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PC/가전핫딜] [G마켓] VXE R1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 19,300원
2
[유머] 충북 공무원 공문 - 오빠의 연예 가치관 붙임.
3
[모바일] 메모리 가격 폭등으로 iPhone 18 Pro 가격 인상 가능성, 그러나 애플의 ‘자체 칩 전략’이 이를 상쇄할 수도 있다
4
[유머] 망해가는 피사의 사탑
5
[게임] 2025년 최고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6
[일상/생활] 6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이 떴어요
7
[유머] 극단적인 컨텐츠 크리에이터의 자살영상
8
[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9
[취미/교양] [빌런인증] 스카이넷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10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1
[게임]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신규 창고 업데이트, DLC로 창고 판매?
12
[일상/생활] 역시 이시간이되면 조용한 드라마 보러 갈시간...
13
[사회] 면허를 딸 생각이 없는 젊은 세대
14
[이슈/논란] 카카오톡 업데이트 되었는데 많이 변했네요
15
[장터/핫딜] 스팀 Zomborg 무료
16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17
[B컷] [포토] darkFlash ELLSWORTH S31 PRO ARGB 공랭쿨러
18
[일상/생활] kt에 문제가 있는건지? 집안에서 핸드폰 안테나가 안뜨네요.;;
19
[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20
[컴퓨터] 한미마이크로닉스–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IP 기반 전략적 협력 MOU 체결
1
[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HAPPY SUMMER 정품 CPU 프로모션 진행
2
[그래픽카드] 가성비 그래픽카드로 추천 많이 받는 RX 9070 XT, 체험단으로 경험해보다.
3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4
마이크로닉스, 고객 편의 위한 무상 출장 서비스 진행
5
[게임] 2025년 최고의 슈팅 게임 5선
6
[컴퓨터] 델 테크놀로지스, RTX 프로 블랙웰 기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6종 공개
7
[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8
[PC/노트북] 괜찮은 USB 허브
9
[게임] PICO, Les Mills XR Dance와 함께 아시아 피트니스 챌린지 개최
10
[컴퓨터] 조텍의 첫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기념 특가 진행
11
[일상/생활] 대장님은 과연 샤워를 하셨을지?
12
[모바일]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생산지 미확정, 타오위안 최적지로 주목
13
[컴퓨터] 에이서, 2025 프레데터 헬리오스 시리즈 출시 기념 최대 33만 원 할인
14
[장터/핫딜] 스팀 Zomborg 무료
15
[성인정보] S1 2월 기대 신인 히나타 미쿠루
16
[컴퓨터] 올인원 PC인데 키보드라고? 키보드 PC 출시
17
[컴퓨터] 벤큐 조위,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 XL2540X+ 출시
18
[일상/생활] WOW 미치겠네요 모기 때문에 짜증이
19
[리뷰/사용기] [빌런찾기] 11년차 최강 빌런 신고합니다.
20
[뉴스/정보] "카톡 친구목록 복구 맞다" 롤백 불가 해명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6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7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8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9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10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1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2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3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4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5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6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7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8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9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20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이제 시작일 뿐, 2026년 내내 추가 인상 예고 메모리 가격 상승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DRAM 제조사를 넘어 후공정 영역까지 가격 인상이 확산되고 있다. 메모리 패키징 및 테스트 업체들이 최대 30%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대만 매체 UDN 보도에 따르면, 파워텍(Powertech), 월튼(Walton), 칩모스(ChipMOS) 등 주요 메모리 패키징·테스트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예고하거나 이미 적용에 들어갔다. 이들 업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생산한 DRAM을 패키징·검증·테스트한 뒤 최종 메모리 모듈 형태로 고객사에 공급하는 핵심 후공정 역할을 맡고 있다. 즉, DDR4·DDR5·HBM 가격 상승 변수에 웨이퍼 생산 단계가 1차 가격 인상 요인이었다면, 2차 인상 요인으로 후공정 비용 증가가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업체별로 보면, 파워텍은 마이크론의 핵심 패키징·테스트 파트너이며, 월튼은 왈신리화(Walsin Lihwa) 그룹 계열사로 같은 그룹의 윈본드(Winbond) 물량을 주로 담당한다. 칩모스 역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 UDN은 특히 파워텍 사례를 들어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마이크론이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전략을 조정하면서, 일부 내부 패키징·테스트 물량이 외주로 풀렸고, 모바일 그래픽 메모리와 DDR5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 물량이 파워텍으로 이동했다. 이로 인해 파워텍은 고급 제품 비중을 늘리면서도 높은 가동률을 유지해 왔다. 이런 흐름 속에서 AI 고객사들의 주문이 폭증하며, 후공정 업체들 역시 처리 능력의 한계에 근접하게 됐다. 결국 비용 전가가 불가피해졌고, 이번 30% 인상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미 2차 가격 인상도 계획 단계에 들어가 있으며, 2026년 내내 단계적 인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최근 Wccftech는 마이크론 팩트체크 기사를 통해 메모리 공급 불균형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현재 주요 패키징·테스트 업체 대부분이 대만에 위치해 있지만, 중국 내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의 이스트차이나(East China)는 특수·니치 메모리 패키징을 담당하는 업체로, 최근 “정상 수준을 크게 웃도는 수요”를 경험하며 가동률이 급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전반에서는 지금의 상황을 명확히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규정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가속기, 서버 수요가 DRAM과 패키징·테스트 역량을 동시에 빨아들이면서, 단기간에 해소될 수 없는 구조적 병목이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그 여파는 이미 PC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메모리 가격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공용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구리 같은 원자재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GPU·메인보드·전원부 등 메모리와 직접 연관되지 않은 부품 가격도 함께 오르고 있다. 즉, 메모리 가격 상승은 DRAM 제조사 단독 이슈에서 전후공정 전반이 동시에 압박받는 구조적 위기로 확대되는 중이다. 패키징·테스트 비용까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만큼, 소비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더 오르느냐”를 걱정해야 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press@weeklypost.kr
2026.01.13
0
2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