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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안내] 출석체크 기준 변경 및 시스템 증설 안내 출석체크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오전 9시를 시작으로 자정까지이며, 포인트는 9시에 + 30p 이후 30분 간격으로 -5p 줄어들며 적립됩니다. 최소 적립은 + 10p 입니다. 앞전 공지에서 자정부터라고 안내드렸습니다만, 본의 아니게 해당 시간대에 안되면서 일명 꼭두새벽에 일부러 로그인 하셨는데 안되면 허탈함을 하루 시작부터 안기는 형국이라 시간대를 변경하였습니다. ---------------------------------------------------------------- 먼저 1일 오픈 이후 계속된 버그로 죄송합니다. 아직 구현되어야 할 것도 많고, 다듬어야 할 부분도 많고, 새로 수립해야 할 부분도 등장하면서, 오픈 전에 세팅한 로직을 큰 틀에서 만지고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이렇게 된다고' 하는 부분에 영향을 미치면서 되어야 하는 기능이 안되고 있음을 '남겨주신 글과 덧글'을 보고서야 알고 있습니다. 불편 끼쳐드려 죄송하며, 안되는 부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9일 까지 시스템 증설이 이뤄집니다. 가급적이면 사용량이 적은 시간대에 작업을 하겠지만 각각의 팀(운영 + 개발)이 협조해야 하다보니 일과 시간(9시~ 20시) 에 오동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이러네~' 라는 부분을 마주하실 경우에는 침착하게 덧글 남기기 또는 새글 쓰기로! 이게 안된다. 저건 이상하다. 등등의 반응 남겨주시면 좀 더 신속한 처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음처럼 뚝딱 완성 가능한 부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거 구현하면 저게 안되고, 저게 되면 새로운 문제가 등장하고. 기성 툴이 아닌 원점에서 다 코딩으로 구현을 하다보니… 죄송합니다. 아울러 감사합니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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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에 위치한 이영화 교동 짬뽕…걍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중국집이었어요. 작년 겨울 쯤인가…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다는 와이프와 딸의 성화에 급하게 간 대부도. 가는 길에 너무 배가 고파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자’ 싶어, 정말 아무 계획 없이 가장 먼저 보이는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응? 뭐지? 예상 외로 맛있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 기대 없이 간 곳이라 더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평범한 중국집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배가 고파 앉자마자 돌짜장, 볶음밥, 탕수육 등을 시켰습니다. (짬뽕집이지만, 매운게 안땡겨 짬뽕은 패쓰) 솔직히 볶음밥은 ‘뭐 이 정도면 괜찮네’ 정도였어요. 와 근데 돌짜장은 확실히 기대치를 넘어서는 수준이었습니다. 탕수육도 그렇구요. 돌짜장은 해산물이 많았고, 면빨도 쫄깃해서 먹기 딱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양도 꽤 많았답니다. 평소 돌짜장을 많이 먹어보지 못해 객관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제 기준에서는 상당히 맛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식당이 나름의 맛집일 때…뭔가를 득템한 기분이네요. 그 때의 좋았던 기억 때문에 그 뒤로도 2번 더 방문했습니다. 동네 중국집의 평균이 100점 만점에 대략 75점 정도라면 여기는 85점 정도는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냉정하게 전국구 맛집이라 하기에는 2% 부족한 느낌이라 굳이 억지로 찾아갈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제법 대부도에 가는 길이라면 한 번쯤 들려볼 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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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사보니: 미스터그린 손톱깍이… 사? 말어? 📦 오늘의 알리템 미스터 그린 슬림 손톱깍이 일명 “손톱깍이”로 불리는 손톱 정리 아이템 우리가 아는 쓰리세븐 손톱깎이보다 훨씬 얇고, 휴대 특화 ✅ 이건 좀 괜찮은데? 1. 찐 슬림함 = 진짜 휴대템 신용카드보다 살짝 두꺼운 수준의 초슬림 디자인 지갑에 들어감. 캠핑, 출장, 여행용으로 Good 쓰리세븐은 품질은 좋은데 두껍고 무겁잖아요? 이건 진짜 '파우치템' 2. 미스터 그린 = 알리표 프리미엄 브랜드 저가 알리템이 아니라 상위 라인 브랜드 알리에서 “미스터 그린” 브랜드는 의료용 스테인리스로 인식됨 실제 사용자 리뷰에서 “날카로움 + 마감” 칭찬 다수 3. 날이 얇고 정밀하게 깎임 일반 손톱깎이보다 정교한 톱날식 커팅 손톱 자를 때 ‘툭’ 끊기는 느낌이 아니라 샥- 밀리는 느낌 4. 가격 대비 완성도 할인 적용하면 7천 원대, 국내 슬림형 깎이보다 훨씬 저렴 마감이나 내구성도 '싼맛'은 아니라는 평이 많음 ❗이건 좀 아쉬움 파워풀함은 부족: 발톱처럼 두껍고 단단한 부위는 힘이 살짝 부족 오일링 필요할 수도: 처음엔 부드럽지만, 습기 많은 환경선 관리 필요 예리한 날 주의: 손 다칠 정도는 아니지만, 케이스 없이 보관 주의 📌 그래서… 사? 말어? 💬 추천! 이런 사람에게는 무조건 추천 파우치/지갑에 넣고 다닐 슬림형 손톱깎이 찾는 사람 출장, 여행, 백패킹 자주 다니는 사람 감성보단 실용성+디자인 잡은 소형템 좋아하는 사람 🛑 비추! 이런 사람은 고려해봐 발톱용 포함, “한방에 자르는 강력한 손맛” 찾는 사람 한 번 사면 10년 쓰는 국민손톱깎이급 내구성 원한다면 🧾 결론: ✔️일단 사! (but 용도 잘 따져보고) “세컨드 손톱깎이로는 거의 최적, 슬림하면서도 알리표 감성+기능 다 챙긴 아이템”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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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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