ◆ 글쓴이 소개 박현아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는 창업가이자 개발자.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이어가다(Eargada)’에서 TTS 기술과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기반의 콘텐츠 제작 자동화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n8n, Claude API 등을 활용해 ‘1인 기업이 AI 팀과 협업하는 워크플로’를 실험해왔으며,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HCI+D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간과 AI 에이전트의 상호작용에 관한 다수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술적 연구와 실무적 감각을 모두 갖추고 있다. 저서로 《AI 에이전트와 자동화》(커뮤니케이션북스, 2025), 《인공지능, 말을 걸다》(스리체어스, 2020)가 있으며, 현재 유튜브 ‘Chloe의 자동화연구소’와 블로그를 통해 AI 자동화 실험 및 솔로프러너 워크플로를 기록하고 있다. ◆ 목차 추천사 viii 머리말 xiii CHAPTER 1 솔로프러너 + AI 팀, 왜 지금 필요한가? 1 1.1 변화의 시대, 솔로프러너에게 필요한 무기 3 1.2 AI 팀이 만드는 혁신 6 1.3 AI 팀 설계와 실행 전략 11 CHAPTER 2 AI 팀을 움직이기 위한 준비 15 2.1 AI 자동화 팀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17 2.2 n8n 설치 방법: n8n 클라우드, 레일웨이, 로컬 서버 20 2.3 주요 외부 서비스 연동을 위한 사전 준비 28 2.4 n8n 기본 개념과 UI 구조 이해 42 2.5 첫 번째 워크플로 실습으로 자동화 흐름 경험하기 47 2.6 자료: 리플릿으로 랜딩 페이지 제작하기 53 CHAPTER 3 실전 개발 1: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59 3.1 고객 지원 업무의 자동화 구조 61 3.2 실습: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64 3.3 자료: 일레븐랩스 Conversational AI로 고객 문의 자동 응답 챗봇 만들기 84 CHAPTER 4 실전 개발 2: 콘텐츠 생산 AI 팀 구축 97 4.1 콘텐츠 생산 업무의 자동화 구조 99 4.2 실습 1: 자동 뉴스레터 발송 AI 팀 만들기 103 4.3 실습 2: 자동 쇼츠 제작 및 업로드 AI 팀 만들기 121 CHAPTER 5 실전 개발 3: 데이터 분석 AI 팀 구축 151 5.1 데이터 분석 업무의 자동화 구조 153 5.2 실습 1: 구글 시트 기반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157 5.3 실습 2: 크롤링 기반 사용자 리뷰 분석 AI 팀 만들기 174 CHAPTER 6 실전 개발 4: 마케팅 AI 팀 구축 191 6.1 마케팅 업무의 자동화 구조 193 6.2 실습: 이메일/리드 자동화 AI 팀 만들기 199 CHAPTER 7 실전 개발 5: MCP를 이용한 AI 팀 통합 및 운영 223 7.1 AI 팀 통합 필요성과 MCP 소개 225 7.2 MCP 기반 AI 팀 통합 설계 229 7.3 실습: n8n으로 MCP 서버-클라이언트 구조 구현하기 233 CHAPTER 8 AI 팀과 함께 일한다는 것의 의미 247 8.1 이 책이 전하고자 한 핵심 249 8.2 솔로프러너와 AI 팀의 미래 250 8.3 법적, 윤리적 고려 사항 252 APPENDIX A n8n 워크플로 관리와 오류 해결 가이드 254 A.1 워크플로 가져오기: Import 257 A.2 워크플로 내보내기: Export 258 A.3 오류 해결: AI를 활용한 JSON 디버깅 259 APPENDIX B AI 팀 구축을 위한 추천 도구 목록 259 B.1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 & 자동화 261 B.2 LLM & AI 에이전트 262 B.3 데이터베이스 & 리소스 관리 263 B.4 콘텐츠 & 멀티모달 생성 264 B.5 협업 & 통합 265 B.6 보안 & 배포 266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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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인수한 '언노운월즈'의 신작 '서브노티카 2'가 대박 조짐을 보이자, 최초 계약에 따라 창업자들에게 최대 약 3,300억 원의 성과급을 줘야 하는 상황이 됨. ㄴ 인수조건 : 5억달라 선지급 후 특정 시기 안에 목표 성과를 내면 추가 성과급 제공. 막상 성과급을 줘야할 수도 있으니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본인이 주도했던 언노운월즈 인수를 "나쁜 거래였다", "호구 취급받기 싫다"며 성과급 지급을 피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을 지시함. 법무팀이 "정당한 해고 사유가 없다"고 보고하자, 김창한 대표는 챗GPT에 대응 전략을 물어봄. 챗GPT가 제시한 시나리오에 따라 내부 태스크포스인 '프로젝트 X'를 가동하여, 인수회사를 장악하고 여론전을 펼치는 등 치밀한 탈취 계획을 실행함. 챗gpt는 언노운의 스팀 등 퍼블리싱 권한을 강탈하고, 팬들을 상대로 여론전을 펼치며, 핵심 인력에 대한 법적 압박을 제안했고 크래프톤은 그대로 실행에 옮김. 결정적으로 크래프톤은 2025년 7월, "게임 출시가 시기상조다"라는 억지 이유를 들어 창업자 3인을 전격 해임하고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인사를 CEO로 앉힘. 재판 과정에서 사실이 드러나고, 이 명분이 불리해지자 나중에 "데이터를 무단 다운로드했다"는 등의 해임 사유를 사후적으로 조작하고 구실을 만듦. 미국 법은원 크래프톤이 계약상 보장된 경영 통제권을 위법하게 침해했다고 판결하고, 해임된 CEO를 즉각 복직시키고 모든 권한을 반환하라고 명령함. 최악은 애초 인수 조건이던 목표 성과 시기(25년 12월 31일)가 크래프톤이 기존 경영진을 쫓아낸 것이므로, 쫓겨난 기간 만큼 연장(26년 9월 15일)됨. 다음 재판에서는 크래프톤의 고의 경영권 강탈과 성과 방해 여부, 그에 따른 천문학적인 손해배상 규모 진행 예정. 요약 : 크래프톤이 인수했던 회사에 약속했던 돈 주기 싫어서 챗gpt가 일러준대로 작전 짜다 걸려서 개망신+천문학적 배상하게 생김. 요즘 게임회사들 배불러지면 저딴 꿍꿍이나 궁리하고 있는데, 사람은 진짜 높은 자리 올랐을 때 됨됨이를 봐야 한다고.. 이게 다 부메랑이 되서 국내 게임업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고착화 되면 그 어떤 좋은 게임 개발진도 한국과 일 안하려 하게 될 듯…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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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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