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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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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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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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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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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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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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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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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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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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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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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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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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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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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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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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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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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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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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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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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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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는 위성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해 수천 개의 위성 궤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스타링크의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은 현재 약 342마일(약 550km) 고도에서 공전하는 위성들을 약 298마일(약 470km) 고도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타링크의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마이클 니콜스에 따르면, 안전 조치로 올해 약 4,400개의 위성 궤도를 낮출 예정입니다. 니콜스는 X 매거진에 올린 글에서 "스타링크는 위성군을 대대적으로 재구성하기 시작했다"며, 현재 약 550km(342마일) 고도에서 공전하는 모든 위성을 약 480km(298마일)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위성 간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위성들을 혼잡도가 낮은 지역으로 이동시켜 사고 발생 시 더 빠르게 궤도에서 이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니콜스는 "위성 고도를 낮추면 스타링크 궤도가 밀집되어 여러 면에서 우주 안전이 향상될 것"이라고 썼으며, 태양 활동이 약 11년 주기로 감소하는 태양 활동 극소기를 이러한 조치의 이유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다음 태양 활동 극소기는 2030년대 초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니콜스는 "태양 활동 극소기가 다가올수록 대기 밀도가 감소하여 특정 고도에서의 탄도 감쇠 시간이 증가합니다. 고도를 낮추면 태양 활동 극소기 동안 탄도 감쇠 시간이 80% 이상 단축되어 4년 이상 걸리던 것이 몇 달로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스타링크 엔지니어링 부사장 마이클 니콜스가 X 포럼에 올린 게시물, 약 500km 고도에서 공전하는 위성들의 고도를 480km로 낮출 것이라고 발표. 이번 발표는 스타링크가 위성 하나가 이상 현상으로 인해 파편이 발생하고 궤도를 이탈했다고 밝힌 지 몇 주 만에 나온 것입니다. 불과 며칠 전, 니콜스는 중국에서 발사된 위성들이 기존 위성 운영사와 사전 협의 없이 발사된 것으로 보이는 아찔한 상황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이번 발표에서 니콜스는 스타링크 위성의 고도를 낮추는 것이 "특히 다른 위성 운영사의 비협조적인 기동 및 발사와 같은 통제하기 어려운 위험 요소를 완화하여 위성군 전체의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engadget.com/science/space/starlink-is-lowering-thousands-of-satellites-orbits-to-reduce-risk-of-collisions-030509067.html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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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최신 휴대용 프로젝터 프리스타일은 더욱 밝고 스마트해졌습니다. 삼성은 2026년형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CES를 앞두고 발표된 새로운 모델인 프리스타일+는 이전 모델보다 두 배 밝은 430 ISO 루멘과 AI 기반 화면 최적화 기능을 자랑합니다. 기존 프리스타일 모델과 마찬가지로 180도 회전과 360도 오디오를 지원하며, Q-Symphony 기술을 적용하여 일부 삼성 사운드바와도 호환됩니다. 삼성은 아직 구체적인 사양이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CES 2026에서 프리스타일+를 선보일 예정이므로 곧 더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의 이전 소형 프로젝터 모델들은 자동 초점 및 자동 수평 조절과 같은 자동 화면 조정 기능을 제공했지만, 프리스타일+는 AI를 활용하여 최적화 기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습니다. 삼성에서 AI 옵티스크린(AI OptiScreen)이라고 부르는 이 기술은 3D 자동 키스톤 보정을 통해 고르지 않거나 평평하지 않은 표면의 왜곡을 보정하고, 프로젝터 이동 시 실시간 초점을 유지하며, 호환 액세서리에 맞춰 화면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벽면 보정을 통해 투사 표면으로 인한 시각적 방해를 줄여줍니다. 또한 삼성 비전 AI 컴패니언도 지원합니다. 회사 측은 아직 신형 프로젝터의 구체적인 출시일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https://www.engadget.com/home/home-theater/samsungs-latest-freestyle-portable-projector-is-brighter-and-smarter-014026804.html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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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비롯 인터랙티브 무비 장르의 명 개발사로 잘 알려진 퀀틱 드림 (Quantic Dream)의 명작 4편이 스팀에서 할인으로 묶어서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세일중이라 구매했습니다. 명성은 워낙 많이 듣고 잘 알고 있었는데 이 가격에 다 퍼준다니 사야지요. 스팀 링크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222140/Detroit_Become_Human/ 12월 31일 ~ 1월1일 새해 연휴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을 플레이 했습니다. 4K 해상도, 60프레임 지원해서 매우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이 스토리 몰입감을 높여주다 보니 정말 열심히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열심히 할 필요 없이 그냥 스토리 따라 그때 그때 선택 만하며 빠져 들면 됩니다. 예전에 플레이 하셨던 분들이라면 다시 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Ai 안드로이드 (휴머노이드)가 만연한 미래 세계가 겪게 될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어 요즘 Ai 광풍에 어느정도 오버랩되는 감이 있다보니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주요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분기되고 엔딩이 변하는데 끔찍한 엔딩 한 번 보고는 나름 충격 먹고 몇 분간 멍하게 벽만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홀로코스트 비스무리 장면이 나오는데 엄청난 스트레스 상황에 많은 생각을 했네요. 설정 상 조금 과장과 무리가 있는 스토리이긴 합니다만 플레이시간 10시간 남짓, 재미있는 SF 드라마를 몰아본 느낌이 들었습니다. 엔딩이 마음에 안들어 중간 주요 부분부터 다시 플레이하여 나름 만족스런 엔딩을 봤는데.. 올해 첫 엔딩을 보고 2회차 까지 플레이한 게임이 되었네요. 주말에는 비욘드 투 소울즈를 플레이 해볼 예정입니다. 뭇 남심을 흔들던 엘리엇 페이지의 리즈 시절 참여한 게임인데.. (이제는 남심을 흔들다 못해 본인이 남성이 되어버렷….) 어떤 스토리가 펼쳐 질지 아무런 정보 없이 플레이 해볼 예정입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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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을 맞아 가족과 일출을 보고 왔습니다. 제부도에 있는 ‘해갓’이라는 카페인데, 최근 일출 명소라고 소문이 나서 새벽에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새벽 4시 기상, 5시 출발, 6시에 도착…. 6시 30분 오픈인데, 입구는 벌써 사람으로 가득하더군요. 대체 다들 몇 시에 온 건지……. 6시 35분에 입장했는데 자리는 이미 만석이라, 결국 테이크아웃 후 차에서 1시간을 넘게 대기했네요. 7시 50분에 카페 옥상에 올라가 일출을 보는데, 와 진짜 장관이기는 하더군요. 약 1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감동과 아련함, 의욕이 뒤섞인 묘한 감정들이 올라오더군요. 사실 일출 보는 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새벽부터 부산 떠는 거에 비해, 그리 크게 와 닿는 바가 없었거든요. 이전에는요……… 그런데 나이를 먹어서 인지, 장소가 좋아서 인지, 아니면 새해 일출은 처음이라 그런지 이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위에 오들오들 떨며 기다린 보람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신기한 무지개도 봤습니다. 사진으로는 희미하게 보이는데, 실제로는 상당히 크고 또렸했답니다. 태어나서 저렇게 큰 무지개를 본 건 처음이었네요. 마른 하늘 무지개라니….올해는 뭔가 좋은 일이 잔뜩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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