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1년 확대 보증연장
[컴퓨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및 SL 와이어리스 시리즈 컴퓨존 특판
[쇼핑]
다이슨코리아, 성수 팝업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오픈
[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컴퓨터]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EL-360 DIGITAL 출시
[기타 주변기기]
[프로그램 추천] Mouse without borders (투컴을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이용가이드]
서비스 이용약관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드리미 ‘MF10 블레이드리스 팬’ 전자랜드 입점
[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전자담배]
“형 어디 아직 안 올랐대?” 전담 액상 사재기 쉽지 않네요
[전자담배]
흡연자는 죄인 만들고, 국가는 세금 챙기고… 이중잣대 진짜 지겹다
[일상/생활]
잘 살고 싶다면, 조금은 대충 살자!
[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사회]
이화여대 멧돼지 출몰
[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대한민국 스마트 라이프 전문 브랜드인 이노스 (http://innostv.co.kr) 가 최신 소비자 선호 기능을 폭넓게 반영한 27인치 모니터 ‘27QA100M QHD IPS USB-C’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3만 원대라는 파격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그동안 고가형 모델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USB-C 포트 탑재, 삼성 DeX 지원, 맥북 호환성 등 핵심 기능을 모두 담아내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노스 모니터 ’27QA100M’은 27인치 대화면에 QHD 고해상도와 IPS 프리미엄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선사한다. 특히 350cd/㎡의 밝기와 DCI-P3 90%, sRGB 130%에 달하는 풍부한 색 영역을 지원함으로써, 일반적인 문서 작업뿐만 아니라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작업 등 전문적인 용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연결성 측면에서 압도적인 편의성을 자랑한다. USB-C 포트를 통해 노트북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맥북(MacBook) 사용자들을 위한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 DeX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을 모니터에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PC와 유사한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사용자의 시야에 맞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틸트(Tilt) 기능까지 더해져 장시간 작업 시에도 편안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노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실제로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집약시킨 제품”이라며, “고가 사양 위주의 시장에서 실속형 모니터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올인닷컴의 가전 브랜드 이노스는 24인치부터 98인치까지의 TV 라인업과 홈 IoT 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2023년 백만불 수출의 탑 달성으로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음식물처리기, 세탁건조기, 모니터 출시를 통해 스마트 가전 전문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품질의 혁신’을 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장
2026.04.22
0
0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4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개최하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에서 한국의 AI 기업 생태계가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모델, 데이터셋, 레시피, 라이브러리를 도입해 통신, 제조, 헬스케어,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정부 주도의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AI Foundation Model Project, K-AI 프로젝트) 등의 이니셔티브를 통해 자체 AI 모델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한국어, 문화, 실제 사용 사례를 반영한 데이터로 훈련된 현지 특화 AI 개발에 중점을 둔다.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 엔비디아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훈련 레시피, 네모(NeMo) 라이브러리를 포함한 풀스택 플랫폼을 통해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훈련부터 배포까지의 워크플로우를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을 개최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팀은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모델·데이터·AI 에이전트 개발에 대한 심층 기술 세션을 통해 지식을 공유한다.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공식 후원하며, 국내 AI 생태계를 글로벌 무대와 직접 연결하는 혁신적인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AI 개발자와 기업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국내 개발자들은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오픈 모델, 데이터셋, 라이브러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기술 프로그램을 통해 GPU 인프라, 데이터 파이프라인, 모델 훈련, 최적화 기법 등 풀스택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SK Telecom), 업스테이지(Upstage), 엘리스 그룹(Elice Group), 모티프테크놀로지스(Motif Technologies) 등 4개 기업이 패널 토론에 참여해 한국 자체 개발 파운데이션 모델의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엔비디아는 국가통계포털(KOSIS), 대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네이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출처의 공식 인구조사와 노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600만 건 규모의 합성 데이터셋인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Nemotron-Personas-Korea)를 공개했다. 모든 페르소나는 완전히 합성된 데이터로 구성돼 있으며, 개인정보(PII)를 전혀 포함하지 않아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PIPA)을 준수하도록 설계됐다. @nvidia
대장
2026.04.22
0
0
살다 보면 꼭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딱히 말을 번지르르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특별한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사람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사람 말입니다. 같이 있으면 괜히 긴장이 풀리고, 처음엔 별말 안 하려다가도 어느새 속얘기까지 툭툭 꺼내게 되는 사람들요. 우리는 보통 그런 사람을 두고 “저 사람은 참 착해” 이렇게 쉽게 말하곤 합니다. 그런데 곰곰이 보면,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꼭 “착함” 하나에서만 나오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순하고 모난 데 없는 성격만으로는 타인의 마음을 깊이 얻기 어렵습니다. 잠깐 좋은 인상은 줄 수 있어도, 정말로 주변 사람이 기대고 싶어 하는 사람은 그보다 한 단계 더 깊은 데가 있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서 인성이라는 건 그저 갈등 피하려고 허허 웃고 넘어가는 무른 태도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 사이의 간격을 읽고, 상대 기분을 헤아리고, 필요할 땐 물러서고 또 필요할 땐 선을 딱 긋는 아주 정교한 관계의 기술에 가깝다고 봅니다. 타고난 선량함은 기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저 사람은 참 괜찮다” 하고 오래 기억하는 인성은 대개 그냥 생기는 게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힘, 감정을 참을 줄 아는 힘, 상대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절제 같은 것들이 오래 쌓여서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런 사람의 진짜 바닥은 의외로 자기가 우위에 있을 때 드러납니다. 내가 이길 수 있을 때, 상대를 몰아붙일 수 있을 때, 한마디로 끝장을 볼 수 있을 때 거기서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그 사람 수준을 보여줍니다. 살다 보면 그런 장면이 많습니다. 직장에서도 그렇고, 모임에서도 그렇고, 친구 사이에서도 그렇습니다. 상대가 명백히 틀렸고, 내가 논리로든 상황으로든 충분히 눌러버릴 수 있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많은 사람은 유혹을 받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짚어줘야지.’ ‘내가 맞다는 걸 확실히 보여줘야지.’ ‘저 사람 다시는 말 못 하게 만들어야지.’ 이런 마음이 올라오지요. 그런데 품격 있는 사람은 바로 그 순간에 칼을 멈출 줄 압니다. 굳이 상대의 실수를 만천하에 들추지 않고, 굳이 사람들 앞에서 망신 주지 않고, 문제는 바로잡되 상대가 최소한의 체면은 지킬 수 있게 길을 열어줍니다. 스스로 수습할 수 있는 퇴로를 남겨두는 겁니다. 이게 쉬워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대부분은 이겼을 때 더 잔인해지기 쉽거든요. 내가 맞는 걸 확인한 순간,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상대를 함부로 대합니다. 그래서 승리가 확실한데도 한 걸음 물러서 주는 사람은 다르게 보입니다. 진 사람도 속으로는 압니다. ‘아, 이 사람은 나를 이겨놓고도 짓밟지 않는구나.’ 그때 생기는 감정은 단순한 패배감이 아니라, 어쩌면 존경에 더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태도를 무조건 참고, 무조건 양보하고, 무조건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걸로 보면 곤란합니다. 그건 인성이 아니라 기껏해야 자기 소모에 가깝습니다. 진짜 세련된 사람들은 다정하지만 약하지 않습니다. 상대를 이해해주되, 자기 기준까지 내주지는 않습니다. 남의 말을 잘 듣고 공감도 잘하지만, 무례한 말이나 부당한 요구 앞에서는 분명하게 선을 긋습니다. 결국 배려라는 것도 자기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안에 중심이 없는 사람은 남을 배려하는 게 아니라 그저 끌려다니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누가 선 넘는 농담을 던졌을 때 바로 얼굴 붉히며 싸우는 것도 피곤하지만, 그렇다고 같이 웃어넘기면 결국 내 자리가 무너집니다. 이럴 때 부드럽게 웃으면서도 “그 말은 좀 불편하네요” “그 정도는 안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게 소리치지 않아도 듣는 사람은 다 압니다. ‘아, 이 사람은 부드럽지만 만만한 사람은 아니구나.’ 바로 그런 데서 묘한 권위가 나옵니다. 결국 사람들은 마냥 착한 사람보다 다정하면서도 기준이 분명한 사람을 더 신뢰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 곁에서는 편안함도 느끼고, 동시에 안정감도 느끼기 때문입니다. 좋은 인성이라는 것도 거창한 데서 만들어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평소의 사소한 선택들이 쌓여서 만들어집니다. 피곤한 퇴근길에 엘리베이터 문 닫히려는 순간 뒤에서 누가 뛰어오면 잠깐 열림 버튼 한 번 더 눌러주는 여유, 누군가를 깎아내리는 뒷말이 시작될 때 괜히 거기 말 얹지 않고 슬쩍 화제를 돌리는 감각, 온전히 내 잘못은 아니지만 공동의 일을 위해 책임을 조금 나눠 지려는 태도. 이런 자잘한 선택들이 쌓이면서 한 사람의 결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런 평판은 신기하게도 남들이 안 보는 데서 더 단단해집니다. 보여주기 위해 한 친절은 금방 티가 나지만, 아무도 모를 때도 똑같이 행동하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주변이 먼저 알아봅니다. 그렇게 쌓인 평판은 나중에 내 삶이 흔들릴 때 큰 힘이 됩니다. 작은 실수 하나 했다고 해서 사람이 통째로 무너지지 않는 것도 결국 평소에 쌓아둔 신뢰 덕분입니다. 세상이 점점 더 차가워지고, 기계가 사람의 일까지 빠르게 대신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남는 차이는 결국 사람 사이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혼자 잘났다고 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주변의 자발적인 협력을 끌어내지 못하면 멀리 가기 어렵습니다. 결국 함께 일하고, 함께 버티고, 함께 가게 만드는 힘은 스펙보다도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상대를 충분히 누를 수 있는데도 굳이 짓밟지 않는 사람,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속에는 자기 원칙이 단단히 서 있는 사람, 그런 사람 곁에는 이상하게 늘 사람이 남습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그런 사람은 쉽게 고립되지 않습니다. 결국 좋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입니다. 따지고 보면 인성이란 그냥 “착하게 살아야지” 같은 훈계가 아닙니다. 타인의 마음을 읽고, 상황을 살피고, 내 감정을 다스리고, 필요한 순간엔 물러서고 필요한 순간엔 단호해지는 아주 고급스러운 삶의 기술입니다. 단순히 선한 사람을 넘어서 사람 마음을 편하게 하고, 또 신뢰하게 만드는 사람. 요즘 같은 세상에 정말 귀한 실력은 어쩌면 그런 능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야기했는걸
2026.04.21
2
3
엠에스아이코리아는 강력한 온디바이스 AI성능과 고성능 게이밍 퍼포먼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데스크탑 ‘코덱스’ 시리즈의 신규 라인업을 출시했다. MSI의 대표 데스크탑 라인업인 ‘코덱스’ 시리즈는 그동안 게이머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러나 이번 신모델은 단순히 ‘게임이 잘 돌아가는 PC’의 정의를 넘어선다. 최근 생성형 AI, 딥러닝, 거대 언어 모델(LLM)이 비즈니스와 창작 활동의 필수 도구로 급부상함에 따라, MSI는 개인용 PC에서도 AI 연산 처리가 가능하도록 데스크탑 구성을 설계했다. 이번 코덱스 시리즈는 고사양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나 영상 편집 및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는 크리에이터, 로컬 기반 AI 작업 환경을 구축하려는 사용자를 주요 타겟으로 한다. 또한, 복잡한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사용자 근처에서 즉각적으로 AI 데이터를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 환경에 최적화되었다. 보안이 중요한 기업 내부 자료의 AI 분석이나, 저지연성이 필수적인 생성형 이미지 워크플로우를 필요로 하는 전문가들에게 ‘개인용 AI 연구소’ 수준의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신제품의 핵심 목표다. 핵심 프로세서인 ‘AMD 라이젠 7 9800X3D’는 혁신적인 3D V-캐시 기술을 통해 데이터 처리 병목 현상을 최소화했다. 이는 실시간 게임 연산은 물론, 복잡한 알고리즘이 적용된 AI 추론 시 비약적인 속도 향상을 제공한다. 함께 장착된 ‘MSI 지포스 RTX 5070 Ti 게이밍 트리오 OC’는 AI 시대를 정의하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더욱 강력해진 AI 전용 텐서 코어를 통해 스테이블 디퓨전 기반의 이미지 생성 속도를 극대화하며, 로컬 환경에서의 LLM 구동 시 빠른 반응 속도와 강력한 보안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4K 해상도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게이밍과 고해상도 영상 업스케일링 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한다. 데이터 전송 속도 또한 파격적이다. ‘MSI SPATIUM M450 NVMe M.2 1TB’ SSD를 채택하여 대용량 AI 학습용 데이터셋이나 고화질 영상 소스를 로딩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여기에 고대역폭 DDR5-5600 32GB 메모리를 결합하여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지연 없는 쾌적한 작업 흐름을 보장한다. 지속적인 고부하 연산 시 발생하는 열을 제어하기 위해 ‘MSI MAG 코어리퀴드 A13 360’ 수랭 쿨러를 탑재했다. 이는 장시간의 렌더링이나 AI 모델 학습 중에도 프로세서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성능 저하를 원천 차단한다. 또한, 80PLUS 골드 인증을 받은 ‘MSI MAG A850GN’ 파워 서플라이는 고성능 부품에 정밀한 전력을 공급하며, 외관은 효율적인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MSI MAG 포지 320R 에어플로우’ 케이스를 사용해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 이번 신형 코덱스 시리즈는 하드웨어 사양에 민감한 게이머는 물론, 나만의 안전한 로컬 AI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개발자와 크리에이터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브로홍
2026.04.21
2
2
참복 한 마리 손질했습니다. 복어 가운데서도 참복은 이름값 하는 놈이지요. 복국 끓여보면 국물 맛은 참복 따라올 놈이 드문 것 같고, 살맛만 놓고 보면 또 도톨복이 좋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복어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참복은 특히 국물에서 “아, 이래서 참복 참복 하는구나” 싶습니다. 그런데 이 복어라는 놈이, 맛으로만 보면 참 반가운 생선인데 잘못 건드리면 목숨까지 걸리는 무서운 생선이기도 합니다. 복어는 반드시 복어를 제대로 알고, 제독 기술이 있는 전문가가 손질해야 합니다. 문제는 복어가 흔한 바닷가 쪽 가면 직접 손질해서 먹는 분들이 아직도 꽤 있다는 겁니다. “내장 빼고 아가미 떼면 된다.” “식초물에 좀 담가 놓으면 괜찮다.” “다 그렇게 먹는다.” “평생 그렇게 먹어도 아무 일 없었다.” 이런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근데 무서운 건, 지금까지 멀쩡했다고 해서 앞으로도 멀쩡하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지요. 쉽게 말하면, 지금까지는 그냥 독한 놈을 안 만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많이들 놓치는 게 하나 있습니다. 복어독은 복어가 태어날 때부터 달고 나온 독이 아닙니다. 자라면서 바닷속에서 독 있는 먹이들을 먹고, 그 독을 몸의 특정 부위에 쌓아두는 겁니다. 말하자면 후천적으로 독이 쌓이는 생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같은 복어라도 어떤 놈은 독성이 약할 수 있고, 어떤 놈은 아주 독하게 올라와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차이가 무려 1,000배까지 난다고 하니, 이건 감으로 손댈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복어는 종류마다 독이 몰리는 부위도 조금씩 다릅니다. 그러니 “나는 맨날 내장 빼고 식초물에 담가 먹어도 괜찮더라” 이건 자랑이 아니고, 좋게 말하면 운이 좋았던 거고 거칠게 말하면 아직 임자를 못 만난 것일 뿐입니다. 재수 없이 독성 센 놈 하나 걸리면 그날은 진짜 큰일 납니다. 복어독이 무서운 이유는 독이 세서만이 아닙니다. 청산가리보다 강하다는 말도 있지만, 더 무서운 건 아직 해독제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즉, 제대로 중독되면 “무슨 약 하나 먹고 푼다”는 식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더 무섭습니다. 그런데 바닷가 쪽에는 이런 민간요법도 돌아다닙니다. “복어 독 오르면 뜨거운 물에 흙설탕 타서 마셔라.” “흙도 좀 풀어 마시면 산다.” “내가 그렇게 살아난 사람 봤다.” 이런 얘기들이 사람을 더 위험하게 만듭니다. 그 사람이 살아난 건 무슨 흙설탕물 덕분이 아니라 애초에 중독이 약해서 자연히 회복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복어독은 약이 없습니다. 이건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혹시라도 복어 먹고 이상하다 싶으면 민간요법 찾을 시간에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복어독은 시간이 지나면서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데, 대략 36시간 정도가 고비라고 합니다. 그 시간만 잘 버티면 살아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병원에서는 해독제를 쓰는 게 아니라 수액 맞추고, 호흡 돕고, 혈압 유지하고, 그렇게 몸이 버틸 수 있게 시간을 벌어주는 겁니다. 결국 제일 중요한 건 빨리 가는 것입니다. 복어 손질은 크게 보면 세 가지입니다. 첫째, 독이 없는 부위. 복어의 흰 살, 순살 부위는 먹을 수 있습니다. 둘째, 독이 있어서 먹으면 안 되는 부위. 이건 당연히 내장입니다. 특히 아까운 게 간이지요. 원래 생선 간은 맛있습니다. 아귀 간, 홍어 간, 가오리 간, 명태 간, 쥐치 간… 좋아하는 분들 많지 않습니까. 근데 복어는 하필 그 맛있는 간이랑 난소에 독이 많이 몰립니다. 그러니 아깝다고 손대면 안 됩니다. 다만 내장 중에서도 유일하게 먹을 수 있는 부위가 하나 있는데, 숫복의 정소, 흔히 말하는 이리입니다. 이건 독이 없고 식감도 부드러워서 별미로 칩니다. 하지만 그걸 빼면 복어 내장은 전부 버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셋째, 독이 있지만 손질로 제거해야 하는 부위. 사고는 주로 여기서 납니다. 대표적인 게 혈합육, 쉽게 말하면 피가 밴 붉은 살입니다. 이 부위는 충분히 물에 담가서 핏물을 빼야 합니다. 등지느러미, 배지느러미 붙은 쪽 살, 등뼈 쪽도 다 신경 써야 합니다. 그리고 대가리, 머리 쪽도 만만치 않습니다. 눈알, 뇌, 아가미, 혈합육… 위험한 요소가 몰려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아가미 떼고, 반 갈라서 뇌 파내고, 눈도 빼내고, 충분히 물에 담가 핏물을 빼야 합니다. 여기서 또 많이들 하는 오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식초물입니다. “복국집 가면 식초 주는 거 모르냐.” “그게 복어독 중화시키는 거다.” “그러니 손질할 때도 식초물에 담그면 안전하다.” 이렇게 알고 있는 분들 계신데, 그건 아닙니다. 복국에 식초 타 먹는 건 독 없애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그냥 맛을 살리려고 넣는 겁니다. 복어를 물에 담가 핏물을 빼는 이유는 복어 피에도 독성이 있고, 복어독인 테트로도톡신이 물에 잘 녹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식초를 넣으면 살이 응고돼서 핏물 빼는 데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복어독은 아직 해독제가 없습니다. 제가 이 글 쓰는 이유는 복어 손질법 알려드리자는 게 아닙니다. 이 글 읽고 괜히 “나도 한번 해볼까?” 이러시라고 쓰는 글이 아닙니다. 낚시 좋아하시는 분들은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바다에서 복어 한 마리 올라오면 괜히 호기심도 생기고, “이 정도야 내장만 빼면 되는 거 아냐?” 싶을 수 있습니다. 근데 복어는 그런 생선이 아닙니다. 만만하게 보면 안 되는 놈입니다. 괜히 집에서 골 파내고, 눈알 빼고, 아가미 뜯고 어설프게 손대지 마시고, 그냥 전문가 손에 맡기시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제일 좋은 건 그겁니다. 차라리 통영 오셔서 해맑은생선구이·복국에서 복국 한 그릇 제대로 드시고 바다 바람 쐬고 놀다 가시는 게 낫습니다. 입은 즐겁고, 속은 든든하고, 무엇보다 만수무강에 좋습니다.
이야기했는걸
2026.04.21
7
5
파인디지털이 선명한 극초고화질 및 넓은 후방 화각을 지원하는 룸미러 블랙박스 ‘파인뷰 R7 POWER’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뷰 R7 POWER는 전후방 QHD 극초고화질을 지원해 영상을 또렷하고 생생하게 기록한다. 카메라로 차량 후방을 보여주는 ‘E-Mirror 뷰’를 제공해 후방 사각지대 확보가 어려운 경우나 동승자나 짐으로 인해 후방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도 넓고 선명한 후방 시야 확보를 돕는다. 후방 카메라의 경우 실내, 실외 장착 모두 가능하다. 제품은 26cm의 고해상도 IPS 패널을 적용해 넓은 화면으로 어느 각도에서나 색상 왜곡 없이 우수한 시인성을 자랑하며, ‘스마트 와이드 뷰’로 순정 룸미러보다 더 넓은 후방 화각을 지원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기존 룸미러에 고정하는 2 in 1 형태의 룸미러 일체형 디자인으로 시야 방해 없이 넓은 후방 상황을 바로 확인하고 터치로 손쉽게 블랙박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및 최적화해 눈부심을 최소화하고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밝기가 다른 두 영상을 자동으로 합성하는 HDR 기능을 적용해 야간,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급격한 조도 변화 시에도 또렷한 영상을 확보한다. 더불어, ‘소니 스타비스(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장착해 어둠에서도 시인성이 뛰어나며, 독자적인 영상 튜닝 기술 ‘AUTO 나이트 비전’을 적용해 별도의 설정 없이 외부의 빛을 자동으로 감지해 주야간 모두 최적화된 화질로 영상을 저장한다. 별매품인 ‘파인뷰 Wi-Fi(와이파이 동글)’를 적용하면 전용 앱 ‘파인뷰 Wi-Fi’와의 빠른 연동을 지원해 주행 및 주차 영상 스트리밍, 업데이트, 영상 다운로드, 설정 변경 등 모든 기능을 전용 뷰어 없이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차량 환경에 특화된 초고속 5GHz Wi-Fi를 지원해 빠른 속도로 녹화한 영상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을 수도 있다. 파인뷰 R7 POWER는 초저전력 모드로 차량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최대 242일(약 5,812시간)까지 안전하게 녹화하며, ‘스마트 타입랩스’ 기술을 적용할 경우 주생 기준 영상 손실이나 누락 없이 1,130분까지 녹화한다. 일정 온도를 넘으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방열 구조로 설계되어 고온에서도 안전하며, 설정 전압 이하로 배터리 전압이 떨어질 경우 블랙박스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 방전 속도가 빠른 겨울에도 배터리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밖에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PLUS)을 탑재해 앞차 출발 알림, 차선 이탈 경보 등으로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브로홍
2026.04.21
2
2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진행 중인 가운데, 최근 개막한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부터 오는 24일에 개최 예정인 아시아 e스포츠 대회(ACA)까지 주요 e스포츠 대회가 이어지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이처럼 e스포츠 경쟁 환경이 확대되면서, 플레이 결과를 좌우하는 요소로 게이밍 장비의 완성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빠른 반응이 요구되는 FPS부터 순간 판단이 중요한 MOBA, 팀 기반 전략이 중요한 배틀로얄까지, 게임 장르를 막론하고 게이밍 장비의 입력 정확도와 환경 안정성은 플레이 퍼포먼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실전 감각이 요구되는 대회 환경에서는 작은 입력 지연이나 환경 변수 하나도 체감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 e스포츠 열기가 이어지는 지금,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게이밍 장비 3종을 소개한다. # 햅틱 감응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PRO X2 SUPERSTRIKE e스포츠 경기에서는 찰나의 차이가 승패를 가른다. 빠르게 전개되는 교전 상황에서의 클릭 타이밍과 연속 입력의 정확도, 장시간 플레이에서도 유지되는 안정적인 조작감은 모두 퍼포먼스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특히 긴장감이 높은 경쟁 환경일수록 입력 과정에서의 미세한 흔들림까지 큰 차이로 이어지기 때문에, 일관된 반응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진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면서 실전 감각까지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장비로 로지텍의 ‘PRO X2 SUPERSTRIKE’는 어떨까? PRO X2 SUPERSTRIKE는 정밀한 입력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설계된 무선 게이밍 마우스로, 햅틱 감응 트리거 시스템(HITS)을 적용해 클릭 시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입력 지연을 최대 30ms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e스포츠 대회와 같은 경쟁 환경에서 요구되는 빠른 반응 속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 한층 더 날카로운 컨트롤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로지텍 G HUB 소프트웨어를 통해 클릭 작동 지점을 10단계로 조정할 수 있으며, 래피드 트리거 기능과 5단계 민감도 설정을 통해 빠른 상황 전환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다. 클릭 시 전달되는 햅틱 피드백은 6단계로 세분화해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입력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여기에 HERO 2 센서를 기반으로 최대 44,000 DPI를 지원하고, LIGHTSPEED 무선 기술을 통해 최대 8kHz 폴링 레이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성능을 제공한다. 약 61g의 가벼운 무게와 최대 90시간 사용 가능한 긴 배터리 성능은 장시간 플레이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한 채 안정적인 조작을 가능하게 한다. # 모션데스크, 루나랩 듀얼모터 모션데스크 경쟁 플레이에서는 순간적인 판단과 집중력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가 퍼포먼스로 이어진다. 특히 긴장감이 이어지는 상황일수록 책상 높이나 자세가 맞지 않을 경우 집중력이 쉽게 흐트러지고 피로도가 빠르게 누적될 수 있다. 이처럼 입력 장비뿐 아니라 플레이 자세와 공간 환경 역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러한 환경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장비로 루나랩의 ‘듀얼모터 모션데스크’를 고려해볼 수 있다. 듀얼모터 모션데스크는 안정적인 자세 유지를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전동 높이 조절 기능을 통해 게이머의 체형과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높이를 폭넓게 설정할 수 있으며, 4개의 메모리 버튼으로 상황에 따라 최적의 포지션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어 경기 흐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집중을 끊지 않도록 돕는다. 직관적인 키패드 구성과 버튼 잠금 기능은 실전 플레이 중 발생할 수 있는 오작동을 줄여 보다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듀얼모터 기반 설계로 흔들림을 최소화해 정밀한 컨트롤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며, 최대 130kg 하중을 견디는 견고한 구조와 충돌 방지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상판과 다리 색상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옵션까지 더해, 개인의 플레이 공간에 맞춘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완성할 수 있다. # 게이밍 DAC, 참소리 LOYAL DAC 100 게임 플레이에서 사운드는 단순한 몰입 요소를 넘어, 상황을 읽는 중요한 단서로 작용한다. 특히 FPS와 같은 경쟁 장르에서는 발소리나 움직임 방향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하느냐에 따라 대응 속도와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미세한 소리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환경은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요소다. 보다 정확한 사운드 정보로 경쟁 상황에서 한발 앞선 대응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참소리의 ‘LOYAL DAC 100’이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LOYAL DAC 100은 고해상도 오디오 처리를 기반으로 게임 내 사운드를 보다 또렷하게 전달하며, 저지연 설계를 통해 입력과 사운드 간의 시간 차이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ESS PRO 칩셋을 탑재해 불필요한 노이즈를 줄이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함으로써, 미세한 발소리나 움직임 방향까지 보다 선명하게 포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TI 초저잡음 LDO 설계로 전원부 노이즈까지 억제해 경쟁 상황에서도 보다 정교한 청각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USB-C 기반으로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와 폭넓게 연결할 수 있으며, 전체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해 내구성과 완성도를 강화해 경쟁 플레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대장
2026.04.21
1
1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4월 19일부터 4월 2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방송 장비 전시회 ‘NAB Show 2026’에 참가해, 혁신과 창의성이 스토리텔링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켜왔는지를 선보인다. DJI는 이번 전시에서 수상 경력을 보유한 로닌(Ronin) 및 오즈모(Osmo) 제품군을 중심으로 전 세계 영화 제작자와 크리에이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카메라, 안정화 시스템(Stabilizer), 짐벌, 마이크, 전원 솔루션을 아우르는 DJI의 통합 생태계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DJI 부스에서 다양한 데모와 인터랙티브 워크숍을 통해 현장에서 DJI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네마 카메라 및 안정화 시스템으로 구성된 로닌 제품군은 장편 영화부터 방송 제작에 폭넓게 활용되며, 강력하면서도 유연한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하여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방문객들은 부스 내에 마련된 전문 영화 촬영 세트에서 오스카상(Oscar Awards ) 및 에미상(Emmy Awards) 수상 경력을 보유한 로닌 시리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세트에는 DJI의 다양한 차량 촬영 솔루션이 적용된 차량도 전시될 예정이며,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다: 또한, NAB 행사 방문객들은 새롭게 출시된 RS 5도 체험할 수 있다. 차세대 RS 인텔리전트 트래킹 모듈(Intelligent Tracking Module)을 탑재한 본 모델은 경량 상업용 카메라 안정화 시스템으로, 최대 10m 거리에서도 사람, 차량, 반려동물 등 다양한 피사체를 프레임 안에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이 밖에도 DJI는 혁신적인 Ronin 4D를 비롯해 Ronin 2, Transmission, SDR Transmission, Focus Pro, RS 4 Pro, RS 4, RS 4 Mini 등 다양한 로닌 제품군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Osmo 제품군은 다양한 환경에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최고 수준의 카메라, 스마트폰 짐벌, 마이크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스토리텔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문객들은 DJI 최초의 360° 카메라 Osmo 360를 포함해 경량급 웨어러블 카메라 Osmo Nano, 올인원 플래그십 액션 카메라 Osmo Action 6 등 최신 오즈모 카메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Osmo Mobile 8과 DJI Mic 3 등 최신 스마트폰 짐벌과 오디오 녹음 솔루션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제작자와 크리에이터는 DJI의 휴대용 전력 스테이션 제품군을 통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DJI Power 제품은 최대 3000W 출력의 고속 충전 성능과 약 26dB 수준의 저소음 작동을 지원하며, 제작 효율성과 워크플로우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DJI Power 2000, Power 1000 v2, DJI Power 500, DJI Power Expansion Battery 2000, DJI Power Super Fast Car Charger 등의 성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DJI는 NAB 방문객들의 창의성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영화감독 블레이크 리더(Blake Ridder), 영화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브랜든 리(Brandon Li), 콘텐츠 크리에이터 트리스테인(trystane) 등 다양한 영상 제작자들이 참여하는 워크숍 시리즈도 진행한다. 해당 크리에이터들은 DJI 크리에이티브 툴이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직접 소개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해당 워크숍은 모든 NAB 방문객에게 개방된다. 한편, ‘NAB Show 2026’은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약 4일간 개최되며, DJI는 Central Hall 부스 C6719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장
2026.04.21
1
1
330g의 가벼운 무게, 기존보다 32% 더 작아진 컴팩트 디자인 초당 100회 온도 측정하는 지능형 열 제어 기술 탑재 다이슨이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 (Supersonic™ Travel hair dryer)’를 국내 출시한다. 박보검과 함께한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이슨 헤어 디바이스와 박보검이 APAC 앰배서더로 함께하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기존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졌으며, 330g의 가벼운 무게로도 다이슨의 강력한 드라이 성능 기술을 유지한다. 프리 볼트 설계로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일상 운동 루틴에는 물론 주말, 해외여행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캐리어에 편리하게 수납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의 툴 그대로 슈퍼소닉 트래블에도 완벽 호환돼 언제 어디서든 자신만의 헤어스타일 루틴이 유지 가능하다. 다이슨의 창업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은 “단순히 헤어드라이어를 작게 만든 게 아니라, 여행 환경에 맞게 완전히 재설계했다”며 “슈퍼소닉 트래블은 뛰어난 스타일링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과도한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성능과 휴대성, 모발 건강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과도한 열은 모발 손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열이 제어되지 않는 일반적인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면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초당 100번 온도를 측정하는 지능형 열 제어 기술을 탑재해 과열을 방지하여, 모발을 매끄럽게 유지한다. 정교하게 설계된 공기 흐름을 통해 빠르고 균일하게 모발을 건조시켜, 건강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이슨은 2016년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Supersonic™ hair dryer)를 처음 출시하며 기존 헤어드라이어 디자인에 혁신을 가져왔다. 모터를 손잡이에 배치해 무게 균형을 높였으며, 과열을 방지하고 빠른 건조가 가능하도록 공기 흐름을 설계했다. 다이슨의 모발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는 지능형 열 제어 기술로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며, 모발 건강을 보호하는 헤어드라이어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이어 지난 2024년에는 자동으로 온도를 조절해 건강한 두피 유지를 돕는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 (Supersonic Nural™ hair dryer)’를 선보였다.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는 새로운 센서 기술을 탑재해 건강한 모발과 두피까지 케어 하도록 설계됐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이러한 다이슨의 헤어 케어 핵심 기술을 여행 환경에 맞게 재설계한 제품이다.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이면서도 기존 다이슨의 기술력과 강력한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다이슨 글로벌 스타일링 앰배서더이자 할리우드 셀럽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리넬 드 레옹(Irinel de Leon)은 “최근 손질은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여행 스타일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슈퍼소닉 트래블을 활용하면 모발 윤기를 유지하면서도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습하거나 건조한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라며, “제품의 정교한 공기 흐름이 뿌리 볼륨을 살리고 모발 끝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기 때문에 의도한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현대인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다”라고 말했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 미니(Dyson Omega™ Leave-in Conditioning Spray Mini)’와 함께 사용하면 여행 중에도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스타일링을 구현할 수 있다. 다이슨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에는 다이슨 농장에서 재배한 해바라기씨 오일을 비롯한 7가지 식물성 오일로 구성된 ‘다이슨 Oli7™ 블렌드(Dyson Oli7™ blend)’가 적용돼 엉킴을 방지하고 모발에 수분감을 선사한다.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다이슨 뷰티 매장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399,000원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3일부터 4일간 성수동 쎈느에서 이번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장
2026.04.21
1
1
- 이벤트
l
- 체험단 모집
l
- 특가 이벤트
l
- 당첨/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