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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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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 내 다나와 테크아레나에서 샌디스크(SanDisk) 부스는 게임과 스토리지 기술의 접점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낸 공간 가운데 하나였다. RGB 조명으로 꾸며진 게이밍 시스템과 고속 SSD 체험 환경, FIFA 에디션 제품 전시가 한 공간 안에 어우러지며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흥미로운 부분은 샌디스크가 최근 공개한 소비자 전략의 연장선처럼 이어졌다는 점이다. 샌디스크는 플레이엑스포 개막 직전인 19일, 소비자용 스토리지 사업 전략과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 별도 행사를 열고 브랜드 방향성을 직접 설명한 바 있다. 당시 핵심 키워드는 AI, 콘텐츠 제작, 게이밍이었다. 저장장치를 보조 부품이 아닌 콘텐츠와 경험, 데이터 흐름을 담는 핵심 인프라로 재정의하려는 움직임이다. 행사 전반의 분위기 역시 ‘샌디스크 브랜드의 재출발’에 가까웠다. 샌디스크는 AI 확산과 디지털 콘텐츠 생산 증가로 데이터 저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스토리지가 이제는 컴퓨팅 환경의 핵심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메모리 시장이 재편되는 상황 속에서도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지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플레이엑스포 현장은 그 메시지를 실제 사용자 경험으로 옮겨놓은 공간에 가까웠다. 부스 전면에는 PCIe 5.0 기반 SSD와 포터블 SSD 라인업이 배치됐고, 관람객은 게임 시연 환경 안에서 스토리지 속도와 시스템 반응성을 직접 체험했다. 최근 고사양 게임 환경이 빠른 로딩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요구하면서 SSD는 체감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샌디스크는 이번 현장에서 그 흐름을 매우 직관적인 방식으로 풀어냈다. 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새 내장 SSD 브랜드 ‘옵티머스(Optimus)’ 시리즈였다. 기존 WD_BLACK 계보를 잇는 고성능 소비자 SSD 브랜드로 공개된 옵티머스는 일반 고성능 환경을 겨냥한 ‘Optimus’, 게이밍 중심 시장을 위한 ‘Optimus GX’, 하이엔드 게이머와 전문가 환경을 위한 ‘Optimus GX PRO’ 등으로 세분화됐다. 제품명을 보다 직관적으로 단순화해 사용자 선택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현장 분위기 역시 이를 뒷받침했다. 관람객들은 SSD 속도와 시스템 구성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고, 일부는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에서 로딩 속도와 반응 차이를 직접 확인했다. 그래픽카드 중심으로 흐르기 쉬운 게임쇼 환경 안에서 저장장치 역시 게임 경험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셈이다. 샌디스크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QR 기반 이벤트와 무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고, FIFA 월드컵 2026 공식 라이선스 제품군도 함께 전시했다. 월드컵 테마 디자인이 적용된 포터블 SSD와 USB 드라이브는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요소로 기능했다. 특히 최근 공개한 소비자 SSD 브랜드 ‘옵티머스(Optimus)’ 시리즈 흐름을 현장 체험 중심으로 연결하며, 게이밍과 콘텐츠 제작 환경 안에서 스토리지 기술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하는 분위기였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부분은 샌디스크가 시장 흐름을 바라보는 시각이었다. 최근 NAND 시장은 AI 인프라 확대 영향으로 공급과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실제 기자간담회 현장에서도 소비자용 SSD 공급 감소와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샌디스크 측은 “과거나 지금이나 소비자 시장 공급 물량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소비자 시장 중심 전략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단기 수익성보다 브랜드 신뢰와 소비자 접점을 더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다면, 샌디스크 부스는 그 가운데서도 저장장치 브랜드가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어떻게 재정비되고 있는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 사례에 가까웠다. 최근 PC 시장은 AI 중심 공급망 재편과 가격 상승 흐름 속에서 소비자 시장 위축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플레이엑스포 현장의 샌디스크는 게임과 콘텐츠, 저장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AI 중심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도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지속 강화하겠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
대장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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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ASRock(애즈락)의 존재감은 전통적인 전시 부스 형태와는 결이 달랐다. 대형 부스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게임과 e스포츠, 체험 시스템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드러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PALIT 부스에서는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 구성에 메인보드 제품군을 지원했고, 인디게임 개발사 게라지아츠(GarageArts) 부스에는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제품군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여기에 님블뉴런의 PC 게임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 기반 e스포츠 무대에도 함께 이름을 올리며 플레이엑스포 현장 전반에 걸쳐 존재감을 이어갔다. 겉으로는 조용한 참여 방식처럼 보였다. 하지만 실제 접근은 상당히 전략적이었다. 최근 메인보드 시장은 단순 확장성 경쟁을 넘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과 AI 기반 환경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플랫폼 경쟁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CPU와 GPU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메인보드는 시스템 전체 안정성과 튜닝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축으로 자리잡는다. ASRock은 플레이엑스포에서 역할을 게임 환경 안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특히 이터널 리턴 e스포츠 현장은 브랜드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에 가까웠다. 님블뉴런이 개발한 이터널 리턴은 쿼터뷰 전투와 배틀로얄, MOBA, 크래프팅 요소를 결합한 PC 기반 전략 생존 게임이다. 빠른 판단과 순간적인 전투 반응,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가 중요한 게임 특성상 시스템 안정성과 하드웨어 성능이 플레이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ASRock은 무대 안에서 메인보드 플랫폼 브랜드로 존재감을 연결했다. 제품을 강조하기보다 실제 플레이 환경 안에서 시스템 안정성과 게이밍 경험을 뒷받침하는 방향에 무게를 뒀다. 게라지아츠 부스 역시 흥미로운 지점이다. 최근 인디게임 개발 환경은 빠르게 고사양화되고 있다. 실시간 렌더링과 고해상도 그래픽, 다양한 개발 툴 환경이 요구되면서 개발용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 중요도 역시 함께 높아지는 흐름이다. ASRock은 게라지아츠 부스에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제품군을 지원하며 게임 개발과 플레이 환경 모두를 아우르는 방향성을 드러냈다. 특히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는 메인보드 브랜드가 단독 전시보다 시스템 생태계 안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보여주는 흐름이 강하게 감지된다. CPU와 GPU, 메모리, SSD 성능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이를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 중요성 역시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PALIT 부스에서도 ASRock 메인보드는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 기반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역할을 수행했다. RGB 튜닝 시스템과 고주사율 게임 환경, 최신 GPU 시연이 이어지는 현장 안에서 메인보드는 시스템 완성도를 떠받치는 플랫폼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현장 분위기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관람객들은 그래픽카드뿐 아니라 시스템 내부 구성과 메인보드 레이아웃, 확장 슬롯 구성까지 함께 살펴보며 시스템 밸런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고성능 게이밍 환경일수록 시스템 전체 안정성과 플랫폼 설계 중요도가 커진다는 점 역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최근 PC 시장은 AI 중심 공급망 재편과 소비 심리 위축 속에서도 고성능 게이밍 환경 수요는 꾸준히 이어진다. 동시에 e스포츠와 인디게임 시장 역시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이다. ASRock은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이러한 변화 안에서 메인보드 브랜드가 어떤 방식으로 사용자 경험과 연결될 수 있는지를 비교적 선명하게 보여줬다. 다나와 테크아레나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면, ASRock은 게임 플레이와 개발, e스포츠 환경 안에서 플랫폼 브랜드 역할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전면에 강한 메시지를 내세우기보다 시스템 경험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다. @asrock
대장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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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 안에서도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유독 체험 중심 분위기가 강하게 감지되는 공간이다. 그 가운데 관람객 발길이 꾸준히 이어진 곳 중 하나가 서린씨앤아이가 운영한 KLEVV 부스다. 현장 부스는 고성능 메모리 특유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시각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RGB 조명이 적용된 튜닝 시스템과 대형 메모리 목업, 실시간 시스템 데모가 전면에 배치됐고, 관람객들은 자연스럽게 시스템 앞에 머물며 제품 디자인과 성능을 확인했다. 특히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눈에 띈 부분은 브랜드보다 유통사의 존재감이다. 국내 시장에서 KLEVV 브랜드를 공급하는 서린씨앤아이는 이번 행사에서 부스 운영과 현장 프로모션 전반을 사실상 주도했다. 메모리 시장이 스펙 경쟁 중심으로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오프라인 현장을 통해 사용자 체험과 브랜드 감도를 끌어올리려는 의도가 강하게 읽혔다. 최근 PC 메모리 시장은 AI 시대와 맞물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서버와 데이터센터 중심의 메모리 수요 확대는 소비자용 시장 가격에도 영향을 미쳤고, DDR5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고클럭·고성능 메모리 경쟁 역시 치열해졌다. 동시에 게이밍 시스템과 튜닝 PC 문화가 확대되면서 메모리는 이제 단순 부품을 넘어 시스템 감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상징하는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이러한 흐름을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 안에서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부스 핵심 공간인 PC 데모존에는 KLEVV 메모리를 기반으로 구성된 ‘클레브 서린컴퓨터 기획 PC’가 배치됐다. 관람객은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 안에서 메모리 성능과 시스템 안정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RGB 조명이 적용된 고성능 메모리의 시각적 완성도 역시 현장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실제 제품 대비 두 배 크기로 제작된 URBANE V RGB와 CRAS V RGB 대형 목업은 전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메모리 방열판 구조와 RGB 디테일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연출은 하드웨어 마니아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전시 제품 구성 역시 명확했다. KLEVV의 최신 DDR5 메모리 라인업인 URBANE V RGB와 CRAS V RGB를 중심으로, 콤팩트 설계를 강조한 BOLT V와 FIT V 시리즈까지 폭넓게 전시됐다. RGB 튜닝 환경과 고클럭 오버클럭 성능, 시스템 호환성을 각각 다른 방향으로 풀어내며 사용자 선택 폭을 강조하는 구성이었다. 현장 이벤트 역시 체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관람객 참여를 유도한 대표 프로그램은 ‘타이머 챌린지’였다. KLEVV 메모리 타이밍을 상징하는 02.80초를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벤트는 관람객 참여를 자연스럽게 끌어냈다. 02.80초에서 02.89초 사이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서린씨앤아이와 KLEVV 로고가 각인된 키캡 키링이 제공됐고,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KLEVV 메모리 경품도 증정됐다. 이벤트 구성에서도 메모리 브랜드 특유의 기술 이미지를 현장 체험 요소로 풀어내려는 고민이 엿보였다. 현장 구매 혜택도 강화됐다. 서린씨앤아이는 행사 기간 동안 KLEVV 주요 메모리 제품군을 대상으로 10%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체험과 구매를 동시에 연결했다.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현장 중심 프로모션 전략 역시 관람객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부분은 메모리라는 부품 자체를 ‘콘텐츠’처럼 풀어낸 방식이다. 그래픽카드와 달리 메모리는 성능 체감이 직관적으로 드러나기 어려운 부품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이번 KLEVV 부스는 RGB 연출과 시스템 튜닝, 게임 플레이 환경을 결합하며 메모리 역시 사용자 경험과 감성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전면에 드러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다면, 서린씨앤아이가 운영한 KLEVV 부스는 메모리 시장의 방향 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시각화한 공간에 가까웠다. 최근 PC 시장은 온라인 중심 구조 안에서 가격 경쟁과 스펙 중심 소비가 심화되는 흐름을 보여왔다. 그러나 플레이엑스포 현장의 KLEVV 부스는 오프라인 체험과 현장 경험이 여전히 강력한 브랜드 전달력을 가진다는 점을 다시 보여줬다. 플레이엑스포 2026 속 서린씨앤아이는 KLEVV 브랜드를 통해 메모리 기술과 튜닝 감성, 사용자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려는 서린씨앤아이의 적극적인 현장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 @seorincni
대장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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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가장 이질적이면서도 흥미로운 공간 가운데 하나는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키오시아(KIOXIA) 부스였다. 화려한 RGB 조명과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이 가득한 전시장 안에서 SSD와 메모리카드를 전면에 내세운 구성은 오히려 강한 존재감을 만들었다. 현장 부스는 키오시아 특유의 시그니처 컬러를 중심으로 꾸며졌다. 관람객들은 자연스럽게 전시된 SSD와 메모리카드 제품군 앞에 발걸음을 멈췄고, 일부는 실시간 속도 시연과 게임 체험 환경을 통해 제품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 저장장치 기업이 게임쇼 한복판에서 사용자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 장면이었다. 최근 스토리지 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AI 산업 확대와 함께 데이터 처리량이 폭증하면서 고속 스토리지 수요 역시 크게 증가했다. 동시에 고사양 게임과 콘텐츠 제작 환경은 SSD에 더 높은 속도와 안정성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저장장치는 더 이상 보조 부품이 아니라 시스템 체감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키오시아는 플레이엑스포 2026을 통해 선호도 변화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부스 전면에는 PCIe 5.0 NVMe 기반 플래그십 SSD ‘EXCERIA PRO G2’가 배치됐다. 최대 읽기 속도 14,900MB/s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최신 고성능 게이밍 환경과 크리에이티브 작업 수요를 겨냥한 모델이다. 이와 함께 ‘EXCERIA PLUS G4’, 외장 SSD ‘EXCERIA PLUS G2 Portable’, 8K 영상 촬영 환경을 위한 ‘EXCERIA PRO G2 V90 SD 카드’ 등 주요 라인업이 함께 전시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스펙 중심 설명보다 ‘체험 기반 전달’에 초점이 맞춰졌다. 키오시아는 게임사 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과 개라지아츠 등과 협업해 SSD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관람객은 게임 로딩과 시스템 반응 속도를 직접 경험하며 고속 SSD 환경이 실제 플레이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었다. 저장장치 기술을 게임 경험 안에서 설명하려는 접근이다. 현장 참여형 이벤트 역시 눈길을 끌었다. 부스 내 QR 코드를 활용한 퀴즈 이벤트와 중앙 무대 OX 퀴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고, 굿즈와 고속 충전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됐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SSD와 메모리카드 주요 제품군을 최대 4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현장 특가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단순 전시보다 체험과 구매, 참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려는 전략에 가까웠다. 이번 플레이엑스포 참가에는 국내 시장 공략 의지도 자연스럽게 묻어났다. 키오시아는 공식 유통사인 도우정보와 주영통신을 통해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고성능 게이밍 PC 시장과 크리에이터 환경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PCIe 5.0 기반 SSD와 고성능 메모리카드 수요 역시 증가하는 흐름이다. 플레이엑스포 현장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읽힌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키오시아의 브랜드 메시지다. 1987년 세계 최초로 NAND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한 기업이라는 역사성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보다 현재와 미래의 사용 경험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강하게 감지됐다. 고속 스토리지 기술이 게임과 영상 제작, AI 기반 환경 안에서 어떻게 체감 성능으로 이어지는지를 현장 경험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다면, 키오시아 부스는 그 가운데서도 저장장치 기술의 존재감을 가장 설득력 있게 드러낸 공간이다. 최근 PC 시장은 가격 경쟁과 온라인 중심 구조 속에서 제품 경험 전달력이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플레이엑스포 현장의 키오시아 부스는 오프라인 체험이 여전히 강력한 설득 수단이라는 점을 다시 보여줬다. 관람객은 숫자로만 보던 SSD 속도를 게임과 체험 환경 안에서 직접 확인했고, 브랜드는 그 과정을 통해 기술력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플레이엑스포 2026 속 키오시아는 저장장치 제조사를 넘어 게임과 콘텐츠 환경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 흐름의 중심에는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려는 키오시아의 전략적 움직임이 자리하고 있다.
대장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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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1일에 개막한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은 올해도 수많은 관람객으로 붐볐다. 콘솔과 모바일, 인디게임, 코스프레와 e스포츠 이벤트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 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그 가운데 올해 유독 시선을 끈 공간이 존재했다. 게임 전시회 한복판에 자리 잡은 ‘다나와 테크아레나(Danawa TechArena)’다. 플레이엑스포는 본질적으로 게임 행사다. 하지만 오늘날 게임 산업과 PC 하드웨어 시장은 사실상 하나의 생태계처럼 움직인다. 고사양 게임 환경은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SSD 성능 발전을 견인했고, 반대로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게임을 통해 자사 기술력을 가장 직관적으로 증명해왔다. 이번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그 상호 관계를 현장 한복판에서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공간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 PC 시장은 긴 침체 국면을 지나고 있다. AI 산업 확대 이후 반도체 공급망 중심축이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소비자용 메모리와 SSD 시장 역시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 중심 공급 쏠림 현상은 일반 PC 시장 가격 부담을 키우는 결과로 이어졌다. 메모리와 SSD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갔고, 소비 심리 역시 자연스럽게 위축됐다. 문제는 시장 분위기다. PC 시장은 오랫동안 온라인 중심 구조 속에서 성장해왔다. 소비자는 가격 비교에 익숙해졌고 브랜드는 최저가 경쟁에 몰렸다. 효율은 높아졌지만 제품 경험과 브랜드 감성은 점차 설 자리를 잃었다. 결국 시장은 숫자와 스펙 중심으로 수렴했고,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 거리 역시 멀어졌다. 다나와가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별도 공간을 마련한 배경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 다나와는 ‘테크아레나’라는 이름 아래 ASUS와 PALIT, KLEVV, SanDisk, KIOXIA, 얼티메이크, 브라보텍 등 PC 시장 주요 브랜드를 한자리에 집결시켰다. 각각의 브랜드는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SSD, 케이스와 쿨링 솔루션 등 자신들이 가장 강점을 가진 영역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여기에 AMD와 포유컴퓨터 역시 게임 체험 중심 방식으로 존재감을 더했다. 포유컴퓨터는 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 체험존을 운영하며 AMD 기반 게이밍 시스템을 전면에 배치했다. 관람객은 고사양 게임 환경 안에서 실시간 그래픽 품질과 시스템 반응 속도를 직접 체험했고, AMD 플랫폼이 구현하는 게이밍 퍼포먼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포유컴퓨터 입장에서도 플레이엑스포는 자사 시스템 설계 역량과 게이밍 PC 완성도를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는 무대 역할을 수행했다. 마이크로닉스와 애즈락(ASRock)은 전면에 나서기보다 각 브랜드 부스와 게임 행사 환경 안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형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대 중심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보다 전체 시스템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감초 같은 조연 역할을 자처한 셈이다. 전시 공간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파워서플라이와 메인보드 구성은 하드웨어 생태계가 단일 브랜드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은근하게 드러낸다. 행사장 분위기 역시 기존 하드웨어 전시와 결이 달랐다. 과거 PC 전시가 스펙 경쟁과 제품 진열 중심이었다면, 올해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체험과 동선, 그리고 현장 참여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처럼 설계했다. 관람객은 브랜드 부스를 순회하며 스탬프를 모았고, 다나와는 이를 경품 이벤트와 연결해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했다. 결과적으로 관람객은 행사장을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각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며 공간 전체를 순환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게임과 PC 하드웨어 관계를 풀어내는 방식이다. 고사양 게임 시연 환경을 전면에 배치하고 RGB 조명과 튜닝 시스템으로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한편, SSD와 메모리, 그래픽카드 성능 차이를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 안에서 체감하도록 구성했다. 기술 사양을 나열하기보다 “현대 PC가 제공하는 기술이 게임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려는 접근이다. 이는 최근 PC 시장이 직면한 고민과도 맞닿아 있다. 이제 소비자는 상품성만으론 움직이지 않는다. 메모리 클럭과 SSD 전송 속도는 중요하지만, 그것이 실제 환경에서 어떤 경험으로 이어지는지가 더욱 중요해졌다.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바로 소비자와의 달라진 접점을 정교하게 파고들었다. 기술 우위를 게임이라는 가장 직관적인 언어로 번역해낸 셈이다. 현장에서는 오랜만에 PC 시장 특유의 열기 역시 감지됐다. RGB 조명으로 채워진 튜닝 시스템 앞에는 사진을 찍는 관람객이 몰렸고, 고성능 시스템 시연존 주변에서는 자연스럽게 제품 이야기가 오갔다. 온라인 쇼핑몰 안에서 가격표와 스펙표로 소비되던 하드웨어가 오프라인 공간 안에서는 체험 콘텐츠 형태로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다. 다나와 역시 플레이엑스포 2026을 통해 자신들의 역할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 가격비교 플랫폼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침체된 시장 안에서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내는 허브 역할에 가깝다. 플레이엑스포 2026 속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하드웨어 전시 공간 이상의 의미가 되고자 했다. AI 시대 이후 변화한 PC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다시 현장에서 만나고, 기술과 경험, 게임과 하드웨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려는 시도가 집약된 공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다나와는 침체된 PC 시장을 다시금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실험에 나서고 있다. @asrock @seorincni @micronics @pineinfo @emtek
대장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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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 킨텍스 제1전시장 안으로 들어서자 화려한 RGB 조명과 함께 고사양 게임 화면이 시선을 끌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PALIT 부스다. 부스 전면에는 최신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게이밍 시스템을 배치했고, 관람객들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실시간 그래픽 품질과 프레임 변화를 체험했다. 게임 플레이 경험 속에서 그래픽 성능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 최근 PC 시장은 긴 침체 흐름을 지나고 있다. AI 산업 확대 이후 반도체 공급망 중심축이 서버와 데이터센터로 이동하면서 소비자용 PC 시장은 가격 부담과 수요 둔화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했다. 그래픽카드 시장 역시 예외는 아니다. 고성능 경쟁은 계속되지만 소비자 피로도 또한 높아지는 흐름이다. 그런 흐름 속에서 PALIT 부스는 방향을 달리했다. 그래픽카드 기술 우위를 수치 경쟁보다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 안에서 체감하도록 구성한 것이다. 레이 트레이싱과 고주사율 환경, 실시간 그래픽 효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그래픽 기술이 게임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 분위기 역시 이를 뒷받침했다. 관람객들은 시스템 앞에 머물며 프레임과 발열, 그래픽 옵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일부는 직접 시스템 내부 구성을 촬영하며 제품 정보를 확인했다. 온라인 쇼핑몰과 커뮤니티 안에서 칩셋명과 가격표 중심으로 소비되던 그래픽카드가 오프라인 공간 안에서는 체험 콘텐츠 형태로 다시 움직이는 모습이다. 국내 시장에서 PALIT 브랜드를 공급하는 이엠텍 행보 역시 적극적이다. 이엠텍은 지난해 2월 서울 용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PALIT 그래픽카드 국내 시장 전략과 주요 제품군을 소개한 바 있다.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에 무게를 두는 흐름이다. 현장에서 만난 이엠텍 신승민 팀장은 “최근 그래픽카드 시장은 성능 경쟁을 넘어 사용 경험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플레이엑스포와 같은 오프라인 현장은 PALIT이 추구하는 그래픽 기술과 게이밍 감성을 사용자에게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게임 행사와 체험형 프로그램, 사용자 커뮤니티 연계 활동을 지속 확대해 PALIT 브랜드 경험을 국내 시장에 보다 입체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이엠텍은 체험과 구매를 연결하는 현장 전략도 함께 꺼내들었다. 행사 기간 동안 자사 온라인몰인 레드빗몰을 통해 PALIT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 특별 기획전을 운영하며 RTX 3050부터 RTX 5080까지 주요 제품군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PALIT과 이엠텍 브랜드 기반의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PALIT PANDORA AI PC’를 전면에 배치하고, 최신 GPU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환경을 구성했다. 특히 NVIDIA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RTX 50 시리즈와 DLSS 4.5,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실제 게임 플레이 안에서 경험하도록 설계한 점이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는 RTX 5070 시리즈 이상 구매 고객 대상 게임 번들 증정 행사와 함께 꽝 없는 룰렛 이벤트,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 등을 병행하며 관람객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그래픽 기술을 경험하는 공간’이라는 인상을 강화하려는 접근이다. 전시된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와 RTX 5070 Ti GAMINGPRO-S D7 16GB 등 주요 제품군은 최신 냉각 설계와 DLSS 4.5 기반 AI 프레임 생성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다. 이엠텍은 실제 게임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그래픽 품질과 안정성, 발열 제어 능력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제품 메시지를 구성했다. 최신 게임 환경에서 요구되는 고주사율·고해상도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기술 우위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려는 의도가 읽힌다. 이번 PALIT 부스는 게임과 PC 하드웨어가 사실상 하나의 생태계처럼 움직인다는 점을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최신 게임 환경을 구현하는 과정 자체가 그래픽카드 성능과 직결되고, 소비자는 이를 플레이 경험을 통해 가장 직관적으로 체감하게 된다. 결국 게임은 그래픽 기술을 설명하는 가장 효과적인 언어 역할을 수행한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면, PALIT 부스는 그 가운데서도 그래픽 기술 체감 가치를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낸 사례에 가깝다. RGB 조명으로 꾸며진 시스템, 실시간 게임 시연, 현장 이벤트와 체험 동선은 전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관람객은 제품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플레이하며 시스템 성능을 경험했고, 브랜드는 그 과정을 통해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최근 PC 시장은 오랫동안 온라인 중심 구조 안에서 움직여 왔다. 소비자는 최저가 검색에 익숙해졌고 브랜드는 숫자 경쟁에 몰렸다. 그러나 플레이엑스포 현장 PALIT 부스는 오프라인 체험이 여전히 강력한 설득력을 가진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플레이엑스포 2026 속 PALIT은 그래픽카드 브랜드 이상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게임 플레이 경험을 통해 그래픽 기술 체감 가치를 전달하고, 오프라인 현장을 기반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전면에 내세운다. 그리고 그 흐름 중심에는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이엠텍 행보가 자리한다. @emtek @nvidia
대장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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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는 오는 2026년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일산 KINTEX(이하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여한다. 플레이엑스포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 주관으로 진행되는 게임 전시회로, PC·모바일·콘솔·인디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전시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행사와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국내 대표 게임 박람회이다. 지난 해에는 행사 진행 기간동안 총 115,446명이 방문하여, 게임 전시회를 넘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오프라인 게임 플랫폼으로 자리 매김 하였으며, 2026 플레이엑스포는 석가탄신일 황금연휴와 맞물려 더욱 많은 방문객이 기대된다. 행사는 오는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킨텍스 제 1전시장 BO5 다나와 테크아레나 PALIT 부스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 PALIT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통해 NVIDIA DLSS, Ray Reconstruction, Path Tracing 등의 독보적인 게임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PALIT / 이엠텍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및 차세대 Edge AI 컴퓨팅 플랫폼 PANDORA가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동안 PALIT 부스 방문객은 프래그마타와 포르자 호라이즌 6를 통해 NVIDIA DLSS, Ray Reconstruction, RAY / Path Tracing를 통해 구현되는 최고의 그래픽 품질과 쾌적한 게임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으로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오프라인 행사에 더해 풍성한 온라인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이엠텍은 2026 플레이엑스포 참여를 기념하여 PALIT 지포스 그래픽카드 인기 제품 7종에 대해 최대 15% 할인 행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행사는 2026년 5월 21일부터 2026년 5월 24일, 플레이엑스포 기간 동안 자사 온라인 쇼핑몰 레드빗 몰(www.redbitmall.com)을 통해 별도 기획전 형태로 진행된다. 이엠텍은 이번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다양한 게이머와 직접적인 소통을 진행하고, 오직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굿즈를 다수 선보일 예정으로 평소 PALIT 브랜드에 관심있던 게이머라면 행사 기간 내에 부스를 방문해봐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emtek
브로홍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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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진행되는 ‘이터널 리턴’ 오프라인 행사에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경기도가 주최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로, PC·모바일·콘솔·인디게임·아케이드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와 e스포츠 대회,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주요 게임사 체험존과 다양한 e스포츠 무대와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 이터널 리턴’은 님블뉴런의 PC 게임 ‘이터널 리턴’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지역 중심의 실업 e스포츠 리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님블뉴런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orean Esports League, 이하 KEL) 대회로 새로운 방식의 토너먼트 구조와 함께 오프라인 무대 진출 기회도 제공된다. ‘2026 KEL 이터널 리턴’은 오는 5월 22일, 23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개막 경기인 ‘KEL 슈퍼위크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하반기에 예정된 'KEL 내셔널 챔피언십'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간의 대결인 ‘2026 KEL 이터널 리턴’은 작년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된다. 총 16개 팀들간의 대결은 총 1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다양한 지역에서의 오프라인 대회를 만나볼 수 있다. 이터널 리턴은 쿼터뷰 스타일 전투와 배틀로얄, MOBA 요소, 크래프팅 시스템 등을 결합한 PC 플랫폼 기반 생존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루미아 섬’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장비 조합, 전략적 동선을 활용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게 된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많은 플레이어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이터널 리턴 e스포츠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게이밍 및 e스포츠 환경에서 게이머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micronics
대장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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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2026 플레이엑스포 후원 참여 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하는 인디게임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부스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경기도가 주최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로, PC·모바일·콘솔·인디게임·아케이드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주요 게임사의 체험존과 인디게임 전시, 아케이드 공동관 운영은 물론, e스포츠 대회와 코스프레 이벤트, 레트로 장터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마이크로닉스가 후원하는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은 “NEVER GIVE UP! NEVER SURRENDER!”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탑다운 슈팅 게임이다. AI 기술 발전 이후 폭주하기 시작한 로봇들로 인해 사회 혼란이 발생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주인공 ‘주디’가 로봇 ‘제로봇’에 탑승해 위험한 도심 속 전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당 작품은 1995년부터 2010년 사이의 게임·애니메이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며, 다양한 액션 연출과 레트로 감성 기반의 비주얼 요소를 함께 구현했다. 게임 내에는 40여 종의 무기와 20여 종의 폭주 로봇이 등장하며, 무기 드랍 및 업그레이드 시스템, 패시브 스킬 강화, 로그라이트 스타일 난이도 구성 등 다양한 전투 요소도 지원한다. 또한 스토리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를 통해 각각 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해당 작품은 ‘Pocket Gamer Connects Summit Korea 2025’에서 ‘Very Big Indie Pitch’ 1위를 수상했으며, 현재 스팀(Steam)과 스토브 인디(STOVE Indie)를 통해 데모 버전을 공개 중이다. 마이크로닉스는 이번 스폰서 참여를 통해 2026 플레이엑스포 현장을 찾는 관람객 및 게이머와 소통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닉스 박정수 사장은 “다양한 창작자와 플레이어가 함께하는 2026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의미 있는 작품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게임과 PC 환경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게이머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micronics
대장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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