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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이 시드니의 매력 넘치는 카페들을 소개한다. 시드니에서 카페는 단순한 커피 소비 공간을 넘어 하루의 리듬을 나누고 사람과 이야기가 흐르는 도시 문화의 중요한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 100대 커피숍 1위로 선정된 로스터리부터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사랑받는 감성 카페까지, ‘1위’라는 수식어로 그 가치를 증명한 카페들을 시드니에서 만나보자. 1. 토비스 에스테이트 커피 로스터스(Toby’s Estate Coffee Roasters) - 세계 최고의 커피 현장 2025년 2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1회 ‘세계 100대 커피숍’ 시상식에서 1위로 선정된 카페다.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가성비 좋게 제공하며, 주문한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커피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가벼운 브런치와 식사도 가능하다. · 위치: 32-36 City Road, Chippendale, NSW 2008 · 영업시간: 월~금요일 07:30~15:00 / 주말 08:00~15:00 2.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 - SNS를 사로잡는 브런치 명소 넓은 정원과 베이커리, 로스팅 공간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브런치와 디저트,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 위치: 7a/2 Huntley St, Alexandria NSW 2015 · 영업시간: 월~금요일 07:30~16:00 / 토, 일요일 07:30~16:30 3. 카페 시드니(Café Sydney) - 시드니 하버 절경과 함께하는 커피 서큘러 키 중심가에 위치한 루프탑 카페로, 탁 트인 시드니 하버 뷰에서 커피와 가벼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야외 좌석에서 도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다. · 위치: Level 5 Customs House, 31 Alfred St, Sydney NSW 200 · 영업시간: 월~토요일 12:00~22:00 / 일요일 12:00~17:00 4. 라 르네상스(La Renaissance) - 프렌치 페이스트리와 여유로운 정원 타임 록스 지역에 위치한 클래식 프랑스 카페로, 정통 프랑스식 페이스트리와 디저트가 유명하다. 야외 정원의 나무 그늘 아래에서 거리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커피 타임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 위치: 47 Argyle St, The Rocks NSW 200 · 영업시간: 매일 07:00~18:00 5. 더 보트하우스 셸리 비치(The Boathouse Shelly Beach) - 바다 전망 브런치 명소 맨리 셸리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한 워터프런트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햇빛과 바닷바람을 만끽하며 브런치 또는 음료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신선한 호주식 요리와 해산물 메뉴, 수평선까지 이어지는 전망이 여행의 여유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한다. · 위치: 1 Marine Parade, Manly NSW 2095 · 영업시간: 매일 07:00~19:00 세계 최고의 로스터리 카페부터 뛰어난 전망을 자랑하는 야외 테라스 카페까지, 시드니의 커피 문화는 여름 여행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시드니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더 많은 카페 정보는 sydne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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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벚꽃 개화 시기는 △규슈·후쿠오카(3월 중순~하순) △도쿄·오사카·나고야(3월 중순~4월 초순) △시코쿠·돗토리(3월 하순~4월 초순) △아오모리(4월 초~중순) △북해도(4월 하순~5월 초순) 등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벚꽃 시즌이 이어진다. 주요 명소로는 △온천과 벚꽃 풍경이 어우러진 규슈 유후인 △3000그루 이상의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오사카성 △약 50ha 규모의 대형 정원 하나카이로가 위치한 돗토리 △후지산과 호수를 배경으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도쿄 △일본 3대 성으로 꼽히는 나고야성 △삿포로의 랜드마크 구 도청사 등이 포함됐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일본은 지금, 벚꽃 만끽’ 기획전을 출시했다. △오사카 △규슈 △도쿄·시즈오카 △북해도 △돗토리 등 주요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청주·부산·대구·제주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해 출발지 선택 폭을 넓혔다. 아울러 자유일정 중심 상품을 비롯해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소규모 단독 그룹 ‘ONLY 우리만’ 등 라인업을 다채롭게 확대해 고객의 여행 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선택지를 강화했다. 기획전은 ‘일본 많이 가 보셨나요? BUT, ‘꽃’이라면?’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에서 벚꽃 시즌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분위기에 초점을 맞춰 상품을 구성했다. 일본 전역의 벚꽃 개화 시기와 주요 여행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역별 개화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배치해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는 벚꽃 여행을 더욱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ONLY 우리만, 오사카·교토·나라 3일’로 4~6인 소규모 단독으로 진행되는 프라이빗 콘셉트 일정이다.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상품으로 노쇼핑 구성과 팁 포함, 현지 차량·가이드 동반 등을 통해 이동과 일정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다. 숙박은 오사카 5성급 특급 호텔 2연박으로 구성해 편안함과 품격을 더했다. 일정 중 하루는 자유일정으로 운영돼 간사이 지역의 미식을 개인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오전 출발·오후 귀국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짧은 일정에도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교토의 뵤도인과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오사카의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 나라의 동대사와 사슴 공원 등 간사이 지역 핵심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진영 일본 사업부 부서장은 “지난 1월 일본 지역 예약률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하며 일본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다”며 “재방문율이 높은 일본 여행의 특성을 고려해 앞으로도 시즌별·테마별 맞춤형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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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가장 달콤한 순간을 위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밸런타인데이 시즌 다이닝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케이크부터 연인을 위한 스페셜 디너, 기념일에 어울리는 코스 메뉴까지 호텔별 셰프와 파티시에의 손길로 완성한 시즌 한정 메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달콤한 고백,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이번 시즌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호텔별 시그니처 케이크를 마련했다. 각 호텔의 파티시에가 재료 선택부터 풍미의 균형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기념일에 어울리는 맛을 완성했다. 엄선한 재료와 정교한 디테일로 완성한 케이크는 연인과 함께하는 순간을 더욱 소중한 날의 기억으로 오래 남게 한다.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서울 베이킹 컴퍼니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서울 베이킹 컴퍼니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두 가지 시그니처 케이크를 준비했다. ‘클레 다무르’는 밀크 초콜릿에 라즈베리와 피스타치오를 더해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를 담았으며, ‘가토 다무르’는 발로나 만자리 64% 초콜릿과 체리의 조합으로 깊은 맛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초콜릿 표현을 통해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 파티세리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여는 소중한 순간’을 예술적 감각으로 풀어낸 ‘키 투 마이 하트(Key to My Heart)’ 컬렉션을 선보인다. 레드 하트 위 열쇠 오브제로 로맨틱한 찰나를 시각화했으며,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리치 로즈 젤리의 달콤한 조화가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하트 케이스 초콜릿은 라즈베리와 딸기 가나슈를 담아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 한편 국내 유일 포브스 ‘2025 스타 바’인 ‘모보 바(MOBO Bar)’에서는 제철 딸기를 재해석한 스페셜 칵테일 2종을 제안한다. 투명한 질감 속에 반전의 고소함을 담은 ‘라 비 수크레’와 청량한 피즈 스타일의 ‘르 비주 로제’를 통해 도심 속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 르물랑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르물랑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홀 케이크와 쁘띠 케이크 두 가지 에디션을 마련했다. ‘밸런타인 러브 홀 케이크’는 가나슈 다크 초콜릿 무스를 베이스로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표현했다. 함께 준비된 ‘체리쉬 밸런타인 쁘띠 케이크’는 과나하 다크 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초콜릿 시트를 더한 소형 케이크로, 골드 컬러 초콜릿 데코레이션이 조형미를 더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 타볼로 24 팝핑 하트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타볼로 24는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 ‘팝핑 하트’를 선보인다. ‘팝핑 하트’는 케이크의 형태를 하나의 달콤한 오브제로 표현해 하트 모양의 딸기 초콜릿 셸을 하나하나 떼어내 연인과 나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다. 셸 안에는 프랑스산 최고급 초콜릿으로 만든 다크 초콜릿 무스와 상큼한 라즈베리, 믹스 베리 콩피츄르, 부드러운 초콜릿 시트를 정교하게 레이어링해 초콜릿 무스의 깊은 풍미와 베리 특유의 산미가 섬세한 균형을 이룬다. 샴페인이나 레드 와인과의 페어링은 물론 커피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밸런타인데이의 로맨틱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 모모바 오레오 러브 초콜릿 케이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모모바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오레오 러브 초콜릿 케이크를 준비했다. 촉촉한 초콜릿 시트 사이사이에 바삭한 오레오 크럼블을 듬뿍 더해 식감의 대비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초콜릿과 오레오의 조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으며, 기념일 디저트는 물론 캐주얼한 선물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테이블 위에서 이어지는 기념일,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다이닝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한 스페셜 다이닝도 선보인다. 기념일에 어울리도록 코스 전반의 구성을 세심하게 완성했으며,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단 하루의 디너부터 시즌 한정 코스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 르미에르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아베카모르’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레스토랑 르미에르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아베카모르’ 페어링 디너를 운영한다. 웰컴 드링크로 시작되는 6코스 디너는 와인 페어링과 함께 기념일 저녁에 어울리는 흐름으로 구성되며, 메인 요리와 디저트까지 균형 있게 이어진다. 식사 후에는 딸기를 활용한 ‘딸기 디저트 & 세이보리 컬렉션’ 뷔페가 이어져 밸런타인데이 시즌의 달콤한 분위기를 더한다. 디너 이용 고객에게는 스페셜 쁘띠 케이크가 함께 제공된다.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BLT 스테이크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는 시즌 한정 스페셜 코스를 운영한다. BLT 시그니처 팝오버 브레드를 시작으로 해산물 요리와 팬에 구운 광어, 드라이에이징 한우 채끝 등심을 중심으로 구성해 기념일 저녁에 어울리는 메뉴를 선보인다. 딸기 로즈 바슈랭과 초콜릿 봉봉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며, 소믈리에 추천 와인 페어링 옵션을 통해 로맨틱한 시간을 완성할 수 있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 BLT 스테이크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디너 코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BLT 스테이크는 밸런타인데이 기간 동안 스페셜 디너 코스를 마련했다. 랍스터와 펌킨 벨루테를 시작으로 트러플 관찰레 리조또, 지중해산 농어 요리가 이어지며, 메인으로는 한우 1++ 안심 스테이크가 제공된다. 디저트와 함께 웰컴 드링크, 초콜릿 셀렉션, 장미 한 송이가 포함돼 기념일 특별한 분위기를 고려한 구성이 특징이다. ◇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 - 송도키친 스위트 밸런타인 로맨틱 코스 송도키친은 밸런타인데이 당일 라이브 재즈 공연과 함께하는 로맨틱 코스를 기획했다. 아보카도와 관자, 단새우, 성게, 캐비어를 활용한 전채를 시작으로 차우더 스프와 샐러드, 기버터 안심 스테이크가 메인으로 제공된다. 코스의 마지막은 딸기 초코 무스와 두바이 쫀득 쿠키를 포함한 디저트 셀렉션으로 구성되며, 음악과 함께 기념일 분위기를 더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 빈야드15 밸런타인 스페셜 코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의 레스토랑 빈야드15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페셜 코스를 운영한다. 딸기 샐러드와 오늘의 스프를 시작으로 샤토브리앙 오븐 로스트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한 코스로 기념일 저녁에 어울리는 구성을 갖췄다. 스테이크에는 매시드 포테이토와 구운 야채, 레드 와인 소스를 곁들였으며, 오페라 케이크와 로제 와인 한 잔으로 식사를 마무리한다. 함께 나누는 순간에 집중한 코스로 연인과의 밸런타인데이를 차분하고 인상적으로 완성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세종 - 세종키친 로맨틱 밸런타인 스페셜 뷔페 세종키친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주말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 샐러드, 한식, 중화요리, 초밥과 회, 육류, 해산물, 베이커리와 디저트 등 폭넓은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커플 고객을 위한 부가 프로그램과 함께 기념일과 가족 모임 모두를 아우르는 형태로 운영된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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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로맨틱한 시간을 제안한다.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럭셔리 레스토랑 디너부터 바다 위에서 도시의 야경을 만끽하는 로맨틱 크루즈 디너까지 커플을 위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경험을 소개한다. ◆ 항구 경치와 함께하는 로맨틱 디너 시드니 하버의 환상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는 발렌타인데이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반짝이는 항구 전망을 감상하며 특별한 다이닝을 즐겨보자. 1. 얼티튜드 시드니(Altitude Sydney) 샹그릴라 호텔 36층에 위치한 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총괄 수셰프 미켈레 메네가치와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 엔도 쿠미코가 계절과 지속 가능성을 반영한 메뉴를 선보인다. · 주소: 176 Cumberlan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2. 카페 시드니(Café Sydney) 시드니 하버를 대표하는 전망 좋은 레스토랑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신선한 호주산 식재료를 활용한 5코스 메뉴를 제공한다. 전문 바(Bar) 팀이 선보이는 칵테일과 수상 경력의 와인 리스트는 로맨틱한 저녁의 완성도를 높인다. · 주소: 31 Alfred St, Sydney New South Wales 200 3. 온코어 바이 클레어 스미스(Oncore by Clare Smyth) 미슐랭 3스타를 보유한 영국 셰프 클레어 스미스의 첫 번째 인터내셔널 레스토랑으로, 크라운 시드니 26층에서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과 함께 정교한 파인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온코어는 세계 50대 레스토랑 선정 및 굿 푸드 가이드 어워드 다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 주소: 1 Barangaroo Ave, Sydney New South Wales 200 4. 카탈리나(Catalina) 로즈 베이 해안가에 자리한 이 레스토랑은 시드니 동부 교외의 세련된 해안 감성을 대표한다. 30년 이상 가족이 운영해 온 이곳은 신선한 해산물과 계절 메뉴, 수준 높은 와인 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으며,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 주소: New South Head Rd, Sydney New South Wales 2029 ◆ 시드니 하버의 발렌타인데이 크루즈 프라이빗 크루즈나 선셋 보트 투어를 통해 바다 위에서 바라보는 시드니의 풍경은 또 다른 로맨스를 완성한다. 물결 위에서 맞이하는 노을과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도시의 야경은 그 자체로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다. 1. 하버사이드 크루즈(Harbourside Cruises) 발렌타인데이 디너 크루즈로 2월 1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단 1회만 운영된다. 레트로 DJ가 함께 탑승하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루나 파크 등을 지나며 신선한 뷔페 스타일의 저녁 식사와 감성적 무드를 더해줄 칵테일 스타일 카나페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다. · 출발지: 이스턴 폰툰 선착장, 서큘러 키 2. 호주 크루즈 그룹(Australian Group Cruise) 36년 전통의 프리미엄 크루즈 회사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시드니 하버 크루즈 옵션을 선보인다. 점심 크루즈도 운영되지만, 일몰과 함께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디너 크루즈를 추천한다. 화려한 밤을 원한다면 카바레 쇼 ‘Voyage of Love’가 포함된 ‘시드니 쇼보트(Sydney Showboat)’도 선택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5번 선착장 3. 캡틴 쿡 크루즈(Captain Cook Cruises) 1970년부터 시드니 하버를 운항해 온 전통의 캡틴 쿡 크루즈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샴페인을 즐기며 별이 빛나는 시드니 하버의 로맨틱한 밤을 만끽할 수 있다. · 출발지: 달링 하버 킹 스트리트 1번 선착장 혹은 서큘러 키 6번 선착장 미식과 항구 풍경, 바다 위의 낭만이 어우러진 시드니는 발렌타인데이를 특별하게 기념하기에 최적의 여행지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드니에서 잊지 못할 로맨틱한 순간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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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고등어·오징어 등 주요 어종 수급 불안 심화… 유통업 리스크 관리 시급 WWF, 평가자 넘어 ‘변화 촉진자’로서 기업 공급망의 지속가능한 전환 전략 제시 이마트, WWF와 공동 구축한 ‘PSI’ 기반, 유통 업계의 책임 있는 전환 선도 WWF(세계자연기금)는 이마트와 공동으로 기후위기로 심화되고 있는 수산물 공급망의 구조적 리스크를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전환 방향을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수산물 먹거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기후변화와 해양 생태계 위기가 수산물 생산과 유통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유통 기업의 역할과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수산물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가시적으로 받는 식량 자원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특히 해수온 상승을 수산물 공급의 불안정성을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최근 한반도 주변 해역의 수온이 전·평년 대비 2~4℃가량 상승하면서 어종의 서식지가 분산되고 치어 밀도가 감소하는 등 생태계 전반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대중성 어종의 생산량 저하로 이어졌다. 고등어류는 2024년 생산량이 약 13만4000톤으로 줄어 최근 3년 평균 생산량 15만~16만 톤을 밑돌았으며, 갈치는 4만4000톤으로 감소했다. 오징어 역시 2021년 6만 톤에서 2022년 3만6000톤으로 급감한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양식 어종도 예외는 아니다. 광어와 전복은 고수온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폐사율이 증가하고 있다. 광어의 경우 수온이 29~30℃를 넘을 경우 성장 지연과 폐사가 심화돼 최근 2년간 도매가격이 30% 이상 상승했다. 참다랑어와 같은 회유성 어종은 회유 경로가 변동되며 안정적인 수급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다. 결국 수산업 전반에서 나타나는 △생산량 감소 △종 다양성 감소 △공급 불확실성 증가 △품질 저하 등 복합적인 리스크는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히고 있다. 이와 함께 WWF는 기업이 원재료 조달을 넘어 자연보전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에 둔 공급망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ASC(수산양식관리협의회)·MSC(해양관리협의회) 등 국제 인증 수산물 소싱 확대를 제안했다. 인증 수산물은 남획 방지와 해양 생태계 보전은 물론,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투명한 추적 가능성을 보장해 기업의 장기적인 수급 리스크를 관리하는 전략적 도구가 될 수 있다. 또한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TNFD), 과학 기반 목표 네트워크(SBTN), 청색 전환(Blue Transition) 등 글로벌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이 실질적으로 취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어획 위험도에 따른 우선순위 설정 △공급망 이행 추적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이마트가 기후위기로 인한 수산물 공급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산지 및 어종 다변화, 상품 리포지셔닝, 글로벌 인증 확대 등 주요 전략과 중장기적 대응 과제를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수산물 공급 로드맵 이행 현황과 향후 계획도 담고 있다. 한편, 이마트는 WWF와 함께 2022년부터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Product Sustainability Initiative, PSI)’를 설계하고 추진해 오고 있다. PSI는 친환경 상품, 원재료·소싱, 건강·안전, 패키징·플라스틱의 부문에서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기준을 확립 운영하는 이니셔티브로 이를 통해 이마트는 유통업 전반의 지속가능성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익순 한국WWF 보전사업본부 국장은 “유통 기업의 공급망 전환은 단순한 상품 전략이 아니라 기후와 환경, 경제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마트와 협력해 수산물을 시작으로 축산, 팜유, 면직물 등 다양한 원재료 영역에서 자연 자원보전을 위한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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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2시간대의 짧은 비행시간과 풍부한 미식 콘텐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매력으로 가족·직장인·MZ세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 대표 단거리 여행지다. 실제로 올해 2월 기준 대만 지역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 예약 비중에서도 대만 타이베이가 오사카(8.4%)에 이어 2위(8.1%)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모두투어가 단거리 인기 대표 여행지인 대만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선보인 배경이다.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짧은 일정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4일’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과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몰입도를 높였다. 일정에는 국립 고궁박물관과 스린 야시장, 용산사 등 대만 핵심 관광지는 물론 단수이·지우펀 등 근교 명소를 연계해 도시와 자연, 역사와 문화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대만의 대표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1 전망대와 스펀 천등 날리기, 시먼딩 관광 등 약 90달러 상당의 인기 선택 관광을 기본 포함해 현지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미식 콘텐츠도 차별화했다. 딘타이펑 딤섬과 궈바훠궈, 펑리수 등 현지 대표 먹거리를 중심으로 미식 특전을 강화해 대만 여행의 핵심 매력인 ‘먹는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시그니처’는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여행 경험과 고객 만족을 중심에 두고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필수 경비와 현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쇼핑 일정을 줄이는 대신 핵심 방문지 체류 시간과 여유 있는 일정을 늘려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이번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짧은 일정에서도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세밀하게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수요 흐름을 반영한 프리미엄 단거리 상품을 지속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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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2023년 처음 출시된 직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EVANGELION x CASETiFY)’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를 발표했다. 에반게리온 시리즈 제작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특별 컬렉션은 2월 20일(금)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캐릭터’와 ‘로고’를 각각 활용해 커스텀할 수 있는 기능을 최초로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커스텀 캐릭터 케이스’는 이카리 신지, 아야나미 레이 등 에반게리온 주요 캐릭터를 선택하고, 이름이나 이니셜을 추가해 자신만의 케이스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커스텀 로고 케이스’는 네르프(NERV), 제레(SEELE), 사도(Angel), 에반게리온 초호기(EVA-01) 로고 중 하나를 고르고 다양한 배경과 이니셜을 자유롭게 조합해 유니크한 맞춤형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사용자의 개성을 살리는 커스텀 케이스 외에도 △에반게리온 작품의 중요 요소인 ‘AT 필드’와 ‘한계 활동 시간’에서 영감받은 케이스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엠블럼 케이스 △에반게리온 세계관 특유의 미학을 화려하게 구현한 홀로그램 케이스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팬들을 설레게 할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 라인업도 준비했다. 이어버드 케이스, Snappy 맥세이프 카드홀더 스탠드, 워치 밴드, 랩탑 및 태블릿 케이스 등 컬렉션 전 제품은 에반게리온 열성팬부터 디자인 애호가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스타일과 케이스티파이만의 강력한 보호력을 제공한다. 또한 케이스티파이는 일본 현지 팬들을 위한 행사에 참가한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신세기 에반게리온’ 30주년을 기념해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메가급 팬 페스티벌인 ‘EVANGELION:30+ ; 30th ANNIVERSARY OF EVANGELION’에 참가해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이번 컬렉션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페스티벌의 키 비주얼이 담긴 한정판 디자인 제품을 행사 기간 케이스티파이 부스에서만 독점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0일 공식 출시되는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 두 번째 컬렉션은 공식 웹사이트(www.casetify.com)와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본 컬렉션과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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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소개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세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양반가 바깥 행랑채 마루에서 설빔을 입고 전통 세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복 담으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복주머니에 다섯 가지 곡식을 담아 새해의 풍요를 기원한다. 이 밖에도 부적을 활용한 전통 딱지치기 체험 ‘딱지치러 왔단 말이오’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설날 당일에는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와 공연도 진행된다. 산신당에서 출발해 양반가와 서낭당을 거쳐 정문에서 고사를 지내는 ‘고사하러 왔단 말이오’가 열리며, 이어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지신밟기 ‘마당 밟으러 왔단 말이오’가 펼쳐진다. 관람객들은 떡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전통 세시 의례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나형남 학예사는 “설은 단순한 명절을 넘어 공동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던 중요한 세시풍속”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전통을 배우고, 어른들은 옛 설 풍경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민속촌에서는 3월 8일까지 겨울 축제 ‘한겨울 나례’도 함께 운영 중이다. 새해의 태평을 기원하는 전통 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설 연휴와 더불어 다양한 겨울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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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형 사주 서비스 청월당이 첫 번째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연다. 청월당은 2026년 2월 12일부터 2월 2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 설 연휴인 2월 16일과 17일은 휴무다. 온라인으로만 제공되던 사주 서비스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청월당의 대표 콘텐츠인 정통사주, 신년운세, 연애운, 사주궁합 등을 보다 친숙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장에는 사주 키오스크가 설치돼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청월당의 인기 사주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100% 당첨되는 행운뽑기 이벤트가 마련돼 결과에 따라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1등 경품은 청월당 24K 골드바(1g)며, 이외에도 현대백화점 5만 원 상품권, 청월당 사주 100% 할인 쿠폰, 30%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전통 비단 한복과 장신구를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무료 한복 체험존과 포토존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한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청월당의 대표 캐릭터인 청월아씨와 홍연아씨도 팝업 현장에 등장해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설 명절을 맞아 소원 쪽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현장에서 소원을 적어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소원을 청월당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전송한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선물과 함께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청월당을 운영하는 로켓AI는 운세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챗GPT 스토어에서 ‘운세박사 타로’, ‘운세박사 GPT’로 라이프스타일 부문 1위 및 10위에 오른 바 있다. 또한 미국 뉴욕에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함께 콘텐츠 전략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K-사주와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준비 중이다. 청월당 측은 팝업스토어는 온라인 사주 서비스를 넘어 사주를 문화 콘텐츠이자 일상의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한 첫 시도라며, 앞으로도 K-사주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인의 멘탈 케어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팝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청월당 인스타그램(bluemoon_saju)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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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연휴 대량 설거지로 가사 부담 급증… 자동화·효율성 중심 가전으로 인식 전환 - 설거지 과정의 번거로움 줄여주는 자동 세제 투입 시스템 ‘오토도스’로 효율성 제고 - 대용량의 유연한 수납 구조와 ‘오토오픈’ 건조 기능 갖춰 쾌적한 주방 환경과 사용자 편의성 강화 - 무상 보증 만료 앞둔 고객 대상 ‘무상 점검 서비스’ 운영… 장기 사용 고려한 사후 관리 제공 명절에는 잦은 모임과 음식 준비로 사용한 식기가 한 번에 쌓이며 가사 부담이 급격히 늘어난다. 평소에도 가사 노동에 대한 부담이 누적된 상황에서, 명절은 대량의 설거지와 뒷정리가 단기간에 집중되는 시기로 심리적·체력적 부담을 더욱 체감하게 된다. 실제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가사 노동에 대한 피로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발표한 ‘2025 가사노동 및 가사대행서비스 관련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사 노동에 부담을 느끼는 30대의 비중은 2021년 34.6%에서 2025년 45.2%까지 증가했다. 특히 퇴근 후 가사 노동(45.1%)과 체력 소모(41.3%)가 주요 부담 요인으로 꼽히며, 집안일을 효율 중심의 관리 영역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가사 노동에 대한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는 명절 연휴에 설거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대안으로 오토도스(AutoDos) 식기세척기를 추천한다. ■ 세제 투입부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오토도스’로 설거지 부담 최소화해 오토도스(AutoDos)는 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하는 시스템으로, 특히 ‘오토센서’ 세척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식기의 양과 오염도에 따라 세제 투입량과 물 사용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세제 계량과 투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전용 세제인 ‘파워디스크’는 세정제, 린스, 유리 보호 성분 등이 모두 들어간 올인원 제품으로, 명절처럼 기름기가 많은 식기를 자주 세척해야 할 때도 깨끗한 세척 결과를 보여준다. 대량의 식기가 한번에 쌓이는 명절에는 세척 속도 역시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밀레 식기세척기의 ‘퀵파워워시’ 기능은 약 58분 만에 세척을 완료하도록 설계돼, 많은 양의 식기를 짧은 시간 안에 처리할 수 있다. 빠른 세척 시간에도 안정적인 세척력을 유지해 설거지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돕는다. ■ 대용량 수납부터 습기 관리까지… 일상 속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는 주방 환경 구현 명절에는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준비하게 되면서 크기가 큰 조리 도구 사용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설거지 과정에서 식기 수납과 주변 환경 정리에 대한 부담도 함께 증가한다. 밀레 식기세척기는 수저 트레이와 상·하단 바스켓이 3단으로 이어지는 대용량의 유연한 수납 구조를 갖춰 다양한 형태의 식기를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식기 사용량이 늘어나는 명절에도 여러 차례 나눠 돌릴 필요 없이 한 번에 많은 식기를 세척할 수 있으며, 높이 조절이 가능한 구조로 대형 조리기구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다. 또한, 세척이 끝나면 도어를 자동으로 여는 ‘오토오픈’ 건조 기능을 탑재해 내부 습기를 배출해 건조 결과를 향상시킨다. 이때, 세척 후 식기세척기 내부의 온도 및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도어 열림 시간을 조절하는 ‘센서 건조’ 기능이 작동하여, 과도한 열과 습기로 인한 주방 가구 상판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명절 전후 대량의 설거지로 가사 부담이 급증하는 시기에 사용자의 편의성과 세척 효율을 높인 오토도스 식기세척기는 현대인의 가사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밀레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상의 가사 부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레코리아는 2026년을 맞아 제품의 장기적인 성능 유지와 고객 사용 경험 강화를 위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밀레의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방문해 제품의 주요 기능과 상태 전반을 점검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로, 무상 보증 기간이 한 달 이내로 남은 고객을 대상으로 26년 6월 30일까지 진행 후, 연장 진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밀레코리아는 보증 종료 이후에도 제품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환경과 관리 상태를 진단하고, 제품 상태에 맞춘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등 장기간 사용하는 가전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사후 관리 체계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관련 문의 및 접수는 밀레코리아 고객센터(1577-1597)로 가능하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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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nheiser launches RS 275, a wireless TV headphone system using Auracast and the LC3 codec. One transmitter can stream audio to multiple receivers with low latency, while L/R balance and Speech Clarity enable personalized listening for TV, phones, and tablets.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가 차세대 블루투스 오디오 기술인 오라캐스트와 LC3 코덱을 적용한 무선 TV 헤드폰 RS 275를 출시한다. RS 275는 무선 헤드폰 HDR 275와 디지털 송신기 BTA1로 구성되며, TV 시청 환경에서 개인별로 소리를 분리해 듣는 사용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 스포츠 중계 시청, 학습 공간, 영유아가 있는 가정처럼 소음이 부담이 되는 환경에서 TV 사운드를 개인 청취 형태로 구성할 수 있다. 오라캐스트는 하나의 송신기가 다수의 수신기에 오디오를 동시에 전송하는 방식이며, RS 275는 LC3 코덱과 결합해 약 50m 범위에서 저지연 전송을 구현했다. 같은 TV 소리를 공유하면서도 수신기별로 볼륨을 개별 조절할 수 있어 가정 환경 외에도 교회, 병원, 대형 컨퍼런스룸처럼 다수 청취자가 있는 공간에서 동시 연결 구성이 가능하다. 송신기 BTA1과 전용 앱 스마트 컨트롤 플러스는 좌우 밸런스와 음성 강화 기능을 제공하며, 대사 청취가 어려운 사용자가 개인 청력 특성에 맞춰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가상 서라운드 모드도 제공하며, TV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 멀티포인트 연결을 지원한다. 연속 재생 시간은 최대 50시간이며, 송신기는 광출력과 아날로그 입력을 함께 지원해 연결 호환 폭을 넓혔다. 제품 수석 매니저인 아이린 스트루버(Irene Strüber)는 “최근 TV가 얇아지며 내장 스피커 사운드에 아쉬움을 느끼거나, 소리가 커서 주변에 실례가 될까 걱정하는 사용자들이 많다”며, “RS 275는 완벽한 청취 프라이버시는 물론, 특히 섬세한 소리 전달이 필요한 시니어 세대와 고몰입 콘텐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기존에 없던 새로운 TV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S 275 시스템의 소비자가격은 379,000원이며, 오라캐스트 송신기 BTA1은 199,000원이다. 거치대가 제외된 온라인 전용 모델 RS 255는 329,000원이며, 사전 판매는 2월 23일부터 진행된다. 제품 정보는 젠하이저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9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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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Quatorze revealed its 26SS collection, The NEW YORK Edit, led by an unnamed New York based creative director. The season focuses on clean structure, practical minimalism, and graphic quilting. Lines include Le L, Barrate, Nesto, and a refreshed Leclat. 루이까또즈가 26SS 컬렉션 The NEW YORK Edit을 공개했다.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뉴욕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컬렉션을 총괄하며, 도시의 리듬과 실용적 미학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다음 방향을 제시했다. 26SS 시즌은 뉴욕이 가진 구조적 아름다움과 일상에서의 쓰임을 핵심 코드로 삼는다. 군더더기를 덜어낸 실루엣과 그래픽 감각으로 재해석한 퀼팅, 기능성과 형태의 균형을 통해 루이까또즈가 말하는 동시대적 럭셔리의 기준을 정리했다. 첫 공개 라인인 Le L은 브랜드의 엘 퀼팅 공법을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확장한 컬렉션이다. 구조적인 형태와 절제된 디테일을 바탕으로 형태의 완성도를 강조하고, 비율과 라인 구성으로 일상과 포멀 환경을 모두 고려한 제품 구성을 담았다. 소재는 가죽과 경량 소재를 조합해 사용 편의와 감각을 함께 반영했다. Barrate 컬렉션은 1980년대 아카이브에서 출발했다. 빈티지 무드를 남기면서 장식 요소는 간결하게 정리했고, 컬러와 소재에서 현대적인 균형을 더해 세대와 스타일을 폭넓게 아우르는 라인으로 구성했다. 과거 요소를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현재의 실루엣과 사용 환경에 맞춰 재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Nesto 컬렉션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라인으로, 보다 자유로운 구조와 소재 조합을 중심에 둔다. 가볍고 기능적인 디테일을 적용하면서도 형태의 정돈감을 유지해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성을 제안한다. 뉴욕 스트리트 감성과 브랜드의 정제된 미감이 만나는 지점을 디자인 언어로 풀어냈다. Leclat 컬렉션은 기존의 아이코닉한 형태를 유지하면서 시즌 소재와 텍스처에 변화를 더해 다시 선보였다. 같은 실루엣을 바탕으로 더 가볍고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다. The NEW YORK Edit은 Le L, Barrate, Nesto, Leclat 등으로 구성된 26SS 시즌 컬렉션으로, 뉴욕의 구조적 미감과 실용성을 루이까또즈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8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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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 KOREA가 전개하는 글로벌 라운지웨어 브랜드 ‘젤라또 피케(gelato pique)’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을 2026년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재발탁했다고 밝혔다.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협업을 이어가게 된 르세라핌은 2026년 한 해 동안 ‘LE SSERAFIM with GELATO PIQUE’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시즌 비주얼과 스페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선보이는 ‘발렌타인 스윗 베어 컬렉션(Valentine’s Sweet Bear Collection)’은 아이스크림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의 달콤함을 ‘아이스 샌드’ 모티브로 표현했으며, 곰돌이와 하트 모양의 아이스크림, 초콜릿 패턴을 활용해 집에서도 로맨틱한 발렌타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편안하고 릴렉스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젤라또 피케는 1월에 공개되는 1차 컬렉션을 시작으로 멤버 김채원과 카즈하가 참여한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이며, 2월 이후에도 연간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젤라또 피케 측은 글로벌 아이콘으로 활약 중인 르세라핌과 다시 한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브랜드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르세라핌의 매력이 어우러진 이번 컬렉션을 통해 마음까지 달콤해지는 행복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발렌타인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그랑 메종 한남점, 더현대 판교점 4층, 더현대 충청점 2층(1/30 NEW OPEN)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2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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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볼카 돈~ 하만카돈 사운드스틱5 스피커. 외관 디자인과 기능을 전부 업그레이드했다. 스피커 좀 만들어본… 아니, 원래 잘 만드는 스피커 명가 하만카돈이 오랜만에 신제품을 내놨다. 가뭄에 콩 나듯 제품을 내는 회사가 작정하고 들고 나오면, 이상하게 그 제품은 결국 “명기” 소리를 듣게 된다. 이번엔 그 포지션이 사운드스틱 5다. 이미 유명하던 사운드스틱 라인업의 5번 제품은, 일단 그 아이코닉한 투명 실루엣 감성은 그대로 가져갔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디테일이 더 깔끔해졌고, 전체 마감이 한층 정돈된 느낌이다. 예쁘기만 한 인테리어템으로 끝내려는 게 아니라, 이번엔 소리 쪽도 제대로 손 봤다는 게 핵심이다. 이번 제품 특징. 각 위성 스피커에 트위터를 새로 통합해서 3웨이 설계를 만들었고, 서브우퍼는 다운파이어링 방식으로 저음을 더 깊고 정확하게 밀어준다. 듀얼 실크 돔 트위터랑 미드레인지 드라이버 조합으로 보컬이랑 악기 디테일도 더 또렷하게 나온다고 한다. 거기에 조명까지 제대로 넣었다. 자연 테마의 다이내믹 프리셋이 다섯 가지가 있고, 분위기나 공간에 맞춰 원하는 색으로 커스텀도 가능해서, 그냥 켜두기만 해도 방 분위기가 확 바뀐다. 조작도 더 편해졌다. 오른쪽 위성 스피커 아래쪽에 터치 컨트롤이 깔끔하게 들어갔고, 조명이나 EQ 같은 디테일은 Harman Kardon One 앱에서 더 세밀하게 만질 수 있다. 무선 연결은 블루투스 5.4를 지원하고, 여러 스피커를 묶어서 쓰기 쉬운 Auracast도 지원한다. TV 쪽도 신경 썼다. HDMI ARC로 TV에 바로 연결하고 Dolby Audio로 영화나 게임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다더라. 그 말에 진심이 얼마나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좋다” 쪽으로는 찬양 일색이다. 가격은 49만 9천 원이고, 블랙이랑 화이트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삼성닷컴이랑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결론은 하나다. 들어봐라~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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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공식몰 리뉴얼 오픈 및 26SS 신규 컬렉션 새로워진 공식몰 오픈과 함께 26SS 컬렉션 ‘The NEW YORK Edit’ 공개 예정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3가지 주요 이슈를 공개한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리뉴얼 오픈을 시작으로 남성 컬렉션 재개를 알리는 ‘뉴 헤리티지 컬렉션(New Heritage Collection)’을 선보이며, 오는 2월 10일에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데뷔작인 26SS 컬렉션 ‘The NEW YORK Edit’을 발표할 예정이다. 루이까또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kr.louisquatorze.com)를 전면 리뉴얼했다. 직관적인 UI·UX 설계와 함께 제품 중심의 쇼핑을 넘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디자인 철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루이까또즈는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 준하는 브랜드 몰입도를 제공하며 디지털 접점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시즌 루이까또즈는 남성 컬렉션을 본격적으로 재개하며 ‘뉴 헤리티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도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절제된 디자인을 결합한 라인이다. 남성을 위한 뉴 헤리티지 컬렉션은 고급 가죽 소재와 프리미엄 나일론 소재 두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브리프케이스, 토트백, 메신저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비즈니스와 일상을 넘나드는 도시적인 무드를 제안한다. 기능성과 구조미를 동시에 고려한 디자인으로 현대 남성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루이까또즈는 오는 2월 10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데뷔작인 26SS 컬렉션 ‘The NEW YORK Edit’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히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Hidden Creative Director)’가 참여한 첫 시즌으로, 루이까또즈의 새로운 미학적 방향성을 제시한다. 도시의 절제된 미니멀리즘 속에서 전문성과 감도 높은 취향을 드러내는 페르소나를 바탕으로 그래픽적 퀼팅과 정제된 실루엣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루이까또즈 26SS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엘퀼팅(L-Quilting)’ 공법을 새로운 조형 언어로 확장하며 클래식 헤리티지와 현대적 미감이 공존하는 루이까또즈만의 새로운 조형미를 선보인다.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운영하는 크리에이션엘 크리에이티브 부문 전상언 이사는 “공식몰 리뉴얼과 남성 컬렉션 재개, 그리고 26SS 컬렉션 발표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라며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하되 동시대 감각에 부합하는 디자인과 콘텐츠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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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파밍에서 찾은 해답…두피 과학을 혁신하다 다이슨, 농업 기술 접목한 데일리 스칼프 케어 ‘다이슨 아미노 리브-인 스칼프 버블 트리트먼트’ 출시 - 다이슨 농장에서 재배한 보리의 11가지 아미노산을 결합한 다이슨 아미노11 블렌드 - 사용 후 두피 수분 즉시 65% 증가, 두피 유분 62% 즉시 감소… 유수분 밸런스 갖춘 두피 환경 조성 - 다이슨의 모발 과학으로 ‘스타일링·컨디셔닝·두피 케어’ 아우르는 뷰티 포트폴리오 완성 다이슨(Dyson)이 다이슨 파밍의 보리에서 추출한 11가지 아미노산을 결합해 개발한 두피 케어 제품 ‘다이슨 아미노 리브-인 스칼프 버블 트리트먼트(Dyson Amino leave-in scalp bubble treatment)’를 선보인다. 다이슨 파밍은 지난 2012년부터 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한 농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원료 재배와 성분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다이슨 파밍에서 재배한 해바라기에서 추출한 해바라기씨 오일을 활용해, 다이슨 최초의 팜 투 포뮬레이션 제품, 오메가 라인을 출시하며 뷰티 테크 영역을 본격적으로 개척해 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미노 리브-인 스칼프 버블 트리트먼트는 농업 기술을 두피 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사례로, 다이슨 농장의 보리에서 추출한 성분이 함유된 다이슨 아미노11 블렌드(Dyson Amino11 blend)가 적용됐다. 보리는 모낭에 영양을 공급하고 두피 건강을 개선하며 모발 성장을 돕는 데 기여하는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비타민과 철분, 아연과 같은 미네랄,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모발을 더욱 탄탄하게 하고 윤기를 더한다. 다이슨은 이러한 보리의 특성에 주목했으며, 보리에서 추출한 11가지 아미노산을 블렌딩해 두피 장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다이슨 아미노11™ 블렌드를 완성했다. 다이슨 파밍의 창립자이자 수석 엔지니어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은 “농업과 뷰티는 서로 전혀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두 분야 모두 과학에 기반을 둔다는 공통점이 있다. 다이슨 파밍은 직접 재배하고 정제한 원료의 품질이 뷰티 제품의 성능을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탐구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기술 구현의 결과물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키워낸 원료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며, “보리는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강력한 재료이며, 더욱 건강한 모발의 기반이 될 수 있다. 다이슨 농장에서 재배한 보리의 아미노산 성분을 활용해 두피 장벽과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신제품은 다이슨 아미노11 블렌드(Dyson Amino11™ blend)를 바탕으로 두피 영양과 진정, 유수분 밸런스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엑토인(Ectoin Natural®)을 함께 사용해 두피 장벽을 보호하고, 카페인을 더해 두피 진정에 도움을 준다. 임상시험 결과, 다이슨 아미노 리브-인 스칼프 버블 트리트먼트는 사용 후 두피 수분을 즉시 65% 증가시키고 두피 유분을 62% 즉시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제품 사용 경험자를 대상으로 한 소비자 조사 결과, 사용 한 달 만에 응답자의 85%가 두피의 수분과 유분 밸런스가 맞춰졌다고 응답했으며, 제품 사용 3개월 후 응답자의 90%가 모발과 두피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고 응답했다. 다이슨 아미노 리브-인 스칼프 버블 트리트먼트는 펌핑과 동시에 거품에서 세럼으로 변하는 가벼운 ‘폼-투-세럼’ 제형으로 헹궈낼 필요 없이 젖은 모발과 마른 모발에 모두 사용 가능하다. 가벼운 질감의 제형은 두피에 고르게 도포되며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으로, 사용자 조사 결과 사용자의 87%가 더욱 풍성하고 건강해 보이는 머릿결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패키지에 적용된 메시 펌프(mesh pump)는 제형에 공기를 더해 균일한 거품 형성을 돕고, 쾌적한 흡수력과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NFC 기능을 지원해 제품 정보와 사용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리필 제품도 구매 가능하도록 구성해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했다. 다이슨 아미노 리브-인 스칼프 버블 트리트먼트는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다이슨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본품(75ml) 79,000원, 리필(75ml) 69,000원이다. 신제품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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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은 가민 커넥트 플러스에 영양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칼로리와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기록하고 AI 기반 인사이트로 생활 습관과 트레이닝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음식 검색과 카메라 기반 인식, 바코드 스캔, 목표 설정과 리포트 기능을 포함한다. 가민은 베뉴 X1 신규 컬러도 공개했고, 권장 소비자가격을 109만 원으로 조정했다. 가민은 가민 커넥트 프리미엄 플랜 가민 커넥트 플러스에 영양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영양 관리 기능은 섭취 칼로리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기록하고 추적하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가민 커넥트 앱에서 식품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음식을 검색할 수 있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AI 이미지 인식과 바코드 스캔으로 섭취 항목을 기록할 수 있다. 자주 먹는 음식과 레시피를 등록해 식단 구성에 활용할 수 있다. 영양 목표는 사용자의 키, 체중, 성별, 활동량, 평균 활동 칼로리를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권장 칼로리와 영양소 범위를 제공하고, 단백질 섭취량 확대처럼 목표에 맞춰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 섭취 데이터는 일간, 주간, 월간, 연간 단위 리포트로 제공된다. AI 기반 액티브 인텔리전스 기능은 영양 섭취 패턴과 건강·트레이닝 지표의 관계를 해석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예로 늦은 시간 식사와 수면 상태의 연관성을 포함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호환되는 가민 스마트워치와 함께 사용하면 워치에서 영양 정보를 확인하고 즐겨 찾는 항목을 빠르게 기록할 수 있다. 일부 모델은 음성 명령으로 영양 관리 앱을 실행해 기록을 진행할 수 있다. 가민은 베뉴 X1 신규 컬러도 공개했다. 소프트 골드 티타늄 케이스와 프렌치 그레이 나일론 밴드를 조합한 1종을 추가했다. 베뉴 X1은 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두께 8mm 케이스를 적용한 웰니스 스마트워치다. 베뉴 X1 권장 소비자가격은 115만9000원에서 109만 원으로 조정됐다. 신규 컬러는 1월 13일부터 가민 공식 홈페이지, 1월 20일부터 전국 가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press@weeeklypost.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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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829.99달러에 구매 가능 SSD와 메모리 가격이 급등한 상황에서 보기 드문 할인 소식이다. WD_BLACK SN850X PCIe NVMe Gen 4 SSD 8TB 히트싱크 버전이 현재 아마존에서 100달러 할인된 82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DRAM 부족 사태로 인해 SSD와 RAM 가격 상승이 앞으로도 수개월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8TB급 초고속 NVMe SSD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특히 재고 상황에 따라 향후 가격이 다시 1000달러 이상으로 오를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어, 대용량 스토리지가 필요한 사용자라면 눈여겨볼 만한 시점이다. 현재 기준으로 WD_BLACK SN850X 8TB는 아마존에서 구매할 수 있는 PCIe NVMe Gen 4 SSD 가운데 가장 저렴한 8TB 모델에 해당한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동일 용량 SSD를 549.99달러에 구매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지만, 메모리 시장 상황이 급변하면서 이제는 과거의 이야기가 됐다. 흥미로운 점은, 할인된 히트싱크 포함 모델이 오히려 일반 모델보다 저렴하다는 점이다. 히트싱크가 없는 버전은 현재 887.95달러에 판매되고 있어, 데스크톱 사용자는 물론 노트북 사용자도 두께만 허용된다면 히트싱크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데스크톱 환경에서는 히트싱크 크기가 사실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성능 면에서도 여전히 최상위권이다. WD_BLACK SN850X 8TB는 PCIe NVMe Gen 4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최대 7200MB/s 읽기 속도, 6300MB/s 쓰기 속도를 제공한다. 대용량 게임 라이브러리, 영상 편집, 대규모 데이터 작업 등에서 충분한 성능을 발휘한다. 만약 PCIe Gen 4가 다소 구형처럼 느껴진다면 대안도 있다. 삼성의 990 PRO 8TB 모델 역시 아마존에서 100달러 할인된 899.99달러에 판매 중이다. 다만 이 제품은 히트싱크가 포함되지 않은 버전이며, 고성능 특성상 충분한 쿨링 환경이 갖춰지지 않으면 쓰로틀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메모리와 스토리지 가격이 계속 오르는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WD_BLACK SN850X 8TB의 이번 할인은 단순한 세일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대용량 스토리지를 미리 확보하려는 사용자에게는, 향후 가격 상승을 피할 수 있는 드문 기회가 될 수 있다. 현재 가격은 829.99달러로, 약 11퍼센트 할인 상태다. 딜은 언제든지 종료될 수 있는 만큼, 빠른 판단이 요구된다. press@weeklypost.kr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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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싱크만 바꿔치기한 하찮은 사기극 아마존에서 판매된 DDR5 메모리 키트를 구매한 사용자가, 실제로는 DDR4 램이 들어 있는 제품을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외형은 정품 DDR5처럼 보였지만, 히트싱크 안에는 전혀 다른 세대의 메모리가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사연은 레딧 r/pcmasterrace에 글을 올린 사용자 Leading-Growth-8361에 의해 알려졌다. 그는 아마존에서 Corsair Vengeance DDR5 램 키트(듀얼 모듈)를 구매했지만, 제품을 받아보니 히트싱크가 다소 헐거운 상태였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PC 조립을 진행했으나, 메모리가 메인보드 슬롯에 아예 들어가지 않는 문제를 겪었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메모리 골드핑거의 홈 위치가 DDR5 특유의 중앙이 아닌,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이는 명백한 DDR4 메모리의 구조다. 두 개의 모듈 모두 동일한 형태였으며, 히트싱크를 분리한 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DDR4 램이 내부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주목받는 이유는, 제품이 서드파티 판매자가 아닌 아마존이 직접 판매하고 배송한 상품이었기 때문이다. 다만 과거 사례들을 보면, 이런 사기는 반드시 소매점 창고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공급망 상단에서 이미 제품이 바꿔치기된 상태로 유통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로 이전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 대형 유통업체인 마이크로센터를 통해 가짜 ZOTAC RTX 5090이 유통된 적이 있었고, 올해 초에는 가짜 라이젠 7 9800X3D가 공급망을 타고 대거 풀린 사례도 확인됐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유통사보다는, 그 이전 단계에서 누군가가 부품을 교체한 뒤 다시 밀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DDR5 메모리는 현재 PC 부품 가운데에서도 가장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 제품군 중 하나다. 수요는 높은 반면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사기꾼들이 이를 노릴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 상태다. 이번 사례 역시 정품 DDR5 모듈을 빼돌린 뒤, 외형 히트싱크만 그대로 DDR4 램에 씌워 판매한 전형적인 수법으로 보인다. 다행히 해당 사용자는 아마존으로부터 환불을 받았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다. DDR5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동일한 성능의 새 메모리를 다시 구매하려면 이전보다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연은 CPU나 GPU뿐 아니라, 메모리 역시 공급망 사기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특히 히트싱크가 장착된 램의 경우, 외형만으로는 내부 부품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구매 후 즉시 규격과 장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고가 PC 부품을 구매할 때조차 “아마존 직판이니 안전하다”는 인식이 더 이상 절대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많은 사용자에게 불편한 경각심을 남기고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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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뛰어난 장인정신으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포터와 엔지니어링 기업 다이슨의 만남 - 특별 디자인 헤드폰과 시그니처 숄더백, 테크 액세서리 구성… 희소성 높이는 다양한 콜라보 요소 돋보여 - 전 세계 단 380세트 한정 생산… 한국은 다이슨 온·오프라인 공식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 다이슨이 오늘(4일) 일본에서 탄생한 가방 브랜드 포터(PORTER)와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다이슨의 온트랙(OnTrac) 노이즈캔슬링 헤드폰과 포터의 시그니처 숄더백으로 구성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 세계 단 380세트만 생산된다.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이한 포터는 “바늘 한 땀 한 땀에 영혼을 담는다(一針入魂; 일침입혼)”는 장인정신의 철학 아래, 가방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온 브랜드다. 다이슨 역시 끊임없는 엔지니어링 혁신을 통해 기술·기능·사용 경험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워온 기술 기업으로, 이번 협업은 서로 다른 분야의 단순한 만남을 넘어 ‘제품에 대한 타협 없는 원칙주의’라는 양사가 공유해온 철학적 토대에서 비롯됐다. 다이슨 수석 엔지니어 제이크 다이슨(Jake Dyson)은 “다이슨 온트랙은 다이슨 엔지니어링의 정밀함에 우수한 디자인을 결합해, 오래도록 소장하고 싶은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해 탄생한 결과물이다. 포터의 제품은 단순함과 기능성, 아름다운 형태에 뿌리를 두고 있는 만큼, 이번 협업 제품은 이러한 장인정신이 패션과 기술 전반에서 어떻게 발현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한정판 제품은 다이슨 온트랙 헤드폰과 포터 숄더백 및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온트랙 헤드폰에는 다이슨 온트랙 고유의 컬러 팔레트와 스트릿 패션 감성 등에서 영감을 받아 제이크 다이슨이 직접 구성한 색상이 적용됐다. 헤드밴드에는 다이슨의 상징적인 프러시안 블루(Prussian Blue)를, 양쪽 이어쿠션에는 포터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와 카키 포인트를 각각 적용해 독창적인 조합을 완성했으며, 이어캡에는 포터의 엠블럼을 레이저로 정교하게 각인해 디테일을 높였다. 숄더백은 발수 가공을 거친 소재와 총 77개의 부품을 사용해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했다. 특히, 가방 외부에는 헤드폰을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 전용 홀더가 장착돼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모든 가방에는 온트랙 헤드폰 개발 과정에서 사용된 실제 부품과 소재, 스케치의 일부를 담은 ‘테크 슬라이스(Tech Slice)’ 액세서리가 부착되며, 각 액세서리에는 한정판 고유 번호가 각인돼 소장 가치를 더한다. 전 세계 단 380세트만 생산되는 다이슨 온트랙 포터 리미티드 에디션은 한국에서 12월 4일부터 다이슨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다이슨 스토어 IFC몰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온트랙 헤드폰과 포터 가방으로 구성된 세트의 권장 소비자가는 990,000원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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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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