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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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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연휴 에피소드] 광화문광장+남산타워 나들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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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NVIDIA, 인텔 18A 공정 테스트했지만 추가 진행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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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오늘 디게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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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갑자기 빌런 사이트에 대해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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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인텔, Xe3 그래픽 공개: Xe2 대비 50% 성능 향상·강화된 레이 트레이싱·12코어 iGPU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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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제 로그인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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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크리에이터 워크로드에 특화된 팀그룹 티크리에이트 128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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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DLSS 4.5 적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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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저는 점심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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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3080에서 DLSS 4.5 성능 하락, 생각보다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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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탁탁몰] 🔥 조텍×빌런 오픈 이벤트! RTX5090 포함 총 1,000만원 경품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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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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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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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부두2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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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조텍 게이밍 원 런처 업데이트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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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X870E 보드에서 또 라이젠 9800X3D 사망 보고 2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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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중고나라 회원 빠지는게 슬슬 눈에 보이기 시작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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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Fractal Design 차세대 골드 파워 ‘Ion 3 Gold’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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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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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포토] 마이크로닉스 WIZMAX AIRian 130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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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휴대성과 성능, 라이젠 AI로 완성! LG 그램 15Z80T 노트북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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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5] 조텍, 제품 본질과 사용자 신뢰 중심의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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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강좌] 유용한 윈도우11 테마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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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극단적인 컨텐츠 크리에이터의 자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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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게임] GTA6 유출의심 설치파일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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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비가 잔잔하게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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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12월 23일 3시까지 무료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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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파이어스톤 온라인 방치형 RPG 무료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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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10/10 출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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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K하이닉스, 2029~2031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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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옆동네 이벤트 당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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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당신의 Life를 바꿔 줄 실용성 끝판왕 노트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라이트 16 AL16-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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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팀 머신 가격 유출(?) 체코 리테일러에 512GB 약 95만 원, 2TB 약 107만 원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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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중국 AI 시장에 ‘잠정적 작별’을 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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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요즘 글 쓰는게 덜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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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구글플레이 경품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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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저녁 먹고 빌런의 추억을 보면서 건담을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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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빌런분들은 게임하실때 어떤 노래(음악)을 들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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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아련히 떠오르는 어린시절의 추석, 몰래 먹던 라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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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차세대 AMD 플랫폼 완벽 지원 ‘ASRock X870 Pro-A WiFi’ 출시
인텔 코어 울트라7
요즘 권고사직은 40대 중반부터리지요. 한때 사람이 미래다. 라는 슬로건으로 광고했던 두산 조차의 희망퇴직 눈 높이는 20대 사원으로 낮아졌습니다. 그게… 2015년 입니다. 그 사이에 더 악화되면 악화되었지 개선될 수는 없습니다. 시장은 칼바람이 한창입니다. 부모 세대라면 당연시 한 ‘평생직장’은 오래전 사라졌습니다. 어쩌다보니 오늘날의 삶의 무대 현장은 20-30-40-50 이 경쟁하는 구도가 되버렸습니다. 더는 선배나 후배는 없고, 누가 살아남냐의 현실에서 사회생활의 낭만을 찾기 힘들겠죠. 회식에서 의지를 다져보고, 후배를 격려하는 것이 사치일수밖에 없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가 회식에 나오지 않는다구요? 나가봐야 떨어지는 콩고물이 없으니 그게 당연하죠. 사수가 부사수를 지켜주지 못한 조직사회에서 ‘딸랑딸랑’ 거려봐야~ 얻는 게 없으니말이죠. 11월 1일 입니다. 지금 회사에 소속되신 분이라면 25년 딱 지금 시점부터가 칼바람 분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감원, 감봉, 권고사직의 기준이 알게모르게 정립되고, 뒤에서는 각 부서별 X명 이라는 지시를 받아 팀장은 ‘주사위를’ 굴리게 됩니다. 말그대로 지옥문이 열려 한 놈만 잡아가려 이를 갈고 있습니다. 살아남으십쇼! 가정을 건사해야 하고 가장으로써 어려운 시대이지만 살아남아야 합니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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