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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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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2025 BEST 게임 어워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인텔 코어 울트라7
[칼럼] 캠핑의 몰락, 준비된 비극이다 코로나 시절, 자연으로 향하는 행렬이 이어졌다. 도심이 답답해진 사람들이 숲과 계곡으로 향했고, 캠핑은 그 중심에 섰다. 캠핑 인구는 급증했고, 장비 시장은 폭발했다. 비대면 시대의 ‘국민 취미’였다. 2021년 캠핑 산업 규모는 6조 3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고, 등록 캠핑장은 2,703개로 14.4%나 늘었다. 하지만 엔데믹 이후 그 열기는 급속히 식었다. 캠핑용품 구매액은 2020년 149만 원대에서 2023년에는 101만 원대로 감소했고, 캠핑 이용자 수는 일부 늘었지만 캠핑장 매출은 오히려 줄었다. 업계 대표 기업의 적자 전환도 이어졌다. 코베아는 매출이 39.5% 하락했고, 콜맨을 유통하는 레알아이엔티 또한 비슷한 추세다. 산업 전체 규모는 여전히 크다. 2024년 기준 약 6조 원, 일부 추정에 따르면 2025년 현재 10조 원을 넘어섰다는 분석도 있다. 캠핑 인구도 600만~700만 명에 이르는 걸로 보인다. 공급 과잉 상황도 심각해졌다. 2023년 기준 야영장 수는 3,747개로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절반 이상이 수익성을 잃었다. 공급 과잉, 가격 대비 낮은 만족도, 피로한 이용 경험이 소비자를 등 돌리게 한다. 흐름은 한국의 소비 시장에서 흔히 반복되는 과잉 성장 뒤 붕괴 현상이다. 미디어와 자본이 유행에 불을 붙이고, 지자체와 업계는 이를 부추기며 공급을 폭증시킨다. 하지만 소비자는 금세 등을 돌린다. 캠핑장, 장비 시장, 레저 업계는 이 트라우마 속에 갇히고 만다. 열풍에 지자체까지 뛰어들었다. 실적을 올릴 기회라 판단했는지, 지원금과 인허가를 내세워 캠핑장을 장려했다. 산과 강 주변에는 포크레인이 들어가 자연을 깎았고, 산을 임대해 지원금으로 만든 캠핑장이 줄줄이 생겼다. 하루 5만 원짜리 ‘코딱지 땅’이 흔해졌다. 수돗물과 간이 샤워실, 화장실이 전부다. 이용 시간은 오후 2시부터 다음 날 11시. 텐트 치고, 밥하고, 잠깐 불멍하면 바로 철수다. 시설도, 음식도, 뒷정리도 전부 내가 하는데 5만 원을 낸다. 이쯤 되면 ‘상식’이라는 단어는 힘을 잃는다. 사람들은 처음엔 참았다. ‘그래도 캠핑인데, 낭만을 즐기는 값이겠지’라고 스스로 위안했다. 그러나 경제 사정이 나빠지고 지갑이 얇아지자, 고생까지 감수하며 갈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퍼졌다. 캠핑 업주는 손님이 없다고 푸념했지만, 이유는 명확하다. 가격을 조금 내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결국 ‘돈지랄’이 됐다. 하루 몇만 원, 텐트 치고 밥 해 먹고 치우는 모든 것이 몸값이 되어버렸다. 고생까지 감수하며 갈 이유가 사라졌다. 결국 장비는 중고시장으로 쏟아지고, 사람들은 “차라리 해외여행을 가겠다”고 말한다. 이건 캠핑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 시장은 늘 이 패턴을 반복한다. 유행이 시작되면 미디어와 자본이 거품을 키운다. 전문가가 희망을 퍼뜨리고, 지자체가 실적을 위해 부추긴다. 공급이 수요를 넘어서면 시장은 포화되고, 소비자는 등을 돌린다. 부동산, 프랜차이즈, 전동킥보드, 반려동물 산업까지 같은 과정을 거쳤다. 그렇다면 해외도 같을까? 우리보다 먼저 전성기를 누렸고, 이후 열기가 급속히 식은 덕분에 캠핑 거품이 걷힌 오늘날의 일본은 ‘롱 스테이 캠핑’과 ‘지역 연계형 캠프장’으로 장기 체류와 지역 소비를 결합했다. 후쿠시마현의 한 캠프장은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을 하루 단위가 아니라 ‘이틀 이상’ 기준으로 운영해 이용객이 여유롭게 머물며 인근 상권까지 소비하게 만들었다. 미국의 국립공원 캠프장은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로우 임팩트’ 운영 원칙을 지키면서도, 각 캠핑존에 프로그램과 해설사를 배치해 ‘경험의 질’로 승부했다. 호주의 일부 캠핑장은 정부와 민간이 공동 투자해 친환경 에너지, 지역 식재료, 장비 렌털을 패키지화하고, 수익 일부를 환경 복원에 재투자한다. 차이는 분명하다. 우리는 유행에 올라타 ‘많이’ 만들었고, 그들은 이용자가 꼭 필요한 것만 갖춰 ‘제대로’ 만들었다. 우리는 단기 수익 극대화에 몰두했고, 그들은 체류 시간과 경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우리는 가격에 부가가치를 담지 못했고, 그들은 가격 속에 체험·환경·서비스를 묶어 소비자가 ‘합리적이다’라는 만족을 이끌어냈다. 한국은 요상한 서비스만 추가해 가격을 끝없이 상승시켰다. 도대체 캠핑장에 수영장이 왜 필요하고, 반려견 잔디밭, 개인 화장실과 샤워실. 프라이빗 데크 등이 왜 필요한가? 그리고 그러한 시설의 가격을 왜 전체 금액 상승에 반영하는가? 5만원으로 시작한 캠핑장 가격은 10만원을 넘었고, 비교적 신생 캠핑장은 최대 20만원 까지 향하고 있다. 유행의 절정에서 돈을 끌어모으고 빠져나가는 방식이 관행처럼 굳어졌다. 피해는 후발 주자와 소비자 몫이다. 시장은 서서히 자라야 한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 성장을 강제로 앞당기겠다고 불을 질렀다. 불은 잠깐 화려했지만, 산을 태우고 재만 남겼다. 지금 캠핑장이 마주한 현실은 불이 꺼진 뒤의 냉기다. 더 이상 ‘낭만’이라는 단어로 포장할 수 없는, 상업화된 레저 산업의 말로다. 어쩌면 또 다른 산업의 미래일지도 모른다. 분명한 건 회복할 길이 없어 보인다는 사실. 오토캠핑이라는 자본주의 거품이 사라진 그 자리에 남은 건… 주인 잃은 캠핑장비 뿐이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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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아니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이네요. 말복이지만 뜬금없는 돈까스 맛집 사진 하나 올립니다. 인천 차이나타운 부근에 있는 ‘잉글랜드 경양식 돈까스 (일명 잉글랜드 왕돈까스)’입니다. 경양식 돈까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모를 수가 없는 맛집 of 맛집입니다. 응답하라 1988에 나오고 부터 더 유명해진 것 같아요. 일식 돈까스를 좋아하는 와이프의 식성까지 바꿔 버릴 정도로 워낙 맛있는 집이죠. 뭐 아무리 맛집이어도 호불호가 있기는 하겠지만, 저희는 분기에 한 번씩 찾아갈 정도로 좋아합니다. 11시 30분 오프런을 했는데도 앞에 대기가 20팀 정도 있더군요. 더운 날씨에 다들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샐러드 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 바라고 해봐야 양배추 샐러드와 스프, 단무지, 깍두기가 전부이지만, 스프가 너무 맛있어 돈까스가 나오기 전에 배불리 먹었네요.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기본 경양식 돈까스가 1만 2000원입니다. 가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기본만 시켜도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빵과 밥을 고를 수 있습니다. 4식구라 늘 밥 2 / 빵 2로 시키지만, 항상 남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빵을 추천합니다. 데워져서 나오는데 매우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돈까스 맛이야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냥 맛있습니다. 두께도 적당하고, 익힘 정도도 훌륭합니다. 한돈을 사용해서 그런지 전혀 퍽퍽하거나 질기지도 않고, 상당히 부드러워 눈 녹듯 잘 넘어갑니다. 소스도 지나치게 달거나 짜지 않아서 먹기 딱 좋습니다. 큰 특징은 없지만, 정말 클래식한, 정통의 맛입니다. 90년대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외식 나와 먹었던,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딱 그 맛입니다. 게다가 탄산 음료가 무제한이라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네요. 먹기 전에 찍었어야 했는데,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자라는 바람에 좀 지저분하네요 ㅎ 어찌되었든 말복에 뜨거운 삼계탕 대신 다른 음식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다만 운이 나쁘면 웨이팅 1시간 이상 걸릴 수도 있으니, 시간 대 잘 맞춰서 가시기 바랍니다) 잉글랜드 경양식 돈까스……제 기준으로는 100점 만점에 90점입니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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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있었던 일이지만.. 게시판을 어느정도 활성화? 를 위해 작성해보는 글입니다 ㅋㅋㅋ 2년전. 저는 한 국내 킥보드 브랜드 제품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서서 타는 킥보드이기도 하지만 안장도 있어서 앉아서 탈 수 있는 킥보드인데 이녀석은 제 골치를 많이 썩힌 킥보드이기도 합니다.. 구매한지 1달차. 배터리가 중국산이라서 그런지 경사로를 올라가는데 배터리가 힘이 없는 것이 느껴졌고, 결국 배터리가 방전되는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국내 브랜드에 문의했지만 카카오톡을 읽씹당했습니다. 그러다 어쩔 수 없다 싶어서 내가 직접 고쳐서 타야겠다는 생각에 거금을 주고 배터리를 구매했습니다. 이론상으론 129km를 갈 수 있는 배터리양으로 구매해서 절.대.로 출퇴근 할때 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매를 했죠. 물론, 위 배터리는 배터리만 배송되는 것이기에 저 배터리 크기에 맞는 케이스도 구매를 했습니다. 이미 여기서 90만원을 소진했죠.. 근데 뭐 별수 없다. 생각하고 구매해서 받아서 수리를 하자마자 브랜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것도 한달이 다되어서요.. 배터리 구매일자가 보이겠지만 11월 1일에 수리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었고, 구매하고 블로그 내용을 업데이트 하자마자 연락이 왔던거죠.. 나름 국내 모빌리티 시장에서 인지도가 있는 업체였지만,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애초에 위 캡처본보다 하루 전부터 연락 안되었거든요. 그래서 사설 수리로 배터리 밸런스를 맞춰보고도 안되어서 직접 수리로 진행했죠. 수리 완료 사진이 별도로 없지만.. 뒤에 이제 배터리를 달고 다닙니다.. 참고로, 저기서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자전거용 포크를 구매해서 별도로 개조해서 핸들이 낮아진 대신 앞쪽은 유압이 충격을 많이 흡수해줍니다 ㅎㅎ 그리고 안장 앞쪽에 있는 배터리 케이스는 컨트롤러가 침수됐는데 배터리 무상보증 해주지 못한거 이걸로 해달라고 하니까 “응 꺼X”라고 하시길래 열받아서 자전거용 컨트롤러 구매해서 배선작업해서 저 배터리 케이스에 있는 배터리 싹다 뽑아버리고 컨트롤러를 집어넣었습니다 ㅎㅎ 참고로 침수당한 이유는 눈이 녹으면서 발판에 있던 컨트롤러 쪽에 물이 유입되었습니다.. (다른 킥보드는 물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실리콘 처리를 한다더군요..) 그래서 컨트롤러를 사면서 컨트롤러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하는 핀 단자들을 열심히 알아보고 추가 구매.. 직장 동료 曰 : 야 그정도면 그냥 전기 오토바이를 사는게 낫지 않아? 할말이 없었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끝까지 고친다. 라는 마인드로 막 사서 고친 결과가 이겁니다. 근데.. 차 끌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진짜 가까운 거리 갈때 빼고는 안타고 다니게 된건 함정이죠 ㅋㅋㅋㅋㅋ 진짜 힘들게 엘베에도 안들어가서 들고 집에 가져갔다가 다시 들어다 내려놓고 그랬는데 잘 안타게 되네요.. 날씨도 그렇구.. 자전거 도로도 못 들어가서 공도로만 다녀야 하는데 속도가 45km/h 정도밖에 나오지 않아서 공도에서도 제대로 타질 못합니다 ㅎㅎ;; 말이 킥보드지 30kg 넘고, 속도도 25km/h 초과라서 킥보드랑 동급으로 쳐지지 않고 오토바이와 동급으로 쳐지는데 안전검사 기준 같은 것들 통과도 안되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어찌되었든, 관련해서 이것저것 수정하다보니 원래 킥보드 모습에 뭔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1년 반이 지난 지금도 배터리는 매우 멀쩡하고, 킥보드도 매우 멀쩡하네요 ㅎㅎ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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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n Vị Ngọt 로컬 젊은 친구들도 구경 하고,맥주도 마시고~ 📍 Vị Ngọt 2/108B, Đ. Song Hành, Tân Xuân, Hóc Môn, Hồ Chí Minh, Vietnam 🍖 여긴 어떤 곳? 베트남 호치민, 야장 스타일 식당 중 하나. 비슷비슷한 분위기의 식당 수십 군데 중 선택지로 충분히 올라갈 만한 곳. 이유는 간단함. 음식 구성: 훠궈 + 샤브 + 튀김 + 과일 + 면 + 맥주 맛: 기대 이상, 현지화 OK, 조미료 과하지 않음 가격: 셋이 먹고 마셔도 70~80만동대 (대략 한화 3만5천~4만원) 분위기: 조도 낮고 넓다. 시끄럽지 않음. 환기 좋음. 테이블 간 간격 넉넉, 연기 덜함. 🍲 내가 먹은 조합 훠궈 스타일 육수 샤브세트 고기 슬라이스 + 버섯 + 알배추 + 당근 + 팽이버섯 세트 국물은 살짝 매콤하면서도 단맛 있음 (과하지 않음) 채소가 양심적으로 들어감 사이드 라면사리, 쌀국수면, 감자튀김, 구아바 감자튀김 상태 괜찮음. 기름 냄새 없음 맥주 타이거 캔맥주 (250ml, 4.8%) 얼음잔 기본 제공. 맥주 상태 OK 💸 가격대 느낌 샤브 메인류: 189,000동 ~ 239,000동 사이드(튀김, 해산물): 109,000동 ~ 159,000동 맥주류: 병/캔 다양, 메뉴판 기준 없음 → 보통 20~30k 예상 👉 전체 구성 고려 시, 평균 1인당 25,000원 이하로 해결 가능. "많이 먹고 많이 마셨다" 기준으로도. 🎯 이 집의 포지션은? 이 근방 야장 식당이 너무 많은데, 어디 한 군데만 가야 한다면? → 여기, 괜찮다. 메뉴판 사진 잘 되어 있고, 구글 번역 돌리면 무리 없다. 현지인도 많고, 가게 운영도 체계적임. 혼밥보단 2인 이상 추천. 1인은 국물 요리가 비효율적임. 가성비, 조용함, 공간 넓이 → 이 세 가지에서 점수 준다. 🧊 결론 여긴 비교적 깔끔하게 정돈된 야장이다. 호치민 시내에서 이런 스타일 식당은 흔하지만, 시내에서 비교적 떨어진 로컬 장소에 젊음 + 퀄리티 + 가성비가 밸런스 맞는 곳은 드물다. "야장 가고 싶은데 아무 데나 가긴 좀 그렇다." 그럴 땐 여기 오면 된다. Quan Vị Ngọt. ~ 추천 합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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