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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eadtek, 쿼드로의 기억을 AI 인프라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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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KLEVV, SK hynix 기반 위에 브랜드 감각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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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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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5월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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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G.SKILL, 오버클럭 문화 위에서 고성능 메모리의 다음 영역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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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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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일상부터 게이밍까지 올라운더 데스크탑 '코덱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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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가스 스프링 방식의 고성능 모니터 암 아틱 X1-3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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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스엘리트, 독보적 스펙과 합리적 가치 ‘STARS ARIES’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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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글로벌 전략 제품 공개’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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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쿨러 명가의 자존심, 이제 ‘K-잘만’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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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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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4살 아빠에게 중고차 2500원에 선물한 충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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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페이커 조모 살해 협박범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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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GI, 세분화된 라인업으로 한국 메모리·스토리지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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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잘만테크, 기본기에 더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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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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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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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인들, 한국의 조선총독부 철거 이유 눈치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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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밀레코리아, 상판 전체 활용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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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시소닉, AI시대를 가동하는 심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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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ltos, Acer의 AI 서버 전략을 한국 시장으로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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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KLEVV, SK hynix 기반 위에 브랜드 감각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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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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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철권 텍킹 달성 후기: 상위 스테이지 진입 완전 무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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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예비군 불참 잡는 경찰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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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 인식 만들겠다, 김상엽 과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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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인텔 코어 울트라7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ASRock(애즈락)의 존재감은 전통적인 전시 부스 형태와는 결이 달랐다. 대형 부스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게임과 e스포츠, 체험 시스템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드러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PALIT 부스에서는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 구성에 메인보드 제품군을 지원했고, 인디게임 개발사 게라지아츠(GarageArts) 부스에는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제품군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여기에 님블뉴런의 PC 게임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 기반 e스포츠 무대에도 함께 이름을 올리며 플레이엑스포 현장 전반에 걸쳐 존재감을 이어갔다. 겉으로는 조용한 참여 방식처럼 보였다. 하지만 실제 접근은 상당히 전략적이었다. 최근 메인보드 시장은 단순 확장성 경쟁을 넘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과 AI 기반 환경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플랫폼 경쟁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CPU와 GPU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메인보드는 시스템 전체 안정성과 튜닝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축으로 자리잡는다. ASRock은 플레이엑스포에서 역할을 게임 환경 안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특히 이터널 리턴 e스포츠 현장은 브랜드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에 가까웠다. 님블뉴런이 개발한 이터널 리턴은 쿼터뷰 전투와 배틀로얄, MOBA, 크래프팅 요소를 결합한 PC 기반 전략 생존 게임이다. 빠른 판단과 순간적인 전투 반응,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가 중요한 게임 특성상 시스템 안정성과 하드웨어 성능이 플레이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ASRock은 무대 안에서 메인보드 플랫폼 브랜드로 존재감을 연결했다. 제품을 강조하기보다 실제 플레이 환경 안에서 시스템 안정성과 게이밍 경험을 뒷받침하는 방향에 무게를 뒀다. 게라지아츠 부스 역시 흥미로운 지점이다. 최근 인디게임 개발 환경은 빠르게 고사양화되고 있다. 실시간 렌더링과 고해상도 그래픽, 다양한 개발 툴 환경이 요구되면서 개발용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 중요도 역시 함께 높아지는 흐름이다. ASRock은 게라지아츠 부스에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제품군을 지원하며 게임 개발과 플레이 환경 모두를 아우르는 방향성을 드러냈다. 특히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는 메인보드 브랜드가 단독 전시보다 시스템 생태계 안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보여주는 흐름이 강하게 감지된다. CPU와 GPU, 메모리, SSD 성능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이를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 중요성 역시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PALIT 부스에서도 ASRock 메인보드는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 기반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역할을 수행했다. RGB 튜닝 시스템과 고주사율 게임 환경, 최신 GPU 시연이 이어지는 현장 안에서 메인보드는 시스템 완성도를 떠받치는 플랫폼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현장 분위기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관람객들은 그래픽카드뿐 아니라 시스템 내부 구성과 메인보드 레이아웃, 확장 슬롯 구성까지 함께 살펴보며 시스템 밸런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고성능 게이밍 환경일수록 시스템 전체 안정성과 플랫폼 설계 중요도가 커진다는 점 역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최근 PC 시장은 AI 중심 공급망 재편과 소비 심리 위축 속에서도 고성능 게이밍 환경 수요는 꾸준히 이어진다. 동시에 e스포츠와 인디게임 시장 역시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이다. ASRock은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이러한 변화 안에서 메인보드 브랜드가 어떤 방식으로 사용자 경험과 연결될 수 있는지를 비교적 선명하게 보여줬다. 다나와 테크아레나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면, ASRock은 게임 플레이와 개발, e스포츠 환경 안에서 플랫폼 브랜드 역할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전면에 강한 메시지를 내세우기보다 시스템 경험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다. @asrock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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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ASRock(애즈락) 파워서플라이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과 포토후기 혜택을 제공하는 ‘ASRock PSU Gift & Cash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ASRock 스틸레전드(Steel Legend) 및 타이치(Taichi) 시리즈 파워서플라이 구매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행사 대상 제품인 스틸레전드 SL 시리즈는 80PLUS Gold 인증과 ATX 3.1·PCIe 5.1 규격을 지원하는 풀 모듈러 파워서플라이 제품군이다. 블랙과 화이트 모델로 구성돼 시스템 컬러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며, 135mm FDB 팬과 iCOOL 지능형 팬 제어 모드를 적용해 정숙성과 냉각 효율을 높였다. 또한 일본산 105℃ 캐패시터와 +5V BOOST 설계를 적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환경을 제공하며, 최신 그래픽카드를 위한 12V-2x6 커넥터를 지원한다. 함께 운영되는 타이치 TC-1650T는 1650W 출력과 80PLUS Titanium 인증을 갖춘 플래그십 파워서플라이 모델이다. 듀얼 컬러 PCIe 5.1 커넥터와 Interleaved PFC 설계, Infineon CoolMOS 및 SiC SBD 설계를 적용했으며, Cybenetics ETA 및 LAMBDA 인증을 통해 고효율·저소음 환경을 구현했다. 이벤트 기간 중 행사 제품 구매 후 구매 영수증을 응모한 고객에게는 ASRock 정밀 드라이버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포토상품평 작성 및 이벤트 응모 시 제품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교환권을 제공한다. 스틸레전드 SL 시리즈 구매자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권을, 타이치 TC-1650T 구매자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포토후기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5명에게 ASRock 퍼즐 큐브 키링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카카오톡 마이크로닉스 채널을 통해 가능하며, 구매 영수증과 캡처본 등을 첨부해 응모할 수 있다. @micronics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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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 리뷰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증정! '나의 ASRock 이야기 챌린지 Season 3' 진행 블로그 및 영상 후기 작성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0원 증정 최신 칩셋 메인보드 구매 고객 대상 실사용 경험 공유의 장 마련 대원씨티에스만의 안심 케어 및 프리미엄 A/S로 고객 만족도 극대화 IT 기기 수입/유통 전문 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 www.dwcts.co.kr)가 실사용자들의 생생한 PC 조립 및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나의 ASRock 이야기 챌린지 Season 3’를 진행한다. 이번 시즌 3 이벤트는 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대원씨티에스가 유통하는 ASRock 메인보드를 구매한 고객(조립 PC 포함)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이벤트 상세 내용 ▣ 구입 기간: 2026년 4월 1일(수) ~ 2026년 6월 30일(화) 리뷰 등록 기간: 2026년 4월 1일(수) ~ 2026년 7월 31일(금) 이벤트 대상 품목: ASRock X870E, X870, B850, Z890, B860, X670E, B650, Z790, B760 시리즈 메인보드 (대원씨티에스 유통 제품에 한함) 경품: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0원 (제출 유형 준수 시) 참여 방법은 블로그 후기와 영상 후기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블로그 후기는 실물 사진 3장 이상과 500자 이상의 텍스트가 담긴 리뷰를 게시해야 하며, 영상 후기는 제품 소개, 조립 과정, 사용 소감을 담은 1분 이상의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등 SNS 채널에 업로드하면 된다. 가이드라인에 맞춰 작성된 후기는 이벤트 페이지(https://event.asrock.com/2025/My%20ASRock%20Story%20Challenge/)를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조건에 부합하는 참여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 원을 증정한다. 대원씨티에스 남혁민 본부장은 “시즌 1, 2를 통해 유저분들이 보여주신 창의적이고 진솔한 후기들이 브랜드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며, “이번 시즌 3에서도 자신만의 고유한 PC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대하며, 대원씨티에스만의 차별화된 안심 케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ASRock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이벤트 페이지와 공식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 링크: https://event.asrock.com/2025/My%20ASRock%20Story%20Challenge/ 이벤트 관련 문의 : ASR_KR_Marketing@asrock.com.tw @asrock @dwcts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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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락이 27형 게이밍 모니터 PG27QFW2A를 출시했다. 제품은 QHD 해상도의 Fast IPS 패널과 400Hz 초고주사율을 결합해 빠른 화면 전환과 색 표현을 동시에 중시하는 게이머를 겨냥했다. PG27QFW2A는 고주사율 모니터에서 흔히 사용되는 TN 패널 대신 Fast IPS 패널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400Hz 주사율의 부드러운 화면 흐름을 제공하면서도 넓은 시야각과 안정적인 색 재현을 지원한다. 빠른 움직임이 많은 FPS, 레이싱, e스포츠 게임 환경에서 화면 선명도와 반응성을 함께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색 표현 성능도 강화했다. 제품은 DCI-P3 99% 색 영역을 지원하며, VESA DisplayHDR 400 인증을 받았다. 넓은 색 재현 범위와 향상된 명암 표현을 통해 게임뿐 아니라 영상 감상과 콘텐츠 작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화면 동기화 기술로는 AMD FreeSync Premium을 지원한다. 프레임 변동이 큰 게임 환경에서 화면 찢김과 끊김을 줄이고, 고주사율 패널의 장점을 안정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다. 디자인은 Phantom Gaming 시리즈 정체성을 반영했다. 후면 커버에는 외계 생명체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요소를 적용했으며, 스탠드에는 Phantom Gaming 전용 Wi-Fi 안테나 기능을 통합했다. 해당 스탠드는 최대 7dBi 수준의 신호 강도 향상을 지원해 무선 연결 안정성을 높이고 지연 변동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게임 편의 기능도 포함됐다. Dark Boost, 오버드라이브 조정, 복수의 화면 프리셋, 조준점 표시, 주사율 표시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게임 장르와 환경에 맞춰 화면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애즈락은 PG27QFW2A와 함께 32형 QHD IPS 게이밍 모니터 PG32QFT도 공개했다. PG32QFT는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더 큰 화면과 범용성을 원하는 사용자를 겨냥한 모델이다. 마찬가지로 Wi-Fi 안테나 통합 스탠드가 적용돼 Phantom Gaming 라인업의 연결성과 시각 성능 구성을 이어간다. @asrock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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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미니 PC, 게이밍 모니터, 전원공급장치, AIO 분야의 글로벌 선도 제조사 ASRock®은 자사의 플래그십 ASRock X870E Taichi OCF 메인보드와 강력한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프로세서를 조합해 뛰어난 오버클러킹 성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ASRock X870E Taichi OCF,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프로세서로 다수의 오버클러킹 기록 달성 전문 오버클러커 AKM과 l0ud_sil3nc3는 여러 벤치마크 플랫폼에서 시스템 성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1위 기록과 세계 상위권 순위를 확보했다. 이러한 결과는 X870E Taichi OCF의 극한 오버클러킹 성능과 견고한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벤치마크 성과: 벤치마크 점수 기록 유형 CPU 메인보드 오버클러커 PCMark10 Express 14475 marks 글로벌 1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l0ud_sil3nc3 GPUPI v3.3 for CPU – 100M 1초 133밀리초 글로벌 1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AKM GPUPI v3.3 for CPU – 1B 18초 251밀리초 글로벌 1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AKM 7-Zip (16코어) 345,292 MIPS 글로벌 2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AKM HWBOT x265 Benchmark – 1080p (16코어) 329.534 fps 글로벌 2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AKM Cinebench - R24 3160 cb 글로벌 2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l0ud_sil3nc3 7-Zip (16코어) 344116 MIPS 글로벌 3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l0ud_sil3nc3 HWBOT x265 Benchmark – 1080p (16코어) 328.938 fps 글로벌 3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l0ud_sil3nc3 HWBOT x265 Benchmark – 4K (16코어) 81.529 fps 글로벌 4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AKM Cinebench - R11.5 98.18 cb 글로벌 6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l0ud_sil3nc3 HWBOT x265 Benchmark – 4K (16코어) 80.677 fps 글로벌 7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l0ud_sil3nc3 Cinebench - R15 8747 cb 글로벌 8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l0ud_sil3nc3 Cinebench - R20 23016 cb 글로벌 9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l0ud_sil3nc3 y-cruncher – Pi-2.5b (16코어) 25초 932밀리초 글로벌 9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AKM y-cruncher – Pi-1b (16코어) 9초 302밀리초 글로벌 10위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ASRock X870E Taichi OCF AKM 모든 점수는 2026년 4월 22일 HWBOT.org에서 검증됐다. 인상적인 결과는 전문 오버클러커와 하드웨어 마니아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메인보드인 ASRock X870E Taichi OCF의 뛰어난 튜닝 유연성과 성능 여유폭을 잘 보여준다. 극한 오버클러킹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X870E Taichi OCF는 고급 전원부 설계, 프리미엄 부품, 최적화된 PCB 레이아웃을 갖춰 극한의 작업 부하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AMD Ryzen™ 프로세서의 성능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다. ASRock은 전 세계 오버클러킹 커뮤니티와 긴밀히 협력하며 하드웨어 성능의 한계를 계속해서 밀어붙이고, 전 세계 마니아들을 위한 업계 선도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X870E Taichi OCF와 AMD Ryzen 9 9950X3D2 Dual Edition 프로세서의 강력한 조합을 통해 ASRock은 다시 한번 극한 성능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했다. @asrock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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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무식’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simple-minded와 brute force다. 전자는 생각이 단순하고 깊이가 없다는 뜻으로, 흔히 ‘멍청하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반면 brute force는 계산이나 기교 없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을 뜻한다. 이것저것 재지 않고 직선적으로 밀어붙이는, 그 자체로 강력한 접근이다. 같은 ‘단순함’이라는 말이지만, 하나는 부족함을, 다른 하나는 오히려 강함을 의미한다. 단순함은 때로는 한계를 드러내지만, 때로는 불필요한 것을 덜어낸 결과로서 더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 점에서 애즈락 메인보드 라인업에 추가된 Rock 시리즈는 후자에 가깝다. PC 메인보드에 ‘단순함의 힘’을 그대로 옮겨놓은 제품군이다. 기교? 화려한 기능? 다 필요 없다. 남겨둔 것은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편의성과, 무식하리만큼 안정적인 기본기. 그리고 의외의 아름다움이다. ◆ ASRock B860 Rock WiFi 7 규격 : LGA1851 메인보드 / ATX (30.5 × 24.4cm) 칩셋 : Intel B860 전원부 : 8+1+1+1+1페이즈(페이즈당 60A) 메모리 : DDR5 / 4슬롯 / 최대 256GB / 8666MHz+(OC) XMP·EXPO 지원 그래픽 : PCIe 5.0 x16 1개 / PCIe 4.0 x16 1개 스토리지 : M.2 3개(PCIe 5.0·4.0·NVMe) / SATA 4개 출력 : HDMI 후면 I/O : USB-C 5Gbps ×1 USB-A 5Gbps ×6 USB 2.0 ×2 RJ-45(2.5Gbps) ×1 오디오 잭 네트워크 : 2.5G LAN(Realtek) / Wi-Fi 7 / Bluetooth 오디오 : Realtek ALC897 (7.1ch) 내부 헤더 : USB 3.0 헤더 / USB 2.0 헤더 / USB-C 헤더 ARGB 5V·3핀 / RGB 12V·4핀 시스템팬 헤더 / CPU 팬 헤더 특징 : Dr.MOS / 6레이어 PCB / 전원부 방열판 / M.2 히트싱크 / 강화 스틸 슬롯 / 툴리스 SSD / Post Status Checker / POLYCHROME RGB / SignalRGB ◆ ASRock B860M Rock WiFi 규격 : LGA1851 메인보드 / mATX (24.4 × 21.8cm) 칩셋 : Intel B860 전원부 : 5+1+1+1+1페이즈 메모리 : DDR5 / 2슬롯 / 최대 128GB / 8333MHz+(OC) XMP·EXPO 지원 그래픽 : PCIe 5.0 x16 1개 / PCIe 4.0 x1 1개 스토리지 : M.2 2개(PCIe 5.0·4.0·NVMe) / SATA 4개 출력 : HDMI / DisplayPort 후면 I/O : USB-C 20Gbps ×1 USB-A 5Gbps ×3 USB 2.0 ×2 RJ-45(2.5Gbps) ×1 오디오 잭 네트워크 : 2.5G LAN(Realtek RTL8125BG) / Wi-Fi 6E / Bluetooth 오디오 : Realtek ALC897 (7.1ch) 내부 헤더 : USB 3.0 헤더 / USB 2.0 헤더 / USB-C 헤더 ARGB 5V·3핀 / RGB 12V·4핀 시스템팬 헤더 / CPU 팬 헤더 / AIO 펌프 헤더 특징 : Digi Power / 4레이어 메모리 설계 / 전원부 방열판 / M.2 히트싱크 / 강화 스틸 슬롯 / 툴리스 SSD / 자동 드라이버 설치 / POLYCHROME RGB / SignalRGB 1. 무릇 메인보드는 화려함을 쫓지 말고 실용을 숭상해야 한다 애즈락은 메인보드 라인업을 사용자 성향에 따라 비교적 명확하게 나눠온 브랜드다. 상징성과 완성도를 앞세운 플래그십 ‘타이치(Taichi)’, 디자인과 내구성을 강조한 ‘스틸레전드(Steel Legend)’, 그리고 게이밍 성향을 강화한 다양한 모델들이 그 축을 이룬다. 그리고 Rock 시리즈는 이들 사이에서 조금 다른 방향을 택했다. 화려함이나 특정 성향을 강조하기보다, ‘요즘 PC 사용자’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라인업이다. 애즈락은 이를 ‘Modern Users’ 포지션으로 정의한다. 쉽게 말해 엔트리 제품군처럼 기능을 최소화하지 않으면서도, 하이엔드 제품처럼 과도한 스펙 경쟁에 집중하지도 않는다. 대신 게임, 업무, 학습 등 다양한 환경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성능과 연결성, 그리고 조립 편의성까지 균형 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용적인 설계. 실용주의. 오…이건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철학을 구현한 메인보드 라인업이 아닐까? 소개하는 Rock 시리즈는 ATX 규격의 B860 Rock WiFi 7과, 보다 작은 M-ATX 규격의 B860M Rock WiFi로 나뉜다. 기본적인 설계 방향과 철학은 동일하지만, 폼팩터와 일부 구성에서 차이를 두고 있다. B860 Rock WiFi 7은 확장성과 여유 있는 구성을 중시한 ATX 모델이며, B860M Rock WiFi는 더 작은 시스템 구성을 고려한 M-ATX 모델이라 볼 수 있다. 어쩌면 M-ATX 버전이야말로 Rock 시리즈의 ‘락’에 더 가까운 기본형 모델일지도 모른다. 단순함을 위해 크기까지 덜어낸 선택이기 때문이다. 2. 단순함에서 시작된 단단함을 보여주겠다 다산 정약용은 ‘이용후생(利用厚生)’을 강조했다. 쓸모 있는 것을 제대로 써야 한다는 뜻이다. 메인보드도 다르지 않다. 화려함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쓰이는 성능과 안정성이다. ASRock B860 Rock WiFi 7은 그 방향을 따라간다. ‘단순함의 힘’. 스펙만 놓고 보면 화려하게 보일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지만, 실제 사용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정성과 구성에 집중한 설계다. 전원부를 보면 8+1+1+1+1 페이즈 구성에 페이즈당 60A Dr.MOS를 적용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하이엔드 제품과 비교할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방향성을 고려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과도한 오버클럭이나 극한 환경이 아니라, 최신 CPU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고 장시간 사용에서도 흔들림 없는 전력을 공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6레이어 PCB 설계를 더해 신호 안정성과 전력 효율을 확보했다. 기본적인 구조 완성도를 높이는 접근이다. 메모리 구성은 DDR5 4슬롯을 통해 최대 256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XMP와 EXPO를 모두 지원해 고클럭 메모리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확장성과 저장장치 구성도 갖출 건 다 갖췄다. PCIe 5.0 x16 슬롯을 통해 차세대 그래픽카드 대응이 가능하며, Blazing M.2 슬롯으로 PCIe 5.0 SSD를 지원한다. 여기에 Hyper M.2 슬롯 2개를 추가해 총 3개의 M.2 SSD 구성이 가능하다. 지금은 물론, 향후 업그레이드까지 고려한 구성이다. 연결성은 Wi-Fi 7을 기본으로 지원해 최신 무선 환경에 대응하며, 2.5G LAN을 통해 유선 네트워크에서도 충분한 대역폭을 제공한다. USB 구성은 전후면 Type-C를 포함해 실사용에서 불편함 없는 수준이다. 쿨링 설계도 안정성 중심이다. VRM과 M.2, 주요 칩셋 영역에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적용해 장시간 부하 상황에서도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스펙을 채우기 위한 구성이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전체적으로 보면 B860 Rock WiFi 7은 영리하게 덜어낼 것을 덜어냈다. 덜어내더라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것들로. 남은 것은 결국 구조와 안정성이다. 단순함이 곧 단단함이 되는 이유다. 그럼 B860 Rock WiFi 7과 B860M Rock WiFi의 차이는? B860 Rock WiFi 7은 ATX 폼팩터 기반으로 확장 슬롯과 M.2 구성, 메모리 슬롯(4 DIMM) 등에서 여유가 있다. Wi-Fi 7을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 반면 B860M Rock WiFi는 M-ATX 폼팩터로 크기를 줄이면서 메모리 슬롯이 2 DIMM으로 구성되고, 확장 슬롯 및 저장장치 구성도 일부 축소됐다. 무선 네트워크는 Wi-Fi 6E를 지원한다. 대신 그만큼 작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USB 구성이다. ATX 모델은 포트 수를 넉넉하게 확보한 반면, M-ATX 모델은 후면에 20Gbps급 USB-C 포트를 배치해 핵심 인터페이스의 성능을 강화했다. 크기를 줄인 대신, 필요한 부분에 집중한 설계라 볼 수 있다. 3. BIOS 옵션 이미지 컷 ▲ 3월 31일 기준, 최신 바이오스 버전은 3.21 이다. ▲ 최근에 출시된 인텔 코어 울트라7 270K Plus 시피유도 무난하게 지원한다. ** 편집자 주 애즈락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한 가지가 눈에 들어온다. 의외로 ‘보여줄 것’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RGB LED 액센트도 없고, 메인보드를 덮는 과한 아머 디자인도 없다. 요즘 메인보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식 요소들이 거의 빠져 있다. 어떻게 보면 호불호가 갈릴 부분이기도 하다. 누구는~ 선호하겠지만, 누군가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오히려 더 편하게 다가온다. 실버와 블랙 위주의 색 구성은 특정 콘셉트에 묶이지 않아 어떤 시스템에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화려한 튜닝 시스템에도, 차분한 구성에도 크게 튀지 않는다.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화려한 요소를 제외하니 오히려 아름다워지다니. 대신 남겨둔 것은 기능이다. 전원부, 확장성, 연결성처럼 실제 사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다. 말 그대로 ‘덜어낸 설계’다. 괜히 채워 넣기보다, 필요한 것만 남긴 형태에 가깝다. 물론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기본기는 갖춰 불필요한 변수는 최소화했다. Rock 시리즈는 더하기보다는 빼기로 완성해낸 제품이다. 절제된 구성 속에서 균형을 맞춘, 말 그대로 실용적인 메인보드다. 화려함 대신 안정성과 균형을 택한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다. @asrock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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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 ASRock(애즈락)의 ATX 3.1 규격 파워서플라이 ‘스틸레전드 SL-850G’와 ‘SL-850GW’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틸레전드 SL-850GW는 850W 출력과 80PLUS Gold 인증을 갖춘 풀 모듈러 파워서플라이로,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한다.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위한 12V-2x6 전원 커넥터를 기본 제공하며, 단일 케이블 기준 최대 600W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제품은 블랙(SL-850G)과 화이트(SL-850GW) 두 가지 색상으로 시스템 구성에 맞는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풀 모듈러 케이블 구조를 적용해 조립 편의성과 내부 정리 효율을 높였다. 135mm FDB(Fluid Dynamic Bearing) 팬과 iCOOL 지능형 팬 제어 모드를 적용해 저부하 환경에서는 팬을 정지시키고, 필요 시에만 동작하도록 설계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내부에는 일본산 105℃ 캐패시터를 적용하고, +5V BOOST 설계를 통해 부하 변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압을 유지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 등 8종 보호회로를 적용해 시스템 안정성과 전원 공급 안전성을 강화했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ASRock의 플래그십 파워서플라이 ‘타이치 TC-1650T’를 함께 라인업으로 구성하고 있다. 타이치 TC-1650T는 1650W 출력과 80PLUS Titanium 인증을 갖춘 하이엔드 모델이다. @micronics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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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가 AMD의 최신 소켓 AM5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차세대 네트워크 표준인 WiFi 7을 탑재한 메인보드 신제품, ‘ASRock B850 Rock WiFi 7’과 ‘ASRock B850M Rock WiFi’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Rock’ 시리즈는 AMD Ryzen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차세대 그래픽카드와 초고속 SSD를 위한 PCIe 5.0 규격을 공통적으로 지원하며,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 환경에 맞춘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ASRock B850 Rock WiFi 7은 고성능 프로세서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9+2+1 페이즈의 전원부 구성을 갖췄다. 특히 60A Dr.MOS(VCore+SOC+MISC)를 적용하여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고 발열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고사양 게임이나 장시간의 작업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스템 안정성을 보장한다. 미래 지향적인 확장성도 돋보인다. 그래픽카드를 위한 PCIe 5.0 x16 슬롯을 탑재하여 차세대 GPU의 대역폭을 온전히 지원하며, 스토리지 영역에서는 ASRock의 독자적인 Blazing M.2(PCIe Gen5x4) 슬롯을 통해 초고속 NVMe SSD 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Hyper M.2(Gen4x4) 슬롯과 4개의 SATA3 포트를 더해 넉넉한 확장성을 확보했다. 또한, 최신 무선 표준인 WiFi 7을 지원하여 기존 세대 대비 더 넓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 시간을 자랑한다. 블루투스 기능과 함께 무선 환경에서도 유선에 버금가는 연결성을 제공하며, 유선 네트워크 역시 Realtek 2.5G LAN을 탑재해 쾌적한 온라인 게이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반면, ASRock B850M Rock WiFi는 mATX 폼팩터를 기반으로 공간 효율성과 핵심 성능에 집중한 실속형 모델이다. 6+1+1 페이즈 구성과 60A Dr.MOS(VCore)를 탑재하여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에 정밀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장시간 고부하 작업에서도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최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다. 무선 환경에서는 6GHz 대역을 사용하는 WiFi 6E와 블루투스를 지원하여 혼잡한 무선 환경에서도 쾌적한 연결을 제공한다. 유선으로는 Realtek 2.5G LAN을 탑재해 고해상도 영상 스트리밍과 온라인 게임에서 지연 없는 네트워크 환경을 선사한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ASRock B850 Rock WiFi 7은 강력한 전원부와 WiFi 7이라는 차세대 기술을 결합하여 탄생한 모델"이라며, “ASRock B850M Rock WiFi 제품 역시, PCIe 5.0과 고성능 전원부 등 핵심 스펙을 충실히 담아내었으며 B850 칩셋 시장에서 독보적인 가성비를 보여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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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 3종 공식 지원 Z890·B860·H810 기반 ASRock 800 시리즈 메인보드 전 모델 호환 글로벌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 애즈락(ASRock)은 자사의 Intel 800 시리즈 메인보드가 새롭게 발표된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는 Ultra 7 270K Plus, Ultra 5 250K Plus, Ultra 5 250KF Plus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E-core 수 증가와 Intel Platform Performance Package(IPPP) 기반 플랫폼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밍 성능과 멀티태스킹 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ASRock은 최신 플랫폼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800 시리즈 메인보드의 Auto Driver Installer(ADI) 유틸리티에 IPPP 드라이버를 통합했다. 사용자는 ASRock 공식 지원 페이지에서 설치 도구를 다운로드하면 IPPP 기능을 손쉽게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향상된 게이밍 성능과 시스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ASRock 800 시리즈 메인보드는 Z890, B860, H810 칩셋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래그십 Taichi 시리즈를 비롯해 하이엔드 게이밍을 위한 Phantom Gaming 시리즈,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조한 Steel Legend 시리즈, 콘텐츠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LiveMixer 시리즈, 게이밍 중심의 Challenger 시리즈, Pro 시리즈, Rock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ASRock은 모든 800 시리즈 메인보드가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호환되도록 지원하며, 사용자가 최신 플랫폼으로 손쉽게 업그레이드하고 향상된 컴퓨팅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BIOS 업데이트와 플랫폼 최적화를 제공할 계획이다. 애즈락 한국 홍보&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현 실장은 “애즈락은 새로운 CPU 출시와 플랫폼 변화에 맞춰 메인보드 전 라인업의 호환성과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이번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 지원을 통해 ASRock 800 시리즈 사용자가 더욱 손쉽게 최신 시스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BIOS 및 관련 정보는 ASRock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asrock.com/support/index.kr.asp?cat=BIOS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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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 ASRock(애즈락)의 ATX 3.1 규격 파워서플라이 TAICHI(타이치) 및 STEEL LEGEND(스틸레전드) 시리즈의 국내 공식 유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SRock은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서버 솔루션 등 다양한 PC 하드웨어 제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브랜드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제품은 80PLUS Titanium 인증을 획득한 하이엔드 모델 TAICHI TC-1650T와 메인스트림 라인업인 스틸레전드 시리즈(SL-1200G, SL-1000G, SL-850G) 및 화이트 모델(SL-1200GW, SL-1000GW, SL-850GW) 등 총 7종이다. 모든 제품은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위한 12V-2x6 전원 커넥터를 기본 제공한다. 해당 커넥터는 단일 케이블 기준 최대 600W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타이치 TC-1650T는 1650W 출력과 80PLUS Titanium 인증을 갖춘 하이엔드 파워서플라이로 Cybenetics ETA Titanium 및 LAMBDA A+ 인증을 통해 높은 전력 효율과 저소음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PCIe 12V-2x6 케이블에 NTC 센서를 적용해 케이블 온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열 발생 시 보호 동작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됐다. 또한 그린 투톤 색상의 12V-2x6 커넥터를 적용해 케이블 체결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35mm FDB(Fluid Dynamic Bearing) 팬과 iCOOL 지능형 팬 제어 모드를 적용해 부하가 낮은 환경에서는 팬을 정지시키고 필요 시에만 작동하도록 설계했다. 내부에는 일본산 105℃ 캐패시터와 Infineon CoolMOS 및 SiC SBD 기반 설계를 적용했으며 주요 전원 케이블에는 16AWG 두께의 프리미엄 케이블을 적용해 전력 전달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케이블은 브레이디드 패턴으로 유연성이 높아 케이스 내부 배선 정리가 용이하다. 또한 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 등 8종 보호회로를 적용해 시스템 안정성과 전원 공급 안전성을 강화했다. 스틸레전드 시리즈는 80PLUS Gold 인증과 Cybenetics ETA Platinum 및 LAMBDA A 등급을 획득한 파워서플라이로 1200W, 1000W, 850W 용량으로 출시된다.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그린 투톤 색상의 12V-2x6 커넥터를 기본 제공한다. 또한 풀 모듈러 케이블 구조와 135mm FDB 팬, iCOOL 팬 제어 모드, 일본산 캐패시터 등을 적용했다. 모든 제품에는 +5V BOOST 기능이 적용돼 시스템 부하 변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5V 전압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 등 8종 보호회로를 적용해 전원 공급 안전성을 강화했다. 제품 보증 기간은 무상 10년이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ASRock의 ATX 3.1 규격 파워서플라이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며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력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이크로닉스는 ASRock PSU 출시를 기념해 컴퓨존에서 ‘ASRock PSU 런칭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다. 행사 기간 동안 ASRock 파워서플라이 구매 고객에게 최대 3만 원 상당의 컴퓨존 적립금을 제공한다. TAICHI TC-1650T 구매 시 3만 원, 스틸레전드 SL-1200G 및 SL-1200GW 구매 시 2만 원, SL-1000G·SL-1000GW·SL-850G·SL-850GW 구매 시 1만 원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ASRock 메인보드 또는 그래픽카드를 함께 구매할 경우 추가 1만 원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ASRock Spirit 시너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인보드는 인텔 B860·B860M·Z890, AMD B850·B850M·X870 모델이 대상이며, 그래픽카드는 라데온 RX 9060XT·9070·9070XT 제품이 해당된다. ASRock 타이치 및 스틸레전드 파워서플라이는 마이크로닉스를 통해 국내 공식 유통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srock @micronics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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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L 초소형 폼팩터에 AMD AM4 데스크톱 프로세서 지원 2.5G 초고속 랜 탑재로 압도적인 네트워크 환경 제공 듀얼 NVMe SSD 및 4K, 트리플 디스플레이 지원 등 크기를 뛰어넘는 확장성 IT기기 수입/유통 전문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 www.dwcts.co.kr)가 초소형 폼팩터에 데스크톱 수준의 강력한 성능과 2.5G 초고속 네트워크를 탑재한 신제품 미니 PC ‘DeskMini X300/2.5G’를 공식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DeskMini X300/2.5G’는 불과 1.92리터의 초소형 크기에도 불구하고 홈 오피스, 미디어 센터는 물론 전문적인 작업 환경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니 PC다. AMD® X300 칩셋을 기반으로 최대 65W의 AMD AM4 소켓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여기에 듀얼 채널을 지원하는 2개의 SO-DIMM 슬롯을 통해 최대 128GB의 넉넉한 DDR4 메모리를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중 작업과 고해상도 미디어 편집 등 메모리 집약적인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쾌적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네트워크 성능의 진화다. Dragon RTL8125BG 2.5G LAN을 탑재하여 초고속 데이터 전송, 원활한 고해상도 스트리밍, 그리고 지연 없는 쾌적한 온라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별도의 M.2(Key E 2230) 슬롯을 통해 Wi-Fi 및 블루투스 모듈을 손쉽게 추가할 수도 있다.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시각적 경험도 놓치지 않았다. HDMI(4K @60Hz), DisplayPort, D-Sub 등 3개의 그래픽 출력 포트를 제공하며, 트리플 디스플레이 환경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거나 몰입감 넘치는 환경을 구성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 외에도 전면 USB 3.2 Gen1 Type-C 및 Type-A 포트, 후면 USB 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제공하며, 최신 운영체제인 Microsoft® Windows® 10 및 11 64-bit를 완벽 지원해 호환성을 높였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DeskMini X300/2.5G는 1.92L의 초소형 디자인을 통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특히 2.5G 초고속 네트워크의 도입으로 미니 PC의 한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일반 소비자는 물론 B2B 시장에서도 큰 호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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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SRock Korea입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진행 되었던 My ASRock Story Challenge 우수후기 당첨자를 발표드립니다. 4개월 간 많은 고객님께서 ASRock제품을 선택해주시고, 정성스런 리뷰를 남겨 주셨어요. 먼저 진심 어린 참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진행 결과 - 리뷰 등록 건 수 : 430 + - 등록 된 글자 수 : 700,000 + - 등록 된 이미지 수 : 3,800 + 방대한 리뷰 데이터가 접수되었기에 AI 기반 집계를 검토했으나, 그 방식은 PC에 익숙하지 않으신 고객님의 진솔한 후기가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객관적 지표와 주관적 완성도를 함께 반영하여 최종 점수를 산정했습니다. [객관적 기준 예시] 제품 내부 기능 및 외형에 대한 내용 제품 조립과정 또는 사용 경험 제품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정보 타 브랜드 대비 비교 내용 [주관적 기준 예시] ASRock 선택의 이유 실사용 분위기 및 브랜드 선호 또한 최소 기준 글자 수에 소폭 미달하신 분들께도 참가상을 모두 지급했으며, 5,000자를 상한선으로 구간별 가중 점수를 적용했습니다. 이미지 활용도, 태그 활용도, 등록 횟수 등 정량화 가능한 영역 역시 가산 배율을 적용해 종합 점수를 평가했습니다. [당첨자 현황] [우수후기 링크] 1위 B650M PG LIGHTNING https://blog.naver.com/iamhahoo/224086812766 2위 B850M STEEL LEGEND WIFI https://blog.naver.com/min7370/224018997357 3위 B850I LIGHTNING WIFI https://youtu.be/gUqd5QwvWj8 4위 B650M PG LIGHTNING https://youtu.be/BnbCmM-sCs0 5위 B650M PG LIGHTNING https://blog.naver.com/1lineup/224002088937 6위 B650M PRO X3D https://blog.naver.com/usicgoon/224166939212 7위 X870E NOVA WIFI https://quasarzone.com/bbs/qc_user/views/142422 8위 B650M PRO X3D https://blog.naver.com/wwvvvvvvww/224052761525 우수후기는 기존 계획상 1등 : RX 9070 XT 2~3등 : RX 9070 으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위권 점수 차이가 매우 근소했고, XT와 non-XT의 체급 차이만큼 점수로 구분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1~3등 리뷰어 전원에게 RX 9070 XT를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4~8등 리뷰어 분들께는 USB4가 탑재된 DESKMINI X600을 선물로 드립니다. 당첨자 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통해 원활히 수령하실 수 있도록 안내 드리겠습니다. 이번 My ASRock Story Challenge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ASRock을 선택해주신 고객님들의 실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품을 구매해주시고, 시간을 들여 조립하고, 정성껏 글과 사진으로 기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선택과 경험이 ASRock Korea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과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My ASRock Story Challenge는 3월에도 계속 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event.asrock.com/2025/My%20ASRock%20Story%20Challenge/ 감사합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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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조사 및 BIOS 최적화 진행 중” ASRock이 자사 AM5 메인보드에서 발생하고 있는 라이젠 9000 시리즈 CPU 이상 사례와 관련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근 수주 동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라이젠 9000 CPU 사망 보고가 잇따르자, 회사 차원에서 내부 검토와 검증 작업에 착수했음을 인정한 것이다. ASRock는 CPU ‘손상’이라는 표현을 직접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문제 제기를 인지하고 있으며 AMD와 협력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지적된 사례를 보면 라이젠 9000 시리즈 CPU 사망은 특정 제조사에 국한된 현상은 아니지만, 발생 빈도 면에서는 ASRock 메인보드가 가장 많은 사례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800 시리즈 AM5 메인보드가 가장 많은 보고를 기록했으며, 600 시리즈에서도 일부 유사 사례가 확인됐다. 최근에는 단 하루 만에 ASRock 메인보드에서 라이젠 9000 CPU 다섯 개가 동시에 사망했다는 보고도 나왔다. X3D 모델과 비 X3D 모델을 가리지 않고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CPU가 사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ASRock, 내부 검증과 BIOS 개선 작업 착수 논란에 대해 ASRock는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포괄적인 검토와 엄격한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AMD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하드웨어 구성에서 시스템 안정성과 성능을 재검증하고, BIOS 최적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SRock는 사용자 피드백을 중요한 개선 요소로 삼고 있으며, 문제가 발생한 사용자는 기술 지원 부서로 직접 문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공식 입장 전문이다. ASRock는 AMD 플랫폼에서 AMD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성능 및 동작과 관련된 최근 논의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고에 대응해, 당사는 포괄적인 내부 검토와 엄격한 검증 절차를 시행했습니다. 또한 AMD와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하며, 다양한 하드웨어 구성 전반에 걸쳐 시스템 성능을 추가로 검증하고 BIOS를 최적화하며 전반적인 시스템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ASRock는 사용자 피드백을 지속적인 개선의 핵심 요소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술적 문제를 겪고 있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고객께서는 ASRock 기술 지원 부서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최고 수준의 품질과 성능 기준을 충족하는 고성능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SRock is closely monitoring recent discussions regarding the performance and behavior of AMD Ryzen 9000 series processors on ASRock AMD platforms. In response to these reports, we have implemented comprehensive internal reviews and rigorous verification processes. We have been working in seamless coordination with AMD continuously to further validate system performance across a wide range of hardware configurations, while optimizing BIOS and enhancing overall system stability. ASRock deeply values user feedback as a cornerstone of our continuous improvement. Customers experiencing technical difficulties or seeking further assistance are encouraged to contact the ASRock Technical Support Department. We remain committed to delivering high-performance products that meet the highest standards of quality and performance." 흥미로운 점은 시스템 통합 업체인 퓨젯 시스템즈의 통계에 따르면, 인텔 최신 코어 울트라 시리즈와 AMD 라이젠 9000 시리즈의 전체적인 실패율은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이다. 다만, 커뮤니티 체감과 개별 사례에서는 ASRock 메인보드에서 발생한 라이젠 9000 CPU 사망 보고가 유독 두드러지는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정확한 원인이 전압 제어, BIOS 설정, 메모리 호환성, 또는 특정 전원부 설계와 관련이 있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사용자들은 ASRock와 AMD가 단순한 조사 발표를 넘어, 근본 원인 규명과 명확한 대응책을 제시하길 기대하고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4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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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락 H610M Combo는 DDR5-4800과 DDR4-2666 메모리를 모두 지원 전례 없는 메모리 가격 급등 속에서, ASRock의 독특한 메인보드 설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DDR5와 DDR4 메모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엔트리급 메인보드가, 재앙 같은 현재 시장에서는 오히려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ASRock은 지난달 H610M Combo 메인보드를 공개했다. mATX 폼팩터에 DDR5와 DDR4 슬롯을 함께 배치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역시나 메모리 가격 폭등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DDR5 가격이 통제 불능 수준으로 치솟은 상황에서, DDR4 또한 가격이 올랐지만 여전히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을 고려한 전략이다. 현 시점 대부분의 최신 메인보드는 DDR5로 완전히 넘어간 상태다. 이로 인해 DIY 시장에서는 오히려 구형 플랫폼과 구형 메인보드가 다시 주목받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AMD조차도 구형 CPU를 다시 시장에 투입하는 방안을 시사했을 정도다. 문제는 선택의 딜레마다. DDR4 기반 플랫폼은 당장 비용 부담이 적지만, 향후 업그레이드 경로가 사실상 막혀 있다. 반면 DDR5는 비싸지만, 이후 세대 플랫폼에서도 재사용이 가능하다. ASRock은 난해한 두 선택지를 하나의 보드에 담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물론 과거에도 애즈락은 비슷한 전략으로 과도기적인 시기에 선택지가 된 바 있다. 애즈락 H610M Combo는 DDR5-4800과 DDR4-2666 메모리를 모두 지원한다. 구성은 DDR5 DIMM 슬롯 4개, DDR4 DIMM 슬롯 2개로 총 6슬롯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최신 인텔 CPU를 사용하면서도, 현재 예산 상황에 맞춰 DDR4를 먼저 사용한 뒤, 가격이 안정되면 DDR5로 전환할 수 있다. 시피유는 인텔 12·13·14세대 까지 지원한다. 최신 애로우 레이크-S는 아니지만, 여전히 이들 세대는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ASRock의 선택은 타이밍 면에서도 합리적이다. 다만 독특한 디자인이 다른 플랫폼으로 이어지기는 어렵다. 애로우 레이크나 AMD 라이젠 7000·9000 시리즈는 CPU 내부 메모리 컨트롤러(IMC)가 DDR5 전용이기 때문에, DDR4를 병행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만드는 것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결국 듀얼 메모리 설계는 구형 DDR4 컨트롤러를 유지한 플랫폼에서만 가능한 특수한 사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같은 메모리 대란 상황에서는 H610M Combo 같은 제품이 매우 현실적인 대안이다. 무작정 최신 규격만을 강요하기보다는,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둔 설계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만하다. DDR5 가격이 언제 정상화될지 알 수 없는 지금, ASRock의 ‘절충형’ 메인보드는 현실의 답답함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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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AMD·인텔 CPU 지원 추가 ASRock이 AMD와 인텔의 차기 CPU를 대비한 신규 BIOS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ASRock의 600·800시리즈 메인보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차세대 프로세서를 미리 지원하게 된다. AMD 플랫폼 기반에서, ASRock은 앞서 베타 형태로 배포됐던 AGESA 1.2.7.1을 포함한 안정화 BIOS를 공식 배포했다. 업데이트는 AMD 600시리즈와 800시리즈 메인보드를 대상으로 하며, ‘출시 예정 CPU’ 지원이 핵심이다. 현재 확인된 적용 모델은 다음과 같다. X870 Nova WiFi X870 Riptide WiFi X870 Steel Legend WiFi X870 Taichi Creator X870E Nova WiFi B850M-A B650 Pro RS WiFi B650 Pro RS A620M-C R2.0 X870 계열 다수와 함께 B850, B650, A620 일부 모델이 포함됐다. 다만 800시리즈 전반이 모두 포함된 것은 아니며, B850에서는 단 한 개 모델만 업데이트를 받았다. ASRock은 향후 며칠 안에 더 많은 800시리즈와 600시리즈 모델로 업데이트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BIOS가 대비하는 AMD CPU는 라이젠 9000X3D 시리즈와 젠5 기반 APU일 가능성이 크다. 구체적으로는 라이젠 7 9850X3D, 라이젠 9 9950X3D, 그리고 라이젠 9000G 또는 10000G 계열 APU가 거론된다. 이들 프로세서는 CES 2026, 즉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행사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인텔 플랫폼에서도 변화가 있다. ASRock은 일부 800시리즈 인텔 메인보드에 대해서도 신규 BIOS를 배포했다. 이번 BIOS는 최신 인텔 마이크로코드와 ME 펌웨어를 포함하며, ‘출시 예정 인텔 CPU 지원’이 명시돼 있다. 현재 업데이트가 확인된 인텔 메인보드는 다음 두 모델이다. B860M-X Gen5 B860M-X Gen5 WiFi 해당 업데이트는 최근 유출로 존재가 확인된 애로우 레이크 리프레시 CPU를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라인업에는 Core Ultra 9 290K Plus, Core Ultra 7 270K Plus, Core Ultra 5 250K Plus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 시점에서 이들 외에 추가로 공개가 임박한 AMD 또는 인텔 CPU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CES 2026을 앞두고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BIOS 업데이트를 빠르게 배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사 모두 비교적 근시일 내에 신제품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분위기다. press@weeklypost.kr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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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부터 하이엔드까지, 플랫폼별로 딱 필요한 보드만 추렸다 메인보드는 그래픽카드처럼 FPS를 직접 올려주지는 않지만, CPU와 메모리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끌어내고 업그레이드 여지를 남겨서 결과적으로 시스템 완성도를 좌우한다. 2025년에도 신형 칩셋 보드가 많이 나왔고, 2024년부터 쌓인 라인업까지 겹치면서 선택지가 과하게 많아졌다. 그래서 게임용 조립을 기준으로, 가격대별로 성격이 뚜렷한 보드 6개를 추려 정리했다. 가장 무난한 AMD 종합 추천으로는 ASRock X870E Nova WiFi가 제시됐다. 최고 수준의 오버클럭 특화보다는, 가격 대비 전원부 안정성과 발열 관리, 연결성 밸런스를 노리는 쪽이다. 후면 I/O 구성이 탄탄하고, Clear CMOS와 BIOS Flashback 같은 버튼도 제공돼 세팅 실패 시 복구가 편하다. 심지어 SATA 포트도 4개로 충분하다. 요즘은 M.2 위주라 사용성이 많지 않지만, 저장장치 확장 계획이 있다면 매력적인 조건이다. 인텔 플랫폼 종합 추천으로는 GIGABYTE Z890 AORUS Master가 선정됐다. Arrow Lake(Core Ultra 200) 조합에서 메모리 고클럭 운용과 전원부, 방열 설계가 강점이며 300~400달러대에서 연결성과 편의 기능 구성이 강하다는 평가다. 다만 내장 그래픽 출력용 HDMI나 DP 포트가 없어서, 모니터가 USB-C Alt DP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외장 GPU가 사실상 필수라는 점은 구매 전에 체크해야 한다. 가성비와 오버클럭 성향을 노린 예산 추천으로는 MSI B850MPOWER가 들어갔다. 229달러 선에서 메모리 오버클럭과 전원부 온도, 바이오스 튜닝 측면에서 B850 보드들 중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심지어 일부 상위 칩셋 보드와도 경쟁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대신 USB 포트와 SATA 포트가 적고, 특정 메모리 키트와의 호환 이슈가 언급되며, 무엇보다 유통 물량이 많지 않아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위 보드를 구하기 힘들 때의 예산 대안으로는 ASUS ROG Strix X870E-E Gaming WiFi가 꼽힌다. 400달러 이하 가격대에서 전원부 구성이 강력하고, USB 포트 구성도 풍부하며, 각종 온보드 유틸리티가 잘 갖춰져 있다. Ryzen 7000과 9000 계열, 특히 고클럭 유지가 중요한 상위 CPU에도 안정적으로 어울리는 편이다. 단점으로는 PCIe 슬롯의 Q-Release 방식이 GPU 커넥터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미니 ITX, 소형 빌드용 추천으로는 MSI MPG B850I Edge Ti WiFi가 선정됐다. 250달러대에서 WiFi 7 포함 최신 연결성을 갖추고, 작은 기판임에도 전원부와 방열을 잘 챙겼다는 쪽이다. PCIe 5.0 지원, 메모리 고클럭 대응도 강점으로 언급됐다. 대신 소형 보드 특성상 USB와 저장장치 확장, 온보드 디버깅 기능이 제한적이고 USB4 같은 고급 포트는 기대하기 어렵다. 하이엔드 추천은 Gigabyte X870E AORUS Master ICE X3D다. 649달러로 비싸지만, 상위 Ryzen 시스템에서 전원부 안정성과 방열, 연결성 면에서 최상급 구성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듀얼 고대역 LAN, WiFi 7, 블루투스 5.4 등 네트워크 쪽도 강하고, 전면 USB-C 헤더에서 65W 전원 공급 같은 디테일도 강조됐다. 단점은 가격과 SATA 포트가 2개라는 점이다. 메인보드 고를 때는 칩셋 이름보다 전원부와 방열, 후면 I/O 구성을 먼저 보는 게 낫다. 장시간 부하에서 CPU 클럭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전원부 품질과 방열판 설계가 핵심이고, 실제 체감은 USB 포트 수와 속도, Type-C 구성, BIOS Flashback 같은 복구 기능에서 갈린다. WiFi는 7이든 6E든 게임만 놓고 보면 체감 차이가 크지 않으니, 네트워크보다 포트 구성과 확장성을 우선 보는 쪽이 합리적이다. Q1. 2025년 기준, 게이밍용 메인보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 A1. 2025년 기준으로 B850, X870, Z890 등 800시리즈 칩셋 메인보드들은 대부분 게이밍에 충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핵심은 안정적인 오버클럭을 위한 전원부(VRM), PCIe 규격과 레인 구성, 네트워크와 USB를 포함한 연결성, 그리고 BIOS Flashback이나 디버그 LED 같은 온보드 편의 기능이다. 각각의 요소들이 잘 갖춰진 보드는 장기적으로도 만족도가 높다. Q2. 게이밍 기준에서 X870 메인보드는 프리미엄 값을 할 만큼 의미가 있는가? A2. X870 칩셋은 B850 대비 일부 연결성이나 확장성에서 이점이 있지만, 순수 게이밍 성능에서는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지는 않는다. B850 메인보드 역시 강력한 전원부, PCIe 5.0 또는 4.0 x16 슬롯, 충분한 메모리 지원과 연결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이머에게는 충분하다. X870은 추가 기능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쪽에 가깝다. Q3. 게이밍 메인보드에서 WiFi 7과 WiFi 6 또는 6E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A3. 게임 용도로는 WiFi 7과 WiFi 6 또는 6E 모두 과분한 수준이다. WiFi 7은 이론상 더 높은 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하지만, 실제 게임 환경에서는 체감 차이가 거의 없다. 이미 WiFi 6이나 6E도 충분한 대역폭과 안정성을 제공하므로, 무선 규격보다는 USB 포트 구성이나 저장장치 확장성을 더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Q4. 2025~2026년 기준으로 AM5 메인보드는 얼마나 미래지향적인가? A4. AM5 플랫폼은 차세대 Zen 6 프로세서를 공식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어서 최소한 향후 2년 이상은 충분한 확장성을 가진다. Zen 7까지 AM5가 유지될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이는 아직 확정된 정보는 아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AM5는 가장 장기 사용이 가능한 데스크톱 플랫폼 중 하나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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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이 AGESA BIOS 1.2.7.1을 포함한 신규 BIOS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목적은 출시 예정 AMD CPU와의 호환성 개선이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CPU를 지칭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 Zen 6 아님… Zen 5 계열 준비 단계 여러 메인보드 제조사가 차기 CPU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대상은 Zen 6가 아니다. Zen 6는 아직 출시까지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어, 이번 업데이트는 Zen 5 기반 제품군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momomo_us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ASRock은 베타로 제한 배포됐던 AGESA 1.2.7.1의 정식(stable) 버전을 공개했다. 📋 AGESA 1.2.7.1 적용 메인보드 목록 업데이트는 다음 메인보드에 적용됐다. B850 칩셋 메인보드 다수 B650M Pro X3D B650M Pro X3D WiFi ASRock은 AGESA 1.2.7.0을 건너뛰고 바로 1.2.7.1 브랜치로 이동한 유일한 제조사다. 변경 내용은 성능 향상보다는 차세대 CPU 호환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현재 X870 및 X670 메인보드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았다. 다만 조만간, 특히 X870 시리즈를 중심으로 업데이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BIOS 버전 4.03 확인 홈페이지에는 BIOS 버전 4.03이 등록돼 있으며, 2025년 12월 12일자 업데이트로 확인된다. 변경 내역에는 “AGESA ComboAM5 1.2.7.1 적용 – 향후 CPU 호환성 개선”이 명시돼 있다. 🔮 어떤 CPU를 위한 업데이트인가 ASRock은 구체적인 CPU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다음 후보들이 유력하다. Ryzen 9000X3D 시리즈 Ryzen 7 9850X3D Ryzen 9 9950X3D2 Zen 5 기반 APU Krackan Point Strix Point 이들 APU는 AGESA 1.2.7.0부터 AM5 메인보드와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식 확인은 아직 없다. ⚠️ 최근 AGESA 업데이트 안정성 이슈 최근 몇 주간 AGESA 1.2.7.0 및 1.2.8.0 브랜치가 여러 메인보드에 배포됐다. 일부 업데이트는 철회되거나, 부팅 문제를 겪는 사례도 보고됐다. 1.2.7.1 정식 버전에서는 안정성이 개선됐을 가능성이 크지만, 실제 체감은 사용자 피드백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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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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