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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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일상/생활
갤럭시 링 솔직히 처음봤을때 뭐 요즘 무선기기들이 많긴 하지만 저거 손에 끼고 있다가 배터리 폭발이나 화재가 생기면 어떻게 하지… 물론 저런일이 생기면 안되지만 손가락에 끼우는건데 빠르게 뺄수 있을까 전 이생각부터 들었습니다. 근데 보니 요즘 배터리 부풀어서 손가락에 끼여서 못빼는 일이 생긴거 같더군요.ㅋ 하긴 최근에 임신한 배터리 생각도 나고 손가락에 끼고 있다가 저런 증상이 나오면 정말 무서울거 같네요. 손가락을 죄여 오면 생각만 해도 ㄷㄷ 근데 저는 2세대 이후로도 거를듯 ㅋㅋㅋ 너는 이제 반지의 빌런이다! 절대로 안빠지는 반지 빌런의 탄생?? -추가- 이거 월빙폰(이미지 오른쪽 폰)에서 사용가능한 무선 체지방 측정기인데 04년도 출시 (체지방 측정기는 말이 출시지 판매는 안한걸로 기억을) 초반에 제품 샘플은 설계하신 과장님이 조립 하셨고… 이후 임원들에게 나누어주는 수량은 제가 조립했습니다.ㅋㅋㅋ 과장님 출장 때문에… 혼자 조립하고 있는데 이거 라인에서 조립하면 금방이잔니… 넹? 그래서 라인하나 잡고 갔는데 어머니들 조립 귀찬다고 속도도 안나오고 특유의 궁시렁 궁시렁을 시전 하셔서 이거 우리가 하는일도 아닌데 왜 해야되냐고;; 웁스! 결국 다시 들고와서 혼자 조립했습니다.ㅋㅋㅋㅋ 조립하고 비닐에 포장하고 박스에 집어넣고… 손가락 좀 아팠던거 같은 기억이;;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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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면서 점심을 먹었는데… 어라 잠들었네요. 저에게는 강제 수면을 시키는 존재 저의집 강아지 입니다. 시골로 오면 진도개 키우고 싶었는데 이모가 근처 동네 할머니 집에 가서 나오는데 새끼강아지 한마리가 어디선가 따라 왔다고 하시더군요. 애기야 같이 갈래 이랬더니 꼬리 흔들고… 이걸보신 할머니가 데리고 가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유 한박스랑 등가교환??이 되어서 저의집으로 오게된 강아지 입니다. 근데 너무 똑똑해서 문제네요. 원래는 밖에서 키울려고 한건데 시골이라 고양이들이 엄청 많음;; 지들끼리 막 싸우고 그래서 밤에 위험할거 같아서 일단 집에서 키웠는데 물그릇은 화장실에 놔두고 여기서 볼일봐… 이랬는데 정말 화장실에서 볼일은 보더군요. 가르쳐주지도 않았고 아직 새끼인데;;ㄷㄷ 그리고 욕심이 많아서 이모가 키우는개 오면 저나 어머니 옆으로 못오게 합니다.ㅋ 애교도 엄청 많고 앉아, 기다려, 손 간단하게 가르쳐 줬는데 바로 습득을…ㄷㄷ 그리고 박수 두번치면 옵니다 안불러도 이건 제가 몇번 부를때 박수 쳤더니 ㅎ 이후 이모집에 좀 맡긴 적이 있는데 어머니가 알레르기 같다고 가려워 하셔서 이모는 밥먹을때 개가 오면 막줍니다.ㅋㅋㅋ 이때부터 습관이 좀 잘못들렸는지 밤에 출출해서 뭐 먹을려고 하면 화장실을 갑니다. 멀쩡히 가만히 있다가 볼일보러 간식달라고… 그리고 애처러운 눈길로 처다보길래 밤에도 간식을 줬는데 간식먹고 한 5~10분 사이 화장실 갑니다. 그리고 광란의 질주가 시작됩니다. 여기 저기 미친듯이 뛰어 다닙니다. 나 화장실 갔다 왔어요. 얼른 간식 내놔… 볼일을 봤으니 간식을 줍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흐르니 소변보고 와서 뛰어 다닙니다. 간식 주면 5~10분후 화장실 또갑니다. 대변보고와서 뛰어 다닙니다. 또간식 먹을려고 ㅋㅋㅋ 요즘 수면제 드시는분들도 은근히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에게는 우리집 강아지가 수면제 입니다. 점심먹고 드라마 보던거 마저보고 움직여야지 했다가 괜히 침대위로 올렸네요. 네 맞습니다… 강아지 안고 누웠다가 강제 취침을 당했습니다. 분명히 점심먹고잠시 누워 있었는데 일어나니 저녁 시간이군요.ㅋ 그리고 커피를 타는데 전투모기가 맴돌길래 처리했습니다. 군대에서 보던 전투복도 뚤어 버리는 그모기! 제가 킬러 아닙니까??? 크하하하하;; 시골이라 모기는 전부 이것들 입니다. 엄청 가렵다가 시간지나면 금방 사라지는 일단 커피 한잔 먹고 움직여야 겠네요.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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