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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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일상/생활
지난 토요일 ROG 팬 데이를 다녀와봤습니다. 접근성이 좋아 가벼운 마음으로 가볼 만 하더군요. 9호선 봉은사역 4번출구 jbk 컨벤션홀, 2호선 타고 삼성역에서 내려 걸어가도 가까운 거리였습니다 생각보다 공들여 준비한 큰 행사라 놀랐고, 사람도 예상했던 것 보다 많아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행사가 무려 5시간이나 계획 되어있는데, 배고플 걱정은 안 해도 되겠더군요! 물, 따뜻 차가운 아메리카노, 오렌지주스, 파란 칵테일 등등 음료도 무료고 미니 버거부터 양념치킨, 각종 빵, 과일 등등 자주 리필돼서 오며가며 하나씩 집어먹기 좋았습니다. rog 로고 박힌 마카롱 맛있었습니다 ㅋㅋ 행사장에서는 rog의 거의 모든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OLED 모니터, ips 모니터, 그래픽카드, 각종 메인보드, 공유기, 키보드, 마우스, 노트북, 로갈리 등등 대다수의 제품들이 화이트랑 블랙 두 가지 테마로 나오더군요 ㅎㅎ 화이트 제품들이 상당히 영롱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찍은 줄 알았으나 앨범엔 없는ㅠㅠ itx 메인보드는 m.2 nvme 슬롯을 수직으로 장착하는 키트를 메인보드에 설치해서 itx 사이즈에도 nvme를 두 개 장착할 수 있게 했더군요. 이게 제대로 작정하고 만들었구나 싶었습니다. 레이싱휠은 처음 잡아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군요 ㅋㅋ 악셀 강도조절보단 브레이크 강도조절이 더 난해한 느낌 ㅋㅋ 자신 없어서 살살 밟고 제동 했는데도 코너이탈 한참 했습니다 ㅎㅎ 무엇보다 OLED 500hz 모니터가 잔상 하나도없고 ufo 너무 또렷하고 와.. fps 유저로서 뽐뿌 제대로 왔습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보면 디스플레이란 생각이 안 들 정도였습니다. 내가 실제 움직이는 사물을 보고 있구나 싶을 정도로oled에 500hz까지 뽑아주니까 fast ips랑 역체감이 있더군요.. 벽면에 꽉꽉 채워진 응원 메시지! 저도 메시지 하나 적고 스탬프 받았습니다 ㅋㅋㅋ 요놈은 asus 30주년 기념 글카, 글로벌 1000대 한정이라 합니다. 뒷면1팬까지 4팬 쿨링에 800w까지 전력제한 해제가능한 ㅎㅎ 정신나간 글카 하나 만든 것 같네요. 2시 50분정도 도착했더니 웨이팅이 한참 길어서 건물 밖 까지 줄이 나와있고 200에 가까운 번호를 받았습니다. 아쉽게도 경품 당첨의 행운은 제게 찾아오지 않았지만, 행사 즐거웠고 나름 맛있고 다양하게 먹부림도 했습니다. 평소에 만져보기 힘든 제품들도 원없이 구경할 수 있었구요, 커스텀 pc 진심인 분들 정말 많구나 싶었네요. 경품 당첨된 분들은 축하드리고, 정성스런 이벤트 개최하느라 고생하신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기회 되면 참여해보겠습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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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빌런 18+ 대장입니다. 오늘 토요일인데 조금 더 바쁘게 돌아다녔습니다. 1호 - 커뮤니티 빌런 18+ 은평 오피스 2호 - 커뮤니티 빌런 18+ 가산 오피스 가 운영되고 있음은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그리고… 3호- 커뮤니티 빌런 18+ 지축 오피스 가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장 인테리어 작업을 위해 답사 다녀왔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사무실로, 바깥 쪽에… 진실의 방도 있습니다. 빌런 18+가 여러곳에 오피스를 나누어 가동하는 건…. 출퇴근 시간 길바닥에서 낭비하지 말고, 업무에 임해라는 나름의 전략이라기 보다는 빌런 18+ 는 뜻이 일치하는 여러 크루가 운영진으로 참여하는 일명 운명공동체 성격의 커뮤니티 이다 보니… 이들 크루의 업무 거점이자 필요에 의해 사용 가능한 작업 공간 이야기가 최근에 언급되었습니다. 참고로 커뮤니티 빌런 18+ 는 출근을 하지 않습니다. 추후 채용할 때 무 출근에 매력을 느끼신 빌런은~ 지원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업무 강도가 조낸 무시무시 합니다. 실수하면 사무실로 호출 당하고 진실의 방으로 불려가 조인트도 까이고… 재떨이가 공중 3회전으로 날아가고. 반성문도 써야 합니다. 시말서 아닙니다. 반성문 입니다. 여하튼. 지역을 다양하게 모색하던 중. 가산과 반대되는 끝 지역을 찾다 보니. 지축이 물망에 올랐고. 금일 현장에 가서 보니 볕이 잘 드는 양지바른 곳의 사무실이라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선호하는 닭도리탕 집이 15분 거리 안이라.. 최적의 위치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네.. 맞습니다. 전 토종 닭도리를 좋아라 하거든요. 위 사진의 닭도리가 바로 15분 거리에 있는 바로 그 촌닭 닭도리 입니다. – 커뮤니티 빌런 18+ 대장.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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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빌런 18+ 대장입니다. 하루 전 개발팀에서 따봉 기능을 좀 더 다듬었답니다. 기존에 있던 따봉 기능의 존재감이 우주의 먼지 같이 미비한 까닭에. 거의 안보였을 겁니다. 그런데.. 이 기능이 사실 빌런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기능이 될 거라. 반드시 눈에 거슬릴 정도로라도 키워서 활성화를 시켜야 했답니다. 글 아래에 붙는… 그것 입니다. 빌런 18+는 ‘집단지성’에 초점을 두고 설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곧, 다수의 자정능력이 소수의 일탈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운영진의 권한이 절대적이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최소한으로 행사함이 제 1 원칙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빌런 회원님의 집단지성에 힘이 실려야 하는데 그게 바로 추천 / 비추 … 일명 따봉 기능입니다. 사실 추천은 별거 없지만, 비추가 썩 기분 좋을 순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길 바랍니다. 라고 하기 보다는.. 비추 안받도록 노력은 필요합니다. 바로 이러한 심리적인 압박이 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기능이 완벽하게 활성화 된 것은 아니지만., 기능 구현이 끝나는 시점의 따봉은 추천을 누르면 상단에 노출되고, 비추가 누적되면 포인트가 삭감되고 결국은 해당 게시글도 안드로메다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 기준이 되는 숫자는 제가 아주 심각하고 오랜시간 고심하여 결단을 하겠습니다. 일단… 글 하단에 평소에 안보이던 따봉을 접하고 ‘이게 뭐지’ 하실 거 같아 미리 안내합니다. 이제부터 글 보시면 습관적 따봉에 임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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