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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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차에 사람이 똥싸는 표시가 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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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 미국 정부, 인텔 최대주주 올라서, 지분 10% 완전 소유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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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SF-750/850F14GE 구매자 대상, PCI-E 추가 케이블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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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물하나 ECO 무라벨 생수 2L × 24병 — 와우할인 9,6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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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WOW 미치겠네요 모기 때문에 짜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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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나의 ASRock 이야기’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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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KULL] 용량별 블랙&화이트로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EM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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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2025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온라인 스토어 우수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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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KBS 인간극장 - 충주호 6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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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RYX(트라익스)] 리버스 버전 출시로 풀라인업을 갖추게 된 ‘ROTA SL ARGB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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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듀얼오리에 최적화된 파워서플라이를 찾는다면? 답은 '슈플리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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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KULL]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습니다. 풀모듈러/세미모듈러/풀와이어 P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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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탐구] 레이저 헤드셋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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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대장? 님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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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AGESA 1.2.7.0 정식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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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RYX(트라익스)] 하이엔드 고스펙 사용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LUCA L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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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니콘이미징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Z5II 발매 기념 프로모션 및 유저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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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락스타 “해고된 GTA 개발자들, 내부 기밀 유출 혐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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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뭔가 프로필 사진 설정이 가능해지면 좋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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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모바일페이지 글쓰기버튼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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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33원정대 역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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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카드사 5만원 추가 할인까지! 조텍, 2026년 대비 RTX 5080 및 RTX 5070 Ti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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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올.. 나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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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네이버 콩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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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19금 라스트 오리진, 등급위 하체 노출 제동에 가슴 노출로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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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가성비 그래픽카드로 추천 많이 받는 RX 9070 XT, 체험단으로 경험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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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알리익스프레스 X 토스 광군제 쿠폰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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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신규 창고 업데이트, DLC로 창고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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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70 Ti SOLID OC D7 16GB 그래픽카드 (119.9만) +보더랜드4(오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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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10/4 출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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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닌텐도의 마지막 진정한 휴대용 게임기, NEW 3DS XL & NEW 2DS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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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1일차 생존신고... feat. 사무실 지박령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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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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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독점에 가까운 시장에서 ‘성공의 역설’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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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yzen 5 7600X3D, 드디어 아마존에 첫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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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Wee Beastie, MXM RTX 4070 탑재 ‘미니 어항 PC’… Strix Halo 기반 미니 PC 대비 장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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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25 어느 국뽕이 더 시원하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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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에어팟 프로 3, 파워비트 2 프로와 달리 '놀라운' 심박수 측정 정확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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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어제의 귀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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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3080에서 DLSS 4.5 성능 하락, 생각보다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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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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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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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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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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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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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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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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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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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애경 2080 치약 리콜 조치 찾으면 폐기 또는 교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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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지] 빌런 1월8일자 업데이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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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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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야동 보는 삶이 낫다는 서울대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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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 D램 ‘70%’ 기습 추가 인상에 美“가격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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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자의 성욕이 궁금했던 여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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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Lightning Z 그래픽카드, GPU 3.75GHz 오버클럭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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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스타링크, 위성 충돌 위험으로 수천개 위성 고도 낮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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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OLED TV 패널, 2026년 최대 밝기 4500니트 달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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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군대가는 5060, 국방부 시니어 경계병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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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첫 번째 투명 스마트폰 ‘갤럭시 글래스’로 아이폰을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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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망해가는 피사의 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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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수능 영어, ‘미친 난이도’라는 말 나올 정도” BBC는 올해 한국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고대 문자를 해독하는 수준”, “정신 나간(insane) 시험”이라는 반응을 낳았다고 전했다. 영어 시험이 실제 언어 능력을 평가하기보다는 의미를 알기 어려운 추상적 텍스트를 해석하도록 요구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BBC 내용에 따르면, 올해 수능 영어에는 임마누엘 칸트의 법철학과 비디오게임 이론을 다룬 지문이 등장했다. 특히 게임 이론 문항은 아바타의 ‘신체적 공간’과 지각의 관계를 설명하는 추상적인 문단 속에서 한 문장을 어디에 삽입해야 하는지를 묻는 방식이었다. 일부 수험생들은 해당 지문을 이해하는 것 자체가 문제였다고 토로했다. 문제의 표현 방식도 도마에 올랐다. BBC는 온라인 커뮤니티 반응을 인용해 “현학적으로 똑똑한 척하는 글”, “개념이나 아이디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형편없는 문장”이라는 평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해당 지문은 게임 디자인 서적 『Game Feel』에서 발췌된 내용으로, 원래 맥락이 제거된 상태에서 사용돼 이해가 더 어려웠다는 지적도 있었다. 시험은 70분 동안 45문항을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영어 영역 최고 등급을 받은 수험생 비율은 약 3%에 그쳤다. 지난해 6%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BBC는 한 고등학생의 말을 인용해 “지문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답들이 서로 비슷해 끝까지 확신을 갖기 어려웠다”고 전했다. 전문가도 영어 시험의 방향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인천대 영어학 교수 정채관은 BBC에 “지문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미칠 정도로 혼란스럽다”며 “실제 영어 교육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치기보다 시험 요령을 반복 훈련하게 만드는 구조가 굳어졌다고 지적했다. 반면 일부 학자들은 시험의 취지를 옹호했다. 한국외대 영문학 교수 김수연은 대학에서 접하게 될 독해 수준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전문성이 있는 지문이 필요하며, 시험은 그런 독해 능력을 평가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비판 여론 속에서 수능 영어 출제를 총괄하던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시험 운영의 혼란에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했다. BBC는 그가 “문항 난이도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을 받아들인다”고 밝힌 점을 전했다. BBC는 수능이 한국 사회에서 갖는 압도적인 비중도 함께 짚었다. 수능은 대학 진학뿐 아니라 이후의 취업과 사회적 기회까지 영향을 미치는 시험으로 인식되며, 시험 당일에는 항공기 운항이 조정되고 공사가 중단되는 등 사회 전체가 시험에 맞춰 움직인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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