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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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선희은 추위도 막을 수 없는 자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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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혹시 댓글 이미지 첨부 기능 구현할때 이모티콘, 움짤도 가능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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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 스토어] 농심 신라면 40개 23,200원(네이버 멤버십 가격)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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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피씨디렉트, 컬러풀 유통 1주년 맞아 그래피티 아트팀과 특별 콜라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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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갤럭시코리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 구매 시 ‘보더랜드4’ 번들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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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KPOP '골든'은 정상에 올라 이제 미국 팝의 성격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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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장성님 뉴스 스포츠란 글 올린거 닫혀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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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아이온2 풀린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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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엔씨가 엔씨했네..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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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플레이기어, 게이밍 마우스패드 ‘5040 Ai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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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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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빌런 미션이 생겼으니 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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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건슈팅 게임을 위한 진정한 건콘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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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예고] 9월 이벤트... 모자이크 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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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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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실속 트림부터 물류 특화 앱까지, 현대자동차 ‘2026 ST1’ 전기 상용차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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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I 수요 폭발로 올해 DRAM 가격 172%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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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라이트닝 Z ‘Break Your Limits’ 이벤트 ~ 2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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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전자 IPS PC 모니터 ‘27U411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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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비가 꽤 많이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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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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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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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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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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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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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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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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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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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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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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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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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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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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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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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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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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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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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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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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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스팀 머신이 PS5나 Xbox Series X 같은 500달러급 콘솔과 동일한 가격대에 책정될 가능성은 낮지만, 새 분석에 따르면 그보다 크게 높지 않은 수준에서 가격이 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LinusTechTips는 최근 영상에서 밸브가 공개한 사양에 최대한 근접한 스팀 머신 추정 사양 PC를 직접 조립해 테스트했다. 이 시스템은 스팀 머신이 기대되는 성능—특히 AMD FSR을 적극 활용한 4K 60FPS 타깃 렌더링—을 재현하기 위한 구성이다. 흥미로운 점은, 부품을 모두 역대 최저가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총 비용이 602달러라는 것이다. 구성은 다음과 같다. 부품 모델 최저가 CPU AMD Ryzen 5 8400F $84 메인보드 Asrock B650M-H M.2+ $100 RAM Crucial DDR5 16GB(2x8) 5600MT/s $44 케이스 임의 선택 $50 파워 Seasonic GX-550 $55 GPU Asrock RX 6600 $175 SSD Kingston NV3 500GB $38 컨트롤러 Gamesir Cyclone 2 $56 그러나 현재 시장 가격(메모리 부족으로 전반 가격 급등) 으로 동일 PC를 조립하면 약 900달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최대한 저렴한 구성으로 맞춰도 약 813달러까지 올라간다. 그럼에도 스팀 머신의 실제 가격은 이보다 낮을 수 있다. 밸브는 제조사→소비자 직접 판매(D2C) 모델을 채택해 브랜드·유통 마진을 모두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점을 감안하면 600~650달러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밸브가 어느 정도 마진을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가격 폭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Linus는 현재 시장 상황이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699.99달러가 가장 현실적인 출시가라고 분석했다. 이 가격은 밸브의 제작 비용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며, 제품이 장기간 판매되면서 제조 비용이 떨어지는 시점에 충분히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하다.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추정치일 뿐이며, 밸브는 아직 공식 가격을 밝히지 않았다. 다만 밸브는 이미 스팀 머신이 비슷한 사양의 PC를 조립하는 비용과 경쟁 가능한 가격이 될 것이며, 콘솔처럼 손해를 보고 판매(subsidized)하지는 않겠다고 못 박았다. 소니·마이크로소프트처럼 플랫폼 수익(게임 판매 30% 수수료)을 기반으로 출시 가격을 낮추는 전략을 밸브는 선택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결과적으로 스팀 머신은 콘솔 가격대에는 못 미치지만, 지나치게 비싸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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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머신, 500달러 콘솔급 가격 기대는 사실상 불가능 스팀 머신(Steam Machine)의 성공을 가를 핵심 요소는 결국 가격이지만, 최근 공개된 정황들을 보면 이 시스템이 PS5·Xbox Series X와 같은 500달러대 콘솔 가격대에 들어갈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Linus Tech Tips의 최신 WAN Show 팟캐스트에서 라이너스(Linus) 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스팀 머신의 가격에 대해 언급했다. 정확한 금액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지만, 최근 밸브가 언론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공개 행사에서 밸브 직원의 반응을 보면 “500달러 수준은 아니다”라는 분위기가 명확했다고 한다. 라이너스는 팟캐스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제품이 콘솔처럼 가격을 낮게 책정하고, 대신 플랫폼 내 게임 판매 수수료(30%)로 장기적으로 보전하는 모델을 따르지 않는 점이 아쉽다고 말하자, 밸브 직원들이 ‘콘솔 가격’이 얼마를 의미하냐고 물었어요. 제가 500달러라고 하자 아무도 말은 안 했지만, 방 분위기가 영 좋지 않았죠.” 밸브는 스팀 머신을 “동급 사양의 PC와 경쟁 가능한 가격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게이밍 PC를 콘솔 가격대(500달러 이하)에 맞추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점은 대부분의 PC 사용자라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DRAM 가격 폭등으로 인해 게이밍 하드웨어 전반의 제조 원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어, 밸브의 난색은 더욱 자연스럽다. 비록 밸브는 – 스팀 머신의 방대한 게임 라이브러리, – 사용 편의성, – 그리고 “현재 게이밍 PC의 70%보다 나은 경험” 을 내세우며 성공 가능성을 자신하고 있다. 그러나 가격이 과도하게 높게 책정된다면, 특히 물가 상승과 하드웨어 가격 급등이 겹친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콘솔 수준의 간편함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관심조차 두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최근 분석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스팀 머신은 AMD FSR을 적극 활용해도 4K 60FPS 달성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가격 책정은 더욱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결국 스팀 머신의 성패는 성능뿐 아니라 “얼마에 팔 것인가”에 달려 있으며, 500달러대 진입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맞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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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머신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스팀 머신의 사양을 보고 느낀 점은 최고사양이 아닌 가성비를 노리고 나왔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외신에 따르면 스팀 머신 사양이 개조된 RX7600라고 하는데 보급형에 가까운 사양이니 말이죠. 그렇다면 중요한 건 스팀 머신의 가격이 될 텐데요. 사양만 봤을 땐, 염가형 XBOX인 XBOX 시리즈 S급이라고 생각되는데 그쪽은 $399라는 정말 낮은 가격을 책정했죠. 그렇다고 단순하게 스팀머신이 $399라는 가격표를 책정하기엔 지금은 또 PC부품 값이 오르기도 했고 콘솔이 아니라 PC로 봤을 땐 불가능에 가까운 가격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PC에서 미니PC나 SFF는 아시다시피 가성비가 없는 물건으로 유명한데 당장 모바일용 RTX4060 미니 PC 가격만 봐도 최소 $1,300은 달라고 하고 있죠. 그렇다고해서 스팀머신이 $1,000이상 넘어갈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요. 스팀머신이 다른 PC 경쟁사에 비해서 유리한 점이라는 기기로 인한 마진보다는 스팀 플랫폼의 보급이라는 대의가 있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분은 최소한 다른 PC 제조사에 비하면 유리할 거라고 봐요. 그렇다면 제 예상으론 $699 ~ $799이지 싶은데 … 빌런분들이 예상하는 가격은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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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5, Q2 분기에 누적 출하량 8,420만 대 돌파 ‘고스트 오브 요테이’, 출시 첫 달 330만 장 판매 소니(Sony)가 2025년 2분기 실적 보고서(Q2 2025) 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5(PS5) 의 누적 출하량이 8,420만 대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분기 동안 소니는 390만 대의 PS5 콘솔을 출하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380만 대)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다. 출시 시점을 기준으로 보면 PS5의 판매 속도는 여전히 PS4에 비해 다소 느린 편이지만, 이는 공급망 차질, 가격 정책, 시장 수요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는 현재 세대에서 Xbox 역사상 가장 부진한 판매 실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량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 2025년 2분기 전체 게임 판매량은 8,030만 장으로, 전년 동기(7,770만 장) 대비 증가했다. 특히 퍼스트파티(First-party) 게임 판매량은 630만 장으로 전년 대비 100만 장 늘었다. 상승세는 서커펀치(Sucker Punch) 가 개발한 신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Ghost of Yōtei)’ 의 흥행 덕분이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출시 32일 만에 330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Ghost of Tsushima)’보다는 약간 낮은 수치지만, 당시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었고 PS4 보급률이 훨씬 높았던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정상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소니는 또한 멀티플레이 모드 ‘레전즈(Legends)’ 를 내년 중 출시할 예정이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DLC 확장팩이 개발될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편, PSN(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는 전년 동기 1억 1,600만 명에서 올해 2분기 1억 1,900만 명으로 증가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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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2D: 노 페이트’, 또 연기. 최종 발매일은 2025년 12월 12일 Bitmap Bureau Ltd. 가 개발하고 Reef Entertainment 가 퍼블리싱하는 2D 액션 플랫포머 ‘터미네이터 2D: 노 페이트(Terminator 2D: No Fate)’ 가 세 번째 연기됐다. 다행히도, 게임은 여전히 2025년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세 번째 연기, “이번이 마지막이길” 게임은 당초 2025년 9월 5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이후 10월, 다시 11월 26일로 미뤄졌고, 이제 최종적으로 12월 12일로 확정됐다. 퍼블리셔 Reef Entertainment 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오랜 기다림에도 인내해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여러분이 예상보다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만든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우리의 목표는 언제나 여러분이 기대하는 수준의 게임을 선보이는 것이며, 이제 거의 완성 단계에 와 있다.” 연기의 원인은 게임 자체가 아닌 패키지(물리 버전) 제작 지연이다. Reef Entertainment 측은 “이전에는 무역 관련 관세와 부품 수급 문제로 일정이 지연됐지만, 현재는 모든 구성품이 확보된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이제 각 에디션의 패키지를 조립해야 하는 과정이 남아 있어,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결국, 디지털 버전과 물리 패키지 버전을 동일한 날짜(12월 12일) 에 동시에 발매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는 플레이어 전원이 같은 ‘출시 첫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퍼블리셔는 “반복된 연기에 대해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팬들의 인내심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커뮤니티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이 마지막 연기이며, 게임의 완성도를 희생시키지 않기 위해 신중을 기했다”고 강조했다. 2025년 12월 12일, PC·콘솔 동시 발매 예정 ‘터미네이터 2D: 노 페이트’는 PC와 주요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되며,8비트 아트 스타일과 클래식 액션 감성을 결합한 올드스쿨 터미네이터 오마주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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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엑스박스, ‘매우 프리미엄하고 고급스러운 경험’이 될 것” 사라 본드 Xbox CEO, “콘솔 개발 중단설은 사실 아니다. 다음 세대는 완전히 새로울 것”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엑스박스(Xbox) 콘솔 개발을 공식화했다. Xbox 사장 겸 CEO인 사라 본드(Sarah Bond)는 최근 Mashable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세대 엑스박스는 ‘매우 프리미엄하고, 매우 하이엔드하며, 정교하게 큐레이션된 경험(curated experience)’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여전히 콘솔을 만든다.” 본드는 “엑스박스가 하드웨어 사업을 중단했다”는 루머를 일축하며, “다음 세대 콘솔 개발은 이미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다. 그녀는 ASUS와 협력해 개발된 ROG Xbox Ally X 휴대용 기기를 언급하며, “우리 하드웨어의 미래 방향성을 조금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세대 엑스박스는 PC와 콘솔의 경계를 넘는 기기.” 업계에서는 이미 ‘차세대 엑스박스가 콘솔과 PC의 중간 형태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즉, 스팀(Steam), GOG, 배틀넷(Battle.net), EA Play 등 다양한 PC 플랫폼의 게임을 Xbox 환경 안에서 실행할 수 있는, 통합형 게이밍 플랫폼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Mashable과의 인터뷰에서 본드는 ROG Xbox Ally X를 가리키며 “휴대용 기기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하드웨어 철학의 일부분이 드러난다. 하지만 아직 모든 것을 공개할 때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는 엑스박스의 하드웨어 전략이 단순한 콘솔을 넘어 ‘PC 경험을 담는 콘솔’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비싼 콘솔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유가 있다.” 본드는 차세대 콘솔을 “매우 프리미엄”이라 표현했다. 곧 ‘매우 비싸질 것’임을 암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엑스박스 시리즈 X|S의 소비자 가격뿐 아니라, 게임 개발사용 개발 키트 가격까지 인상한 바 있다. 행보는 차세대 콘솔의 부품 구성과 성능 목표가 기존 세대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 맞춰져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WCCFtech / David Carcasole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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