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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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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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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서울 코엑스서 ‘RTX 스파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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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AMD 라이젠 7 9800X3D 탑재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톱 ‘니트로 70’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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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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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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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90 약 47만 달러어치, 브라질 공항에서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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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엔비디아 AI 생태계에 도전하는 TorchTPU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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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신일전자, ‘에코 팬 큐브 히터’ 뉴 에디션 GS홈쇼핑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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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앤트로픽, 대형 인명 피해 우려 시 AI 모델 공개를 막는 법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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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LSS 5에 VR 렌더링 기술 적용…RTX 4090에서 약 63%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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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컴팩트한 2슬롯 설계와 강력한 게이밍 성능의 PALIT 지포스 RTX 5060 INFINITY 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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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H3C 코리아, 포레스터 평가서 ‘Strong Performer’ 선정… AI 네트워크 기술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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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할로윈 기념 WIZMAX 릿지 PRO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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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샌디스크, ‘메타 VR 글래스’ 전용 단독 스토리지 파트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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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지타이, PCIe 4.0 SSD ‘Ti600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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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가을 맞이 '수확의 계절'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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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젠슨 황이 선보인 AI 오리 로봇, 사전 주문 2만 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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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FPS 마우스 무게와 에임 실력의 관계, 9,067명 분석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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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소니, 인존 H9 II 프나틱 에디션 및 인존 E9 글래스 퍼플 컬러 출시
인텔 코어 울트라7
기술
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가 ‘darkFlash DK900 Air MESH RGB 세븐팬’을 정식 출시한다. 블랙·화이트 색상의 ATX 미들타워 케이스로, 일체형 쿨링팬과 메쉬 설계에 조립 편의성을 더했다. 출시를 기념해 전 판매점에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블랙은 정상가 55,000원에서 45,000원으로, 화이트는 정상가 59,800원에서 49,800원으로 각각 10,000원 할인하며, 재고 소진 시 종료될 예정이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참여 방법과 혜택은 이벤트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면과 상단에는 각각 120mm 3팬 일체형 CA36OF 쿨링팬을, 후면에는 CA12OF 쿨링팬 1개를 기본 장착했다. 별도의 팬 구매 없이 총 7개의 쿨링팬으로 냉각 환경을 구성할 수 있으며, 기본 팬 조명으로 튜닝 감성까지 더했다. 전면과 상단의 일체형 쿨링팬은 3개의 팬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구성해 외관의 일체감을 높였다. 전면 메쉬와 PSU 챔버까지 이어지는 통풍 설계는 내부 공기 흐름을 확보해 시스템의 열기가 원활하게 배출되도록 돕는다. 좌측에는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해 내부 부품과 기본 팬 조명이 어우러지는 시스템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기본 팬과 상단 I/O 케이블은 출고 단계에서 미리 정돈해 사용자의 선정리 부담을 줄였다. 또한 통합 F-PANEL 커넥터를 적용해 전면 패널 케이블을 메인보드에 개별적으로 연결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조립 편의성을 높였다. ATX·M-ATX·ITX 메인보드와 최대 370mm 그래픽카드, 높이 165mm 공랭 CPU 쿨러, ATX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한다.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기본 장착해 별도 구매 없이 안정적인 지지가 가능하며, 쿨링팬은 최대 12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냉각 환경을 확장할 수 있다. I/O에는 USB-C, USB-A 3.0, USB-A 2.0 포트를 각각 1개씩 배치하고, HD Audio와 전원·리셋·LED 버튼을 갖췄다. LED 버튼으로 기본 쿨링팬의 조명을 간편하게 켜고 끌 수 있으며, 상단·우측면·하단에는 먼지 필터를 적용해 청소와 관리를 편리하게 했다. 마케팅 담당자는 “DK900 Air MESH RGB 세븐팬은 기본 장착된 7개의 쿨링팬과 메쉬 설계로 충실한 냉각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케이블 선정리와 통합 F-PANEL 커넥터 등 조립 편의성까지 고려해 시스템을 처음 구성하는 사용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darkflash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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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고효율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 성능을 갖춘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EV 80PLUS골드 ATX3.1’과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EV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클래식 II 골드 등급 파워서플라이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선보였다. ATX 3.1 규격을 적용하고, 출력 용량과 케이블 연결 방식을 다양화해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과 조립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Classic II EV 80PLUS골드 ATX3.1은 650W·750W·850W, Classic II EV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은 750W·850W·1000W 등 총 6종으로 구성된다. 풀모듈러 모델은 필요한 케이블만 선택적으로 연결할 수 있어 조립과 배선 정리가 편리하다.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EV 850W 80PLUS골드 ATX3.1 제품은 80PLUS 골드(115V 기준) 인증을 획득했으며, 글로벌 인증기관 사이베네틱스(Cybenetics)의 효율 및 소음 인증도 받았다. Classic II EV 850W 80PLUS골드 ATX3.1 풀모듈러 기준으로 전력 효율 부문에서는 ETA 플래티넘(115V 기준), 소음 부문에서는 LAMBDA A-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사이베네틱스 ATX 3.1 PASS 인증으로 해당 규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검증받았다. 그래픽카드 전원 연결의 안정성과 편의성도 고려했다. Classic II EV 750W·850W와 풀모듈러 전 모델에는 PCIe 5.1에 대응하는 12V-2x6 커넥터와 105℃ 내열 사양의 16AWG 케이블을 적용했다. 그린 투톤 커넥터로 체결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케이블 일체형인 Classic II EV 750W·850W에는 잠금 구조를 강화한 락(Lock) 12V-2x6 커넥터를 적용했다. 내부에는 대만산 105℃ 캐패시터를 탑재해 내구성을 높였다. 2세대 GPU-VR 기술은 고부하 환경에서도 +12V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DC to DC 설계는 주요 부품에 필요한 전력을 효율적으로 공급한다. 냉각에는 120mm HDB(Hydraulic Dynamic Bearing) 팬을 적용해 소음과 내구성을 함께 고려했다. 풀모듈러 전 모델은 내부 온도 50℃ 이하에서 팬 작동을 멈추는 제로팬 모드와 PC 전원을 끈 뒤에도 내부 잔열을 제거하는 애프터쿨링 기능을 지원한다. 메쉬 패턴 케이블도 적용해 외관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 등 8가지 보호회로를 탑재해 다양한 전기적 위험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한다. 무상 보증 기간은 케이블 일체형 모델 7년, 풀모듈러 모델 10년이다. 마이크로닉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026년 10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리즈 6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트리플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쇼핑몰에 포토후기를 작성하고 응모하면 네이버페이 5,000원 교환권을 제공하며, SNS 또는 IT 커뮤니티에 포토 사용 후기를 작성하고 추가 응모하면 네이버페이 5,000원 교환권을 한 장 더 제공한다. 박정수 마이크로닉스 사장은 “Classic II EV GOLD 시리즈는 골드 등급의 높은 효율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 성능을 바탕으로 클래식 II 라인업의 경쟁력을 높인 제품”이라며 “다양한 출력 용량과 케이블 구성을 통해 소비자들이 시스템 특성과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micronics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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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게이밍 기어 브랜드 ‘인존’(INZONE, 이하 인존)의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 ‘인존 H9 II(INZONE H9 II) 프나틱 에디션(Fnatic Edition)’과 유선 인이어 게이밍 이어폰 인존 E9 (INZONE E9)의 신규 컬러 ‘인존 E9 글래스 퍼플(Glass Purple)’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게이밍 기어 시장에서는 성능뿐 아니라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이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소니는 인존의 디자인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스타일로 게이밍 환경을 꾸미고자 하는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규 컬러 에디션을 선보였다. 인존 H9 II 프나틱 에디션은 유럽 e스포츠 팀 프나틱의 상징적인 컬러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오렌지 컬러를 적용한 이어컵 하우징과 윈드스크린은 블랙 컬러의 이어패드와 대비를 이루며 강렬하면서도 비비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번 프나틱 에디션 출시로 기존 블랙과 화이트 컬러에 이어 총 세 가지 컬러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449,000원이다. 인존 E9는 인존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글래스 퍼플 컬러를 새롭게 추가했다. 글래스 퍼플은 보라색의 글래스 소재로 마감해 내부 구조가 은은하게 비치는 개성을 살렸다. 블랙, 화이트, 글래스 퍼플까지 세 가지 컬러 옵션을 제공하며, 인존 버즈 글래스 퍼플(INZONE Buds Glass Purple)과 함께 통일감 있는 글래스 퍼플 라인업을 완성했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199,000원이다. 한편, 인존 H9 II 프나틱 에디션과 인존 E9은 세계적인 e스포츠 팀 프나틱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프나틱의 풍부한 게임 노하우와 프로 선수들의 피드백, 소니의 오디오 기술을 바탕으로 사운드 플레이가 중요한 FPS(1인칭 슈팅 게임) 등 경쟁 중심의 게임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중시하는 게이머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컬러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INZONE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게이머들의 다양한 취향과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고, 더욱 만족스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인존 H9 II 프나틱 에디션과 인존 E9 글래스 퍼플 컬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 인존 H9 II는 소니의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에 적용된 드라이버 유닛을 기반으로 설계돼 정밀하고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재현한다. 멀리서 들리는 적의 발소리부터 묵직한 저음까지 선명하게 전달하며, FPS 게임에 최적화된 이퀄라이저 프리셋을 통해 게임 중 주요 사운드를 더욱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듀얼 노이즈 센서가 PC 팬 소음 등 외부 소음을 차단해 게임 몰입도를 높이며, 필요에 따라 주변 사운드 모드를 활성화하면 알림음이나 대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약 260g의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플레이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최대 30시간[1]의 배터리 수명을 갖춰 오랜 시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인존 E9은 소니 최초로 완전 밀폐형 구조를 적용한 유선 인이어 게이밍 이어폰이다. 여기에 차음 성능을 강화한 이어팁을 더해 토너먼트 현장의 관중 소음은 물론 일상 속 주변 소음을 차단해 게임 사운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귀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인 설계와 콤팩트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다양한 크기의 하이브리드 이어팁을 제공해 귀에 맞는 사이즈를 착용할 수 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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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PU와 ASUS 메인보드 등 다양한 IT 하드웨어를 국내에 공급하는 전문 유통기업 코잇(COIT, 대표이사 손창조)이 글로벌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킹스톤 테크놀로지(Kingston Technology)의 서버용 메모리 제품군인 ‘Kingston Server Premier’를 국내에 출시하고 기업용 서버 및 데이터센터 메모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를 통해 코잇은 기존 IT 하드웨어 유통 사업에서 축적한 제품 공급 및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서버, 데이터센터, 기업용 워크스테이션 등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 필요한 메모리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근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 데이터 집약적인 IT 환경이 확대되면서 기업용 서버의 메모리 용량과 성능뿐 아니라 장시간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신뢰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킹스톤 Server Premier는 기업용 서버와 데이터센터 환경을 위해 설계된 메모리 제품군이다. 서버급 DRAM과 품질 검증 절차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지원하며, 인텔 및 AMD 서버 플랫폼과 주요 시스템·메인보드 환경에서의 호환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또한 고정 BOM(Bill of Materials, 자재명세서) 관리 정책을 적용해 주요 부품 구성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이를 통해 시스템 통합(SI) 사업자와 기업 고객은 반복적인 시스템 구성 및 검증 과정에서 부품 변경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제품군은 DDR5와 DDR4 기반 ECC 메모리로 구성되며, 시스템 요구사항에 따라 Registered DIMM(RDIMM), Unbuffered DIMM(UDIMM) 등 적합한 폼팩터를 선택할 수 있다. 세부 속도·용량 및 지원 여부는 제품 모델과 플랫폼에 따라 다르다. 코잇은 국내 서버 구축 업체, 시스템 통합(SI) 기업 및 기업용 IT 인프라 사업자를 대상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제품 선택과 공급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코잇 관계자는 “AI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 기업용 IT 인프라 시장이 확대되면서 고성능뿐 아니라 안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서버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킹스톤 Server Premier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검증된 서버용 메모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기업용 메모리 시장에서 코잇의 입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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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GS홈쇼핑 ‘소유진쇼’서 신제품 ‘에코 팬 큐브 히터’ 첫 공개… 신규 컬러 2종 선보여 누적 판매액 260억 원 돌파한 신일 스테디셀러… 저전력 설계·10초 이내 빠른 발열 성능 구현 자동 온도조절부터 스탠드·테이블 겸용 2-in-1 구조까지, 사용 환경에 맞춘 편의성 강화 신일은 오는 23일 오후 8시 35분 GS홈쇼핑 ‘소유진쇼’ 방송을 통해 신제품을 처음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에코 팬 큐브 히터’는 효율적인 난방 성능과 빠른 발열, 공간 활용성을 두루 갖춰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제품이다. 올해 2월 기준 누적 판매액 260억 원을 돌파하며 신일의 대표적인 겨울철 스테디셀러로 자리 매김했다. 이번 뉴 에디션은 기존 제품의 실용적인 기능은 유지하면서 퓨어 화이트와 샌드 등 새로운 컬러 2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변 온도에 맞춰 난방 강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기능도 갖췄다. 실내 온도 변화에 따라 난방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좌우 최대 70도 자동회전 기능을 더해 온기가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보다 넓은 범위로 전달되도록 했다. 공간과 사용 목적에 따라 형태를 바꿔 활용할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본체는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으로 전환 가능한 2-in-1 구조로 설계해 거실과 침실 등 실내 공간은 물론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전용 보관가방도 함께 제공해 이동과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다. 안전성과 저소음 설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인체감지 센서와 전도 안전장치, 온도퓨즈 등을 포함한 6중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며, 제품 전면 30cm 이내에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다. 또한 히터 2단과 회전 기능을 함께 작동해도 소음이 약 32.2dB 수준으로, 조용한 실내 환경을 유지 가능하다. 1시간 단위로 최대 10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는 타이머 기능도 갖춰 취침 전이나 외출 전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일 관계자는 “난방가전을 선택할 때는 따뜻함은 물론 전기요금 부담과 공간 활용성, 안전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소비자가 많다”라며, “이번 뉴 에디션 ‘에코 팬 큐브 히터’는 기존 제품의 실용성에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을 더해 차별화를 꾀한 제품으로, 론칭 방송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과 새로운 매력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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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설립되어 20년 이상 컴퓨팅 관련 솔루션을 유통해온 전문 유통사인 (주)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이하 STCOM)는 뛰어난 가성비와 안정성을 겸비한 사무용 완제 PC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사무용 PC 4종은 기업 문서 작업 및 웹 서핑, 데이터 관리 등 일반적인 업무 환경에서 최선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핵심 부품을 최적화한 제품이다. 탑재된 프로세서(CPU)와 저장장치 용량에 따라 총 4가지 세부 모델로 나뉘어, 고객이 예산과 용도에 맞춰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인텔 14세대 CPU가 탑재된 STCP-사무용PC01와 STCP-사무용PC02는 i3-14100 프로세서와 DDR4 8GB 메모리를 조합하여 사무 업무 시 매끄러운 멀티태스킹 성능을 제공한다. 빠른 읽기/쓰기 속도로 고용량 파일 처리에 유리한 512GB NVMe SSD가 탑재된 PC01과, 가성비 중심의 256GB SATA SSD 탑재 모델인 PC02 중 선택할 수 있다. AMD 라이젠 프로세서 탑재 모델인 STCP-사무용PC03과 STCP-사무용PC04는 내장 그래픽 성능이 뛰어난 AMD 라이젠 3200G 프로세서와 DDR4 8GB 메모리를 기반으로 구성되었다. 엑셀, 파워포인트 등 기본 사무 작업은 물론 OTT, 유튜브 영상 시청, 온라인 강의 등에도 쾌적한 환경을 선사한다. 마찬가지로 고속·대용량 요구를 충족하는 NVMe 512GB SSD가 장착된 STCP-사무용PC03과 실속형 SATA 256GB SSD가 적용된 STCP-사무용PC04로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STCOM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4종은 기업 및 개인 사용자가 부담 없는 가격에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획한 가성비 중심 라인업”이라며, “STCOM만의 차별화된 A/S와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사무용 PC 4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TCO 홈페이지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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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할로윈을 맞아 PC 케이스 ‘WIZMAX 릿지 PRO’(위즈맥스 릿지 프로, 이하 릿지 프로)의 특별 할인 및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정상 판매가 59,900원인 릿지 프로를 약 30% 할인된 4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포토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포토후기를 작성하면 N페이 3,000원을 100% 증정하며, 베스트 포토후기 당첨자 1명에게는 N페이 5,000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릿지 프로는 듀얼 챔버 구조에 대면적 허니콤 메쉬 전면 패널을 결합한 PC 케이스다. 상단과 후면의 허니콤 에어홀로 공기 흐름을 돕고, 솔리드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과 정숙성까지 고려했다. 쿨링 구성은 전면·상단·하단·측면·후면으로 이어지는 ‘5-PATH 에어플로우 설계’를 바탕으로 한다. 최대 12개의 쿨링팬을 설치할 수 있으며, 기본 구성으로 120mm HDB aRGB PWM 팬 3개를 제공한다. aRGB SYNC 기능을 통해 메인보드 RGB 시스템과 조명 효과를 동기화할 수도 있다. 내부에는 최대 380mm 그래픽카드와 높이 155mm 공랭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 수랭쿨러는 최대 360mm 규격을 지원하며, 측면에는 240mm 수랭쿨러를 추가 장착할 수 있다. ATX·M-ATX·ITX 규격 메인보드와 최대 길이 240mm 파워서플라이도 호환된다. 저장장치 장착 공간은 2.5형 SSD 최대 2개와 3.5형 HDD 1개로 구성했다. 상단·하단·우측 패널의 마그네틱 먼지 필터로 관리 편의성을 높였으며, USB 3.2 Gen1 Type-C 포트를 갖춰 주변기기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다. @micronics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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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가 Osmo Pocket 4P(오즈모 포켓 4P) 펄 화이트를 출시했다. 새로운 펄 화이트 컬러는 호평받는 Osmo Pocket 4P의 듀얼 렌즈 촬영 성능을 그대로 갖췄으며, 17스톱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1인치 CMOS 센서와 최신 10-bit D-Log 2 컬러 프로필, 20mm 광각부터 60mm 중망원까지 아우르는 듀얼 렌즈를 탑재했다. 운모가 함유된 진주광 안료와 다층 스프레이 코팅 기술로 완성된 펄 화이트 마감은 조명과 보는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달라지는 부드러운 광택을 구현한다. 전문가용 카메라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에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의 세련된 감성을 더해 라이프스타일 사진과 여행 브이로그, 일상 기록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컬러 선택지를 제공한다. Osmo Pocket 4P 펄 화이트는 크리에이터가 세상을 담는 방식을 확장하는 두 가지 렌즈 구성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기본 20mm 광각 렌즈는 f/2.0 조리개를 갖춘 새로운 1인치 CMOS 센서를 탑재했으며, 최신 LOFIC 기술을 기반으로 최대 4K/240fps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하이엔드 시네마 카메라에서만 볼 수 있는 수준의 17스톱 다이내믹 레인지는 눈부신 석양, 역광 인물 촬영, 고대비 장면 등 까다로운 조명 환경에서도 하이라이트와 섀도우의 디테일을 정밀하게 보존한다. 새로운 10-bit D-Log 2 컬러 프로필은 10억 개가 넘는 색상을 기록해 크리에이터가 섀도우와 하이라이트의 디테일을 시네마급 정밀도로 복원하고, 색 보정 과정에서도 최대한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프리미엄 60mm 중망원 렌즈는 f/1.8 조리개(f/6.3 상당의 피사계 심도)와 3배 광학 줌 및 최대 12배 줌을 지원해 시네마틱 프로덕션 특유의 얕은 피사계 심도를 활용한 인물 촬영을 구현한다. 짐벌의 정밀한 안정화 시스템과 전문가급 컬러 사이언스를 결합해, 크리에이터가 영화감독처럼 명확한 의도를 갖고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불과 230g의 콤팩트한 본체에서도 스튜디오 수준의 촬영 제어와 정교한 후반 작업 역량을 유지할 수 있다. Osmo Pocket 4P 펄 화이트는 DJI의 다양한 액세서리 생태계와 자연스럽게 연동된다. 별도 판매되는 Osmo Pocket 4 필라이트, 프리미엄 ND 필터와 편광 필터, 광각 렌즈 어댑터, 배터리 핸들, OsmoAudio 마이크와 호환된다. 이러한 생태계 접근 방식은 1인 촬영부터 복잡한 멀티 카메라 구성까지, 크리에이터가 각자의 제작 환경과 요구에 맞춰 촬영 리그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 Osmo Pocket 4P 펄 화이트는 현재 국내에서 store.dji.com 및 DJI 공식 판매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Osmo Pocket 4P 펄 화이트 스탠더드 콤보: 895,000원. Osmo Pocket 4P(펄 화이트), USB-C to USB-C PD 케이블(USB 3.1), Osmo Pocket 4 필라이트(화이트), DJI 손목 스트랩(화이트), Osmo Pocket 4 핸들 [6.35mm(1/4″) 나사산](화이트), Osmo Pocket Pro 휴대용 운반 백(화이트)으로 구성된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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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터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평가서 우수 성과 기업 선정 AI 에이전트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 및 통합 관리 기술 강화 102.4Tbps 스위치와 DDC 아키텍처로 AI 인프라 경쟁력 확대 디지털 인프라 솔루션 기업 H3C 코리아(지사장 팀 자오)는 H3C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의 ‘The Forrester Wave: Data Center Network Solutions, Q3 2026’ 보고서에서 ‘Strong Performer(우수 성과 기업)’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H3C는 고성능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AI 기반 운영 자동화, 통합 관리 플랫폼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솔루션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GPU 클러스터를 위한 고속 스위칭 기술과 지능형 네트워크 관리 기능을 결합해 AI 데이터센터의 연결 성능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생성형 AI와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가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도 높은 처리 성능과 안정적인 운영 환경이 요구되고 있다. AI 모델 학습에는 수많은 GPU가 동시에 참여하며, GPU 사이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 전송을 처리하려면 충분한 네트워크 대역폭과 낮은 지연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에 장비 수가 늘어나면서 네트워크 구성과 장애 관리도 복잡해지고 있어 운영 자동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H3C는 네트워크 장비의 성능 개선과 함께 AI를 활용한 운영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네트워크 구축부터 정책 관리, 상태 분석과 성능 최적화까지 관리 기능을 통합하고, AI 컴퓨팅 환경의 변화에 맞춰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술을 확대하고 있다. AI 에이전트로 네트워크 운영 지능화 H3C는 차세대 네트워크 전략인 ‘Agentic AI-Defined Network’를 통해 AI 에이전트를 네트워크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 관리자가 장비별로 설정을 변경하거나 장애 원인을 직접 분석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운영 데이터를 분석하고 필요한 작업을 지원하는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한 주요 기술은 의도 기반 네트워크 운영(Intent-Based Networking)이다. 관리자가 원하는 운영 목표와 정책을 지정하면 관리 플랫폼이 해당 요구사항을 분석해 설정을 검증하고, 여러 장비에 필요한 구성을 일괄 적용한다. 실시간 텔레메트리(Telemetry) 데이터도 수집해 네트워크 트래픽과 장비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며, 운영 환경 변화에 따른 설정 조정과 장애 대응을 지원한다. AD-DC 통합 네트워크 관리 플랫폼은 네트워크 자동 구축과 정책 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장비 수명주기 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장비별 운영 정보와 네트워크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장애 발생 지점과 원인을 확인하는 데 활용한다. AI 에이전트는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성능을 분석하고 최적화 작업을 지원한다. AI 학습 과정에서 특정 연결 구간에 트래픽이 집중되거나 네트워크 상태가 변하면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대응 작업을 보조한다. 자연어 기반 운영 기능도 지원해 관리자가 복잡한 명령어를 사용하지 않고 네트워크 상태를 조회하거나 관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H3C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를 고도화하고, 장애 발생 이후 조치하는 방식에서 운영 상태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관리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규모 데이터센터에서 반복적인 관리 작업을 줄이고 네트워크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102.4Tbps 스위치로 AI 연결 성능 강화 네트워크 운영 기술과 함께 고성능 하드웨어 개발도 강화하고 있다. H3C는 DDC(Diversified Dynamic Connectivity, 다원화된 동적 연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대규모 GPU 클러스터와 이기종 AI 컴퓨팅 자원을 연결하고, 높은 데이터 전송량과 복잡한 통신 환경에 대응하는 무손실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AI 모델 학습 과정에서는 다수의 GPU가 연산 결과를 주고받으며 동기화 작업을 수행한다. 네트워크 혼잡으로 데이터 전송이 지연되거나 패킷 손실이 발생하면 일부 GPU의 연산이 완료되더라도 다른 GPU의 데이터 전송을 기다려야 한다. 따라서 GPU 성능을 충분히 활용하려면 네트워크 대역폭뿐 아니라 낮은 지연 시간과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함께 확보돼야 한다. DDC 아키텍처는 이러한 AI 클러스터의 통신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컴퓨팅 자원의 규모와 연결 구성이 달라져도 네트워크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으며, 대규모 AI 학습 환경에서 발생하는 높은 트래픽 부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단일 칩 기준 102.4Tbps의 스위칭 용량을 지원하는 차세대 AI 네트워크 스위치 제품군을 선보였다. CPO(Co-Packaged Optics)와 NPO(Near-Packaged Optics) 등 차세대 광연결 기술을 적용해 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필요한 고대역폭 연결과 전력 효율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CPO는 광학 부품을 스위칭 칩과 동일한 패키지에 배치하고, NPO는 칩 가까이에 광학 부품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광학 부품과 스위칭 칩 사이의 전기 신호 전송 거리를 줄여 신호 손실과 전력 소모를 낮추는 기술로, 고속 데이터 전송이 빈번한 AI 데이터센터에서 활용도가 높다. H3C는 이를 통해 랙 내부와 랙 간 연결을 비롯한 다양한 AI 클러스터 네트워크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의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AD-DC AI 컴퓨팅 버전도 제공한다. 컴퓨팅과 네트워크, 스토리지 자원에 대한 통합 관리를 지원하며, 데이터센터 구축 자동화와 실시간 모니터링, AI 학습 워크로드 관리 기능을 결합했다. 네트워크 구성에 필요한 작업을 줄이는 동시에 운영 과정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장애 분석과 성능 최적화에 활용할 수 있다. H3C는 DDC 아키텍처와 102.4Tbps 스위칭 기술, AD-DC 플랫폼을 결합해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네트워크 성능과 관리 효율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 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하드웨어와 AI 기반 운영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GPU 클러스터의 규모가 확대되더라도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하고, 컴퓨팅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포레스터 웨이브 Strong Performer 선정은 H3C가 추진해 온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기술 개발과 시장 전략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H3C는 앞으로도 고성능 스위칭과 무손실 네트워크, AI 기반 운영 자동화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기업과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AI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네트워크 하드웨어와 지능형 관리 플랫폼의 기술 연계를 강화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H3C 코리아 팀 자오 지사장은 “AI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은 GPU와 서버의 처리 성능뿐 아니라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얼 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H3C는 고성능 스위칭 기술과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역량을 결합해 데이터센터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 고객과 파트너가 차세대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3c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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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대표:서영식, 이하 이엠텍)는 2026년 10월 20일 PALIT 지포스 RTX 5060 INFINITY 2 OC D7 8GB 이엠텍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NVIDIA Blackwell로 구동되는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는 게이머와 크리에이터에게 획기적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강력한 AI 연산 성능을 갖춰 새로운 경험과 차원이 다른 그래픽 품질을 보여주며 게다가, NVIDIA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통해 최첨단 AI 모델을 활용한 AI 어시스턴트,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NIM 지원 시스템에서 최고의 성능으로 구축할 수 있다. PALIT 지포스 RTX 5060 INFINITY 2 OC D7 8GB 이엠텍은 초고속 GDDR7 메모리와 향상된 RT 코어 및 5세대 Tensor 코어가 탑제된 최신형 그래픽 카드로 CUDA Cores 3,840개, Boost Clock 2,512MHz을 제공하여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며, DrMOS가 적용되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 변환을 가능하게 해주어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발휘시켜 그래픽 카드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 시켜주고 NVIDIA DLSS 4.5를 통해 성능을 극대화하며 새로운 멀티 프레임 생성과 향상된 레이 트레이싱 및 초고해상도를 제공하여 쾌적하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95mm 듀얼 쿨링팬으로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빠르고 효율적인 그래픽 카드의 온도를 낮춰 강력한 냉각 성능을 통해 장기간 쾌적한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0-db 기술이 적용되어 그래픽카드가 일정 온도 이하로 내려간 경우 쿨링팬이 회전을 멈춰 무소음에 가까운 환경을 제공하여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기존 대비 32% 향상된 방열 효율의 고성능 구리 복합 히트 파이프와 히트 베이스의 조화로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냉각 성능을 제공하여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견고한 백플레이트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그래픽카드를 보호하고 열 방출을 고려한 설계로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냉각 효율을 높여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여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에게 원활한 사용 환경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컴팩트한 2 Slot 설계로 만들어져 케이스와의 호환성이 뛰어나며 다른 PCI Express 슬롯 부품과의 간섭이 적어 최적의 공간 활용과 뛰어난 성능을 보장하여 많은 게이머와 크리에이터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PALIT 지포스 RTX 5060 INFINITY 2 OC D7 8GB 이엠텍을 비롯하여 ㈜이엠텍아이엔씨가 유통하는 그래픽카드는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아이엔씨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하신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요일 오후 8시까지 고객지원 연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수요일 고객지원센터 연장 방문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공지사항, 네이버 지도(플레이스)에서 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버튼으로 예약할 수 있다. @emtek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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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Sandisk)가 메타(Met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7년 봄 출시 예정인 메타 VR 글래스를 위한 차세대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의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메타와 공동으로 설계한 이번 신제품은 공식 ‘메이드 포 메타(Made for Meta)’ 생태계에 포함된다. 메타 VR 글래스용 테스트 및 인증을 거친 이번 제품군은 SANDISK® microSD™ Express 메모리 카드와 SANDISK® USB-C™ 플래시 드라이브로 구성된다. 게임, 앱 및 VR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안정적인 고성능 스토리지를 제공해 사용자가 한층 더 몰입감 있는 VR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식 메이드 포 메타 액세서리 생태계에 포함되는 샌디스크의 메타 VR 전용 제품은 메타의 높은 품질 기준을 충족하도록 엄격한 테스트를 거쳤다. 이를 통해 메타 VR 글래스와의 호환성과 최적의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며, 사용자가 더 많은 VR 콘텐츠를 촬영하고 저장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필요한 스토리지 옵션을 제공한다. 수잔 박(Susan Park) 샌디스크 소비자 제품 부문 부사장은 “가상현실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메타의 단독 스토리지 공급업체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샌디스크 고성능 microSD Express 메모리 카드는 새로운 메타 VR 글래스와 원활하게 연동돼 추가 저장 공간을 즉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좋아하는 프리미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샌디스크는 메타 VR 글래스가 출시되는 시장에서 관련 스토리지 제품을 판매하고, 사용자에게 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WD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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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TC 독자 기술 Xtacking 4.0 낸드 탑재, 순차 읽기 최대 7,400MB/s - PC 업그레이드부터 PS5 확장까지… 업무·게임·콘텐츠 제작 더 빠르게 - 512GB~4TB 4종 구성, 전 용량 5년 보증 낸드플래시 전문 기업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스(YMTC) 산하 소비자용 스토리지 브랜드 지타이(ZHITAI)가 PCIe 4.0 NVMe SSD ‘Ti600s’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Ti600s는 일상 업무와 라이트 게이밍, 가벼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PC 사용 환경을 겨냥한 제품이다. 용량은 512GB, 1TB, 2TB, 4TB 4종이다. 이 제품은 PCIe 4.0 x4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순차 읽기 최대 7,400MB/s, 순차 쓰기 최대 6,900MB/s 속도를 지원한다. 4K 랜덤 성능은 읽기 최대 130만 IOPS, 쓰기 최대 150만 IOPS다(용량별 상이). 멀티태스킹, 대용량 파일 전송, 게임 로딩 및 장면 전환, 영상 편집과 렌더링 등에서 빠른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 플래시 메모리로는 YMTC의 차세대 엑스태킹 4.0 (Xtacking 4.0) 아키텍처 기반 낸드(NAND)를 채택했다. 엑스태킹은 YMTC가 2018년 처음 공개한 독자 기술이다.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 셀과 이를 제어하는 주변 회로를 별도로 제작한 뒤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결합하는 방식이다. 두 영역을 각각에 맞는 공정으로 최적화할 수 있어 높은 집적도와 빠른 입출력(I/O) 속도는 물론, 높은 품질과 신뢰성을 함께 구현한다. Ti600s에도 YMTC의 제조 기술과 품질 기준을 적용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모든 용량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는 풀 용량(Full-Capacity) 설계를 적용해 새 PC 조립은 물론 기존 PC의 저장장치 업그레이드에도 활용 가능하다. 폼팩터는 M.2 2280이며 무게는 약 6g으로 노트북, 데스크톱, PS5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된다. 전용 관리 소프트웨어 ‘지타이 유니마스터(ZHITAI UNIMASTER)’를 통해 드라이브 상태 모니터링, 성능 최적화, 펌웨어 업데이트, 시스템 마이그레이션 등을 관리할 수 있다. 4TB 모델 기준 최대 1,600TB의 데이터를 쓸 수 있는 내구성(TBW)을 갖췄으며, 전 용량에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한다. 유해물질제한지침(RoHS), 할로겐 프리(Halogen-Free), 국가통합인증(KC) 등 주요 규격도 충족했다. 유통과 A/S는 도우정보가 담당한다. 방문 접수와 택배 접수를 모두 지원하며, 제품 입고 후 평균 1~2영업일 안에 처리한다. 별도 제품 등록 없이 시리얼 번호로 정품 여부와 남은 보증 기간을 확인할 수 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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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동안 AI 업계의 리더들은 의료 분야를 자신들의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가장 분명한 사례 중 하나로 강조해 왔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AI CEO 무스타파 술레이만(Mustafa Suleyman)은 *더 버지(The Verge)*에 "마침내 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간 의사보다 최대 4배 더 정확하게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AI 기반 도구를 개발했다고 주장한다. 목요일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 중 하나인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된 연구 결과는 의료 사례 보고서와 응급실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일련의 시나리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시스템과 인간 의사의 진단 능력을 비교한 실험에 근거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사례들을 자체 벤치마크인 SDBench로 구성했으며, 이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다. 의료 전문가들로 구성된 패널처럼 작동하도록 설계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진단 오케스트레이터(Diagnostic Orchestrator)는 여러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증상과 병력을 분석하고, 어떤 검사를 실시할지 결정한 뒤 진단에 도달한다. 이는 의사들이 환자의 상태를 조사하는 과정을 모방한 것이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수백 건의 보고서에서 추출한 사례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스템은 약 83%의 진단 정확도를 기록했다. 반면 참고 자료를 활용한 일반 진료 의사들의 정확도는 약 36%, 참고 자료 없이 진단한 의사들의 정확도는 22%였다. 진단 오케스트레이터는 보스턴의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 메디컬 센터(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의 환자 내원 기록을 담은 대규모 데이터베이스에서 추출한 응급실 사례에서도 의사들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AI 시스템은 80%의 정확도를 기록한 반면, 인간 의사들의 평균 정확도는 47%였다. 또한 AI 시스템은 인간 의사들보다 더 낮은 추정 비용으로 진단에 도달하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진은 오픈AI의 GPT-5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이 시스템이 개별적으로 작동하는 최첨단 AI 모델들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다만 동료 심사를 거친 이번 논문에는 GPT-6 Astra, 메타의 Muse Wonder Full, 구글의 Gemini 4 Argon, 앤트로픽의 Opus 5.5와 같은 최신 모델들은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 : https://www.theverge.com/ai-artificial-intelligence/1016690/suleyman-microsoft-diagnostic-orchestrator-science-medical-superintelligence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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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간 이어진 가격 인상으로 신규 PC 수요가 타격을 입었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이는 앞서 IDC와 옴디아(Omdia)가 발표한 보고서와도 일치한다. 이러한 현상은 PC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같은 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역시 1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카운터포인트는 PC 출하량 감소의 원인으로 부품 가격 상승을 지목했다. 2026년 2분기까지 PC 출하량은 2년 넘게 연속으로 증가해 왔다. 그러나 지난 몇 달 동안 RAM, SSD, 인텔, AMD, 퀄컴의 칩 가격이 모두 상승하면서 맥북부터 라즈베리 파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의 가격이 인상됐다. 카운터포인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강민수(Minsoo Kang)는 일부 기업들이 "부품 가격 상승을 더 잘 흡수할 수 있는 제품 구성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저렴한 제품이 줄어들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가격 인상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DDR4 RAM이나 4GB GPU와 같은 구형 기술을 다시 도입하기까지 하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는 또한 2025년 3분기에 "윈도우 10 지원 종료 시한을 앞둔 구매와 관세 관련 재고 조정"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것이 이번 분기의 급격한 전년 동기 대비 감소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PC 시장은 당분간 반등하지 못할 수도 있다. 카운터포인트의 부책임자 데이비드 나란호(David Naranjo)는 "2026년 4분기 전 세계 출하량이 27% 급감하고 2027년에도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장이 안정화되는 것을 회복으로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theverge.com/gadgets/1017144/global-pc-shipments-dropped-q3-2026-ram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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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유럽 최초의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주피터(JUPITER)에서 기록적인 규모의 양자 컴퓨팅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연구진은 기존 방식 대비 90% 적은 큐비트를 필요로 하는 선도적인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 접근 방식인 매직 스테이트 배양(magic state cultivation) 기술을 종합적으로 탐구하고 검증할 수 있게 됐다. 율리히 슈퍼컴퓨팅 센터(Jülich Supercomputing Centre)의 엔비디아(NVIDIA) GH200 슈퍼칩 시스템에서 실행된 이 104큐비트 시뮬레이션은 현재까지 수행된 내결함성 양자 프로세서의 종합 시뮬레이션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실제 양자 프로세서가 내결함성 연산을 수행하는 방식을 기록적인 규모로 모델링했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정밀도는 연구진이 실제 시스템을 구축하기 전에 향후 설계의 성능을 예측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와 도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의 시행착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신약 개발, 금융 모델링, 재료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적인 양자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앞당길 수 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실용적인 양자 컴퓨팅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매우 복잡한 내결함성 시스템이 필요하며, 이러한 시스템이 대규모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구축의 핵심이다. 율리히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양자 프로세서와 GPU 슈퍼컴퓨터가 협력해 기존에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연구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양자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율리히 슈퍼컴퓨팅 센터 소장 크리스텔 미힐센(Kristel Michielsen)은 “유럽의 주피터에 대한 투자는 연구진이 기존에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문제들을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이러한 역량을 양자 컴퓨팅 분야로 확장하고, 과학자들이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구현 가능성이 높은 설계에 대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용적인 양자 컴퓨팅 구현에 필요한 자원 절감 큐비트는 물리학적 한계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이를 제어하는 데 필요한 상호작용 과정에서 오류를 유발하는 노이즈가 불가피하게 발생한다. 이러한 노이즈가 존재하는 환경에서도 연산을 수행하는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을 구현하려면 매직 스테이트가 필요하다. 매직 스테이트는 내결함성 양자 연산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소모되는 큐비트의 특정 배열을 의미한다. 내결함성 양자 컴퓨터는 매직 스테이트를 반복적으로 생성해야 한다. 따라서 매직 스테이트 생성 방식을 조금만 최적화해도 실용적인 양자 컴퓨터 구축에 필요한 자원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엔비디아 연구진은 실제와 유사한 노이즈 환경에서 해당 과정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최첨단 매직 스테이트 배양 방식을 검증했다. 이를 통해 연구진이 향후 기술 개선 방안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했다. 앞서 율리히 연구소에서는 노이즈가 없는 이상적인 조건에서 50큐비트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며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연구는 실제 하드웨어 노이즈 환경에서 매직 스테이트 배양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연구진이 오류의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구 개발에서 엑사스케일 시뮬레이션으로의 확장 매직 스테이트 배양 시뮬레이션은 연구진이 실제 양자 하드웨어를 구축하기 전에 설계를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러나 필요한 메모리 용량은 큐비트 수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어, 대규모 시뮬레이션은 기존 컴퓨팅 시스템으로는 수행하기 어렵다. 엔비디아 가속 양자 연구 센터(NVIDIA Accelerated Quantum Research Center, NVAQC)의 엔비디아 GB200 NVL72 시스템은 주피터 프로젝트의 개발 플랫폼으로 활용됐다. 이를 통해 연구진은 GPU 4개에서 수백 개 규모로 테스트를 확장한 후, 주피터의 GPU 8,192개를 활용하는 단계까지 발전시킬 수 있었다. 연구진은 NVAQC를 활용해 시뮬레이션 기법의 개발과 테스트를 가속화하고, 주피터에서 얻은 결과를 비교하며, 추가적인 컴퓨팅 자원에 따라 정확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했다. 이를 통해 기존 몇 주가 소요되던 시뮬레이션 작업을 단 며칠로 단축했으며, 연구팀이 주피터의 엑사스케일 컴퓨팅 성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자 컴퓨팅 시스템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시뮬레이션의 중요성과 복잡성이 더욱 증가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NVAQC와 같은 가속 컴퓨팅 클러스터에서 시뮬레이션 방법을 개발하고 검증한 뒤, 가장 까다로운 연산에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터를 활용하는 방식의 효과도 입증했다. 이번 시뮬레이션에는 엔비디아 cu퀀텀(NVIDIA cuQuantum) 소프트웨어가 활용돼 고도로 최적화된 성능과 확장성을 구현했다. 또한 엔비디아 쿠다-Q(NVIDIA CUDA-Q) 플랫폼의 내결함성 논리 계층을 사용해 매직 스테이트 회로를 구현했다. @nvidia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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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에 화이트 컬러 디자인을 더한 신제품 데스크탑 'MSI MAG 코덱스 Z2 X3D B9NVV(A25-W)'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성능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는 물론, 데스크탑의 외관과 공간의 조화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를 위해 선보인 모델이다.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된 시스템에 RGB 조명을 더해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과 작업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에는 AMD 라이젠 7 9800X3D 프로세서를 적용해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AMD 3D V-Cache 기술을 기반으로 높은 게임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빠른 반응 속도가 중요한 경쟁형 게임부터 높은 시스템 성능이 요구되는 최신 AAA급 게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MSI 지포스 RTX 5080 뱅가드 SOC D7 16GB 하이퍼프로져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고품질 그래픽과 높은 프레임을 요구하는 게이밍 환경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의 그래픽 기술과 최신 DLSS 5를 활용할 수 있으며, 게임뿐 아니라 GPU 가속을 활용하는 영상 편집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작업에서도 성능을 발휘한다. 디자인 역시 이번 신제품의 주요 특징이다. MSI PRO P050R 화이트 케이스를 중심으로 내부 하드웨어와 RGB 조명이 어우러지도록 구성해 밝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측면 강화유리를 통해 내부 시스템을 감상할 수 있어 게이밍 공간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데스크탑을 찾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시스템 구성에는 MSI의 하드웨어 기술력을 반영했다. 그래픽카드를 비롯한 주요 PC 부품에 MSI 제품을 적용해 고성능 시스템에 필요한 구성을 갖췄으며, 냉각 성능과 시스템 활용도를 함께 고려했다. 사용자는 부품별 호환성을 직접 확인하거나 조립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완성된 게이밍 시스템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이후의 관리 편의성도 갖췄다. MSI 완제품 데스크탑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 방문 출장 A/S를 지원해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사후 관리 부담을 줄였다. 단, 일부 도서·산간 지역에서는 방문 출장 A/S가 제한될 수 있다. 더불어 신제품 구매 고객은 탑재된 MSI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등 주요 부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구매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조건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스팀월렛 35,000원, 인기 게임 코드 등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구매 제품별로 참여 가능한 이벤트와 조건은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품 상세페이지 및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에스아이코리아 관계자는 "게이밍 데스크탑을 선택하는 기준이 하드웨어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과 사용 공간의 조화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MAG 코덱스 Z2 X3D 신제품은 높은 게이밍 성능을 바탕으로 화이트 컬러 특유의 깔끔한 디자인을 함께 갖춰, 성능과 외관 모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이머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msi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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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는 개인 맞춤형 조준 기술 ‘퓨어벡터(PureVector)’를 독점 적용한 무선 게이밍 마우스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SABRE v3 PRO PureVector/ 이하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게이밍 마우스)’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소재에 따라 구분되는 3가지 모델에 각각 오른손잡이용과 좌우 대칭형 디자인을 적용해 총 6종으로 구성된다. 커세어가 에임랩스(Aimlabs)와 공동 개발한 ‘퓨어벡터’는 사용자의 방향별 감도를 개인화해 조준 편향과 약점을 보정하고, 조준 속도와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에임랩스(Aimlabs)는 미국 스테이트 스페이스 랩스(State Space Labs)가 개발·운영하는 게이밍 퍼포먼스 훈련 플랫폼으로, FPS 게임 이용자의 조준 정확도와 반응속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훈련 및 플레이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커세어가 조준 훈련 플랫폼 에임랩스(Aimlabs)와 공동 개발한 특허 기술 ‘퓨어벡터’는 수십억 건의 훈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방향별 마우스 감도를 개인별로 최적화하고, 조준 편향과 약점을 자동으로 보정해 조준 속도와 일관성을 향상시킨다. 하나의 고정된 DPI 값만으로 플레이하는 방식에는 본질적인 한계가 있다. 게이머와 사용자마다 조준 방식은 지문처럼 고유하며, 자연스러운 생체역학적 특성이나 근골격계의 차이로 인해 방향별 편향이 나타난다. 마우스를 왼쪽으로 움직일 때와 오른쪽으로 밀거나 아래로 당길 때는 서로 다른 신체 움직임이 사용된다. 따라서 이러한 차이를 반영해 방향별로 각기 다른 DPI를 적용할 필요가 있다. 퓨어벡터는 이러한 차이를 감지하고 보정한다. 커세어 게이밍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토비아스 브링크만(Tobias Brinkmann)은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조준 훈련 플랫폼 에임랩스와의 협업을 통해 플레이어 개개인의 조준 방식이라는 매우 개인적인 영역에 데이터 기반 접근법을 적용했다”며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는 개인 맞춤형 조준 기술과 고성능 하드웨어를 결합해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조준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구현한다”고 말했다. ‘세이버 v3 프로’에 탑재된 ‘퓨어벡터’는 에임랩스의 보정 과정을 통해 사용자의 조준 특성을 측정한 뒤, 방향별 마우스 감도를 조정해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살린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사용자 고유의 감도 설정을 생성하므로 별도의 수동 조정이 필요 없다. 개인화된 프로필은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게이밍 마우스’ 펌웨어에 직접 저장돼 별도의 백그라운드 앱 없이 어떤 게임이나 작업 환경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에임랩스 창립자 겸 CEO인 웨인 맥키(Wayne Mackey) 박사는 “5,000만 명이 넘는 에임랩스 플레이어의 수십억 회 훈련 세션은 각 플레이어의 플레이 방식에 따른 고유한 방향별 조준 특성을 보여준다”며 “퓨어벡터는 이러한 과학적 분석을 사용자에게 맞춘 방향별 감도로 구현한다. 이를 통해 최적의 설정을 찾기 위해 시행착오를 거치거나 온라인에서 개선 방법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게임에서 정확한 사격이 이뤄지기까지는 눈으로 표적을 인식하고 선택하는 단계, 조준 및 보정 단계, 실제 마우스 클릭 단계의 3 과정을 거친다. ‘퓨어벡터’는 이 가운데 가장 긴 시간이 소요되는 조준·보정 단계에 초점을 맞췄다. 테스트에서는 해당 단계의 소요 시간이 최대 81ms 또는 33%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클릭 지연 시간보다 전체 조준 성능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조준·보정 단계를 개선해, 클릭 전에 표적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조준하는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세이버 v3 프로 라인업, 3가지 소재에 따라 총 6개 모델 공개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게이밍 마우스 시리즈’는 3 가지 소재에 각각 대칭형과 오른손잡이용 에르고(ERGO) 디자인을 적용한 총 6개 모델로 구성된다. 모든 모델은 ‘퓨어벡터’와 ‘노르딕(Nordic) 54 시리즈 MCU’를 탑재해 유선과 무선 모두에서 8,000Hz 하이퍼 폴링을 지원하며, 평균 클릭 지연 시간은 0.25ms다. 6종 모두 새로운 ‘커세어 마크맨 X 42K(CORSAIR MARKSMAN X 42K)’ 센서가 탑재되어 최대 42,000 DPI트래킹을 1DPI단위로 조정이 가능하며 800 IPS, 70G 가속도를 지원하고 정밀한 트래킹을 제공한다. 또한 세이버 v2 시리즈(SABRE v2 PRO) 대비 업그레이드된 커세어 광학 스위치와 광학 스크롤 휠 인코더를 적용해 기계식 디바운스 과정을 제거하여 입력 지연을 더욱 단축시켰으며 1억회의 클릭 수명을 제공한다.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게이밍 마우스 시리즈’는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커세어 웹 허브(CORSAIR Web Hub)’를 통해 DPI, 매크로, 버튼 매핑 설정을 할 수 있으며 제품 색상에 맞는 그립 테이프와 UPE 마우스 스케이트가 기본 제공되어 자신에게 맞는 세팅을 할 수 있다. 울트라라이트 소재 :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울트라라이트 및 울트라라이트 에르고 2종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울트라라이트(SABRE v3 PRO PureVector ULTRALIGHT)’는 이전 ‘세이버 v2 프로’ 마우스를 기반으로 구조를 강화하고 배터리 사용 시간을 2배로 늘리면서 무게는 단 1g만 증가했다.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울트라라이트 에르고(SABRE v3 PRO PureVector ULTRALIGHT ERGO)’는 동일한 기술을 오른손잡이용 에르고 디자인에 적용했다. 대칭형인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울트라라이트’의 무게는 37g, 오른손잡이용인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울트라라이트 에르고’는 41g이며 배터리 사용시간은 1,000HZ폴링에서 최대 140시간, 8,000Hz에서는 최대 25시간으로 동일하다. 두 제품 모두 2.4GHz 무선 및 USB-C 유선 연결. 두 방식 모두 최대 8,000Hz 폴링을 지원하며 블랙색상과 화이트색상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마그네슘 합금(MG) :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MG 및 MG 에르고 2종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MG(SABRE v3 PRO PureVector MG)’와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MG 에르고(SABRE v3 PRO PureVector MG ERGO)’는 마그네슘 합금 외골격 구조를 적용해 높은 강성을 확보하면서 장시간 플레이에도 시원한 촉감을 유지한다. 대칭형 모델의 무게는 49g, 오른손 전용인 에르고 모델은 55g으로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울트라라이트’ 버전보다 조금 더 묵직한 그립감을 선사한다. 모두 2.4GHz 무선 및 USB-C 유선 연결로 최대 8,000Hz 폴링을 지원하며, 블루투스 6.0으로도 연결할 수 있다. 1,000Hz 폴링에서 최대 200시간, 8,000Hz에서 최대 31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하며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된다. 카본파이버(CF) :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CF 및 CF 에르고 2종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CF(SABRE v3 PRO PureVector CF)’와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CF 에르고(SABRE v3 PRO PureVector CF ERGO)’는 카본 파이버 유니바디 쉘을 적용해 가벼운 무게에 강도와 강성을 함께 갖췄다. 모두 휴대용 케이스를 기본 제공하며 대칭형은 48g, 오른손잡이 전용인 에르고는 54g의 무게를 갖췄다.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CF’와 ‘에르고’ 모두 최대 8000Hz 폴링을 지원하는 2.4GHz 무선 및 USB-C 유선 연결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6.0으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1,000Hz 폴링에서 최대 200시간, 8,000Hz에서 최대 31시간, 블루투스 연결 시 최대 200시간 사용할 수 있고 무광 카본 파이머 재질의 단일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출시 정보 및 보증 ‘세이버 v3 프로 퓨어벡터 시리즈’는 2026년 10월 21일부터 판매된다. 울트라라이트와 울트라라이트 에르고 모델은 커세어 공식 웹스토어와 공인 판매점 및 유통업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출시 제품은 2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하며, 커세어의 고객 서비스 및 기술 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corsair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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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AMD 라이젠 7 9800X3D 탑재 고성능 데스크톱 ‘니트로 70’를 도입하고 10월 15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공간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방문객들은 에이서의 게이밍 하드웨어와 AMD의 고성능 프로세서가 결합된 게이밍 시스템으로 더욱 쾌적하고 몰입감 있는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라이엇 PC방에 도입된 ‘니트로 70’은 AMD 라이젠 7 9800X3D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8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톱이다. AMD 라이젠 7 9800X3D 프로세서에는 2세대 AMD 3D V-캐시(3D V-Cache) 기술이 적용돼 데이터 접근 지연을 줄이고, 높은 프레임 속도와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의 그래픽카드를 통해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그래픽 성능과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라이엇 PC방 내 마련된 에이서 전시존에서는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 V 16 AI’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AMD 라이젠 AI 7 450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70 Laptop GPU를 탑재해 뛰어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AMD 라이젠 AI 7 450 프로세서는 최대 50 TOPS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하는 전용 NPU(신경망 처리 장치)를 탑재해 AI 기반 작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16형 WUXGA 디스플레이와 sRGB 100% 색 영역을 지원해 생생하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방문객들은 전시존에서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의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라이엇 PC방에서는 럭키드로우와 라이엇 게임즈와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라이엇 PC방에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들이 실제 게임을 즐기는 공간에서 AMD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이서 니트로 제품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게이머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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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프렉탈디자인(Fractal Design)의 게이밍 의자 Refine 2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컴퓨존 단독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2026년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Refine 2 시리즈 6종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fine 2 시리즈는 북유럽 디자인을 기반으로 게이밍 환경과 일반 업무 공간 모두에 어울리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게이밍 의자다. 장시간 PC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구조를 적용했으며 소재와 색상에 따라 다양한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한 제품 구성을 갖췄다. 행사 대상 제품은 Refine 2 하이브리드 다크와 라이트, 메쉬 다크와 라이트, 패브릭 다크와 라이트 등 총 6종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서로 다른 소재의 특성을 조합한 구성이며 메쉬 모델은 통기성을 고려한 소재를 적용했다. 패브릭 모델은 부드러운 질감의 직물 소재를 활용해 편안한 착석 환경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각 모델은 다크와 라이트 색상으로 마련돼 사용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Refine 2 시리즈는 사용자의 체형과 착석 자세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메모리폼 헤드레스트와 4D 팔걸이, 조절식 요추 지지대를 적용해 신체 부위별 지지력을 조절할 수 있으며 좌석 위치 조절 기능을 통해 착석 편의성을 높였다. 강화된 프레임 구조와 PU 소재 캐스터를 적용해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이동 편의성도 고려했다. 이번 특가 행사는 컴퓨존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행사 대상 제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혜택과 판매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컴퓨존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정식 유통되는 Refine 2는 제품 정책에 따른 보증기간이 제공되며 정품 구매 고객은 공식 사후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seorincni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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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 아이작™(NVIDIA Isaac™) 오픈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을 대폭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에는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플랫폼과 데이터셋, 런타임 추가, 로봇 학습 프레임워크 업데이트가 포함된다. 이러한 기술은 개발자에게 데이터부터 배포까지 이어지는 통합 개발 경로를 제공해 범용 로봇의 실제 환경 도입을 가속화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범용 로보틱스는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로보틱스 분야의 챗GPT(ChatGPT)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풀스택 오픈 로보틱스 플랫폼인 엔비디아 아이작을 통해 개발자에게 모델, 데이터, 시뮬레이션 도구, 컴퓨팅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세계 주요 산업 전반에 피지컬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자일 원 SN, 차세대 휴머노이드 연구 위한 레퍼런스 플랫폼 애자일 로봇(Agile Robots)은 엔비디아 아이작 GR00T이 사전 구성되고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 엣지 AI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풀스택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플랫폼 애자일 원 SN(Agile ONE SN)을 발표했다. 로보틱스 연구자와 개발자들은 로봇 기술을 개발 단계에서 실제 환경으로 구현하는 데 필요한 시뮬레이션, 학습, 배포 도구를 개별적으로 통합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애자일 원 SN은 이러한 도구와 워크플로우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기존 몇 주가 소요되던 설정 시간을 단 며칠로 단축한다. 애자일 원 SN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애자일 원 S 휴머노이드 본체: 높이 1.4m, 무게 40kg으로 31개의 자유도(DoF)를 갖추고 있으며 팔당 3kg의 적재 하중을 처리할 수 있다. - 듀얼 우지 핸드 2(Dual WUJI Hand 2) 5지 손: 각 손은 20개의 자유도와 1kHz 힘 제어, 촉각 감지 기능을 제공해 정교한 조작을 지원한다. - 엔비디아 젯슨 토르 온보드 컴퓨팅: 2,070 FP4 테라플롭스의 연산 성능과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제공해 온보드 추론 및 실시간 제어를 지원한다. - 멀티모달 센싱: 머리와 손목 카메라, 라이다 센서, 관성측정장치 등을 통해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플랫폼: GR00T 파운데이션 모델, 데이터 수집부터 배포에 이르는 전체 워크플로우, 전신의 조화로운 움직임을 위한 제어 기능을 포함한다. - 안전 기능: 로봇에 탑재된 안전 프로토콜을 엔비디아 헤일로스(Halos) 로보틱스용 풀스택 안전 시스템을 통합할 계획이다. 애자일 로봇 창립자 겸 CEO 자오펑 첸(Zhaopeng Chen)은 “휴머노이드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은 대규모 환경에서의 실용성에 있다. 하나의 적응형 로봇이 다양한 기술을 학습하고 사람을 위해 설계된 여러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애자일 로봇은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기반에 젯슨 토르로 구동되는 풀스택 개방형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애자일 원 SN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휴머노이드를 실제 작업에 투입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고 학습, 검증할 수 있는 완성형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애자일 원 SN은 2027년 초 출시 예정이며, 첨단 휴머노이드 연구개발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와 취리히 연방공과대학교(ETH Zurich) 등 유수의 기관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엔비디아 기술로 데이터부터 배포까지 로봇 학습 가속화 엔비디아의 새로운 기술은 개발자가 학습 데이터를 생성하고, 로봇 학습을 확장하며,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하고,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솔루션 구현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 심레디 센트럴 라이브러리(SimReady Central Library): 시뮬레이션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2,000개 이상의 로봇 및 공장 자료를 제공한다. 휴먼 1M 데이터셋(Human 1M Dataset)은 다양한 인간 활동, 동기화된 3개 시점 영상, 3D 손 추적 데이터를 포함한다. 두 리소스 모두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제공되며, 코스모스 연합(Cosmos Coalition) 파트너사는 휴먼 1M 데이터셋 전체에 접근할 수 있다. - 엔비디아 아이작 랩 3.0(Isaac Lab 3.0): 정식 출시된 오픈소스 에이전트 지원 학습 프레임워크로, 멀티 GPU 워크플로우와 뉴턴(Newton), 엔비디아 피직스(PhysX)® 등의 물리 엔진을 활용해 데스크톱부터 데이터센터까지 로봇 정책을 학습하고 정교화할 수 있다. - 엔비디아 아이작 OS: 엔비디아 홀로스캔(Holoscan) 기반의 오픈소스 런타임 프레임워크로, AI와 센서, 제어 시스템, 로봇 하드웨어를 연결해 시뮬레이션부터 실제 로봇까지 결정론적 실시간 성능을 제공한다. -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DGX Station)™용 오픈소스 레퍼런스 워크플로우 3종: 개발자는 강화학습을 통해 GR00T 1.7 모델을 정교화하고, 엔비디아 아이작 랩에서 정교한 조작 기술을 학습하며, 챗GPT 아스트라(ChatGPT Astra)를 활용해 합성 데이터 생성을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 월드 모델을 사후 학습할 수 있다. - 엔비디아 헤일로스: 엔비디아 IGX 토르(IGX Thor)™를 기반으로 구축된 풀스택 안전 플랫폼으로, 자율주행 차량과 로봇이 개발 단계에서 실제 환경으로 보다 안전하게 대규모 배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허깅페이스의 심레디 센트럴 라이브러리에는 코마우(Comau), 화낙(FANUC), 포지캐드(ForgeCAD), 프랑카 로보틱스(Franka Robotics), LG전자(LG Electronics), 팔라티알(Palatial), 로보티크(Robotiq), 스탠다드 봇츠(Standard Bots), 트레인 테크놀로지스(Trane Technologies),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 버티브(Vertiv), 야스카와(Yaskawa)의 시뮬레이션 레디 애셋이 포함돼 있다. DGX 스테이션(DGX Station)에서 실행되는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로봇 학습 레퍼런스 워크플로우는 1X, 애자일 로봇, 휴머노이드(Humanoid), 메이븐 로보틱스(Maven Robotics), 멘티(Mentee), 마이크로AGI(MicroAGI), 로다(Rhoda), 시리액트(Sereact), 스킬드 AI(Skild AI)의 솔루션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애자일 로봇, 애질리티(Agility), 덱소리(Dexory), 포트 로보틱스(FORT Robotics), 키온(KION) 등 로보틱스 파트너사들은 창고 로봇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사의 안전 아키텍처에 엔비디아 헤일로스를 통합하고 있다. 식(SICK)은 산업용 로봇의 동적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헤일로스를 평가 중이며, 이를 통해 로봇이 고정된 안전 구역을 넘어 변화하는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어드밴텍(Advantech)과 넥스코봇(NexCOBOT)은 엔비디아 IGX 기반 산업용 컴퓨팅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레이놀즈 앤 무어(Reynolds & Moore), 액센츄어(Accenture), TÜV SÜD는 산업용 피지컬 AI의 안전한 배포를 위한 인증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다. 유럽 로보틱스 선도 기업들, 엔비디아 오픈 기술 활용 확대 ABB 로보틱스(ABB Robotics)는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를 로봇스튜디오 하이퍼리얼리티(RobotStudio HyperReality)와 통합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로봇 시스템을 설치하기 전에 시뮬레이션하고 가상으로 시운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쿠카 그룹(KUKA Group)은 자사의 비주얼 컴포넌츠 팩토리렌즈(Visual Components FactoryLens)에 옴니버스 라이브러리를 적용해 공장 시뮬레이션 워크플로우에 실시간 렌더링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시리액트는 아이작 GR00T와 코스모스 트랜스퍼(Cosmos Transfer)를 활용해 유니버설로봇의 산업용 로봇 팔에서 구동되는 물품 취급용 코텍스(Cortex) 플랫폼을 학습하고 사후 학습하고 있다. 휴머노이드는 젯슨 토르, 홀로스캔 센서 브릿지(Holoscan Sensor Bridge), 헤일로스, 엔비디아 아이작 OS를 활용해 산업용 시범 운영에 앞서 로봇 동작을 개발하고 검증하고 있다. 헥사곤 로보틱스(Hexagon Robotics)는 원격 조작 영상 처리, 위치 추정, 매핑, 물체 자세 탐지를 포함한 에이온(AEON) 인식 기능을 구축하고 있다.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는 창고, 반품, 산업용 워크플로우를 위해 키노-2(Kino-2) 기반으로 아이작 GR00T를 사후 학습하는 동시에 KR1의 인식 및 모델 실행을 가속화하고 있다. 토요타 머티리얼 핸들링 유럽(Toyota Material Handling Europe)과 소프트서브(SoftServe)는 옴니버스와 엔비디아 아이작 심™(Isaac Sim™)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자율 물류 처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배포 시간을 최대 50% 단축하고 있다. 아이디얼웍스(Idealworks)는 엔비디아 오픈 모델과 젯슨을 활용해 공장 내 자율 이동 로봇을 위한 기억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ADI)는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Jetson AGX Orin)™과 cuVSLAM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자율 이동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허깅페이스와 폴렌 로보틱스(Pollen Robotics)는 엔비디아 아이작 랩, 아이작 심, 뉴턴을 활용해 개발자와 학생들이 새로운 물리적 동작을 학습, 수정,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소형 오픈소스 로봇인 마이크로덕(Microduck)을 개발하고 있다. 프랑카 로보틱스는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와 아이작 심을 활용해 프랑카 FR3 듀오(Franka FR3 Duo) 로봇 시스템에서 자연어 요청을 실제 동작으로 변환하고 있다. 벨보이(Bellboy)는 젯슨과 GR00T를 사용해 자사의 피지컬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개발한 첫 번째 로봇 동료인 빌리(Billie)를 구동하고 있으며, 빌리는 이미 메리어트(Marriott), 힐튼(Hilton), IHG, OYO가 운영하는 호텔에 배치돼 있다. 플렉시온(Flexion)은 아이작 랩과 뉴턴을 기반으로 추론과 전신 움직임을 결합해 다양한 로봇 신체에 걸쳐 복잡한 조작을 수행하는 통합 로봇 지능 모델인 리플렉트(Reflect)의 학습을 확장하고 있다. 셰플러(Schaeffler)는 뉴턴의 독점적 기반 구성 요소로 자사의 액추에이터 기술을 제공해 엔비디아 아이작 랩과 아이작 심을 활용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가속화에 기여하고 있다. 뉴라 로보틱스(NEURA Robotics)는 자사의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인 뉴런 AI(Neuron AI)를 위해 아이작 심과 아이작 랩을 통해 합성 훈련 데이터를 생성하고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로봇 기술을 학습시키고 있다. @nvidia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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