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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잘만테크, 듀얼챔버 어항 케이스 ‘D30 / D40 / D40F’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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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게임스컴 2026서 DLSS 4.5·RTX 등 게이밍 기술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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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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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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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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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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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96% 무선 커스텀 키보드 ‘ROG Strix Morph 96 Wireles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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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긱스타, 반투명 키캡 기계식 키보드 'GKG108ADE' 출시 기념 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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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 시리즈 구매자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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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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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9월 2일 G마켓 G라이브 출격…노트북·데스크탑·QD-OLED 모니터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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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오랄케어 시스템, ‘다이슨 카메라젯’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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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차갑고 조용하고, 쿨링팬까지 아주 큰 너… 얼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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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 레이저 나가 V3 프로 [써보니] MMO·MOBA 맞춤형 게이밍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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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축의금 20만원이 아니라 200만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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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참가…AI 실전 스케일업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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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디앤디컴, 타이치 시리즈 최초 순백의 감성 끝판왕 'ASRock X870E Taichi Whit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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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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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귀무자 : Way of the Sword 추천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보급형 VGA 1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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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트로 PC케이스의 재해석’ 마이크로닉스, 실버스톤 FLP03 컴퓨존 예약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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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IFA 2026서 로컬 AI 가속하는 신기술·생태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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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용용체로 싸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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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인스타 골반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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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홍콩. 딤섬 전문점 육안거(구 연향거 / 六安居, Luk On K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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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일본 비키니 모델 키 184cm 보고 깜짝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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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국 위험 주 살인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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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폭주 오토바이 무리, 도로 위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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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약후]일광욕하는 마이크로 비키니녀[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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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귀신도 고칼로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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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노예가 니코로빈과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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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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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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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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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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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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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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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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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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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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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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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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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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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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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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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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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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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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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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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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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인텔 코어 울트라7
게임·AI·취향으로 20대와 적극 소통 행보 첫 걸음 대학생을 대상으로 브랜드를 알리는 자리는 제한된 시간 안에 무엇을 어떠한 방법을 보여줄 것인지가 관건이다. 잘 알려진 주력 제품을 앞세울 수도 있고, 아직 낯선 기술을 먼저 경험하게 할 수도 있다. 그 점에서 다나와 아카데미에 사실상 처음 참가한 기가바이트는 게임과 AI,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바구니에 담는 공식을 택했다. 학생이 PC를 사용하는 여러 장면을 보여주면서 기가바이트와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어로스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김상엽 기가바이트 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행사의 횟수와 규모가 다시 커지고, 20대의 야외 활동도 활발해졌다는 점을 행사 참가 배경으로 꼽았다. 온라인에서 제품명과 사양을 전달하는 데 머물기보다 제품을 직접 보여주고 설명하면서 20대 PC 사용자의 기억에 브랜드를 각인할 기회가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그렇다고 대학생에게 게임만 이야기할 수는 없다. 대학에서 PC는 여가를 위한 기기인 동시에 수업과 과제, 연구에 사용하는 도구이기도 하다. 기가바이트는 어로스 게이밍 부품과 함께 AI TOP ATOM을 배치하며 부스의 범위를 로컬 AI까지 넓혔다. 학생이 현실적인 눈 높이에서 AI를 구동하고, 수업이나 연구 분야에 활용할 방법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다. 김상엽 과장은 “게이밍 분야는 물론 요즘 대세인 AI에 대응할 수 있는 AI TOP ATOM도 소개하고자 했다”며 “학생이 수업이나 연구 분야에 로컬 AI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에 익숙한 학생에게 AI 연산과 연구라는 또 다른 PC 활용법은 대학교 현장이기에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기가바이트가 걸어온 40년은 부스의 기술적인 무게를 더했다.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AORUS GeForce RTX 5090 INFINITY 32G를 전시해 플래그십 제품이 지닌 상징성을 드러냈다. 한편으로는 나무 질감을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에 적용한 WOOD 시리즈를 함께 배치했다. 차갑고 기계적인 인상이 강한 PC 부품에 따뜻한 색감과 소재를 더해 성능뿐 아니라 공간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흐름을 반영했다. ARI 존은 이러한 변화를 대학생의 취향에 한층 가까운 형태로 풀어낸 공간이다. 기가바이트가 만든 캐릭터 ARI를 중심으로 메인보드와 지포스 RTX 5060 그래픽카드를 구성해 하나의 캐릭터 PC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같은 디자인 컨셉을 공유하는 제품을 모아 자신만의 PC를 꾸밀 수 있도록 제안한 영민한 전략이다. 다만 기술과 제품이 많아질수록 어디서부터 관심을 가져야 할지 막막해질 수 있다. 여기에 대한 대답으로 기가바이트는 나는 OO의 마스터다라는 참여형 이벤트를 접점으로 삼았다. 어로스의 상위 제품군에 사용하는 마스터라는 이름을 학생 자신의 관심사와 연결하면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기억하도록 짠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피규어와 텀블러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과 럭키드로를 마련했으며, 세 가지 이벤트를 모두 마친 학생에게는 별도의 응모권도 제공했다. 최종 추첨 경품으로는 30만원 상당의 화이트 게이밍 모니터 M27UP ICE를 준비했다. 부스 앞에서 이벤트에 참여하고, ARI와 WOOD 시리즈를 둘러본 뒤 어로스와 AI TOP ATOM까지 살펴보게 한 것이다. 행사 당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전날과 달리 기온이 크게 올라 야외 부스를 운영하기에 녹록지 않았다. 오전에는 강의를 듣는 학생이 많아 비교적 한산했지만, 기가바이트는 점심시간 이후 수업에서 벗어난 학생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야외 행사 특성상 날씨와 수업 시간표가 유동 인구를 좌우하는 만큼 오후에 맞춰 이벤트 참여 열기가 높아지기를 기대했다. 물론 PC 시장을 둘러싼 상황도 가볍지만은 않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전체 시스템 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대학생을 포함한 소비자의 구매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기가바이트는 유통사와 협력해 적용할 수 있는 제품에는 가격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가격을 낮추기 어려운 제품에는 경품과 부가 혜택을 더하는 방식으로 부담을 덜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gigabyte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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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의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정헌)은 2026년 8월 26일 오전 12시 30분부터 2026년 9월 29일까지, NVIDIA의 최신 아키텍쳐인 Blackewll 아키텍처가 적용된 GIGABYTE GeForce RTX 5090 , RTX 5080 , RTX 5070 Ti , RTX 5070 제품 구매 시 "Control Resonant"를 증정 하는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게임 번들 프로모션은 기가바이트의 국내 공식 공급원을 통해 정식 수입된 제품에 한하며,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90,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전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모션의 참여 방법은 2026년 8월 26일 오전 12시 30분 이후 제품 구매 후 어로스 사이트(KR.AORUS.COM)의 이벤트 탭에서 제품 정보와 영수증 이미지 등 필수 자료를 업로드하면 프로모션 진행 담당자가 확인 후, NVIDIA APP 등록용 코드를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발송하며, 고객은 해당 코드를 NVIDIA APP에 등록함으로써 "Control Resonant"의 리딤 절차는 완료된다. 또한, 게임 코드는 1인당 1개만 제공되며,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게임 코드가 모두 소진 될 경우 본 행사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코드 인증 마감 시한(NVIDIA APP - 2026년 10월 27일)까지 NVIDIA APP에서 리딤을 진행하지 않은 코드는 별도로 보상되지 않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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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RTX 4090 그래픽카드 사용자가 VRAM 열화 증상을 이유로 교환을 요청한데 반해, 제조사는 "제품은 정상 동작한다"며 RMA를 거부했다는 상반된 주장이 공개됐다. 사용자는 엔비디아 진단 결과와 수백만 건의 메모리 오류 로그를 근거로 VRAM 불량을 주장했지만, 기가바이트는 자체 테스트에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사연은 레딧에 등장했다. 작성자 'Ok-Dimension-741'에 따르면 문제의 제품은 2023년 11월 루마니아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한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4090 WINDFORCE V2 그래픽카드 제품이다. 사용자는 그래픽카드 VRAM 용량이 기존 24GB에서 약 22.5GB 수준으로 줄어든 것을 확인하고 메모리 열화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근거로는 엔비디아 진단 도구에서 복구가 불가능한 메모리 오류(Uncorrectable Error)가 발생한 메모리 영역 33개가 리매핑(Row Remapping)된 것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약 1.5GB의 VRAM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전체 메모리 용량도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OS 단에서도 이상 징후가 목격됐다. 윈도우 이벤트 뷰어에는 GDDR 메모리에서 복구 불가능한 오류가 여러 차례 기록됐으며, OCCT VRAM 테스트에서는 단 15초 만에 약 470만 건의 오류가 발생했다. 사용자는 이러한 결과를 근거로 VRAM 자체가 지속적으로 열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의 문제의 그래픽카드는 이미 세 차례 RMA를 거쳤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기가바이트는 문제의 제품에서 GPU 서멀 그리스만 다시 작업한 후 제품을 돌려보냈다. 이 과정에서 메모리 교체나 제품 교환은 이뤄지지 않았다. 사용자는 제조사가 VRAM 진단 결과보다 FurMark와 같은 일반적인 GPU 부하 테스트만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GPU가 부팅되고 그래픽 출력도 정상적으로 이뤄진다는 이유로 메모리 불량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용자는 현재 소비자 보호기관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다. 제품 교환도 필요하지만 그 이전에 RMA 과정에서 엔비디아의 Row Remapper 데이터를 공식 진단 항목으로 인정해 달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기를 희망하고 있다. VRAM은 시스템 메모리와 달리 사용자가 직접 교체할 수 없는 항목으로 메모리 칩이 GPU 기판에 직접 실장돼 있어 불량이 발생하면 그래픽카드 자체를 교환하거나 메모리를 리볼팅 하는 방식으로 수리가 필요하다. 이번 사연 처럼 드물게 VRAM 불량이 발생하더라도 초기에는 그래픽카드가 정상적으로 부팅되는 제품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류가 누적되면서 게임이나 AI 연산, 렌더링 작업에서 점차 문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메모리 리매핑이 계속 증가하면 사용할 수 있는 VRAM 용량도 함께 줄어들 수 있다. 해당 지역 기가바이트는 논란이 된 제품의 VRAM 결함 여부나 RMA 처리 과정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게다가 해당 이슈는 레딧 사용자가 공개한 자료에 근거한 일방적인 주장으로, 실제 메모리 불량 여부와 RMA 적정성은 제조사의 상세 진단 결과가 공개되지 않은 만큼 불량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상태다. @gigabyte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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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GIGABYTE) 그래픽카드에서 출고 당시 제거돼야 할 보호필름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는 사용자의 주장이 제기됐다. 이로 인해 VRM 방열 성능이 장기간 저하됐고, 그래픽카드의 발열과 안정성 문제가 발생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기가바이트는 보증기간이 종료된 제품이라는 이유로 교환 요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레딧 'buczi94'는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3070 Gaming OC Rev.2.0(LHR)을 약 5년 동안 사용하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 증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경험한 주요 증상은 블랙스크린과 불규칙한 팬 동작이다. 그래픽카드는 별도로 설정한 MSI 애프터버너의 팬 곡선을 무시한 채 순간적으로 약 3500RPM까지 회전하는 현상을 반복했으며, 시스템 안정성도 저하됐다. 각종 소프트웨어 점검과 드라이버 재설치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사용자는 자포자기 심경으로 그래픽카드를 분해한다. 그리고 VRM 전원부 써멀패드에 부착된 보호필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 보호필름은 생산 과정에서 써멀패드를 보호하기 위한 부품으로, 조립 단계에서 반드시 제거돼야 한다. 그대로 사용할 경우 써멀패드가 전원부와 히트싱크에 밀착되지 못해 열 전달 효율은 낮아진다. 뒤늦게 사용자는 보호필름을 제거한 뒤 써멀 그리스를 새로 도포하고 다시 조립했다. 이후 그래픽카드 온도와 동작 안정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도 문제가 재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근거로 사용자는 처음부터 보호필름이 제거되지 않은 상태로 출고됐다고 판단하고 기가바이트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했다. 사용자는 해당 문제가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품질관리(QC) 문제인 만큼 제품 교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기가바이트는 제품 보증기간이 이미 종료됐다는 이유로 교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지역 서비스센터를 통한 점검과 수리를 안내하는 답변을 전달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이메일을 주고받았지만 동일한 답변만 반복됐다고 사용자는 주장했다. VRM은 GPU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전원 회로다. 발열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으면 전원부 온도가 상승하면서 팬 속도가 급격히 증가하거나 시스템 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다. 장기간 높은 온도에 노출될 경우 부품 열화(Thermal Degradation)가 가속될 가능성도 있다. 다만 이번 사례에서 실제 부품 열화가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그래픽카드 수명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제조 공정에서 제거돼야 할 보호필름이 남아 있는 것은 품질관리 문제에 해당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아직까지 기가바이트는 보호필름이 출고 당시부터 남아 있었다는 주장이나 제조 공정상의 문제 여부에 대해서는 별도의 공식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다. @gigabyte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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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의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은 AORUS 지포스 RTX 5090 INFINITY D7 32GB 그래픽카드를 공식 출시한다. GIGABYTE AORUS 지포스 RTX 5090 INFINITY D7 32GB는 기가바이트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혁신적인 쿨링 설계와 차별화된 디자인,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갖춘 하이엔드 제품이다. GIGABYTE AORUS 지포스 RTX 5090 INFINITY D7 32GB는 NVIDIA의 최신 아키텍처인 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하며, 21,760개의 CUDA 코어와 32GB GDDR7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5세대 Tensor 코어와 4세대 RT코어를 탑재하여 AI 기반 그래픽 기술인 DLSS 4와 최신 레이 트레이싱 기술과 같은 최신 그래픽 기술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고해상도 게이밍은 물론 AI 워크로드, 영상 편집 및 3D 렌더링과 같은 컨텐츠 제작에서도 압도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전통적인 쿨링 솔루션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WINDFORCE HYPERBURST 쿨링 시스템은 차가운 공기가 그래픽카드 양측을 관통하도록 설계된 Dual Screen Cooling 기술이 적용되어 기존 쿨링 솔루션 대비 최대 58% 더 원활한 공기 흐름을 제공하며, 특허받은 HAWK FAN과 Overdrive Fan 그리고 대형 베이퍼 챔버와 GPU용 복합 메탈 그리스 등을 조합해 컴팩트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제공한다. 특히 다이캐스팅 방식으로 제작된 GIGABYTE AORUS 지포스 RTX 5090 INFINITY D7 32GB는 장기간 사용 시에도 변형되지 않는 우수한 휨 방지 성능을 제공하며 AERO-SPACE 등급의 PCB 코팅과 최고 등급의 컴포넌트를 탑재하여 가혹한 사용 환경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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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AORUS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카드 사용자가 팬 속도 증가 원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GPU 내부의 써멀 젤이 흘러내린 문제를 발견했다. 해당 사용자는 최근 그래픽카드 팬 속도가 이전보다 높아진 것을 확인한 뒤 쿨러를 분해해 내부 상태를 점검했다. 사용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GPU 주변과 메모리, 전원부 일대에 적용된 써멀 젤이 일부 영역에서 이동하거나 흘러내린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고성능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은 기존 써멀 패드 대신 써멀 젤을 적용하는 사례를 늘리고 있다. 써멀 젤은 부품 높이 차이를 보다 유연하게 보완할 수 있고 조립 공정에서도 손쉽게 도포할 수 있다. 다만 고온 환경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써멀 젤이 원래 위치에서 이동하는 것이 문제로 지적된다. 보고된 사례 역시 GPU 코어 자체보다는 GDDR7 메모리와 전원부 냉각에 사용된 써멀 젤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능 저하나 제품 고장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사용자는 팬 소음 증가를 계기로 내부 상태를 확인했을 뿐 실제 온도 상승이나 성능 이상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다. 물론 관련 업계는 써멀 젤 이동 현상 자체가 반드시 제품 불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다만 냉각 재료가 설계 범위를 벗어나 과도하게 이동할 경우 장기적으로 메모리나 전원부 냉각 효율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최근 RTX 5090과 RTX 5080 등 초고성능 그래픽카드는 600W에 가까운 소비전력과 높은 발열을 처리해야 하는 만큼 냉각 설계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당 문제에 대해 기가바이트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업계는 동일 증상이 추가로 보고되는지 여부에 따라 제품 이슈 여부가 판단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531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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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의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은 Radeon RX 9070 GRE Gaming OC D6 12GB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GIGABYTE Radeon RX 9070 GRE GAMING OC는 AMD RDNA 4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여 3,072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12GB GDDR6 메모리를 탑재하여 고해상도, 고주사율 게이밍 환경에서 우수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성비를 갖춘 제품이다. GIGABYTE Radeon RX 9070 GRE GAMING OC는 AMD의 최신 그래픽 기술인 FidelityFX Super Resolution 4(FSR 4)를 지원해 더욱 선명하고 부드러운 프레임을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특히 QHD이상의 고해상도와 240Hz 이상의 고주사율 환경에서도 미려한 그래픽 품질을 구현하여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AAA 타이틀부터 높은 주사율을 필요로하는 경쟁 게임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냉각 성능 역시 한층 강화되어 GPU와 메모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해소하는 GIGABYTE 독자적인 WINDFORCE 쿨링 시스템과 고품질 전원부 설계는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금속 백플레이트가 적용되어 제품의 구조적 강성을 높여 PCB 휨 방지는 물론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최신 RDNA 4 아키텍처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며, QHD 게이밍은 물론 콘텐츠 제작과 AI 기반 워크드로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그래픽카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gigabyte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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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GIGABYTE)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엔터 인피니티(ENTER INFINITY)’를 테마로 한 컴퓨텍스 2026에서 기가바이트는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PC 부품, 노트북, 모니터, 주변기기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AI, 게이밍, 크리에이티브 작업, 업무 생산성, 일상 사용 전반에서 더욱 사용자 친화적인 접근을 보여주는 점이 돋보였다. 기가바이트 김상엽 과장과 현장에서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Q. 기가바이트가 창립 40주년을 맞은 것을 축하합니다. 40주년은 기가바이트에서 어떤 의미로 다가옵니까? A. 감사합니다. 40년이라는 시간은 메인보드 한 장으로 시작해 그래픽카드, 노트북, 모니터, AI 시스템까지 영역을 넓혀온 여정이었습니다. 이 40년 이라는 시간은 GIGABYTE 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함께해주신 전 세계 사용자분들과 함께 쌓아온 신뢰의 무게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번 컴퓨텍스의 테마, 'ENTER INFINITY‘ 또한 이런 인식의 연장이라 할수 있습니다. 'ENTER INFINITY‘ 는 40주년을 마침표가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AORUS RTX 50 INFINITY 시리즈와 X870E AORUS INFINITY NEXT가 그 선언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제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40년이 쌓아온 엔지니어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0년을 향해 다시 달려가겠다는 각오입니다. Q. 올해는 특히 인공지능 붐이 절정을 맞은 것 같습니다. AI TOP ATOM 제품도 흥미로운데요.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은 기가바이트의 대응전략은 무엇인가요? A. 저희의 전략은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AI를 누구나 자신의 책상 위에서" 입니다. 지금까지 AI는 클라우드 서버나 초고가 워크스테이션 안에 갇혀 있었습니다. 기가바이트는 AI TOP 생태계를 통해 그 장벽을 낮추고자 합니다. 개인 개발자를 위한 AI TOP 100, 대규모 연산이 필요한 팀을 위한 AI TOP 500,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AI TOP ATOM까지, 사용자의 규모와 목적에 맞게 선택하고 확장할 수 있는 계층형 구조입니다. 특히 AI TOP ATOM은 손바닥 크기의 초소형 플랫폼이지만 NVIDIA GB10 Superchip을 탑재해 1 Petaflop FP4 성능과 128GB 통합 메모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4대를 연결하면 200B 이상의 파라미터 모델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뿐 아니라 GiMATE AI 어시스턴트, AI TOP Utility 같은 소프트웨어 생태계도 함께 발전시켜, 제품을 구매한 순간부터 AI 워크플로를 즉시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핵심 방향입니다. Q. 스텔스 커넥터 제품군을 강조하고 우드를 적용한 제품처럼 다양한 사용자 취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보다 사용자 친화적으로 나가겠다는 의지라고 봐도 좋은가요? A. 네,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저희가 스스로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사용자가 실제로 불편한 게 뭔가?"입니다. STEALTH의 후면 커넥터 설계는 "케이블 정리가 너무 복잡하다"는 오랜 불만에서 출발했고, EZ-Latch는 "드라이버 없이 조립하고 싶다"는 요구에 답한 것입니다. AERO WOOD 시리즈는 조금 다른 결의 질문에서 나왔습니다. "왜 PC 부품은 항상 검거나 게이밍 감성이어야 하는가." 호두나무 결의 DARK WOOD와 오크 느낌의 WOOD 두 버전을 함께 선보인 것도, 취향은 하나가 아니라는 인식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이 방향은 계속됩니다. 성능의 한계를 넓히는 것과 사용자 경험을 세밀하게 다듬는 것,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나가는 것이 기가바이트가 지향하는 모습입니다. Q. INFINITY 라인업에서 만든 게이밍 기어도 흥미롭네요. 이스포츠 구단이나 선수와의 콜라보나 협력 사례가 있나요? A. AORUS K10 INFINITY 키보드와 M10 INFINITY 마우스는 처음부터 경쟁 게이밍 환경을 염두에 두고 설계한 제품입니다. K10의 0.1mm 정밀도 자기 축 스위치와 8000Hz 폴링 레이트, M10의 유무선 듀얼 8K 폴링 레이트는 프로 선수 수준의 반응 속도를 요구하는 환경을 기준으로 개발했습니다. 이스포츠 협력에 대해서는, AORUS는 글로벌 게이밍 커뮤니티와 꾸준히 접점을 넓혀온 브랜드입니다. 구체적인 협력 사례와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하기 어려운 점 있습니다만, 한국 이스포츠 씬에 대해서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회를 보고 있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Q. 올해 한국 시장에서 기가바이트의 목표와 한국 고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한국 시장은 저희에게 특별합니다. 스펙 하나하나를 꼼꼼히 검증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아끼지 않는 한국 사용자분들 덕분에, 저희 제품이 더 단단해진 것도 사실이거든요. 올해 목표는 명확합니다.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브랜드로 알려진 기가바이트가, AI 시스템과 노트북, 주변기기까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인식을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한국 고객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은 간단합니다. 이번 컴퓨텍스에서 보여드린 것들, INFINITY NEXT의 3D 금속 프린팅부터 AI TOP ATOM, AERO WOOD 시리즈까지, 모두 스펙표 너머에 한국 시장을 향해 담긴 애정과 고민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함께 발견해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한국 사용자분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igabyte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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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의 시간이란 기업에게 어떤 의미일까.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기가바이트(GIGABYTE). 사람으로 친다면 두 세대가 지나는 동안 유지하고 발전해왔다.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에서 기가바이트는 시간을 넘어 무한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 제품은 인피니티 시리즈로 창립 4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제품 중에서 이번 컴퓨텍스에서 처음 공개된 제품입니다. 굉장히 독특한 외형을 가지고 있는데요. 디자인부터 3D 프린팅으로 만든 방열판 구조를 취했고 방열 기술적인 측면에서 굉장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스 앞에 당당히 자리잡은 컨셉제품은 X870E, X870 어로스 인피니티(AORUS INFINITY) 시리즈 메인보드다. AMD 라이젠 9950X3D2 프로세서용으로 설계됐는데, 방열 설계와 전력 공급에서 특장점을 가졌다. "우주항공용 메탈 재질을 사용했고 전원부는 64페이즈로 구성이 됐습니다. 긴 시간 AI 작업 같은 혹독한 업무에 사용해도 전혀 문제없이 작동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특히 이 64페이즈 전원부는 저궤도 위성 데이터 센터에도 들어가는 기준이 될 정도로 탄탄한 전원부입니다" 김상엽 과장은 로켓 추진기 등급의 열 소재와 첨단 3D 금속 프린팅 기술을 통해 우주 기술과 데이터 센터급 설계를 결합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AI 지로이드(Gyroid) M.2 히트싱크 구조로 냉각 표면적은 최대 44% 넓어졌다. 3D 프린팅 베이퍼 챔버와 벌집 구조 금속 백플레이트와 결합된 메인보드 발열 제어, 저궤도 및 데이터 센터급 쿼드 옵티머스 기술을 통합해 총 최대 5120암페어의 전류를 제공한다. "40주년을 기념해서 무한궤도 형태를 상징적으로 만든 인피니티 한정판 그래픽카드입니다. 윈드포스 하이퍼버스트라는 기술이 가장 특징적인데요. 두 개의 큰 팬을 통해 같은 크기의 그래픽카드 대비 44%의 기류를 좀 더 만들어 방열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제트기 엔진 같은 형상이 매력적입니다." 기가바이트는 40년 여정의 중심에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해서 강력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든다는 노력이 있음을 강조한다. 디자인에도 노력을 기울여 CES 이노베이션 어워드, 컴퓨텍스 베스트 초이스 어워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등 많은 수상 경력을 보유했다. 최근 트렌드인 인공지능(AI) 분야 역시 놓치지 않았다. AI 탑 아톰 제품은 마치 맥 미니 처럼 개인화된 AI 컴퓨터 기능을 제공한다. 개인은 사업을 하면서 점점 회사 규모를 키울 수 있다. 소규모 회사였다가 엔터프라이즈급 회사까지 점점 더 확장되는 사용자들의 필요. 여기에 맞춰서 AI 탑 제품은 한 대를 쓰다가 4층까지 늘릴 수 있는 형태다. 손바닥 만한 직사각형 케이스의 미니 PC 사이즈로 1페타플롭을 제공하고 120 빌리온의 모델을 돌리는 성능을 갖췄다. 에이전틱 AI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오픈 클로 프로그램을 AI 탑 아톰에는 설치를 해서 이렇게 판매하는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엔터 인피니티'라는 캠페인 테마를 통해 기가바이트는 차세대 게이밍, 크리에이션, AI 및 컴퓨팅 경험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려 애쓰고 있다. 인피니티 라인업에서 만든 K10 인피니티 키보드와 M10 인피니티 마우스는 8천 폴리 레이트 반응속도로 최상위급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사용자 친화성은 이번에 특별히 기가바이트가 주목하며 지향하는 미덕이다. 기가바이트는 스텔스로 알려진 메인보드의 후면 커넥터 방식을 2022년에 최초로 개발했다. 다만 라인업을 키우는 것에 조금 신경을 덜 쓰면서 사용자에게 각인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제는 브랜드 차원에서 대중화를 위해서 어로스 스텔스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사용자 감성에 파고드는 아이디어도 내놓고 있다. X870E 에어로 X3D 우드 메인보드는 5080 인피니티 우드 16G 그래픽카드와 세트로 구성되면 따스하고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 PC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앞으로 파워서플라이까지도 우드 라인업이 같이 제공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팬과 PC DIY 커뮤니티의 기대에 맞춘 아리(Ari) 에디션 메인보드 B850 AORUS ELITE-P ICE는 잠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어로스의 기술 수호천사인 아리는 오리지널 ACG 캐릭터로 더욱 개성적인 스타일 연출을 가능하게 하며 이번에 ATX 버전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또한 옆면에 디스플레이가 들어간 C510, C520은 최근 케이스 안에다가 디스플레이를 설치하는 최근 트렌드에도 잘 들어맞는다. 기가바이트는 1986년 설립한 이후, 성능, 안정성, 사용자 경험을 중점적으로 추구했다. 그 범위는 클라우드부터 엣지까지 포괄적인 AI 생태계를 기반으로 기업시장과 소비자 시장 전반에 걸쳐 있다. 기가바이트의 행보는 지능형 컴퓨팅의 미래를 향해 '무한'하게 사용자으로 달리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보여준다. @gigabyte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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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은 X870E AERO X3D DARK WOOD 메인보드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메인보드의 차갑고 기계적인 디자인의 틀에서 벗어나 자연의 미학을 담아낸 독창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는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우드 소재를 방열판과 외관 디자인에 적용하여 독보적인 우아함을 담아 내었으며, 방열판에는 프리미엄 가죽 소재의 풀랩을 포인트로 더하여 감성을 한층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전원부 방열판을 따라 은은한 조명 효과도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다. 블랙 컬러와 우드의 조합으로 현대적 감성과 따뜻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작업 공간을 넘어 마치 정교한 가구를 보는 듯한 우아함을 자랑한다. 해당 제품은 독창적인 외관만큼 강력한 성능도 돋보인다. 총 20페이즈의 강력한 DrMOS 디지털 전원부 및 8 레이어 PCB 설계로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자랑하며 DDR5 메모리 최대 9000 MHz 사용이 가능하여 극한의 메모리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신제품 메인보드의 차세대 확장성 역시 주목할 만한 장점으로, PCIe 5.0 x 16 슬롯 1개를 포함한 총 3개의 PCIe x 16 슬롯, 4개의 M.2 슬롯 중 2개를 PCIe 5.0으로 구성하여 초고속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다양한 기기의 확장성을 제공한다. 또한 2개의 USB 4 포트를 포함하여 총 3개의 USB Type-C 포트를 지원하며, 듀얼 5GbE 랜을 탑재함으로써 압도적인 데이터 전송 속도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기가바이트의 신제품인 X870E AERO X3D DARK WOOD 메인보드는 세련된 다크 우드 감성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품격 있는 데스크 테리어를 완성하고자 하는 하이엔드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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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은 '기가바이트 Z890 AORUS ELITE DUO X' 및 'Z890 AORUS ELITE WIFI7 PLUS' 메인보드를 출시한다. Z890 신제품 2종은 인텔 애로우 레이크 리프레시인 코어 울트라 200S Plus 시리즈 프로세서에 최적화되어 총 19 페이즈의 강력한 Dr.MOS 디지털 전원부를 탑재하고 대형 방열판 및 M.2 써멀 가드, 백 플레이트를 장착하여 쿨링 성능을 극대화하여 장기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Z890 AORUS ELITE DUO X는 CQ-DIMM 규격을 지원하여 CQ-DIMM 메모리 사용 시 단 2개의 슬롯만으로도 4개 슬롯과 동일한 용량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일반 DDR5 메모리와의 호환성도 확보해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또한 메모리 슬롯 간의 불필요한 간섭을 최소화한 2-DIMM 토폴로지 설계를 통하여 데이터 전송 속도를 향상시키고 최대 10266MHz에 달하는 압도적인 DDR5 메모리 성능을 자랑한다. (Z890 AORUS ELITE WIFI7 PLUS 메모리 성능 최대 9466MT/s) 기가바이트만의 Ultra Turbo Mode를 탑재해 한 번의 클릭으로 CPU와 메모리의 성능을 최대 40%까지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간편하게 시스템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또한 PCIe 5.0 x 16 슬롯 1개를 포함한 총 3개의 PCIe x 16 슬롯을 통해 다양한 기기의 장착이 가능하며 PCIe 5.0 x 4 슬롯 1개를 포함한 총 4개의 M.2 슬롯으로 대용량 저장 장치의 구성을 위한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Z890 AORUS ELITE DUO X 모델은 램 슬롯 옆에 추가의 M.2 슬롯 하나가 세로 형태로 탑재되어 있어 공간 효율을 높이고 그래픽 카드 간섭 없이 간편하게 SSD 장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USB4 Type-C 포트를 탑재하여 최대 40G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최신 WIFI7을 통하여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5GbE 랜으로 기존 1GbE 랜 대비 5배 넓은 대역폭을 제공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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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가 초소형 미니 PC 'GB-BTIP-N150'을 출시했다. 인텔 프로세서 N150을 탑재해 데일리 작업부터 상업용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안정적인 성능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인텔 프로세서 N150은 4코어 기반으로 최대 3.6GHz의 속도를 지원하며, 6W의 초저전력(TDP)으로 설계되어 발열과 전력 소비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최대 4800MHz를 지원하는 DDR5 SO-DIMM 슬롯(최대 16GB 지원)을 제공하여, 이전 세대 대비 한층 빠르고 쾌적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GB-BTIP-N150은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113 x 116.52 x 56.22mm)임에도 불구하고 폭넓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후면에 위치한 1개의 HDMI 포트와 전 · 후면에 각각 배치된 USB Type-C 포트를 통해 3개의 4K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사이니지, 키오스크 등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저장장치는 듀얼 스토리지 구성을 지원한다. M.2 2280 PCIe Gen3x2 슬롯과 대용량 데이터 보관에 유리한 2.5인치 SATA HDD/SSD 슬롯을 모두 제공하여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용량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물리적인 충격이나 외부 요인으로 인해 전원 등 케이블이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케이블 잠금 암(Cable locking arm)' 디자인을 채택하여 시스템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이 외에도 기가비트 랜(Realtek RTL8111H)과 Wi-Fi 5 및 블루투스 5.0 모듈을 탑재했으며, VESA 마운트(75x75, 100x100mm)를 기본 지원해 모니터 후면이나 벽면에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GB-BTIP-N150은 가벼운 시스템 설계 속에 필수적인 확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담아낸 제품"이라며, "가정용, 사무용 PC 등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dwcts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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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영상 편집까지 아우르는 고성능 노트북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기가바이트(GIGABYTE) 국내 공식 수입 유통사 블루죤(BLUEZONE)은 3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쿠팡 카드 할인 프로모션을 맞아 신학기 시즌에 인기 모델 ‘AERO X16 시리즈’와 ‘GAMING A16 CVH’ 노트북을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 롯데, 국민 등 주요 카드사 결제 시 추가 할인이 적용되어, 새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과 크리에이터들이 고성능 노트북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AERO X16 시리즈는 AMD Ryzen AI 7 350 프로세서와 50TOPS급 NPU, NVIDIA GeForce RTX 5060/5070 그래픽을 탑재해 AI 연산, 게이밍, 영상 편집 등 다양한 고성능 작업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크리에이터 노트북이다. 듀얼 쿨링 시스템과 MUX 스위치를 통해 장시간 작업 시에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하며, 16형 팬톤 인증 165Hz 디스플레이는 정확하고 섬세한 색 재현을 제공한다. 또한 1.9kg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두께로 휴대성이 뛰어나, 학교·사무실·외부 로케이션 어디에서나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GAMING A16 CVH는 4면 초슬림 베젤과 16형 WQXGA(2560×1600) 165Hz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높은 화면 비율과 몰입감 있는 화면을 구현하는 게이밍 노트북이다. RTX 5060 GPU와 Intel i7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신 AAA 게임은 물론 영상 편집, 3D 모델링까지 쾌적하게 소화하며, DLSS 4와 MUX 스위치로 게이밍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 400nit 밝기, PD 고속 충전, 듀얼 쿨링 시스템을 통해 장시간 게임·작업에도 안정적인 성능과 안전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제품을 구매 후 사용 후기를 등록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10만 원권(최대)과 어로스 포인트 150점이 100% 증정된다. 어로스 포인트는 다양한 경품으로 교환 가능해, 실질적인 추가 혜택을 누리실 수 있다. 또한, 모든 제품은 전국 기가바이트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한 2년 무상 A/S를 제공해, 장기간 사용 시에도 안심하고 구매하실 수 있다. 블루존 관계자는 “신학기 시즌을 맞아 AI 학습부터 게이밍, 영상 편집까지 폭넓은 작업을 지원하는 기가바이트의 프리미엄 노트북을 보다 매력적인 조건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성능과 디자인, 휴대성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소비자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학업·창작·게이밍을 모두 아우르는 고성능 노트북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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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부터 하이엔드까지, 플랫폼별로 딱 필요한 보드만 추렸다 메인보드는 그래픽카드처럼 FPS를 직접 올려주지는 않지만, CPU와 메모리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끌어내고 업그레이드 여지를 남겨서 결과적으로 시스템 완성도를 좌우한다. 2025년에도 신형 칩셋 보드가 많이 나왔고, 2024년부터 쌓인 라인업까지 겹치면서 선택지가 과하게 많아졌다. 그래서 게임용 조립을 기준으로, 가격대별로 성격이 뚜렷한 보드 6개를 추려 정리했다. 가장 무난한 AMD 종합 추천으로는 ASRock X870E Nova WiFi가 제시됐다. 최고 수준의 오버클럭 특화보다는, 가격 대비 전원부 안정성과 발열 관리, 연결성 밸런스를 노리는 쪽이다. 후면 I/O 구성이 탄탄하고, Clear CMOS와 BIOS Flashback 같은 버튼도 제공돼 세팅 실패 시 복구가 편하다. 심지어 SATA 포트도 4개로 충분하다. 요즘은 M.2 위주라 사용성이 많지 않지만, 저장장치 확장 계획이 있다면 매력적인 조건이다. 인텔 플랫폼 종합 추천으로는 GIGABYTE Z890 AORUS Master가 선정됐다. Arrow Lake(Core Ultra 200) 조합에서 메모리 고클럭 운용과 전원부, 방열 설계가 강점이며 300~400달러대에서 연결성과 편의 기능 구성이 강하다는 평가다. 다만 내장 그래픽 출력용 HDMI나 DP 포트가 없어서, 모니터가 USB-C Alt DP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외장 GPU가 사실상 필수라는 점은 구매 전에 체크해야 한다. 가성비와 오버클럭 성향을 노린 예산 추천으로는 MSI B850MPOWER가 들어갔다. 229달러 선에서 메모리 오버클럭과 전원부 온도, 바이오스 튜닝 측면에서 B850 보드들 중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심지어 일부 상위 칩셋 보드와도 경쟁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대신 USB 포트와 SATA 포트가 적고, 특정 메모리 키트와의 호환 이슈가 언급되며, 무엇보다 유통 물량이 많지 않아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위 보드를 구하기 힘들 때의 예산 대안으로는 ASUS ROG Strix X870E-E Gaming WiFi가 꼽힌다. 400달러 이하 가격대에서 전원부 구성이 강력하고, USB 포트 구성도 풍부하며, 각종 온보드 유틸리티가 잘 갖춰져 있다. Ryzen 7000과 9000 계열, 특히 고클럭 유지가 중요한 상위 CPU에도 안정적으로 어울리는 편이다. 단점으로는 PCIe 슬롯의 Q-Release 방식이 GPU 커넥터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미니 ITX, 소형 빌드용 추천으로는 MSI MPG B850I Edge Ti WiFi가 선정됐다. 250달러대에서 WiFi 7 포함 최신 연결성을 갖추고, 작은 기판임에도 전원부와 방열을 잘 챙겼다는 쪽이다. PCIe 5.0 지원, 메모리 고클럭 대응도 강점으로 언급됐다. 대신 소형 보드 특성상 USB와 저장장치 확장, 온보드 디버깅 기능이 제한적이고 USB4 같은 고급 포트는 기대하기 어렵다. 하이엔드 추천은 Gigabyte X870E AORUS Master ICE X3D다. 649달러로 비싸지만, 상위 Ryzen 시스템에서 전원부 안정성과 방열, 연결성 면에서 최상급 구성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듀얼 고대역 LAN, WiFi 7, 블루투스 5.4 등 네트워크 쪽도 강하고, 전면 USB-C 헤더에서 65W 전원 공급 같은 디테일도 강조됐다. 단점은 가격과 SATA 포트가 2개라는 점이다. 메인보드 고를 때는 칩셋 이름보다 전원부와 방열, 후면 I/O 구성을 먼저 보는 게 낫다. 장시간 부하에서 CPU 클럭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전원부 품질과 방열판 설계가 핵심이고, 실제 체감은 USB 포트 수와 속도, Type-C 구성, BIOS Flashback 같은 복구 기능에서 갈린다. WiFi는 7이든 6E든 게임만 놓고 보면 체감 차이가 크지 않으니, 네트워크보다 포트 구성과 확장성을 우선 보는 쪽이 합리적이다. Q1. 2025년 기준, 게이밍용 메인보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 A1. 2025년 기준으로 B850, X870, Z890 등 800시리즈 칩셋 메인보드들은 대부분 게이밍에 충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핵심은 안정적인 오버클럭을 위한 전원부(VRM), PCIe 규격과 레인 구성, 네트워크와 USB를 포함한 연결성, 그리고 BIOS Flashback이나 디버그 LED 같은 온보드 편의 기능이다. 각각의 요소들이 잘 갖춰진 보드는 장기적으로도 만족도가 높다. Q2. 게이밍 기준에서 X870 메인보드는 프리미엄 값을 할 만큼 의미가 있는가? A2. X870 칩셋은 B850 대비 일부 연결성이나 확장성에서 이점이 있지만, 순수 게이밍 성능에서는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지는 않는다. B850 메인보드 역시 강력한 전원부, PCIe 5.0 또는 4.0 x16 슬롯, 충분한 메모리 지원과 연결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이머에게는 충분하다. X870은 추가 기능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쪽에 가깝다. Q3. 게이밍 메인보드에서 WiFi 7과 WiFi 6 또는 6E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 A3. 게임 용도로는 WiFi 7과 WiFi 6 또는 6E 모두 과분한 수준이다. WiFi 7은 이론상 더 높은 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하지만, 실제 게임 환경에서는 체감 차이가 거의 없다. 이미 WiFi 6이나 6E도 충분한 대역폭과 안정성을 제공하므로, 무선 규격보다는 USB 포트 구성이나 저장장치 확장성을 더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Q4. 2025~2026년 기준으로 AM5 메인보드는 얼마나 미래지향적인가? A4. AM5 플랫폼은 차세대 Zen 6 프로세서를 공식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어서 최소한 향후 2년 이상은 충분한 확장성을 가진다. Zen 7까지 AM5가 유지될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이는 아직 확정된 정보는 아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AM5는 가장 장기 사용이 가능한 데스크톱 플랫폼 중 하나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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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Port 2.1(UHBR20) 지원 GIGABYTE AORUS FO32U2P 모니터 지마켓/옥션 할인 DP 2.1 지원 AORUS FO32U2P ‘빡세일’ 참여… 리뷰 이벤트로 체감가 인하 기가바이트(GIGABYTE)의 공식 한국 유통사 블루죤(BLUEZONE)은 세계 최초로 DisplayPort 2.1(UHBR20)을 지원하는 AORUS FO32U2P QD-OLED 게이밍 모니터가 12월 21일까지 지마켓과 옥션에서 진행되는 빡세일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DSC 압축 없이 4K 240Hz 네이티브 출력을 구현할 수 있는 DP 2.1(UHBR20)을 완벽 지원하는 FO32U2P가 중심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고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10만 원이 추가로 제공되어 체감 구매가를 한층 낮출 수 있으며, 여기에 스팀 코드나 경품으로 교환 가능한 AORUS 포인트 500점도 함께 증정된다. 블루죤 정품 구매 고객은 3년 무상 A/S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AORUS FO32U2P는 삼성 QD-OLED 패널을 적용해 1,500,000:1의 명암비와 정교한 색 재현력을 제공하며, 네이티브 4K UHD 해상도, 240Hz 고주사율, 0.03ms 응답속도를 갖춰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모두에게 부드럽고 몰입감 넘치는 화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ClearMR 13000과 VESA DisplayHDR True Black 400 인증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HDR 화질을 구현한다. 특히 기존 DP 1.4 대비 약 2.5배 넓은 80Gbps 대역폭을 지원하는 DP 2.1(UHBR20)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초고해상도 환경에서도 색 정확도와 부드러운 영상 처리를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HDMI 2.1, USB 허브, KVM 스위치, 데이지 체인(Daisy Chain) 등 다양한 연결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며, GIGABYTE OLED CARE 기능을 통한 AI 기반 번인 방지와 패널 번인 포함 3년 보증 정책으로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죤 관계자는 “AORUS FO32U2P는 세계 최초 DP 2.1 지원이라는 독보적인 사양과 QD-OLED의 시각적 완성도를 결합한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로, 재입고를 기다려온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성능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라면 이번 빡세일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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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Z890 AORUS 타키온 ICE로 DDR5 오버클록 세계 기록 13,034MT/s 돌파 기가바이트(Gigabyte)가 자사 오버클러커 하이쿠키(HiCookie) 와 함께 다시 한 번 DDR5 메모리 오버클록 세계 기록을 갱신했다. 기록은 Z890 AORUS Tachyon ICE 메인보드에서 달성된 것으로, DDR5 메모리 전송 속도는 13,034MT/s에 도달했다. Z890 AORUS Tachyon ICE, DDR5 기록 랭킹 상위 3위 석권 기가바이트는 이미 DDR5 오버클록 분야에서 절대 강자로 자리 잡았다. 현재까지 발표된 세계 기록 중 상위 3개 모두가 기가바이트의 Z890 AORUS Tachyon ICE 메인보드에서 수립된 것이다. 지난달 DDR5 메모리 속도로 13,000MT/s 벽을 처음 돌파했으며, 이번 기록은 그 한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사례다. 테스트 구성 및 결과 테스트는 인텔 Core Ultra 9 285K 프로세서를 사용했으며, 효율 코어(E-Cores)는 비활성화 상태로 진행됐다. 메모리는 ADATA XPG Lancer RGB DDR5 24GB 단일 모듈을 사용했고, CPU와 메모리 모두 액체질소(LN2) 냉각을 적용했다. 결과적으로 메모리는 6517.4MHz(실클럭) 로 오버클록되어, 유효 속도 13,034MT/s를 달성했다. CAS 타이밍은 68-127-127-127-2로 설정됐으며, 이는 모듈의 기본 스펙인 DDR5-6400 대비 2배, JEDEC 표준 DDR5-4800 대비 약 2.7배 빠른 속도다. “DDR5의 잠재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이쿠키는 기록 달성 후 “ADATA의 고품질 메모리와 인텔 Core Ultra 285K의 뛰어난 메모리 컨트롤러 덕분에 DDR5의 한계를 넘어섰다”며 “Z890 AORUS 타키온 ICE 메인보드와의 조합이 이번 성과를 가능하게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록은 실사용 환경에서 직접적인 이점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DDR5 규격이 가진 극한의 오버클록 잠재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업계는 향후 DDR6 세대의 기본 속도가 약 10,000MT/s 수준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플랫폼 성숙도와 기술 발전을 감안하면 차세대 세대에서는 20,000MT/s 이상의 메모리 속도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성과는 차세대 메모리 플랫폼에서도 기가바이트가 오버클러킹 분야의 기준점을 이어갈 것임을 암시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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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밋밋한 색상의 메인보드가 아니라, 하드웨어 애호가들도 놀랄 만큼 강력한 기능을 가득 탑재한 보드라면 마치 환상 속 제품 같지만, 기가바이트는 그것을 현실로 만들었다. 이름은 다소 길지만, 그만큼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다는 의미다. 눈길을 끄는 화이트 컬러 디자인으로 출시된 기가바이트의 프리미엄 메인보드는 현재 아마존에서 13% 할인된 30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제공되는 기능들을 듣게 되면, ‘가성비 끝판왕’이라 말할 수밖에 없다. Wi-Fi 7 지원부터 수많은 USB 포트와 확장성까지, 기가바이트 X870E AORUS ELITE WIFI7 ICE는 사용자의 확장 욕구를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놀라운 점은, 이렇게 방대한 기능을 모두 담으면서도 표준 ATX 폼팩터를 유지했다는 것이다. AMD의 최신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와는 기본적으로 호환되며, 라이젠 7000 시리즈를 사용하려면 BIOS 업데이트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업데이트를 마치면, 본격적인 오버클러커를 겨냥한 16 + 2 + 2 페이즈 VRM 전원부가 사용자를 맞이한다. 메모리는 DDR5 DIMM 슬롯 4개를 지원하고, 저장장치는 M.2 슬롯 4개를 제공한다. 이 중 3개는 최신·최고속도의 PCIe NVMe Gen 5 규격을 지원한다. 그래픽카드용으로는 PCIe 5.0 x16 슬롯 1개가 있으며, 추가 확장카드를 위한 슬롯 2개도 제공된다. 또한, 초고속 Wi-Fi 7 무선 연결은 물론 USB-A, USB-C, 2.5Gb 이더넷, HDMI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까지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이 ‘필수 기능들’을 아무리 나열해도 X870E AORUS ELITE WIFI7 ICE 메인보드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기는 어렵다. 결국 직접 업그레이드해봐야 그 가치를 알 수 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말해, 압도적인 기능, 포트, 확장성을 모두 갖춘 초프리미엄 메인보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원한다면, 이제 더 이상 길고 고된 검색은 필요 없다. https://wccftech.com/gigabyte-x870e-aorus-elite-wifi7-ice-motherboard-available-for-309-99-on-amazon/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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