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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리뷰/사용기
이번에 사용해본 ASUS PRIME 지포스 RTX 5070Ti D7 16GB 제품의 사용기입니다. 박스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있고 테이프로 밀봉제품인걸 알 수 있습니다. 구성은 그래픽 , 설명서 , 전원선입니다. 3팬 2.5 슬롯제품에 4개의 출력단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위치로 성능조절을 할 수 있으며 12핀 전원을 이용하고 백플레이트에 구멍이 있어 발열처리를 효과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5080과 비교사진입니다. 칩셋부분과 방열판의 모습이 다른걸 알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사양은 CPU : AMD 라이젠7-6세대 9800X3D 쿨러 : darkFlash AURA DA-280 RGB 램 : PATRIOT DDR5-6800 CL34 VIPER VENOM 32GB 보드 : GIGABYTE X870E AORUS PRO ICE 그래픽 : ASUS PRIME 지포스 RTX 5070Ti D7 16GB SSD : Seagate 파이어쿠다 520 M.2 NVMe 2TB 파워 : EVGA SUPERNOVA 1000G+ 80PLUS GOLD 윈도우: 윈도우 11홈 24H2 그래픽드라이버: 엔비디아 591.86 모니터: LG전자 울트라기어 27GS95QE 2560X1440 주사율 240 + 17인치 1280X1024 주사율 60 듀얼모니터 고성능 피씨게임용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 점수입니다. 멀티GPU시스템 및 오버클럭PC용 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익스트림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1의 4K게임용 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울트라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2의 게임용 테스트인 타임스파이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2의 4K게임용 테스트인 타임스파이익스트림의 점수입니다. 게임피씨용 다이렉트X12의 테스트인 스피드웨이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엑스 레이트레이싱 테스트 결과입니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테스트인 포트로얄의 결과입니다. 엔비디아 DLSS 기능테스트 결과입니다. 이렇게 ASUS PRIME 지포스 RTX 5070Ti D7 16GB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5000번대에서 비디오메모리 16기가 중 가장저렴한 제품이라 고사양게임을 하려면 필수로 사용해야 되는 제품입니다. 제품크기가 2.5슬롯이라 설치할때 괜찮고 3팬제품이라서 그래픽사용량이 높아도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5070이 아쉬운분들은 한단계 올려서 갈 수 밖에 없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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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용해본 ASUS PRIME 지포스 RTX 5080 D7 16GB 제품의 사용기입니다. 박스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 있고 테이프로 밀봉제품인걸 알 수 있습니다. 구성은 그래픽 , 설명서 , 전원선입니다. 3팬 2.5 슬롯제품에 4개의 출력단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위치로 성능조절을 할 수 있으며 12핀 전원을 이용하고 백플레이트에 구멍과 칩셋부분에 발열처리를 효과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사양은 CPU : AMD 라이젠7-6세대 9800X3D 쿨러 : darkFlash AURA DA-280 RGB 램 : PATRIOT DDR5-6800 CL34 VIPER VENOM 32GB 보드 : GIGABYTE X870E AORUS PRO ICE 그래픽 : ASUS PRIME 지포스 RTX 5080 D7 16GB SSD : Seagate 파이어쿠다 520 M.2 NVMe 2TB 파워 : EVGA SUPERNOVA 1000G+ 80PLUS GOLD 윈도우: 윈도우 11홈 24H2 그래픽드라이버: 엔비디아 591.86 모니터: LG전자 울트라기어 27GS95QE 2560X1440 주사율 240 + 17인치 1280X1024 주사율 60 듀얼모니터 고성능 피씨게임용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 점수입니다. 멀티GPU시스템 및 오버클럭PC용 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익스트림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1의 4K게임용 테스트인 파이어스트라이크울트라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2의 게임용 테스트인 타임스파이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X12의 4K게임용 테스트인 타임스파이익스트림의 점수입니다. 게임피씨용 다이렉트X12의 테스트인 스피드웨이의 점수입니다. 다이렉트엑스 레이트레이싱 테스트 결과입니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테스트인 포트로얄의 결과입니다. 엔비디아 DLSS 기능테스트 결과입니다. 종합테스트 프로그램인 크리스탈마크레트로의 결과입니다. 이렇게 ASUS PRIME 지포스 RTX 5080 D7 16GB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5000번대에서 5090의 가격을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약간의 무리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제품크기가 2.5슬롯이라 설치할때 괜찮고 3팬제품이라서 그래픽사용량이 높아도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5080을 사용하려면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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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험 업무와 영상 편집 등 다양한 사무실 작업을 병행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빌런에서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하길레, 보았더니 맥스엘리트 STARS GEMINI 850W 80PLUS BRONZE ATX 3.1 파워서플라이 더라구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 PC 를 좀 손봐야 할 일이 있었는데, 이 참에 해당 파워를 받아서 조금씩 바꾸면 어떨까 싶어서 신청해보았는데, 제가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벼르고 벼르던 PC 케갈이겸 섞는? 작업을 진행하면서 맥스엘리트 STARS GEMINI 850W 80PLUS BRONZE ATX 3.1 제품을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맥스엘리트 STARS GEMINI 850W 80PLUS BRONZE ATX 3.1 #맥스엘리트 #GEMINI #제미니 이름처럼 든든한 안정성을 자랑하는 모델인데요, 80PLUS #브론즈파워 등급에 최신 규격과 넉넉한 용량을 갖췄는데 가성비까지 좋아 기대가 컸습니다. 일반 사용자의 시선에서 본 솔직한 개봉기부터 조립, 부하 테스트 결과까지 보여드리겠습니다. 1. 언박싱 및 외관 디자인 깔끔한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패키지입니다. 850W의 넉넉한 용량에 80PLUS 브론즈 인증, 그리고 최신 그래픽카드를 위한 ATX 3.1 규격 지원까지 명시되어 있어 든든합니다. 상자를 열어보면 파워 본체와 가지런히 정리된 화이트 플랫 케이블들이 반겨줍니다. 특히 RTX 40/50 시리즈에 바로 직결할 수 있는 12V-2x6 전용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열기 전에는 화이트 제품이라고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열고 나서 화이트 제품인 걸 알았네요 ㅎㅎ 파워 본체 내부에는 고품질 #일본캐패시터(105℃)가 적용되어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쿨링을 담당하는 팬 또한 일반적인 120mm가 아닌 큼직한 #140MM팬이 장착되어 있어, 고사양 작업 시에도 조용하고 강력한 쿨링 성능을 기대할 수 있겠네요. 2. 간단 종이 클립 테스트 케이스에 조립하기 전에 간단히 종이 클립을 이용해 파워가 정상적으로 켜지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24핀 커넥터의 특정 핀을 클립으로 연결하면 메인보드 없이도 전원을 켤 수 있는데요, #140MM팬 이 아주 정숙하게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고 안심하며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3. 부하 테스트 (OCCT & AIDA64) 조립을 마친 후(Ryzen 5 8400F + RTX 5060 구성), 이 #브론즈파워 가 실전에서도 짱짱하게 잘 버텨주는지 테스트 프로그램을 돌려봤습니다. ① OCCT 테스트 (30분 완주) 시스템의 한계를 시험하는 OCCT의 'CPU+RAM' 부하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무려 30분 동안 하드하게 돌렸는데도(점심시간에 재빨리 눌러 놓고 나갔습니다) 전압 강하나 시스템 꺼짐 없이 에러(No errors detected) 0건으로 완벽하게 통과했습니다! 12V 라인도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믿고 쓰는 #맥스엘리트 파워답네요. ② AIDA64 시스템 안정성 검사 추가로 AIDA64를 이용해 CPU 점유율을 100%로 끌어올리는 과부하 테스트도 진행해 보았습니다. (근데 업무 시작해서 오래 못 돌린게 함정ㅠ) 위아래 그래프가 직선으로 쭉 뻗어 나가는 거 보이시나요? #일본캐패시터 의 안정적인 전원 공급 덕분에 흔들림 없는 칼전압이 유지됩니다. 무거운 영상 렌더링 작업을 할 때도 안심할 수 있겠습니다. 4. 총평 며칠간 사무실에서 엑셀 업무부터 프리미어 프로 영상 편집까지 빡세게 굴려본 소감은 한마디로 조용하고 든든하다입니다. 특별히 고주파음이나 기타 잡 소음은 전혀 없었고, 8000번대 CPU와 5060을 둘 다 풀로드로 돌리고 있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네요. 장점: 합리적인 가격대의 850W ATX 3.1 파워, 깔끔한 화이트 감성과 조립하기 쉬운 플랫 케이블, #일본캐패시터 와 #140MM팬 적용으로 확보한 내구성과 정숙성. 단점: 풀 모듈러가 아니라는 점 정도지만, 남는 케이블은 케이스 뒷면에 숨기면 되니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저처럼 새롭게 사무실 작업용이나 게이밍 PC를 구성하시려는 분들께 '가성비와 안정성'을 모두 잡은 #GEMINI #브론즈파워 맥스엘리트 STARS GEMINI 850W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 본 사용기는 커뮤니티 빌런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맥스엘리트 #GEMINI #제미니 #브론즈파워 #일본캐패시터 #140MM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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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White 제품 구매 사용기 작성을 하기전 이번이 몇번째 에즈락 보드 였지 하고 기억을 더듬기 시작 합니다. 이번 에즈락 보드는 저에게 6번째 제품이군요. H61M-GM (예전에 방입받음 소장중) Z68 ex3 (중고 제품구매 소장중) B150M PRO4S (새제품으로 소장중???) B250M PRO4 (필드 테스트후 소장중???) B460M 스틸레전드 (4년 넘게 아무 문제 없이 잘사용하고 CPU 업글로 CPU랑 같이 작년에 정리를 했네요.) B460M 보드를 제외하고 4개의 제품들은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에즈락 저에게는 아직까지 안좋은 이미지는 없는거 같습니다. 작년에 알리에서 9600, 9600X를 구매하고 업글 생각을 하고 있긴 했지만 컴퓨터 사용용도가 아주 고사양을 필요하지 않아서인지 그렇게 시간만 계속 지나갔네요. 그러다가 그래 결심했어! (빠밤빠 빠밤빠 빰빠라라 빠밤???) 원래는 다른 보드를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구매를 했는데 2시구매까지 당일 발송이었는데 금요일에 2분 조금 늦었다고 발송 불가 엥... 2분 차이로... 알리였는데 코인 적용을 안했네요. 고민하다가 어짜피 배송은 월요일... 취소하고 다시 주문하면 되지?? 취소신공을 날렸으나 가격상승으로 반격을 이런 웁스! 광군제 그냥 지나가 버렸고 그래 에즈락에서 이벤트도 하던데 아몰라 가즈아~ 블프때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보험은 들어야 겠지?? ㅎ^^;; 알리에서 구매한 9600, 9600X 구매가에 판매를 하고 음 7800X3D는 생각 못하고 얼떨결에 9500F, 9600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알리에서 구매한 9600, 9600X 구매가에 판매를 하고 음 7800X3D는 생각 못하고 얼떨결에 9500F, 9600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안해도 0번코어 사용량 100% 작업관리자를 보면 사용량 매우높음 윈도우 재설치 각종 드라이버 재설치를 해도 동일한 증상이라 검색도 해보았지만 종일 보드, 동일 CPU에서 문제 없이 사용하는 분들도 많았고... 저를 포함한 아주 소수의 분들만 경험했던 버그였습니다. 유통사에 바로 문의를 하니 새제품을 먼저 보내 주시더군요. 하지만 새제품에서도 동일 증상 이었고 희안한게 전원을 완전히 차단후 5분정도 뒤에 부팅하면 가끔씩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하기도 했습니다. 전원 완전히 차단후 부팅도 확률이 높지가 않아서 사용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위증상 그대로 다시 유통사에 문의를 하였고 유통사에서 에즈락에 연락후 개선된걸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원인은 특정 생산 CPU에서 코드로 생기는 문제 였습니다. B460M스틸레전드 : https://dpg.danawa.com/bbs/view?boardSeq=28&listSeq=4389228&past=Y 이때 시간은 조금 걸리긴 했지만 다음 바이오스에서 완전히 문제점이 사라졌고 이후 4년 이상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런 경험도 있기에 한번 믿어볼려고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보험(정발 CPU)은 들어놨습니다...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White : https://prod.danawa.com/info/?pcode=97702355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할인 이벤트 진행 하는 판매처에서 구매시 체감 가격대는 아주 좋아 집니다. 에즈락 메인보드 후기 이벤트 https://event.asrock.com/2025/My%20ASRock%20Story%20Challenge/ 알리에서 구매한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White 뽁뽁이에 감싸져서 도착을 했습니다. 왼쪽에 뽁뽁이 양이 보이시나요. 2가지 뽁뽁이가 포장에 사용이 되었군요. 메인보드 박스 전면 메인보드 박스 후면 메인보드 박스 측면들 박스를 개봉하면 메인보드가 보입니다. 메인보드 아래를 보면 구성품중 스티커, SATA 케이블 2EA, 메뉴얼과 보증서 메인보드 아래에 박스에는 Wi-Fi 7, 블루투스 5.4 안테나가 들어 있네요. 메인보드는 정전기 방지 비닐에 잘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White 제품과 구성품들 박스안에 들어 있던것들 입니다.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White 전면 화이트 색상의 보드에 실버 방열판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White 후면 깔끔하군요.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이전에 제가 사용했던 ASUS Z890 메인보드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백플이 있는 상단을 보면 CPU 전원 8+8핀이 보이네요. 저는 일단 8핀 하나만 연결할 생각 입니다. 일단 바이오스 기본 상태로 실사용을 할 생각입니다. 12+2+1페이즈 총 15페이즈의 전원부가 보이는군요. 1. 수냉쿨러 원터펌프 전원연결 2. CPU쿨러 전원연결 3. LED 연동 연결 5V 4. 정상적인 연결 작동이 되는지 확일 할수 있는 디버그 LED 1. 케이스 전면 패널 USB3.2 Type-C 타입 헤더 2. 케이스 전면 패널 USB3.0 2EA 헤더 3. 시스템팬 연결(케이스팬) 1. 케이스 전면 패널 USB3.0 2EA 헤더 2. SATA 단자 2EA 1. USB2.0 헤더 2EA 2. SATA 단자 2EA (총 4개의 SATA 단자가 있습니다.) 3. 케이스 전원 및 LED, HDD LED, 리셋 케이블 연결 단자 1. 케이스 전면 패널 오디오 단자 2. LED 연동 연결 12V 3. LED 연동 연결 5V Wi-Fi 7, 블루투스 5.4지원 모듈 백패널을 살펴보면 1. Wi-Fi 7, 블루투스 5.4 안테나 포트 2. HDMI 포트 1EA 3. USB 3.2Gen1 Type-A 포트 2EA 4. USB 2.0포트 4EA 5. USB 3.2Gen1 Type-A 포트 2EA 6. 2.5G LAN RJ-45 포트 7. USB 3.2Gen2 Type-C 포트 1EA 8. USB 3.2Gen1 Type-A 포트 1EA 9. 마이크입력, 전면 스피커, 라인입력 잭 10. 바이오스 플래시백 버튼 Wi-Fi 7 안테나 연결시 (개인적으로 요즘 추세에 따라 에즈락 메인보드 라인업 에서도 거치하는 안테나로 싹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SD 방열판 블레이징 M.2 소켓 PCIe 5.0 나사가 없어서 장착하기 수월하고 방열판이 아래와 위 두군데 있어서 발열 해소에 더 이점이 있어 보입니다. 하이퍼 M.2 소켓 PCIe 4.0 일반적으로 보아오던 방열판 나사 조립 방식 이네요. SSD 고정 하는 부분에 패드가 띁겨 나갔네요. 사용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기분은 조금 다운되는거 같습니다. 퀵 릴리스 메커니즘으로 SSD 장착하기 수월 합니다. 요즘 M.2 방식의 SSD를 많이들 사용하는데 슬롯이 2개 뿐인 보드에서 이왕이면 아래 부분도 같은 방식을 적용했으면 더좋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4.0에서 하나의 방열판으로도 온도 문제가 크지 않을테고 나사 두개 푸는건 어려운건 아니니...ㅎ;; 대원 정발 라이젠 9500F, 9600 입니다. 이번에 사용할 9600을 장착해 보았습니다. 9500F도 장착을 해봤지만 이건 다음에 9600을 더활용을 해보고 이후 비교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 입니다. 고로 다시 탈착!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White에 라이젠 9600을 장착 그리고 케이스에 안착을 시켰습니다. 서멀을 잘라주고 원래는 당구장을 선호 하는데 이번에는 V로 발라봅니다. 처음으로 바르다 보니 왠지 많이 발라서 넘칠거 같은 압박이... 나중에 알게 되겠죠. 그리고 수냉쿨러를 안착? 시켜 주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이 완성 되었습니다. 시스템 사양은??? 시스템을 조립후 부팅을 하면 하단 오른쪽에 메세지가 뜹니다. EZ설정 자동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이 작동을 하네요. 필수 드라이버 설치하기 참 쉽죠! 메인보드에 3.30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바이오스 버전을 살펴 봅니다. 부팅후 메모리 XMP 설정을 해봅니다. 어라 적용이 되었네요. 바이오스 3.50으로 업데이트 해주었습니다. 3.50이후로도 바이오스가 올라오긴 했지만 다른분들 글을 살펴보니 아직은 3.50이 나은거 같더군요. 저는 당분간 3.50으로 사용을 할 생각 입니다. 그러나 바이오스 업데이트 이후 8,000클럭 적용이 안됩니다... 웁스;; 원래 인텔 시스템에서만 보장하던 램이었는데 처음에 적용이 바로되서 그래 이거야... 근데 이후로 웁스;; 기본 4,800클럭 XMP(EXPO)는 8,000클럭! (바이오스 영향인지 윈도우 11업데이트 영향인지 아무튼 바이오스 업데이트와 계속 되는 윈도우 업데이트후 적용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6,000으로 설정을 해주었습니다.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White 바이오스 https://www.asrock.com/mb/AMD/B850%20Challenger%20WiFi%20White/index.asp#BIOS 먼저 USB 메모리 카드를 FAT32로 포멧을 해줍니다. 원하는 바이오스를 다운받고 압축을 풀고 출처: 다나와 제품DB 백플에서 USB 2.0 그림에서 표시된 부분에 꼽고 재부팅을 합니다. F6 고급 모드로 들어가서 도구 - lnstant Flash 를 클릭하고 업데이트를 해줍니다. 바이오스 그럼 바이오스를 간단하게 사용한 위주로 살펴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을 할생각 이라 크게 손댈건 없어 보입니다. 간편 설정을 보면 메모리 프로필 설정, 팬상태 자동 부분을 클릭하면 숫자로 설정이 가능 합니다. 95 다음이 자동 입니다. 상단을 보면 PBO 오토, 수동으로 클릭으로 설정이 가능하고 그옆 RGB도 클릭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뭔가 예전에 사용했던 B460M 보다 더 간편한거 같네요. (설정이 되는게 너무 없이 간편해서 그런지 좀 애매해 보입니다.) 아쉽지만 고급 설정이 필수인 느낌이네요. 바이오스 고급설정 메뉴 전체를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 사용기에서는 메모리를 제외한 모든 설정을 순정으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스 부분은 후에 사용한 부분을 다시 정리할 예정 입니다. 8,000클럭 XMP 메모리인데 바이오스 3.30버전에서는 잘 적용이 되었지만 3.50에서는 적용이 안되더군요. 3.50 바이오스에서 메모리 클럭을 보시면 4,800으로 적용이 되었습니다. 메모리를 보면 기본 4,800클럭 XMP(EXPO) 8,000클럭 입니다. 그래서 6,000클럭으로 설정을 하였습니다. 벤치 마크 테스트 벤치마크는 시스템 바이오스 순정 상태 65W, 여기서 메모리만 6,000클럭 세팅 윈도우 전원관리 최고의 성능 설정후 테스트 하였습니다. 이후 9500F 비교 사용기 RX9060, 5060TI 후기에서 계속 진행할 예정 입니다. 벤치마크는 점수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1.Fire Strike 벤치 마크 2.Time Spy 3.Steel Nomad 4.CPU 프로필 5.시네벤치 R23 6.CPU-Z 7.CrossMark 8.Geekbench 6 WiFi 7 무선랜으로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사용중인 무선 공유기가 wifi 7 이긴 하지만 5G까지만 지원을 해서(일명 반쪽짜리...) 월드오브 워쉽은 빠르게 진행되는 게임이 아니라 그런지 유선연결이랑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핑은 30대 부터 오르락 내리락 했는데 캡처 하기 힘드네요.ㅎ 개인적으로 유선랜이 없는 상황이 아니면 크게 쓸일은 없어서 간단하게 게임 몇판 진행을 하면서 확인을 했습니다. 전면 포트 내장 사운드 일단 잡음(노이즈)은 없었고 상당히 깨끗하게 소리가 잘나왔습니다. 저의 게이밍 환경은 아직 나의 ASRock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라이젠 9500F, 9600과 함께... RX9060 9060XT 비교 사용기 예정 입니다. 5060TI 사용기 예정 입니다. 이번에 에즈락 이벤트가 몇개 있었죠. 1월 31일에 종료된 25년 9월01일 ~ 12월 31일 구매고객 한정으로 1년 연장 보증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국내 에즈락에서 처음으로 진행을 해서 그런지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계정 등록 정보에서 점만 활성화되고 아무것도 안뜸... 후에 등록완료 이메일을 받았지만 내용을 보면 구매일로부터 3년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연장이 되었으면 구매일로부터 4년이라고 적혀야겠죠. 이후 시간이 지나서 마이 페이지에 등록정보 1개가 뜨지만 무엇을 등록했는지 클릭도 안되고 정보가 없는게 진행에 조금 아쉬움이 남는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이후 다시 진행을 하게되면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1년 보증 연장 이벤트 다시 진행을 하는군요. https://event.asrock.com/2025/KR1YExtenedeWarrnaty/ 그리고 그래픽 카드 장착, 탈착을 여러번 하면서 이부분도 개선을 좀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간편 탈착 개념으로 누르고 빼는 방식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정도 까지는 필요 없어 보이는데요. 그래픽 카드 고정 레버 윗부분이 조금더 튀어 나와서 누르기 편리하게 바뀌면 좋겠습니다. 출처:다나와제품DB 요즘 안테나 추세가 거치형태로 바뀐지 좀된거 같은데요. 에즈락도 상위 노바, 타이치 이외에도 적용좀 시켜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단가 차이는 좀 있겠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을텐데요. 일반적인 안테나 연결 방식은 백플에 연결을 하거나 할때 걸리적 거릴때가 가끔 있습니다. QC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제품에 이물질이 붙어 있더군요. 저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새제품에서 알수 없는 무언가 붙어 있다면 기분은 좋지 않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왜 에즈락인지! 왜 에즈락은 연구소인지! 조만간에 확실하게 보여 주길 기대 하겠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나의 ASRock 이야기 조만간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이사용기는 직접 구매해서 작성한 사용기 입니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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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쯤 전 갑자기 액정이 달린 수랭쿨러가 가지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제품을 찾아보던 찰나에 JONSBO TF3-360SC를 눈여겨보다가 대충 블프와 광군제 어디 사이쯤에 할인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언박싱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박스앞면입니다. 앞에 있는 덮개를 여니QR코드가 나옵니다. 중국어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습니다. 왼쪽 덮개를 여니 설명서가 나옵니다. 설명서는 한글로 구성품과 설치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와있습니다. 윗 포장지를 열어 줍니다. 바로 본 제품이 보입니다. 고급스럽지도, 저렴해 보이지도 않는 적당한 포장 퀄리티입니다. 가운데 하얀 종이상자입니다. 기본적으로 AMD 칩셋 설치가 바로 가능하게 되어있고 봉투 겉면에는 소켓명이 써 있습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인텔 브라켓과 나사 및 서멀구리스입니다. 포장을 벗겨보니 이런 모양이군요. 마감 품질은 적당하게 괜찮습니다. 쿨러 우측면 부분은 위와 같이 액정이랑 비슷하게 생기게 만들어 놨습니다.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이겠지만 나름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느낌입니다. 팬은 묵직합니다. 케이블 또한 마감이 훌륭합니다. 이제 액정부분입니다. 보호 비닐이 씌여있습니다. ARGB와 PWM 그리고 USB 2.0 케이블이 달려 있습니다. 펌프유닛입니다. 투명비닐로 해놓지 않아서 잊어버리고 설치 할 일이 없게 만들어 놨습니다. 작업 중 심심해서 넷플릭스 ‘광장’을 보면서 진행했습니다. 설치 전의 본체 모습입니다. 이번에 새로 산 어마 5090이 묵직해보입니다. 나사와 브라켓입니다. 측면 미니액정입니다. 특이하게도 자석으로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있고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 없습니다. 조립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간편합니다. 위 액정은 하단 부분에 별도로 연결 할 수 있는 부위가 있어서 외부로 빼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원래 자리에 있는 것이 제일 예쁘기는 합니다. 팬 측면부분입니다. 펌프의 비닐을 벗겨내었습니다. 특이하게도 매끈하지 않고 약간 거친 느낌입니다. 번들 서멀구리스 말고 예전에 사 놓았던 ARCTIC의 MX-6를 발라줍니다. 브라켓 장착 후 당구장표시 모양으로 서멀구리스를 발라주었습니다. 상단 라디에이터 장착 완료 펌프유닛 체결 액정설치 완료 펌프와 방열판 사이의 케이블이 조금 짧다는 느낌이 듭니다. 설치를 완료한 모습입니다. 측면은 이런 모습입니다. 대충 선정리를 하고 덮개로 가려놨습니다. 전용프로그램을 설치해서 구동 한 모습입니다. 가운데 팬이 돌지 않는 초기불량품이 걸렸어서 이번에는 꼼꼼하게 잘 확인을 해봅니다.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저도 이제 액정달린 수랭쿨러의 오너가 되었습니다. 씨네벤치나 3DMARK같은 프로그램까지 다 리뷰해보고 싶었으나 983D 자체가 공랭도 가능한 부분이고 성능은 적당하게 괜찮으며 어지간하면 온도가 80도 이상 넘어갈 일이 잘 없어서 벤치마크는 생략하였습니다. 사실 컴퓨터로 작업같은건 안하고 그냥 순수한 게임용도거든요 성능은 감귤동네에 아주 상세한 리뷰가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장점 - 액정이 무려 4개 - 은근히 디테일한 설치 편의성 - 세밀하게 설정이 가능한 전용프로그램 단점 - 펌프헤드와 라디에이터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짧음 - 부족한 프리셋 테마 총 평 감성으로 26만원가량 태웠으나 돈이 아깝지 않음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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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빌런 여러분 얼마전에 화웨이 SSD 행사 건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빌런카페에는 화웨이 SSD 관련 내용이 없어서….. 제가 올려 봅니다.. 행사장의 분위기는…..음…그냥…먼가 대접을 받는..아닌 것 같은..그냥..그런 분위기 였고 뒷편에는 다양한 행사와 SSD들이 전시 되었습니다. 행사 내용에는…백도어 관련된 내용도 있었..습니다만…머..당연히 없다고…암튼 [통.신.보.안] 입니다. 그리고 사측에 따르면 SSD의 불량은 단 한건(?)도 없다고 하니…믿어 볼 수 밖에요 ㅎㅎ 암튼,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시장에는 화웨이 QLC 제품만 풀려 있는 상태라서….당분간은..좀….구매 하기가 힘들 것 같지만 12월 말…혹은 내년 1월쯤에는 본격적으로 TLC 제품들이 쏟아 지기 때문에…사용해 볼 만하다고 생각 됩니다 지금 SSD 시장이 너무..가격이 너무 이상하리..만큼….(물론 칩생산과 과부하로 인해 수요를 못따라 간다….) 너무 많이 오른상태이고..앞으로도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대….. SSD 시장에 또 하나의…큰….업체가 들어 오니….기대해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너무 가격이 비싸도 너무 비싸요 ㅠㅠ 현재 기대중 입니다!!! 사진 투척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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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저품질 제품들이 널려있지만 간혹 흙 속에 진주 같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특히 거품이 잔뜩 끼어있는 오디오 업계에 그런 업체들이 빛을 발하는데 심갓(SIMGOT)이라는 업체가 그런 대표적인 업체입니다. 중국제 이어폰 중에서도 하이엔드급을 지향하는 업체로 중국발 유명 경쟁 업체인 수월우, TINHiFi, 7Hz 같은 브랜드 보다 한 수 위로 이미 해외 유명 오디오 커뮤니티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브랜드입니다. 이러한 높은 평가를 받은 SIMGOT에서 최근 게이밍 전용 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심갓 EG280 10mm 2세대 LCP DD(액정 폴리머 소재의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6mm 평판형 드라이버 의 이중 드라이버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이나믹 드라이버는 이미 중국 이어폰 제조 수준이 높아지고 대량생산이 원활해서 상향 평준화 되었는데 제조가 까다로운 평판형 드라이버가 최근 추가로 채용되며 중고역대 까지 폭넓게 보완하여 이어폰 음질 퀄리티를 높여 주고 있습니다. 무조건 DD+평판형 채용이라고 좋은 음질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요 심갓은 높은 수준의 Hi-Res(고해상도 오디오) 분야에서 호평을 받는 업체인 만큼 평판형 드라이버를 더해 더 좋은 음질 퀄리티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국내 정발가 99,000원 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zound/products/12760287410) 패키징은 매우 고급스럽게 되어 있고 심갓 게임 브랜드 로고와 심갓 로고가 새겨진 미러 마감의 다이캐스트 합금 하우징이 먼저 반겨 줍니다. 케이블은 1.7m 길이의 무산소동 케이블로 고감도 마이크가 달려있습니다. 이어팁은 블랙, 투명 두가지가 있는데 블랙은 조금 답답한 음색으로 투명이 훨씬 좋은 음질을 들려준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USB-C타입 꼬다리 DAC도 제공해 주는데 심갓 전용앱( Simgot Control App)으로 EQ 정밀 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워낙 호평을 받는 심갓 브랜드에서 나온 이어폰이라 기대감이 컸습니다. 나름 제 주관적인 평가를 내려본다면 집에 별도의 오디오 DAC이 없다면 USB 꼬다리 DAC은 필수로 쓰시고, USB 꼬다리 DAC 보다는 별도의 전원이 인가 되는 DAC을 쓰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가지고 있는 DAC에 물려 청음해봤고 클래식, 팝, 비트감 강한 일렉 등 다양하게 2시간여를 들어봤습니다. 기존 듣고 있던 다이내믹 드라이버 기반 이어폰에서 들리지 않던 정말 섬세한 고역대에 놀랐습니다. 풍부한 중저음이 전반에 잘 깔려 있는데 이게 과하지 않는데 진한 울림으로 다가와서 음질 전반이 정말 풍부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게 Hi-Res 하이엔드 음질을 지향하는 업체의 고급짐이구나 싶네요 배그 플레이시 방향감 관련해서는 뭐 당연히 전혀 부족함이 없고 피로감도 전혀 없네요. 비록 비교군이 게이밍 이어폰인 아즈라 아젤 게이밍G 에디션 하나라 객관적이기는 어렵습니다만 게임을 벗어나 음감용으로 쓸데 참 맛있게 들리는 이어폰이라는 생각입니다. 당분간 음악듣는 재미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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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고양이는 동네 수많은 고양이들 밖에 없습니다. 방안에 들어올 일은 없겠죠. 저의집 강아지는 너무 얌전해서 빌런이 아닙니다. 2개월 조금 지난 애기를 데려 왔는데 집안 물건 무는 일도 없었고 신기한건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서 볼일을… 그리고 집안을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엉덩이 딲아 달라고 얼덩이 들이댑니다.ㅋ 삐질때에도 사람 있는 쪽으로 엉덩이를 자리잡음 ㅎ 볼일보면 질주본능이 있는 털빌런 입니다. 청소기 좀 돌리면 털들이… 근데 그건… 너무 그래서 생략합니다. 그러고 보니 찍은지 일년반 정도된 사진이긴 한데 이모네 강아지… 애는 빌런 입니다. 비숑인데 노견임에도 아주 미친듯이 설칩니다. 수시로 탈주를 합니다. 집밖으로 나가면 흑견이 되어서;; 그리고 비오면 저의 집으로 오는데 여기 저기 소변 테러 합니다.ㅜㅜ 대소변은 오로지 밖에서 집안에서는 아무대나?? 여기에 나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이거 찍는다고 저번에 새오신 패드 다 빼서 사진을 찍었었죠.ㅋ 책상 서랍은 정리 안한지 오래되서 그냥 잡동사니 들이 그대로…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3년전 이사온다고 그냥 잡다한거 더 채워버린;; 책상위는 그나마 깔끔하군요. 선이 조금더 있지만 이정도면 양호? 본체는 옆판 열고 사용합니다. 원래 상남자라 선정리 잘안함;; 거기다 케이스 자체가 오래된거라… 정리 자체가 더힘든… 팬은 안돌립니다. 그래서 팬에 먼지가 거의 없는 LED도 꺼버렸습니다. 게임기는 Z건담한테 자리를 빼앗긴… 옆에는 Z건담 남은 런너인데 이거 따로 분리수거해서 버려야 하는거라 아직방치중이네요. 웁스… 방치된 마우스들 왜 나는 맥스틸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지… 특가 할때마다 왜산거지;; 방치된 키보드들 다른 박스에도 더있다는건 함정… 맥스틸… 기타등등 오래된 윈디 하드가… 그나마 여기 서랍은 깔끔한편이네요. 오래된 박스에 흔적뿐! 잡동사니들이 SSD가 보이는군요. 방에 정리대가 더 있는데 그거까지 올리면 너무 지저분해질거 같아서 여기까지 올려 봅니다. 일단 이벤트는 참여에 의미를 두지만 그래도 올릴때는 확실하게(뺄건 빼고 데헷!)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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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저분하고 좀 부끄럽기도 해서 올릴까말까 많이 고민했지만 저도 한번 응모해봅니다. (PC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약혐? 수준일것 같은데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빌런 이벤트니까요… ^^) 데스크 포함 전체적인 상태가 모두 안 좋긴 하지만 저한테 가장 빌런인건 바로 오래된 제 PC입니다. 한 눈에 봐도 연식이 확 느껴지는 이 친구는 현재 11년째 제 골머리를 앓게 하고 있는 최강의 빌런이죠. (사진 찍으면서 알게 되었지만 내년 1월이면 12년째네요. 진짜 징하게 썼음… ㅡㅡ;;;) 이 녀석 받고나서 1년도 안되어 수도 없이 문제가 터졌고 그때마다 인터넷 뒤져서 이것저것 수정하거나 부품도 바꿔가면서 여태까지 버티느라 내부 상태가 엉망입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선정리가 그래도 어느 정도 되어 있었는데 CPU부터 글카, 쿨링팬, HDD, 파워까지 모두 손대다 보니 지금은 완전 고물 수준이 되었네요. ㅋㅋㅋ (집이 도로 바로 옆이라 일주일만 놔둬도 먼지가 저렇게 쌓입니다. 전 맹세코 지난주에도 청소했습니다. ㅡㅡ;;;) PC 말고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인터넷, 공유기 허브 정도만 달려 있는데도 선정리는 보시다시피 입니다. 한 마디로 답이 없죠. (ㅡㅡ;;;;;;) 처음엔 저도 선정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살았지만 이 녀석이 심심하면 블루스크린(블랙 포함)에 주변기기 연결 안되거나 프로그램 작동 안되거나 하는 등등의 잦은 문제를 일으켜서 손을 본다고 이래저래 꺼내고 분해하는 일이 잦다보니 결국엔 이렇게 포기하고 사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케이스 자체의 풍절음과 진동 소음이 심해서 쿨링팬도 바꿔보고 청소도 빡세게 해보고 다 해봤는데 안 잡혀서 결국 케이스 옆면 둘다 열고 사용중입니다. (이러니 좀 나아졌고 소음을 더 줄이고 싶어서 평소에는 케이스 상단에 무거운 책이나 물건들을 올려놓고 있네요. ㅋㅋㅋ) PC외에 데스크 위쪽 상태도 엉망이라 빌런이고 내년에 PC 첫 조립해보려고 총알 모으고 있는데 하필 이때 메모리 가격 전부 올라서 램, HDD, SSD 가격 널뛰기 하는 시기에 걸린 것도 빌런이고 제 주변 PC 환경이 모두 빌런쪽에 가깝긴 한데 지금 당장 골칫거리이자 오래된 숙명의 빌런이 제 PC 요 녀석이라 올려봤습니다. 가끔 이 정도 수준의 PC 환경을 사진으로 올리시는 분들 보면서 대단하다~ 난 부끄러워서 못 올리겠어~ 라는 생각만 하며 지냈었는데 다른 분들 사진 보니까 살짝 용기?도 생기고 PC 부품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르는 요즘 이런 이벤트에라도 도전해봐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용기내어 한번 올려봅니다.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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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주위에 서식하는 빌런 찾기~~~ 우선 시스템부터 소개를 하겠습니다. 맨 오른쪽 검정 시스템은 장기 털린 시스템으로 코마 상태인 아이 쓸데 없이 덩치가 커서 공간 점유율이 높은 아이입니다. 그다음은 아이보리색의 작은 아이는 전원 차단 상태로 오래 두면 …. 2017년 과거로 돌아갑니다. 바이오스 수은 전지 교체해줬지만… 교체한 것도 문제인가??? 과거로 돌아가는 통에 맨날 전원 켜주고 몇 초 기다려줘야 했는데 요즘에 개깁니다. - -;; 날 잡아서 포맷해주고 수은 전지 테스트를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노트북은 몇 달 방치했는데 윈도우 11이 업데이트가 가능할지…. 맨 왼쪽의 아이는 메인으로 그나마 게임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 나이를 먹으니 요새 나오는 게임들 괴롭힘에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책상 위에 며칠 동안 인정하지 않았던 혼외자 같은 아이 그러나 메인과 함께 저의 온라인 라이프를 책임질 아이가 될 것 같습니다. 아… 아버지라고 불러도 되죠??? 그래 아들아… 빌런에서 넘버 2로 날아올라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528 책상 위에 빌런들 살펴보겠습니다. 이게 뭔데??? 거미 금요일쯤 잡힌 아이로 저는 해충이라고 생각하는 곤충들 아니면 웬만해서는 잘 잡아서 밖에 놓아주기 때문에 허가 받지 않은 이 세입자를 포획해서 나중에 환경 좋은 곳에 방면해줄 예정입니다. 마우스 패드와 USB 허브 그리고 충전기 USB 허브와 충전기에 고무줄을 해놓은 까닭은 책상과 마우스 패드를 긁기 때문에 고무줄로 포박을 해서 책상과 마우스 패드에서 살짝 띄웠습니다. 마우스 패드는 합성피혁??? 재질 제품인데 슬라이딩이 패브릭 제품보다 미세하게 슬라이딩이 잘 되지 않아 FPS 게임 에임이 미세하게 잘 잡히지 않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패브릭보다 오염에 강하고 쉽게 닦을 수 있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 플러그 하나는 사망했고 나머지는 오작동이 있어서 몇 달 전에 뽑아놓았는데 리모컨으로 온오프 작동이 되는 플러그입니다. 갑자기 꺼질 때가 있어서 어디서 리모컨 주파수 간섭이 들어오나 싶어서 안 쓰다가 이번에 다시 한번 써볼까 싶어서 꺼냈습니다. 전동 드라이버 마트에서 라스트 찬스 코너에서 건진 아이인데… L쪽을 좀 따뜻하게 해줘야??? 터치가 되는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아이입니다. USB 3.0 허브 USB 허브…. 분명 3.0으로 외장 하드 연결해서 쓰는 사진도 있어서 일반 허브보다 비싸게 구입했는데 외장하드 연결하면 전력 부족해서 꺼집니다. - -;;;; 결국 입력 장치 허브로 사용하는데…. 진작에 알았다면 절반 가격에 2.0 제품 구입하는건데~~~~~~!!!!! 전신만 발라야 하는 바디로션 몇 달 전에 바디 로션 한방으로 얼굴까지 바르려고 샀는데 얼굴에 바르라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전화해서 문의를 했는데 얼굴에 바르는 것을 권장하지 않더군요. 얼굴에 바르라고 권장하는 바디로션은 얼굴과 전신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잠재적 위험 스마트폰 스마트폰 카메라를 저렇게 가려 놓은 이유는 아는 형이 스마트폰이 털려 너의 부끄러운 모습을 지인에게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받은 일이 있어서 그 뒤로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집에서는 가려놓고 사용합니다. 요즘 육체적 고통을 안긴 빌런 책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혼외자 홍길동 미니 PC의 전원과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책상 뒤에서 전원선과 모니터 선을 빼야했습니다. 총체적 난국 책상 저 좁은 틈으로 손을 넣어서 끌어 올리는데 손이 저 틈에 껴서 겨우 뺐습니다. 아직도 손이 아픈데 책상을 앞으로 좀 당기면 될 것 아니냐고 물으신다면~ 저 하얀봉 압축봉입니다. 천장과 책상 사이에 제대로 고정했습니다. 책상을 땡기려면 저걸 먼저 해체해야 합니다. 귀차니즘에 해체하지 않고 틈에 손을 넣어서 줄을 땡겨 올리는데 땡기면 근육이 팽창해서 빠지질 않아 양손을 넣어서 빼는데 깊이 넣은 손의 손가락으로 책상에 낀 상태에서 손가락을 움직여서 살짝 넣은 손에 줄을 올려서 전달 살짝 놓은 손은 줄을 받아서 빼고 깊이 넣은 손은 최대한 벽에 붙여서 눌러가며 빼는데 뭐가 그렇게 어렵나고 물으신다면 책상이 뒷판이 있는 책상입니다. - -;;; https://villain.city/contents/view/1976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109 며칠 전에 홀쏘로 타공하고 이쁘게 타공홀캡도 씌워줬습니다. 근데 안보이게 타공한다고 멀티탭 트레이 뒤에 타공해서 구멍으로 전원선 빼다가 똥 싸는줄 알았습니다. 다음에는 뒷판 막힌 책상이 아닌 부분으로 나뉘어서 선 빼기 좋은 책상으로 살 겁니다. 선 빼다가 손 안빠져서 겨우 빼는데 진짜 안 빠졌으면 119 부를 뻔 - -;;; 그리고 타공 위치들을 되도록 안보이는 곳으로 뚫다보니 효과적인 줄정리 실패 - -;;를 했습니다. 조금은 개선이 되었지만…. 자잘한 빌런들과 익사이팅한 날들 이제는 그만 익사이팅해도 되는데…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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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이사를 마쳤습니다. 결혼 후 처음으로 저 혼자쓰는 방을 갖게되어 참 기쁘고 행복하지만 방 곳곳에는 도저히 어찌할 바 없는 빌런들이 숨어있습니다 흔한 빌런유저의 책상 모습입니다. 하나씩 방을 보면서 빌런을 찾아보면… 1. 충전기에 줄줄이 꽂혀있는 케이블들… 다이소에서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것들을 여럿 사보았지만 계속 뺐다 꼈다하는 충전 케이블의 특성상 금방 고정대부분이 떨어져버렸기 때문에 이대로 방치해둬버렸습니다. 국수 같이 책상옆에 다 떨어져있죠. 2. 책상 높이와 맞지 않는 의자 팔걸이의 높이.. 이로인해 몸을 안으로 넣기가 굉장히 어렵게 되었죠. 의자를 낮추게 되면 시야가 너무 낮아져서 모니터를 볼때 목을 치켜들어서 봐야하기 때문에 목이 아프고…. 3. 온갖 케이블들로 난리가 난 본체뒷면… 사실상 확장성을 최대한 이용한다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뭔가 하나를 빼야할때는 손으로 선을 잡고 쭉 따라가서 본체뒷면에 있는걸 골라내야 하죠 ㅎㅎ 생활의 지혜로 고수분들은 하나씩 주기를 해놓으시는 것을 봐서 조만간 주기를 해놓을까 싶지만 주렁주렁 달린 케이블에 다시 주렁주렁 테이프를 붙여서 주기를 하려니 뭔가 더 지저분해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4. 메인책상과 높이가 맞지 않는 본체(보조)책상… 덕분에 케이블들이 메인 책상쪽으로 떨어지고 책상을 옮길 때 저 틈이 벌어지기라도 하면 어김없이 책상 사이로 선이 끼는 불상사가 발생했었죠 ㅎㅎ 책상을 새로 살 순 없으니 그냥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 뒤를 돌아보면 보이는 박스더미… 집안에는 PC와 PC 엑세서리 박스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없기 때문에 그냥 넓은 제 방에 모든 박스를 넣어서 보관중입니다. 햇빛이 잘 드는 방이라서 박스색이 바래질까봐 박스안에 테트리스 해놓은 상태 그대로 보관하고 있죠. 택배창고같은 느낌도 들고 좋습니다.. 6. 옷장 안에 들어가 있는 스탠리 구르마 카트와 모니터 스탠드… 스탠리 카트는 저희 집의 두 아들 빌런들이 타고 놀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와이프의 불호령으로 버려질 위기에 처하여 황급히 옷장 속으로 숨어 들어갔습니다. 모니터 스탠드는 원래 스탠드 몸체와 바닥 부분이 나사로 분리가 될 수 있지만 초기 기사님께서 너무 강력하게 조여놓으신건지 도저히 풀리지 않고 나사만 야마가 나버려서 별 수 없이 안전을 위해 뽁뽁이로 감아 옷장 속에 넣어 두었습니다. 옷장을 열지만 않으면 보이지 않으니 큰 문제는 아니겠지요.. 제 방에 있는 이런 빌런들은 너무 바쁜 일정 속에서 건드릴 엄두도 나지 않는 상황이고, 또 신경안쓰려고 하면 그럭저럭 괜찮기도 하고 해서 방치중인 것들입니다. 별 것 아니지만 오묘하게 방해가 될 때가 있으면서도 또 일상생활에서는 그닥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그런 느낌입니다. 어쨌든 빌런이 곳곳에 숨어있다 하더라도 역시 저만의 방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너무나도 완벽한 방입니다 ㅎㅎ 언젠간 정리할 날이 올거라고 믿고있습니다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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