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CPU/MB] [정보] 애즈락 X870 Taichi Creator 메인보드
2
[e스포츠/대회] 신규대회 ASI 는 뭔가 엉성한 면이 많긴 하네요
3
[반도체] TSMC, 2nm 공정 내년 미국 진출… 1.4nm(A14) 공정은 2028년 대만서 가동 예정
4
[투자포럼] [종목 대충 분석] 파워뱅크(구 솔라뱅크) 회계연도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 정리
5
[출석/가입] 오늘도 출석체크 확인을 해보자구욧!
6
[PC/가전핫딜] 다나와 래플 RX9070 4일차 도전!
7
[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8
[PC/가전핫딜] ChargeGo PD 고속충전 10000mAh 기내반입 일체형 미니 보조배터리 11,900원
9
[그래픽카드] 조텍 RTX 5060 LP 10만원 래플 특가
10
[일상/생활] [추석 연휴 에피소드] 광화문광장+남산타워 나들이 구경
11
[전자부품] TSMC, A14 공정 순항… 수율 기대치 상회·N2 대비 15% 성능 향상
12
[축구] 10월 10일 국가대표 축구경기
13
[출석/가입] 출석 체크!!
14
[반도체] 인텔, 팬서 레이크 아키텍처 및 18A 공정 기반 AI PC 플랫폼 공개
15
[여행] 샵백코리아, 호텔스닷컴과 함께 후쿠오카·오사카 숙박권 이벤트 진행
16
[쇼핑] 이노스, 10월 10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통해 음식물처리기 첫 방송
17
[여행] 밀양 ‘동가리의열거리 감성축제’ 3주 여정 마무리
18
[유통] 2025 더캠핑쇼 in 서울, 10월 16일 SETEC서 개최
19
[일상/생활] 감기 정말 독하군요. 아직도 안떨어짐 ㅡㅡ;;
20
[컴퓨터] 다크플래쉬, 퍼펙트모스트 80PLUS 브론즈 ATX3.1 파워서플라이 출시
1
[이슈/논란] 죄수들이 교도관 괴롭히는 방법
2
[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블랙·화이트·실버·퍼플로 출시 예상… 기본·플러스 모델은 민트·코랄·그레이
3
[컴퓨터] AMD, 라이젠 9 PRO 라인업에 9965X3D 추가 정황(?)
4
[일상/생활] 배다른민족 상품권 당첨!
5
[자유게시판] 2025지포스게이머페스티벌 젠슨황 , 이재용 , 정의선
6
[산업] HPE·엔비디아, AI@하이퍼스케일 2025 성료
7
[유통] 지오스위프트, 비자 다이렉트 통합으로 30개국 이상 국경 간 결제
8
[유통] "쿠팡 보상 쿠폰, 사용하지 마세요" 법조계가 경고한 이유는?
9
[메모리/스토리지] USB-C 데이터복구까지 제공되는 라씨 LaCie Mobile Drive 4TB 외장하드 사용기
10
[노트북/PC] [빌런찾기] 열어보고 놀래버린 내PC 상태
11
[노트북/PC] 에이서 Aspire Go 14 노트북 실사 촬영
12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3
[보안] 카스퍼스키, 인터폴과 국제 사이버 범죄 작전 ‘Operation Secure’ 협력
14
[보안] 카스퍼스키, 아태지역 게이밍 계정 사이버 위협 증가 경고
15
[보안] 카스퍼스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서 스파크키티 악성코드 발견
16
[일상/생활] 네이버페이 포인트 편하게 적립 받는법
17
[일상/생활] 알림 기능 활성화 되었네요.
18
[출석/가입] 9/29 출첵! 추석이벤트가 벌써 올라왔군요
19
[출석/가입] 오늘도 출석체크 확인을 해보자구욧!
20
[출석/가입] 출석 체크!!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6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7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8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9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10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1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2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3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4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5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6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7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8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9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20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태국은 비교적 아시아 지역이긴 하지만 엄연히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가진 외국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여기서는 어떤 걸 먹어야 되나? 입에 안 맞으면 어쩌나? 이런 고민을 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별로 이런 고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치앙마이는 인구 30만 정도의 도시지만 전통있는 관광도시이며 외국인을 위한 많은 음식이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길 가다가 보이는 쇼핑몰에는 어디나 푸드코트가 있고요. 여기서는 우리가 아주 익숙하게 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합니다. 바삭하게 구운 돼지고기와 밥입니다. 야채 약간을 포함해서 가격은 70밧(3천원 정도)입니다. 밥의 찰기가 약간 적은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고기가 맛있게고 먹을만 합니다. 저녁 시간에만 문을 여는 길거리 스테이크 집은 식단관리를 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입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고기 종류를 가성비 좋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일단 시킨 건 80밧(3500원 정도)의 돼지고기 립 스테이크. 육질이 살아있고 고기도 잘 구워진 편입니다. 태국을 비롯한 치앙마이의 이런 음식점은 아침, 저녁 등 특정 시간대에만 문을 열고 장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 맵 등으로 장소를 확인하면 영업시간도 같이 나오므로 잘 참고하세요. 푸드코트는 보통 그렇게 붐비지 않지만 점심이나 저녁 식사 시간 대에만 좀 사람이 많아집니다. 크리스피한 돼지고기 볶음과 계란프라이를 얹은 밥입니다. 이것도 60밧(2200원 정도)인데 점심 한끼 정도로 충분합니다. 다만 양이 많은 분은 좀 적게 느껴질 수 있는데 그럴 때는 다른 걸 하나 더 시켜 곁들여 드세요. 저는 생과일 딸기 스무디를 하나 시켜서 같이 먹으면 배가 부른 편입니다. 다시 품격있고 차분한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치앙마이 그랜드뷰 호텔로 갑니다. 이곳에서는 240밧(1만2천원 정도)에 호텔 부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메뉴는 전반적으로 서양식 + 일식 + 타이 음식 입니다. 깔끔한 편이며 좌석에 있는 물은 웨이터가 직접 따라줍니다. 오전 10~11시 정도에 가면 딱 좋습니다. 식사 후에는 과일과 디저트, 커피도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여기 케이크가 좀 맛있는 편입니다. 이곳은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 입니다. 11월 말에 왔을 때부터 이미 설치된 이런 트리 등이 분위기를 돋우는 데요. 지금은 쇼핑몰마다 들어가면 캐롤이 나옵니다. 그럼 다음 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2025.12.21
4
3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