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엔비디아, 전 세계 AI 에이전트 구동 위한 ‘베라 CPU’ 출시
2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시소닉, AI시대를 가동하는 심장을 만든다
3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eadtek, 쿼드로의 기억을 AI 인프라로 확장하다
4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KLEVV, SK hynix 기반 위에 브랜드 감각을 입히다
5
[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6
[일상/생활] 여사친을 여자로 인식하지 못하는 뇌 속 남성
7
[전자부품] 5월 25일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 안내
8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Thermal Grizzly Roman 'der8auer' Hartung CEO 인터뷰
9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G.SKILL, 오버클럭 문화 위에서 고성능 메모리의 다음 영역을 보다
10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플레이엑스포 스폰서 참여
11
[컴퓨터] MSI, 일상부터 게이밍까지 올라운더 데스크탑 '코덱스' 출시
12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가스 스프링 방식의 고성능 모니터 암 아틱 X1-3D 출시
13
[컴퓨터] 맥스엘리트, 독보적 스펙과 합리적 가치 ‘STARS ARIES’ 3종 출시
14
[컴퓨터] ‘글로벌 전략 제품 공개’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6 참가
15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쿨러 명가의 자존심, 이제 ‘K-잘만’으로 쓴다
16
[컴퓨터]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17
[일상/생활] 24살 아빠에게 중고차 2500원에 선물한 충주맨
18
[이슈/논란] 페이커 조모 살해 협박범이 있네요
19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GI, 세분화된 라인업으로 한국 메모리·스토리지 시장 공략
1
[컴퓨터] 엔비디아, 전 세계 AI 에이전트 구동 위한 ‘베라 CPU’ 출시
2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잘만테크, 기본기에 더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추구한다
3
[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4
[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5
[일상/생활] 일본인들, 한국의 조선총독부 철거 이유 눈치 채다
6
[가전] 밀레코리아, 상판 전체 활용 ‘풀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출시
7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시소닉, AI시대를 가동하는 심장을 만든다
8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Altos, Acer의 AI 서버 전략을 한국 시장으로 가져오다
9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KLEVV, SK hynix 기반 위에 브랜드 감각을 입히다
10
[일상/생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네요
11
[일상/생활] 철권 텍킹 달성 후기: 상위 스테이지 진입 완전 무력함
12
[일상/생활] 예비군 불참 잡는 경찰의 현장
13
[일상/생활] 여사친을 여자로 인식하지 못하는 뇌 속 남성
14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 인식 만들겠다, 김상엽 과장 인터뷰
15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Leadtek, 쿼드로의 기억을 AI 인프라로 확장하다
16
[컴퓨텍스] [컴퓨텍스 2026] G.SKILL, 오버클럭 문화 위에서 고성능 메모리의 다음 영역을 보다
17
[일상/생활] 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구매후기 이벤트
- Hi-Res 무선 인증 오디오 및 방송급 마이크 탑재한 차세대 럭셔리 게이밍 헤드셋 - PC, 콘솔, 블루투스 등 다중 연결 및 동시 재생으로 진정한 옴니플레이 지원 -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5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 런칭 기념 다양한 혜택 프로모션 진행 세계 최초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Hi-Res 무선 인증을 받은 차세대 고성능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Arctis Nova Pro Omni)’를 정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최근 게이머들은 향상된 그래픽과 사운드부터 몰입감 넘치는 액션, 엔터테인먼트, 소셜 연결, 도전 과제 등 게임 전반적인 경험 측면에서 보다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차세대 콘솔과 핸드헬드, 맞춤형 게이밍 기어 등 혁신적인 기술이 필요하다. 또한 오디오의 획기적인 발전과 모든 기기에서 최고의 고해상도 청각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스틸시리즈는 브랜드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디오파일급의 성능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Arctis Nova Pro Omni)’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Hi-Res 무선 인증을 받아 고해상도 사운드를 제공하며, 게이밍 헤드셋 브랜드 중 유일하게 PC, 콘솔, 모바일, AUX까지 최대 4개 오디오 소스를 동시에 믹스 및 재생할 수 있는 진정한 옴니 플레이(Omni-play)를 지원한다.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 게이밍 헤드셋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l Hi-Res 무선 인증 받은 사운드 성능: 고속 2.4GHz 무선 연결 및 블루투스 LE 오디오 LC3+를 통해 96kHz 및 24 비트 Hi-Res 오디오 전송을 지원하여 오디오파일급의 정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커스텀 튜닝된 Hi-Res 네오디뮴 마그네틱 40mm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10Hz-40kHz의 확장된 주파수 범위와 360° 공간 음향으로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l 옴니플레이 지원: 유선 USB-C를 통해 베이스 스테이션에 최대 3개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블루투스 무선 연결을 추가하면 최대 5개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또한, PC, 콘솔, 모바일, AUX 등 최대 4개의 오디오 소스를 동시에 믹스하고 재생할 수 있어 게임 플레이와 동시에 채팅, 통화 및 음악 청취까지 가능하다. l 클리어캐스트 프로 마이크 탑재: 차세대 클리어캐스트 프로(ClearCast Pro) 전방향 마이크를 탑재하여 일반 게이밍 헤드셋 대비 2배 높은 대역폭으로 방송급의 풍부하고 선명한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한다. 마이크에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내장하여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 주변 소음을 최대 96% 감소시킨다. l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4-마이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향상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을 제공한다. 실시간으로 주변 사운드를 분석하고 주변 소음을 최대 88%까지 차단하여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오디오를 제공한다. l 인피니트 파워 시스템으로 끊김 없는 플레이 가능: 30시간 사용 가능한 교체형 배터리를 2개 제공하고, 사용과 동시에 게임허브에서 충전할 수 있어 끊김 없는 플레이를 이어나갈 수 있다. 또한, USB-C 고속충전을 지원해 15분 충전으로 최대 4시간 사용 가능하다. l 전용 앱으로 실시간 오디오 컨트롤: 소나(Sonar) 및 아크티스(Arctis)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0개 이상의 오디오 프리셋을 제공하고, 사용자 취향에 맞게 오디오 설정을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또한, 게임허브에 OLED 디스플레이와 컨트롤 휠이 내장되어 있어 여러 기기의 오디오 레벨 및 마이크 상태 표시 등 다양한 설정을 실시간으로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럭셔리한 하이엔드 제품군인만큼 블랙, 화이트, 미드나잇블루 총 3가지의 세련된 컬러로 출시됐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스틸시리즈는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를 선도해온 글로벌 리더로서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게이밍 헤드셋의 진화를 이끌고 보다 많은 게이머들과 승리의 영광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틸시리즈는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 런칭을 기념하여 스틸시리즈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 5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7% 할인 판매하며, 리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 최대 30,000원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스틸시리즈 정품 하드케이스, 고급 헤드셋 거치대 및 스틸시리즈 25주년 키링, 엑스박스(Xbox) 기프트카드 1만원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l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 판매가 -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 공식 출시가: 679,000원 / 할인 판매가: 629,000원 @steelseries
2026.05.06
2
0
더 늘어난 E-core와 캐시, 그리고 정품 CPU로 완성하는 고성능 데스크톱 데스크톱 프로세서 시장에서 ‘성능 향상’을 이야기 할 때 단일 지표로 설명하는 건 오늘날의 PC 환경과는 어울리지 않다. 과거 방식 그대로 최고 클럭을 중점으로 전개할 경우 달라진 PC 사용 환경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기 떄문. 26년 4월 기점으로 보면 거의 대다수 PC 한 대에서 많은 사용자가 게임과 스트리밍, 영상 편집, 이미지 생성, 압축·인코딩, 다중 브라우징, 백그라운드 보안 작업을 동시에 처리한다. 그렇기에 사용자는 단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성능보다 시스템 전체의 응답성, 작업 전환의 부드러움, 장시간 부하 상황에서의 안정성을 더 민감하게 체감하는 게 현실이다. 인텔 코어 울트라 2세대 K Plus 시리즈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등장한 데스크톱 CPU 제품군이다. 기존 K 시리즈의 언락 특성과 고성능 지향성을 유지하면서, 코어 구성과 캐시, 메모리 지원, 가격 대비 성능의 균형을 다시 조정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Core Ultra 7 270K Plus, Core Ultra 5 250K Plus, Core Ultra 5 250KF Plus는 같은 세대의 기존 제품 대비 더 많은 E-core와 확장된 캐시 구성을 앞세워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한층 뚜렷한 이점을 제공한다. 각 제품을 설명할 경우 다음과 같다. 인텔 Core Ultra 7 270K Plus는 Plus 라인업의 중심에 놓이는 고성능 모델이다. 8개의 Performance-core와 16개의 Efficient-core, 총 24코어 24스레드 구성을 갖췄으며, 최대 터보 주파수는 5.5GHz다. 36MB 인텔 스마트 캐시와 40MB L2 캐시를 제공하고, 프로세서 기반 전력은 125W, 최대 터보 전력은 250W다. 고부하 작업을 담당하는 P-core와 백그라운드 및 병렬 작업을 분산 처리하는 E-core의 균형을 강화해, 게임과 생산성 작업이 공존하는 실제 사용 환경에 더 가까운 성능 구조를 갖춘 게 특징이다. 인텔 Core Ultra 5 250K Plus는 메인스트림 고성능 데스크톱을 겨냥한 제품이다. 6개의 P-core와 12개의 E-core, 총 18코어 18스레드 구성에 최대 터보 주파수 5.3GHz를 지원한다. 30MB 인텔 스마트 캐시와 30MB L2 캐시, 최대 DDR5-7200 메모리 지원, 125W 기반 전력과 159W 최대 터보 전력 소모량을 내세운다. 기존 Core Ultra 5 245K가 6P+8E, 총 14코어 구성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250K Plus는 같은 Ultra 5 등급 안에서 병렬 처리 여력을 크게 넓혔다고 보면된다. 단지 게임만을 위한 CPU라기보다, 게임을 하면서 녹화와 음성 채팅, 브라우저, 런처, 백그라운드 업데이트가 동시에 작동하는 현실적인 PC 환경에 더 최적화 됐다. Core Ultra 5 250KF Plus는 250K Plus와 같은 기본 CPU 구성을 공유하되 내장 그래픽을 제외한 모델이다. 외장 그래픽카드를 전제로 시스템을 구성하는 사용자라면 더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게이밍 PC나 콘텐츠 제작용 데스크톱처럼 독립형 GPU가 필수에 가까운 환경에서는 내장 그래픽의 유무보다 CPU 코어 구성과 캐시, 플랫폼 안정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반면 디스플레이 출력 여부, 영상 인코딩, 그래픽카드 문제 발생 시의 진단 편의성까지 고려한다면 250K Plus가 더 적합하다. 두 제품은 같은 성능 기반 위에서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 방식에 따라 선택지를 나눴다. 그렇다면 Plus와 기존 제품군과의 차이는 뭘까? 기존 제품과 가장 분명하게 갈라지는 지점은 E-core 확장이다. Core Ultra 7 270K Plus는 기존 Core Ultra 7 265K 대비 E-core가 12개에서 16개로 늘었고, Core Ultra 5 250K Plus와 250KF Plus는 기존 Core Ultra 5 245K 계열 대비 E-core가 8개에서 12개로 증가했다. 캐시 구성 역시 Ultra 5 Plus 제품군은 30MB 스마트 캐시와 30MB L2 캐시를 제공해 기존 245K의 24MB 스마트 캐시, 26MB L2 캐시보다 여유가 커졌다. 변화로 인해 고사양 게임의 평균 프레임보다도 작업 전환, 백그라운드 부하, 콘텐츠 제작 속도, 장시간 사용 시의 체감 안정성에서 의미가 달라진다. 흔히 고성능 CPU를 선택할 때 최고 프레임이나 벤치마크 점수를 주목하지만, 실제 사용 경험은 더 복합적이다. 게임을 실행한 상태에서 스트리밍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고, 브라우저 탭 수십 개가 열려 있으며, 백그라운드에서는 클라우드 동기화와 보안 프로그램이 움직인다. 이때 추가 E-core는 시스템의 잔여 처리 능력을 확보하는 데 효과를 발휘한다. 캐시가 증가한 만큼 반복적으로 접근하는 데이터 처리의 효율도 상승하고, 더 빠른 DDR5 메모리 지원으로 전체 플랫폼의 응답성 또한 향상된다. 그 점에서 Plus라는 네이밍은 오늘날 데스크톱 사용 패턴에 맞춘 실질적 여유를 의미한다. 그러한 만큼 시장에서 Plus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 한층 상승세다. 따라서 사용자는 CPU 구매시 주목할 부분이 있다. 바로 구매 경로와 사후 지원과 밀접한 정품 제품 구매의 필요성이다. CPU는 시스템의 핵심 부품이며, 한 번 장착하면 교체하기 전까지는 PC 전체의 안정성을 담보한다. 따라서 제품을 구매하는 일은 단지 사양표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떤 유통 경로를 통해 공급된 제품인지, 문제 발생 시 어떠한 보증과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까지 확인하는 것이 요령이다. 사용자가 기억해야 할 부분이라면 인텔 정품 CPU는 공인 대리점인 코잇, 피씨디렉트, 인텍앤컴퍼니를 통해서만 수입·유통·판매된 다는 전제다. 아울러 정품 패키지에는 이들 공인 대리점의 정품 바코드 스티커가 부착되며, 만약 사용 하던 제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바코드를 통해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품 제품에서만 공식 유통 이력이 확인되고, 제품 이상 발생 시 정식 A/S 가 제공되기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가 비정품 또는 병행수입 제품에 대해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환률에 따라 변화는 있지만 조금은 정품 대비 가격이 낮아 보일 수 있다. 바로 그점에서 구매로 이어지기도 하나, 유통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제품은 정식 A/S센터를 통한 지원에서 불이익이 따른다. 특히 온라인 조립 PC나 일부 최저가 판매처에서는 벌크, 트레이, 병행수입 제품이 정품과 혼재돼 판매되는 경우가 있다. 소비자가 제품명만 보고 구매하면 정품 여부를 놓치기 쉽다. PC를 구성하는 부품 중에서도 특히 CPU를 고장이 날 경우 단순 교체하는 소모품으로 분류하는 건 어리석다. 그정도 핵심이며 모든 작업에 관여하기에 작업 효율로 이어진다. 따라서 어느 순간부터 문제점을 인식하기 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회 비용, 시스템 다운타임까지 고려하면, 정품 구매는 그저 비용 하나로만 설명할 수 없다. 사용자가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단품 CPU를 구매할 경우 인텔 정품 박스 포장 여부다. 참고로 박스 겉면에서 공인 대리점를 알리는 정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참고로 바코드에는 일반적으로 PCD, INT, COT로 시작하는 11자리 형식의 영문이 기재되어 있다. 완제품 또는 조립 PC 형태로 구매했다면 PC 케이스에 정품 스티커를 확인하는 것도 요령이다. 구매한 제품에 대해 의구심이 생기거든 리얼시피유 사이트에서 바코드 번호를 등록해 제품명과 유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의 내용을 한 번더 복기하자면 인텔 Core Ultra 7 270K Plus는 고성능 게이밍과 제작 작업을 함께 다루는 사용자에게, Core Ultra 5 250K Plus는 내장 그래픽을 포함한 균형형 고성능 시스템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Core Ultra 5 250KF Plus는 외장 그래픽 기반의 합리적 고성능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추천할 수 있다. 세가지 제품 모두 Plus라는 이름에 맞게 기존 제품 대비 개선된 처리 여력과 플랫폼 활용성을 보장한다. 재차 강조하지만 PC 성능의 기준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제 좋은 CPU란 단순히 가장 높은 클럭을 가진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의 작업을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하는 성능과 기능이 뒷받침 되는 제품이다. 과거 제품군은 Ai 지원에서도 거리를 두고 있다. 반면 인텔 코어 울트라 2세대 K Plus 시리즈는 달라진 시장 변화에 맞춰 코어 구성과 내부 구조도 큰 폭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intel
2026.05.06
3
1
1. 주요 사건 개요 일본의 주요 성인 비디오(AV) 제작사들과 유통 플랫폼들이 자사의 콘텐츠를 무단으로 스트리밍해온 MissAV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경고를 넘어 실제 손해배상 청구 및 사이트 폐쇄를 목적으로 한 강력한 조치입니다. 2. 핵심쟁점: 저작권 침해 무단 업로드: MissAV는 유료로 판매되는 일본 AV 콘텐츠를 결제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불법으로 게시해 왔습니다. 수익 구조: 타인의 저작물을 이용해 광고 수익을 올리거나 유료 멤버십을 운영하는 등 부당 이득을 취한 점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업계의 피해: 기사에서는 이러한 불법 사이트로 인해 제작사와 배우들에게 돌아가야 할 정당한 수익이 차단되어, 일본 AV 산업 자체가 위축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3. 법적 대응 현황 국제적 공조: 해당 사이트가 해외 서버를 이용하고 있어 추적이 어려웠으나, 최근 일본 법조계와 수사 기관은 국제 협력을 통해 운영자 식별 및 서버 차단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의 강경 대응: FANZA나 MGS Video 같은 대형 플랫폼들이 연대하여 소송을 진행 중이며, 이는 불법 사이트 운영자뿐만 아니라 해당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는 광고주들에게도 압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4. 시사점 및 영향 이용자 주의: 불법 사이트 이용은 저작권 침해 방조에 해당할 수 있으며, 악성코드 감염이나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큽니다. 단속 강화: 이번 사건을 계기로 MissAV뿐만 아니라 유사한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들에 대한 일본 내외의 감시와 규제가 더욱 엄격해질 전망입니다. 요약하자면: 일본 AV 업계가 산업의 생존을 걸고 대형 불법 사이트인 MissAV를 상대로 대대적인 '전쟁'을 선포한 상황이며, 이는 향후 온라인 저작권 보호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05.06
3
3
화면보호기, 아직도 켜두고 계신가요? 사실 요즘은 ‘보호기’가 아니라 ‘전기 먹는 장식품’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예전 컴퓨터를 써본 분들이라면 화면보호기 기억나시죠. 검은 화면 위를 3D 글자가 둥둥 떠다니거나, 물고기가 헤엄치거나, 시계가 움직이던 그 화면 말입니다. 왠지 켜두면 모니터를 보호해주는 것 같고, 안 켜두면 괜히 찝찝한 기능이었죠. 그런데 요즘 모니터에서는 화면보호기가 거의 필요 없습니다. 화면보호기가 처음 등장한 이유는 과거 CRT 모니터 때문이었습니다. 뒤가 두툼한 브라운관 모니터는 같은 화면을 오래 띄워두면 화면에 자국이 남는 ‘번인’ 현상이 생길 수 있었어요. 그래서 화면을 계속 움직이게 해서 한 장면이 오래 고정되지 않도록 만든 것이 화면보호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쓰는 모니터는 대부분 LCD, LED, IPS, VA 방식입니다. 이런 모니터는 예전 CRT처럼 같은 화면이 오래 떠 있다고 바로 자국이 남는 구조가 아닙니다. 즉, 일반적인 요즘 모니터라면 화면보호기를 굳이 켜둘 이유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문제는 화면보호기가 PC를 쉬게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쁜 3D 그래픽이나 움직이는 화면을 띄우려면 CPU와 그래픽카드가 계속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자리를 비웠는데 컴퓨터는 혼자 열심히 돌아가고 있는 셈이죠. 그만큼 전기도 더 쓰고, 발열도 생기고, 냉각팬도 불필요하게 돌 수 있습니다. “그래도 보안 때문에 화면보호기 암호를 걸어두는데요?”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안이 목적이라면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자리를 비울 때는 Windows 키 + L을 누르세요. 1초 만에 화면이 잠깁니다. 화면보호기가 뜨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확실합니다. 그럼 정답은 뭘까요? 가장 추천하는 설정은 화면보호기 끄기 + 디스플레이 자동 끄기입니다. 예를 들어 5분이나 10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모니터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게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모니터 백라이트 사용을 줄일 수 있고, 전력 소모도 줄어들고, PC도 괜히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예외는 있습니다. OLED 모니터를 쓰고 있다면 번인 위험이 남아 있기 때문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이 경우에도 화려한 화면보호기를 오래 띄우는 것보다는, 화면 꺼짐 시간을 짧게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일반 LCD, LED, IPS, VA 모니터라면 화면보호기는 꺼도 됩니다. OLED 모니터라면 화면 꺼짐 시간을 짧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보안이 목적이라면 화면보호기보다 Win + L 잠금이 훨씬 낫습니다. 전기세와 모니터 수명을 생각한다면 디스플레이 자동 끄기가 가장 현실적인 방식입니다. 결국 화면보호기는 예전 모니터 시대의 유용한 습관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오늘 설정 한 번만 바꿔두면 컴퓨터는 덜 일하고, 모니터는 덜 닳고, 전기도 조금은 아낄 수 있습니다. 혹시 아직도 화면보호기 켜두고 계셨다면, 오늘은 한 번 꺼보셔도 좋겠습니다. 이제 모니터 보호는 화면보호기가 아니라, 절전 설정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2026.05.06
3
5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한 6곳 태국 · 말레이시아 · 필리핀 · 발리 · 싱가포르 · 베트남 언제 가면 좋은지 한눈에 정리했어요 ✈️🌴 유류비가 올랐다고 여행까지 포기하긴 너무 아쉽죠. 그래도 아직 “이 정도면 떠날 만하다!” 싶은 곳을 찾는다면, 동남아만큼 만만하고 만족도 높은 여행지도 드문 것 같아요. 비행시간은 비교적 부담 없고, 맛있는 음식은 넘쳐나고, 숙소·교통·마사지·카페까지 여행의 즐거움을 알차게 챙기기 좋으니까요. 특히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발리, 싱가포르, 베트남은 한 번쯤 여행 추천 리스트에 꼭 올라오는 대표 여행지들입니다. 태국은 방콕의 야시장과 치앙마이의 여유, 푸껫의 바다까지 취향 따라 고르는 재미가 있고, 1~2월과 11~12월에 가면 날씨가 좋아 첫 동남아 여행지로도 실패 확률이 낮아요.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푸르의 도시 감성, 페낭의 미식, 랑카위의 휴양을 한 번에 섞을 수 있는 곳이라 1~2월 또는 7~8월 여행이 특히 좋습니다. 맑은 바다를 보고 싶다면 필리핀은 역시 빠질 수 없죠. 아일랜드 호핑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제대로 즐기려면 1~4월이 가장 추천됩니다. 조금 더 감성적인 휴양을 원한다면 발리도 좋아요. 리조트, 요가, 카페, 스파까지 “쉬러 간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행지이고, 4~6월과 9~10월이 특히 여행하기 좋습니다. 도시 여행을 좋아하거나 가족 여행이라면 싱가포르도 매력적입니다. 치안이 좋고 이동이 편한 데다 쇼핑과 실내 명소가 많아 날씨 영향을 덜 받는 편이에요. 1~2월, 7~8월, 그리고 연말 분위기가 좋은 12월도 추천할 만합니다. 마지막으로 베트남은 가성비 여행의 대표주자죠. 다낭, 나트랑, 하노이, 호치민처럼 선택지가 다양하고 음식 만족도도 높아 1~3월과 11~12월에 가면 전반적으로 여행하기 편합니다. 결국 동남아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가느냐”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시즌만 잘 맞추면 같은 예산으로도 훨씬 더 쾌적하고 알찬 여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류비가 부담스럽긴 해도, 마음만은 벌써 야시장 앞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시원한 망고주스 한 잔 들고 있는 기분이네요. 이번 여행지는 어디로 정해볼까요?
2026.05.06
5
3
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