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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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벤트 참여용 멀티 계정이 생각 이상으로 많다는 증거... 다나와 래플에서 사건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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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60·5060 Ti 8GB 물량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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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무료 스팀 게임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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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공지] 커뮤니티 빌런 18+ 추석 이벤트 당첨 '예정' 명단 공개 ···· 최종 검증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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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앞으로 바뀔 남자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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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엔비디아 지포스 페스티벌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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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낙찰 받아서 갔더니 자식들이 버린 노부부가 사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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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배틀그라운드 레이스 24’ 파이널 일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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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10만원에 RTX 5060 구매' 썸머 래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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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중국의 리얼스틸, 환상적인 로봇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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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여러분의 첫 휴대폰은 뭐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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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마트폰] S26에 카메라섬이 생긴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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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 이벤트]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런칭! 빌런 단독 추가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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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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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95년산 Matrox Millennium (MGA 2064W) 그래픽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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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후방주의] 어느 기자의 텐가 사용후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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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와 10월에 무슨 비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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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TRYX(트라익스)]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 선수가 사용하는 최고의 수랭쿨러, PANORAMA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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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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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자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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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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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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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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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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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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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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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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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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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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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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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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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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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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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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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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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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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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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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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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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제품이 좀 더럽습니다. 좀 딲았음에도;; 양해 바랍니다. 딱는데 왜 내가 이걸 딲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2005년 4월13일 국내 최초 정발된 PSP 밸류팩 입니다. KT를 통해 2만대 예약 판매를 했었죠. 이때 KT(파란) 사이트 구경하다가 얼떨결에 구매를… 수량 줄어드는거 보니 클릭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더군요. 구매후 카페도 가입하고 모임도 한번 나가 봤었네요. 용산에서 정모도 해서 한번 나가본 기억이… 글로에이서+스파이더맨2(영화)+PSP 파우치등 32만8천원에 구입을 했었네요. 기억이 안나서 검색해봄 ㅋㅋㅋ (릿지레이서도 같이 받았는데 이건 추가로 산건지 기억이…) 글을 보니까 기억이 확실히 나는거 같습니다. 소니코리아에서 예판 구매자들은 제품도 못받았는데 조금더 나은 조건으로 바로 구매가능한 팬매로...ㅋ 이때 저도 욕좀 했던거 같네요. 이후 게임은 쉽게 질리고 MP3용도로 거의 사용을 하다가 방치 되다가 블리치 히트더 소울 게임 사서 즐기다가 방치 되다가 반복을 철권사고 조금 즐기다가 철권은 저에게 안맞아서 철권 좋아하는 친형 하라고 던져주고 이후 잊고 있다가 생각나서 PSP 잘가지고 있냐고 물어보니 친구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 줬다고 하네요.ㅋㅋㅋ 그리고 상태가 저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애지중지 깨끗하게 사용을 했는데 기스나고 더러워지고;; 인간적으로 저는 기스 하나도 안내고 가지고 있었거든요.ㅋ 그리고 빌려 갔으면 돌려줄 생각을 해야지(어짜피 금방 질렸을텐데 말이죠 ㅋㅋㅋ) 저의 형도 그냥 방치한 느낌인?? 내껀데… 뒤에 스티커는 그당시 기구설계일 할때인데 스티커가 붙이면 이쁠거 같아서 예판 제품 받자마자 붙임;; 저것도 빌려간 친구가 저상태로 만든거임;; 이후 이미지에 있는 건담 게임이 제일 마지막으로 구매한 게임입니다. 제가 건담을 좋아해서 ㅋㅋㅋ 그리고 다시 서랍에 봉인 작년인가 재작년에 구동하니 잘돌아 가더군요. 이전 마지막 구동도 어뎁터 끼운 상태로 했으니... 배터리는 음;; 지금 다시 생각을 해봐도 내가 저걸 왜 샀을까 하는 생각만 듭니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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