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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맞은 심판, 4일 뒤 뇌사 판정 임박

 
쪽지 2026-07-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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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출신 타자 오수나의 위험한 스윙에 맞아 쓰러진 30세 일본 심판이 3개월째 의식 회복이 안 돼 곧 뇌사 판정될 예정이다. 사건 이후 위험 스윙에 대한 퇴장·징계 규정이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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