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안녕하세요. 슈퍼플라워 입니다. 요즘은 고가의 메모리 때문에 PC 한번 구매해 볼까 하는 생각도 쉽지 않습니다. 과연 이러한 상황이 고착될까? 아니면 해결될까? 공통된 전문가 의견은 향 후 몇년간은 고가의 메모리 가격 유지가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까? 그것은 바로 PC 구매나 업그레이드를 2~3년 후로 미룬다거나 당장 PC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보다 현명한 소비, 바로 고성능의 PC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것일 겁니다.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적 요소인 메모리 가격 상승은 보급형 시장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100만원의 PC는 160만원이 되었고, 200만원의 PC는 260만원이 되었습니다. 인상율로 보면 후자가 훨씬 상승률이 낮아보이기 때문에 PC 사양의 양극화가 매우 심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국내 PC 사황에 맞는 파워서플라이를 고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양극화가 심해진 상황에서 고급형 PC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가능하면 PC를 효율적으로 쓸수 있는 골드 이상의 높은 등급의 파워서플라이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왜 이게 RAM 가격 폭등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합당한 이유와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1. 에너지 비용 절감: 장기적으로 RAM 가격 상승분 일부 보존. RAM 가격이 올라 PC 전체 단가가 비싸진 만큼, 운영 비용이라도 줄여보는 게 현명합니다. 죠. 고효율 PSU(예: 80+ Gold 이상 등급)는 전기 변환 효율이 87~90%에 달합니다. 이는 일반 PSU(80% 효율)의 5~10% 더 나은 성능으로, 같은 전력을 사용해도 실제 소비 전력이 적다는 뜻입니다. 효율 : 티타늄 > 플래티넘 > 골드 > 실버 > 브론즈 > 스탠다드 만약 내 파워서플라이가 평균 80% 효율을 내는 스탠다드 제품이라고 한다면 950W의 힘을 끌어다가 실제로는 760W로 동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탠다드 제품으로 760W를 사용하는 PC 시스템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최소 950W 용량 이상의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예) 총 760W 기준의 PC 시스템 구동시 평균 80% 효율의 스탠다드 등급 파워서플라이 = 최소 요구 소비 전력 950W 평균 90% 효율의 골드 등급 파워서플라이 = 최소 요구 소비 전력 850W 하지만, 보다 높은 등급의 평균 90% 효율의 골드 등급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한다면 850W(x90%=765W)만 끌어와서 쓰면 되기 때문에 훨씬 낮은 용량의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는 결론입니다. 이렇든 효율이 좋을 수록 고용량 제품을 고용량 제품 답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의 경우 하루 8시간 PC 사용 시, 연간 전기 요금이 10~20% 절감될 수 있습니다(전기 요금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처럼 전기 비용이 높은 곳에서 특히 효과적).그렇기 때문에 효율이 높다면, 파워서플라이에 부하를 적게 줄 수 있고, 그로인해 소음 감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시스템 안정성과 수명 연장: 비싼 RAM을 보호하고 PC 전체 가치 상승 RAM 가격이 폭등한 상황에서, 비싸게 산 RAM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면 손해가 더 큽니다. 고효율 PSU는 안정적인 전압 공급으로 컴포넌트(특히 RAM, CPU, GPU)의 수명을 연장해 줍니다. 저효율 PSU는 열과 전압 변동으로 인해 부품 고장을 유발할 수 있지만, 고효율 모델은 이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슈퍼플라워의 80+ Platinum 등급 PSU는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무상 보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효율 PSU는 소음과 열을 줄여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니, PC를 오래 쓰면서 업그레이드 주기를 늦출 수 있어 전체 비용을 절감할 효과가 있습니다. 3. 환경과 미래 지향적 선택: 가격 양극화 시대의 스마트 대안 PC 단가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저가 PC를 선택하는 사람도 많아지지만 그건 성능 희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대신 고효율 PSU를 택하면, 기존 예산보다 더 나은 효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소비를 줄여 탄소 배출도 감소시키는 친환경 선택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추세처럼, EU나 ENERGY STAR 기준에서도 고효율 PSU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RAM 가격 폭등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고효율 PSU로 전환하면 운영 비용 절감, 안정성 강화, 장기 수명 연장이라는 실질적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PC를 새로 맞추거나 업그레이드할 때, PSU를 80+ Gold 이상으로 투자해보시면 좋을것 가틋빈다. 초기 비용은 조금 들지만, RAM 가격 상승분을 따라가기는 힘들지라도 어느 정도의 가치는 돌려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PC 라이프가 더 스마트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식 판매가 SF-120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WHITE https://prod.danawa.com/info/?pcode=49091162 SF-100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WHITE https://prod.danawa.com/info/?pcode=49081385 SF-85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WHITE https://prod.danawa.com/info/?pcode=55795079 SF-120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https://prod.danawa.com/info/?pcode=32038043 SF-100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https://prod.danawa.com/info/?pcode=32037950 SF-850F14XP LEADEX VII PLATINUM PRO ATX 3.0 & ATX 3.1 https://prod.danawa.com/info/?pcode=32037836 LEADEX VII ATX 3.1[PCIE 5] 라인업 블랙 버전 SF-85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제품 보기) SF-100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제품 보기) SF-130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제품 보기) 화이트 버전 SF-85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 (제품 보기) SF-100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 (제품 보기) SF-1300F14XG LEADEX VII GOLD ATX 3.1 (PCIE5) : (제품 보기) 추가 케이블 구매(ATX, CPU, PCI-E 슬리빙 케이블, 90도 케이블) https://smartstore.naver.com/nosecare/category/4b14c24e0ae0452ebf07229a1c338224?cp=1 뉴젠씨앤티 공식 계정 ■ 제품문의 : 02-715-7284, A/S : 02-713-4215 ■ 유튜브 : @Newzencnt_yt ■ 인스타 : @newzencnt ■ 홈페이지 : www.newzencnt.com ■ 상품구매 : 슈플스토어 ■ 센터 운영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방문 서비스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6, 502호 ■ 카카오 오픈채팅 : 슈퍼플라워 검색
NEWZENCNT
2026.02.06
3
3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외에도 퀄컴은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또 하나의 대형 발표를 내놨다. 바로 전혀 다른 클래스의 두 칩셋으로, 각각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Snapdragon X2 Elite Extreme) 과 스냅드래곤 X2 엘리트(Snapdragon X2 Elite) 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두 SoC 모두 3nm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번에 알려진 주요 사양은 다음과 같다.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은 퀄컴이 지금까지 설계한 가장 강력한 실리콘으로, 애플의 M4 Max와 직접 경쟁하는 제품이다. 이 칩셋은 단일 파트넘버 X2E-96-100으로 제공되며, 총 18코어 구성을 갖춘다. 이 중 12개는 ‘프라임(Prime)’ 코어, 나머지 6개는 퍼포먼스 코어다. 특히 퀄컴의 새로운 SoC는 ARM 기반 칩 최초로 5.00GHz 클럭 속도에 도달한다. 다만 이 부스트 클럭은 1~2개의 코어만 활성화됐을 때 발휘되며, 실제로 이 속도를 달성하려면 노트북 제조사들이 상당히 강력한 냉각 솔루션을 도입해야 한다. 총 캐시는 53MB이며, 프라임(Prime) 코어의 최대 클럭은 4.40GHz, 퍼포먼스 코어의 최대 클럭은 3.60GHz로 설정되어 있다. 새로운 Adreno GPU는 1.85GHz로 동작하며, Hexagon NPU는 80TOPS의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메모리 지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LPDDR5X RAM을 채택했지만, 메모리 대역폭은 228GB/s로 한층 향상되었다. 스냅드래곤 X2 엘리트는 코어 수와 캐시 용량이 다른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뉜다. 파트넘버는 각각 X2E-88-100과 X2E-80-100이다. 가장 강력한 모델은 18코어(프라임 12개 + 퍼포먼스 6개) 구성을 갖추며, 최대 4.70GHz(싱글·듀얼 코어 부스트 기준)의 클럭 속도를 지원한다. 이 버전의 총 캐시는 53MB이며, 성능이 낮은 모델은 12코어 구성과 함께 34MB 캐시를 탑재한다. 두 칩셋 모두 1.70GHz로 동작하는 GPU와 80TOPS 성능의 Hexagon NPU를 갖추고 있으며, 메모리는 LPDDR5X RAM을 지원한다. 메모리 대역폭은 최대 152GB/s에 달한다.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Snapdragon X2 Elite Extreme)은 울트라 프리미엄급 PC를 위해 설계된 칩셋으로, 에이전틱 AI(Agentic AI) 경험, 고난도 데이터 분석, 전문 미디어 편집, 과학 연구 등 높은 연산 성능을 요구하는 작업을 지원한다. 궁극의 파워 유저, 숙련된 크리에이터, 전문 프로듀서들은 이 칩셋을 통해 복잡하고 전문적인 워크로드를 플러그인 상태는 물론 이동 중에도 얇고 가벼운 PC에서 처리할 수 있다. 최고 수준의 3세대 퀄컴 오리온(Oryon) CPU를 탑재한 X2 엘리트 익스트림은 Windows 환경에서 동급 대비 최대 75% 빠른 CPU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전력 효율성을 확보했다. 새로운 Adreno GPU 아키텍처는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2.3배 끌어올렸다. 또한 Qualcomm Hexagon NPU는 80TOPS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 노트북용 NPU 중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능으로 Copilot+ PC 환경에서 동시 다중 AI 경험을 구현한다.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과 X2 엘리트를 탑재한 첫 번째 노트북은 2026년 상반기(H1) 출시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제조사와 제품명은 공식 발표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https://wccftech.com/snapdragon-x2-elite-family-announced-with-the-chipset-versions/
UK0000000010
2025.09.25
3
0
PC를 새로 맞추려는 사용자는 보통 욕심이 많다. 지갑은 가볍지만 최신 부품을 쓰고 싶고, 성능도 높았으면 좋겠다. 용도는? 업무는 당연히 잘 돼야 하고, 최신 게임이나 콘텐츠 제작에도 답답하지 않아야 한다. “그게 가능할까?”라고 말하면 쉽지만, 상황이 절실하다면 “... 있는지 한 번 알아봐야지!”로 생각이 바뀐다. 그래서 직접 찾아봤다. 내장 그래픽이지만 성능이 뛰어난 CPU를 활용해, 게임과 콘텐츠 작업까지 거뜬히 해낼 수 있는 가성비 PC 구성은 무엇일까? 사용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가격대별로 세 가지 단계를 준비했다. 과연 나에게 알맞은 PC는 어떤 것일지, 그리고 성능은 어느 정도일지 살펴보자. 1. 100만 원 미만 가격대(내장 그래픽) CPU :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 (애로우레이크) 정품 메인보드 : ASRock H810M-X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38 PRO Overclocking 패키지 대원씨티에스 16GB ×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대원씨티에스 1TB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CHILL 세븐팬 파워 : 맥스엘리트 MAXWELL DUO 700W 80PLUS 브론즈 PCIE5 플랫 가성비란 말은 최저가와 동의어가 아니다. 내구성이나 기본 성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최저가 구성과 달리, 가성비는 기본적인 성능과 품질을 충분히 갖춘 상태에서 가격 대비 효율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그런 점에서 내장 그래픽 코어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는 인텔 코어 울트라5 시리즈2 245K를 핵심으로 삼았다. 울트라5 시리즈2 245K는 14코어, 최대 5.2GHz의 연산 능력에 인공지능을 위한 NPU까지 탑재해 단순 업무라면 무엇이든 거뜬하게 처리한다. 내장 인텔 그래픽 코어 성능도 준수해, 하드코어 게임을 제외한 캐주얼 게임은 무난히 즐길 수 있다. 코덱 지원도 우수해 풀 HD 영상 편집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메인보드는 보급형 중 전원부가 튼튼하고 지원 기능이 많은 애즈락 H810M-X를 골랐다.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HDMI·DP·D-Sub 트리플 디스플레이 출력이 인상적이며, 초고속 2.5Gbps 유선랜도 지원한다. 메모리는 빠른 속도와 안정성을 겸비한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38 PRO Overclocking 패키지(16GB × 2)로 밸런스 있게 쾌적한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 저장 장치는 별도 HDD 없이 SSD로만 구성했다.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1TB는 전송 속도 초당 7,000~7,400MB의 최상급 성능으로 시스템 전반에서 병목 현상을 방지한다. 케이스는 마이크로닉스 WIZMAX CHILL 세븐팬을 선택했다. 다양한 메인보드 폼팩터를 지원하며, 넓은 내부 공간과 기본 7개의 팬,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 그래픽 카드나 저장장치를 추가할 때도 여유가 있고, USB 3.2 Gen 1 타입C 포트까지 지원하면서 가격은 약 5만 원이다. 전력 소모가 큰 구성이 아니므로 고용량 파워 서플라이까지는 필요 없다. 맥스엘리트 MAXWELL DUO 700W 80PLUS 브론즈 PCIE5 플랫은 7만 원 미만의 가격에 고효율·전압 안정성·냉각 성능을 두루 갖췄다. 최신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와 호환성이 좋고, 7년 품질 보증까지 제공해 가성비 시스템에 적합하다. 운영체제는 기본 구성에 포함하지 않았다.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가 있다면 이전 설치를 하면 되고, 새로 구입하려면 윈도우 11 홈 처음사용자 버전이 약 16만 8천 원(다나와 최저가 기준) 추가된다는 점을 알아두자. 울트라5 시리즈2 245K 내장 그래픽 성능은, 메인보드·메모리·SSD 구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엔비디아 GTX 1060의 약 52% 수준이며 GTX 1050보다는 조금 낮다. 약 5년 전 하드코어 게임은 낮은 옵션에서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은 4K, 편집은 1080p까지 인텔의 코덱 지원 덕분에 무리 없이 가능하다. 만약 그래픽카드를 추가하고 싶다면, 보급형 중에서는 조텍(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win Edge OC D7 8GB(약 50만 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가 적합하다. 이 경우 풀 HD(1080p) 기준으로 어떤 게임도 상급 옵션에서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다. 권장 정격 파워가 550W이므로 현재 구성의 700W 파워로도 충분하다. RTX 5060을 사용하면 최신 하드코어 게임도 중급 옵션으로 즐길 수 있고, 4K 영상 편집도 쾌적하게 가능하다. 2. 150만 원 미만 가격대 CPU : 인텔 코어 울트라7 시리즈2 265K (애로우레이크) 정품 메인보드 : ASRock B860M Pro RS WiFi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대원씨티에스 16GB ×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대원씨티에스 1TB HDD : Western Digital WD Blue 5400/256M (4TB, WD40EZAX)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아트리안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85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 울트라7 시리즈2 265K는 연산 능력이 본격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에서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는 프로세서다. 20코어와 최대 5.5GHz의 클럭을 갖췄으며, 성능 코어를 8개나 탑재하고 인공지능 처리를 위한 NPU도 포함했다. 프로세서 성능에 비례해 내장 인텔 그래픽 코어 성능도 주목할 만하다. 고성능을 받쳐줄 메인보드는 애즈락 B860M Pro RS WiFi가 적합하다. 10+1+1+1+1 전원부로 안정적이며, 듀얼 채널 DDR5 메모리와 오버클럭을 지원한다. 대형 VRM 히트싱크와 칩셋 히트싱크 같은 냉각 설계가 돋보이며, 후면 패널을 통해 HDMI·DP 디스플레이 출력과 초고속 2.5Gbps 유선랜 등 다양한 고성능 입출력 단자를 지원한다. 고속 M.2 슬롯을 통해 Gen5 SSD까지 지원하는 점도 매력이다. 메모리는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16GB × 2로 총 32GB를 구성해, 거의 모든 작업과 게임에서 메모리 부족이 없도록 했다. SSD는 마이크론 Crucial T500 M.2 NVMe 1TB로 운영체제와 자주 쓰는 앱을 쾌적하게 구동하며, 영상 편집 등 대용량 작업을 위한 저장 장치로 웨스턴 디지털 WD Blue 5400/256M 4TB HDD를 추가했다. 케이스는 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강화하기 위해 마이크로닉스 WIZMAX 아트리안을 선택했다. 최대 11개의 쿨링 팬 장착이 가능하고, 그래픽 카드 및 저장 장치 추가 시에도 충분한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입출력 패널 구성도 우수하며, 6만 원대 가격으로 최상급 냉각 성능·넉넉한 확장성·미려한 디자인까지 확보했다. 향후 시스템 확장성을 위해 전력 공급량도 충분히 확보했다.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85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은 140mm 대형 팬을 통한 조용하고 탁월한 냉각 성능이 특징이다. 80PLUS 골드 인증의 고효율 설계, ATX 3.1 호환성, 10년 무상 품질 보증까지 갖춰 장기 사용에도 안정적이다. 내장 그래픽 성능은 실제 벤치마크에서 245K·265K·285K 간 차이가 거의 없다. 따라서 게임 성능은 245K와 비슷하지만, CPU 의존도가 높은 각종 작업 소프트웨어에서는 265K가 훨씬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다중 코어와 고클럭 덕분에 프리미어 프로·애프터 이펙트 같은 무거운 프로그램도 쾌적하게 구동하며, 렌더링 및 실시간 미리보기 시간을 단축한다. AI 영상 편집 툴인 필모라(Filmora)에서는 NPU를 활용해 기능 전반의 체감 속도를 높인다. 내장 그래픽이 부족하다고 느껴 외장 그래픽카드를 추가하고 싶다면 조텍(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Twin Edge OC D7 8GB(약 60만 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가 적당하다. 이 구성에서는 풀 HD(1080p) 기준 각종 게임을 최상급 옵션으로, QHD(2560×1440) 게임도 중급 옵션 이상에서 즐길 수 있다. 권장 파워는 650W이지만, 기본 850W 파워서플라이 덕분에 전력 공급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3. 200만 원 미만 가격대 CPU : 인텔 코어 울트라7 시리즈2 265K (애로우레이크) 정품 메인보드 : ASRock B860M 스틸레전드 WiFi 그래픽카드 :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Twin Edge OC D7 8GB 메모리 :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대원씨티에스 16GB × 2ea SSD : 마이크론 Crucial P510 M.2 NVMe 대원씨티에스 2TB HDD : Western Digital WD Blue 5400/256M (4TB, WD40EZAX)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WIZMAX 우드리안 MAX 파워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00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 비용을 더 들여 가성비를 한 단계 높여보자. CPU는 가격 대비 성능 향상이 크지 않으므로 울트라7 시리즈2 265K에서 더 높일 필요가 없다. 콘텐츠 생성 작업을 위한 하드디스크는 웨스턴 디지털 WD Blue 5400/256M 4TB로 충분하다. 메모리와 SSD 역시 이미 최상급 성능에 도달했기에,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16GB × 2(총 32GB)와 마이크론 Crucial P510 M.2 NVMe 2TB 조합을 사용했다. 메인보드는 업그레이드하는 편이 좋다. 전원부에 고급 부품을 적용하고 방열 능력이 우수하며, 메모리 오버클럭 성능이 뛰어난 ASRock B860M 스틸레전드 WiFi를 선택했다. 게이밍을 비롯한 고성능 환경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미세한 지연이나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며, 고성능 부품 추가 시에도 제약 없이 장착 가능하다. 케이스는 디자인과 냉각 성능을 모두 고려했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우드리안 MAX는 월넛 목재 패널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120mm 냉각 팬 4개를 기본 제공한다. 슬롯 9개로 확장성이 넉넉하고, 저장 장치와 그래픽 카드 규격에서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시스템 확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00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3.1을 채택해 전력 공급량을 크게 늘렸다. 150만 원이 넘는 PC 가격대에서 내장 그래픽만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가성비를 떨어뜨리는 선택이다. 다른 부품에서 비용을 절감하더라도, 외장 그래픽 카드를 추가해야 전체 밸런스가 맞고 가성비도 높아진다. 조텍(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Twin Edge OC D7 8GB(약 60만 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를 사용하면 가격은 약 199만 원(현금가)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유지하면서도 200만 원 미만으로 구성할 수 있다. 성능을 더 원한다면 RTX 5070을 고려할 수 있지만, 최신 게임의 QHD 해상도 풀 옵션에서 90프레임 이상을 낼 수 있는 대신 가격이 크게 올라 가성비는 떨어진다.
대장
2025.08.12
4
2
한겨울 찬바람이 서서히 잦아든 3월의 어느 주말, 충청도 산속에 위치한 아늑한 펜션 마당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컴퓨터 가게 사장님의 웃음소리가 번져나오고 있었다. 마치 오랜만에 만난 가족처럼 서로의 안부를 묻고 어깨를 토닥이는 모습에서는 진한 동료애가 느껴졌다. 화창한 오후 햇살 아래, 현수막 하나가 눈길을 잡았다. 거기엔 굵은 글씨로 “전국 컴퓨터 사장님들 모임(전컴사) 워크숍”이라는 문구와 함께, 작은 가게의 큰 연대를 상징하는 듯한 ‘COMMA’ 로고도 강조됐다. 2021년, 작은 모임에서 시작된 연대의 씨앗 “우리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그냥 친목 모임이었죠.” 창원에서 온 강상학 강스컴퓨터 대표는 미소를 지으며 당시를 회상했다. 2021년에 소수의 동네 PC매장 운영자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친분을 쌓기 시작한 것이 전컴사의 출발이란다. 하루 장사가 끝난 늦은 밤, 서로의 가게 사정과 업계 고민을 털어놓던 소소한 대화가 쌓여 모임으로 발전했다. “그땐 다들 힘든 줄만 알았는데, 같은 어려움을 겪는 동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됐습니다,” 강 대표는 조용히 말했다. 작은 공감에서 시작된 만남은 해를 넘기며 점차 규모를 키워갔다. 처음엔 전국 각지 소규모 매장의 사장님이 친목을 다지는 게 주 목적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모임의 방향은 자연스럽게 변해갔다. 온라인 최저가 경쟁과 대형 유통업체의 공세 속에서 가격 경쟁력 확보는 작은 가게의 생존을 위한 절박한 과제가 되었다. 한때 각자도생하던 사장님은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다. “혼자서는 도저히 대형몰 가격을 따라갈 수 없었어요. 우리끼리라도 힘을 합쳐 보자고 마음먹었죠,” 라는 말처럼, 서로 협력하면 답이 보일지도 모른다는 작은 희망이 움텄다. 나아가 복잡한 유통 구조를 개편하여 직접 공급망을 구축하고,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는 등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게 되었다. 친목을 넘은 연대의 씨앗이 뿌려진 순간이었다. 현장에 모인 다양한 목소리들 제 4회 전컴사 행사 현장에는 예전보다 훨씬 다양한 이들이 함께했다. 지방 소도시에서 10년째 PC샵을 운영해온 사장님부터, 작년에 창업한 따끈한 신참까지 수십 명의 가게 사장님도 한자리에 모였다. 부품 유통사와 제조사 측 관계자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PC 케이스 및 주변기기로 잘 알려진 다크플래쉬 황인성 부장도 그중 한 사람이다. 그는 행사의 시작을 축하하며, 작은 매장의 움직임에 제조사로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렇게 현장에서 뛰는 사장님이 한데 모여 목소리를 내주시는 게 저희 같은 업체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현장의 요구를 직접 들을 수 있으니까요,” 황 부장은 환한 얼굴로 행사 시작을 알렸다. 그의 말에 여기저기서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에서, 제조사와 소매상이 한 목적을 향해 공감대를 이루는 분위기가 느껴졌다. 강상학 대표 역시 마이크를 잡았다. 창원에서 2개의 PC매장을 운영하며 모임 초기부터 핵심 멤버로 활동해온 그는, 현장을 둘러보며 “우리도 참 많이 늘었네요” 하고 웃어 보였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온라인 채팅방에 몇 명 모이지 않던 것이 이제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연합이 된 현실을 실감하는 순간이라고. 강 대표는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다. “여러분, 이 자리에 모인 우리가 함께하는 한 어느 누구도 함부로 우리 보고 작다고 하지 못할 겁니다.” 박수가 터져 나오고, 몇몇은 "맞아요!" 하고 화답했다. 각지에서 다른 이름으로 작은 가게를 꾸리고 있지만, 이 순간만큼은 모두 같은 배를 탄 동료라는 연대감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새로운 플랫폼 ‘COMMA’의 본격 출범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컴마(COMMA)’ 플랫폼의 공식 소개다. 오후 세션이 시작되자 커다란 프로젝터 화면에 COMMA 로고와 함께 플랫폼 시연 화면이 나타났다. 참가자의 시선이 일제히 집중되는 가운데, 몇몇 운영진이 무대 앞으로 나섰다. COMMA는 전컴사 회원사를 하나로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베타 테스트를 거쳐 실제 서비스에 돌입했다. 화면에는 공동 구매를 위한 상품 목록, 지역별 A/S 요청 공유 게시판, 그리고 공동 마케팅 자료실 등이 차례로 소개되었다. 관계자는 기능을 설명하며 힘주어 말했다. “COMMA는 단순한 거래 시스템이 아닙니다. 서로 돕는 장(場)입니다. 회원사 간에 실시간으로 정보를 나누고 함께 구매해 원가를 낮추며, 고객 A/S도 지역 구분 없이 연결해줄 겁니다.” 실제로 COMMA를 통해 회원사는 필요한 부품을 공동으로 대량 구매하여 이전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화면에 띄운 예시 견적에 따르면, 여러 매장이 함께 주문한 그래픽 카드의 공급 가격이 각자 소량으로 구입하던 때보다 15% 이상 낮출 수 있다. 설명을 듣던 참석자의 눈빛이 반짝였고, 여기저기서 흥미로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이제 전국 어디서든 컴마 회원사는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아울러 COMMA를 통한 전국 A/S망 구축은 지역에 상관없이 고객이 편리하게 사후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도 담겨있다. 이를테면 서울에서 조립 PC를 구매한 손님이 지방으로 이사를 가도, 그 지역 COMMA 회원 매장에서 똑같이 수리를 지원받는 식이다. 이 같은 서비스 연계는 대형 브랜드 못지않은 신뢰감 있는 소비자 경험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또한 COMMA에는 공동 마케팅을 위한 자료 공유 섹션도 마련되어 있었다. 각 매장 사장님은 플랫폼에서 통일된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을 펼치거나, 자체 제작한 홍보 콘텐츠를 서로 활용할 수 있다. 목표대로 안착하면 하나의 거대한 브랜드처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생긴 셈이다. 경험으로 증명된 연대의 효과 플랫폼 소개 후 이어진 시간은 직접 회원사의 경험담 발표 순서였다. 무대 앞에는 한결 가벼운 분위기가 감돌았지만, 발표자의 목소리는 더욱 고조됐다. 수도권에서 조립 PC 전문점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COMMA 시범 참여 이후 매출이 크게 늘어난 사례를 공유했다. 그는 매장 운영이 어려워 한때 폐업까지 고민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혼자 할 땐 온라인 최저가를 도저히 이길 수 없어 포기할까 했어요. 그런데 COMMA와 함게 하니 부품 원가가 내려가 가격 경쟁력이 생기더라고요. 믿기지 않을 만큼 매출이 올라섰습니다.” 힘주어 말하는 그의 눈가에는 순간 울컥하는 감정이 비쳤고, 객석에서는 따뜻한 박수가 쏟아졌다. 또 다른 발표자인 지방 도시 PC방 겸 용산 부품소매점 운영자는 COMMA 참여를 계기로 사업 전환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했다. “예전엔 그냥 남들 주는 대로 부품 받아 파는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저희 매장 이름을 걸고 자체 조립 PC 브랜드 상품도 내놓고 있습니다.” 그는 공동 구매로 안정된 부품 수급이 가능해지자 창의적인 상품 기획에 집중할 여력이 생겼다고 했다. 덕분에 손님에게 값싼 제품 뿐 아니라 품질 좋은 자체 조립 PC를 선보이게 되었고, 이는 곧 매장의 명성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경험담이 이어지면서 참석자들 사이에는 묘한 전율과 공감이 퍼졌다. 서로 다른 지역, 서로 다른 규모의 가게들이지만 COMMA로 연결되어 얻은 이득과 변화는 본질적으로 같았다. “결국 연대가 답이다”는 한 발표자의 말처럼, 개인은 미약하지만 함께 뭉쳤을 때 비로써 시장에서 목소리를 낼 힘이 생겼다는 점을 모두가 체감하고 있었다. 그동안 각자 느끼던 작은 성공과 변화를 공유하며, 이들은 연대의 힘을 확신으로 굳히는 모습이었다. 가족 같은 분위기, 변화 꿈꾸는 진지함이 함께한 자리 해질녘이 다가오자 펜션 마당 한켠에 음식이 준비됐다. 공식 일정은 종료됐지만 여러 사장님은 삼삼오오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눴다. 그 속에서도 산업 생태계를 바꾸려는 진지한 대화는 계속됐다. “우리 다음엔 이런 것도 해보면 어떨까요?”, “온라인에서 통하는 마케팅 기법을 공유합시다” 등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한 쪽에서는 미래의 청사진을 그렸고, 허물없이 웃음꽃을 피우다가도 컴퓨터 유통 산업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모두 눈빛을 반짝이며 귀를 기울였다.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고민도 솔직하게 공유되었다. PC 부품 수급의 불안정, 온라인 쇼핑몰과의 힘겨운 경쟁,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매장 운영난 등 지난 몇 년간 누적된 어려움들이 하나둘 화제로 올랐다. 모두가 겪은 시련이었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사이, 자연스레 “함께 헤쳐나가자”는 다짐이 여기저기서 흘러나왔다. 현실을 바꾸지 않으면 모두가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는 절박함, 그리고 함께라면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동시에 간직한 진지함이 밤공기 속에 퍼져 나갔다. 연대로 만들어갈 새로운 내일 '컴마'로 소통한다. 이튿날 아침, 맑게 개인 하늘 아래 여러 사장님은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눴다. 두툼한 악수를 건네는 손에는 전날 나눈 뜨거운 약속의 힘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각자도생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 연대의 시대입니다,” 떠나기 전 강상학 대표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는 모두의 마음에 긴 여운을 남겼다. 전국 컴퓨터 사장님들의 모임, 전컴사의 이번 행사는 작은 친목 모임이 어떻게 산업 지형을 바꾸는 혁신의 움직임으로 성장해가는지를 몸소 보여주고자 했다. 혼자서는 미약했던 작은 가게들이 COMMA라는 연대의 플랫폼을 통해 하나로 뭉치자, 비로소 대형 유통 구조에 맞설 경쟁력과 목소리를 얻기 시작할 수 있음을 증명한 것. 다들 전국 각지의 일터로 돌아가 다시 분주한 하루를 시작하겠지만, 더 이상 그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해졌다. 전국 곳곳에 위치한 작은 PC 대리점이 손을 맞잡고 만들어갈 새로운 내일이, 오늘의 연대를 딛고 힘차게 열리고 있다. 제 4회 모임은 이들의 구심점인 '컴마'가 구체화 됐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함을 공표하는 무대였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장
2025.04.05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