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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팀 머신, 콘솔 가격대는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비싸지도 않을’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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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중국의 드론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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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이벤트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글이 많이 올라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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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유튜브 우회결제 하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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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DNA 1·2 세대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지원 중단—보안·버그 수정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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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벌써 추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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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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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9월 18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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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이폰 에어 2, 다시 가을 출시 가능성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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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 이벤트] 3/3(화) 오후 8시, UP TO 50% + 라이브 단독 1만원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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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026년까지 3나노 생산 능력 한계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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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마에스트로포렌식,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마에스트로 위즈덤’ 공공기관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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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마이클잭슨을 악마화한 앱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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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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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커머셜 채널 사업 총괄로 서니 간디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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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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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ROG 노트북 랙·스터터 문제 해결 BIOS 곧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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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ONTECH] 가격과 성능을 모두 잡은 CENTURY II GOLD 시리즈 해외리뷰 함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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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호 첫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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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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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메타, 4분기 VR 사업서 60억달러 손실...누적 적자 80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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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랜만에 새로운 레이저 제품을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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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Ai가 만든 고퀄리티 애니메이션 클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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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OneUI 8.5 전체 변경점 공개… AI·연결성·보안·워치 기능 전반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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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신형 27인치 QHD QD 게이밍 OLED 모니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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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Amd에서 am4용 cpu 재출시 하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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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점심이나 먹으러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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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단 3일간의 그래픽카드 특가, 조텍 RTX 5070 Ti, RTX 5050 시리즈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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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대회] 곧 2025 롤드컵 결승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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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점심때 쓴 글이 도화선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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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IPTIME 홈캠이 도착했네요
인텔 코어 울트라7
올 여름 가장 재미있었던 기억! BIC2025 오늘 오랜만에 컴퓨터에 사진 정리를 하다 보니 매년 8월에 부산에서 진행하는 게임 행사에 참여했던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무리해서 연달아 3번째 글을 작성해볼까해요. 제가 8월에 갔던 게임 행사는 BIC라는 게임 행사인데요. 부산 인디 커넥티드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세계 각국 인디게임들이 초청을 받아 자신들의 게임을 소개하는 그런 게임 행사에요. 지스타 처럼 이쁜 누나들이 나온다던가 모두가 기대하는(?) 그런 3N의 게임을 시연한다던가 그런 건 없지만 소소하게 인디 게임 부스에서 게임 체험을 할 수 있고 각종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받기도 하고 약간 재미가 있는 행사죠. 아무튼 이 행사가 지금은 꽤나 규모가 커졌는데요. 제가 이전에 참여했던 행사는 BIC2022이었는데 그때는 부산 항만 터미널의 한 층을 대관해서 행사를 진행했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려고 알아보니 벡스코로 자리를 옮겼더라고요? 그래서 종전 대비 행사장도 4배 정도는 넓어졌고 저는 잘 모르겠지만 유튜버들을 초청해서 계속 스트리밍을 하는 것을 보고 이제는 지스타 못지 않은 행사가 되었구나 싶더라고요. 특히나 이 행사가 좋은 점은 지스타가 수능 끝나는 시기에 하기 때문에 볼거리에 비해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몰리는데 BIC는 더운 여름에 해운대에 다들 가시는지 행사장 자체가 한적해서 이벤트 참여하고 경품으로만 입장권은 뽑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낮에 … 커뮤니티에 18세 이상에 대한 토론이 있었던 거 같은데 … 요걸 올려도 되려나 모르겠지만 ㅋㅋㅋ 상당히 참한 마우스 패드를 받아 온 기억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ㅋㅋ 내년에도 다녀오게 된다면 빌런에 1빠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빌런 파이팅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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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저장장치 모음 입니다. 2개는 미사용… 2001? 2002년도 저의 개인용 첫 컴퓨터 주연테크에 들어가 있던 웬디 40G 하드 입니다. 이때 사타방식도 있었는데… IDE HDD를 제가 게임만 하는 컴맹 이었는데 이때 좀 빡쳐서 컴퓨터 분해를 했습니다. 하나 하나 순서 정하고 종이로 붙이고 부품 다 검색해본;; 메인보드 단종 재고… 더이상 말은 생략 합니다. 이후 200G 동일 웨스턴 디지털 제품으로 구매해서 추가해 줬는데요. 이당시 IDE방식 HDD 새제품도 별로 없더군요. ㅋㅋㅋ 저의 첫 SSD 입니다.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10년 넘었네요. 윈도우 7이었고 뒤에 10을 설치했는지 게임을 설치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운영체재 사용중인 SSD도 플렉스터 제품이네요. 이제품도 내년 2월이면 10년… 플렉스터 SSD 몇개 더있는데 처음 사용한 제품으로만 올려 봅니다. 이제품 플렉스터 페이스북 이벤트로 받았던 제품 이네요. 다음달이면 10년된 제품…ㄷㄷ SSD는 미개봉 케이스는 개봉만 했네요. 첫외장 SSD로 봐도 될듯 합니다. 저당시는 지금처럼 외장 SSD 제품 없었거든요. 인텔 옵테인 메모리… 출시하고 바로 접했죠. 필테한 제품인데 8년 넘었네요. 가격만 좀 착하게 놨어야 할 제품인데;; 역사속으로 안녕~ 정리를 했어야 한건데 ㅋㅋㅋ 뒤에 시간이 지나니 망해서 재고 정리 하고 있더군요. 저의 주력 게임 월드오브 워쉽 한섭 이벤트 였나… 당첨으로 받았습니다. 이것도 정리 타이밍 놓친 제품이죠. 무려 A/S 10년 짜리 제품 입니다… A/S 끝난지 얼마 안된?? 저도 확인 하고 놀랐습니다.ㅋㅋㅋ 요즘 사타 방식보다는 M.2 방식을 많이 쓰시죠 선정리 안해도 되고 깔끔하고 장착도 편하고 ㅎ 뒤지다가 보여서 올려 봤습니다. 오후 5시 10분부터 박스 뒤지면서 글작성 하고 있는데 시간 엄청 빨리가네요. 지금 방안은 개판입니다. 멍멍멍 으르르릉…ㅋ;; 아 근데 글카를 몇개 못찾고 있는 ㅋㅋㅋㅋ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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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후프라고 하시나요?(아시나요 2탄) 오늘 빌런커뮤니티에 유독 글이 많이 올라오길래 지난번 활동왕 이벤트를 찾아보니 오늘까지가 이벤트 마감이더라고요 ㅋㅋㅋ 살짝 속보이긴 한데 … 원래 글 많이 쓰라고 진행하는 이벤트니깐 그냥 눈치 않보고 올립니다 ㅋㅋ 2탄으로 소개해드릴 게임은 스트리트 후프라는 게임이에요. 이 게임도 이전 글인 컴온 베이비와 마찬가지로 2000년대 초반 오락실에서 인기가 많던 게임기에요.(실제로 이 게임기에서 사람이 없었던 적을 거의 본 적이 없음) 게임은 국가대항전 길거리 농구를 하는 게임인데요. 여담으로 일본판 / 북미판 / 유럽판이 존재하는데 북미판의 경우 국가대항전이 아니라 자기들 나라 내에서 주 별로 대항전을 벌이죠 ㅋㅋ 아무튼 국내에 수입된 버전은 유럽판이 많이 보급되었고 네오지오 에뮬레이터도 대부분 유럽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락실 특유의 간결한 조작 버튼 체계와 스피디함 덕분에 리얼 농구와는 다른 아케이드 스타일의 게임인 게임이에요. 특히나 이 게임 같은 경우에 3점 슛이 리얼 월드보다 잘 들어가서 덩크 능치가 좋은 미국보다는 3점 능력이 좋은 대만이 더 강력한 팀인 아이러니한 상황까지 발생하죠 ㅋㅋ 사실 저는 아케이드보다는 네오지오 에뮬로 주로 즐겼고 학교 컴퓨터로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자주 즐겼던 기억이 나는데 … 그 친구들도 한 사람 몫은 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고딩땐 답도 없었는데…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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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레이저의 바닥을 보았기 때문에 주변 지인들에게 레이저를 잘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성비적 측면에서는 중국산 제품들에게 밀리고 프리미엄화를 시도했지만 그 가격에 맞지 않는 퀄리티인 경우가 상당수이기 때문이죠 또 중고가 방어도 안되고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나마 추천드릴 수 있는 레이저 제품들이 있습니다 다만 전 레이저를 반드시 중고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구매한 순간 -10% 개봉한순간 -20% 사용한 순간 -30% 1달이상 실사용 -40% 보증 끝 -60% 이게 레이저 중고가 공식입니다. 꿀매가 아닌 팔리는 가격 기준 시세라 보시면 됩니다 고로 굳이 중고에 예민하지 않으시다면 레이저는 중고로 구매하시는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레이저 바실리스크 v3 성능상 종결에 가까운 유선 레이저 마우스 병행수입기준 5만원 국내정품기준 6만원대 선까지 가격이 내려와 있습니다. 무한휠 전환 기능과 RGB뽕을 두르고 이 가격대에 레이저 마우스를 구매 가능한 추천해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레이저 데스에더 V4 PRO 가성비보다는 종결급 마우스를 원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기계식이 아닌 휠과 클릭? 부분까지 싹다 광축을 사용하여 덥클, 휠튐 등 내구성을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또 56g의 손에 꼽을만한 가벼움까지 가지고 있죠 또한 배터리도 완충 시 최대 15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현시점 끝판왕 마우스입니다. 레이저 블랙샤크 v2x, v2x hs, 2023 pro 좋은 품질 매우좋은 마이크 준수한 음질 좋은 착용감과 디자인을 가진 레이저 헤드셋인데 가격까지 괜찮습니다. 만약 유선을 원하시면 V2x(aux연결)혹은 v2x usb(usb연결) 무선 중 나는 더 빠른 연결속도를 원한다 하시면 v2x hyper speed 나는 더 좋은 마이크 성능을 원한다 하시면 2023 Pro 버전을 가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블랙샤크의 마이크는 모두가 인정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왜 키보드는 추천해주지 않느냐 하실 수 있는데 키보드는 가성비로 중국산 독거미 등을 못 따라가고 타건감의 영역에서도 커스텀 키보드 성능의 영역에서는 다 저렴한 모델들이 많으며 특히 축 교환을 호환하는게 V4 75시리즈밖에 없다는것과 레이저 자체축의 내구성이 너무나도 처참하다는 점 (대신 축 하나 고장날 경우 보증기간 내에 아예 새제품으로 바꿔줍니다) 때문에 저는 레이저의 키보드를 절대 추천드리지 않으나 꼭 사셔야겠다면 V4 75(핫스왑 축교체) 혹은 헌츠맨 v3(래피드+광축)를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타나 v3같은 경우엔 동시입력조차 안되니 꼭 거르시길 바랍니다 (얼마 전 레이저 키보드를 알아보시던 대장님 필독!)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추천은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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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온베이비라고 기억하시나요 ? 제 주력 PC가 조텍 게이밍 존이라 사실 AAA급 게임을 성능을 타협하면서 굳이 하고 싶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주로 옛날 게임들을 찾아서 많이 하는 편인데, 스팀에 컴온 베이비라는 게임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이 게임으로 말씀드리면 2000년대 초반의 한국의 게임사에서 제작한 아케이드용 게임인데요. 그 당시가 되면 이미 국내 패키지 게임사는 다 망해가던 시기였고 게다가 오락실 게임은 DJ MAX 정도를 제외하곤 찾아보기가 힘들었는데, 컴온 베이비가 딱 국산 게임이면서 아케이드 게임이었죠. 그래서 제 기억으론 이 게임은 예전 온게임넷에서 방송을 참 많이 틀어줬던 기억이 납니다. 심지어 플레이스테이션2로 나오기도 했고요. 아무튼 게임 방식은 간단한데요. 3개의 버튼과 방향키를 조작하여 귀여운 아기로 스포츠 게임을 해주면 되는 겁니다. 이런 류가 사실 8비트 게임기 시절에도 많긴 많았지만 3D로 게임들이 전환되면서 파티용과 적절하게 게임이 잘 나오긴 했어요. 특히나 게임 자체가 익히기가 단순해서 여자친구랑 즐기기에 딱 좋았죠 ㅋㅋ 그러고보니 고등학교때 입맞춤까지만 해본 여자친구랑 해본 기억이 살짝 나네요 ㅋㅋ 여기 18+ 커뮤니티니깐 상관없겠죠? 오랜만에 스팀에서 추억의 게임하면서 추억에 젖어 봅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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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170X-GAMING 7 메인보드도 가지고 있는데 밖에 있나 봅니다. 안에서 봤던거 같은데 이보드도 상태 좋은데요. 백패널에 LED도 들어 와서 밤에 USB등 꼽을때 편했던걸로 기억을 예전에 사용할때 찍어놨던 블로그 사진으로… 린필드 750 므시 보드도 있지만 박스없음 밖에 창고에 처박혀 있네요. 헤카720 시스템 입니다. 케이스에 넣어놓은줄 알았는데 빼고 케이스 버린거 같네요. 뒤에 뭐가 안들어가서 케이스 잘라냈던 기억이;; 이전 집에서 윗집에 누수가 생겨서… 그냥 케이스에 조립된 채로 방치 됬었는데 청소도 안했음;; 더럽네요.ㅋ 랜파티 메인보드 입니다. 당시 화려한 색상 조합으로도 유명했죠. 역사속으로 사라진지도… 2500K 이것도 케이스에 있을줄 알았는데… 이사할때 빼버렸군요. 케이스는 버렸을듯;; G540 인지 기억이… 하여튼 펜티엄 장착되어 있을겁니다. 박스 찌그러지고… 근데 새제품 입니다.ㅋㅋㅋ 다내놔 퀴즈 이벤트 득템?? G4560 장착 되어 있네요. 필테한 제품 새제품급으로 보시면 됩니다. 필테한다고 G4560 샀는데 왜한거지;; 이것도 필테한 제품 이네요. 새제품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이건 박스부터 나 새제품이야 라고 말하고 있네요. 네 새제품 입니다.;; 다내놔 퀴즈 이벤트 득템?? 9600KF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미사용… 최근에 인텔 체험단 참여 제품이죠. 245K도… 이번에는 빨리 정리해야지 하면서 아직도 제 품안에;; 이당시만 해도 지금과 다르게 터프도 프리미엄 제품이었죠. A/S 5년에 구성품 미사용 보드도 1~2일 쓴제품 직거래로 제 ASUS 보드와 교환을 했습니다. 7700K 꼽아줬어야 했는데 위에 기가 Z170A로 사용한… 이거 왜 바꿨는지 아직도 의문이네요. 정식 수입 제품은 아니고 아마존 직구 제품 입니다. 제보드는 정식 수입 정품… 아마 새거 아닌 이상 이것보다 깨끗한 제품은 없을거 같습니다. 조립하고 거의 사용을 안하고 탈착한 제품이랑 교환을 한거라서요. 와 이거 노가다 엄청 나군요. CPU 글 쓰기전 박스에서 같이 찾아서 빼놓았던건데 여기까지 내려오는데 70분 소모 되었네요.ㅋㅋㅋㅋ 보드가 왜이리 많냐구요. 필드 테스트 할때마다 구매를 했습니다. 7700K 할때는 보드를 두개나 구매한 Z170, Z270(미친 빌런인듯) 73분동안 뭐한거니 ㅜㅜ 전 담배 한대 피러 마당으로;;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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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AZER 빌런입니다 아까 적은 [탐구] 레이저 짜투리 모음 으로 장장 16개의 게시글로 [탐구] 시리즈를 마무리 했습니다. 레이저 명칭 정리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보조제품 스피커 PC부품1 PC부품2 에테르 시리즈 가방 의자 뻘짓모음 스네키 마우스패드 그돈씨 짜투리 아마도 단종을 제외한 9할 이상의 거의 모든 레이저의 정규 제품을 다루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제가 레이저에 푹 빠지고 나서부터 이러한 글들을 쓰고 싶었으나 이런저런 이유와마땅한 기회가 없기도 해 계속 미뤄왔었지만 이번 기회에 쫙 정리하고 나니 스스로 조금 뿌듯하군요 글을 쓰면서 옛날에 본 제품들을 기억속에서 더듬거려 찾아내고 또 글을 쓰면서 처음 알게된 제품들 (특히 스네키 관련) 도 있었습니다. 아까 다시 처음 적은 명칭정리 글을 보니 상당히 많이 못적었네요 ㅋㅋ 초반에 열심히 적고 작성하기 잘못눌러 날라가고.. 임시저장 잘못눌러 날라가고.. 왜인진 모르겠지만 저장해둔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어 새로 이미지 찾다고 날라가고… 한 후로는 이렇게 이렇게 노트로 적고 빌런에 복붙한 후 사진 첨가 및 세부 디테일을 추가하였습니다 몇몇 글들은 컴퓨터로 작성하여 노트에는 없네요 또 글을 적을때 조금 고민되었던 부분은 이걸 도대체.. 어느 카테고리의 게시판으로 올려야하는가.. 였습니다 ㅋㅋ 몇몇개들은 기타 하드웨어로 분류하였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매니아틱한 제품들이 많아 그냥 취미 로 분류하여 넣은 글들도 많네요 ㅎㅎ 아무래도 당분간은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기보단 [탐구] 시리즈들을 다듬고 수정하는 작업을 하고싶습니다. 특히 대부분을 모바일로 작성하다보니 오타가 꽤 많은듯 합니다. 본래 제가 이 [탐구] 시리즈를 작성하게 된 이유는 여러분들께 레이저는 이러이러한 제품들도 있다! 라는 소개의 목적과 혹 저처럼 뱀독에 빠지게 되실 분들이 저처럼 너무 힘들게 맨땅에 삽질을 하며 제품들을 알아나가기 보다 이런 제품들이 있다 는 가이드를 보면 좋을것같아 일종의 가이드북으로 적기도 하였습니다 끝으로 빌런 검색창에 [탐구] 라고 검색하시면 제가 지금까지 적은 글들을 전부 보실 수 있으며 레이저 제품을 구매하실때 도움이되었으면 합니다. 많이 모자란 글솜씨로 작성된 [탐구] 시리즈 지금까지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작성글의 대표 이미지가 대표이미지를 지워보기도하고 다른이미지를 넣어보기도했음에도 변경되지 않아 재업합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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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OS 26.0.1을 곧 일반 사용자들에게 배포할 예정입니다. X의 익명 계정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의 빌드 번호는 23A355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일 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아이폰 17 사용자들 사이에서 와이파이, 블루투스, 카플레이 관련 문제가 보고되고 있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한 해결이 기대됩니다. 애플은 최근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을 포함한 다양한 새로운 기능이 탑재된 iOS 26을 공개했습니다. 회사 측은 현재 첫 번째 버그 수정 업데이트인 iOS 26.0.1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정보는 애플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련 정보를 정확히 제공해온 X의 한 비공개 계정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해당 계정은 새 버전의 빌드 번호가 23A35_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업데이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iOS 26의 초기 버그들이 수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상적으로 이러한 정보 공개 후 수일 내에 업데이트가 배포됩니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 Air와 아이폰 17 Pro에서 발견된 '매우 드문' 카메라 버그를 해결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iOS 26.1도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입니다. https://9to5mac.com/2025/09/27/ios-26-0-1-coming-soon-for-iphone-users/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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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린필드 750 시스템 창고 케이스에 므시 보드랑 조립된 상태로 케이스 박스에 있음… 창고 입구를 어머니가 잡다한걸로 막아 놓으셔서 패스 했습니다. 어짜피 그래픽 카드 인증!! (참여에 의미가 있는거지만 별볼일 없지만 구경들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헤카 720 헤네브 메인보드에 조립이 되어 있음(메인보드 글 올릴때…) 2500K 린필드와 마찬가지로 창고에 케이스에 조립된채 케이스 박스에 들어있음;; G540?? 인지 모르겠지만… 펜티엄이 메인보드에 조립되어 있군요.;; 팬티엄G4560도 메인보드에… 7700K는 박스에 있습니다. 9600KF는 역시 메인보드에 장착된 상태인듯 하네요. 그리고 245K 라이젠 3 G2200은 미개봉 상태 입니다. 10세대는 사용중 박스없음 박스 뒤지면서도 웃음만 나오는군요. 정리 타이밍 다놓치고 귀찬아서 잊고 지낸 제가 대역 죄인이죠.ㅋㅋㅋ 뭐 생각 나면 연휴라 택배가;; 저당시 몸이 좀 않좋아서 우체국 가기도 귀찬았고 우체국 택배 방문 예약하면 왜 자꾸 할아버지가 오셔서 궁시렁 궁시렁 어르신에게 이런생각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무거운것도 아니었고 아주 작고 가벼운거 였는데 제품이 얼마 짜리 포장 재대로 했냐 보험은 들었냐??? 이상한 질문만 하면서 한숨쉬는데 좀 짜증 났습니다. 오실때마다 자꾸 저러시길래 이후로 방문 예약 우체국 사용을 안했죠. 아 박스 뒤지는데 핵심인 그래픽 카드가 밖에 있나 봅니다. 몇개 안보이네요. 5850, 280이… 260 3팬 이엠텍 괜히 멀쩡하고 보관 잘해 오던거 쿨러 다른데 사용 가능할까 하고 분해하고 조립 귀찬아서 방치하다 이사올때그냥 버림;; 메인보드도 Z170 제품도 안보이고 귀찬아서 미뤄 오다가 보니 역시 당일 치기는 빡세네요.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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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면서 점심을 먹었는데… 어라 잠들었네요. 저에게는 강제 수면을 시키는 존재 저의집 강아지 입니다. 시골로 오면 진도개 키우고 싶었는데 이모가 근처 동네 할머니 집에 가서 나오는데 새끼강아지 한마리가 어디선가 따라 왔다고 하시더군요. 애기야 같이 갈래 이랬더니 꼬리 흔들고… 이걸보신 할머니가 데리고 가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유 한박스랑 등가교환??이 되어서 저의집으로 오게된 강아지 입니다. 근데 너무 똑똑해서 문제네요. 원래는 밖에서 키울려고 한건데 시골이라 고양이들이 엄청 많음;; 지들끼리 막 싸우고 그래서 밤에 위험할거 같아서 일단 집에서 키웠는데 물그릇은 화장실에 놔두고 여기서 볼일봐… 이랬는데 정말 화장실에서 볼일은 보더군요. 가르쳐주지도 않았고 아직 새끼인데;;ㄷㄷ 그리고 욕심이 많아서 이모가 키우는개 오면 저나 어머니 옆으로 못오게 합니다.ㅋ 애교도 엄청 많고 앉아, 기다려, 손 간단하게 가르쳐 줬는데 바로 습득을…ㄷㄷ 그리고 박수 두번치면 옵니다 안불러도 이건 제가 몇번 부를때 박수 쳤더니 ㅎ 이후 이모집에 좀 맡긴 적이 있는데 어머니가 알레르기 같다고 가려워 하셔서 이모는 밥먹을때 개가 오면 막줍니다.ㅋㅋㅋ 이때부터 습관이 좀 잘못들렸는지 밤에 출출해서 뭐 먹을려고 하면 화장실을 갑니다. 멀쩡히 가만히 있다가 볼일보러 간식달라고… 그리고 애처러운 눈길로 처다보길래 밤에도 간식을 줬는데 간식먹고 한 5~10분 사이 화장실 갑니다. 그리고 광란의 질주가 시작됩니다. 여기 저기 미친듯이 뛰어 다닙니다. 나 화장실 갔다 왔어요. 얼른 간식 내놔… 볼일을 봤으니 간식을 줍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흐르니 소변보고 와서 뛰어 다닙니다. 간식 주면 5~10분후 화장실 또갑니다. 대변보고와서 뛰어 다닙니다. 또간식 먹을려고 ㅋㅋㅋ 요즘 수면제 드시는분들도 은근히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에게는 우리집 강아지가 수면제 입니다. 점심먹고 드라마 보던거 마저보고 움직여야지 했다가 괜히 침대위로 올렸네요. 네 맞습니다… 강아지 안고 누웠다가 강제 취침을 당했습니다. 분명히 점심먹고잠시 누워 있었는데 일어나니 저녁 시간이군요.ㅋ 그리고 커피를 타는데 전투모기가 맴돌길래 처리했습니다. 군대에서 보던 전투복도 뚤어 버리는 그모기! 제가 킬러 아닙니까??? 크하하하하;; 시골이라 모기는 전부 이것들 입니다. 엄청 가렵다가 시간지나면 금방 사라지는 일단 커피 한잔 먹고 움직여야 겠네요.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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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탐구]시리즈의 마지막이 될 짜투리 모음집입니다 큰 틀로 묶기도 힘들고 개별로 다루자니 제품군이 몇 없고 그런데 다루지 않기엔 아쉬운 친구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레이저 키요 웹캠입니다 X부터 PRO까지 꽤 다양한 라인업이 있으며 X의 경우 레이저답지 않은 나름 괜찮은 6.7만원에 구매가 가능해 꽤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 rgb(사실 넣는게 불가한)와 레이저 특유의 로고감성도 없는것같아 구매할 일이 없을것같네요 레이저 세이렌 세이렌 시리즈도 현재 v3까지나와 꽤 오랫동안 이어진 시리즈입니다 성능은 가격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꽤 괜찮은 편에 속합니다 또 비교적 최근 나온 레이저 세이렌 크로마 가 정말 rgb를 독창적으로 과할듯 과하지않게 너무 예쁘게 잘 출시한것 같아 저도 못참고 구매했네요 레이저 의류들 모자부터 탱크톱 셔츠 티셔츠 스포츠(게이밍)티셔츠 바지까지 대부분 그냥 컨셉트아트로 나온줄로 알지만 실제 판매중인 제품들입니다 ㅋㅋ 물론 전부 가격대가 있으나 생각보다 디자인이 괜찮게 뽑혀 굿즈말고 실사용으로도 입을만해 보이는데... 제가 중독된걸까요 ㅋㅋㅋ 이렇게 레이저 [탐구] 시리즈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이 앞으로 혹시라도 레이저 제품을 구매하시게 될 때나 혹은 저같은 뱀독환자가 발생하였을때 앞길을 인도해주는 가이드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탐구]시리즈 후기 뱀독환자가 추천하는 레이저 제품 을 적어볼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리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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