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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프리미엄 AI 노트북 '프레스티지(Prestige)'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 ▲프레스티지 14 AI+ D3MG 2종으로, AI 가속 성능과 초슬림·초경량 설계, O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비즈니스 및 크리에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생산성 노트북으로 완성됐다. 신형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최소 11.9mm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했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16인치 대화면임에도 약 1.66kg의 무게로 휴대 부담을 줄였으며, 프레스티지 14 AI+는 약 1.32kg의 초경량 설계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사용자와 대학생 수요에 적합하다. 부드러운 곡선을 강조한 신규 바디는 뉴 로고와 플레티넘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완성도를 자랑한다. 풀 알루미늄 섀시는 견고함과 경량화를 동시에 고려해 설계됐으며,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휴대 부담을 줄였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CPU·GPU·NPU를 통합한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386H(시리즈 3)를 탑재했다. 최대 50 TOPS NPU AI 연산 성능을 지원해 문서 요약, 이미지 편집, 영상 작업 등 AI 기반 업무 환경에서 효율을 향상시켰다. 또한 고효율 전력 설계를 통해 FHD 영상 재생 기준 최대 30시간 사용이 가능해, 장시간 외부 미팅이나 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360도 회전 힌지를 적용한 2in1 구조로, 노트북·태블릿·프레젠테이션·텐트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MSI 나노 펜을 지원해 필기, 스케치, 아이디어 정리 등 직관적인 입력이 가능하며, 내부 슬롯 수납 및 충전 설계를 통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30초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과 음성 기반 AI 활용 기능까지 더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기업 프레젠테이션, 대학 강의, 크리에이터 스토리보드 작업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즉각적인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깊은 명암비와 정확한 색 표현력을 제공한다. 플리커 프리 및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디자인·영상 편집·콘텐츠 제작 등 색 정확도가 중요한 전문 작업 환경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는 ▲2.8K 고해상도 ▲DisplayHDR True Black 1000 인증 ▲최대 120Hz 가변 주사율(VRR)을 지원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한층 더 선명하고 화질을 구현한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베이퍼 챔버 쿨러와 듀얼 팬 구조, MSI 독자 기술 인트라 플로우 설계를 결합한 고급 쿨링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부하 작업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최대 부하 환경 기준 30dBA 이하의 저소음을 구현해 사무실 및 회의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브로홍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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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 화염까지… MSI가 보증 처리할지 불확실 지포스 RTX 40 시리즈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심각한 손상 사례가 나왔다. 레딧 TwistedCollossus는 MSI 지포스 RTX 4080 슈퍼가 쇼트로 사망했고, 손상 강도가 너무 커 PCB에 실제로 구멍이 뚫렸다고 주장했다. 사용자 설명에 따르면 그래픽카드는 테스트 벤치에 장착된 직후 거의 바로 화염이 발생했고, 곧바로 고장 났다. 흔히 16핀 커넥터 일부가 녹거나, 커패시터가 터지는 사례는 종종 있었지만, 이번 사례는 단순 파손 수준을 넘어 보드 자체가 타버릴 정도로 손상이 컸다는 점에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올라온 사진에서는 16핀 전원 커넥터 주변, 특히 히트싱크 아래쪽 PCB 구역이 심하게 그을려 있고, VRM 구역으로 보이는 부위에 탄 흔적과 함께 구멍이 확인된다. 측면 사진만 보면 커패시터 폭발처럼 보이지만, PCB를 직접 찍은 사진에서는 ‘커패시터 한 개가 터진 정도’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의 손상이 확인된다는 주장이다. 원인에 대해서는 두 가지 가능성이 거론된다. 커패시터가 먼저 실패하며 전압이 불안정해졌고, 그로 인해 MOSFET이 연쇄적으로 타버렸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반대로 MOSFET 자체가 먼저 고장 나면서 과전류가 흐르고, 과열로 인해 주변 부품과 PCB까지 손상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어느 쪽이든 정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소비자 전자 제품이 화염을 뿜는 일은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서 안전성 우려가 커진다. 문제가 된 제품은 MSI 지포스 RTX 4080 슈퍼 Ventus 3X OC 모델로 알려졌다. 사용자는 사건 발생 전에는 그래픽카드를 분해한 적이 없으며, 사고 후 손상 사진을 찍기 위해서만 분해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 부분이 RMA 과정에서 변수가 될 수 있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사용자가 개봉한 뒤 발생한 손상인지, 혹은 개봉 전부터 문제였는지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 사용자는 MSI가 보증 처리를 받아줄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테스트 벤치 구성이나 전원 공급 환경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도, 원인 판단과 책임 소재를 더 복잡하게 만드는 요소로 보인다. 이번 사례는 단순한 커넥터 발열 이슈와는 결이 다르다. VRM 구역 쇼트로 추정되는 심각한 전기적 사고가 PCB 손상과 화염으로 이어졌고, 사용자는 보증 처리 가능성을 두고 불안해하는 상황이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7
대장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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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에게 초프리미엄 RTX 5090, 추가 경품도 제공 MSI가 초고급 그래픽카드 GeForce RTX 5090 Lightning Z를 내건 ‘Break Your Limits’ 경품 이벤트를 공개했다. CES 2026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라이트닝 Z를 직접 받을 수 있는 기회로, 단 전 세계 1,300장 한정으로 제작된 모델 중 한 장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RTX 5090 Lightning Z는 MSI가 약 7년 만에 부활시킨 라이트닝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전 라이트닝 Z는 2019년의 RTX 5080 Ti였으며, 이번 세대에서 MSI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을 택했다. 전용 AIO 수랭 쿨링을 처음 도입했고, 최대 2,500W 전력 제한(XOC BIOS 기준)을 지원 전원부 디자인으로 ‘한계를 넘는 오버클럭’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가격은 공식 발표 전이지만, 시장에서는 4,000달러 이상이 거론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MSI의 이벤트 게시물에 자신이 ‘한계를 깼던 경험’을 댓글로 남기고 해시태그 #LightningBreakLimit을 추가하면 된다. 예시는 개인 최고 기록 갱신, 오버클럭 도전, 성취 경험 등 무엇이든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은 1월 13일 ~ 2월 10일, 2026년(UTC+8 기준 23:59)까지다. 경품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등(1명): MSI GeForce RTX 5090 Lightning Z 2등(1명): MSI GeForce RTX 5070 Vanguard Launch Edition 3~5등(각 1명): MSI Strike Pro 키보드 + Versa Pro 게이밍 마우스 세트 MSI는 이벤트를 통해 라이트닝 Z의 복귀와 함께 “한계를 넘는” 브랜드 메시지를 강조했다. 극한의 전력·쿨링 설계를 상징하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인 만큼, 하이엔드 하드웨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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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C 2500W BIOS로 다수 벤치마크 1위 달성 MSI 플래그십 오버클럭 그래픽카드 GeForce RTX 5090 Lightning Z가 GPU 클럭 3.75GHz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동시에 여러 GPU 벤치마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현 세대에서 가장 극단적인 오버클럭용 카드라는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오버클러커는 MSI로부터 Lightning Z PCB 사용 승인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기록 경쟁이 시작됐다. 핵심은 상식을 벗어난 전원 설계다. Lightning Z는 무려 40페이즈 VRM과 듀얼 16핀 전원 커넥터를 갖춘 구조로, 순수 오버클럭을 위해 설계됐다. 이전까지 RTX 5090의 최고 클럭 기록은 GALAX RTX 5090D HOF OC V2가 세운 약 3.65GHz였다. 그러나 MSI RTX 5090 Lightning Z는 이를 약 100MHz 이상 끌어올려 3742MHz, 사실상 3.75GHz에 도달했다. 메모리 역시 GDDR7 36Gbps까지 오버클럭됐는데, 이는 현재 GDDR7에서 사실상 한계치다. 오버클러커 Lucky_n00b(알바 조나단)는 Lightning Z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을 공개했다. 단, 사용된 RTX 5090 Lightning Z ‘OCER’ 모델은 일반 소비자용이 아니며, MSI가 기록 경신을 목적으로 일부 오버클러커에게만 제공한 비매품이다. 테스트용 임시 히트싱크를 사용. 600W 이상 TDP를 장시간 감당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지만, 어차피 LN2(액체질소) 환경에서 테스트가 이뤄지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실제 오버클럭 환경에서는 공랭이나 수랭이 아닌 극저온 냉각이 사용된다. 주목할 부분은 XOC BIOS다. Lightning Z에는 일반적인 전력 제한을 완전히 해제한 최대 2500W 전력 한계의 XOC BIOS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적인 사용 환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설정으로, 오직 벤치마크 기록 경신만을 위한 영역이다. 이번 결과로 MSI RTX 5090 Lightning Z는 GPU 클럭 신기록 달성 GDDR7 최고 수준 메모리 오버클럭 다수 벤치마크 세계 1위 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가져가게 됐다. 물론 해당 결과는 일반 소비자와는 거리가 멀다. 실제로 시중에 판매될 Lightning Z는 전력 제한, 쿨링, BIOS 구성 모두 훨씬 보수적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징적인 기록임은 분명하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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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타버린 사례 보고 MSI 제품으로 보이는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에서 16핀 전원 커넥터가 심각하게 불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된 사례가 보고됐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커넥터 녹음 수준을 넘어, 화재에 가까운 형태라는 점에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레딧 사용자 nmp14fayl에 따르면, 약 9개월 사용한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에 문제가 생긴 일자는 바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래픽카드가 작동을 멈춘 것. 사진을 보면 전원 커넥터는 완전히 그을려 검게 변했고, GPU 쪽 커넥터 자체도 심각하게 녹아내린 상태다. 전원 케이블 역시 수 센티미터 구간이 심하게 타버렸으며, 주변 AIO 수랭 튜브에도 그을음이 남아 있다. 지금까지 보고된 16핀 커넥터 문제는 대부분 케이블이나 커넥터 일부가 녹는 수준이다. 드물게 발화 사례가 보고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커넥터가 완전히 전소된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특히 인증된 사용 환경에서 전자 부품이 사진과 같이 불꽃을 동반한 손상을 일으킨다는 점에 대해 관련 게시글 분위기는 심각한 상황. 사용자는 ATX 3.1 규격을 준수하는 PowerSpec 1050 GFM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했으며, 변환 어댑터가 아닌 파워서플라이에 동봉된 순정 12V-2x6 케이블을 연결했다고 밝혔다. 즉, GPU 제조사에서 제공한 16핀 어댑터를 사용한 사례는 아니다. 사진상으로는 커넥터 인근에 급격한 케이블 꺾임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사진이 그래픽카드를 분리한 뒤 촬영된 것인지, 아니면 수직 장착 상태였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사용자는 케이블을 GPU에서 분리하려고 시도하지 않았으며, 사진만 보면 사실상 분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용자는 해당 시스템을 구매한 센터에 직접 방문해 A/S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행히 파워서플라이를 포함한 다른 부품들은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례는 RTX 50 시리즈에서도 여전히 고전력 16핀 전원 커넥터의 구조적 안정성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관련 제품군에서 재차 지적된 접촉 불량이나 부분 녹음이 아니라, 화재에 가까운 손상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제조사와 전원 규격 전반에 대한 재검토 요구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엔비디아 RTX 5090은 최상위급 소비전력과 발열을 갖는 제품인 만큼, 전원 전달 구조의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례가 단일 사고로 끝날지, 아니면 추가 사례로 이어질지는 향후 사용자 보고에 따라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press@weeklypost.kr
대장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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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부터 하이엔드까지, 플랫폼별로 딱 필요한 보드만 추렸다 메인보드는 그래픽카드처럼 FPS를 직접 올려주지는 않지만, CPU와 메모리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끌어내고 업그레이드 여지를 남겨서 결과적으로 시스템 완성도를 좌우한다. 2025년에도 신형 칩셋 보드가 많이 나왔고, 2024년부터 쌓인 라인업까지 겹치면서 선택지가 과하게 많아졌다. 그래서 게임용 조립을 기준으로, 가격대별로 성격이 뚜렷한 보드 6개를 추려 정리했다. 가장 무난한 AMD 종합 추천으로는 ASRock X870E Nova WiFi가 제시됐다. 최고 수준의 오버클럭 특화보다는, 가격 대비 전원부 안정성과 발열 관리, 연결성 밸런스를 노리는 쪽이다. 후면 I/O 구성이 탄탄하고, Clear CMOS와 BIOS Flashback 같은 버튼도 제공돼 세팅 실패 시 복구가 편하다. 심지어 SATA 포트도 4개로 충분하다. 요즘은 M.2 위주라 사용성이 많지 않지만, 저장장치 확장 계획이 있다면 매력적인 조건이다. 인텔 플랫폼 종합 추천으로는 GIGABYTE Z890 AORUS Master가 선정됐다. Arrow Lake(Core Ultra 200) 조합에서 메모리 고클럭 운용과 전원부, 방열 설계가 강점이며 300~400달러대에서 연결성과 편의 기능 구성이 강하다는 평가다. 다만 내장 그래픽 출력용 HDMI나 DP 포트가 없어서, 모니터가 USB-C Alt DP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외장 GPU가 사실상 필수라는 점은 구매 전에 체크해야 한다. 가성비와 오버클럭 성향을 노린 예산 추천으로는 MSI B850MPOWER가 들어갔다. 229달러 선에서 메모리 오버클럭과 전원부 온도, 바이오스 튜닝 측면에서 B850 보드들 중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심지어 일부 상위 칩셋 보드와도 경쟁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대신 USB 포트와 SATA 포트가 적고, 특정 메모리 키트와의 호환 이슈가 언급되며, 무엇보다 유통 물량이 많지 않아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위 보드를 구하기 힘들 때의 예산 대안으로는 ASUS ROG Strix X870E-E Gaming WiFi가 꼽힌다. 400달러 이하 가격대에서 전원부 구성이 강력하고, USB 포트 구성도 풍부하며, 각종 온보드 유틸리티가 잘 갖춰져 있다. Ryzen 7000과 9000 계열, 특히 고클럭 유지가 중요한 상위 CPU에도 안정적으로 어울리는 편이다. 단점으로는 PCIe 슬롯의 Q-Release 방식이 GPU 커넥터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미니 ITX, 소형 빌드용 추천으로는 MSI MPG B850I Edge Ti WiFi가 선정됐다. 250달러대에서 WiFi 7 포함 최신 연결성을 갖추고, 작은 기판임에도 전원부와 방열을 잘 챙겼다는 쪽이다. PCIe 5.0 지원, 메모리 고클럭 대응도 강점으로 언급됐다. 대신 소형 보드 특성상 USB와 저장장치 확장, 온보드 디버깅 기능이 제한적이고 USB4 같은 고급 포트는 기대하기 어렵다. 하이엔드 추천은 Gigabyte X870E AORUS Master ICE X3D다. 649달러로 비싸지만, 상위 Ryzen 시스템에서 전원부 안정성과 방열, 연결성 면에서 최상급 구성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듀얼 고대역 LAN, WiFi 7, 블루투스 5.4 등 네트워크 쪽도 강하고, 전면 USB-C 헤더에서 65W 전원 공급 같은 디테일도 강조됐다. 단점은 가격과 SATA 포트가 2개라는 점이다. 메인보드 고를 때는 칩셋 이름보다 전원부와 방열, 후면 I/O 구성을 먼저 보는 게 낫다. 장시간 부하에서 CPU 클럭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전원부 품질과 방열판 설계가 핵심이고, 실제 체감은 USB 포트 수와 속도, Type-C 구성, BIOS Flashback 같은 복구 기능에서 갈린다. WiFi는 7이든 6E든 게임만 놓고 보면 체감 차이가 크지 않으니, 네트워크보다 포트 구성과 확장성을 우선 보는 쪽이 합리적이다. Q1. 2025년 기준, 게이밍용 메인보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 A1. 2025년 기준으로 B850, X870, Z890 등 800시리즈 칩셋 메인보드들은 대부분 게이밍에 충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핵심은 안정적인 오버클럭을 위한 전원부(VRM), PCIe 규격과 레인 구성, 네트워크와 USB를 포함한 연결성, 그리고 BIOS Flashback이나 디버그 LED 같은 온보드 편의 기능이다. 각각의 요소들이 잘 갖춰진 보드는 장기적으로도 만족도가 높다. Q2. 게이밍 기준에서 X870 메인보드는 프리미엄 값을 할 만큼 의미가 있는가? A2. X870 칩셋은 B850 대비 일부 연결성이나 확장성에서 이점이 있지만, 순수 게이밍 성능에서는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지는 않는다. B850 메인보드 역시 강력한 전원부, PCIe 5.0 또는 4.0 x16 슬롯, 충분한 메모리 지원과 연결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이머에게는 충분하다. X870은 추가 기능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쪽에 가깝다. Q3. 게이밍 메인보드에서 WiFi 7과 WiFi 6 또는 6E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A3. 게임 용도로는 WiFi 7과 WiFi 6 또는 6E 모두 과분한 수준이다. WiFi 7은 이론상 더 높은 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하지만, 실제 게임 환경에서는 체감 차이가 거의 없다. 이미 WiFi 6이나 6E도 충분한 대역폭과 안정성을 제공하므로, 무선 규격보다는 USB 포트 구성이나 저장장치 확장성을 더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Q4. 2025~2026년 기준으로 AM5 메인보드는 얼마나 미래지향적인가? A4. AM5 플랫폼은 차세대 Zen 6 프로세서를 공식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어서 최소한 향후 2년 이상은 충분한 확장성을 가진다. Zen 7까지 AM5가 유지될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이는 아직 확정된 정보는 아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AM5는 가장 장기 사용이 가능한 데스크톱 플랫폼 중 하나다.
대장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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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는 최근 GeForce RTX 5090이 중국에서 유통되고 있다는 온라인 루머가 확산되며 시장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MSI는 중국 내에서 GeForce RTX 5090을 공식적으로 판매하거나 유통한 적이 없으며, 현재 현지에서 발견되는 제품은 MSI 공식 채널을 통한 제품이 아닌, 비인가 경로를 통해 반입된 병행수입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SI는 국제 규정 및 NVIDIA의 지역별 인증 체계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GeForce RTX 5090은 미주, 유럽, 그리고 일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만 공식 판매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현지 규제 요건에 맞춘 GeForce RTX 5090 D 및 RTX 5090 D V2 모델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국에서 유통 중인 RTX 5090 일반 모델은 모두 비공식 공급 제품으로 명확히 구분된다고 MSI는 덧붙였습니다. MSI의 글로벌 시리얼 넘버 추적 시스템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주로 해외 소매 시장에서 구매된 후 비공식 유통업자나 재판매상을 통해 병행 수입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MSI의 공식 공급망에 속하지 않으며, 출처 및 취급 과정이 검증되지 않았고, 품질 관리나 보증 정책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MSI는 비공식 채널을 통해 구매한 제품은 재판매되었거나 변조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 내에서는 보증, 수리, 기술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을 소비자에게 상기시켰습니다. 정품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서는 반드시 MSI 공식 인증 파트너를 통해 구매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끝으로 MSI는 “브랜드 신뢰와 시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소비자를 오도하는 허위 정보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언론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실 확인 후 공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향후 유통 관리와 제품 추적 시스템을 강화하고, 국제 파트너와 협력해 비인가 유통을 방지하며, 필요 시 브랜드 명성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www.techpowerup.com/341917/msi-clarifies-geforce-rtx-5090-is-not-officially-sold-in-china-non-authorized-units-identified-as-parallel-imports
UK0000000010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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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 272QP QD-OLED X24는 합리적인 가격에 하이엔드 게이밍 경험을 위한 준수한 사양을 제공하며, MSI의 플래그십 QD-OLED QHD 모델과 달리 주사율은 절반 수준이다. MSI, MAG 272QP QD-OLED X24 출시 – 가격 420달러, 1440p 해상도·최대 240Hz 주사율·0.03ms 응답속도·최대 400니트 밝기 지원 하드웨어 및 주변기기 전문 제조사 MSI는 단순히 가장 빠른 QD-OLED 게이밍 모니터만 내놓는 것이 아니라, 1000달러에 가까운 OLED 게이밍 모니터를 부담 없이 구매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을 위한 중급형 제품군도 챙기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중급형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플래그십 모델인 MAG 272QP QD-OLED X50의 일부 사양을 줄인 제품이다. 새로운 모니터의 이름은 MAG 272QP QD-OLED “X24”이며, 전반적인 특징은 X50 모델과 상당히 유사하다. IT Home 보도에 따르면, 이 모니터는 X50 모델과 동일한 해상도, 같은 QD-OLED 패널, 유사한 연결성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제공한다. 유일한 차별점은 주사율인데, MAG 272QP QD-OLED X24는 최대 240Hz를 지원하는 반면, X50은 500Hz까지 지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0Hz는 여전히 부드럽고 경쟁력 있는 게이밍 성능을 제공하기에 충분하며, 가격대는 중급형에 속하지만 제품 포지션은 하이엔드급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모니터는 밝기에서도 다소 하향 조정이 이뤄졌으며, SDR 모드에서 200니트, HDR 모드에서 최대 400니트를 제공한다. 이는 X50과 비교해 두 모드 모두에서 100니트 낮은 수치로,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패널은 1,500,000:1 명암비를 지원해 뛰어난 블랙 표현을 제공하며, 0.03ms GtG 응답속도로 빠른 프레임 전환을 구현한다. 또한 이 디스플레이는 98% Adobe RGB, 99% DCI-P3, 138% sRGB 등 넓은 색역을 지원하며, 이는 X50과 동일하다. 여기에 진정한 10비트 색 심도를 제공해 10억 개 이상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주사율이 X50의 절반 수준이기 때문에, HDMI 2.1 포트를 통해 비압축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이 모니터는 DP 1.4 포트도 갖추고 있어 8비트 인코딩 작업에는 충분하다. 아쉽게도 X50 모델은 DP 2.1 UHBR20 부재로 인해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X24 모델은 이 부분에서 더 합리적이며, 중국에서 공식 가격이 2,999위안(약 420달러)으로 책정돼 있어 하이엔드 게이밍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 현재 JD에서는 플러스 회원 전용가 2,299위안(약 322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https://wccftech.com/msi-launches-a-new-27-inch-qd-oled-gaming-monitor-mag-272qp-qd-oled-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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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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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애프터버너 개발자가 차세대 RTX 50 GPU 샘플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MSI는 RTX 50 GPU 기반의 새로운 “익스트림 OC(Extreme OC)” 모델을 준비 중이며, 이 사실은 MSI 애프터버너 개발자인 Unwinder를 통해 드러났다. 개발자는 차세대 MSI RTX 50 GPU 샘플을 직접 입수했다고 밝히며, 여기에는 확장 전압 제어(Unlocked Extended Voltage Control) 같은 고급 오버클러킹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향후 공개될 애프터버너 BETA 버전은 기존보다 확장된 오버클러킹 기능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달, 애프터버너 개발자 Unwinder는 차기 베타 버전에 대한 초기 정보를 공개했으며, 이달 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 버전에서 MP2988 및 MP29816A PWM 컨트롤러 지원이 추가된다고 전했다. 이 컨트롤러들은 RTX 5090·5080 GPU 대부분에 탑재되어 있지만, 엔비디아의 제한으로 인해 현재는 활용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MSI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특정 변경을 통해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Unwinder는 “9월 공개 예정인 애프터버너 베타에서 차세대 MSI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샘플을 직접 테스트 중이며, 이들 제품은 확장 전압 제어 기능이 잠금 해제된 상태”라고 밝혔다. 차세대 MSI “Extreme OC” GPU에서는 트리플 채널 전압 제어 및 모니터링 기능이 제공된다. 여기에는 코어 전압 제어(기본 레퍼런스 카드의 GPU 부스트 방식보다 훨씬 넓은 ±100mV 범위 제공), 메모리 전압 제어, AUX(MSVDD) 전압 제어가 포함된다. 또한, MP29816A 내장 온도 센서를 통한 VRM 온도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다만, 현재 출시된 레퍼런스 RTX 5080·5090 모델에서는 엔비디아가 해당 PWM 접근을 차단해 사용할 수 없다. 이러한 기능은 향후 출시될 MSI의 Extreme OC 전용 RTX 50 시리즈에서만 제공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해당 모델이 Lightning RTX 5090/5080 시리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MSI의 라이트닝(Lightning) 시리즈는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마지막 모델은 RTX 20 시리즈 시절 출시된 RTX 2080 Ti Lightning OC였으며, 이후 MSI는 플래그십 라인업을 SUPRIM 시리즈로 교체했다. 하지만 이번 소식에 따르면, 오랜만에 다시 라이트닝 시리즈가 부활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https://wccftech.com/msi-afterburner-dev-future-rtx-50-oc-gpu-unlocked-extended-voltage-control-vrm-temperature-monit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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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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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일본 전통 공예 브랜드 오카다야와 협업한 한정판 노트북 ‘프레스티지 13 AI+ 우키요에 에디션’을 출시했다. 전 세계 2,000대 한정으로,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장인의 금분 마감이 적용됐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K OLED, 최대 24시간 배터리 등 최신 사양을 갖췄다. MSI는 글로벌 한정판 프리미엄 노트북 ‘프레스티지 13 AI+ 우키요에 에디션(Prestige 13 AI+ Ukiyo-e Edition)’을 공개했다. 일본 전통 공예 브랜드 오카다야와 협업해 제작된 모델로, 전 세계 2,000대만 판매된다. 노트북 상판에는 에도시대 화가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대표작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담겼다. 야마나카 칠기와 마키에 기법이 적용돼 장인이 직접 금분으로 마감했으며, 모든 제품 하판에는 고유 넘버링과 서명이 새겨져 소장 가치를 높였다. 구매자에게는 전용 슬리브 백, 마우스 패드, 블루투스 마우스, ID 뱃지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리미티드 기프트 박스’가 제공된다. 사양은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와 NPU 가속(최대 120 AI TOPS), 13.3형 2.8K OLED 패널, 100% DCI-P3 색 영역,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지원한다. 990g 무게의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 바디와 최대 24시간 배터리, PD 충전을 통한 썬더볼트 4, 32GB LPDDR5x 메모리, Wi-Fi 7, IR 5MP 웹캠, 보안 솔루션 등 최신 사양이 적용됐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프레스티지 13 AI+ 우키요에 에디션은 첨단 IT 기술과 400년 전통 공예가 결합된 작품”이라며 “노트북을 넘어 세계적 명화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휴대 가능한 예술품으로, 프리미엄 사용자와 컬렉터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금박 가루와 금속 성분, 옻칠, 분사, 마감 과정을 거쳐 제작됐다. 모든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광택과 질감이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며, 이는 결함이 아닌 고유 특성으로 안내된다. 장기간 보존을 위해 날카로운 물체와의 접촉은 피해야 한다.
대장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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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AMD 라이젠 Z2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탑재한 휴대용 게임기 클로 A8 BZ2EM을 출시했다. 폴라 템페스트와 네온 그린 두 가지 컬러로 제공되며, 8월 22일부터 일렉트로마트 단독 판매와 체험 이벤트가 진행된다. 엠에스아이코리아가 AMD 라이젠 Z2 익스트림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휴대용 게임기 클로 A8 BZ2EM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폴라 템페스트와 네온 그린 두 가지 컬러로 제공되며, 8월 22일부터 전국 일렉트로마트에서 단독 판매된다. 영등포점, 스타필드마켓 킨텍스점, 수원스타필드, 왕십리점, 용산점 등 5개 매장에서 직접 체험도 가능하다. 클로 A8 BZ2EM은 8코어 16스레드의 AMD Ryzen Z2 Extreme 프로세서와 라데온 그래픽을 탑재해 PC 게임부터 인디 타이틀까지 부드럽게 실행할 수 있다. AMD FidelityFX Super Resolution 등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을 지원해 높은 프레임률과 빠른 반응성, 연장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한다. 주요 사양으로는 8인치 FHD+ 120Hz 터치 디스플레이, 홀 효과 트리거와 조이스틱, 인체공학적 그립, 80Whr 배터리(최대 3.5시간 플레이), 쿨러부스트 하이퍼플로우 냉각 기술이 적용됐다. Windows 11 Home을 기본 탑재해 휴대용 게임기 이상의 활용성을 제공하며, MSI 네스트 도킹 스테이션과 연결해 사무, 영상 편집, 창작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8월 22일부터 제품을 구매하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선착순으로 25,000원권 스팀코드를 받을 수 있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클로 A8은 휴대성과 고성능을 동시에 구현한 차세대 UMPC”라며 “AMD 프로세서와 긴 배터리 지속 시간, 독창적인 컬러로 게이머에게 새로운 모바일 게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장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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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가 Mercedes-AMG와 협업한 프리미엄 노트북 ‘프레스티지 16 AI+’를 국내 출시했다.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Mercedes-AMG GT3 1:18 모형카가 선착순 증정된다." 엠에스아이코리아가 글로벌 하이엔드 모터스포츠 브랜드 Mercedes-AMG와 협업해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프레스티지 16 AI+ Mercedes-AMG’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신제품은 MSI의 고성능 설계와 Mercedes-AMG의 레이싱 감성을 결합해 제작됐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288V(48 NPU TOPS)와 인텔 아크 140V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AI 작업, 콘텐츠 제작,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OLED UHD+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99.9Whr 배터리, Wi-Fi 7 지원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이동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패키지에는 공동 브랜딩이 적용된 게이밍 마우스, 마우스패드, 케이블 타이, 슬리브 백, 포스트 카드가 포함돼 프리미엄 액세서리 세트로 제공된다. 국내 출시를 기념한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매 고객에게 한정판 ‘Mercedes-AMG GT3 MSI 리미티드 에디션 1:18’ 모형카가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수량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MSI는 프레스티지 16 AI+ Mercedes-AMG를 통해 고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원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MSI 사용자 카페와 MSI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장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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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가 8월 13일부터 9월 3일까지 MSI 노트북 서포터즈 16기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최신 MSI 노트북을 활용해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무상 제품 체험, 콘텐츠 제작 지원, 공식 행사 초청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 인원은 SNS 서포터즈 6명,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6명으로 총 12명이다. 지원 자격은 MSI 노트북, IT 제품,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운영 경험과 포토샵·프리미어 활용 능력을, 크리에이터 서포터즈는 다양한 소품과 배경을 활용한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 역량을 우대한다. 활동 기간은 9월 10일부터 2026년 3월 중순까지 6개월이며, 9월 13일 발대식 참석이 필수다. 주요 활동은 MSI 노트북 리뷰,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확산 활동 등이며, 활동비는 SNS 서포터즈 월 10만 원,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월 20만 원이 지급된다. 부문별 우수 활동자는 매월 10만 원을 추가로 받는다. 지원은 MSI 공식 카페 모집 페이지(https://cafe.naver.com/msicom/243754)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msi-korea@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9월 5일 개별 메일로 발표된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서포터즈는 브랜드와 함께 성장할 기회”라며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당부했다.
대장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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