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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하드웨어 시장에서 냉각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CPU와 GPU의 발열은 꾸준히 상승세고, 이들 시스템이 탑재되는 AI PC와 고게이밍 PC 그리고 고집적 소형 시스템이 늘어나면서 오늘날 쿨링은 시스템 완성도를 좌우하는 조건이 됐다. 하지만 사용자는 온도만 낮추는 제품하는 관심이 없다. 소음, 장착 편의성, 케이스 내부 공간, 팬 배선, 유지보수, 가격까지 함께 따지는데. 이 과정에서 냉각 성능이 좋아도 설치가 어렵거나 소음이 커도 낙점 대상. 그렇다. 고성능 PC가 대중화될수록 쿨링 제품은 성능과 사용성, 가격의 균형에서 답을 찾아야 했다. 대만 COMPUTEX 2026에서 ARCTIC이 보여준 방향은 지나치게 까다로운 흐름과 맞닿아 있다. 현장에는 공랭 쿨러와 수랭 쿨러에 머물지 않았다. Xtender Mini 케이스, Freezer 61 Series 공랭 쿨러, Liquid Freezer III Pro Series, BioniX A-RGB Fan, 팬 컨트롤러, Senza AI 370, 워크스테이션·서버 쿨링 솔루션까지 광범위한 범위의 제품군 일색이다. 이는 ARCTIC은 ‘쿨러를 잘 만드는 회사’라는 인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스템 전체의 열 흐름과 조립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시장에 어필하기 위함이다. 강조한 키워드는 합리적인 고성능 냉각이다. 고가 부품을 조합한 최고 사양 시스템만 겨냥하지 않는다. 특히 대중적인 성향의 일반 사용자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충분한 냉각 성능, 낮은 소음, 쉬운 조립, 안정적인 사후 지원을 얻는 쪽에 초점을 둔다. 브랜드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도 그래서 나온 결론이다. 아무래도 과한 RGB 연출보다 깔끔한 외형은 접근성에서 유리하다, 높은 냉각 효율은 정돈된 시스템 구성의 연장선에 위치한다. 다양한 제품이 참관객을 맞이하였으나, 주목할 제품군은 몇 가지로 압축된다. 먼저 Xtender Mini는 ARCTIC의 변화가 가장 먼저 읽히는 제품이다. 기존 Xtender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더 작은 폼팩터로 재구성한 케이스다. 최근 PC 시장에서는 책상 위에 올려놓는 쇼케이스형 시스템과 공간 절약형 빌드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문제는 작은 케이스일수록 발열 관리가 더 까다롭다는 점이다. 내부 공간이 좁아지면 공기 흐름이 제한되고, CPU와 GPU에서 발생한 열이 빠르게 누적된다. Xtender Mini는 컴팩트한 크기와 냉각 성능을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ARCTIC이 팬과 쿨러 중심 브랜드에서 케이스 내부 공기 흐름까지 설계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두 번째. Freezer 61 Series는 ARCTIC이 여전히 공랭 쿨러 시장을 중요하게 본다는 증거다. 수랭 쿨러가 고성능 PC 시장에서 비중을 키우고 있지만, 공랭 쿨러는 여전히 가격, 내구성, 유지보수 측면에서 강점이 크다. 고성능 듀얼 타워 공랭 쿨러는 수랭 구성을 부담스러워하는 사용자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다. Freezer 61 Series는 공랭 방식 안에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함께 잡으려는 제품이다. 특히 메모리 간섭과 장착 호환성은 공랭 쿨러 선택에서 중요한 변수다. 고성능 시스템일수록 방열판이 큰 메모리, 대형 그래픽카드, 좁은 케이스 내부 공간이 함께 맞물린다. ARCTIC이 Freezer 61 Series를 통해 공랭 쿨러의 실사용 호환성을 강조하는 이유다. 세 번째. Liquid Freezer III Pro Series는 고발열 시스템을 겨냥한 수랭 라인업이다. 고성능 CPU와 GPU가 장시간 부하를 받는 환경에서는 냉각 효율과 소음 억제가 동시에 중요하다. 온도를 낮추기 위해 팬 속도만 높이면 소음이 커지고, 소음을 낮추면 온도 관리가 어려워진다. 수랭 쿨러의 경쟁력은 라디에이터, 펌프, 팬, 장착 구조가 얼마나 균형 있게 설계됐는지에서 갈린다. ARCTIC은 Liquid Freezer 시리즈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강한 냉각 성능을 제공해 온 브랜드로 평가받아 왔다. Pro Series 전시는 고성능·고발열 시스템에서도 이 기조를 이어가려는 흐름이다. 네 번째. BioniX A-RGB Fan과 팬 컨트롤러는 사용자 경험을 직접 겨냥한 제품이다. 튜닝 PC는 MOD 과정에 팬 속도, RGB 동기화, 케이블 연결 방식, 메인보드 연결 포트 숫자 등을 따지게 된다. BioniX A-RGB Fan은 측면 RGB 디자인과 다중 팬 연결 방식으로 연결 편의성을 개선했다. 여러 팬을 데이지 체인 형식으로 연결할 수 있으니 아무래도 조립 편의성 측면에서 유리하다. 팬 컨트롤러 역시 같은 맥락이다. 다수 팬의 RGB를 하나로 제어할 수 있으면 시스템 구성 난도가 낮아지고, 사용자는 냉각과 조명 효과를 더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다섯 번째. Senza AI 370은 ARCTIC의 냉각 철학을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제품이다. 무팬 구조의 패시브 쿨링 PC로, 책상 위 공간을 줄이고 소음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 PC와 업무용 소형 시스템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무소음은 매력적인 부분. 사무실, 스튜디오, 의료·연구 환경처럼 소음이 작업 집중도에 영향을 주는 공간에서는 팬 소음이 조금 작다는 것 조차도 문제가 된다. 아예 조용하지 못할거라면! 패시브 쿨링은 구조적으로 팬 고장 가능성을 줄이고 먼지 유입도 낮출 수 있다. 대신 열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분산하느냐가 제품 완성도를 결정한다. Senza AI 370은 ARCTIC이 단순 쿨러 제조를 넘어 완제품 PC의 열 설계까지 다루려는 시도로 읽힌다. 여섯 번째. 워크스테이션과 서버 쿨링 전시는 ARCTIC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서버 환경에서는 냉각 조건이 소비자용 PC보다 훨씬 엄격하다. 장비는 랙 안에서 장시간 동작하고, 공간은 제한적이며, 유지보수는 빠르고 단순해야 한다. 심지어 고성능 CPU와 GPU가 밀집된 워크스테이션·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공기 흐름만으로 열을 처리하기 어려운 상황도 늘고 있다. ARCTIC이 서버용 수랭 솔루션을 전시한 배경은 분명하다. 고성능 연산 환경이 확산될수록 냉각 기술은 개인용 PC를 넘어 워크스테이션과 데이터센터 영역으로 확장된다. 결과적으로 ARCTIC 전시에서 일관되게 읽힌 기준은 호환성과 실사용성이다. Xtender Mini는 작은 케이스에서 냉각 흐름을 고민했고, Freezer 61 Series는 공랭 쿨러의 장착성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웠다. Liquid Freezer III Pro Series는 고발열 CPU 환경의 냉각 효율을 겨냥했고, BioniX A-RGB Fan과 팬 컨트롤러는 케이블 정리와 제어 편의성을 다뤘다. Senza AI 370은 무소음·공간 절약이라는 사용 환경 문제를 풀었다. 서버 쿨링 솔루션은 랙 호환성과 유지보수성을 고려했다. 제품군은 다르지만 목표는 같다. 사용자가 실제 시스템을 구성할 때 부딪히는 냉각, 소음, 공간, 조립 문제를 줄이는 것이다. 한국 시장에서 ARCTIC의 강점은 가격 대비 성능과 실사용 평가다. 한국 사용자는 온도, 소음, 장착 난도, 보증, 가격을 세밀하게 비교한다. 빌런18+ 같은 테크 커뮤니티 리뷰와 실사용 후기도 제품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쿨링 제품은 특히 체감 평가가 빠르다. 온도는 수치로 구체화 되고, 소음은 바로 들리며, 장착 난도는 조립 과정에서 평가된다. ARCTIC이 한국 시장에서 신뢰를 유지하려면 제품 성능만큼 정식 유통, 호환성 안내, A/S 체계가 중요하다. 서린씨앤아이와의 협력은 이 지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통사는 단순히 제품을 공급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 케이스 호환성, 메인보드 소켓 대응, 팬 연결 방식, 보증 기준, 출시 일정 같은 정보를 사용자에게 적절히 전달해야 한다. ARCTIC 제품은 가격 대비 성능이 강점이지만, 그럼에도 사용자가 제품을 제대로 선택하려면 구체화 된 안내가 필요하다. 서린씨앤아이는 한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DIY·게이밍 하드웨어 시장에서 ARCTIC 제품의 접점을 넓히고, 정식 유통과 사후 지원 신뢰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6월 2일부터 5일 까지 진행된 대만 COMPUTEX 2026에서 확인한 ARCTIC은 그저 쿨링 제품을 많이 열거하고자 함이 아니다. 회사는 공랭, 수랭, 팬, 케이스, 팬 컨트롤러, 무소음 PC, 서버 쿨링까지 제품 범위를 넓히면서도 냉각 성능과 사용성, 가격 경쟁력이라는 기준을 구체화 하려고 했다. ‘우리가 이 분야에서는 제일 잘한다’ 라는 메시지를 어필하고 있다. 분명한 건 고성능·고발열 시대의 대중적인 PC는 최고가 부품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합리적인 비용 안에서 충분한 성능, 낮은 소음, 안정적인 냉각, 깔끔한 조립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ARCTIC은 바로 합리화 하기 힘든 균형을 겨냥하고 있다. 그렇기에 한국 시장에서의 서린씨앤아이와의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성능과 가격, 지원 체계가 맞물린 냉각 브랜드로 시간이 더해질수록 입지가 강화할 전망이다. @seorincni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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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 달간 리안리 파워 서플라이 33종 구매 고객 대상 추첨 이벤트 실시 당첨자에게는 LCD 탑재 시스템 쿨러 유니팬 TL LCD 120 3팩 패키지 증정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프리미엄 PC 하드웨어 브랜드 리안리(LIAN LI)의 파워 서플라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3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춘곤증도 이겨내는 나의 파워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이번 행사는 2026년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에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리안리 파워 서플라이 제품군 33종 중 하나를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제품 구매 후 지정된 이벤트 메일 계정으로 구매 영수증, 연락처, 주소를 포함한 인증 메일을 발송하면 된다. 서린씨앤아이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5명의 당첨자에게 리안리의 인기 시스템 쿨러인 유니팬(UNI FAN) TL LCD 120 3팩 패키지를 증정한다. 사은품은 구매한 파워 서플라이의 색상에 맞춰 화이트 또는 블랙 제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대상인 리안리 파워 서플라이 라인업에는 고효율 전력 공급과 안정성을 갖춘 다양한 용량의 제품들이 포함되어 사용자 시스템 환경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본 이벤트는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된 제품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준비된 사은품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리안리의 파워 서플라이 및 유니팬 시리즈를 포함한 서린씨앤아이 유통 정품은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각 제품별 규정에 따른 체계적인 사후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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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커버에 모니터링 LCD 탑재해 실시간 시스템 정보 및 사용자 이미지 출력 지원 6개의 히트파이프와 듀얼 타워 히트싱크로 고사양 프로세서 대응하는 쿨링 성능 구현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글로벌 쿨링 솔루션 전문 브랜드 써멀라이트(Thermalright)의 고성능 듀얼 타워 공랭 쿨러 신제품인 피어리스 어쌔신(Peerless Assassin) 120 비전 맥스(Vision MAX) ARGB를 정식 출시했다. 피어리스 어쌔신 120 비전 맥스 ARGB는 써멀라이트의 베스트셀러인 피어리스 어쌔신 시리즈의 기술력에 사용자 편의성을 더한 상단 5인치 LCD 모니터를 결합한 모델이다. 제품 상단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CPU 온도, 사용률, 클럭 등 핵심 시스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소프트웨어인 TRCC(Thermalright Control Center)를 사용해 원하는 이미지나 영상을 출력하는 등 개인화된 시스템 연출이 가능하다. 쿨링 성능 면에서는 6mm 직경의 히트파이프 6개를 적용한 AGHP(Anti-Gravity Heat Pipe) 기술이 탑재되어 장착 방향에 관계없이 일관되고 강력한 열 전달 능력을 보여준다. 또한, 정밀하게 가공된 듀얼 타워 히트싱크 구조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여 프로세서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신속하게 해소한다. 기본 장착된 TL-K 팬은 S-FDB V2.0 베어링을 채택해 낮은 소음에서도 최대 69CFM의 풍량과 2.87mmH2O의 풍압을 제공하며 장시간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조립 편의성 및 호환성도 뛰어나다. 164mm의 높이 설계로 대중적인 미들타워 케이스 대부분에 간섭 없이 장착할 수 있으며, 최신 인텔 LGA 1851, 1700 소켓 및 AMD AM5, AM4 소켓을 모두 지원한다. 제품은 사용자의 시스템 콘셉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된 피어리스 어쌔신 120 비전 맥스 ARGB는 써멀라이트의 고품질 사후 지원 정책에 따라 3년의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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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는 CPU 공랭 쿨러 ICEROCK MA-500 ARGB를 선보였다. HDT 구조와 6mm 구리 히트파이프 4개를 적용해 열 전달을 구성했고, 120mm ARGB 팬을 기본 제공해 PWM 제어 기반 냉각을 지원한다. 인텔과 AMD 최신 소켓을 지원하며,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마이크로닉스는 CPU 공랭 쿨러 ICEROCK MA-500 ARGB를 출시했다. 인텔과 AMD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는 공랭 쿨러로, TDP 220W 에 대응한다. ICEROCK MA-500 ARGB는 CPU와 직접 맞닿는 HDT 설계를 적용해 발생한 열을 히트싱크로 전달한다. 히트싱크는 지름 6mm 구리 히트파이프 4개를 사용했다. 쿨링팬은 120mm ARGB 팬 1개를 사용했다. 팬은 Hydraulic 베어링 방식으로 최대 2000RPM에서 최대 풍량 80.83CFM, 최대 풍압 2.8mmH₂O, 최대 소음 32dB(A) 제품이다. PWM 제어를 지원해 온도에 따라 회전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외형은 상단에 다이아몬드 패턴 그라디언트 커버를 적용했고, 반투명 블레이드의 ARGB 팬을 통해 조명 확산 효과를 제공한다. 메인보드 RGB 동기화를 지원하며, 5V 3핀 연결 방식으로 연결된다. ICEROCK MA-500 ARGB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2년 무상 보증을 지원한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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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 성능과 미학적 디자인의 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온 혁신적인 PC 하드웨어 브랜드 TRYX가 CES 2026에서 세 가지 획기적인 신제품, TURRIS 620 CPU 공랭 쿨러, FLOVA F50 미들타워 ATX 케이스, 그리고 STAGE 360 AIO 수랭 쿨러를 공개했다. TRYX는 PANORAMA 시리즈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이번 신제품들은 최첨단 디스플레이 기술, 뛰어난 열 효율, 사용자 중심의 기능을 결합하여 PC 마니아, 게이머, 크리에이터 모두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예정인 STAGE 360과 TURRIS 620, FLOVA F50는 각각 수랭쿨러, 공랭쿨러, PC 케이스로써 또 한번의 혁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STAGE 360: 듀얼 스플라이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가장 인터랙티브한 AIO AIO 경험을 한 차원 끌어올린 STAGE 360은 프리미엄 알루미늄 베이스 위에 두 개의 4.0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매끄럽게 결합한 ‘STAGE(무대)’ 디자인(듀얼 720x720 HD, 254 PPI, 1,670만 색상)이 특징이다. Asetek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3개의 ROTA SL ARGB 팬과 함께 최대 280W TDP를 조용하고, 효율적인 쿨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KANALI 소프트웨어를 완벽하게 지원하여, 사용자는 AIO 위에 피규어나 모델과 함께 개인화된 디스플레이를 연출할 수 있는 몰입형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특히 양면 베이스 구조와 견고한 설계는 STAGE를 독보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시스템의 중심 요소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 되며, 크기는 360mm 단독으로만 출시 된다. 호환 플랫폼의 경우 Intel LGA 1851/1700/1200/115X 및 AMD AM5/AM4를 지원한다. TURRIS 620: 통합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궁극의 커스텀 공랭 쿨러 TRYX의 하이엔드 공랭 쿨러 시장 첫 진출작인 TURRIS 620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미니멀한 듀얼 타워 디자인과 함께, 대형 5.0인치 IPS 디스플레이(60Hz 울트라 와이드 HD 패널)를 탑재하여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자석 방식으로 장착되는 이 디스플레이는 TRYX의 KANALI 소프트웨어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시스템 모니터링, 미디어 재생, 고해상도 비주얼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극한 부하에서도 정숙한 성능을 목표로 설계된 TURRIS 620은 6개의 히트파이프 구성과 보이드 프리 솔더링, 니켈 도금 마이크로 컨벡스 구리 베이스, 인텔 플랫폼에 최적화된 히트파이프 오프셋 설계를 통해 최대 280W TDP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부하 환경에서도 소음은 TRYX 랩 테스트 기준 32.5 dBA에 불과한 것도 큰 특징이다. 안정적인 레일 시스템에 장착된 퀵 릴리즈 ROTA 팬을 통해, 설치와 튜닝 과정 역시 직관적이고 간편하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제공되며, Intel LGA 1851/1700 및 AMD AM4/AM5를 지원한다. FLOVA F50: 홈 인테리어 감성과 고성능을 결합한 우아한 미들타워 케이스 FLOVA F50 미들타워 케이스는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파스텔 계열의 핑크 컬러의 패브릭 마감 전면 및 측면 패널을 적용해,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25 dBA의 초저소음 설계로 홈 오피스, 스튜디오, 게이밍 환경, 크리에이티브 워크스테이션에 이상적이다. 핵심 혁신 요소인 TRYX 독자 기술의 Cross-Flow(TCF) 팬은 FLOVA 전용으로 설계되었으며, 소음 대비 성능 비율을 극대화하도록 정밀하게 밸런싱되었다. 측면 장착된 TCF 팬은 90° 공기 흐름 채널을 통해 균일하고 효율적인 열 배출을 제공하면서도 정숙한 작동을 유지한다. BTF/Project Zero 백커넥트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최대 420mm GPU와 최대 170mm 공랭 쿨러, 360mm 라디에이터를 지원하며, 툴 프리 조립, USB-C 3.2 Gen 2x2를 포함한 풍부한 I/O 구성, 뛰어난 케이블 정리 공간을 제공한다. TRYX 관계자는 “커뮤니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TURRIS 620과 FLOVA F50, STAGE 360은 뛰어난 비주얼, 정숙한 성능, 손쉬운 사용성을 결합한 프리미엄 PC 컴포넌트의 다음 진화를 상징합니다.”라고 말했다. 해당 제품들은 CES 2026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 일정은 STAGE 360을 시작으로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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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의 성능만큼 디자인과 연출이 중요해진 시대, 써멀라이트 STREAM VISION 360은 그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수냉 쿨러다. 3.5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온도·이미지·영상을 표현하며, 전원부 냉각용 60mm 팬과 3열 라디에이터로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보여준다. 요란하지 않지만 존재감이 확실하고,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다. 실험정신으로 완성된 써멀라이트다운 수냉 쿨러다." 고성능 쿨러를 중심으로, 온도나 이미지 또는 영상을 표시해 주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이제는 공랭, 수랭을 가리지 않고 상당히 다양한 제품이 출시돼 선택의 폭도 꽤 넓어진 느낌이다. 간단한 소프트웨어만으로 주요 발열 지점의 온도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대에 쿨러에까지 굳이 디스플레이가 필요할까 싶은 것이 솔직한 감상이지만, 막상 시스템을 완성하고 나면 그 화려한 드레스업 효과에 눈을 떼지 못하게 되니, 사는 건 본능의 영역이라 봐도 좋다. 특히 RGB를 지원하는 하드웨어와 파노라믹 뷰 스타일의 케이스가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며, 하드웨어의 디자인·컬러·스타일도 제품을 구매하는 여러 기준 중 하나가 됐다. 성능과 안정성, 가격이 주요한 선택 기준이었던 과거와 달리, 잘 조합된 하드웨어와 깔끔하게 정리된 내부, 여기에 더해진 화려한 조명 효과가 시스템을 얼마나 멋들어지게 만들어 주는지를 경험해 본 소비자라면, 이제 이를 여러 기준 중 하나로 고려할 수밖에 없다. 여타 하드웨어가 공모한 비상한 트렌드에 발맞춰 쿨러 역시 진화해 왔다. 쿨러를 구성하는 쿨링팬에 RGB 효과를 부여하는 것에서 시작해, 온도를 표시하는 간단한 디스플레이의 장착, 이제는 드라마틱한 이미지나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고성능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쿨러까지 등장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니즈를 충족하는 쿨러 대부분은 일반적인 형태의 제품보다 고가지만, 시스템을 더 예쁘고 화려하게 만들어 주는 확실한 드레스업 효과의 비용이라 생각하면 수긍할 만하다. ◆ Thermalright STREAM VISION 360 수냉 쿨러 방식: 3열 수랭 / 알루미늄 라디에이터 (403mm × 27mm) 지원: Intel LGA1851 / 1700 / 1200 / 115x / 2066 / 2011, AMD AM5 / AM4 쿨링팬: 120mm × 3 / 두께 28T / S-FDB V2 베어링 최대 2400RPM / 4핀 PWM 성능: 최대 풍량 95.4 CFM / 풍압 2.78 mmH₂O / 소음 31.4 dBA 기능: LCD 디스플레이(8.9cm, 4:3) / 펌프 속도 조절 / VRM 팬 / PWM 제어 기타: 써멀컴파운드 (주사기형, 열전도율 12.8 W/(m·K)) 보증: 6년 + 누수 보상 가격: 약 20만 8,000 (다나와 최저가 기준) 유통: 서린씨앤아이 # 전원부 쿨링, 화려한 디스플레이 다 필요해? 일단 제품을 살펴보기 전에 고민이 하나 생겼다. 써멀라이트를 어떻게 소개해야 할까? 잘 고르면 최고의 제품을, 자칫 실수하면 조금 이상한 제품이 걸릴 수도 있는 브랜드? 또는 똘끼가 넘쳐 쉴 새 없이 실험을 멈추지 않는 브랜드?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이 경쟁력의 원천이기도 했다. 시장에 뿌리를 내린 브랜드일수록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충격으로 되돌아오기 마련이다. 이는 결국 매출과 직결된다. 때문에 일정 수준의 인지도를 얻은 브랜드는 서서히 신제품 출시 주기가 길어진다. 한 번의 실수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알기에, 그만큼 안전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브랜드의 운영 원칙이 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안전만을 추구하는 브랜드가 오래 살아남을 수도 없다. 결국 상반된 두 가지 가치를 어떻게 조율하느냐의 문제인데, 가끔은 시장이나 소비자의 인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를 타개하는 브랜드를 보게 된다. 여러 브랜드의 하드웨어를 다루는 입장에서, 이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브랜드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데, 써멀라이트는 바로 그런 브랜드다. 여타 브랜드가 ‘혁신’과 ‘안전’이라는 두 가치 사이의 균형을 중시한다면, 써멀라이트는 혁신이라는 키워드에 모든 역량을 몰빵해 왔다. 굉장히 위험한 선택이지만, 이제는 소비자도 그들의 그런 성향을 명확하게 인지하게 됐다. 그리고 소비자가 그들의 성향을 인식하고 인정하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그들이 어떤 시도를 하더라도, 심지어 그 시도가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그것이 브랜드의 인지도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 수준에 이른 듯하다. 마치 메인보드 분야에서 초기 애즈락이 견지했던 완전히 새로운 시각과 포지셔닝을 쿨링 분야에서 써멀라이트가 이어 가는 느낌이랄까. 예상보다 서두가 길었지만, 이 정도면 어떤 제품을 소개하려는지 대부분의 독자들이 눈치챘을 것이다. 디스플레이가 달린 수냉 쿨러, 여기에 써멀라이트의 실험정신이 더해진 제품, 바로 STREAM VISION 360이다. AMD든 인텔이든, 성능이 괜찮게 나온다고 평가받는 프로세서에는 수냉 쿨러가 기본이다. 많은 코어, 높은 동작 클럭. 반도체 공정이 3nm까지 발전했음에도 엄청난 수의 트랜지스터와 고클럭은 여전히 많은 발열을 일으킨다. 메인스트림급이라면 공랭과 수랭 중 선택이 가능하지만, 하이엔드 프로세서라면 이제 수랭이 사실상 기본이다. 써멀라이트 STREAM VISION 360은 이런 고성능 프로세서 기반 시스템을 구상하는 사용자에게 성능과 비주얼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제시한다. 200W를 훌쩍 넘는 최신 프로세서의 전력 소비로 인한 메인보드 전원부 발열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쿨러다. 한마디로, 고성능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사용자나 파노라믹 뷰 스타일 케이스를 이용해 화려한 내부를 드러내고자 하는 하이엔드 마니아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제품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워터블록에 장착된 3.5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다. 최근에는 OLED를 탑재한 제품도 등장하고 있지만, 장기간 사용 시의 열화와 수명을 고려하면 IPS 방식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다. 작은 디스플레이는 디자인이 과하면 자칫 싸구려처럼 보이기 쉽다. 써멀라이트는 이 점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매끈한 다이아몬드 컷팅으로 모서리를 살려 디스플레이를 시원하게 보이게 했다. 덕분에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완성도를 제공한다. 640×480 해상도의 IPS LCD는 넓은 시야각과 긴 수명, 그리고 높은 표현력을 자랑한다. JPG, PNG, GIF 이미지는 물론 AVI, MKV, MP4, MOV 영상 재생도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나 영상을 자유롭게 표시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커스터마이징도 어렵지 않다. 다양한 테마와 비주얼 효과가 프리셋 형태로 제공되며, 클라우드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장된다. 전용 소프트웨어 TRCC를 이용하면 손쉽게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메인보드와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 USB 커넥터만 분리하면, ‘콜드 헤드(Cold Head)’라 불리는 디스플레이 모듈을 손쉽게 분리할 수 있다. 마그네틱 결합 구조라 유지 관리가 간단하다. STREAM VISION 360의 또 다른 특징은 60mm 쿨링팬과 워터블록 측면의 에어홀 설계다. 전원부가 위치한 상단·좌측 방향으로 뚫린 에어홀을 통해, 60mm 팬이 만들어내는 공기 흐름이 전원부로 직접 향한다. 최대 2500RPM으로 회전하면서도 소음이 거의 없고, 효과적으로 전원부 온도를 낮춘다. POR(Pressure-Optimized Radiator) 기술이 적용된 워터펌프는 라디에이터와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작동한다. 이는 안정성과 수명을 높이고, 진동과 소음을 줄여준다. 수냉 쿨러의 주요 고장 원인 중 하나인 펌프 누수나 동작 불량에 대한 신뢰성을 크게 개선한 부분이다. 대형 3열 라디에이터(403mm)는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을 완벽히 제어하며, 화이트·블랙 두 가지 컬러 옵션으로 제공된다. 120mm 팬 3개는 고강도 LCP 블레이드와 S-FDB V2.0 베어링을 탑재해 최대 2400RPM에서도 31.4dBA 수준의 정숙한 동작을 유지한다. 또한 폴리머 재질의 편조 튜브는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고압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400mm 길이의 넉넉한 튜브와 함께 제공되는 버클로 라우팅 정리가 용이해, 깔끔한 빌드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이상적이다. ◆ AMD 메인보드 세팅 ◆ INTEL 메인보드 세팅 ◆ 시스템 세팅(하드웨어 구성) ① CPU - AMD 라이젠9-6세대 9950X3D (그래니트 릿지) ② M/B - ASRock B850 Challenger WiFi ③ RAM - 게일 DDR5-6000 CL38 GEMINI RGB GRAY 32GB(16Gx2) 서린 ④ SSD - 마이크론 크루셜 P510 2TB Gen5 NVMe SSD 대원씨티에스 ⑤ VGA - PALIT 지포스 RTX 5080 GAMEROCK OC D7 16GB 이엠텍 ⑥ 쿨러 - Stream Vision 360 BLACK 수냉쿨러 서린씨앤아이 ⑦ 파워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0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⑧ OS - Windows 11 Pro 23H2 ▲ 수냉쿨러 성능이 상향 평준화 된 현 시장에서의 온도 측정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그럼에도 궁금해할 수 있기에 확인해본 바 최대 67도, 평균 53도 정도 수준에서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됐다. 좋은 쿨러는 온도 편차가 적어야 한다. 그 점에서 소개한 수냉쿨러 품질은 매우 안정적이다. STREAM VISION 360은 고성능 프로세서를 장시간 구동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하며, 3열 라디에이터와 고정밀 워터펌프, 고풍량 팬의 조합으로 효율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실제 사용 시 고부하 작업에서도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지 않으며, 정숙한 작동음 덕분에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었다. AMD와 인텔의 최신 플랫폼을 모두 지원한다는 점은 이제 특별한 장점이라 하긴 어렵다. 대부분의 쿨러가 폭넓은 플랫폼 호환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사용하는 케이스와 라디에이터 간의 간섭 여부, 특히 메인보드 전원부 히트싱크와의 간섭이 없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써멀라이트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온 사용자라면 분명한 이점이 있다. 써멀라이트 SS2 버클 시스템은 브랜드의 여러 쿨러 제품군에 적용되는 공통 장착 구조로, 기존 SS2 기반 쿨러를 사용 중이라면 STREAM VISION 360과 각종 액세서리를 공유해 활용할 수 있다. # 요란하지 않지만 화려하고, 시끄럽지 않지만 강력하다 사실 360mm 라디에이터를 채용한 수냉 쿨러들 사이의 성능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다만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그 온도 차이를 크게 느끼기도, 또 별것 아니게 느끼기도 한다. 필자의 경우 워터블록의 깔끔한 장착 상태와 써멀 컴파운드의 도포 품질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온도 차이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단 1도의 온도 차이에도 만족감이 달라지는 사용자라면 STREAM VISION 360은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 할 만하다. STREAM VISION 360은 한마디로 ‘모범생 같은 쿨러’다. 어느 하나 튀는 부분은 없지만, 어느 곳 하나 소홀한 부분도 없다. 불필요한 요란함을 배제하고 단정한 직선과 매끄러운 모서리의 마감만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는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절제된 디자인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높은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우수한 냉각 성능과 함께 진동과 소음을 극도로 억제한 기술, 장기간 사용에도 믿을 수 있는 내구성, 그리고 화려한 비주얼보다 기본기와 완성도를 중시하는 소비자라면 눈길을 줄 수밖에 없는 제품이다. 여기에 IPS 디스플레이를 통한 깔끔한 연출, 튜빙 라우팅을 돕는 버클 구성까지 더해지면 시스템의 완성도는 한층 높아진다. 이만하면 필요한 건 모두 갖춘 셈이다. 메인보드 전원부의 발열 해소까지 돕는 쿨러라는 점을 감안하면, STREAM VISION 360은 지금의 고성능 프로세서 환경에 가장 잘 어울리는 수냉 쿨러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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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성능을 갖춘 CPU 공랭 쿨러 ‘Ellsworth S31 PRO ARGB’와 ‘Ellsworth S31’을 출시했다. 두 모델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제공되며, PRO ARGB 버전은 19,800원, Non-LED 버전은 18,800원으로 출시된다. 전 제품에 1년 무상 보증이 제공된다. Ellsworth S31 시리즈는 싱글타워 공랭 구조를 채택해 메모리 슬롯과의 간섭이 적고, 설치가 간편해 초보자도 쉽게 조립할 수 있다. 넓은 메모리 주변 공간으로 RGB 메모리나 방열판이 큰 제품도 원활히 호환되며, 깔끔한 내부 구성과 효율적인 쿨링 환경을 구현한다. 최대 230W TDP를 지원하며, 6mm 구리 히트파이프 4개와 싱글타워 설계를 통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팬은 최대 1,800RPM의 회전 속도, 75.09CFM 풍량, 1.76mmH₂O 풍압을 구현하며, 최대 소음은 30.67dB(A)로 정숙한 작동 환경을 제공한다. Ellsworth S31 PRO ARGB 모델은 5V 3핀 ARGB를 지원해 다채로운 조명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화려한 튜닝 환경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며, Non-LED 모델은 심플한 PC 구성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알맞은 선택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포토리뷰 이벤트가 진행된다. 구매 후 포토 또는 커뮤니티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T 모바일 쿠폰’이 증정된다. 투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Ellsworth S31 시리즈가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도 안정적인 쿨링 성능을 제공해 게이머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신뢰할 수 있는 품질로 새로운 빌드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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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인텔·AMD 최신 소켓을 지원하는 아틱 프리저 8 시리즈 CPU 쿨러를 출시했다. 플랫폼별 맞춤 설계와 FDB·듀얼 볼 베어링 선택 옵션, 6년 보증을 제공한다. 서린씨앤아이가 아틱의 CPU 쿨러 프리저 8 시리즈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플랫폼과 베어링 방식에 따라 프리저 8i, 프리저 8A, 프리저 8i CO, 프리저 8A CO 등 네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프리저 8i와 프리저 8i CO는 인텔 LGA 1851 및 1700 소켓을 지원하며, 프리저 8A와 프리저 8A CO는 AMD AM5와 AM4 소켓과 호환된다. 전 제품은 부품 구성을 최소화한 마운팅 시스템으로 간편한 설치와 안정적인 장착이 가능하다. 인텔 호환 모델은 ILM(Integrated Loading Mechanism)에서 발생하는 압력을 줄이는 마운팅 프레임을 제공해 기계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AMD 호환 모델은 라이젠 멀티다이 레이아웃에 맞춰 콜드플레이트와 핫스팟을 정렬해 효율적인 쿨링을 구현한다. 베어링은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된다. 프리저 8i와 8A는 소음을 줄이는 FDB(Fuid Dynamic Bearing) 방식을 적용했고, 프리저 8i CO와 8A CO는 고온 환경에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듀얼 볼 베어링을 채택했다. 히트파이프는 오프셋 배치로 설계돼 열 전달 효율을 높였으며, 낮은 높이로 제작돼 대형 메모리 모듈과도 간섭 없이 호환된다. 또한 아틱의 고성능 써멀 페이스트 MX-6가 사전 도포돼 추가 도포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다. 아틱 프리저 8 시리즈는 6년 제조사 보증을 제공하며, 플랫폼 맞춤 설계와 다양한 베어링 옵션으로 사용자 선택 폭을 넓혔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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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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