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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젊은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하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가 출시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한다. 또한 앞서 출시된 무료 PvP 히어로 기반 탱크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 히트(World of Tanks: HEAT)’가 DLSS를 지원한다. 아울러 ‘스타마이너(Starminer)’가 얼리 액세스와 함께 DLSS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헬다이버즈 2(Helldivers 2)’에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엔비디아 리플렉스가 새롭게 적용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플레이어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를 따라가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됐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공식 판매처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를 사전 구매한 모든 게이머는 5월 27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보다 24시간 앞선 시점부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출시 시점부터 제한 없는 프레임 속도를 지원하며,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적용된다.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극대화된 성능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패스 트레이싱과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은 2026년 여름에 추가돼 몰입감과 디테일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는 주요 게임 매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게임스타(Gamestar)는 “24년 동안 기다려온 제임스 본드 게임다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고 평가했으며, 게임스팟(GameSpot)은 “2026년 최고의 게임이자 역대 최고의 본드 게임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PC 게임즈(PC Games)는 “대작 영화 같은 압도적인 스케일”이라고 호평했고, 테크레이더(TechRadar)는 “DLSS 4.5 지원 덕분에 모든 장면이 아름다운 디테일로 구현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 지원되는 DLSS 4.5는 플레이 경험을 한층 끌어올리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 진행 중 현재 진행 중인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 구매 시 스팀(Steam) 버전 게임이 제공되며, 제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유통 채널에서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행사 대상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별 제휴사와 제품 전체 목록은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SS 4.5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 프레임 속도 최대 6배 향상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이 함께 작동할 경우 ‘007 퍼스트 라이트’의 4K 프레임 속도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평균 최대 6배까지 향상된다. 이러한 성능 배수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최고 옵션 기준 최대 560 FPS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은 371 FPS, 지포스 RTX 5070 Ti는 4K 해상도에서 320 FPS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디스플레이 성능에 맞춰 최적의 환경을 구현하고 싶다면, 게임 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현재 장면의 부하에 따라 프레임 생성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와 PC 레이턴시를 최적화한다. 2560x144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사용자가 최고 옵션 기준 최대 640 FPS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평균 4배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하며, 지포스 RTX 5080은 44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380 FPS, 지포스 RTX 5070은 310 FPS의 성능을 제공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가 함께 작동해 평균 4.3배 빠른 프레임 속도를 구현한다. 이 성능 배수를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최고 옵션 기준 최대 840 FPS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구동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80은 6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560 FPS, 지포스 RTX 5070은 470 FPS, 지포스 RTX 5060 Ti는 350 FPS, 지포스 RTX 5060은 300 FPS의 성능을 제공한다. 지포스 RTX 5090, 지포스 RTX 5080 노트북 GPU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의 2560x1600 해상도 프레임 속도가 평균 4.3배 향상된다. 이를 통해 노트북에서도 최대 320 FPS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 GPU의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평균 4.3배 DLSS 성능 배수를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의 최고 옵션 프레임 속도가 크게 향상된다. 지포스 RTX 5090 노트북 GPU에서는 최대 475 FPS의 게이밍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공개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초고속 프레임 속도를 경험하려면 엔비디아 웹사이트 또는 엔비디아 앱(App)에서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면 된다. PC 없이도 플레이 가능... 지포스 나우 ‘007 퍼스트 라이트’ 클라우드 플레이 지원 집을 비웠거나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혹은 별도의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는 경우에도 얼티밋 지포스 나우(Ultimate GeForce NOW)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007 퍼스트 라이트’를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지원되는 PC 게임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해 게임 컬렉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007 퍼스트 라이트’를 비롯한 4,500개 이상의 지원 타이틀을 다운로드나 설치 대기 없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한정판 지포스 RTX 50 시리즈 PC·노트북·GPU 증정 이벤트 진행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기념해 엔비디아는 전 세계 시스템 빌더, OEM, 그래픽카드 파트너사와 협력해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 영감을 받은 맞춤형 지포스 RTX 50 시리즈 PC, 노트북, GPU를 제작했다. 플레이어는 제품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아이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70 GPU 증정 이벤트 진행 국내 게이머는 아이게임(iGame) 지포스 RTX 5070 울트라(Ultra) OC 12GB x ‘007 퍼스트 라이트’ 에디션 그래픽카드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금색 스트라이프와 공식 비주얼, 로고, 컬러 구성으로 디자인됐으며, RGB 조명을 탑재했다. 또한 전면과 측면에는 아이게임 울트라 그래피티 디자인이 적용됐고, I/O 플레이트에는 원클릭 오버클럭 버튼이 탑재돼 게임 내 최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한정판 ‘007 퍼스트 라이트’ 아이게임 GPU 증정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컬러풀(Colorful) 공식 페이스북(Facebook)과 인스타그램(Instagram) 채널을 확인하면 된다. 지포스 리워드 한정판 ’007 퍼스트 라이트’ 스킨 제공 현재 지포스 리워드(GeForce Reward)의 일환으로 ‘007 퍼스트 라이트’ 플레이 시 적용할 수 있는 한정판 ‘데어링 엘리트(Daring Elite)’ 제임스 본드 스킨이 제공된다. 엔비디아 앱을 실행해 왼쪽 메뉴의 ‘교환(Redeem)’을 클릭하고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 댓글 이벤트 진행 중... 커스텀 GPU·게임 코드 등 경품 증정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앞두고,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코드, ‘007 퍼스트 라이트’ 레거시 에디션(Legacy Edition)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5월 27일 오후 5시(현지 시간)까지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X, 레딧(Reddit) 등 엔비디아 공식 채널의 ‘007 퍼스트 라이트’ 관련 게시물에 ‘#007FirstLightRTX’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행사 대상 국가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는 이후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급속한 과학 발전과 글로벌 협력이 이뤄진 대체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인류의 첨단 기술은 점차 격화되는 국제 분쟁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떠오른다. 이에 정예 요원(Elite Agent)들이 소집된다. 첨단 전차와 독특한 전투 능력을 갖춘 이들은 국경이 아닌 정밀함, 화력, 전술적 우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전쟁에 뛰어든다. 워게이밍(Wargaming)의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폭발적인 전투와 끊임없는 액션을 담은 무료 PvP 차량 슈팅 게임으로, 5대5 또는 10대10 전투를 지원한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여러 플랫폼과 스토어를 통해 출시됐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높이고 그래픽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를 줄여, 멀티플레이 액션 게임에서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스타마이너’, DLSS·레이 트레이싱 지원 쿨앤굿게임즈(CoolAndGoodGames)의 ‘스타마이너’는 우주 시뮬레이션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성간 채굴 함대를 설계하고 구축해 우주 곳곳의 귀중한 광물을 채굴한 뒤, 이를 판매해 수익을 올리게 된다. 그러나 무분별한 채굴은 외계 종족의 반발을 불러오며, 플레이어는 전함과 방어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우주 전투 속에서 자신의 함대를 지켜야 한다. ‘스타마이너’는 5월 27일(현지 시간)부터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레이 트레이싱 기반 반사,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그림자 효과를 더욱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높은 프레임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헬다이버즈 2’, DLSS 4.5 슈퍼 레졸루션·엔비디아 리플렉스 지원 추가 ‘헬다이버즈 2’는 최대 3명의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협동 슈팅 게임으로, 고향 행성 ‘슈퍼 어스(Super Earth)’를 위협하는 외계 세력에 맞서 협공을 펼치게 된다. 플레이어는 은하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무기를 활용해 평화와 자유, 통제 민주주의(Managed Democracy)를 전파하는 정예 병사 ‘헬다이버(Helldiver)’가 된다. 헬다이버는 충분한 지원 없이 행성에 투입되지 않으며, 언제 어떤 지원을 요청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다. 강력한 주무기와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장비는 물론, 전투 중 스트라타젬(stratagems)을 호출해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헬다이버즈 2’는 5월 27일(현지 시간) 적용되는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한다. 이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성능 향상과 PC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누리며,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nvidia
브로홍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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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포르자 호라이즌 6(Forza Horizon 6)’가 모든 게이머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된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을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고품질 비주얼을 더욱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사용자는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루나 어비스(Luna Abyss)’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기본 지원하며, 6X 모드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더욱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포르자 호라이즌 6’, DLSS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Playground Games)와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Xbox Game Studios)의 ‘포르자 호라이즌 6’는 550종 이상의 실제 차량을 타고 일본의 아름다운 풍경을 누비며, 호라이즌 페스티벌(Horizon Festival)에서 전설적인 레이서로 성장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관광객으로 게임을 시작해 음악과 일본 문화로 가득한 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이후 밸리 에스테이트(Valley Estate)를 건설하고 다양한 주택을 획득하며, 차량 컬렉션을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차고에 전시할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도로를 질주하고 일본 전역에서 열리는 자동차 모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랩(EventLab)과 호라이즌 코랩(CoLab)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는 탐험과 페스티벌 레이싱이 결합된 방대한 캠페인을 싱글 플레이와 협동 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일본을 탐험하고 컬렉션 저널(Collection Journal)을 완성하는 한편, 신인 드라이버로서 호라이즌 페스티벌 참가 자격을 입증해야 한다. 이후 호라이즌 인비테이셔널(Horizon Invitational)을 통해 페스티벌 진출 자격을 획득하고, 점점 더 빠른 차량으로 순위를 올리며 새로운 손목밴드(Wristband)를 획득하게 된다. ‘호라이즌 레전드(Horizon Legend)’로 성장한 플레이어는 최고의 드라이버만 입장할 수 있는 전용 공간 ‘레전드 아일랜드(Legend Island)’에 들어서게 된다. ‘포르자 호라이즌 6’는 5월 15일(현지 시간) 프리미엄 에디션(Premium Edition) 구매자를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를 시작하며, 5월 19일(현지 시간)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된다.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레이 트레이싱 비주얼을 더욱 향상된 품질과 성능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용해 프레임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성능을 원하는 플레이어는 더욱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조정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을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하고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의 경우, 반드시 ‘DLSS 오버라이드 – 모델 프리셋(DLSS Override – Model Presets)’ 메뉴에서 프레임 생성 모델을 ‘프리셋 B(Preset B)’로 설정해야 한다. 4K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 시리즈 데스크톱 GPU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평균 5.2배 성능 배수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최상의 환경으로 즐길 수 있다. 지포스 RTX 5090은 3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80은 23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200 FPS 이상의 성능을 구현한다. 2560x1440 해상도에서 지포스 RTX 5090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400 FPS 수준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평균 4.1배의 성능 배수를 통해 다른 GPU에서도 매우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지포스 RTX 5080은 30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 Ti는 260 FPS 수준을 기록한다. 1920x1080 해상도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함께 사용해 평균 3.8배의 프레임 속도 향상이 가능하다. 이 배수 향상을 통해 지포스 RTX 5090은 약 500 FPS, 지포스 RTX 5080은 약 400 FPS, 지포스 RTX 5070 Ti는 350 FPS 이상, 지포스 RTX 5070은 300 FPS 이상, 지포스 RTX 5060 Ti는 230 FPS 이상을 구현한다. 지포스 RTX 5060은 최고 옵션 기준으로 169 FPS 성능을 제공하며, 더 높은 성능을 얻으려면 일부 설정을 익스트림(Extreme)에서 울트라(Ultra) 또는 하이(High)로 조정하면 된다. 지포스 RTX 5090, 지포스 RTX 5080 노트북 GPU에서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4X 모드를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2560x1600 프레임 속도가 평균 3.9배 향상된다. 이를 통해 휴대용 기기에서도 최대 230 FPS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에서 1920x1080 해상도 기준 3.9배 DLSS 성능 배수를 활용하면 ‘포르자 호라이즌 6’의 최고 옵션과 레이 트레이싱 프레임 속도는 330 FPS에 도달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노트북 GPU에서 이동 중에도 초고속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포르자 호라이즌 6’에서 초고속 프레임 속도를 경험하려면 최신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면 된다. PC 없이도 플레이 가능... 지포스 나우 ‘포르자 호라이즌 6’ 클라우드 플레이 지원 집을 비웠거나 지포스 RTX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혹은 별도의 지포스 RTX 시스템이 없는 경우에도 얼티밋 지포스 나우(Ultimate GeForce NOW) 멤버십을 통해 클라우드 스트리밍으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레이 트레이싱,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을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지원되는 PC 게임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해 게임 컬렉션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포르자 호라이즌 6’를 비롯한 4,500개 이상의 지원 타이틀을 다운로드나 설치 대기 없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루나 어비스’ 5월 21일 출시,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크왈리(Kwalee)의 ‘루나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모방 위성 ‘루나(Luna)’ 아래 깊숙이 자리한 거대 폐허 구조물을 탐사하는 죄수 역할을 맡는다. 어비스(Abyss)와 사라진 식민지 내부에서 잊혀진 기술을 되찾는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모든 행동은 인공지능 감시자 ‘에일린(Aylin)’의 통제 아래 이뤄진다. 플레이어는 모방 위성과 그 깊은 어비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또한 몰락한 식민지의 흔적과 마주하며, 파멸한 세계 속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발견하게 된다. 싱글플레이 액션 모험 게임인 ‘루나 어비스’는 어비스가 품고 있는 모든 비밀을 탐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루나 어비스’는 5월 21일(현지 시간) 출시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출시 전 스팀(Steam)에서 제공되는 DLSS 적용 데모를 통해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붉은사막’ 업그레이드,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펄어비스(Pearl Abyss)의 ‘붉은사막’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둔 오픈 월드 액션 모험 게임으로, 100% 완료까지 수백 시간이 소요되는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탐험과 액션이 어우러진 세계를 배경으로, 아름답지만 잔혹한 대륙 ‘파이웰(Pywell)’에서 그레이메인(Greymane)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기습 공격 이후 살아남은 동료들을 다시 모으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해 나서는 그레이메인 클리프(Kliff)가 된다. 동맹이 형성되고 위험이 도사리며 신비로운 세력이 드러나는 여정 속에서, 클리프는 상상을 뛰어넘는 위협과 더 큰 운명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게임에서는 활기찬 도시와 한적한 마을을 방문하고, 광활한 평원과 사막, 산맥을 가로지르며, 잊혀진 유적과 사원 등 대륙 곳곳의 독특한 랜드마크를 탐험할 수 있다. 자원을 수집하고 제작과 사냥을 진행하며 파이웰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말, 드래곤, 기계 병기까지 다양한 탈것을 활용하고, 절벽과 성벽을 오르고 활강하며, 신비로운 관문을 통과해 ‘어비스(Abyss)’라 불리는 미지의 영역으로 향할 수 있다. ‘붉은사막’은 지난 3월 출시 당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4X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했다.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기본 지원하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 게이머는 게임 내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리는 순간에도 프레임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부하가 낮은 장면에서는 프레임 생성이 동적으로 조정돼 보다 균형 잡힌 성능을 제공한다.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 진행 중 5월 27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인 제임스 본드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이 결합됐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007 퍼스트 라이트’는 출시 시점부터 제한 없는 프레임 속도를 지원한다. 동시에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부드러운 성능을 위해 엔비디아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적용된다. 최상의 비주얼 품질을 제공하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은 2026년 여름에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통해 게임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 구매 시 스팀 버전 게임이 제공되며, 제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전 세계 시스템 빌더와 유통 채널에서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행사 대상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별 제휴사와 제품 전체 목록은 ‘007 퍼스트 라이트’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댓글 이벤트 진행 중... 커스텀 GPU·게임 코드 등 경품 증정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앞두고, 커스텀 지포스 RTX 5080 파운더스 에디션(Founders Edition) 그래픽카드, ‘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코드, ‘007 퍼스트 라이트’ 레거시 에디션(Legacy Edition)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X, 레딧(Reddit) 등 엔비디아 공식 채널의 ‘007 퍼스트 라이트’ 관련 게시물에 ‘#007FirstLightRTX’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행사 대상 국가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는 5월 27일(현지 시간) 이후 개별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브로홍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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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며, 기대작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Star Wars: Galactic Racer)’와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의 새로운 정보도 공개된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10월 6일 글로벌 출시, 지포스 RTX PC·노트북에서 DLSS 4.5 지원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스타워즈(Star Wars) 은하계의 무법 지대인 아우터 림(Outer Rim)에서 탄생한 고위험 레이싱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은하계를 장악하던 제국의 지배가 마침내 무너지고, 그 몰락과 함께 ‘속도’라는 새로운 열풍이 은하계를 휩쓴다. 신 공화국(New Republic)이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도박과 유흥, 명성이 결합된 지하 세계가 급성장한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 ‘갤럭틱 리그(Galactic League)’가 탄생한다. 각종 조직이 파일럿을 후원하고 찰나의 순간에 막대한 부가 오가는 이 비공식 레이싱 서킷에서는, 오직 대담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플레이어는 갤럭틱 리그에 합류해 다양한 서킷에서 경쟁자를 밀치고 따돌리며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이때 각기 다른 물리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다양한 리펄서(repulsor) 차량을 조종할 수 있다. 또한 변화하는 동맹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기반 캠페인을 혼자서 진행하거나, 명성이 걸린 전략적 PvP 경쟁에 도전할 수 있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는 10월 6일(현지 시간) 글로벌 출시가 예정돼 있다. PC 버전은 출시 첫날부터 DLSS 4.5를 기본 지원하며,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이 포함된다. 또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의 고해상도 비주얼은 하드웨어 가속 레이 트레이싱 루멘(Lumen) 조명으로 더욱 향상되며,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으로 한층 정교해진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은 EA 앱(EA App),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스팀(Steam)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사전 구매 시 리펄서 차량 리버리(Livery)와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어 배너(Player Banner) 등 총 2종의 보너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을 구매할 경우 다음 콘텐츠도 제공된다. - 코르 사룬(Kor Sarun): 다크 X 랜드스피더(Darc X landspeeder) - 코르 사룬: 시자 T 스피더 바이크(Ciza T speeder bike) - 코르 사룬: 락 S 스킴 스피더(Rac S skim speeder) - 디럭스 아케이드 이벤트(Deluxe Arcade Events): 상기 차량 3종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3개의 아케이드 이벤트 - 디럭스 리버리 팩(Deluxe Livery Pack): 나부 N-1 스타파이터(Naboo N-1 Starfighter)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플레이어가 보유한 모든 스피더에 적용 가능 - 디럭스 플레이어 배너 팩(Deluxe Player Banner Pack): 온라인 멀티플레이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문양과 배경 - 디지털 아트 북(Digital Art Book): 퓨즈 게임즈(Fuse Games) 개발 팀이 제작한 미공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캐릭터, 차량, 지역 아트워크 80페이지 수록 RTX로 강화된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C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월 6일 출시를 앞두고 GeFor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07 퍼스트 라이트’, DLSS 4.5 적용 게임플레이 신규 공개 5월 27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007 퍼스트 라이트’에서는 젊고 유능하며 때로는 무모한 MI6 훈련 프로그램 소속 신참 요원 제임스 본드(James Bond)가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파이인 제임스 본드의 재해석된 탄생 스토리를 만나게 된다. 이 3인칭 액션 모험 게임은 IO 인터랙티브(IO Interactive) 특유의 스텔스 게임플레이와 화려한 제임스 본드 액션을 결합했다. 플레이어는 전 세계 명소를 배경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상징적인 차량을 운전하며, 항상 한발 앞서 있는 변절 요원을 추격하는 시네마틱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와 개발사 IO 인터랙티브의 기술 협업을 통해 ‘007 퍼스트 라이트’를 최고 수준의 시네마틱 디테일과 매우 빠른 프레임 속도로 즐길 수 있다.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경험하고,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최고 수준의 프레임 속도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으로 화질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다. 최근 미디어 프리뷰 행사에서 개발 단계에 있는 게임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를 통해 게임의 성능과 품질이 향상됐다. 패스 트레이싱이 적용된 게임플레이는 GeForce.com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데드 애즈 디스코’, DLSS 지원 브레인 자 게임즈(Brain Jar Games)의 ‘데드 애즈 디스코’는 몰락한 스타 찰리 디스코(Charlie Disco)가 다시 무대에 오를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과거 밴드 동료이자 음악계의 전설인 ‘아이돌(Idols)’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액션으로 가득한 격투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각 곡의 리듬에 맞춰 전개되는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며, 음악과 명성, 배신으로 무너진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공격과 회피, 제압은 음악에 맞춰 정확하게 수행해야 하며, 각 아이돌의 음악적 특성을 통달하면 새로운 능력과 기술, 춤 동작을 해금할 수 있다. ‘데드 애즈 디스코’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루멘 조명이 적용된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PC 레이턴시가 감소해 비트 기반 게임플레이에서 타이밍을 맞추기가 더욱 수월해진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Conan Exiles Enhanced)’는 출시 이후 8년간 축적된 콘텐츠를 완전히 업그레이드된 경험으로 재구성했다. 대폭 향상된 비주얼과 성능, 최신 렌더링 기술이 제공되며, 이번 업데이트는 코난(Conan) 세계관의 잔혹한 환경을 재정비해 신규 플레이어와 기존 팬 모두에게 한층 깊어진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타 섬(Isle of Siptah)’ 확장팩을 보유한 플레이어는 처음으로 추방자의 땅(Exiled Lands)과 시타 섬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두 지역은 하나의 연속된 경험으로 통합되며, 게임 시작 시 하나를 선택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두 지역을 모두 탐험할 수 있다. 멀티플레이 시에는 모든 서버가 두 맵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게 되며, ‘시타 섬’ 확장팩 보유 플레이어의 플레이 가능 영역이 크게 확장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언리얼 엔진 5의 주요 기능을 활용해 게임을 리마스터했다. 루멘 글로벌 일루미네이션(Lumen Global Illumination)은 더욱 사실적이고 몰입감 있는 조명을 구현하며, 나나이트 지오메트리(Nanite Geometry)는 지형의 디테일과 표현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버추얼 섀도우 맵(Virtual Shadow Maps)은 전반적인 그림자 충실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는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통해 PC 레이턴시가 줄어들어 보다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코난 엑자일’ 스팀 플레이어는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로 자동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기존 언리얼 엔진 4 버전은 스팀 라이브러리의 ‘속성(Properties)’ 메뉴를 통해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와 캐릭터, 기타 콘텐츠 이전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난 엑자일 인핸스드’ FA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비디아 DLSS 4.5·RTX·언리얼 엔진 5로 AI 기반 게임 개발 가속 이제 게임 개발자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엔비디아 슈퍼 레졸루션을 포함한 엔비디아 DLSS 4.5를 게임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통합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DLSS 4.5를 공개했다.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AI 기반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이미지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DLSS 4.5는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업데이트된 6X 멀티 프레임 생성 모드를 도입해, 반응성을 유지하면서도 훨씬 높은 프레임 속도를 구현한다. 이는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하며,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미 빠르게 채택된 DLSS 4를 기반으로 한다. DLSS 4는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된 게이밍 기술로 꼽히며, 현재 DLSS 기술은 700개 이상의 게임과 앱에서 사용되고 있다.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6X를 포함한 DLSS 4.5 SDK와 함께 슈퍼 레졸루션을 위한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은 현재 개발자에게 공개됐다. 스트림라인(Streamline)에서 구축된 이 SDK는 DLSS 기능 전반에 걸쳐 일관된 통합 경로를 제공하며, 개발자는 레이 리컨스트럭션이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같은 기능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된 API, 문서, 샘플 코드는 통합 시간을 단축하고 신규·기존 프로젝트 모두에 DLSS를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RTX용 텐서RT로 언리얼 엔진 NNE에서 AI 워크로드 가속 RTX용 텐서RT(TensorRT for RTX) 플러그인은 언리얼 엔진의 NNE를 위한 런타임을 제공하며,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반에 걸친 RTX GPU를 활용해 렌더링, 언어, 음성,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가속하면서도 소비자용 하드웨어에서 높은 성능을 유지한다. 실제 환경에서는 다이렉트ML(DirectML) 기반 접근 방식 대비 1.5배의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반응성이 뛰어난 AI 기반 기능을 게임과 인터랙티브 경험에 보다 쉽게 통합할 수 있다. 플러그인은 지금 바로 활용 가능하다. 모션 생성을 위한 엔비디아 키모도 엔비디아 키모도(Kimodo)는 인터랙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품질 인간 모션 생성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탐구하는 연구 프로젝트다. 운동학(kinematic) 기반 모션 생성 모델로 설계된 키모도는 텍스트, 키프레임, 궤적 제한과 같은 간단한 입력만으로 사실적인 3D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생성한다. 대규모 고품질 3D 모션 캡처 데이터셋으로 훈련된 이 모델은 자연스럽고 물리적으로 타당한 움직임을 생성하면서도 개발자의 입력과 제어에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키모도는 게임 개발자에게 보다 확장 가능한 애니메이션 워크플로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애니메이션 클립을 직접 제작하거나 캡처에만 의존하는 대신, 모션 데이터를 생성해 동작을 프로토타이핑하거나 변형을 만들고, 애니메이션 사이의 공백을 채울 수 있다. 이를 통해 반복 작업 시간을 줄이고 캐릭터 움직임의 다양성을 확장하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시스템과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서 키모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컴피UI를 활용한 사전 제작 에셋 생성 오늘날 게임 개발 팀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형식의 사전 제작 에셋을 대량으로 생성하고 있다. 생성형 AI는 이러한 작업을 가속한다. 과거 수작업으로 몇 시간이 걸리던 과정을 반복 가능한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는 한편, 창의적인 제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컴피UI(ComfyUI)는 모든 엔비디아 RTX GPU 환경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오픈소스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 플랫폼이다. 이미지 생성, 비디오 합성, 3D 오브젝트 생성, 언어 모델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클라우드 의존 없이 워크스테이션 내부에서 직접 커스터마이징하고 확장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GTC 2026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강의 ‘컴피UI 활용 디자인·시각화를 위한 생성형 AI 워크플로우 구축(Create Generative AI Workflows for Design and Visualization in ComfyUI)’에서 다뤄진 내용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크리에이터 툴킷(GenAI Creator Toolkit)의 3가지 실전 워크플로우를 소개하는 가이드를 제작했다. 각 워크플로우는 독립적으로 실행되며, 16GB 이상의 VRAM을 갖춘 모든 엔비디아 RTX GPU를 통해 윈도우(Windows), 리눅스(Linux) 환경에서 작동한다. RTX 뉴럴 렌더링·AI 분야 최신 세션 확인하기 엔비디아는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Festival of Gaming)과 GTC 2026에서 RTX 뉴럴 렌더링과 AI가 이끄는 차세대 게임 혁신을 주제로 12개 이상의 세션을 진행했다. 주요 세션은 다음과 같다. - ‘혁신과 RTX 발전 선도(Driving Innovation and RTX Advances)’, 존 스피처(John Spitzer) 개발자·성능 기술 부문 부사장 - ‘패스 트레이싱의 미래 | 모범 사례, 최적화, 향후 표준(The Future of Path Tracing | Best Practices, Optimizations & Future Standards)’ - ‘언리얼 엔진 5를 위한 신규 RTX 업데이트(What’s New in RTX for Unreal Engine 5)’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과 ‘프래그마타’의 RE 엔진 기반 실시간 패스 트레이싱(Real-Time Path Tracing in RE ENGINE for Resident Evil Requiem and PRAGMATA)’ - 고도 개발 가속: 커서를 활용한 빠른 패스 트레이싱 통합(Supercharging Godot Development: Rapid Path Tracing Integration with Cursor) 엔비디아 GDC, GTC 세션은 유튜브(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 언리얼 엔진 5.7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주제로 한 ‘엔비디아와 레벨 업(Level Up with NVIDIA)’ 웨비나 녹화본이 공개됐다. 이 웨비나는 언리얼 엔진 5.7.2 엔비디아 RTX 브랜치(RTX Branch)의 최신 업데이트를 다룬다. 또한 모발 패스 트레이싱을 포함한 새로운 기능과 RTX 기술 활용 시 활용할 수 있는 최적화와 이미지 품질 개선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GDC 현장에서 다뤄진 주요 내용과 ‘언리얼 엔진 5에서의 RTX 렌더링 현황(State of RTX Rendering in Unreal Engine 5)’ 발표도 함께 공개됐다. @nvidia
브로홍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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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서 드러난 RTX 5090 전류 불균형 문제 ASUS가 최근 선보인 ROG Equalizer 12V-2×6 케이블이 기대와 달리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불안정한 전류 분포를 보일 수 있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의 유명 하드웨어 유튜버 Der8auer는 RTX 5090을 이용한 실측 테스트에서 ROG Equalizer 케이블이 광고된 것처럼 균일한 부하 분산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ASUS는 이 케이블을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나은 로드 밸런싱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Der8auer가 WireView Pro II를 이용해 각 핀의 전류 분포를 확인한 결과, 실제 동작은 기대와 달랐습니다. 테스트 결과, 케이블을 분리했다가 다시 연결할 때마다 핀별 전류 분포가 달라졌고, 일부 상황에서는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린 핀과 가장 낮은 부하가 걸린 핀 사이에 최대 4A 수준의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측정 오차로 보기 어려운 수준이며, WireView Pro II 역시 이 전류 편차에 대해 경고를 표시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ROG Equalizer가 오히려 일부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나쁜 분포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즉, 이름처럼 전류를 “Equalize”한다기보다는 특정 조건에서는 오히려 불균형을 키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케이블 콤’처럼 보였던 전기적 브리지 Der8auer가 지적한 핵심 원인은 ROG Equalizer 케이블의 구조에 있었습니다. 겉보기에는 케이블을 정리해주는 단순한 “콤”처럼 보이는 부품이 실제로는 전선들을 서로 연결하는 전기적 브리지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브리지는 위쪽 열의 전선들을 서로 연결하고, 또 별도로 아래쪽 열의 전선들도 연결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 브리지가 회로에 추가적인 저항을 만들어낸다는 점입니다. Der8auer의 이전 분석에 따르면, 이 브리지는 PSU 쪽 커넥터, GPU 쪽 커넥터, 케이블 자체의 저항과 별개로 약 1~2mΩ 수준의 추가 저항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1~2mΩ은 매우 작아 보이지만, 12V-2×6 커넥터처럼 고전류가 흐르는 환경에서는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특히 RTX 5090급 고성능 GPU처럼 수십 암페어의 전류가 흐르는 상황에서는, 미세한 저항 차이도 핀별 전류 분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브리지를 제거하자 전류 분포가 개선됐다 Der8auer는 최신 영상에서 브리지를 직접 제거한 뒤 동일한 환경에서 다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브리지를 완전히 분리하고 전선을 절연 처리한 후 측정한 결과, 핀별 전류 분포는 확실히 개선됐습니다. 브리지 제거 후 가장 높은 부하가 걸린 핀은 8.9A, 가장 낮은 부하가 걸린 핀은 7.5A를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완벽하게 균일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기존에 최대 4A까지 벌어졌던 편차와 비교하면 상당한 개선입니다. 결과는 ROG Equalizer의 브리지 구조가 부하 분산을 개선하기보다 오히려 불균형을 유발하는 요인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적어도 Der8auer의 테스트 환경에서는, 해당 구조가 ASUS의 의도와 반대로 작동한 셈입니다. 케이블 강성도 문제다 ROG Equalizer의 단점은 전기적 특성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Der8auer는 브리지 방식이 케이블을 더 뻣뻣하게 만들어 커넥터 근처에서 자연스럽게 구부리기 어렵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2V-2×6 커넥터는 장착 상태와 굽힘 각도에 민감한 편입니다. 커넥터 근처에서 무리하게 꺾이거나 장력이 걸리면 접촉 상태가 나빠질 수 있고, 이는 발열이나 전류 불균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ROG Equalizer는 구조상 커넥터 근처에서 케이블을 유연하게 배치하기 어렵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금도금 핀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부분은 핀 도금 방식입니다. ROG Equalizer에는 금도금 핀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반적으로 금도금은 고급스럽고 접촉 안정성이 좋아 보이는 이미지가 있지만, 이번 경우에는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12V-2×6 케이블과 GPU 커넥터는 주석 도금 핀을 사용합니다. 같은 재질끼리 맞물릴 때 접촉 특성이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은데, 한쪽은 금도금이고 반대쪽은 주석 도금이면 접촉면에서 불리한 조건이 생길 수 있습니다. Der8auer는 금도금 핀이 GPU 커넥터 쪽에 손상을 줄 가능성과 산화 위험 증가를 언급했습니다. 즉, 단순히 “금도금이라 더 좋다”고 판단하기는 어렵고, 실제 연결되는 상대 커넥터의 재질과 조합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은 신뢰하기 어렵다 ROG Equalizer는 이름 그대로라면 전류를 더 균등하게 나눠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Der8auer의 실측 결과만 놓고 보면, 이 케이블은 적어도 RTX 5090 테스트 환경에서 기대한 만큼의 부하 분산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특정 조건에서는 일반 12V-2×6 케이블보다 더 큰 전류 불균형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브리지 구조가 추가 저항을 만들고, 케이블 강성을 높이며, 커넥터 주변 배치까지 어렵게 만든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금도금 핀과 주석 도금 GPU 커넥터 간 조합 문제까지 고려하면, ROG Equalizer는 “안전성을 높이는 업그레이드”라기보다는 아직 검증이 더 필요한 제품에 가깝습니다. 물론 Der8auer의 테스트가 모든 환경을 대표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PSU, 케이블 장착 상태, GPU 모델, 커넥터 컨디션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12V-2×6 커넥터처럼 고전류가 흐르는 부품에서는 작은 설계 차이도 실제 안정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ROG Equalizer를 무조건적인 개선품으로 보기보다는, 실제 검증 결과를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RTX 5090처럼 소비전력이 높은 GPU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화려한 마케팅 문구보다 실측 데이터와 장착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장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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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RTX 가속을 통해 어도비 프리미어(Adobe Premiere)의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엔비디아 프로젝트 G-어시스트(NVIDIA Project G-Assist)를 통해 시스템 최적화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4월 18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NAB 쇼(NAB Show) 2026’에서는 주요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한 신규 기능과 최적화 기술이 공개된다. 방송·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6만 명 이상의 콘텐츠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상 편집자, 라이브 스트리머,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엔비디아 RTX 기술로 가속된 새로운 도구를 활용해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향상시키고 간소화하는 사례가 소개된다. NAB 쇼에서 어도비는 신규 어도비 프리미어 컬러 모드(Color Mode) 베타 버전을 발표한다. 컬러 모드는 프리미어에 내장된 전용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 환경이다. 외부 색상 보정 도구에 의존하지 않고도 작업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깔끔하고 반응성이 뛰어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 간소화된 워크플로우는 프리미어에서 처음으로 32비트 색 심도(color depth)로 작동하며,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와 RTX PRO가 탑재된 시스템의 GPU 가속을 활용해 성능과 품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시스템의 설정을 조정·제어·최적화하는 실험적 AI 어시스턴트인 엔비디아 프로젝트 G-어시스트(Project G-Assist)의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색상과 컴퓨팅의 결합 프리미어의 컬러 모드는 어도비 프리미어 내에서 네이티브 영상의 컬러 그레이딩을 지원하는 새롭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다. 모든 구성 요소는 편집자가 방해 요소 없이 그레이딩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형 프로그램 모니터를 중심으로 구성돼 조정 결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빠른 의사결정과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클립 그리드 뷰(clip grid view)에서는 시퀀스 내 각 샷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장면 간 일관성을 유지하고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통일된 색상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어 기능은 컬러 그레이딩의 특정 요소에 맞춰 모듈 형태로 구성되며, 여러 모듈을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어 유연성과 명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각 제어 기능에는 고유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s-up display, HUD)가 적용돼, 복잡한 인터페이스 없이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컬러 그레이딩은 후반 작업에서 가장 높은 컴퓨팅 성능을 요구하는 과정이다. 양방향 제어(bidirectional controls), 다중 영역 톤 보정(multi-zone tonal shaping), 복합 색상 연산(stacked color operations) 등 모든 작업은 엔비디아 GPU에서 처리돼 재생 속도, 반복 작업, 시각적 피드백을 가속한다. 편집자는 최대 6개의 휘도 조정 영역(luminance adjustment zones)을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존 하이라이트, 미드톤(midtones), 그림자 모델을 넘어 보다 정교한 톤 제어와 세밀한 이미지 조정이 가능하다. 시각적 스코프는 선택한 도구에 따라 동적으로 반응하며, 상황에 맞게 조정된다. HUD 오버레이는 스코프 내에서 직접 시각적 가이드를 제공해 편집자가 복잡한 시각적 스코프와 그래프를 해석하지 않고도 조정이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전체 시스템은 32비트 색 심도로 작동해 최대 색상 충실도를 제공하고 원치 않는 클리핑을 방지한다. 편집자는 필요에 따라 의도적으로 색상을 클리핑할 수 있는 완전한 제어력을 유지한다. 또한 색상 스타일은 시퀀스, 클립, 릴, 사용자 정의 그룹 단위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복잡한 프로젝트에서도 효율적인 색상 관리가 가능하다. 어도비 프리미어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해 컬러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 G-어시스트, 향상된 추천·제어 기능 엔비디아 프로젝트 G-어시스트 온디바이스 AI 어시스턴트는 사용자가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게이밍 설정을 위한 고급 감지 시스템과 향상된 지식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e스포츠와 AAA 게이밍 환경에서 보다 정확한 설정 추천과 조정이 가능해졌다. 또한 어시스턴트는 시스템 전반의 더 많은 설정을 제어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오버라이드(Overrides), 스무스 모션(Smooth Motion), RTX HDR, 디지털 바이브런스(Digital Vibrance), 인코더 설정 등 고급 RTX 기능을 구성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앱에서 프로젝트 G-어시스트 v0.2.1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RTX AI PC 최신 업데이트 - 시각 효과 스튜디오 코리도 크루(Corridor Crew)의 니코 푸에링거(Niko Pueringer)는 NAB 쇼 현장에서 엔비디아 RTX GPU를 활용해 자체 그린 스크린 키 도구를 개발한 과정을 소개한다. 4월 20일 오후 1시(현지시간)에는 푸젯 시스템(Puget Systems) 부스에서 특별 발표가 진행되며, 4월 21일 오후 12시(현지시간)에는 엔비디아 스튜디오(Studio) 유튜브 채널에서 전체 세션을 시청할 수 있다. - 4월 21일 오전 11시(현지시간)에는 에이수스(ASUS) 부스에서 엔비디아 사부르 아미라조디(Sabour Amirazodi)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단일 이미지 입력만으로 스토리보드, 영화 트레일러 등 창작물을 제작하는 방법을 시연한다. - 엔비디아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개빈 허먼(Gavin Herman)의 ‘다빈치 리졸브에서 전문가 수준의 토킹 헤드 영상 편집하기(How to Edit Professional Talking Head Videos in DaVinci Resolve)’ 스튜디오 세션(Studio Session)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생성형 워크플로우 전문가를 위한 2시간 분량의 강의형 워크숍에서는 컴피UI(ComfyUI)에서 엔비디아 GPU 가속을 활용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 LM 스튜디오(LM Studio)가 오픈클로(OpenClaw) 공식 지원을 시작했다. 이제 오픈클로는 엔비디아 GPU를 통해 로컬 모델을 실행할 수 있어 온디바이스 성능이 향상된다. - 엔비디아와 언슬로스(Unsloth)는 엔비디아 GPU 기반 파인튜닝 성능을 저해하는 숨겨진 병목 현상을 제거해 성능을 15% 향상시켰다. - 구글(Google)의 젬마 4(Gemma 4) 모델 제품군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로컬 AI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와 구글은 젬마 4를 엔비디아 GPU에 최적화했으며, 이를 통해 RTX 기반 PC와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DGX Spark)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젯슨 오린 나노(Jetson Orin Nano) 엣지 AI 모듈에서 효율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 엔비디아 GTC 세션에서는 개발자가 엔비디아 GPU에서 AI 에이전트를 로컬로 구축·실행·최적화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세션에서는 양자화부터 올라마(Ollama)와 같은 백엔드, 오픈클로와 컴피UI와 같은 애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 원더쉐어 필모라(Wondershare Filmora)는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Broadcast)의 아이 컨택(Eye Contact) 기능을 기반으로 한 아이 컨택 보정(Eye Contact Correction)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엔비디아 GPU 기반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며, 후반 작업에서 인물의 시선을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보정한다. 이를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영상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로홍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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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6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프래그마타(PRAGMATA)’가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지원하며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Cthulhu: The Cosmic Abyss)’, ‘몬길: 스타 다이브(MONGIL: STAR DIVE)’, ‘윈드로즈(Windrose)’에 DLSS 기술이 적용되며, ‘인더스트리아 2(INDUSTRIA 2)’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이번 달 출시 예정이다. 한편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Fragmentary Order)’가 DLSS 4.5 지원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공개… 4월 17일 출시 앞두고 패스 트레이싱·DLSS 지원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캡콤(CAPCOM)의 ‘프래그마타’는 플레이어를 달 연구 기지로 이끈다. 루남 오어(Lunam Ore)가 발견된 이후, 인류는 거의 모든 것을 복제할 수 있는 물질인 루나필라멘트(Lunafilament)를 개발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작스럽게 루나필라멘트 연구 기지와 지구 간의 모든 통신이 끊기게 된다. 생명체가 없는 듯한 우주정거장에서 우연히 만난 우주비행사 휴 윌리엄스(Hugh Williams)와 안드로이드 다이애나(Diana)는 기지를 통제하는 적대적인 AI의 위협 속에 놓이게 된다.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협력해야 하는 두 인물은 각자의 능력과 강점을 활용해 수많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몰입감 높은 PC 전용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가속,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 향상, 엔비디아 리플렉스 최적화를 통해 ‘프래그마타’에서 뛰어난 그래픽 충실도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게임 출시와 함께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제휴 판매처에서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데스크톱 또는 그래픽카드, 혹은 RTX 5090, 5080, 5070 Ti, 5070 노트북 GPU가 탑재된 노트북을 구매하면 스팀(Steam) 버전 게임을 증정받을 수 있다. ‘프래그마타’의 위험한 우주정거장을 탐험할 때 다양한 엔비디아 기술을 통해 몰입감을 높이고 반응성을 향상시키며 프레임 속도를 올릴 수 있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은 DLSS 슈퍼 레졸루션과 결합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며,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PC 레이턴시를 줄여 게임 내 동작이 더욱 빠르게 반영되도록 해 보다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한다. 강력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RT 코어(RT Core)는 사실적이고 정밀한 패스 트레이싱 조명, 그림자, 반사를 구현해 게임 환경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이 더해져 시각적 효과를 더욱 정교하게 보완하며, 이미지 품질을 더욱 높인다. 기술과 뛰어난 게임플레이의 결합은 평단의 호평으로 이어졌으며, ‘프래그마타’는 올해 출시작 중 가장 높은 평균 리뷰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PC 버전은 탁월한 패스 트레이싱 효과와 DLSS 기술 지원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디지털 파운드리(Digital Foundry)는 “‘프래그마타’는 올해 PC 출시작 중 단연 돋보이는 작품 중 하나”라고 평가했으며, 게임타이런트(GameTyrant)는 “‘프래그마타’의 엔비디아 기술 도입은 매우 뛰어나다”고 언급했다. 디스트럭토이드(Destructoid)는 “‘프래그마타’는 캡콤이 지금까지 선보인 최고의 스토리처럼 느껴진다”고 전했으며, Wccf테크(Wccftech)는 “게임은 부드러운 성능과 함께 놀라운 패스 트레이싱 비주얼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게이밍 넥서스(Gaming Nexus)는 “패스 트레이싱은 게임의 비주얼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캡콤의 엔진 개발 지원 매니저 이주인 마사루(Masaru Ijuin)와 함께하는 ‘프래그마타’ ‘인사이드 더 게임(Inside the Game)’ RTX 영상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시스템 빌더와 판매처에서 뛰어난 패스 트레이싱 성능을 제공하는 GPU, 데스크톱, 노트북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래그마타’ 지포스 RTX 50 시리즈 번들 홈페이지를 방문해 행사 대상 제품 목록과 전 세계 제휴 파트너사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하면 엔비디아 앱을 통해 번들 등록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프래그마타’를 스팀 계정에 추가할 수 있다. 또한 4월 17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전에 공개되는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를 설치하면 새로운 하드웨어에서 전례 없는 수준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와 캡콤은 최소(Minimum), 권장(Recommended), 울트라(Ultra) 패스 트레이싱 사양과 요구사항을 공개하며 각 번들 GPU에서 구현할 수 있는 그래픽 품질 수준을 제시했다. 4월 17일(현지시간) GeForce.com을 방문하면 ‘프래그마타’ 출시 관련 정보와 함께 게임에 최적화된 ‘프래그마타’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 발표, DLSS 4.5 지원 예정 랜트 게이밍(Rant Gaming)은 사실적인 하드코어 전술 SF 일인칭 슈팅 게임 ‘프래그먼터리 오더’를 공식 발표했다. 2251년을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인류 붕괴를 막고 분열된 세계를 하나의 기술·경제 체제로 통합한 강력한 조직 ‘코어(Core)’가 부상한 이후의 미래를 그린다. 수 세기에 걸쳐 코어는 태양계 개척, 첨단 바이오 기술, 그리고 전쟁을 포함한 모든 것을 구조화·수익화·통제하는 글로벌 시스템 ‘코리(CORIE)’를 통해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었다. 그러나 통제는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 영향력이 분열되고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면서 갈등은 혼돈이 아닌 하나의 산업으로 부상한다. 플레이어는 코어 시대의 일반 시민이자 생계를 유지하고 돈을 벌기 위해 살아가는 렙엔트(RepEnt) 컨트롤러의 역할을 맡는다. 플레이어의 복제본인 ‘프릴(Freel)’은 태양계 전역의 렙노드(Repnode) 기지에 원격 배치된다. 플레이어는 안전한 위치에서 자신의 복제 인간을 태양계 전역의 고위험 전투 지역으로 보내 계약을 수행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치명적인 전술적 교전에 참여한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향후 ‘프래그먼터리 오더’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프래그먼터리 오더’ 공식 웹사이트에 가입해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으며, ‘프라임 배치 파운더스(Prime Batch Founders)’ 프로그램에 참여해 얼리 액세스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4월 16일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전 세계적으로 오컬트적 위협이 점점 더 노골적이고 기이해지고 있으며,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다. 지구 표면 자원이 고갈되자 거대 기업들은 미지의 해저로 눈을 돌리지만, 그곳에서 깨어날 고대의 공포를 알지 못한다. 나콘(Nacon)과 빅 배드 울프(Big Bad Wolf)가 선보이는 러브크래프트(Lovecraft) 스타일 스릴러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플레이어는 태평양 심해에서 발생한 광부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노아(Noah)가 된다. AI 동료 키(Key)의 도움을 받아 거대한 미로 감옥과 같은 고대 침몰 도시 ‘를리에(R’lyeh)’를 탐험하며, 크툴루가 초래한 광기를 견뎌야 한다. 그 중심에는 현실 인식을 뒤흔들 수 있는 비밀이 숨어있다. 4월 16일(현지시간) 출시되는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고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6X 모드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GPU를 위한 자동 변속기와 같은 지능형 시스템이다. 고정된 배수를 사용하는 대신 프레임 배수를 자동으로 조정해 프레임 속도, 이미지 품질, 반응성 간 최적의 균형을 맞춘다. 즉, 목표 프레임 속도 또는 120Hz, 144Hz, 240Hz 이상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극대화하는 데 필요한 프레임만 생성한다. 시스템은 GPU 성능과 디스플레이 최대 주사율 간의 격차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적응한다. 그래픽 부하가 높은 상황에서는 프레임 생성 수준을 상향 조정해 성능 저하를 보완하고, 고주사율 디스플레이에서도 부드러운 화면을 유지한다. 반대로 부하가 줄어들면, 필요한 만큼만 연산하도록 프레임 생성 배율을 자연스럽게 낮춘다.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엔비디아 앱의 ‘그래픽(Graphics)’ 탭에서 전체 또는 게임별로 활성화하고 설정할 수 있다. ‘DLSS 오버라이드 – 프레임 생성 모드(DLSS Override – Frame Generation Mode)’를 열고 ‘다이내믹(Dynamic)’을 선택한 뒤, ‘최대 주사율(Max refresh rate)’를 선택하면 엔비디아 앱이 디스플레이의 최대 주사율에 맞춰 최대 프레임 속도를 동기화해 최적의 모션 선명도를 제공한다. 또는 ’커스텀(Custom)’을 선택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목표로 할 최대 프레임 속도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스팀에서 ‘크툴루: 더 코스믹 어비스’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해 4월 16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이전에 플레이해볼 수 있다. ‘인더스트리아 2’ 4월 출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블리크밀(Bleakmill)과 헤드업(Headup)의 ‘인더스트리아 2’는 평행 차원에 고립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내러티브 FPS 모험 게임이다. 전작 ‘인더스트리아’ 이후 수년이 지난 시점에서 주인공 노라(Nora)는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채 발이 묶인다. 기계로 세워진 벽 사이에 갇힌 그녀는 해안가의 버려진 예배당에서 홀로 살아간다. 적대적인 평행 차원에서 벗어나 1989년 동베를린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노라는 다시 인공지능 ‘아틀라스(ATLAS)’의 중심부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이제 노라는 자신이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통제 불가능한 AI를 탄생시킨 잘못과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번 달 출시되는 ‘인더스트리아 2’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4.5 기능 전체를 활성화할 수 있다.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프레임 속도를 높이며,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 최대 6X까지 성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향상된 DLSS 프레임 생성 모델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요소의 품질을 더욱 개선한다. 추가로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게임 내 레이 트레이싱 그림자 설정을 활성화해 장면의 디테일과 몰입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몬길: 스타 다이브’,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레이 트레이싱 지원 넷마블(Netmarble)의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한국에서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Monster Taming)’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로 제작된 ‘몬길: 스타 다이브’는 고품질 시네마틱 연출, 역동적인 실시간 전투, 3인 태그 배틀 시스템을 통해 빠른 액션과 전략적 팀 운영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캐릭터와 함께 ‘몬스터링 컬렉션(Monsterling Collection)’ 시스템을 활용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할 수 있다. 몬스터링은 전투 능력을 강화하고 성장 전략을 확장하는 데 활용된다. ‘몬길: 스타 다이브’에서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통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설정을 활성화하면 게임 내 환경 전반의 조명 품질이 개선된다. ‘윈드로즈’ 얼리 액세스 공개, DLSS 4.5 슈퍼 레졸루션·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윈드로즈’는 최근 스팀 ‘넥스트 페스트(Next Fest)’에서 8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데모를 체험하고, 150만 명 이상이 위시리스트에 추가한 인기 생존 모험 게임이다. 해적의 황금기를 각색한 세계관에서 플레이어는 육지와 해상에서 건설과 제작을 수행하며 생존해 나간다. 플레이어는 ‘블랙비어드(Blackbeard)’에 맞서는 선장이 된다. 생존과 복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제국과 해적 파벌, 그리고 미지의 어두운 세력 간 갈등으로 확장된다. 다양한 생태계에서 거점을 구축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간단한 거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정착지를 발전시킬 수 있다. NPC를 영입해 생산과 수집 효율을 높이고, 선박과 육지를 오가며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윈드로즈’는 이번 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게임 내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활성화해 이미지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플레이어는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최대 6X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해 성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에서 ‘프리셋 B(Preset B)’를 활성화하면 DLSS 프레임 생성,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AI 모델이 향상되며 UI 요소 렌더링이 개선된다. DLSS 슈퍼 레졸루션 역시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이미지 품질이 더욱 향상된다. @nvidia
브로홍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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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3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Styx: Blades of Greed)’와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Star Trek: Voyager - Across the Unknown)’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또한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NORSE: Oath of Blood)’는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아울러 ‘배틀필드 6: 시즌 2(Battlefield 6: Season 2)’가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공개됐다. ‘배틀필드 6: 시즌 2’ 신규 공개 새롭게 공개된 ‘배틀필드 6: 시즌 2’를 통해 ’배틀필드 6’와 ‘레드섹(REDSEC)’에서 새로운 경험과 기간 한정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시즌은 ‘익스트림 메저(Extreme Measures)’로 시작되며, 전장을 뒤흔드는 VL-7 향정신성 연막과 신규 대형 맵 ‘오염 지역(Contaminated)’, 신규 무기 3종, 신규 장비 2종, 돌아온 AH-6 리틀 버드(Little Bird)를 선보인다. ‘익스트림 메저’에 이어 전개되는 ‘나이트폴(Nightfall)’과 ‘사냥꾼/사냥감(Hunter/Prey)’에서는 고강도 맵과 핵심 장비, 신규 장비, 탈것 등이 추가돼 궁극의 전면전을 경험할 수 있다. ‘배틀필드 6’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해 지포스 RTX 게이머에게 최적의 경험을 제공한다. 4K 해상도 울트라(Ultra) 설정에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을 활성화하면 지포스 RTX 50 시리즈의 프레임 속도가 평균 3.8배 향상된다. 덕분에 데스크톱에서는 최대 460 FPS, 지포스 RTX 50 시리즈 노트북 GPU에서는 최대 310 FPS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 DLSS 프레임 생성 지원 아틱 해저드(Arctic Hazard)와 트립와이어 프레젠트(Tripwire Presents)의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는 바이킹 시대를 배경으로 한 턴제 전술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젊은 전사 군나르(Gunnar)로서 배신과 피로 점철된 운명 속에서 복수의 여정을 떠난다. 배신자 스타이나르 파-스피어(Steinarr Far-Spear)가 아버지 야를 그리프(Jarl Gripr)를 살해하고 권좌를 찬탈한 이후, 군나르는 명예와 정의를 되찾기 위해 세력을 재건하고 동맹을 맺으며 반격에 나선다. 플레이어는 정착지를 건설하고 동맹을 규합하며 정예 전투단을 육성하게 된다. 모든 선택은 군나르를 둘러싼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환경 속에서 여정이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경쟁 부족과 맞서고 굳건한 동맹을 구축하며, 전략적 역량을 시험하는 전술 기반 턴제 전투에서 적을 압도하게 된다. ‘노르스: 오스 오브 블러드’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성능을 더욱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게임엑사이트(Gamexcite)와 데달릭 엔터테인먼트(Daedalic Entertainment)의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은 델타 사분면(Delta Quadrant)의 미지 영역을 항해하는 U.S.S. 보이저(U.S.S. Voyager)를 배경으로 전설적인 지구 귀환 여정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플레이어는 탐험, 함선, 자원 관리, 로그라이트(roguelite) 요소, 의미 있는 선택이 결합된 게임플레이를 통해 승무원을 관리하고 새로운 가정 시나리오 속에서 보이저의 운명을 이끌게 된다. ‘스타 트렉: 보이저 - 어크로스 디 언노운’은 2월 18일 출시됐으며,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기본 지원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도 함께 지원한다. 엔비디아 앱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보이저와 승무원을 무사히 귀환시키기 위한 여정 속에서, 플레이어는 RTX 기술을 통해 최고 수준의 프레임 속도와 최상의 이미지 품질, 최소화된 PC 레이턴시를 구현할 수 있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2월 19일(현지시간) 잠입과 블랙 코미디의 대가가 돌아왔다. 사이어나이드 스튜디오(Cyanide Studio)와 나콘(Nacon)의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는 ‘스틱스: 샤드 오브 다크니스(Styx: Shards of Darkness)’와 ‘스틱스: 마스터 오브 섀도우(Styx: Master of Shadows)’의 잠입 액션 게임플레이를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고, 자유도와 창의성을 핵심 요소로 강화했다. 게임에서는 인간 세계의 경계를 이루는 ‘더 월(The Wall)’, 울창한 오크 마을 ‘터콰이즈 던(Turquoise Dawn)’, 폐허가 된 엘프 수도 ‘아케나쉬(Akenash)’ 등 세 개의 거대한 오픈 환경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은신, 분신 생성, 정신 조작을 포함한 다양한 능력을 숙달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적을 속이고 제압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글라이더로 하늘을 가르고, 그래플(grapple)을 이용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빠르게 도달하며, 발톱으로 거대한 벽을 오를 수 있다. 수직적인 환경을 활용해 목표에 접근할 수 있으며, 새로운 도구를 획득할 때마다 메트로배니아(Metroidvania) 스타일의 진행 방식으로 이전에는 갈 수 없었던 지역이 개방된다.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에서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해 빠른 프레임 속도와 뛰어난 반응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DLSS 슈퍼 레졸루션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 보다 높은 수준의 이미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 - 쿼츠 에디션(Styx: Blades of Greed – Quartz Edition)’을 구매해 사전 액세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에디션에는 스틱스와 단검을 위한 추가 스킨, 적을 유인하는 새로운 도발 동작, 제작 자원과 경험치 포인트가 포함된 스타터 팩이 제공된다.
브로홍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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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다음 카드는 게이머에게 달라질 게 없다는 전망 엔비디아가 올해 RTX 50 SUPER 시리즈를 내놓지 않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그 빈자리를 ‘메가급’ RTX 5090 상위 모델로 채울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다. 다만 이런 초고가 플래그십 추가 모델이 실제로 출시되더라도, 게이머 입장에서는 체감 변화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뒤따른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차세대 게이밍 GPU 계획을 사실상 숨기다시피 했고, SUPER 시리즈도 일정에서 빠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신제품 공백이 길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오버클로킹닷컴(Overclocking.com)은 RTX 50 라인업에 새로운 초고가 모델이 추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에 상당히 확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해당 제품의 개발과 제조 준비가 이미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오버클로킹닷컴은 개학 시즌, 즉 올해 3분기 초에 출시될 수 있으며, SUPER 시리즈와는 별개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A very high-end RTX 50 series card is reportedly in development, with its release even scheduled for the Back to School period (early Q3 of this year). The manufacturing process has apparently already begun (design and other aspects). The arrival of this card is said to be unrelated to the "SUPER" series (which are no longer on the 2026 release schedule).” - Overclocking.com 출시 시점이 3분기 초라면 전통적인 행사 흐름상 컴퓨텍스 전후로 언급이 나올 수도 있지만,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기대를 크게 하기는 어렵다는 분위기다. 제품 명칭은 RTX 5090 Ti가 유력하다는 추정이 나오고, 일각에서는 RTX Titan급 제품이 다시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타이탄은 단발성 상징 모델 성격이 강해 현실성이 낮다는 평가도 함께 나온다. 이번 루머가 주목받는 이유는 엔비디아의 소비자 GPU 전략이 AI 시대 이후 크게 변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더 이상 게이밍 시장만을 중심으로 제품 주기를 구성하지 않고, 고가의 연산 수요를 가진 고객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향이 강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RTX 5090보다 더 비싼 초고급 모델은 ‘게이머용’이라기보다 AI 워크스테이션과 전문 작업용 시장을 향한 카드가 될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가격과 물량이다. RTX 5090조차 공급이 제한되고 가격이 높은데, 그보다 더 상위 모델이 나온다면 가격은 더 올라갈 수밖에 없고 물량도 극히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일반 게이머들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범주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즉,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 해도 게이머의 체감은 “여전히 비싸고 여전히 없다”에 가까울 수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1
대장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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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5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인왕 3(Nioh 3)’,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 비공개 알파,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Vampires: Bloodlord Rising)’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이 지원되며,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Carmageddon: Rogue Shift)’, ‘나이트메어 프론티어(Nightmare Frontier)’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이 적용된다. ‘인왕 3’ 2월 6일 출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코에이 테크모(KOEI TECMO)의 '인왕 3'은 다크 사무라이 액션 RPG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인왕 3'은 일본 역사상 가장 격동의 시기 중 하나인 센고쿠 시대를 배경으로, 차기 쇼군이 될 운명을 지닌 젊은 사무라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시간의 흐름을 넘나들며 일본 역사 속 다양한 격동의 시대를 여행하게 되며, 오픈 필드로 구성된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흉악한 요괴들과의 치열한 전투를 비롯해 수상한 존재들이 도사리는 마을을 탐험할 수 있고, 혹독한 도전이 기다리는 ‘크루서블(The Crucible)’에 맞서야 한다. 또한 사무라이와 닌자 전투 스타일을 자유롭게 전환하며, 저주받은 왕국에서 살아남기 위한 싸움 속에서 긴장감 넘치는 새로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인왕 3'은 2월 6일(현지시간) 정식 출시되며, ‘인왕 3’ 데모를 다운로드해 미리 플레이할 수 있다. 데모에서의 진행 상황은 정식 버전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데모와 정식 버전 모두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렘넌트의 바다’ 비공개 알파, 패스 트레이싱·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체험 가능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와 조커 스튜디오(Joker Studio)는 시각적으로 매혹적인 세계관을 지닌 ‘렘넌트의 바다’로 플레이어를 초대한다. 플레이어는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은 인형 같은 선원의 역할을 맡게 된다. 게임에서는 정체불명의 소녀와 함께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들, 그리고 서서히 비밀을 드러내는 도시를 항해하게 된다. 오픈 월드 탐험과 박진감 넘치는 해상 전투, 300명 이상의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하며 자신의 정체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고, 세계의 운명을 직접 만들어가게 된다. 이 광활한 여정 속에서 플레이어는 개성 넘치는 인형 동료들을 선원으로 영입하고, 모듈형 업그레이드를 통해 함선을 커스터마이징하며, 탐험과 턴제 전투에 특화된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적을 살려두거나 기회를 움켜쥐는 등 플레이어의 모든 선택은 세계 전반에 극적인 파급 효과를 일으킨다. 경쟁 세력들이 이러한 선택에 반응하고 ‘오브토피아(Orbtopia)’의 도시 풍경이 그에 맞춰 변화하면서, 어떤 선장도 동일한 이야기를 경험하지 않게 된다. ‘렘넌트의 바다’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PC 비공개 알파 테스트인 ‘원더러 테스트(Wanderer Test)’를 진행하며, 일부 선정된 플레이어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적용한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플레이어들의 플레이 영상과 소감을 확인하고,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렘넌트의 바다’ 관련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은 미휴먼 게임즈(Mehuman Games)와 탑리츠 프로덕션(Toplitz Productions)이 선보이는 다크 오픈 월드 모험 게임이다. 뱀파이어 군주로 깨어난 플레이어는 성을 건설하고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며 사냥, 전투, 제작, 자원 수집을 수행하게 된다. 충성스러운 하인들을 지휘하고, 박쥐로 변신해 밤의 세계를 탐험하며, 혼자 또는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로 끈질긴 종교 재판(Inquisition)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은 지난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됐으며,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 2월 6일 출시,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2050년, 우리가 알던 세계는 대재앙 이후의 황무지로 변해 있다. ‘웨이스티드(Wasted)’라 불리는 흉측한 괴물들은 인류를 위협하며, 밤마다 거리는 점령돼 사람들은 초고층 건물에 몸을 숨길 수밖에 없다. 이 모든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는 바로 ‘카마겟돈’이다. 34빅띵스(34BigThings)의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는 클래식 액션 레이싱 프랜차이즈를 로그라이트(roguelite) 장르로 부활시켰다. 플레이어는 녹슨 차량과 약간의 연료, 급조한 무기를 들고 수많은 레이서 중 한 명으로 참가해 생존을 건 파괴 레이스에 뛰어든다. 오토스컴(Autoscum)과 같은 라이벌 갱단과 다른 무법자들과 맞서 싸우며, 레이스마다 부품과 업그레이드를 획득해 궁극적인 탈출에 한 걸음씩 다가가게 된다.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는 2월 6일(현지시간) 출시되며,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통해 프레임 속도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특히 DLSS 슈퍼 레졸루션 퍼포먼스, 울트라 퍼포먼스 모드에서 더욱 뛰어난 충실도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서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나이트메어 프론티어',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슬리서린(Slitherine)과 아이스 코드 게임즈(Ice Code Games)의 '나이트메어 프론티어'는 최초의 전술 익스트랙션 약탈(Tactical Extraction Looter)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실체화된 공포 ‘드레드위버(Dreadweavers)’에 맞서 용기와 리더십을 시험받게 된다. 대체 역사 속 1900년대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이끄는 탐색대는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이 ‘아메리칸 나이트메어(American Nightmare)’로 변해버린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이후 한때 번성했던 도시의 폐허를 되찾기 위한 여정에 나서게 된다. 용기를 갖춘 이들에게는 이제 초자연적인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얼리 액세스로 제공 중인 '나이트메어 프론티어'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통해 프레임 속도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한층 더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브로홍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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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5060·5060 Ti 8GB·RTX 5070이 출하량 75% 차지 전망 엔비디아가 2026년 1분기 RTX 50 시리즈 공급을 소수 모델에 집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VRAM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물량은 8GB 중심 라인업에 쏠리고 고용량 모델은 제한적으로 풀릴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이다. 보드 채널(Board Channels)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엔비디아 GPU 출하량의 약 75%는 단 세 가지 제품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모델은 RTX 5060 8GB, RTX 5060 Ti 8GB, RTX 5070 12GB다. 엔비디아가 8GB 모델을 우선 공급한다는 관측은 이전부터 이어져 왔지만, 이번에는 보고서가 구체적으로 “분기 물량 대부분이 세 제품”이라는 식으로 정리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RTX 5060과 RTX 5060 Ti는 8GB 모델이 16GB 모델보다 수급 제약이 덜하다는 점에서 공급 우선순위를 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RTX 5070은 12GB 구성으로, RTX 5070 Ti가 지역에 따라 물량이 빠르게 줄어드는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중간 라인업의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제품으로 거론된다. RTX 5060 Ti 16GB는 가격이 급등해 체감 접근성이 떨어졌고,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RTX 5060 Ti 8GB와 RTX 5080 사이의 구간을 RTX 5070으로 채울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붙는다. 또한 RTX 5070은 AMD의 RX 9060 XT 16GB나 RX 9070 XT 같은 중급 라인업과 가격대에서 간접적으로 맞물린다. 엄밀히 말하면 직접 경쟁 모델로 보기 어렵더라도, 엔비디아가 시장 공백을 만들지 않으려면 RTX 5070 공급을 어느 정도 유지해야 한다는 논리다. 반대로 나머지 25% 물량에는 RTX 5060 Ti 16GB, RTX 5070 Ti 16GB, RTX 5080 16GB, RTX 5090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즉 SKU는 많지만 실제로는 고용량·상위 모델 공급이 제한돼, 소비자가 원하는 조합을 모두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한편 AMD 역시 공급 우선순위 전략이 거론된다. 보고서에서는 AMD가 RX 9060 XT 16GB와 RX 9070 XT를 우선적으로 밀고 있다는 관측을 언급하며, RX 9060 XT 16GB는 아직 비교적 물량과 가격이 괜찮은 편이지만 RX 9070 XT는 최근 들어 가격이 크게 오른 상황이라고 정리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31
대장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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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타버린 사례 보고 MSI 제품으로 보이는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에서 16핀 전원 커넥터가 심각하게 불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된 사례가 보고됐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커넥터 녹음 수준을 넘어, 화재에 가까운 형태라는 점에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레딧 사용자 nmp14fayl에 따르면, 약 9개월 사용한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에 문제가 생긴 일자는 바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래픽카드가 작동을 멈춘 것. 사진을 보면 전원 커넥터는 완전히 그을려 검게 변했고, GPU 쪽 커넥터 자체도 심각하게 녹아내린 상태다. 전원 케이블 역시 수 센티미터 구간이 심하게 타버렸으며, 주변 AIO 수랭 튜브에도 그을음이 남아 있다. 지금까지 보고된 16핀 커넥터 문제는 대부분 케이블이나 커넥터 일부가 녹는 수준이다. 드물게 발화 사례가 보고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커넥터가 완전히 전소된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특히 인증된 사용 환경에서 전자 부품이 사진과 같이 불꽃을 동반한 손상을 일으킨다는 점에 대해 관련 게시글 분위기는 심각한 상황. 사용자는 ATX 3.1 규격을 준수하는 PowerSpec 1050 GFM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했으며, 변환 어댑터가 아닌 파워서플라이에 동봉된 순정 12V-2x6 케이블을 연결했다고 밝혔다. 즉, GPU 제조사에서 제공한 16핀 어댑터를 사용한 사례는 아니다. 사진상으로는 커넥터 인근에 급격한 케이블 꺾임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사진이 그래픽카드를 분리한 뒤 촬영된 것인지, 아니면 수직 장착 상태였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사용자는 케이블을 GPU에서 분리하려고 시도하지 않았으며, 사진만 보면 사실상 분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용자는 해당 시스템을 구매한 센터에 직접 방문해 A/S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행히 파워서플라이를 포함한 다른 부품들은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례는 RTX 50 시리즈에서도 여전히 고전력 16핀 전원 커넥터의 구조적 안정성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관련 제품군에서 재차 지적된 접촉 불량이나 부분 녹음이 아니라, 화재에 가까운 손상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제조사와 전원 규격 전반에 대한 재검토 요구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엔비디아 RTX 5090은 최상위급 소비전력과 발열을 갖는 제품인 만큼, 전원 전달 구조의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례가 단일 사고로 끝날지, 아니면 추가 사례로 이어질지는 향후 사용자 보고에 따라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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