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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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미마이크로닉스–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IP 기반 전략적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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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Zf’ 펌웨어 버전 3.0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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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서린씨앤아이, 썬더볼트4 기반 10GbE 외장 랜 어댑터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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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 도쿄(긴자,아사쿠사) 2박3일 후기 (사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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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뢰를 조립하다” 팜피씨샵 편병선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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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소니코리아, 4K 3-CMOS XDCAM 캠코더 PXW-Z3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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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ELLSWORTH S31 PRO ARGB [써보니] 깔끔하고 성능 좋은 공랭쿨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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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아웃도어] 캠핑가기 딱 좋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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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캔스톤 + N 스토어와 함께하는 넾다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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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MB] ASRock X870 Taichi Creator 메인보드 [써보니] 창작자를 위한 메인보드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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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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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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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카드사 5만원 추가 할인까지! 조텍, 2026년 대비 RTX 5080 및 RTX 5070 Ti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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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SK하이닉스, 7200MT/s DDR5 신규 칩 4종 포착 ‘2Gb B-다이·4Gb M-다이까지 라인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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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늦가을 여수여행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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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1회 빌런18+ 할로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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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 깐부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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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포토]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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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머스크, 테슬라 2나노 테라팹 건설 의지 드러내 “클린룸 필요 없다, 공장 안에서 시가 피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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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참지 못하고 결국 구매해버렸습니다.............. 조텍이 아니라 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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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nm 공정, 예상보다 저렴하지만 ‘단서’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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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카카오톡 그래도 바꾸긴해주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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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늘 추석이라고 날씨가 좀 풀리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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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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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첫 번째 투명 스마트폰 ‘갤럭시 글래스’로 아이폰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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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삼성, 2027년 512TB PCIe Gen6 SSD 공개 예정… InnoGrit, 기업용 AI SSD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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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포토] 마이크로닉스 WIZMAX AIRian 130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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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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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후방주의] 어느 기자의 텐가 사용후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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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후방] 시드니 스위니의 과감한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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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캔스톤 + N 스토어와 함께하는 넾다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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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TRYX(트라익스) x TYPC] 최고의 파노라마 3D 빌드를 찾아라! - 이벤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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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세월호, 무안참사를 모두 겪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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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커넥터 녹는 문제, ‘두꺼운 핀’ 커넥터 교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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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8가지 체위를 가르치는 일본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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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UMPC도 자랑해도 될까요? 게이밍 존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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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 17프로 월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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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17 모든 모델, PWM 디밍 완전 차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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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에어·아이폰 17 프로, 배송 지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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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K하이닉스, 2029~2031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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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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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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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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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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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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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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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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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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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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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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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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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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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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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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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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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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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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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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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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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닌텐도의 마지막 진정한 휴대용 게임기, NEW 3DS XL & NEW 2DS XL! 닌텐도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도 역사가 꽤나 싶은데요. 게임보이 시절부터는 단 한번도 휴대용 게임기의 왕좌에서 내려온 적이 없죠. PSP가 선전했다고는 하나 DS가 역대 휴대용 게임기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고 최근 닌텐도 스위치가 나와서야 그 자리를 빼앗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아무튼 닌텐도 스위치는 가정용을 겸한 휴대용 게임기이기 때문에 그것을 제외하고 마지막 휴대용 게임기는 3DS 라인업입니다. 참고로 3DS는 닌텐도 DS에서 3D 기능을 넣고 성능을 올려서 나온 게임기로써 2011년 쯤에 최초로 등장했던 게임기 라인업인데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리는 건 3DS 중에서도 마지막 세대에 해당하는 NEW 3DS XL과 NEW 2DS XL인데요. 각각 2015년과 2017년에 나왔고 NEW 2DS XL의 경우 특이하게 해외에서 닌텐도 스위치 이미 출시한 이후에 국내 정식 발매되었던 게임기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앞에 NEW가 달린 만큼 기존 3DS에 비해 코어 2개가 증가하고 클럭이 3배 증가해서 PS2와 동급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실제로 PS2 게임인 드퀘8과 메탈기어솔리드3이 돌아갔으니..) 그리고 지금은 약간 수집용으로 변질된 아미보 기능 자체가 본체에 들어간 만큼 아미보 리더기를 따로 살 필요가 없었는데요. 다만, 대응하는 소프트가 동숲이나 대난투 정도로 지금처럼 크게 쓸 일이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휴대기로써 생각했을 때, 경첩형이 꽤나 유리한 점이 많았는데요. 접어두면 디스플레이가 알아서 보호되기 때문에 파우치가 따로 필요없이 그냥 케이스만 대충 끼워두면 되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엔 동시대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PS Vita보다는 튼튼하다는 장점이 있었죠. 그리고 2DS XL가 닌텐도 스위치 출시 이후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DS 계보가 계속 이어지는 거 아닌가 했지만 실제로 그런 건 없었는데요. 참 아쉬운 게 뭐냐면 다른 플랫폼 게임들이야 평범하게 생겨서 닌텐도 스위치든 그 이후 게임기든 어떻게든 포팅이 되겠지만 DS나 Wii U 게임 중 일부 게임들은 터치 활용이라는 점에서 3DS에서 생이 마감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활동왕 이벤트 종료를 앞두고 오랜만에 3DS 밥도주고 이렇게 글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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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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