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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2026년 9월 출시 예정인 접이식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 루머에 따르면 접었을 때는 약 5.4인치, 펼쳤을 때는 약 7.6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크기는 루머마다 다르지만, 한 3D 디자이너가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바탕으로 목업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MakerWorld 에서 Subsy라는 사용자가 1:1 비율의 아이폰 폴드 복제품( Macworld를 통해 )을 업로드했는데, 이를 3D 프린터로 출력하면 곧 출시될 접이식 아이폰의 크기를 대략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Subsy는 해당 모델이 "최근 유출된 아이폰 폴드의 CAD 도면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하지만, 저희가 아는 한 실제 CAD 도면 유출은 없었습니다. 이달 초 CAD 도면 관련 보도가 있었지만, 해당 도면은 MacRumors 독자인 iZac이 지난 5월에 제작한 콘셉트 도면 및 렌더링 이미지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iZac은 기기를 닫았을 때 5.5인치, 열었을 때 7.76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목업을 디자인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들었던 여러 소문과 일치하지만, 아직 정확한 크기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iZac의 콘셉트 디자인을 3D 프린터로 출력해 볼 수는 있지만, 실제 CAD 렌더링을 기반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크기 면에서는 아이폰 폴드와 어느 정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애플의 카메라와 힌지 디자인은 상당히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3D 프린터가 있다면 아이폰 폴드와 비슷한 크기의 모형을 만들어 기존 아이폰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26년 초에는 더욱 정확한 CAD 렌더링 이미지와 모형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forums.macrumors.com/threads/have-a-3d-printer-you-can-make-your-own-iphone-fold-dummy.2475131/
태나아빠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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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메모리 공급난이 촉발한 비용 상승 압박이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메모리 모듈을 확보하기 위해 유통사는 메인보드와 번들 구매를 강요받고 있으며, NVIDIA조차 GPU 다이에 VRAM을 함께 패키징하는 구조를 일시 중단했다는 보고가 나올 정도다. 이러한 ‘쇼크웨이브’는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 견고한 공급망을 구축해 위기 대응력이 높다고 평가받는 애플도 예외는 아니다. iPhone 18 Pro·iPhone 18 Pro Max가 메모리 부족으로 인해 가격이 오를 위험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애플의 기기 내부에서 점차 비중을 넓혀 가고 있는 ‘자체 커스텀 칩 생태계’가 이 부담을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다 는 관측도 함께 제기된다. 대만 연합보(United Daily News) 는 메모리 공급난이 애플의 제조 비용을 어떻게 압박하고 있으며, 그 결과 내년 iPhone 18 Pro 시리즈가 50~100달러 가량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미 애플은 iPhone 17 시리즈에서 가격을 인상한 바 있어, 이번 역시 ‘조건부로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받아들여진다. 게다가 애플은 2026년에 아이폰 18 시리즈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 ‘iPhone Fold’ 출시를 검토 중이다. 고가 라인업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메모리 비용 상승은 더욱 부담스럽다. 그럼에도 애플이 경쟁사 대비 유리한 점은, 핵심 칩의 상당수를 외부 업체에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이미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iPhone 18 제품군에는 TSMC 2nm 공정 기반 A20·A20 Pro 가 탑재될 예정이다. 2nm 공정이 비용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애플은 퀄컴·미디어텍에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부분에서 큰 폭의 절감 효과를 얻는다. 또한 iPhone 18 시리즈 일부는 2027년 출시를 앞둔 'iPhone 20' 라인업으로 재브랜딩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여기에 C2 5G 모뎀 또한 애플 자체 설계로 도입될 전망이다. 이 칩은 TSMC 4nm 공정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작년 iPhone 16e 기준으로 C1 모뎀이 대당 약 10달러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iPhone 16e가 2,200만 대 판매된 것을 고려하면, 모뎀만으로도 약 2억 2천만 달러 절감이 가능했음을 의미한다. 무선 칩 역시 애플은 이미 N1 무선 칩(또는 차기 N2)을 iPhone 17부터 자체 도입하며 브로드컴 의존도를 줄였다. iPhone 18 세대도 같은 흐름을 따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애플이 iPhone 18 시리즈에서 A20·A20 Pro SoC + C2 모뎀 + 차세대 무선 칩 등 세 가지 핵심 칩을 모두 자체 조달할 경우, 메모리 가격 폭등으로 증가한 비용 대부분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확한 절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격 인상을 피할 수 있을 만큼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결국, iPhone 18 Pro 가격이 오를지 여부는 메모리 시장 상황과 애플의 칩 내재화 전략 두 가지가 맞물리는 셈이다. 어느 쪽이 더 강력하게 작용할지는 2026년이 되어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구라파통신원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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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 2, 듀얼 48MP 카메라 탑재 , 디자인 변화는 ‘없을 것’ 차세대 아이폰 에어(iPhone Air 2) 가 두 개의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새로운 디자인은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루머가 등장했다. 웨이보(Weibo)에 가입자 Digital Chat Station 은 “애플이 두 개의 4,800만 화소 Fusion 카메라 ‘메인과 초광각’ 를 평가 중”이라고 전했다. “두 개의 48MP 카메라 탑재… 하지만 디자인은 그대로” 내용은 아이폰 에어 2(혹은 아이폰 18 에어로 불릴 가능성 있음)는 48MP 메인 Fusion 카메라와 48MP 초광각 카메라 조합을 테스트 중이다. 기존 단일 카메라 구성을 보완해 촬영 다변성과 이미지 품질 향상을 노린 조치로 보인다. 그러나 망원(telephoto) 카메라 모듈은 포함되지 않는다. 프리즘과 렌즈 구조가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해, 두께 5.6mm 초박형 설계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애플은 공간 제약을 이유로 초광각 카메라로 대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챗스테이션은 아이폰 에어 2가 현재 모델과 동일한 가로형 카메라 배열(horizontal camera plateau) 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즉, 두 개의 카메라가 나란히 배치되는 형태가 그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듀얼 카메라 탑재로 내부 설계는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차세대 A20 프로(A20 Pro) 칩셋이 장착되면서, 더 얇은 로직 보드 설계가 필수적이다. 이는 기존 A19 프로 로직보드를 상단에만 배치했던 구조를 한층 더 압축해야 함을 의미한다. 전작 아이폰 에어는 두께 5.6mm, 초경량 설계라는 기술적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단일 구성과 높은 가격대 때문에 판매 부진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애플은 후속 모델에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추가해 소비자 관심을 회복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이미 아이폰 에어 2 개발에 착수했으며, 3세대 모델 계획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애플이 향후 에어 시리즈에 실리콘-탄소(Silicon-Carbon)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얇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배터리 수명을 개선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아이폰 에어 2는 2026년 아이폰 18 라인업과 함께 공개될 전망이다. 하지만 카메라 업그레이드 외에 외형적인 변화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구라파통신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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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 “생산 정상” vs “수요 급감” 엇갈린 분석 애플의 초슬림 스마트폰 아이폰 에어(iPhone Air) 를 둘러싸고 월가 주요 애널리스트들의 평가가 극명히 갈리고 있다. 일부는 “애플이 생산량을 전혀 줄이지 않았다”고 분석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재고가 쌓이고 있다”며 수요 급감을 지적한다. TD 코웬(TD Cowen)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쿠퍼티노의 애플은 아이폰 에어의 생산 속도(cadence)에 변동이 없다”며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2025년 3분기에 약 300만 대, 4분기에는 700만 대 수준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앞서 제시된 예측과 동일하다. 코웬은 “현장 점검(field work)을 통해 생산량 유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평가는 최근 발표된 여러 보고서와 상충된다. 키뱅크 캐피털(KeyBanc Capital) 은 “아이폰 에어에 대한 수요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폴더블에 대한 지불 의향도 낮다”고 진단했다. 이어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 도 “애플이 아이폰 에어 생산을 줄이는 대신 아이폰 17 라인업의 다른 모델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명 애플 분석가 밍치궈(Ming-Chi Kuo) 역시 “아이폰 에어 부품 공급업체들의 생산 용량이 80% 이상 감축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한편 제프리스(Jefferies) 는 정반대의 데이터를 내놨다. 최신 리서치에서 제프리스는 “중국 내 아이폰 에어의 리드타임(주문 후 배송까지 걸리는 시간)은 거의 0에 가깝다”고 밝혔다. 아이폰 17 프로의 대기 기간 역시 “거의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제프리스는 “중국 내 아이폰 전체 판매량은 되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7 출하 이후 첫 5주 동안 중국 시장의 아이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이폰 에어는 출시 초기 “eSIM 전용 모델”로 중국에서 화제를 모았지만, 최근에는 리드타임이 사실상 사라지며 수요 둔화 조짐이 뚜렷하다. 업계는 “아이폰 에어의 생산량이 유지되고 있음에도, 시장 반응이 냉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출시 초기의 화제성과 실제 판매 성과 사이의 간극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결국 아이폰 에어의 ‘실제 수요’가 어디까지인지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보여준다. TD 코웬은 여전히 ‘정상 생산’을, 제프리스는 ‘판매 부진’을 말하고 있다. 어느 쪽이 옳든 간에, 아이폰 에어는 애플의 실험적 제품 라인 중 가장 평가가 엇갈리는 모델로 남게 됐다.
구라파통신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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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20과 A20 프로, 아이폰 첫 2나노 칩셋 2026년 아이폰 18 세대부터 성능·효율·패키징 전면 전환 애플이 A19·A19 프로로 3나노 시대를 마무리하고, 2026년 공개될 아이폰 18 시리즈에서 2나노 공정 기반의 A20·A20 프로를 도입한다. 세대 전환은 성능·전력 효율·패키징 기술까지 전면적으로 재설계한 세대 교체에 가깝다. TSMC의 차세대 2nm N2 공정은 이전 세대 N3E 대비 동일 전력에서 최대 15% 성능 향상, 동일 성능에서 25~30% 전력 절감, 트랜지스터 밀도 15% 이상 증가가 가능하다. 특히 초기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을 애플이 선점한 것으로 알려지며, 경쟁사 퀄컴과 미디어텍보다 한발 앞선 공급권을 확보했다. 이번 칩셋은 애플 아이폰 라인업에서 처음으로 2나노 공정으로 제작되는 SoC다. 내부 코드명은 A20이 ‘보르네오(Borneo)’, A20 프로가 ‘보르네오 울트라(Borneo Ultra)’로 알려졌다. 아이폰 18 기본형에는 A20이, 아이폰 18 프로·프로 맥스, 그리고 폴더블 아이폰에는 A20 프로가 탑재될 예정이다. A20 시리즈는 6코어 CPU 구조(2개의 퍼포먼스 코어와 4개의 효율 코어)를 유지하며, 2나노 공정을 통해 단일·멀티코어 성능 모두 한층 여유 있는 여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GPU 구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올해 세대처럼 모델별로 5코어와 6코어 GPU를 차등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패키징 구조도 바뀐다. 기존 인포(inFO) 방식 대신 웨이퍼 레벨 MCM(WMCM) 공정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식은 CPU, GPU, 메모리 다이를 웨이퍼 단계에서 결합한 뒤 개별 칩으로 절단해 생산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제조 단가가 높은 2나노 웨이퍼(장당 약 3만 달러)를 감안하면, 비용 절감을 위한 현실적인 선택이기도 하다. 2나노 공정은 아이폰뿐 아니라 맥북 프로용 차세대 M6 칩에도 적용된다. 애플은 OLED·비 OLED 맥북 모두에 N2 공정 기반 칩을 투입할 예정이며, 2027년에는 한 단계 진화한 N2P 공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A20 세대의 핵심은 성능 대비 전력 효율, 즉 ‘전성비(Performance per Watt)’다. 수치가 높아지면 동일한 배터리 용량에서도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하거나, 같은 성능을 더 얇은 기기에서 구현할 수 있다. 출처: WCCFtech / Omar Sohail
구라파통신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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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에어, 중고 시장에서 의외의 선전 감가율 32.8%로 프로 맥스와 불과 2% 차이 “죽었다던 모델, 아직 살아 있다” 혹평을 받던 애플의 아이폰 에어(iPhone Air)가 미국 중고폰 시장에서 예상 밖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출시 이후 판매 부진과 생산 감축 소식이 이어졌지만, 실제 거래가에서는 여전히 안정적인 재판매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폰 거래 플랫폼 ‘셀셀(SellCell)’의 데이터를 보면, 아이폰 에어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아이폰 17 프로 맥스(Pro Max)와 거의 대등한 수준의 시세를 기록하고 있다. 셀셀의 최신 거래가 기준으로, 아이폰 에어(256GB, 최상급 상태)는 671달러에 매입되고 있으며, 동일 조건의 아이폰 17 프로 맥스는 827달러로 평가됐다. 두 모델의 출고가는 각각 999달러(에어)와 1,199달러(프로 맥스)였던 점을 고려하면, 감가율은 아이폰 에어 32.8%, 프로 맥스 31%로, 두 제품 간 실질적인 가치 차이는 약 2%에 불과하다. 수치는 아이폰 에어의 시장 평가와 상반되는 결과다. 최근 미즈호증권과 니케이 등 주요 매체는 “아이폰 에어의 수요가 거의 없다”며 생산량 80% 감산설을 전했지만, 소비자 거래 시장에서는 여전히 일정한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아이폰 에어의 디자인과 희소성이 오히려 중고 시장에서는 프리미엄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한다. 얇고 가벼운 디자인, 패션 감각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의 선택이 가격 방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이다. 키뱅크 캐피털 마켓(KeyBanc Capital Market)의 설문에서도 “아이폰 에어의 실수요는 낮지만, 폴더블 제품에 대한 구매 의지도 제한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즉, 차세대 폼팩터가 대중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폰 에어가 일종의 ‘개성형 모델’로 잔존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아이폰 에어는 여전히 비판과 불확실성에 둘러싸여 있지만, 중고 시장에선 “단명할 모델”로 평가받던 아이폰 에어가, 브랜드 충성도와 디자인 선호층 덕분에 의외의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출처: WCCFtech / Rohail Saleem
구라파통신원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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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20·A20 프로 칩셋 코드명 공개 아이폰 18 시리즈, 2나노 ‘보르네오’와 ‘보르네오 울트라’로 세분화 아이폰 18은 애플 최초로 2나노 공정 기반의 칩셋 A20과 A20 프로를 탑재할 예정이다. 내년 출시에서는 폴더블 아이폰이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따라 동일한 2나노 SoC를 여러 모델에 변형 적용하는 구성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루머는 두 칩의 코드명과 각 모델별 적용 범위를 구체적으로 전하고 있다. 예상대로 아이폰 18 기본 모델에는 A20이, 상위 모델인 아이폰 18 프로·프로 맥스와 폴더블 아이폰에는 A20 프로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17 시리즈에서 애플은 A19와 A19 프로를 발표했지만, 실제로는 세 가지 변형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아이폰 에어에는 성능이 낮게 선별된 A19 프로가, 아이폰 17 프로와 프로 맥스에는 6코어 CPU와 6코어 GPU를 탑재한 고성능 버전이 사용됐다. 2026년에도 명목상으로는 A20과 A20 프로 두 종류만 공개되겠지만, 실제로는 세 가지 버전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웨이보 Mobile phone chip expert는 애플 내부의 IC 설계 담당자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인용해, 표준형 A20의 코드명이 ‘보르네오(Borneo)’, 상위형 A20 프로의 코드명이 ‘보르네오 울트라(Borneo Ultra)’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폰 18 기본형에는 보르네오가, 프로·프로 맥스·폴더블 아이폰에는 보르네오 울트라가 적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세부 사양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두 칩 모두 6코어 CPU 구조(2개의 퍼포먼스 코어와 4개의 효율 코어)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TSMC의 2나노 N2 공정이 적용되며, 이는 차세대 M6 칩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M6은 터치스크린 OLED를 탑재한 14인치 맥북 프로 신형 모델에 들어갈 예정으로, 아이폰과 맥의 칩 기술이 더욱 긴밀히 연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2027년에 개선된 N2P 공정 기반의 첫 2나노 칩셋을 추가로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출처: Mobile phone chip expert
구라파통신원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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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20 칩, 2나노 공정 도입으로 ‘역대급 원가 상승’ 예고” TSMC, 3나노 대비 50% 인상 통보, 아이폰 18 가격에도 영향 불가피 애플이 내년 출시할 아이폰 18 시리즈에 탑재할 차세대 A20 칩셋이, 전례 없는 수준의 고비용 부품이 될 전망이다. 차이나타임스(China Times) 보도에 따르면, 세계 최초의 대량 양산 2나노(2nm) 공정 기반 모바일 프로세서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TSMC가 고객사(애플 포함)에 3나노 대비 최소 50% 높은 단가를 예고했다. “2나노 공정, 성능 향상은 확실하지만 비용은 폭등.” A20 칩은 기존 A17·A18 등 3세대 A 시리즈 칩이 사용했던 3나노 노드를 넘어, TSMC의 2나노 N2 공정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성능과 전력 효율이 모두 개선되지만, TSMC는 높은 초기 설비 투자비(capex)와 수율 안정화 지연을 이유로 단가 인하 정책을 적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칩 한 개에 280달러, 아이폰 부품 중 가장 비싸.”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2나노 기반 모바일 칩의 단가는 개당 약 280달러(한화 약 38만 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현재 스마트폰 부품 중 가장 높은 가격대이며, 애플이 이를 소비자 가격에 반영하지 않는다면 아이폰의 마진 구조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비교하자면, 지난해 DigiTimes가 추산한 A18 칩의 단가는 약 45달러, 전체 하드웨어 원가 416달러 중 약 10% 수준이다. 이를 기준으로 볼 때 A20은 6배 이상 비싼 부품으로, 아이폰 전체 제조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단숨에 25%에 육박할 가능성도 있다. “모든 모델에 2나노가 적용되진 않을 것.” 애널리스트 밍치궈(Ming-Chi Kuo)는 이미 지난해 보고서에서 “비용 문제로 모든 아이폰 18 모델이 2나노 칩을 탑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따라서 A20은 아이폰 18 프로(Pro) 및 프로 맥스(Pro Max) 등 상위 모델에만 적용되고, 일반 모델은 기존 3나노 기반 A18 칩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2나노 칩은 차세대 M6 시리즈 맥용 프로세서의 기반이 될 예정이며, 반도체 업계 전반의 기술 경쟁 구도를 다시 한 번 뒤흔들 것으로 보인다. “칩의 진보가 곧 가격의 압박으로 이어진다.” 아이폰 18 시리즈가 ‘성능 향상’을 앞세워도, 이처럼 높은 부품 단가가 소비자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A20이 실제로 얼마나 혁신적인 성능을 보여줄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하나는 분명하다. “2나노의 시대는 시작됐고, 그 대가는 결코 싸지 않다.” 출처: MacRumors / Hartley Charlton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구라파통신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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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 80% 감산” 수요 부진에 실험적 슬림폰 전략 무산, 공급망은 연말까지 생산 중단 애플의 초박형 플래그십 아이폰 에어(iPhone Air) 프로젝트가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애널리스트 밍치궈(Ming-Chi Kuo)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에어의 시장 반응이 기대에 한참 못 미치면서 공급망이 전체 생산량의 80% 이상을 감축하기 시작했다. 일부 부품은 2025년 말까지 완전 단종될 전망이다. “아이폰 17과 17 프로가 이미 상위 수요를 모두 흡수했다.” 밍치궈는 “아이폰 에어의 부진은 아이폰 17 및 17 프로가 이미 프리미엄 수요를 대부분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새로운 세그먼트를 열 공간이 사실상 남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아이폰 에어의 판매 부진은 이미 수차례 보도된 바 있다. 지난주 일본 미즈호 증권은 애플이 판매 부진을 이유로 생산량을 100만 대 줄였다고 밝혔으며, 이어 닛케이(Nikkei)는 “실질적인 수요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생산을 대폭 축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슬림폰 경쟁은 애플만의 실패가 아니다.” 흥미롭게도 경쟁사인 삼성전자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다. 삼성은 초슬림 스마트폰 갤럭시 S25 엣지(Galaxy S25 Edge)의 판매 부진 이후 차세대 모델 개발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초박형 디자인은 소비자에게 시각적 인상은 주지만, 배터리 용량과 발열, 내구성 같은 실사용 가치가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작은 폰, 큰 폰, 그리고 얇은 폰… 세 번의 실패.” 애플은 네 번째 아이폰 라인업 자리를 두고 오랜 시행착오를 반복해왔다. 5.4인치 아이폰 미니(iPhone mini)는 판매 부진으로 2세대 만에 단종됐고, 이후 대체 모델인 아이폰 플러스(iPhone Plus) 역시 시장 반응이 약했다. 아이폰 에어는 두께 5.6mm의 초박형 설계를 내세웠지만, 성능과 배터리 효율이 희생되며 결국 소비자 선택을 받지 못했다. “폴더블 아이폰이 그 자리를 이어받을 가능성.” 애플은 2026년 아이폰 18 시리즈에서 새로운 폼팩터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루머에 따르면, 주인공은 폴더블 아이폰(Foldable iPhone)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아이폰 에어의 ‘가볍고 얇은’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실질적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적 전환으로 풀이된다. 감산 조치는 “아이폰 에어의 실패는, 디자인보다 실용이 중요하다는 소비자 시장의 냉정한 현실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출처: MacRumors / Juli Clover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구라파통신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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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 단명할까” 생산 축소 이어 ‘단종설’까지 번진 애플의 슬림 플래그십 애플이 야심 차게 내놓은 슬림 플래그십 아이폰 에어(iPhone Air) 가 출시 한 달도 안 돼 불안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는 출시 직후 완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지만, 정작 내부 생산 전망은 어두워지고 있다. 일부 루머에 따르면, 애플이 이 모델의 후속작 없이 단종을 검토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출시 첫날 매진에도, 생산량은 이미 줄었다.” 미즈호 증권(Mizuho Securities) 보고에 따르면 아이폰 에어의 생산 전망치는 당초보다 100만 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애플은 신제품 라인업의 연간 출하량 1억 대 중 아이폰 에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낮을 것으로 예측했으며, 이 수치는 공식 발표 이전부터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즉, 시장 반응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점을 애플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해석이다. 중국 SNS 웨이보(Weibo)의 팁스터 ‘The Undead’는 “아이폰 에어는 확실히 단종된다(definitely canceled)”고 주장했다. 그는 이 발언을 미즈호 보고서를 인용한 게시물에서 덧붙였으며, 동시에 다른 모델들의 생산량은 수요 증가에 따라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는 단기 실험일 가능성이 높다.” 루머에는 구체적인 일정이나 대체 모델에 대한 언급은 없다. 다만 애플이 과거 ‘아이폰 미니’ 시리즈를 2세대 만에 정리한 전례를 고려하면, 아이폰 에어 역시 한두 세대 내에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실제로 아이폰 12 미니와 13 미니 이후, 애플은 14 시리즈에서 미니를 ‘플러스’ 모델로 대체했고, 결국 아이폰 17 플러스 대신 아이폰 에어를 투입하며 새로운 실험을 이어갔다. 아이폰 에어는 기존 모델 대비 극단적인 슬림 디자인을 구현했지만, 성능적 차별점은 크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더블 아이폰을 위한 ‘사전 실험기’ 성격을 띤 것으로 보고 있다. 폴더블 구조 역시 초박형 설계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아이폰 에어 2는 나올까.” 애플은 보통 새로운 폼팩터를 최소 두 세대 이상 실험한 뒤 시장 반응에 따라 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이런 패턴을 감안하면, 아이폰 에어 2가 등장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다만 현재의 생산 축소와 불확실한 판매 흐름은 라인업이 오래가지 못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한때 미니, 플러스, 그리고 이제 에어로 이어진 애플의 실험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러나 루머가 사실이라면, “가장 얇은 아이폰”은 짧은 생을 마칠 수도 있다. 출처: WCCFtech / Omar Sohail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구라파통신원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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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으로 미뤄진 폴더블 아이폰” 애플, 힌지와 디스플레이 구조 개선에 시간 더 쓴다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출시가 다시 늦춰질 전망이다. 미즈호 증권(Mizuho Securities)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제품의 핵심 설계 요소인 힌지(hinge) 구조와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이로 인해 출시 시점은 2026년에서 최소 2027년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크다. “빠른 진입보다 완성도를 택했다.” 애플의 신중한 접근은 단기적으로는 일정 지연을 의미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내구성과 정밀도를 보장하기 위한 선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패널의 생산 규모는 기존 예상치인 1,300만 개에서 약 900만 개 수준으로 줄었다. 이는 초기 생산 단계에서의 불안정한 수율과 내구성 테스트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문제는 “2026년 출시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테스트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2027년까지 연기될 수 있다.” 라는 것. 제품 신뢰도에 대한 애플의 기준은 경쟁사보다 훨씬 엄격하다. 애초 폴더블 아이폰은 아이폰 18 시리즈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점쳐졌지만, 애플은 이를 별도의 단독 제품으로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 회사 내부에서는 “새로운 기술적 도약을 부각하기 위해 독립된 런칭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우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정은 애플이 전통적으로 보여온, “가장 먼저가 아닌, 가장 완벽하게”라는 철학을 그대로 이어가는 모습이다. 현재 폴더블 기기는 힌지 마모, 화면 주름, 방수성 한계 등 다양한 구조적 문제가 존재한다. 애플은 이 세 가지 요소 중 하나라도 타협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잘못된 선택은 수년간 쌓아온 브랜드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다. 따라서 애플은 단기적인 일정 지연을 감수하고서라도 장기적인 완성도와 품질 확보를 우선하고 있다. “폴더블은 아이폰을 넘어 맥북까지 확장된다.” 업계 매체 더일렉(The Elec)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뿐 아니라 18.9인치 폴더블 맥북도 개발 중이다. 목표 출시 시점은 2028년 혹은 2029년으로, 현재는 시제품 단계의 내구성 시험이 진행 중이다. 비전 프로(Vision Pro)처럼 수년간의 기술 축적과 정교한 설계를 거친 뒤 제품화한다는 점에서, 애플다운 전략으로 보인다. 긴 타임라인은 공급망에도 여유를 준다. 폴더블 OLED 패널의 수율을 높이고 생산 공정을 안정화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장의 시선은 냉정하다. 삼성전자와 화웨이를 비롯한 경쟁사들은 이미 여러 세대의 폴더블 제품을 상용화하며 기술적 성숙도를 확보했다. 특히 화웨이는 Mate XT TriFold 모델을 공개하며 세 단 접이 구조까지 구현했다. 게다가 시장에서의 “경쟁은 이미 시작됐다.” 애플의 늦은 진입은 완성도로 상쇄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결국 관건은 소프트웨어다. “애플은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서 폴더블의 의미를 만들어야 한다.” 더 큰 내부 화면에 맞는 사용 경험을 설계하지 못한다면, 단순히 접히는 아이폰에 그칠 수 있다. 애플은 iOS에 폴더블 전용 UX를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표준 아이폰과 차별화된 수준의 혁신을 보여줄지는 미지수다. 루머에 따르면 첫 폴더블 아이폰은 7.6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와 5.4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대성과 몰입감의 균형을 잡은 구성이다. 그러나 시장은 묻고 있다. “폴더블 아이폰이 정말로 아이폰 18 시리즈보다 더 혁신적인가?” 2027년이라는 새로운 시간표는, 애플이 이 질문에 답할 준비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신호처럼 보인다. 출처: WCCFtech / Sarfraz Khan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했습니다.
구라파통신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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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폴더블 아이폰은 티타늄과 알루미늄을 혼합한 프레임을 사용할 것이라고 분석가 제프 푸(Jeff Pu)가 오늘 투자자에게 공유한 노트에서 밝혔다. 푸는 애플이 티타늄 사용을 확대할 것으로 보이며, 이 소재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 폴드(iPhone Fold)와 아이폰 에어(iPhone Air) 모델 모두에 적용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번이 폴더블 아이폰에 혼합 금속 섀시가 사용될 것이라는 루머는 처음이 아니다. 애플 분석가 밍치 쿠오(Ming-Chi Kuo)도 올해 초 애플이 여러 소재를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푸는 애플이 티타늄과 알루미늄을 사용할 것이라고 했지만, 쿠오는 애플이 티타늄과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쿠오는 폴더블 아이폰의 힌지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티타늄으로 제작되고, 기기의 프레임은 티타늄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일부 힌지 부품은 내구성을 위해 리퀴드메탈(Liquidmetal)로 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폴더블 아이폰은 펼쳤을 때 두께가 4.5mm 정도로 얇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아이폰 에어보다도 얇은 수준이다. 따라서 프레임이 휘어지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티타늄의 강도가 필요하다. 애플은 아이폰 에어에도 티타늄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여러 굽힘 테스트 결과 티타늄 프레임이 휘어짐에 강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쿠오는 폴더블 아이폰의 소재로 알루미늄을 언급하지 않았다. 푸의 표현이 다소 불분명하지만, 이는 애플이 프레임 전체에 티타늄과 알루미늄 혼합 합금을 사용할 계획이거나, 일부 부위에는 티타늄을, 다른 부위에는 알루미늄을 사용할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금속 프레임에서 티타늄 사용 비율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아이폰 18 폴드(티타늄+알루미늄)와 아이폰 18 에어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작은 양의 알루미늄은 티타늄 합금에 흔히 사용되며, 두 금속을 더 높은 비율로 결합할 수도 있다. 티타늄이 알루미늄보다 무겁기 때문에, 애플은 프레임의 하중이 걸리는 부분에는 티타늄을, 나머지 부위에는 알루미늄을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은 2026년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 18 라인업의 일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루머에 따르면 디스플레이는 닫았을 때 약 5.5인치, 펼쳤을 때 약 7.8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www.macrumors.com/2025/10/08/foldable-iphone-titanium-aluminum-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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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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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아이폰 17에 몇 가지 업그레이드를 적용하면서도 가격을 동결한 전략이 수요 증가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디스플레이 공급업체 중 하나인 LG도 수혜를 입고 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OLED 주문량 확대가 LG에게 지난 15분기, 즉 약 4년 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LG는 아이폰 17 디스플레이를 4,560만 대 공급할 예정이며, 영업이익은 3억 3,24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DDaily의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 17 수요 증가에 따른 대규모 디스플레이 주문 덕분에 LG는 실적 개선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UBI 리서치 자료에 의하면 LG는 OLED 패널 4,560만 대를 공급하고, 삼성은 7,800만 대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로 직결되며, LG는 15분기 만의 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LG의 2025년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4,480억 원(약 3억 3,240만 달러)이며, 매출은 6조 8,700억 원(약 5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LG는 내년에도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 추정치에 따르면 LG는 약 1조 원(약 7억 4,19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러한 수치는 현재의 아이폰 17 수요를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며, 수요가 줄어들 경우 LG의 실적도 함께 하락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일 고객이 공급업체의 실적을 이 정도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 애플과의 긴밀한 비즈니스 관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아이폰 17 기본 모델, 동일한 799달러 시작가 유지…경쟁 제품 압도하는 ‘가성비’ 아이폰 17은 최근 몇 년간 애플이 선보인 제품 중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가장 뛰어난 출시작으로 꼽힌다. 신형은 TSMC의 최신 3nm ‘N3P’ 공정으로 제조된 A19 SoC를 탑재했으며, 기본 저장 용량도 256GB로 두 배 확대됐다. 특히 LTPO OLED 적용은 큰 의미를 가지며, 이로 인해 더 비싼 ‘프로(Pro)’ 모델과도 견줄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애플이 이러한 대대적인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반영하면서도 가격을 전작 아이폰 16과 동일한 799달러로 유지했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변화는 수요 확대에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이며, 사실상 아이폰 17의 경쟁 상대는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수요 증가는 결국 디스플레이 공급업체인 LG에게도 직접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다. 출처 : https://wccftech.com/lg-highest-operating-profit-in-15-quarters-thanks-to-iphone-17-display-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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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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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아이폰 시험생산지 놓고 고심 최근 니케이는 애플이 대만에서 폴더블 아이폰 시험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공급업체들과 협의 중이며, 2026년까지 인도에서 본격 양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테크뉴스에 따르면, 업계 소식통들은 애플이 아직 대만 시험생산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테크뉴스는 만약 애플이 대만에 시험라인을 설치한다면, 업계 소식통들은 타오위안 다위안 자유무역지대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테크뉴스는 이 지역이 역외 처리되어 통관절차 없이 물품 반출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테스트 단계에서 부품과 장비의 이동을 용이하게 하고, 애플의 엄격한 효율성과 기밀성 요구사항에도 부합한다. 또한 테크뉴스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시험생산이 시작될 경우 폭스콘의 혁신제품 인클로저 사업부(iPEBG)가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 사업부는 이전에도 애플의 초기 단계 R&D와 신제품 구조 테스트를 많이 수행해왔다. 대만 파일럿, 인도 양산: 애플 공급망의 새로운 모델? 업계 소식통들은 애플이 최종적으로 시험생산라인을 대만에 배정한다면, 이는 차세대 제품 개발에서 대만의 전략적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인도가 애플의 장기적인 생산기지이지만, 고난도 제품은 여전히 대만의 전문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테크뉴스는 대만에서 먼저 생산을 검증하면 수율 문제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애플이 최근 몇 년간 '차이나+1' 전략을 추진하며 리스크 분산을 위해 일부 생산을 인도로 이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테크뉴스는 폴더블 기기의 구조, 소재, 신뢰성 테스트에 대한 높은 요구사항을 감안할 때, 숙련된 노동력과 안정적인 수율 확보가 시험생산지 결정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만약 폴더블 아이폰이 대만에서 시험생산을 완료하고 인도에서 양산에 들어간다면, 이는 애플이 신제품에 대해 '대만 검증, 인도 양산' 모델을 처음으로 적용하는 사례가 될 것이다. 테크뉴스가 인용한 업계 소식통들은 이를 글로벌 공급망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폴더블 아이폰의 대만 시험생산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테크뉴스는 중국과 인도 간의 정치적, 무역적 관계와 효과적인 인력 교육이 주요 변수라고 지적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09/24/news-apples-foldable-iphone-trial-still-unsettled-taiwans-taoyuan-free-trade-zone-seen-as-likely-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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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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