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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아이엔씨, SAPPHIRE Radeon RX 9070 XT·RX 9070·RX 9070 GRE 구매 시 ‘귀무자’ 게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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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잘만테크, 듀얼챔버 어항 케이스 ‘D30 / D40 / D40F’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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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게임스컴 2026서 DLSS 4.5·RTX 등 게이밍 기술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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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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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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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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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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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96% 무선 커스텀 키보드 ‘ROG Strix Morph 96 Wireles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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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긱스타, 반투명 키캡 기계식 키보드 'GKG108ADE' 출시 기념 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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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 시리즈 구매자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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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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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9월 2일 G마켓 G라이브 출격…노트북·데스크탑·QD-OLED 모니터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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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오랄케어 시스템, ‘다이슨 카메라젯’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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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차갑고 조용하고, 쿨링팬까지 아주 큰 너… 얼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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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 레이저 나가 V3 프로 [써보니] MMO·MOBA 맞춤형 게이밍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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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축의금 20만원이 아니라 200만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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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참가…AI 실전 스케일업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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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디앤디컴, 타이치 시리즈 최초 순백의 감성 끝판왕 'ASRock X870E Taichi Whit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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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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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귀무자 : Way of the Sword 추천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보급형 VGA 1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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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트로 PC케이스의 재해석’ 마이크로닉스, 실버스톤 FLP03 컴퓨존 예약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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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아이엔씨, SAPPHIRE Radeon RX 9070 XT·RX 9070·RX 9070 GRE 구매 시 ‘귀무자’ 게임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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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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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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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IFA 2026서 로컬 AI 가속하는 신기술·생태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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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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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용용체로 싸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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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인스타 골반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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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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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홍콩. 딤섬 전문점 육안거(구 연향거 / 六安居, Luk On K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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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일본 비키니 모델 키 184cm 보고 깜짝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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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국 위험 주 살인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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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폭주 오토바이 무리, 도로 위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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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약후]일광욕하는 마이크로 비키니녀[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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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귀신도 고칼로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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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96% 무선 커스텀 키보드 ‘ROG Strix Morph 96 Wireles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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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노예가 니코로빈과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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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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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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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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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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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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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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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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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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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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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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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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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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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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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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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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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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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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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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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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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인텔 코어 울트라7
- 책상·의자·PC·조명 등 완성형 데스크 셋업을 확인하고 가격비교·구매까지 - 게이밍·오피스 등 테마별 큐레이션부터 개인의 예산·취향에 맞는 맞춤형 구성 지원 - 셋업 공유와 제품 정보 소통이 가능한 이용자 참여형 커뮤니티 제공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개인의 취향과 사용 목적에 맞는 데스크 환경을 제안하는 ‘데스크테리어’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업무와 취미 공간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미고 개성을 표현하는 ‘데스크테리어’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제품을 조합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다나와는 20여 년간 축적한 상품 데이터와 가격비교 역량을 바탕으로 개별 제품의 가격을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제품을 하나의 셋업으로 구성해 탐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환경을 선보인다. 다나와 데스크테리어에서는 큐레이션된 셋업 이미지와 함께 책상, 의자, PC, 모니터, 조명 등 구성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셋업을 선택하면 각 제품의 가격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어 제품을 하나씩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동일한 콘셉트 안에서도 개인의 예산과 선호도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된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자신의 취향과 예산에 맞는 셋업을 손쉽게 탐색하고 원하는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게이밍, 오피스 등 테마별 셋업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자신의 사용 목적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셋업을 살펴보고,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자신만의 데스크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이용자 간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자신의 데스크 셋업 사진과 사용 제품을 공유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제품 정보와 공간 구성 노하우를 나눌 수 있다. 다나와의 데스크테리어 담당 윤초희 팀장은 “데스크테리어는 가격뿐 아니라 여러 제품을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중요한 영역”이라며 “특히 다나와의 상품 데이터와 가격비교 역량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자신에게 맞는 셋업을 쉽고 합리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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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서 오프라인 행사 개최… 2,000여 명 방문하며 성황 - 인텔 등 20개 주요 IT 브랜드 참여, 최신 PC제품·디지털 기기 전시 및 체험 - 스탬프 투어 및 행운권 추첨 등 현장 이벤트로 행사 재미 더해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지난 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에게 최신 IT 제품과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일대 및 청운관 앞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페스티벌에는 신학기를 맞아 캠퍼스를 찾은 2,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현장에는 메인 파트너사인 ▲인텔(노트북)을 비롯해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 메인보드) ▲컬러풀(그래픽카드) ▲서린씨앤아이(RAM) ▲샌디스크(SSD) ▲캐논(디지털카메라) ▲와이드뷰(TV) ▲LG전자(블루투스스피커) 등 20개 IT 브랜드가 행사장에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과 소통했다. 특히 각 부스에 전시된 노트북,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RAM 등 PC 관련 제품부터 디지털카메라, TV,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최신 IT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다양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되어 페스티벌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다나와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 페스티벌은 대학생들이 최신 IT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사와 소비자가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함께 최신 IT 기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나와는 오프라인 행사 외에도 9월 한 달간 다나와 공식 사이트를 통해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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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대학생들을 위한 IT 축제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인 파트너인 인텔(Intel)을 포함한 총 22개 업체가 참여하며, 오는 9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일대 및 청운관 앞에서 열린다.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다나와 공식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페스티벌은 인텔을 비롯한 참여 브랜드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참여사별로 전시, 시연, 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노트북,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SSD, 파워, PC 케이스, 게이밍기어, TV, 디지털카메라, 블루투스 스피커 등 일상과 학업에 유용한 IT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나와는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과 브랜드 간 소통을 확대하고 행사 참여의 재미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다나와 관계자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은 대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IT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함께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서강대학교에서 개최된 '2026 상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는 4천여 명의 학생이 방문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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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주요 경량 무선청소기 9개 제품을 대상으로 ▲무게 ▲손목 하중 ▲청소 성능 ▲배터리 ▲소음 ▲관리 편의 등을 직접 측정하는 종합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2kg 미만의 경량 무선청소기 9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LG전자 코드제로 A5 AS520WA, 다이슨 펜슬백 플러피콘, 일렉트로룩스 700 라이트 EFP72315, 드리미 X1 Air, 쿠쿠전자 파워클론 제트슬림 CVC-JE10NW, 샤크닌자 에보파워 NEO 플러스 LC350KRWH, 카처 VCS 5 Cordless, 보랄 더 데일리 BR-S300VC, 캐치웰 에어센스 VC234 MJ35-7S20 등이다. ◇표시 무게와 실제 사용 무게, 최대 1.3kg 차이 경량 무선청소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요소가 무게지만, 제품마다 무게를 측정하고 표시하는 기준이 달라 실제 사용하는 상태와 차이가 날 수 있다. 다나와 ‘답나와’는 배터리·청소봉·청소헤드 등을 장착한 실제 사용 상태에서 각 제품의 무게를 측정하고 판매 페이지에 표시된 무게 및 상부 본체 무게와 비교했다. 그 결과 9개 제품 중 4개 제품에서 표시 무게와 실제 사용 상태의 실측 무게 사이에 차이가 확인됐으며, 최대 차이는 1.3kg이었다. 또한 약 45도 청소 자세에서 손잡이에 전달되는 수직 하중은 0.71~1.27kg으로 나타났다. 전체 무게뿐 아니라 무게중심과 제품 구조에 따라 실제 사용 시 느껴지는 부담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완제품 무게와 손목 하중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청소 성능, 바닥·이물 종류에 따라 차이 청소 성능은 작동 모드와 바닥 및 이물 종류에 따라 제품별 차이가 나타났다. 강모드에서 측정한 흡입구 풍속은 3.32~10.71m/s, 표준모드는 2.30~8.30m/s로 제품별 차이를 보였다. 실제 이물 청소 테스트에서는 카펫의 미세 이물 50g 회수율이 44.2~91.4%로 차이가 컸다. 40cm 이상 머리카락 5g을 대상으로 한 먼지통 흡입률은 0~100%로 나타났으며, 백미 30g 정면 흡입률도 34.3~95%로 제품별 차이를 보였다. 다나와는 흡입구 풍속과 같은 단일 수치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환경에서 자주 발생하는 미세먼지, 머리카락, 구석 이물 등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 배터리·소음·관리 편의도 제품별 차이 배터리에서는 강모드 사용시간이 6분 46초~16분 1초, 표준모드는 18분 44초~35분 27초로 나타났으며, 완충 시간은 2시간 10분~4시간 50분으로 제품별 차이를 보였다. 소음은 제품과 소음계 사이의 거리를 1m로 고정해 측정했으며, 강모드에서 67.7~75.1dB, 표준모드에서는 65.7~71.5dB로 나타났다. 관리 편의성에서는 9개 제품 모두 본체만으로 세워둘 수 없었으며, 7개 제품이 탈착식 배터리를 적용했다. 교체 배터리 가격은 5만원~11만9000원으로 확인됐다. 다나와는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된 차이가 제품의 품질이나 성능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는 아니며, 제품마다 무게와 성능을 측정하고 표시하는 기준 및 구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나와의 관계자는 “경량 무선청소기를 구매할 때는 표시된 무게가 본체만을 의미하는지, 실제 청소에 필요한 배터리와 청소봉, 헤드까지 포함한 무게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며 “무게뿐만 아니라 실제 청소 환경에서 필요한 성능과 배터리 지속시간, 소모품 관리 편의성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품 페이지에 표시된 숫자만 보기보다 완제품 무게와 손목 하중, 실제 청소 성능 등을 함께 비교해야 자신의 사용환경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나와는 소비자가 상품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제품을 직접 측정하는 리뷰 콘텐츠 플랫폼 ‘답나와’를 운영하고 있다. ‘답나와’에서 확보한 실측 데이터는 다나와 쇼핑검색 및 상품 정보에 연계해 소비자의 상품 비교를 지원한다. 제품별 상세 측정 결과와 측정 과정은 다나와 ‘답나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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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엔비디아 RTX 50시리즈 그래픽카드의 가격 상승 영향 등으로 거래액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수요 양극화 현상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다나와의 컴퓨터팀이 최근 한 달간(7월 17일~8월 16일) 그래픽카드(GPU)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관련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이는 AI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그래픽카드 가격이 상승하자 구매를 미뤄왔던 소비자들이 최근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의 추가 가격 인상 소식에 구매를 서두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메모리 이슈 발생 전인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가성비 위주의 그래픽카드 수요가 고성능 제품과 엔트리급(가격 부담이 낮은 입문용) 제품으로 나뉘는 새로운 양상도 보였다. 생성형 AI와 로컬 LLM(대형언어모델) 구동을 위해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찾는 수요와,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는 수요가 함께 늘면서 관련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다나와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면, 그래픽카드 거래액 상위권은 최상위 고성능 제품들이 차지했다. 거래액 1위를 기록한 ‘MSI 지포스 RTX 5090 슈프림 SOC D7 32GB 하이퍼프로져’는 판매가격이 크게 상승했음에도 전년보다 2배 이상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 거래액 2위에 오른 'MSI 지포스 RTX 5080 뱅가드 SOC D7 16GB 하이퍼프로져'는 RTX 5060 대비 약 3배 높은 가격대임에도 판매량 6위에 오르며, 단순한 단가 상승이 아닌 실질적인 수요 증가가 거래액 성장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칩셋(모델)별 판매량에서는 저가형 제품의 강세가 돋보였다. 같은 기간 판매량은 1위 RTX 5060, 2위 RTX 5060 Ti 8GB, 3위 RTX 3050 6GB 순으로, 전년 동기 판매량(1위 RTX 5060, 2위 RTX 5070 Ti, 3위 RTX 5060 Ti 16GB)과 비교해 상위 제품군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제품을 찾으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2024년 리뉴얼된 RTX 30 시리즈의 보급형 모델인 RTX 3050 6GB의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전년도 상위권이던 16GB 이상 메모리 제품의 자리를 8GB·6GB 모델이 대체했다. 이번 결과는 소비자의 그래픽카드 선택 기준과 사용 목적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해까지 QHD 게이밍용 가성비 제품이 주로 선호됐다면, 최근에는 로컬 AI 구동을 위한 고사양 GPU 수요와 예산을 아끼려는 엔트리급 제품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모습이다. 박지훈 다나와 컴퓨터팀 팀장은 "로컬 AI 구동 환경이 과거보다 간편해지고 모델 성능도 개선되면서 '내장 그래픽은 사무용, 외장 그래픽은 게임용'이라는 기존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며 "현재의 고사양·엔트리급 양극화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지, 다시 가성비 중심 시장으로 돌아갈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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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최근 1년간(2025년 8월~2026년 7월) 주요 생성형 AI 플랫폼을 통한 방문자 수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웹사이트 트래픽 분석 도구인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의 유입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기기별로는 PC 웹사이트 방문자가 115%, 모바일 웹사이트 방문자가 127% 증가하며 생성형 AI가 새로운 쇼핑 유입 채널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플랫폼별 증가율은 제미나이(Gemini)가 910%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어 챗GPT(ChatGPT)가 92.5%,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91.8% 증가했다. 실제 유입 규모는 챗GPT가 가장 컸다. 최근 1년간 생성형 AI를 통한 전체 방문자 가운데 챗GPT 비중은 62.1%로 가장 높았으며, 퍼플렉시티, 제미나이, 클로드(Claude)가 뒤를 이었다. 생성형 AI를 통한 유입 이용자는 가격 비교와 구매 탐색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 커넥트웨이브의 자체 분석 결과, 최근 1년간 생성형 AI를 통해 다나와와 에누리를 방문한 이용자 중 다나와는 33%, 에누리는 27%가 제휴 쇼핑몰로 이동했다. 다나와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국내 가격비교 플랫폼 최초로 'AI 쇼핑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AI가 다나와의 실시간 가격 및 상품 데이터를 활용해 이용자에게 적합한 상품과 구매처를 추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는 클로드와 연동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챗GPT, 제미나이 등 주요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연동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생성형 AI 기반 가격비교 서비스 시장의 주도권을 확고히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다나와는 20년 이상 축적한 14억 건 이상의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쿠팡, 네이버, 11번가, G마켓, SSG닷컴 등 국내 주요 쇼핑몰과 실시간 연동해 가격, 재고, 할인 혜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쇼핑몰에 분산된 상품 정보를 표준화하고 카탈로그화한 데이터 경쟁력이 생성형 AI 시대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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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가 AI 커머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쇼핑 연결 방식을 선보인다.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앤트로픽(Anthropic)의 AI 서비스 클로드(Claude)와 연동되는 ‘다나와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가격비교 플랫폼이 MCP 방식으로 주요 AI 서비스와 직접 연동해 실시간 가격비교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CP는 AI가 외부 데이터나 서비스, 도구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표준 인터페이스다. 다나와 MCP는 클로드 이용자가 자연어로 상품을 요청하면, 다나와가 보유한 가격·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적합한 상품 정보와 구매처를 안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비스는 클로드 내 커넥터(Connectors) 기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클로드 대화창 좌측 하단의 ‘+’ 버튼을 누른 뒤 커넥터 메뉴에서 다나와를 선택해 연동하면 된다. 이후 대화창에 원하는 상품 조건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다나와의 실시간 가격비교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검색과 추천이 이뤄진다. 가령 “다나와에서 초등학생 아이 방 사이즈에 맞는 벽걸이 에어컨을 100만원 이하, 평이 좋은 제품 순으로 골라주고 어디서 사면 되는지도 알려줘”라고 입력하면, 클로드가 다나와 MCP를 통해 관련 상품의 가격, 주요 스펙, 판매처 정보를 확인하고 조건에 맞는 제품을 비교해 제안한다. 또 “다나와에서 부모님 댁에 놓을 로봇청소기 중 문턱 잘 넘고 관리가 쉬운 모델을 가격대별로 골라주고 어디서 사면 되는지도 알려줘”처럼 실제 구매 상황을 반영한 질문도 가능하다. 사용자는 복잡한 검색어를 조합하거나 여러 쇼핑몰을 이동하지 않고도, AI와의 대화 안에서 상품 탐색, 조건 비교, 가격 확인, 구매처 확인까지 이어갈 수 있다. 다나와 MCP의 경쟁력은 방대한 상품 데이터와 가격비교 노하우에 있다. 다나와는 현재 국내 50개 이상의 주요 이커머스 업체로부터 가격 및 상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약 14억 개 상품 DB를 보유하고 있다. AI는 다나와와 단일 연결만으로 국내 주요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 이용자는 보다 폭넓은 상품 선택지를 클로드 대화창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실제 쇼핑 환경에서는 가격, 판매 조건, 재고, 프로모션 등이 수시로 변한다. 이 때문에 AI가 신뢰도 높은 쇼핑 추천을 제공하려면 최신성이 확보된 상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다나와 MCP는 정제된 실시간 가격·상품 데이터를 AI가 호출할 수 있는 형태로 연결해, AI 추천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다나와는 고관여 상품군을 중심으로 세밀한 스펙 단위의 상품 정보를 축적해왔다. 가격뿐 아니라 상품 옵션, 스펙, 가격 추이, 판매처 정보 등을 구조화해 제공해온 만큼, AI가 단순 키워드 검색을 넘어 사용자의 조건과 상황에 맞는 상품을 비교·추천하는데 적합한 데이터 기반을 갖추고 있어 MCP를 비롯한 AI 연동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다나와 측은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는 글로벌 AI 커머스 시장 확대 흐름 속에서 추진됐다. 최근 글로벌 AI 서비스들은 쇼핑, 결제, 예약 등 실생활 영역으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으며, 커머스 기업들도 AI 기반 검색과 추천 기능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 다나와는 AI가 필요로 하는 국내 이커머스 상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이터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다나와 MCP는 우선 클로드를 통해 제공되며, 이후 쳇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등 주요 AI 플랫폼으로 연동 대상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하우성 커넥트웨이브 CC사업대표는 “AI 커머스 시대에는 사용자가 직접 검색어를 바꿔가며 상품을 찾는 방식에서, AI가 사용자의 조건과 상황을 이해하고 최적의 상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쇼핑 경험이 변화할 것”이라며 “다만 실제 쇼핑 환경은 가격, 재고, 프로모션이 수시로 변하는 만큼, AI 추천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정제된 실시간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나와 MCP는 국내 주요 이커머스 상품 데이터를 AI와 연결하는 첫 시도로, 다나와가 가격비교 플랫폼을 넘어 AI 쇼핑 생태계의 핵심 데이터 인프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상품 DB와 가격비교 기술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더 편리하고 정확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쇼핑몰과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이터 허브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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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가 생활서비스 플랫폼 아정당과의 전략적 제휴를 본격화한다. 다나와는 아정당과 협업해 인터넷, 렌탈, 휴대폰 상품을 비교하고 상담·가입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다나와가 보유한 데이터 기반 상품 비교 역량과 아정당의 전문 상담 및 가입 서비스 경쟁력을 결합해 소비자에게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비교는 다나와답게, 혜택은 아정당답게!’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상품 탐색부터 조건 비교, 예상 혜택 확인, 전문 상담, 가입 신청까지 하나의 서비스 흐름으로 연결했다. 다나와 이용자는 새롭게 마련된 인터넷, 렌탈, 휴대폰 서비스에서 각 상품의 주요 조건과 가격, 할인 혜택 등을 비교한 뒤 아정당 전문 상담원을 통해 실제 가입 가능한 상품과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인터넷 가입 서비스에서는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주요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인터넷 속도와 월 요금뿐만 아니라 공유기, IPTV, 셋톱박스, 전화 결합, 휴대폰 결합 할인, 설치비, 약정 기간, 가입 사은품 등을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의 예상혜택 계산기’도 제공한다. 이용자가 통신사와 인터넷 속도, 공유기·전화 이용 여부, IPTV 결합 상품 등을 선택하면 월 예상 요금과 휴대폰 결합 할인 요금, 제휴카드 할인 적용 시 혜택가, 예상 사은품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렌탈 서비스에서는 주요 생활가전 상품을 브랜드와 품목, 월 렌탈료, 계약 조건 등을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휴대폰 서비스에서는 주요 스마트폰의 단말기 가격과 통신사별 요금제, 공시지원금, 선택약정 할인 등 구매 조건을 비교할 수 있다. 각 서비스에는 아정당 전문가들이 직접 작성한 구매 가이드와 가입 노하우 콘텐츠도 함께 제공한다. 인터넷 통신사별 특징과 결합 할인 방법, 렌탈 상품 선택 시 확인해야 할 조건, 휴대폰 요금제와 할인제도 등 소비자가 가입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다나와의 관계자는 “인터넷과 렌탈, 휴대폰은 상품 구조가 복잡하고 요금, 약정, 결합 할인, 사은품 등 비교해야 할 조건이 많아 소비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하기 어려운 분야”라며 “다나와의 비교 서비스 역량과 아정당의 전문 상담 및 가입 노하우를 결합해 소비자의 탐색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휴를 통해 다나와의 비교 영역을 일반 상품에서 통신과 렌탈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확대하고, 상품 비교부터 상담과 가입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생활서비스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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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부터 경품까지” 오는 18일 프리카 성수에서 61개 히트브랜드 상품 전시 - 다양한 최신 IT 및 디지털 제품 체험부터 현장 이벤트 통한 경품도 제공 - 오는 29일까지 다나와 공식 홈페이지 통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오는 18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프리카 성수에서 ‘2026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00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나눠 열리는 ‘다나와 히트브랜드’는 매출 성과와 소비자 선호도, 전문 카테고리 매니저(CM)의 심사를 종합해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올 상반기에는 총 46개 분야에서 30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특히 지난해 첫 오프라인 행사에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한층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프라인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단 하루 동안만 진행되며, 행사장에는 히트브랜드로 선정된 노트북, 미니PC, 그래픽카드, 키보드, 카메라 등 총 61개의 제품이 전시된다. 또 다나와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최신 IT 및 디지털 제품을 체험 및 시연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한 경품 혜택도 제공해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반기 히트브랜드 선정을 기념하여 오는 2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온라인 행사에서는 히트브랜드 제품 소개부터 AMD 라이젠 CPU, 모바 로봇청소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히트스탬프 및 즉석복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나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올 상반기 소비자들에게 가장 주목받은 히트브랜드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소비자들이 유익한 제품 정보와 함께 특별한 경품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danawa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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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온 2026 플레이엑스포 참관기입니다. 일산킨텍스 1전시장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플레이엑스포에서만 볼 수 있는 아케이드관입니다. 이것때문에 플레이엑스포는 가족들과 함께 올 수 있는 행사인것 같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게임사중 반다이남코의 행사장입니다. 여러가지 구조물과 게임을 체험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번에 참가한 다나와의 전시공간입니다. 2017년 엘지모니터에서 후원할때 한번오고 이번에 거의 10년만에 다시 참가하는것 같습니다. 관람객들과 퀴즈이벤트와 컴퓨터를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제 SSD가 WD에서 샌디스크로 넘어가며 새로이 옵티머스 제품들이 출시되었습니다. 모든제품이 NVMe 2.0 지원하며 기존에 나오던 외장제품들과 이번에 WD블루를 대신하게된 5100 , 일반용으로 사용하며 UMPC용으로 사용가능한 크기인 2242를 지원하는 7100 , WD 850X를 그대로 가져온것 같은 850X , PCIe 5.0을 지원하는 고성능 제품인 8100 제품까지 다양한 환경에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제품을 가지고 있는 키오시아의 전시공간입니다. SATA SSD도 있고 다양한 SD카드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현장에서는 여러가지 제품들을 현장특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된 ASUS의 전시공간입니다. 거의 모든제품을 만들어 여러가지 종류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가장 눈에 띄는건 ROG 20주년 기념 크로스헤어 메인보드와 T1과 콜라보한 그래픽카드였습니다. 포유컴의 체험공간에서는 붉은사막을 직접 해볼 수 있었는데 게임의 특성상 체험을 하기위해서 신분증 검사가 있었습니다. 이엠텍에서는 회사에서 유통하는 다양한 그래픽카드가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전시된 제품들을 조립된 피씨에 직접 사용해서 실사용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룰렛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 인기가 많아서 없는 경품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AMD 제품을 이용한 엘지 그램노트북이 전시되에 있는 공간입니다. 역시 그램제품이라 제품이 좋았고 참가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해서 반응이 좋았습니다. 다양한 쿨러를 유통하는 얼티메이크의 전시공간입니다. 예쁜 쿨러들이 많았고 요즘대세인 LCD쿨러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게이밍키보드를 전문으로 하는 펀키스의 전시공간입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키보드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HP의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된 공간입니다. 이번에 하이퍼엑스 브랜드를 인수하면서 따로 전시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빔프로젝터를 유통하는 XGIMI의 전시공간입니다. 프로젝터를 연결해서 직접 사용해 볼 수도 있었고 한쪽에는 사이버트럭도 전시해서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클레브의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참가자들을 위한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에 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알고 있는 피씨사랑의 전시공간입니다. 직접 선정한 베스트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제품들이 전시된 제이웍스의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출시예정일것 같은 쿠거의 파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엑스포의 단골인 제닉스크리에이티브의 제품들입니다. 이번에는 의자전시가 거의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다양한 모니터가 전시된 픽시오의 전시공간입니다. 제품도 괜찮지만 다양한 색깔의 제품이 있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LCD쿨러로 가장 잘알려진 발키리를 유통하는 다산코퍼레이션입니다. 쿨러와 예쁜 키보드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번행사에서 받아온 다양한 경품들입니다. 가방들이 괜찮은게 많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에 2026 플레이엑스포를 갔다왔습니다. 매년 발전되는 모습이 보여서 좋고 이번에는 오랜만에 다나와도 참가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언제나 하는말이지만 플레이엑스포는 여러세대가 전부 즐길 수 있는 행사인것 같습니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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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 내 다나와 테크아레나에서 샌디스크(SanDisk) 부스는 게임과 스토리지 기술의 접점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낸 공간 가운데 하나였다. RGB 조명으로 꾸며진 게이밍 시스템과 고속 SSD 체험 환경, FIFA 에디션 제품 전시가 한 공간 안에 어우러지며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흥미로운 부분은 샌디스크가 최근 공개한 소비자 전략의 연장선처럼 이어졌다는 점이다. 샌디스크는 플레이엑스포 개막 직전인 19일, 소비자용 스토리지 사업 전략과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 별도 행사를 열고 브랜드 방향성을 직접 설명한 바 있다. 당시 핵심 키워드는 AI, 콘텐츠 제작, 게이밍이었다. 저장장치를 보조 부품이 아닌 콘텐츠와 경험, 데이터 흐름을 담는 핵심 인프라로 재정의하려는 움직임이다. 행사 전반의 분위기 역시 ‘샌디스크 브랜드의 재출발’에 가까웠다. 샌디스크는 AI 확산과 디지털 콘텐츠 생산 증가로 데이터 저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스토리지가 이제는 컴퓨팅 환경의 핵심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메모리 시장이 재편되는 상황 속에서도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지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플레이엑스포 현장은 그 메시지를 실제 사용자 경험으로 옮겨놓은 공간에 가까웠다. 부스 전면에는 PCIe 5.0 기반 SSD와 포터블 SSD 라인업이 배치됐고, 관람객은 게임 시연 환경 안에서 스토리지 속도와 시스템 반응성을 직접 체험했다. 최근 고사양 게임 환경이 빠른 로딩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요구하면서 SSD는 체감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샌디스크는 이번 현장에서 그 흐름을 매우 직관적인 방식으로 풀어냈다. 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새 내장 SSD 브랜드 ‘옵티머스(Optimus)’ 시리즈였다. 기존 WD_BLACK 계보를 잇는 고성능 소비자 SSD 브랜드로 공개된 옵티머스는 일반 고성능 환경을 겨냥한 ‘Optimus’, 게이밍 중심 시장을 위한 ‘Optimus GX’, 하이엔드 게이머와 전문가 환경을 위한 ‘Optimus GX PRO’ 등으로 세분화됐다. 제품명을 보다 직관적으로 단순화해 사용자 선택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현장 분위기 역시 이를 뒷받침했다. 관람객들은 SSD 속도와 시스템 구성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고, 일부는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에서 로딩 속도와 반응 차이를 직접 확인했다. 그래픽카드 중심으로 흐르기 쉬운 게임쇼 환경 안에서 저장장치 역시 게임 경험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셈이다. 샌디스크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QR 기반 이벤트와 무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고, FIFA 월드컵 2026 공식 라이선스 제품군도 함께 전시했다. 월드컵 테마 디자인이 적용된 포터블 SSD와 USB 드라이브는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요소로 기능했다. 특히 최근 공개한 소비자 SSD 브랜드 ‘옵티머스(Optimus)’ 시리즈 흐름을 현장 체험 중심으로 연결하며, 게이밍과 콘텐츠 제작 환경 안에서 스토리지 기술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하는 분위기였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부분은 샌디스크가 시장 흐름을 바라보는 시각이었다. 최근 NAND 시장은 AI 인프라 확대 영향으로 공급과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실제 기자간담회 현장에서도 소비자용 SSD 공급 감소와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샌디스크 측은 “과거나 지금이나 소비자 시장 공급 물량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소비자 시장 중심 전략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단기 수익성보다 브랜드 신뢰와 소비자 접점을 더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다면, 샌디스크 부스는 그 가운데서도 저장장치 브랜드가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어떻게 재정비되고 있는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 사례에 가까웠다. 최근 PC 시장은 AI 중심 공급망 재편과 가격 상승 흐름 속에서 소비자 시장 위축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플레이엑스포 현장의 샌디스크는 게임과 콘텐츠, 저장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AI 중심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도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지속 강화하겠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 @sandisk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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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 내 다나와 테크아레나에서 KLEVV 부스는 RGB 튜닝 시스템과 고성능 메모리 전시를 앞세우며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DDR5 기반 게이밍 시스템과 대형 메모리 목업, 실시간 게임 시연 환경이 어우러진 현장은 최근 메모리 시장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행사 전반은 공격적인 현장 운영과 이벤트 중심으로 역동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 안에서 파인인포 역시 자사 유통 KLEVV 메모리 제품군을 통해 조용히 존재감을 더했다. 파인인포의 움직임은 전면에 나서기보다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완성도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방향에 가까웠다. 현장 시스템 구성 안에 자사 유통 메모리 제품군을 녹여내며 DDR5 기반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다. 최근 메모리 시장은 AI 시대와 맞물려 빠르게 변화한다. DDR5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고클럭과 안정성, RGB 튜닝 요소를 강조한 프리미엄 메모리 수요 역시 확대되는 흐름이다. 게이밍 환경과 콘텐츠 제작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메모리는 시스템 체감 성능과 감성을 동시에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자리잡는다. 파인인포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KLEVV 메모리 경쟁력을 보다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RGB 조명과 조화를 이루는 메모리 디자인과 시스템 구성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시스템 내부 구성을 유심히 살펴보며 메모리 클럭과 튜닝 환경, 호환성 등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그래픽카드 중심으로 흘러가기 쉬운 게임쇼 현장에서도 메모리가 시스템 완성도를 결정짓는 요소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특히 이번 플레이엑스포는 메모리 브랜드에게도 오프라인 체험 공간 중요성을 다시 보여준 행사로 읽힌다. 온라인 중심 시장에서는 숫자와 가격 중심 경쟁이 이어지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RGB 연출과 시스템 감성, 완성도 높은 튜닝 환경이 소비자 인식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면, 파인인포는 그 안에서 KLEVV 메모리 시장 경쟁력을 보다 차분하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드러냈다. 전면에서 강한 메시지를 내세우기보다 제품 완성도와 시장 대응력을 중심으로 브랜드 존재감을 더하는 접근이다.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파인인포는 KLEVV 메모리 브랜드를 통해 DDR5 시대 고성능 메모리 시장 흐름에 보조를 맞췄다. 그리고 그 움직임은 게이밍 시스템 시장 안에서 사용자 경험과 튜닝 감성을 함께 강화하려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pineinfo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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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ASRock(애즈락)의 존재감은 전통적인 전시 부스 형태와는 결이 달랐다. 대형 부스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게임과 e스포츠, 체험 시스템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드러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PALIT 부스에서는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 구성에 메인보드 제품군을 지원했고, 인디게임 개발사 게라지아츠(GarageArts) 부스에는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제품군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여기에 님블뉴런의 PC 게임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 기반 e스포츠 무대에도 함께 이름을 올리며 플레이엑스포 현장 전반에 걸쳐 존재감을 이어갔다. 겉으로는 조용한 참여 방식처럼 보였다. 하지만 실제 접근은 상당히 전략적이었다. 최근 메인보드 시장은 단순 확장성 경쟁을 넘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과 AI 기반 환경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플랫폼 경쟁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CPU와 GPU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메인보드는 시스템 전체 안정성과 튜닝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축으로 자리잡는다. ASRock은 플레이엑스포에서 역할을 게임 환경 안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특히 이터널 리턴 e스포츠 현장은 브랜드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에 가까웠다. 님블뉴런이 개발한 이터널 리턴은 쿼터뷰 전투와 배틀로얄, MOBA, 크래프팅 요소를 결합한 PC 기반 전략 생존 게임이다. 빠른 판단과 순간적인 전투 반응, 안정적인 프레임 유지가 중요한 게임 특성상 시스템 안정성과 하드웨어 성능이 플레이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ASRock은 무대 안에서 메인보드 플랫폼 브랜드로 존재감을 연결했다. 제품을 강조하기보다 실제 플레이 환경 안에서 시스템 안정성과 게이밍 경험을 뒷받침하는 방향에 무게를 뒀다. 게라지아츠 부스 역시 흥미로운 지점이다. 최근 인디게임 개발 환경은 빠르게 고사양화되고 있다. 실시간 렌더링과 고해상도 그래픽, 다양한 개발 툴 환경이 요구되면서 개발용 시스템 안정성과 확장성 중요도 역시 함께 높아지는 흐름이다. ASRock은 게라지아츠 부스에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제품군을 지원하며 게임 개발과 플레이 환경 모두를 아우르는 방향성을 드러냈다. 특히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는 메인보드 브랜드가 단독 전시보다 시스템 생태계 안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보여주는 흐름이 강하게 감지된다. CPU와 GPU, 메모리, SSD 성능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이를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 중요성 역시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PALIT 부스에서도 ASRock 메인보드는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 기반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역할을 수행했다. RGB 튜닝 시스템과 고주사율 게임 환경, 최신 GPU 시연이 이어지는 현장 안에서 메인보드는 시스템 완성도를 떠받치는 플랫폼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현장 분위기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관람객들은 그래픽카드뿐 아니라 시스템 내부 구성과 메인보드 레이아웃, 확장 슬롯 구성까지 함께 살펴보며 시스템 밸런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고성능 게이밍 환경일수록 시스템 전체 안정성과 플랫폼 설계 중요도가 커진다는 점 역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최근 PC 시장은 AI 중심 공급망 재편과 소비 심리 위축 속에서도 고성능 게이밍 환경 수요는 꾸준히 이어진다. 동시에 e스포츠와 인디게임 시장 역시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이다. ASRock은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이러한 변화 안에서 메인보드 브랜드가 어떤 방식으로 사용자 경험과 연결될 수 있는지를 비교적 선명하게 보여줬다. 다나와 테크아레나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면, ASRock은 게임 플레이와 개발, e스포츠 환경 안에서 플랫폼 브랜드 역할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전면에 강한 메시지를 내세우기보다 시스템 경험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다. @asrock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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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마이크로닉스의 이름은 대형 전시 부스보다 게임 현장 곳곳에서 더 자주 발견됐다. 다나와 테크아레나처럼 직접 제품을 전시하는 형태는 아니었다. 대신 게임과 e스포츠 무대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식으로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냈다. 현장에서 마이크로닉스는 인디게임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부스 후원과 함께 ‘2026 KEL 이터널 리턴’ 오프라인 e스포츠 행사 스폰서로 참여했다. 겉으로는 비교적 조용한 참여 방식처럼 보였다. 하지만 실상은 게임과 PC 환경의 연결성을 전략적으로 풀어낸 영민한 방향이다. 특히 눈길을 끈 부분은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후원이다. 해당 작품은 AI 기술 발전 이후 폭주한 로봇들로 인해 혼란에 빠진 세계를 배경으로 한 탑다운 슈팅 게임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게임·애니메이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주얼 스타일과 로그라이트 기반 전투 구조를 결합한 작품이다. 최근 인디게임 시장 안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크로닉스는 작품을 후원하며 브랜드 노출보다 게임 경험 자체와의 연결성에 무게를 뒀다. 실제 현장에서는 게임 시연 환경과 PC 시스템 구성 안에 마이크로닉스 제품군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게이밍 환경을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이터널 리턴’ 기반 e스포츠 리그인 ‘2026 KEL 슈퍼위크 경기’ 스폰서 참여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터널 리턴은 배틀로얄과 MOBA, 크래프팅 요소를 결합한 전략 기반 PC 게임이다. 최근 국내 e스포츠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KEL은 총 16개 팀과 1억원 규모로 확대 운영되며 오프라인 중심 e스포츠 현장성을 강화하는 흐름을 보여줬다. 마이크로닉스는 무대 안에서 게이밍 환경과 e스포츠 경험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 브랜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려한 전시 부스를 운영하기보다 실제 플레이 환경과 게임 문화 안으로 브랜드를 녹여내는 방식이다. 최근 PC 하드웨어 시장은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AI 중심 공급망 재편과 소비 심리 위축,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서 PC 시장 전체 분위기도 이전보다 조심스러워졌다. 동시에 게이밍과 스트리밍, e스포츠 시장은 여전히 강한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마이크로닉스는 플레이엑스포 2026을 통해 달라진 시장 흐름을 보다 현실적인 방식으로 접근했다. 특히 브랜드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게이머가 실제로 플레이하는 환경 안에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방향이 인상적이다.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 쿨링 환경 등은 화려하게 드러나는 제품군은 아니다. 하지만 실제 시스템 안정성과 사용자 경험을 지탱하는 핵심 요소 역할을 수행한다. 현장 분위기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인디게임 부스와 e스포츠 경기장 주변에서는 자연스럽게 시스템 환경과 장비 구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간다. 게이밍 환경 자체를 구성하는 PC 하드웨어 중요성 역시 함께 부각된다. 다나와 테크아레나가 하드웨어 브랜드의 직접 체험 공간이라면, 마이크로닉스는 게임 콘텐츠와 e스포츠 현장 안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구축하는 또 다른 방식을 보여준다.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플레이 환경과 게임 문화 속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접근이다. 플레이엑스포 2026 속 마이크로닉스의 움직임은 PC 하드웨어 브랜드가 사용자와 만나는 방식 역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게임과 e스포츠, 인디게임 생태계 안에서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 접점을 함께 확장하려는 전략적 흐름이 현장 곳곳에서 감지됐다. @micronics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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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현장 한편에는 게임 팬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공간이 있었다. 포유컴퓨터(FORYOUCOM) 부스다. 외형만 놓고 보면 특정 하드웨어 브랜드 전시장보다 게임 체험 공간에 가까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스 중앙에는 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 체험존이 자리했고, 관람객들은 고사양 시스템 위에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그래픽 품질과 시스템 반응 속도를 확인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AMD 플랫폼이 자리했다. 포유컴퓨터는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AMD 기반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우며 고사양 게이밍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 경험을 강조했다. 현장에 배치된 시스템은 최신 AMD 프로세서와 그래픽 기반 환경 중심으로 구성했고, 붉은사막 특유의 대규모 오픈월드와 실시간 전투 연출을 보다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붉은사막은 최근 국내 게임 시장 안에서도 기술적 기대감이 높은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광활한 필드 구성과 물리 기반 액션, 실시간 전투 연출을 전면에 내세우며 높은 시스템 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이다. 포유컴퓨터는 이러한 게임 특성을 활용해 AMD 기반 게이밍 시스템의 퍼포먼스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향을 택했다. 현장 분위기 역시 이를 뒷받침했다. 관람객은 게임 시연에 집중하며 프레임 유지와 그래픽 품질, 시스템 반응 속도를 직접 체험했다. 일부는 시스템 사양과 플랫폼 구성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AMD 기반 게이밍 환경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제품을 나열하는 방식보다 실제 게임 플레이 경험 안에서 시스템 성능을 설득하는 흐름에 가까웠다. 포유컴퓨터 입장에서도 이번 플레이엑스포는 자사 시스템 설계 역량과 기술 완성도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무대 역할을 했다. 최근 게이밍 PC 시장은 고사양화 흐름과 함께 시스템 밸런스와 안정성 중요도가 더욱 커지고 있다. CPU와 GPU 성능뿐 아니라 발열 제어와 메모리 구성, 시스템 최적화 능력까지 사용자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포유컴퓨터는 붉은사막 체험존 안에서 이러한 요소를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게이밍 PC 전문 기업으로서의 완성도를 보여줬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부분은 AMD가 게임 체험 중심 현장 안에서 플랫폼 방향성을 비교적 선명하게 드러냈다는 점이다. 최근 PC 시장은 AI 중심 공급망 재편과 소비 심리 위축 속에서도 게이밍 환경 중심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사양 게임과 스트리밍, 콘텐츠 제작 환경이 확대되면서 플랫폼 성능과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관심 역시 함께 높아지는 흐름이다. AMD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게임 플레이 경험 자체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전달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면, AMD와 포유컴퓨터는 붉은사막 체험존을 통해 ‘고사양 게임 경험을 구현하는 플랫폼’이라는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스펙 경쟁보다 실제 플레이 환경과 몰입감 전달에 무게를 둔 접근이다.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AMD는 전면 부스 대신 게임 체험 환경 안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 흐름 중심에는 AMD 플랫폼 기반 게이밍 시스템 완성도를 현장에서 구현한 포유컴퓨터의 전략이 자리했다. @amd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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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 안에서도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유독 체험 중심 분위기가 강하게 감지되는 공간이다. 그 가운데 관람객 발길이 꾸준히 이어진 곳 중 하나가 서린씨앤아이가 운영한 KLEVV 부스다. 현장 부스는 고성능 메모리 특유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시각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RGB 조명이 적용된 튜닝 시스템과 대형 메모리 목업, 실시간 시스템 데모가 전면에 배치됐고, 관람객들은 자연스럽게 시스템 앞에 머물며 제품 디자인과 성능을 확인했다. 특히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눈에 띈 부분은 브랜드보다 유통사의 존재감이다. 국내 시장에서 KLEVV 브랜드를 공급하는 서린씨앤아이는 이번 행사에서 부스 운영과 현장 프로모션 전반을 사실상 주도했다. 메모리 시장이 스펙 경쟁 중심으로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오프라인 현장을 통해 사용자 체험과 브랜드 감도를 끌어올리려는 의도가 강하게 읽혔다. 최근 PC 메모리 시장은 AI 시대와 맞물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서버와 데이터센터 중심의 메모리 수요 확대는 소비자용 시장 가격에도 영향을 미쳤고, DDR5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고클럭·고성능 메모리 경쟁 역시 치열해졌다. 동시에 게이밍 시스템과 튜닝 PC 문화가 확대되면서 메모리는 이제 단순 부품을 넘어 시스템 감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상징하는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서린씨앤아이는 이러한 흐름을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 안에서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부스 핵심 공간인 PC 데모존에는 KLEVV 메모리를 기반으로 구성된 ‘클레브 서린컴퓨터 기획 PC’가 배치됐다. 관람객은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 안에서 메모리 성능과 시스템 안정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RGB 조명이 적용된 고성능 메모리의 시각적 완성도 역시 현장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실제 제품 대비 두 배 크기로 제작된 URBANE V RGB와 CRAS V RGB 대형 목업은 전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메모리 방열판 구조와 RGB 디테일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연출은 하드웨어 마니아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전시 제품 구성 역시 명확했다. KLEVV의 최신 DDR5 메모리 라인업인 URBANE V RGB와 CRAS V RGB를 중심으로, 콤팩트 설계를 강조한 BOLT V와 FIT V 시리즈까지 폭넓게 전시됐다. RGB 튜닝 환경과 고클럭 오버클럭 성능, 시스템 호환성을 각각 다른 방향으로 풀어내며 사용자 선택 폭을 강조하는 구성이었다. 현장 이벤트 역시 체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관람객 참여를 유도한 대표 프로그램은 ‘타이머 챌린지’였다. KLEVV 메모리 타이밍을 상징하는 02.80초를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벤트는 관람객 참여를 자연스럽게 끌어냈다. 02.80초에서 02.89초 사이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서린씨앤아이와 KLEVV 로고가 각인된 키캡 키링이 제공됐고,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KLEVV 메모리 경품도 증정됐다. 이벤트 구성에서도 메모리 브랜드 특유의 기술 이미지를 현장 체험 요소로 풀어내려는 고민이 엿보였다. 현장 구매 혜택도 강화됐다. 서린씨앤아이는 행사 기간 동안 KLEVV 주요 메모리 제품군을 대상으로 10%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체험과 구매를 동시에 연결했다.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현장 중심 프로모션 전략 역시 관람객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부분은 메모리라는 부품 자체를 ‘콘텐츠’처럼 풀어낸 방식이다. 그래픽카드와 달리 메모리는 성능 체감이 직관적으로 드러나기 어려운 부품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이번 KLEVV 부스는 RGB 연출과 시스템 튜닝, 게임 플레이 환경을 결합하며 메모리 역시 사용자 경험과 감성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전면에 드러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다면, 서린씨앤아이가 운영한 KLEVV 부스는 메모리 시장의 방향 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시각화한 공간에 가까웠다. 최근 PC 시장은 온라인 중심 구조 안에서 가격 경쟁과 스펙 중심 소비가 심화되는 흐름을 보여왔다. 그러나 플레이엑스포 현장의 KLEVV 부스는 오프라인 체험과 현장 경험이 여전히 강력한 브랜드 전달력을 가진다는 점을 다시 보여줬다. 플레이엑스포 2026 속 서린씨앤아이는 KLEVV 브랜드를 통해 메모리 기술과 튜닝 감성, 사용자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려는 서린씨앤아이의 적극적인 현장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 @seorincni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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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에서 가장 이질적이면서도 흥미로운 공간 가운데 하나는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키오시아(KIOXIA) 부스였다. 화려한 RGB 조명과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이 가득한 전시장 안에서 SSD와 메모리카드를 전면에 내세운 구성은 오히려 강한 존재감을 만들었다. 현장 부스는 키오시아 특유의 시그니처 컬러를 중심으로 꾸며졌다. 관람객들은 자연스럽게 전시된 SSD와 메모리카드 제품군 앞에 발걸음을 멈췄고, 일부는 실시간 속도 시연과 게임 체험 환경을 통해 제품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 저장장치 기업이 게임쇼 한복판에서 사용자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 장면이었다. 최근 스토리지 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AI 산업 확대와 함께 데이터 처리량이 폭증하면서 고속 스토리지 수요 역시 크게 증가했다. 동시에 고사양 게임과 콘텐츠 제작 환경은 SSD에 더 높은 속도와 안정성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저장장치는 더 이상 보조 부품이 아니라 시스템 체감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키오시아는 플레이엑스포 2026을 통해 선호도 변화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부스 전면에는 PCIe 5.0 NVMe 기반 플래그십 SSD ‘EXCERIA PRO G2’가 배치됐다. 최대 읽기 속도 14,900MB/s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최신 고성능 게이밍 환경과 크리에이티브 작업 수요를 겨냥한 모델이다. 이와 함께 ‘EXCERIA PLUS G4’, 외장 SSD ‘EXCERIA PLUS G2 Portable’, 8K 영상 촬영 환경을 위한 ‘EXCERIA PRO G2 V90 SD 카드’ 등 주요 라인업이 함께 전시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스펙 중심 설명보다 ‘체험 기반 전달’에 초점이 맞춰졌다. 키오시아는 게임사 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과 개라지아츠 등과 협업해 SSD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관람객은 게임 로딩과 시스템 반응 속도를 직접 경험하며 고속 SSD 환경이 실제 플레이 경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었다. 저장장치 기술을 게임 경험 안에서 설명하려는 접근이다. 현장 참여형 이벤트 역시 눈길을 끌었다. 부스 내 QR 코드를 활용한 퀴즈 이벤트와 중앙 무대 OX 퀴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고, 굿즈와 고속 충전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됐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SSD와 메모리카드 주요 제품군을 최대 4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현장 특가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단순 전시보다 체험과 구매, 참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려는 전략에 가까웠다. 이번 플레이엑스포 참가에는 국내 시장 공략 의지도 자연스럽게 묻어났다. 키오시아는 공식 유통사인 도우정보와 주영통신을 통해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고성능 게이밍 PC 시장과 크리에이터 환경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PCIe 5.0 기반 SSD와 고성능 메모리카드 수요 역시 증가하는 흐름이다. 플레이엑스포 현장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읽힌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키오시아의 브랜드 메시지다. 1987년 세계 최초로 NAND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한 기업이라는 역사성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보다 현재와 미래의 사용 경험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강하게 감지됐다. 고속 스토리지 기술이 게임과 영상 제작, AI 기반 환경 안에서 어떻게 체감 성능으로 이어지는지를 현장 경험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다면, 키오시아 부스는 그 가운데서도 저장장치 기술의 존재감을 가장 설득력 있게 드러낸 공간이다. 최근 PC 시장은 가격 경쟁과 온라인 중심 구조 속에서 제품 경험 전달력이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플레이엑스포 현장의 키오시아 부스는 오프라인 체험이 여전히 강력한 설득 수단이라는 점을 다시 보여줬다. 관람객은 숫자로만 보던 SSD 속도를 게임과 체험 환경 안에서 직접 확인했고, 브랜드는 그 과정을 통해 기술력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플레이엑스포 2026 속 키오시아는 저장장치 제조사를 넘어 게임과 콘텐츠 환경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 흐름의 중심에는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려는 키오시아의 전략적 움직임이 자리하고 있다. @dowoo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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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1일에 개막한 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은 올해도 수많은 관람객으로 붐볐다. 콘솔과 모바일, 인디게임, 코스프레와 e스포츠 이벤트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 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그 가운데 올해 유독 시선을 끈 공간이 존재했다. 게임 전시회 한복판에 자리 잡은 ‘다나와 테크아레나(Danawa TechArena)’다. 플레이엑스포는 본질적으로 게임 행사다. 하지만 오늘날 게임 산업과 PC 하드웨어 시장은 사실상 하나의 생태계처럼 움직인다. 고사양 게임 환경은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SSD 성능 발전을 견인했고, 반대로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게임을 통해 자사 기술력을 가장 직관적으로 증명해왔다. 이번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그 상호 관계를 현장 한복판에서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공간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 PC 시장은 긴 침체 국면을 지나고 있다. AI 산업 확대 이후 반도체 공급망 중심축이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소비자용 메모리와 SSD 시장 역시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HBM(고대역폭 메모리) 중심 공급 쏠림 현상은 일반 PC 시장 가격 부담을 키우는 결과로 이어졌다. 메모리와 SSD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갔고, 소비 심리 역시 자연스럽게 위축됐다. 문제는 시장 분위기다. PC 시장은 오랫동안 온라인 중심 구조 속에서 성장해왔다. 소비자는 가격 비교에 익숙해졌고 브랜드는 최저가 경쟁에 몰렸다. 효율은 높아졌지만 제품 경험과 브랜드 감성은 점차 설 자리를 잃었다. 결국 시장은 숫자와 스펙 중심으로 수렴했고,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 거리 역시 멀어졌다. 다나와가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별도 공간을 마련한 배경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 다나와는 ‘테크아레나’라는 이름 아래 ASUS와 PALIT, KLEVV, SanDisk, KIOXIA, 얼티메이크, 브라보텍 등 PC 시장 주요 브랜드를 한자리에 집결시켰다. 각각의 브랜드는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SSD, 케이스와 쿨링 솔루션 등 자신들이 가장 강점을 가진 영역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여기에 AMD와 포유컴퓨터 역시 게임 체험 중심 방식으로 존재감을 더했다. 포유컴퓨터는 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 체험존을 운영하며 AMD 기반 게이밍 시스템을 전면에 배치했다. 관람객은 고사양 게임 환경 안에서 실시간 그래픽 품질과 시스템 반응 속도를 직접 체험했고, AMD 플랫폼이 구현하는 게이밍 퍼포먼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포유컴퓨터 입장에서도 플레이엑스포는 자사 시스템 설계 역량과 게이밍 PC 완성도를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는 무대 역할을 수행했다. 마이크로닉스와 애즈락(ASRock)은 전면에 나서기보다 각 브랜드 부스와 게임 행사 환경 안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형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대 중심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보다 전체 시스템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감초 같은 조연 역할을 자처한 셈이다. 전시 공간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파워서플라이와 메인보드 구성은 하드웨어 생태계가 단일 브랜드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은근하게 드러낸다. 행사장 분위기 역시 기존 하드웨어 전시와 결이 달랐다. 과거 PC 전시가 스펙 경쟁과 제품 진열 중심이었다면, 올해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체험과 동선, 그리고 현장 참여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처럼 설계했다. 관람객은 브랜드 부스를 순회하며 스탬프를 모았고, 다나와는 이를 경품 이벤트와 연결해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했다. 결과적으로 관람객은 행사장을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각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며 공간 전체를 순환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게임과 PC 하드웨어 관계를 풀어내는 방식이다. 고사양 게임 시연 환경을 전면에 배치하고 RGB 조명과 튜닝 시스템으로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한편, SSD와 메모리, 그래픽카드 성능 차이를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 안에서 체감하도록 구성했다. 기술 사양을 나열하기보다 “현대 PC가 제공하는 기술이 게임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려는 접근이다. 이는 최근 PC 시장이 직면한 고민과도 맞닿아 있다. 이제 소비자는 상품성만으론 움직이지 않는다. 메모리 클럭과 SSD 전송 속도는 중요하지만, 그것이 실제 환경에서 어떤 경험으로 이어지는지가 더욱 중요해졌다.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바로 소비자와의 달라진 접점을 정교하게 파고들었다. 기술 우위를 게임이라는 가장 직관적인 언어로 번역해낸 셈이다. 현장에서는 오랜만에 PC 시장 특유의 열기 역시 감지됐다. RGB 조명으로 채워진 튜닝 시스템 앞에는 사진을 찍는 관람객이 몰렸고, 고성능 시스템 시연존 주변에서는 자연스럽게 제품 이야기가 오갔다. 온라인 쇼핑몰 안에서 가격표와 스펙표로 소비되던 하드웨어가 오프라인 공간 안에서는 체험 콘텐츠 형태로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다. 다나와 역시 플레이엑스포 2026을 통해 자신들의 역할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 가격비교 플랫폼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침체된 시장 안에서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내는 허브 역할에 가깝다. 플레이엑스포 2026 속 다나와 테크아레나는 하드웨어 전시 공간 이상의 의미가 되고자 했다. AI 시대 이후 변화한 PC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다시 현장에서 만나고, 기술과 경험, 게임과 하드웨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려는 시도가 집약된 공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다나와는 침체된 PC 시장을 다시금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실험에 나서고 있다. @asrock @seorincni @micronics @pineinfo @emtek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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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2026 현장. 킨텍스 제1전시장 안으로 들어서자 화려한 RGB 조명과 함께 고사양 게임 화면이 시선을 끌었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내 PALIT 부스다. 부스 전면에는 최신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게이밍 시스템을 배치했고, 관람객들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실시간 그래픽 품질과 프레임 변화를 체험했다. 게임 플레이 경험 속에서 그래픽 성능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 최근 PC 시장은 긴 침체 흐름을 지나고 있다. AI 산업 확대 이후 반도체 공급망 중심축이 서버와 데이터센터로 이동하면서 소비자용 PC 시장은 가격 부담과 수요 둔화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했다. 그래픽카드 시장 역시 예외는 아니다. 고성능 경쟁은 계속되지만 소비자 피로도 또한 높아지는 흐름이다. 그런 흐름 속에서 PALIT 부스는 방향을 달리했다. 그래픽카드 기술 우위를 수치 경쟁보다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 안에서 체감하도록 구성한 것이다. 레이 트레이싱과 고주사율 환경, 실시간 그래픽 효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그래픽 기술이 게임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 분위기 역시 이를 뒷받침했다. 관람객들은 시스템 앞에 머물며 프레임과 발열, 그래픽 옵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일부는 직접 시스템 내부 구성을 촬영하며 제품 정보를 확인했다. 온라인 쇼핑몰과 커뮤니티 안에서 칩셋명과 가격표 중심으로 소비되던 그래픽카드가 오프라인 공간 안에서는 체험 콘텐츠 형태로 다시 움직이는 모습이다. 국내 시장에서 PALIT 브랜드를 공급하는 이엠텍 행보 역시 적극적이다. 이엠텍은 지난해 2월 서울 용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PALIT 그래픽카드 국내 시장 전략과 주요 제품군을 소개한 바 있다.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에 무게를 두는 흐름이다. 현장에서 만난 이엠텍 신승민 팀장은 “최근 그래픽카드 시장은 성능 경쟁을 넘어 사용 경험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플레이엑스포와 같은 오프라인 현장은 PALIT이 추구하는 그래픽 기술과 게이밍 감성을 사용자에게 가장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게임 행사와 체험형 프로그램, 사용자 커뮤니티 연계 활동을 지속 확대해 PALIT 브랜드 경험을 국내 시장에 보다 입체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이엠텍은 체험과 구매를 연결하는 현장 전략도 함께 꺼내들었다. 행사 기간 동안 자사 온라인몰인 레드빗몰을 통해 PALIT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 특별 기획전을 운영하며 RTX 3050부터 RTX 5080까지 주요 제품군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PALIT과 이엠텍 브랜드 기반의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PALIT PANDORA AI PC’를 전면에 배치하고, 최신 GPU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환경을 구성했다. 특히 NVIDIA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RTX 50 시리즈와 DLSS 4.5,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실제 게임 플레이 안에서 경험하도록 설계한 점이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는 RTX 5070 시리즈 이상 구매 고객 대상 게임 번들 증정 행사와 함께 꽝 없는 룰렛 이벤트,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 등을 병행하며 관람객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그래픽 기술을 경험하는 공간’이라는 인상을 강화하려는 접근이다. 전시된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와 RTX 5070 Ti GAMINGPRO-S D7 16GB 등 주요 제품군은 최신 냉각 설계와 DLSS 4.5 기반 AI 프레임 생성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다. 이엠텍은 실제 게임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그래픽 품질과 안정성, 발열 제어 능력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제품 메시지를 구성했다. 최신 게임 환경에서 요구되는 고주사율·고해상도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기술 우위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려는 의도가 읽힌다. 이번 PALIT 부스는 게임과 PC 하드웨어가 사실상 하나의 생태계처럼 움직인다는 점을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최신 게임 환경을 구현하는 과정 자체가 그래픽카드 성능과 직결되고, 소비자는 이를 플레이 경험을 통해 가장 직관적으로 체감하게 된다. 결국 게임은 그래픽 기술을 설명하는 가장 효과적인 언어 역할을 수행한다. 다나와 테크아레나 전체가 게임과 PC 하드웨어 연결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면, PALIT 부스는 그 가운데서도 그래픽 기술 체감 가치를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낸 사례에 가깝다. RGB 조명으로 꾸며진 시스템, 실시간 게임 시연, 현장 이벤트와 체험 동선은 전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관람객은 제품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플레이하며 시스템 성능을 경험했고, 브랜드는 그 과정을 통해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최근 PC 시장은 오랫동안 온라인 중심 구조 안에서 움직여 왔다. 소비자는 최저가 검색에 익숙해졌고 브랜드는 숫자 경쟁에 몰렸다. 그러나 플레이엑스포 현장 PALIT 부스는 오프라인 체험이 여전히 강력한 설득력을 가진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플레이엑스포 2026 속 PALIT은 그래픽카드 브랜드 이상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게임 플레이 경험을 통해 그래픽 기술 체감 가치를 전달하고, 오프라인 현장을 기반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전면에 내세운다. 그리고 그 흐름 중심에는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이엠텍 행보가 자리한다. @emtek @nvidia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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