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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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왐마..? 이런게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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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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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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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M5 iPad Pro, RAM 사양 공개하며 M4 대비 최대 50%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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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icron, 결국 소비자 SSD·RAM 접는다… Crucial 브랜드 역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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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음향] 샨링 up4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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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재즈 듀오 올디 벗 구디, 첫 정규 앨범 Oldie but Goodi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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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라라가 된 산사 스타크, 툼 레이더 드라마 첫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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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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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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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40유로에 구입한 코어 i9-13900K "하루 만에 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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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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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中 드론 DJI 보안 문제 발생했나…美 FCC, 외국산 드론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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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조립 완료한 Z건담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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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US ROG × 하츠네 미쿠 에디션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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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 극단 드라마라운지,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통해 청년·시니어의 삶을 연극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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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역시 연말이 되니까 바빠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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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삼성전자 SL-C513 컬러 레이저 프린터 148,7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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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kt에 문제가 있는건지? 집안에서 핸드폰 안테나가 안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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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60W 충전 지원 30분 만에 75%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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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70 이상 ‘아크 레이더스’ 증정 게임 번들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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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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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닌텐도 스위치로 돌아온 버추얼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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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사라진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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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LSS 4.5 정식버젼 1월 13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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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ntel, 2026~2027년 대전환 예고… 14A 공정과 Nova Lake로 반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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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 에그 함박 브리오슈 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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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메모리 포함 PC 부품 가격 인상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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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커뮤니티 빌런18+ 제1회 할로윈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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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마돈나 2월 기대 신인 이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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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빌런 9월 이벤트 당첨 취소 관련 제세공과금 환불 안내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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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 스토어] 농심 신라면 40개 23,200원(네이버 멤버십 가격)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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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게이밍 GPU, 엔비디아 RTX 60 이후 출시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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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윈도우11 해킹, SSD 속도 20배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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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 스토어] 강명희 춘천 요편한 국물닭갈비 1kg (국물 닭갈비 800g + 떡사리 200g 총 1Kg = 6,920원) 네이버 멤버십 가격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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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8가지 체위를 가르치는 일본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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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Arc B770 GPU, 펌웨어 유출로 BMG-G31 존재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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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신입 AV배우 이노우에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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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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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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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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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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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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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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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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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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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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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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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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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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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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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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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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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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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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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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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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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멀티스레드 성능에서 Core i5-14400 대비 약 20% 앞서 인텔 P코어 전용 Bartlett Lake 프로세서가 처음으로 벤치마크 데이터베이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PassMark에 등록된 Core 7 253PE는 멀티스레드 성능에서 기존 Raptor Lake Refresh 기반 Core i5-14400을 크게 앞서는 결과가 기록됐다. Bartlett Lake는 원래 임베디드 시장을 겨냥한 CPU 라인업이지만, 효율 코어 없이 P코어만으로 구성된 점 때문에 클라이언트 시장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까지는 E 코어 또는 저전력 위주의 E, TE SKU만 출시됐고, P코어 전용 모델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Core 7 253PE는 10개의 P코어로 구성된 SKU다. PassMark 결과에 따르면 단일 코어 점수는 3,647점, 멀티스레드 점수는 31,802점을 기록했다. 이는 6P+4E 구성의 Core i5-14400(멀티스레드 약 25,200점) 대비 약 20% 높은 수치다. 흥미로운 점은 14코어 구성의 Core i5-14500과 비교해도 멀티스레드 성능에서 근소하게 앞선다는 것이다. 다만 두 제품은 코어 구성 자체가 다르다. i5-14400과 i5-14500은 모두 성능 코어 6개와 효율 코어를 혼합한 구조인 반면, 253PE는 전부 P코어로만 이뤄져 있다. 따라서 설계 방향에 따른 성향 차이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캐시 구성에서도 차이가 확인된다. Core 7 253PE는 i5 계열보다 더 큰 캐시를 갖고 있지만, Core i7-14700보다는 L2 캐시가 적다. L3 캐시는 i7-14700과 동일하지만, i7-14700은 L2 캐시가 8MB 더 많다. 이런 차이 때문에 단일 코어 성능이 다소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현재는 단 한 개의 샘플 결과만 존재하는 만큼 성급한 결론은 이르다는 의견도 많다. 종합하면 Core 7 253PE는 P코어만으로 구성된 설계 덕분에 멀티스레드 작업에서 매우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며, 기존 Raptor Lake Refresh 기반 메인스트림 CPU들을 충분히 위협할 수 있는 잠재력을 드러냈다. 비록 Bartlett Lake가 임베디드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성능 특성은 고부하 연산이나 특정 워크로드에서는 데스크톱 사용자에게도 상당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press@weeklypost.kr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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