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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QNAP, Tech Summit 2025에서 AI 시대 대응 차세대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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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업데이트 폭탄, 아이폰 5s도 출시 13년 만에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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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QNAP, QAI-M100·QAI-U1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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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TSMC, 2nm 가격 대폭 인상 전망 — 소비자 비용 부담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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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80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 27인치 4K 듀얼 모드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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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역시 연말이 되니까 바빠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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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히트브랜드 수상 기념 ‘클래식 II 골드 풀모듈러’ 전 모델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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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무엇이든 물어보살] 인텔 CPU 밸류팩에 대한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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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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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엄청나게 못생긴 신발로 시장을 뒤집었던 크록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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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크록스 클래식 보트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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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쿠팡] 로보락 Qrevo Pro 직배수형 로봇청소기 EWFD20HRR 599,000원 와우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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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비링크. AMD Ryzen AI 9 HX470 탑재 SER10 Series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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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스쿼드로 부부관계 회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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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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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팀덱 OLED, 재고 부족으로 가격 인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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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인텔 코어 울트라7
"HPE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RTX PRO 6000 블랙웰 GPU 기반 서버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AI를 발표하며, 생성형·에이전틱·피지컬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차세대 AI 인프라 혁신을 제시했다." HPE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AI 도입과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NVIDIA AI Computing by HPE’ 포트폴리오의 주요 혁신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HPE는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와의 통합을 강화하고 최신 엔비디아 AI 모델과 블루프린트를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 AI에 탑재해 개발자들이 AI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는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가속 컴퓨팅을 탑재한 프로라이언트 컴퓨트 서버를 출하할 예정이다. 서버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워크로드를 향상된 성능으로 지원한다. 엔비디아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GPU가 적용된 HPE 프로라이언트 DL385 Gen11 2U 서버는 최대 2개의 GPU를 탑재할 수 있으며, DL380a Gen12 4U 서버는 최대 8개의 GPU를 지원해 9월 출시될 예정이다. 두 모델은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서버 관리 효율성도 강화됐다. HPE iLO 7 기반 다층 보안 기능과 양자 내성 펌웨어 서명으로 보안 수준을 높였으며, HPE Compute Ops Management로 중앙 집중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의 라이프사이클 자동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IT 운영 시간을 최대 75% 절감하고 서버당 연간 평균 4.8시간의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다.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 AI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모델, 코스모스 리즌 VLM, 영상 검색 및 요약을 위한 블루프린트 VSS 2.4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생성형, 에이전틱,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품질 관리,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 또한 GPU 세대 간 확장성, 멀티 테넌시, 에어갭 관리 기능을 제공해 기업이 데이터 통제를 유지하면서도 AI 도입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HPE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이 급증하는 AI 추론 수요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AI 생산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AI의 결합은 기업이 AI 혁신을 신뢰성 있게 수용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된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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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는 7월 2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25 HPE 데이터 서비스 이노베이션 데이(HPE Data services Innovation Day, 이하 HPE DID)를 열고 VM 에센셜 기반 SimpliVity 인프라와 AI 시대 스토리지 운영 전략을 발표했다. HPE DID는 데이터 서비스와 스토리지 기술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실제 운영 사례를 조명하기 위한 연례 기술 컨퍼런스로, 국내외 파트너사와 업계 전문가, 고객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술 방향성과 전략을 공유했다. 기조 발표에서 저스틴 치아 HPE 데이터서비스·스토리지 부문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은 복잡한 하이브리드 환경이 기업의 혁신을 저해한다고 지적하며, VM 에센셜 가상화와 SimpliVity HCI, HPE Alletra MP B10000 기반의 dHCI, ProLiant 서버, 아루바 네트워킹 스위치를 통합한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AIOps 및 에이전틱 AI 기술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운영 단순화, 자율 IT 기반의 민첩성 확보, 인프라 최적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IDC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온프레미스로 회귀하는 클라우드 리패트리에이션 트렌드와 인프라 시장의 재편 가능성을 진단했다. VM 에센셜을 중심으로 한 HCI 전략 발표도 주목받았다. 자체 하이퍼바이저를 포함한 VM 에센셜은 SimpliVity 및 dHCI 인프라와 결합해 최대 90%의 TCO 절감과 단일 벤더 통합 지원을 제공하며, VMware와의 멀티 하이퍼바이저 동시 지원 기능도 갖췄다. 라이선스는 단일 에디션 방식으로 제공되며, 백업, 분산 스케줄러, IPAM 기능이 기본 탑재된다. SimpliVity 실시간 데모와 함께 HPE Zerto 기반의 재해복구, 백업, 마이그레이션 전략이 함께 소개됐으며, CloudPhysics의 가상화 환경 분석 기술과 HPE Alletra MP B10000 고성능 블록 스토리지를 조합해 랜섬웨어 탐지와 비용 절감 효과를 제시했다.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기반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도 CX10K 시리즈와 함께 선보였다. AI 프로젝트 대응을 위한 고성능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Alletra MP X10000도 공개됐다. 행사에는 브로드컴, 큐물로, 코헤시티, 글루시스 등 주요 파트너사가 참여해 고성능 병렬 스토리지, 백업 데이터 현대화, 사이버 복원력 강화 전략 등 업계 현안을 공유하며 데이터 중심 인프라 환경 전환을 위한 공동 방안을 제시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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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E가 엔비디아와 공동 개최한 기업용 AI 컨퍼런스 ‘AI@하이퍼스케일 2025’가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내 파트너 및 고객사 4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AI 기술과 인프라 운영 전략, 현업 과제 해결을 위한 적용 사례 등을 공유했다. 행사는 AI 인프라 구축, 서비스 개발, 추론 성능 최적화 등 AI 실무 환경에서의 핵심 과제를 다루는 실무 중심 컨퍼런스로 기획됐다. HPE와 엔비디아의 기술 전문가가 실제 프로젝트 기반의 발표를 통해 참석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오프닝은 김영채 한국 HPE 대표의 인사와 함께, HPE HPC·AI·논스톱 부문 아시아태평양/인도 총괄 조셉 양의 기조 연설로 시작됐다. 조셉 양은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물리 기반 AI 등 주요 트렌드와 이를 구현하기 위한 데이터·워크플로우·네트워크·보안 인프라의 역할을 강조하며, HPE와 엔비디아의 기술 융합이 엔터프라이즈 AI 잠재력을 확장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 밝혔다. 엔비디아 정구형 솔루션즈 아키텍트 팀장은 AI 팩토리 구축 전략을 소개하며, 글로벌 AI 도입 속도를 가속화하는 인프라 접근 방식을 공유했다. 이어진 세션에서 김희식 HPE 상무는 소버린 AI와 AI 팩토리 기반 컴퓨팅, HPC, DLC(직접 수냉 시스템) 기반의 AI 인프라 전략을 발표했다. 서강대학교 김태훈 교수는 LLM 기반 AI 서비스 구현과 HPC 환경에서의 실시간 추론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인프라와 운영 전략, 애플리케이션 성능 최적화 전략을 주제로 트랙이 나뉘어 운영됐다.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설계, 대규모 AI 학습 최적화, 고속 스토리지 활용, AI 팩토리 효율화 방안 등이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되며, 기업의 AI 도입 및 확장 전략에 실용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HPE는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기업의 AI 전환 과정을 적극 지원하며, 엔터프라이즈 AI의 확산과 실효성을 높이는 기술·운영·비즈니스 융합 모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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