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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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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고양이는 동네 수많은 고양이들 밖에 없습니다. 방안에 들어올 일은 없겠죠. 저의집 강아지는 너무 얌전해서 빌런이 아닙니다. 2개월 조금 지난 애기를 데려 왔는데 집안 물건 무는 일도 없었고 신기한건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서 볼일을… 그리고 집안을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엉덩이 딲아 달라고 얼덩이 들이댑니다.ㅋ 삐질때에도 사람 있는 쪽으로 엉덩이를 자리잡음 ㅎ 볼일보면 질주본능이 있는 털빌런 입니다. 청소기 좀 돌리면 털들이… 근데 그건… 너무 그래서 생략합니다. 그러고 보니 찍은지 일년반 정도된 사진이긴 한데 이모네 강아지… 애는 빌런 입니다. 비숑인데 노견임에도 아주 미친듯이 설칩니다. 수시로 탈주를 합니다. 집밖으로 나가면 흑견이 되어서;; 그리고 비오면 저의 집으로 오는데 여기 저기 소변 테러 합니다.ㅜㅜ 대소변은 오로지 밖에서 집안에서는 아무대나?? 여기에 나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이거 찍는다고 저번에 새오신 패드 다 빼서 사진을 찍었었죠.ㅋ 책상 서랍은 정리 안한지 오래되서 그냥 잡동사니 들이 그대로…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3년전 이사온다고 그냥 잡다한거 더 채워버린;; 책상위는 그나마 깔끔하군요. 선이 조금더 있지만 이정도면 양호? 본체는 옆판 열고 사용합니다. 원래 상남자라 선정리 잘안함;; 거기다 케이스 자체가 오래된거라… 정리 자체가 더힘든… 팬은 안돌립니다. 그래서 팬에 먼지가 거의 없는 LED도 꺼버렸습니다. 게임기는 Z건담한테 자리를 빼앗긴… 옆에는 Z건담 남은 런너인데 이거 따로 분리수거해서 버려야 하는거라 아직방치중이네요. 웁스… 방치된 마우스들 왜 나는 맥스틸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지… 특가 할때마다 왜산거지;; 방치된 키보드들 다른 박스에도 더있다는건 함정… 맥스틸… 기타등등 오래된 윈디 하드가… 그나마 여기 서랍은 깔끔한편이네요. 오래된 박스에 흔적뿐! 잡동사니들이 SSD가 보이는군요. 방에 정리대가 더 있는데 그거까지 올리면 너무 지저분해질거 같아서 여기까지 올려 봅니다. 일단 이벤트는 참여에 의미를 두지만 그래도 올릴때는 확실하게(뺄건 빼고 데헷!)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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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어짜피 배송이 안되서 다른거랑 고민한다고 결제 취소하고 계속 찾아보다가 토스 결제 할인 끝남…ㅎ 어자피 지금 사용하는데 급한건 없으니 그런데 광군제 끝나자마자 블프… 느긋하게 다시 뭘로 할까 고민을 하고 알리를 살펴 보다가 에즈락 메인보드 도전해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알리에서 구매해서 계속 가지고 있던 9600, 9600X 정리를 했습니다. 구입가격+택배비+약간의 포장비(금액대 맞춘다고…) 요기에서 고민을 많이 했네요. 9600 멀티팩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요즘 오버는 안하고 순정으로 쓰다보니 클럭 차이도 거의 의미가 없는 수준이라 일단 에즈락 도전을 할거면 알리보다 추가금이 들어가지만 그래도 혹시 모를 CPU 불량시 보험은 하나 있어야 할거 같아서…ㅎ;; 개인적으로 에즈락은 스틸레전드를 좋아 하는데요. 그래도 최근에 나온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그나마 낮지 않을까 대장님도 이걸로 세팅을 하셨는데!! 조립할 케이스가 블랙이라 그냥 검은색으로 갈려고 하는데 어라… 원래는 화이트가 만원정도 더 비싼데 알리에서는 1.8만원 정도 더싸네요.?? 그래서 화이트로 결정을 했습니다… 블랙&화이트? 메인보드랑 램만 화이트 일듯 합니다.ㅋㅋㅋ 뭔가 계획에 변화가 생겨서 다른 메인보드 후기 이벤트는 대부분 말일 까지고 에즈락 후기이벤트는 아직 기간이 길다는점 느긋하게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5060TI는 지금 시스템에 장착을 먼저 해야 될거 같네요. 요즘 멍때리다가 시간만 꽤 지나가 버려서 생각했던거 와는 다르게… 내일은 조금 바쁠지도 ㅎ 그나저나 이번 이벤트 치열하겠네요. 일단 참여에 의미를 두어야 겠죠. 원래 생각 한게 있는데 재대로 못할지도 모르겠군요. 어라 24일까지가 아닌 23일까지였네요…ㅋ 월요일까지로 생각 하고 있었… 몸이 않좋으니 날자도 착각을 ;; 참여에 의미를 두는거죠. 담배한대 피고 간단하게 참여를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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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으로 시작해서 귀까지 아프길래 즐겨먹는? 타이레놀을 먹었는데 효과가 없네요.? 몇시간 지나서 또먹고 또먹고 또먹고 4개를 먹었습니다. 하루에 8정을 초과하면 안되기에 일부러 하나씩 먹었는데 통증에 변화가 없는데 웃긴건… 조금 서 있으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의자에 앉으면 통증이 옵니다. 왔다가 갔다가 계속 반복! 여기서 누우니 통증이 계속 지속;; 못버티고 일어나서 담배 피고오고 좀 괜찬으면 다시 눕고 다시 일어나고 마지막에 너무 피곤해서 억지로 누워서 버티다가 잠이 들었는데 깨니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이후 조금씩 자잘한 두통은 지속 되더군요. 지금까지 타이레놀이 이렇게 효과가 없어서 4알을 먹고 효과 보기는 처음이었네요. 확실히 이젠 하루 하루 지날때 마다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재대로 느끼는거 같습니다. 거진 10년만에 걸렸던 감기가 제일 큰듯 하네요. 그리고 시골의 단점 근처에 갈만한 병원이 거의 없다는것! 이럴때마다 인구 감소는 재대로 실감 하는거 같습니다. 빌런 회원분들 젊으신분들도 있지만 나이 드신분들도 많으신데 몸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정말 서있으면 통증이 사라지고 누우면 극에 달하는거 고문 당하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끔찍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저녁 먹으면 잠들고 빌런은 출석 체크만 수시로 확인을 했네요. 글들이 상당히 많군요.ㅎ 특히 이번 이벤트 경쟁이 엄청 치열할거 같은데요.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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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첫째딸 방에는 컴퓨터가 있습니다. 나름 깔맞춤으로 화이트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만.. 칙칙한 장패드와 모니터가 눈에 거슬리더군요.. 한가한 주말.. 사건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아빠의 주말, 갑작스런 결심으로 딸아이의 27인치 QHD 모니터는 갑자기 분해되기 시작합니다. 뒷판을 분리하고 마스킹을 시작합니다. 예전 모니터 뒷면에 알리산 싸구려 LED조명을 붙여줬다가 땐 얼룩덜룩 스티거 자욱을 제거해 줍니다,. 나름 빈틈없이 마스킹을 완료했습니다. 자 이제 쿠팡으로 주문한 차량용 화이트 스프레이 페인트만 기둘리면 됩니다. 다음날이 쿠팡 로켓배송이 늦습니다… 이러다 밤이 될텐데… 밤이 되었습니다. 늦은 배송으로 부랴부랴 야외 공터로 나섭니다. 스프레이를 뿌려봅니다.. 아뿔싸.. 한통으로는 어림도 없네요.. 부랴부랴 다이소로 달려가 흰색 라카 스프레이 2통을 사옵니다. 오 깔끔하게 도포됩니다. 차량용 투명 클리어 스프레이도 뿌려서 나름 빤짝빤짝 광이 납니다. 역시 저는 금손입니다. 몇시간이 지나고 얼추 잘 말랐다고 판단이 된 즈음.. (성질이 급해서.. 칠한지 2시간 후…) 마스킹 테이프를 제거 해봅니다. 여기저기 어설픔이 묻어나지만.. 뭐 DIY의 매력이 이런것 아니겠습니까? 보드 부가 깔끔하게 완성되고! 패널 뒷면도 깔끔한 화이트가 되었습니다. 이제 거치해보니 만족도가 꽤나 올라갑니다! 이제 모니터만 잘나오면 주말 갑작스런 DIY질로 성공적인 도파민을 흡수할 수 있게됩니다. 이야! 성공….? 여러분이 원하던 결과를 주말동안 완성했습니다. 저의 도파민은 날아갔지만… 이글을 보고 계신 분들의 도파민은 가득 차시길…. ㅠㅠ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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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저분하고 좀 부끄럽기도 해서 올릴까말까 많이 고민했지만 저도 한번 응모해봅니다. (PC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약혐? 수준일것 같은데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빌런 이벤트니까요… ^^) 데스크 포함 전체적인 상태가 모두 안 좋긴 하지만 저한테 가장 빌런인건 바로 오래된 제 PC입니다. 한 눈에 봐도 연식이 확 느껴지는 이 친구는 현재 11년째 제 골머리를 앓게 하고 있는 최강의 빌런이죠. (사진 찍으면서 알게 되었지만 내년 1월이면 12년째네요. 진짜 징하게 썼음… ㅡㅡ;;;) 이 녀석 받고나서 1년도 안되어 수도 없이 문제가 터졌고 그때마다 인터넷 뒤져서 이것저것 수정하거나 부품도 바꿔가면서 여태까지 버티느라 내부 상태가 엉망입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선정리가 그래도 어느 정도 되어 있었는데 CPU부터 글카, 쿨링팬, HDD, 파워까지 모두 손대다 보니 지금은 완전 고물 수준이 되었네요. ㅋㅋㅋ (집이 도로 바로 옆이라 일주일만 놔둬도 먼지가 저렇게 쌓입니다. 전 맹세코 지난주에도 청소했습니다. ㅡㅡ;;;) PC 말고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인터넷, 공유기 허브 정도만 달려 있는데도 선정리는 보시다시피 입니다. 한 마디로 답이 없죠. (ㅡㅡ;;;;;;) 처음엔 저도 선정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살았지만 이 녀석이 심심하면 블루스크린(블랙 포함)에 주변기기 연결 안되거나 프로그램 작동 안되거나 하는 등등의 잦은 문제를 일으켜서 손을 본다고 이래저래 꺼내고 분해하는 일이 잦다보니 결국엔 이렇게 포기하고 사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케이스 자체의 풍절음과 진동 소음이 심해서 쿨링팬도 바꿔보고 청소도 빡세게 해보고 다 해봤는데 안 잡혀서 결국 케이스 옆면 둘다 열고 사용중입니다. (이러니 좀 나아졌고 소음을 더 줄이고 싶어서 평소에는 케이스 상단에 무거운 책이나 물건들을 올려놓고 있네요. ㅋㅋㅋ) PC외에 데스크 위쪽 상태도 엉망이라 빌런이고 내년에 PC 첫 조립해보려고 총알 모으고 있는데 하필 이때 메모리 가격 전부 올라서 램, HDD, SSD 가격 널뛰기 하는 시기에 걸린 것도 빌런이고 제 주변 PC 환경이 모두 빌런쪽에 가깝긴 한데 지금 당장 골칫거리이자 오래된 숙명의 빌런이 제 PC 요 녀석이라 올려봤습니다. 가끔 이 정도 수준의 PC 환경을 사진으로 올리시는 분들 보면서 대단하다~ 난 부끄러워서 못 올리겠어~ 라는 생각만 하며 지냈었는데 다른 분들 사진 보니까 살짝 용기?도 생기고 PC 부품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르는 요즘 이런 이벤트에라도 도전해봐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용기내어 한번 올려봅니다.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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