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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배틀필드 시리즈의 최신작 Battlefield 6가 싱글 플레이 캠페인 정보를 본격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주요 등장인물과 스토리, 그리고 시리즈 특유의 화려한 전투 연출과 파괴 효과가 담겼다. 출시일은 2025년 10월 10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엘리트 해병대 특수부대 대거 1-3(Dagger 1-3)의 일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대거 13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균열을 틈타 세력을 넓히려는 민간 군사 기업 팍스 아르마타(Pax Armata)의 음모를 저지하는 임무를 맡는다. 스토리 전개는 이전작인 ‘배틀필드 1와 배틀필드5’의 에피소드식 전쟁 스토리가 아닌, 하나의 긴 서사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트레일러에서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세계 3대륙을 넘나드는 전장을 확인할 수 있다. 대거 1-3은 각자 개성이 뚜렷한 4명의 대원으로 구성됐다. 해즈 카터(Haz Carter): 팀의 리더이자 어썰트 역할을 담당하며 뛰어난 운동 능력과 생존 기술을 갖췄다. 딜런 머피(Dylan Murphy): 전장을 전략적으로 파악하는 엔지니어. 시몬 “게코” 에스피나(Simone “Gecko” Espina): 사격과 정찰에 강점을 가진 신규 합류자이자 리콘 역할. 클리프 로페즈(Cliff Lopez): 부대를 지원하는 서포트 요원. 이외에도 어떤 일이든 국가를 위해 불사하는 CIA 요원 루카스 헴록(Lucas Hemlock)이 미스터리한 조력자로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상황에 따라 이들 인물 간을 전환하며 각 캐릭터의 고유 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 싱글 플레이 캠페인은 출시와 동시에 제공되지만, 멀티플레이 요소가 없음에도 인터넷 연결이 필수다. 서버가 종료될 경우 게임 이용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일부 게이머들의 우려를 낳고 있지만, 개발진이 추후 오프라인 플레이 지원을 검토할 여지가 언급되기도 했다. Battlefield 6는 싱글 캠페인과 멀티플레이의 세계관을 긴밀히 연결해, 유저가 스토리를 즐기면서도 올 아웃 워페어(All-Out Warfare) 멀티플레이 모드의 핵심 전장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시리즈의 대표적 특징인 대규모 전투와 실시간 파괴 연출이 한층 진화한 모습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개로 Battlefield 6는 강력한 서사와 전략적 플레이를 모두 강화하며, 전작과 차별화된 싱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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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가 스팀 스토어의 대대적인 개편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메인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7월부터 베타로 제공되던 UI 개편을 정식으로 도입한 것으로, 게임 발견과 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전체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다듬은 것이 핵심이다. 가장 큰 변화는 스토어 탐색 구조다. 기존에 화면 왼쪽에 배치돼 있던 세로형 내비게이션 패널은 사라지고, 상단 메뉴 바의 드롭다운 형식으로 재구성됐다. 새롭게 정비된 메뉴는 ‘검색’ ‘추천’ ‘카테고리’ ‘하드웨어’ ‘플레이 모드’ ‘특별 섹션’ ‘상점 검색’ 등으로 나뉘며, 항목별 접근이 한층 간결해졌다. 이 방식은 터치스크린과 컨트롤러 입력에도 더욱 친화적으로 설계돼, 휴대용 게이밍 기기나 빅픽처 모드에서도 편의성을 높인다. 또한, 검색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새로운 검색창은 인기 검색어, 최근 본 항목, 추천 카테고리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급 검색 메뉴에서는 장르와 태그, 카테고리, 가격 등 세부 조건을 쉽고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게임을 더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게 됐다. 밸브는 “이번 개편이 단순히 메뉴 구조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스팀 스토어의 확장성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고 밝혔다. 스토어가 웹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윈도우, 맥OS, 리눅스 등 모든 운영체제에서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화면 크기와 접근성 요구 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이머가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구매하는 과정을 단순화하는 동시에, 개발자와 퍼블리셔에게는 더 많은 노출 기회를 제공해 판매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밸브가 게임 검색과 추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스팀 스토어의 변화를 예고하는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된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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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스트림덱 기능 지원 ‘뱅가드 프로 96’ 및 ‘뱅가드 96’ 게이밍 키보드 2종 공개 ‘뱅가드 96 게이밍 키보드 시리즈’는 엘가토 버추얼 스트림덱(Elgato Virtual Stream Deck) 기능을 지원하며, 선명한 LCD 디스플레이와 4중 흡음재, 플래시탭 동시입력(FlashTap SOCD) 기술, 8,000Hz 하이퍼 폴링, 스트림덱 시스템으로 맵핑하여 사용할 수 있는 G-키, 회전 다이얼, 핫스왑 호환성, 커세어 웹 허브(CORSAIR Web Hub)를 통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모두 탑재했다. 96% 레이아웃을 통해 텐키리스 수준의 컴팩트한 크기에서 풀사이즈 키보드의 기능을 그대로 제공하며, 커세어 MLX 또는 MGX 스위치가 장착되어 부드럽고 정밀한 타건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뱅가드 96 게이밍 키보드 시리즈’는 커세어의 새로운 제품 네이밍 체계를 적용한 첫 라인업으로, 향후 제품 라인별 구분이 더욱 명확해질 예정이다. ‘뱅가드 프로 96’은 프로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고성능 키보드로 MGX 하이퍼드라이브 홀 이펙트 (Hall Effect) 마그네틱 스위치를 탑재해 최고의 반응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커세어 래피드 트리거(Rapid Trigger) 기술과 8,000Hz 하이퍼 폴링 뿐만 아니라 스위치 작동거리를 개인별로 맞춰 설정하거나 이중으로 설정할 수 있어 더욱 정밀한 입력 제어가 가능하다. 독보적으로 만드는 요소는 320x170 사이즈의 풀컬러 LCD 스크린과 최적화된 96% 레이아웃이다. LCD 스크린에 원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이미지, 시스템 모니터링 화면 등을 띄울 수 있어 생산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키보드를 꾸밀 수도 있다. 또한 텐키리스 키보드와 비슷한 크기임에도 96% 레이아웃을 유지하여 숫자 키패드, 방향키, 기능키, LCD, 회전 다이얼까지 모두 포함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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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18+ x 조텍코리아 탁탁몰 오픈 행사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탁탁몰에서 판매중인 바로 미니PC ZBOX CI343 PC입니다. 조텍 제품은 지금까지 총 5번째? 구매랑 사은품으로 받아보는거 같은데 포장하난 깔끔합니다. 전용 박스에다 항상 포장해서 보내주셔서 겉 박스가 파손 나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네요. (초기불량은 걸린적 있지만.. ㅠㅠ) 겉 박스입니다. 깔끔하다. 딱 한마디로 표현 가능하네요 ㅎㅎ 개봉하고 나면 이렇게 있구요. 구성품은 다음과 같이 있습니다. 구성품 : 본체, 어댑터, 전원케이블, 안테나, 퀵 스타트 가이드, 베사마운트 키트 (브라켓 + 고정나사) 전면부를 살펴보면 Micro SD 카드리더기, C타입과 USB 단자, 이어폰 단자도 지원합니다. 진짜 심플 그자체. 필요한것만 딱 냅둔 그런 심플함이네요 ㅎㅎ 후면은 안테나, 이더넷 단자 2개, USB, DP포트와 HDMI 포트,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내부는 나중에 뜯어볼 예정이라 그때 다시 리뷰에 추가를 하던.. 새로쓰던 하겠습니다. (안찍어서 안쓸수도..?) 일단, 부모님이 PC 쓰실일이 한번씩 있는데 큰 데스크탑이 있는게 자리차지하고 너무 불편하다 했는데 이번에 이걸로 바꿔드리기로 했습니다. 미니PC들 보면 생각외로 듀얼 랜을 지원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미니PC 사용처가 대부분 산업용으로 많이 빠져서 신호 컨트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내부망-설비 제어용 컨트롤을 위한 것과 외부망-인터넷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것이 있죠. 무선랜-랜선이 설치가 불가한 곳에서 네트워크 통신을 통해 설비를 컨트롤 하기 위한 것. 의외로 미니PC가 많이 씌이는 곳은 주차 차단기에도 쓰인다고 하더라구요. 컴퓨터 집어넣기엔 공간이 비좁고 발열 문제가 있는데 미니PC는 그런 문제가 적다고 하더라구요. 확실히 N100이 들어간 조텍 ZBOX도 CPU가 6W만 사용하다보니 어댑터 자체도 전력 소모량이 최대40W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제 데스크탑 PC는 아무짓 안해도 200W는 가뿐히 먹던데 .. ㅎㅎ 어찌되었든 이번 이벤트로 받은 제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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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 플스비타 제가 게임 소프트웨어는 상당히 아끼지만 하드웨어의 경우는 고장 나기 전에 처분하는 편인데요. 특히 휴대용 게임기의 경우 충전에 조금만 소홀해지면 결국엔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니 제가 진짜 아끼는 휴대용 게임기가 아니라면 다 처분 대상이죠. 그렇게 놓고 보니 결국에 플스 비타가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더라고요. 제 플스 비타의 경우 2011년에 나온 1세대는 아니고 2012~13년 쯤에 구입한 2세대인데요. 1세대와 2세대의 가장 큰 차이는 OLED 미탑재인데, 2세대 임에도 LCD도 다운 그래이드된 특이한 게임기였죠. 아무튼 제 오랜 하드웨어 플스 비타에 대하여 소개해드려볼까 합니다. 성능: NDS < 플스2 < 플스비타 < 플스3 PS Vita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그러니깐 PSP 후속으로 나온 게임기 입니다. PSP가 출시 당시, 당대 최고의 휴대용 게임기인 NDS와 그나마 비벼볼 수 있었던 이유가 휴대용 게임기로 3D 게임이 팡팡 돌아간다는 점 때문에 하드코어 유저들 사이에선 PSP가 꽤나 인기가 있었는데요.(그래봤자 .. NDS가 압도적이긴 함 ㅋㅋ) PSP의 성능이 그래서 어느 정도냐면 플스1과 플스2 사이 정도였던 거 같아요. 플스 비타의 경우 상대가 바뀌어서 닌텐도 3DS와 상대였는데 최종 버전인 뉴 닌텐도 3DS의 성능이 플스2급이긴 했지만 실제로 플스2급 게임이 많이 나오진 않았어요. 반면에 플스 비타는 닌텐도 3DS보다 성능에 있어서는 우위였는데 당시에 출시되었던 플스3에서 살짝 모자란 정도의 수준의 게임기였고 해상도도 HD급으로 추후에는 플스 비타 TV라는 괴상한 물건이 나올 정도로 가정용 콘솔과 비벼볼 수준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출시되었던 플스 비타용 언차티드나 그라비티 러시 이런 거는 지금봐도 휴대용치고 상당히 훌륭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고 이스8도 최초에는 플스 비타로 나온 게임이었으니 성능에 있어서는 당대 휴대용 게임기 최강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격: 가성비는 냉정하게 좋지 않았음 성능에 있어서는 3DS보다 좋았던 플스 비타가 그러면 왜 망했을까요? 플스 비타가 망하게 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초기 가격 경쟁력이 약해서 인데요. 정확하진 않지만 제 기억으로 플스 비타의 2세대 출고가가 25만원 정도였는데요.(1세대는 이보다 비쌌음) 경쟁작인 3DS 가장 비싼 모델인 뉴 3DS XL가 22만원이었던 걸 감안하면 본체 자체는 그렇게 비싸진 않았어요. 성능도 더 좋았고요. 다만, 플스 비타가 지독했던 점은 독자규격 메모리였는데요. 가뜩이나 3DS보다 성능이 높았기 때문에 플스 비타로 출시된 게임들이 추가 메모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그래서 메모리 카드의 경우 필수아닌 필수라 일부 매장에선 메모리 번들로 많이 판매하기도 했죠. 문제는 그 메모리 카드가 소니 독자 규격 메모리 카드였고 심지어 비쌌던 기억이 나요.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16GB SD 카드가 6~7만원 정도 했어요. 3DS 메모리의 경우 우리가 아는 SD 카드라 그 돈이면 64GB 정도를 그 당시에 구입할 수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요. 그래서 본체 가격은 25만원 정도지만 결국에 메모리 카드까지 구입하면 30만원이 넘고 그 돈이면 거치형인 플스4 가격과 차이가 없었죠. 플레이스테이션1의 출시 당시에 소니가 세가와 경쟁하면서 세가 세턴에 비해 $100을 낮췄던 걸 생각하면 … 휴대기의 제왕인 3DS와 경쟁하는데…그 보다 한참 비쌌으니 .. 이건 출시 당시에 운명이 정해져있었다고 봐야죠. 생각해보면 플스 비타에는 쓸모 없는 기능이 진짜 많았는데요. 후면 터치 패드의 경우 플스 비타로 나온 초기작들이나 사용했지 추후에는 리모트 컨트롤시 트리거키 대용 정도로 밖에 사용안했고 플스 비타에 달리 카메라들의 경우는 진짜 사용해본 적도 없어요. 없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이런 쓸 때 없는 기능들을 없애고 차라리 트리거 키를 하나 더 박는다던가 아니면 아예 없애고 가격을 낮췄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게임 라이브러리: 굳이 플스 비타를 살 이유가 없음 지금은 뭐 독점 게임이라는 게 닌텐도 밖에 없는 것 같지만 한 세대 앞만 하더라도 콘솔 게임에 있어서 독점작이 상당히 중요한 포지션이었죠. 왜냐면 그 게임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가 성능이 다가 아니거든요. 아무튼 플스 비타의 경우도 나름 준수한 독점 게임들이 있긴 었어요. 페르소나4 골든, 오딘 스피어, 드래곤즈 크라운, 이스8, 하늘의 궤적, 토귀전, 슈타인즈 게이트, 슈로대v, 슈로대x 등.. 제가 불러드린 위의 게임들이 플스 비타로 그나마 할만한 게임의 전부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마저도 오딘 스피어, 하늘의 궤적을 제외하곤 플스 비타가 살아있을 당시에 플스4나 다른 플랫폼으로 이식되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플스 비타를 굳이 구입할 필요가 없었어요. 플스4로 추후에 다 포팅되었고 심지어 추가요소를 넣은 게임도 있었으니깐요. 그래도 10년 전에 주력 게임기였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플스 비타가 대중적으로 좋은 게임기는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많은 시간을 보낸 게임기였어요. 특히, 슈퍼로봇대전 같은 경우는 국내에 출시될 줄도 전혀 몰랐는데 플스 비타로 출시되자마자 출퇴근길에 불태웠던 기억이 나네요. 오래된 하드웨어의 경우 이렇게 꺼내볼 일이 잘 없는데 빌런 덕분에 오랜만에 플스 비타도 만져보고 밥도 주고 좋은 경험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상으로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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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외에도 퀄컴은 대중에게 전하고 싶은 또 하나의 대형 발표를 내놨다. 바로 전혀 다른 클래스의 두 칩셋으로, 각각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Snapdragon X2 Elite Extreme) 과 스냅드래곤 X2 엘리트(Snapdragon X2 Elite) 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두 SoC 모두 3nm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번에 알려진 주요 사양은 다음과 같다.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은 퀄컴이 지금까지 설계한 가장 강력한 실리콘으로, 애플의 M4 Max와 직접 경쟁하는 제품이다. 이 칩셋은 단일 파트넘버 X2E-96-100으로 제공되며, 총 18코어 구성을 갖춘다. 이 중 12개는 ‘프라임(Prime)’ 코어, 나머지 6개는 퍼포먼스 코어다. 특히 퀄컴의 새로운 SoC는 ARM 기반 칩 최초로 5.00GHz 클럭 속도에 도달한다. 다만 이 부스트 클럭은 1~2개의 코어만 활성화됐을 때 발휘되며, 실제로 이 속도를 달성하려면 노트북 제조사들이 상당히 강력한 냉각 솔루션을 도입해야 한다. 총 캐시는 53MB이며, 프라임(Prime) 코어의 최대 클럭은 4.40GHz, 퍼포먼스 코어의 최대 클럭은 3.60GHz로 설정되어 있다. 새로운 Adreno GPU는 1.85GHz로 동작하며, Hexagon NPU는 80TOPS의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메모리 지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LPDDR5X RAM을 채택했지만, 메모리 대역폭은 228GB/s로 한층 향상되었다. 스냅드래곤 X2 엘리트는 코어 수와 캐시 용량이 다른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뉜다. 파트넘버는 각각 X2E-88-100과 X2E-80-100이다. 가장 강력한 모델은 18코어(프라임 12개 + 퍼포먼스 6개) 구성을 갖추며, 최대 4.70GHz(싱글·듀얼 코어 부스트 기준)의 클럭 속도를 지원한다. 이 버전의 총 캐시는 53MB이며, 성능이 낮은 모델은 12코어 구성과 함께 34MB 캐시를 탑재한다. 두 칩셋 모두 1.70GHz로 동작하는 GPU와 80TOPS 성능의 Hexagon NPU를 갖추고 있으며, 메모리는 LPDDR5X RAM을 지원한다. 메모리 대역폭은 최대 152GB/s에 달한다.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Snapdragon X2 Elite Extreme)은 울트라 프리미엄급 PC를 위해 설계된 칩셋으로, 에이전틱 AI(Agentic AI) 경험, 고난도 데이터 분석, 전문 미디어 편집, 과학 연구 등 높은 연산 성능을 요구하는 작업을 지원한다. 궁극의 파워 유저, 숙련된 크리에이터, 전문 프로듀서들은 이 칩셋을 통해 복잡하고 전문적인 워크로드를 플러그인 상태는 물론 이동 중에도 얇고 가벼운 PC에서 처리할 수 있다. 최고 수준의 3세대 퀄컴 오리온(Oryon) CPU를 탑재한 X2 엘리트 익스트림은 Windows 환경에서 동급 대비 최대 75% 빠른 CPU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전력 효율성을 확보했다. 새로운 Adreno GPU 아키텍처는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2.3배 끌어올렸다. 또한 Qualcomm Hexagon NPU는 80TOPS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 노트북용 NPU 중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능으로 Copilot+ PC 환경에서 동시 다중 AI 경험을 구현한다.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과 X2 엘리트를 탑재한 첫 번째 노트북은 2026년 상반기(H1) 출시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제조사와 제품명은 공식 발표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https://wccftech.com/snapdragon-x2-elite-family-announced-with-the-chipset-versions/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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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에어가 사용자들의 손에 며칠 동안 있었고, 리뷰어들은 더 오랫동안 사용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 에어의 약점으로 예상되었던 두 가지 주요 영역인 내구성과 배터리 수명에 대해 놀랍도록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에어의 내구성과 배터리 수명이 인상적 저는 금요일 아침부터 아이폰 에어를 사용해왔고, 지금까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기본 아이폰 17과 17 Pro 라인에 대한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에어의 판매는 그리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는 아마도 에어의 예상 약점에 대한 잘못된 정보 때문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ikTok 사용자들이 초박형 디자인을 보고 아이폰 에어가 다음과 같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이해할 만합니다: 쉽게 휘어질 것이다 배터리 수명이 매우 짧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애플의 새로운 초박형 모델을 사용해본 사람들 사이에서 제가 보는 의견은 꽤 다릅니다. 아이폰 에어의 내구성은 구부림을 시도하는 유튜버들조차도 지속적으로 감탄하게 만들었습니다. JerryRigEverything은 순수한 인간의 힘으로는 휘어지게 하지 못했고, 결국 기계의 도움을 받아야 했습니다. 한편, 배터리 수명은 또 다른 강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폰 에어의 배터리 수명은 여러 테스트에서 애플이 제시한 예상치와 마찬가지로 기본 아이폰 17과 작년의 아이폰 16 Pro와 매우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아이폰 에어는 iOS 26을 사용하던 아이폰 16 Pro만큼 오래 가고, 놀랍게도 어떤 날은 더 오래 지속됩니다. 아이폰 17 Pro나 Pro Max로 더 나은 배터리 수명을 얻을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최다 추천 댓글 - Tony Keller (20명이 좋아함) "오랫동안 Pro Max 사용자였다가 Air로 바꿨습니다. 저도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배터리나 내구성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카메라를 제외하고는(솔직히 저는 일상적인 사진 촬영 이상은 하지 않습니다) 성능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했고, 무게가 가벼워진 것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https://9to5mac.com/2025/09/23/two-expected-iphone-air-weaknesses-now-look-surprisingly-great/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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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데스크탑을 구성중이면서 조립, 추천 SSD 등 유투브를 참고하다가, 알고리즘로 삼성전자 9100 PRO를 자주 접하셨을겁니다. 데스크탑의 또다른 심장으로 NVMe SSD는 절대 빠질수 없을텐데요. 얼마나 빠르고 얼마나 안정적이냐의 관건을 두는 만큼, 눈으로 자주 접한 삼성전자 9100 PRO 8TB 출시하는 동시에 3주간 대여받아 다양하게 테스트 해보게 됬습니다. 5세대인 세계 최초로 8TB 용량 순차 읽기 속도는 최대 14,800MB/s, 쓰기 13,400MB/s 기존 990 Pro보다 최대 2배 향상되어 출시되어, 다양한 벤치마크 테스트, 게임 실행, 압축, 로딩등 진짜 속 시원하게 파헤쳐 봤습니다.! 삼성 9100 PRO SSD 8TB 경우 일반 Nvme SSD 와 히트싱크가 탑재된 2가지 종류로 출시 되었습니다. 혹여 방열판이 없는 PCIe 5.0 메인보드를 사용시 히트싱크가 탑재된 녀석으로 구매하는걸 추천드려요!~ PACKAGE UNBOXING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인 #삼성9100 PRO 8TB PCIe Gen5 NVMe SSD 간단한 패키지 모습입니다 저 같은 경우 히트싱크가 없는 제품으로 대여 받아 TEST. 앞서 SSD 검사,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Samsung Magician 소프트웨어는 삼성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현 세계 최고 속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PCIe 5.0 SAMSUNG 9100 PRO 삼성전자 출시된 PCIe 5.0 NVMe SSD ‘삼성전자 9100 PRO’는 PCIe 5.0의 강력한 속도와 동시에 대용량을 함께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충족한 NVMe SSD 최상급 모델입니다 궁금했다! (쓰윽 스티커를 제거) 9100 PRO 8TB는 더블사이드 M.2 2280(80mm) 폼팩터로 전면에는 2개의 NAND 패키지, 컨트롤러 DRAM 모듈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컨트롤러는 SAMSUNG FZ6454 ARM PRESTO 채택 NAND는 236단 TLC (Triple Level Cell)로 구성 DRAM 캐시 메모리(LPDDR4X) 8GB DRAM 캐시를 탑재 전,후면으로 전체 4개 중 2개의 NAND는 후면에 추가 장착돼 있었습니다. 실 장착한 모습 제 컴퓨터 사양입니다 PCIe 5.0 을 지원하는 asrock X870E TAICHI 사용중이며 #삼성전자9100PRO 사용하고 싶으실 경우, PC 메인보드는 B7xx 번대 이상 PS5, 노트북에 PCIe 5.0 지원 유무를 확인하시어 장착하는걸 권장합니다 형제를 나란이 비교할줄이야 (어떤 녀석이 흥부냐 놀부냐) PCIe 5.0 NVMe SSD 온도가 높다? 메인보드에서 기본 제공되는 써멀패드를 사용하기보다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좀 좋은 써멀패드로 바꿔 장착하는걸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대략 2~3℃ 내려가는 차이를 체감하실 수 있을겁니다. (실제 제 경험상) 또는 히트싱크가 탑재된 삼성 9100 PRO HEATSINK 제품을 추천드리고도 싶네요 메인보드에 장착 후 8TB SSD 장착 시 실 용량은 7.27TB 모습 BENCHMARK TEST CrystalDiskInfo IDLE시 온도는 47℃ 측정 TRIM, S.M.A.R.T VolatileWriteCache 지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VolatileWriteCache 란? 대표적인 저장 장치 벤치마크 툴 CrystalDiskMark 테스트 결과입니다 순차 읽기 14,828 MB/s, 순차 쓰기 13,341 MB/s를 기록, 제품 스펙에 거의 비슷한 수치로 안정적인 속도를 자랑합니다. 실 체감 가능한 랜덤 읽기와 쓰기 속도 역시 우수해, 실제 사용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고성능 SSD 임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본격적으로 몇가지 게임을 설치 후 RE-BENCHMARK 결과 또한 앞서 본것처럼 똑같은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삼성9100 #삼성990 나란히 2형제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 비교 차이를 해보았는데요 9100 PCIe 5.0 기반과 990 PCIe 4.0 기반의 차이는 대략 2배! ATTO 디스크 벤치에서는 최대 읽기 속도가 13.78 GB/s, 쓰기 12.418 GB/s 속도로 기록되었으며, 특정 사이즈에 집중되지 않고 인정적으로 유지되는 쓰기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AS SSD Benchmark 테스트 결과 값입니다 저 같은 경우 총 점수는 대략 13,500 나왔네요 다양한 해상도와 코덱을 녹화하고 재생하는 모든 드라이브 시스템의 기능을 예측할 수 있는 AJA System Test 프로그램입니다. 3840 x 2160 4K 해상도, 코덱 타입은 10bit RGB, 파일 크기는 1 GB 단위로 설정하여 테스트를 진행 삼성전자 9100 Pro NVMe 8TB 제품 경우 읽기: 14,800 MB/s, 쓰기 13,400 MB/s 보장하는 Gen5 인터페이스를 통해 10,000 MB/s 이상 속도를 측정됬으며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DMARK 저장소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입니다. 배틀필드 V를 시작에서 메인 메뉴로 불러오는 속도, 마찬가지로 콜오브듀티 오버워치 외에 플레이하는 동안 OBS 를 사용사여 게임 녹화 Epic Games Launcher에서 아우터 월드 설치 속도 등등 종합적으로 게임 성능을 측정해 점수를 매겨주는 벤치마크 입니다 총 레퍼런스 점수는 3,232로 현재 2,858 점수를 가진 980 PRO 더 높은 점수를 보여주었네요 PCIe 5.0 x4 NVMe 9100 PRO 평균 온도는 46℃ ~ 52℃ 현 최강 빠른 속도와 용량의 최강 포식자 삼성전자 9100 PRO 8TB 온도 많이들 걱정하실텐데요. 약 3주간 게임도 돌려보고 주말에는 22시간 (IDLE, FULL 로드시) 테스트 거침없이 해보았습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면서 삼성 990 을 장착하면서 온도에 민감해졌거든요 PCIe 5.0 슬롯 바로 밑이 그래픽카드에 위치하고 있어 제로팬 기능을 꺼줘야 하더라구요 평균 온도는 대략 48℃ ~ 52℃ 이정도에서 유지해 줍니다 특히 IDLE시, 데스크탑 슬립모드시 평균 45℃ 보여줬습니다 요즘 한창 빠진 다잉라이트 더 비스트 게임을 10시간 이상 플레이 했을 경우에도 평균 49~53℃ 정도 측정되었습니다 만약 FULL LOAD시 즉 ATTO 벤치마크 또는 더티테스트를 했을 경우 급격하게 온도가 상승하면서 최대 64℃ 올라갔으며 990 PRO 랑 비교했을때 대략 3℃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그 이후에는 다시 평균 온도인 48℃ 정도로 내려갔습니다 컴퓨터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10배속으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움짤 사진으로 중앙 온도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벤치마크 테스트 진행시 온도가 최대 63℃ 까지 올라가지만 진행 완료 후에는 천천히 1℃ 씩 내려가면서 평균 온도인 47℃ 로 돌아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 참! 게임 플레이시에는 약 53℃ 정도를 유지하더라구요 (다잉라이트 더 비스트 약 10시간 이상 플레이) 아참! 그리고 온도 테스트 진행중, 포토샵, 벤치마크, 게임 플레이 멀티작업 상태에서 진행되었다는점! SAMSUNG 마이그레이션 설치 해봤는데요 오 예전보다 더 디테일하게 바뀐 모습에 좀 놀랐습니다 #삼성마이그레이션 에는 드라이브의 대한 디테일 정보 외에도 분단위로 온도 책정, 속도 벤치마크 테스트 펌웨어 업그레이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등 전체적인 퍼포먼스 및 정보 업데이트 등을 한번에 볼 수 있더라구요 다양한 데이터로 이루어진 103GB 용량의 게임을 압축 했을때 얼마나 빠른지 테스트 해본 결과 대략 2분 15초 소요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 9100 SSD 설치된 게임을 전체 총 534GB 파일 14,675 폴더 1,317로 이루어진 파일들을 압축했을때는 얼마나 걸리것인가? 호기심으로 쓰윽~ 약 11분 16초 걸렸습니다. 이 테스트를 한 이유는 영상 및 사진을 위주로 데이터를 압축해서 저장하는 분들을 위해 테스트 해봤는데요 990 PRO 에서 9100 PRO 25.7GB 단일 파일 영상을 평균 3.11GB/s 속도로 7~8초 복사 속도 엄청 빠른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용량 591 GB 다중 파일 복사 한다면? 용량이 많은 다중 파일 또한 단일 파일 처럼 평균 3.10GB/s 에서 최대 3.57GB/s 으로 591GB 용량을 약 3분 미만으로 파일을 순삭 복사하더군요 취미 일부 게임도 앞서 보신것처럼 어쎄신크리드, 사이버펑크 최신 다잉라이트 더 비스트 여러 게임들을 설치했는데요 빠른 NVMe 5.0 x4 기반과 고속 스토리지를 전체로 실제 게임 플레이시 매끄러운 텍스처 로딩을 실제 체감 할 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다나와에서 본 내용인데 디아블로4 기존 포탈에서 마을 이동시 버벅거림이 완전 사라졌다는 글을 발견하여 대형맵에서 순간 이동한다면 얼마나 부드럽고 빠르게 로딩되는지를 체감하고자 게임 트레이너를 사용 다잉라이트 더 비스트에서 순간 이동을 테스트 해봤으니 확인해 보시죠~! 사이버펑크 경우에는 예전에 PCIe 3.0 GEN 사용했을때, 로딩이 끓김이 있던것에 비해 삼성 9100 PRO 설치하니 부드럽네요 ㅎㅎ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배그 또한 #삼성9100PRO #8TBSSD 설치 후 실행 시 로딩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여기서 인터넷속도는 1GB 이용중으로 인터넷 속도를 비례해 테스트한 값입니다 현재 같은 환경에서 990 PRO 4TB 설치하여 게임 실행할 경우 약 2분 정도 걸리는것의 비해 삼성전자9100 PRO 8TB 경우 대략 1분 30초 미만으로 (30초 줄어든) 빠른 로딩을 선사했습니다 삼성 990 PRO 4TB 쓰고 있는 저로써, 순차 읽기 14,828 MB/s, 순차 쓰기 13,341 MB/s 용량까지 넉넉한 8TB라는점이 삼성전자로부터 대여받아 리뷰하는거지만 갖고 싶네요 현존 SSD 생태계에서 최강의 포식자로 나타난 녀석 용량도 용량이지만 메인보드가 최신이다보니 그만큼 퍼포먼스를 내주는 삼성SSD 9100 PRO 8TB 계속 해서 쓰고 싶네요 파일 압축, 영상 인코딩, 단일다중 파일 복사도 990 PRO 보다 약 20% 정도 빠르다는점도 장점입니다 만약 PC 데스크탑, 노트북, 콘솔기기인 PS5 이번에 새롭게 맞추신다면 8TB, 4TB 삼성전자 9100 PRO PCIe 5.0 SSD를 고려해보시는것도 좋으실겁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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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갯수 뜨는거… 저거 일일히 확인해서 100미만으로 줄였는데 아마도 60~70까지 줄였던거 같음;; 그런데도 올라가는데 어디서 올라가는지 모름… 일일히 페이지 넘기면서 제글이랑 댓글 보이는거 확인을 함 이거 정말 노가다입니다. 계속 돌면서 확인 ㅋㅋㅋ 계속 줄인다고 돌아다니는데 줄이면 올라가있고?? 이거슨 무한 증식?? 이건 확실히 빌런 커뮤니티 아니면 체험도 못하는 거에요.ㅎ 다음달이면 수정이 된다니… 빌런 커뮤니티 초반에 불편한게 너무 많아서 저도 거진 출석만 하면서 눈팅을 했었죠… 로그인 하고 출석을 하고 댓글, 쪽지, 공지 숫자 부분을 클릭하면서… 아직도 그대로구나 ㅎ 그러다가 어떨결에 제세공과금을 보고 클릭을 하면서 그냥 신경을 안쓰던 오픈이벤트 당첨도 알게되었고;; 초반에 태그에서 안넘어가서 글작성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빌런 커뮤니티 활동을 가로막던 그것이 수정됨을 알게되고 이후로 활동을 하고 있는중이죠. 랜덤신의 가호를 받아서 받은게 있으니 그만큼 저도 일을 해야죠.ㅋ 결정적으로 활동왕… 그것도 5090한명만 주는걸로 잘못봐서ㅋㅋㅋ 생각 자체를 안했구요. 그때 대장님 이벤트 글에 댓글 적었던거 생각하면 조금 팔리는듯 ㅎ 오픈 이벤트 같이 추첨으로 진행하는줄 알았고 활동왕은 한명만 당첨으로 알았거든요.ㅋㅋㅋ 그래서 애초에 관심도 없었죠. 그렇게 초반에 시간이 지나갔고 추첨 이벤트 참여 해야지 하고 조텍 블로그에 갔는데 참여 링크가 없는겁니다. 이때 이해를 했습니다. 내가 잘못알고 있었고 그걸로 뻘소리만 댓글로 적었다는것! 그리고 그렇게 잊혀져 가는데 뒤에 보니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던분 댓글이 보이더군요. 이거 저만 착각한게 아니구나 웃음이 ㅋㅋㅋ 이번 추석 이벤트에서는 중간 그래픽 카드 상품이 5060TI 3개로 바뀐게 아마도! 아마도! 저의 댓글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뭐 5090을 계속 상품으로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기도 하죠. 조텍 탁탁몰 정말 대단한! 그렇게 매번 댓글 수 뜨는걸 줄이고 새벽에도 접속을 했는데… 대장님이 새벽에 활동을 꽤 하시는겁니다. 어라 이건 야행성 빌런… 같은 과구나… 그런더 어느순간부터 대장님도 안보이고 너무 조용한;; 개인적으로 목표를 잡았던것도 마무리가 되었고 오늘은 이글을 끝으로 일찍 퇴장을 해야겠네요. 새벽에 퇴장글 적으니 그냥 외면 받게 되더군요.ㅋㅋㅋ 아직 대장님 갈길이 멀어요. 최소한 기본적으로 활동하기 좋은 커뮤니티로 빨리 개선이 되어야 활성화도 그만큼 빨라질거라 생각을 합니다. 하루 평균 글이 보이거든요. 이게 빨리 변화가 되어야 다음달 두눈 크게 뜨고 강제로 쌍커풀 소환시키고 지켜 보겠습니다. -빌런킬러 원래 이렇게 장문으로 글쓸 생각이 없었는데… 저 빠른 손가락 여러개 쓰는 독수리에요. ㅋㅋㅋ 이제 슬슬 오래된 새제품 백축 스위치 키압 키감도 적응이 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확실히 오타가 조금씩 줄고 있네요. 어짜피 오타 제로는 불가능 하고 뭐 수시로 댓글 확인하고 돌아다니면서 오타 보이는걸 수정 하고 있으니;; 그럼 이만 저도 퇴장!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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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웹툰을 옛날 다음웹툰시절부터 즐겨봐왔고 또 한때는 주당 220개에 이르는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봤지.. 싶을 정도로 웹툰에 미쳐 살았습니다. 네이버 배도부터 신작까지 로맨스를 제외한 남성향 웹툰들을 (주로 판타지, 액션 등) 닥치는대로 읽었으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다 보니 손이 안 가는 웹툰들이 많아 정리했네요. 오늘은 그러한 필터링들을 뚫고 살아남은 그리고 제가 명작 이라고 부를 수준의 웹툰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우선 본격적인 웹툰 소개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 평가에는 제 주관적 취향이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웹툰을 볼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1. 개연성 웹툰도 엄연한 하나의 소설인데 개연성이 부족하다는것은 그 무엇도 커버쳐줄 수 없습니다 2. 현실성 판타지에서 현실을 찾는것이 아닌 어린이 만화처럼 모두가 행복하고 아무런 의미 없이 무작정 싸우고 또 등장인물들이 모두 살아있는것을 저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은 취향을 타겠지만 저는 희생없는 죽음없는 웹툰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주위 인물들이 모두 계속 살아있는다면 읽으면서 위기가 닥쳐도 어차피 또 살아남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며 몰입이 떨어지고 재미가 없어지더군요. 3. 떡밥, 복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소재입니다 오래 전 조금씩 뿌려뒀던 떡밥과 복선들을 회수하는걸 보면 작가가 얼마나 공을 들여 웹툰을 제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딱 회수되는 순간에 박수를 치고싶을 정도로 전율이 듭니다 4. 파워밸런스 저는 먼치킨물을 그닥 안좋아 합니다. 물론 킬링타임용 순수 재미용으로는 볼만 하나 너무 클리셰와 전개가 뻔하고 그러한 작품을 '명작'이라고 부를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5. 클리셰, 전개 물론 대부분의 판타지, 액션 웹툰은 비슷한 흐름을 따라갑니다 주인공의 성장. 더 강한 적. 더더 강한 적. 한번 깨지고 주인공의 추가적인 성장. 그러다 이렇게 크게 주어진 틀 속에서 얼마나 이야기를 잘 풀어가느냐가 명작이 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한 뻔한 클리셰와 클리셰 비틀기를 적절하게 활용하는것 또한 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클리셰를 비틀면 개연성에 무리가 가기에 작가역량에 달린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싫어하는것은 급조한 설정입니다. 작가가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스토리를 짜 끼워맞추는 불안불안한 탑을 쌓는것같이 느껴져 급소해 넣는 설정이 전 너무나도 싫습니다. 적다 보니 서론이 많이 길어졌네요 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웹툰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용사가 돌아왔다/네이버웹툰(휴재중) 용사. 이세계물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요소입니다. 주로 모종의 이유로 이세계로 가 용사가 되어 성장해나가는것이 기본적인 틀이죠. 그러나 이 웹툰은 다릅니다 용사가 마왕을 물리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의 정 반대의 전개입니다. 이세계로 소환되어 마왕을 잡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다시 지구로 돌아간 주인공은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머니는 실종된 아들을 찾으려고 전단지를 돌리다가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 아버지는 아들과 아내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으로 투신 자살. 이것이 마왕을 물리치고 온 용사를 반겨주는 현실이였습니다. 나는 분명 한 세계를 구했고 나는 이 세상의 그 누구보다 행복할 자격이 있는데 내가 왜? 내가 왜 불행해야 하지? 용사는 대한민국을 멸망시킵니다. 그러나 용사에 의해 대한민국이 멸망해가고 있을 때 용사로 인해 모든것을 잃은 소년이 또다른 이세계로 또다른 '용사'로 소환됩니다. 이 새로운 용사는 흑화한 용사를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마왕을 무찌르고 다시 지구로 복귀합니다. 명작 선정 사유 1. 참신함+틀을 벗어남 굳이 보지 않아도 뻔한 이세계에서의 용사들의 성장 과정을 매우 빠르게 넘어가고 본 이야기를 진행시킵니다. 또 돌아온 용사의 흑화 라는 소재는 아예 처음 접하는 신기한 소재였습니다 2. 충격적인 반전 약 80화 즈음에 커다란 반전 하나가 밝혀집니다 또 이 반전을 통해 정의에 대한 물음 하나를 작가는 독자에게 던집니다. 3. 현실 비판 압도적 무력의 용사가 흑화하여 대한민국과 전쟁을 하는 상황에서조차 헛짓거리를 하는 정부를 비판합니다. 개연성: 4.5/5 현실성: 5/5 떡밥, 복선: 5/5 파워밸런스: 4/5 클리셰 전개: 4.5/5 특이사항: 내용이 많이 무겁고 하드합니다. 또한 그림체가 투박한것이 작품 속 배경과 잘 어울리나 어느정도 취향을 탈 수 있습니다. 허허 쓰다보니 이렇게 글이 또 길어지는군요 다음부터는 서론을 뺴고 글 하나당 웹툰 두개를 넣는것을 목표로 해 보겠습니다 추천은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 부탁드리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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