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Windows on ARM 지원 외장 GPU’, 엔비디아·AMD가 아니라 중국 리쑤안일 가능성
2
[컴퓨터] 엔비디아 RTX 3080에서 DLSS 4.5 성능 하락, 생각보다 크지 않다
3
[팁/강좌] 유용한 윈도우11 테마 유틸리티!
4
[후방/은꼴] [후방] 노출 없이 야함
5
[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6
[반도체] 메모리 패키징·테스트 업체도 가격 인상… 최대 30%↑
7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아이와 함께 즐긴 최고의 게임
8
[게임]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신규 창고 업데이트, DLC로 창고 판매?
9
[모바일] 아이폰 에어 vs 아이폰 17 프로 맥스, 배터리 성능 비교 테스트
10
[버그/건의] 댓글에 댓글 작성이 안됩니다.
1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12
[버그/건의] 음.. 이거 버그일까요
13
[쇼핑] 퍼플랩, GeForce RTX 50 시리즈 탑재 게이밍 데스크탑 공개… 5월 11일 G마켓 라이브 진행
14
[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15
[이벤트] [TRYX(트라익스)] 오픈 프레임 케이스 디자인 콘테스트
16
[성인정보] 19금 라스트 오리진, 등급위 하체 노출 제동에 가슴 노출로 반격
17
[기타핫딜] 지마켓 스마일 복권
18
[출석/가입] 출석 체크!!
19
[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1
[일상/생활] 네이버 멤버십 2개월 무료로 뿌린건 역시 작정하고 뿌린거였네요.
2
[전자부품] 시놀로지, DiskStation Manager 7.3 출시… 스토리지 효율·보안·AI 협업 강화
3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4
[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5
[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6
[그래픽카드] 조텍 지포스 RTX 5060 LP 그래픽카드
7
[컴퓨터] MSI, RTX 5090 라이트닝 Z ‘Break Your Limits’ 이벤트 ~ 2월 10일까지
8
[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9
[일상/생활]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온2
10
[컴퓨터] AMD, 라이젠 9 PRO 라인업에 9965X3D 추가 정황(?)
11
[쇼핑] 가민, 가민 커넥트 플러스에 영양 관리 기능 추가… 베뉴 X1 신규 컬러 출시
12
[컴퓨터] AMD 라데온 AI PRO R9700, 1,299달러로 출시
13
[버그/건의] 이미지 첨부가 안됩니다.
14
[컴퓨터] 이엠텍, 화이트 빌드를 위한 Palit 지포스 RTX 5070 WHITE 출시
15
[일상/생활] 조택 후드티가 왜 왔을까요? 개궁금..
16
[레트로] 블랙베리 부활소식 ?? 또 중국이?!
17
[컴퓨터] MSI, 노트북 서포터즈 16기 모집
18
[PC게임] 32:9 모니터로 플레이하는 게임들
19
[후방/은꼴] 탱다짤 모음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6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7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8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9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10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1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2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3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4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5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6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7
[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18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19
[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20
[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1. 어떤 연구인가요? 우리 몸의 세포에는 염색체가 보통 2개씩 쌍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3개(트라이소미)라서 발생합니다. 기존 유전자 치료는 염색체 안의 '작은 유전자 하나'를 고치는 수준이었지만, 이번 연구는 “3개 중 쓸모없는 1개의 염색체 전체를 통째로 없애버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연구진은 실험실 내 세포 단계에서 이를 성공시킨 것입니다. 2. 어떻게 성공했나요? (핵심 기술) 이 연구의 핵심은 ‘정교한 타격’입니다. 타겟팅: 3개의 21번 염색체 중 제거하고 싶은 특정 염색체에만 있는 미세한 차이(대립유전자 특이성)를 찾아냅니다. 난사 기법: 유전자 가위(CRISPR-Cas9)를 이용해 그 특정 염색체의 여러 곳을 한꺼번에 자릅니다. 세포의 반응: 염색체가 여기저기 잘려 너덜너덜해지면, 세포 스스로가 "이 염색체는 망가졌네?"라고 판단하여 세포 밖으로 버리거나 분해해 버립니다. 결과: 결국 정상적인 2개만 남게 되어, 유전적으로 '정상 세포'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3. 왜 이 뉴스가 대단한 건가요? 세포의 '정상화': 단순히 증상을 완화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과잉 염색체)을 제거해 세포를 정상으로 되돌렸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맞춤형 정밀 치료: 정상적인 2개의 염색체는 건드리지 않고, 문제가 되는 그 '하나'만 골라냈다는 기술적 정교함이 핵심입니다. 확장성: 21번 염색체뿐만 아니라, 다른 염색체 숫자의 이상으로 생기는 다양한 유전 질환(에드워드 증후군 등)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4. 당장 내일부터 치료가 가능한가요? (주의할 점) 아쉽지만, 아직은 '세포 실험' 단계입니다. 실제 사람의 몸에 적용하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전신 적용의 어려움: 우리 몸의 수십조 개 세포에 들어있는 염색체를 일일이 다 제거하는 것은 현재로선 불가능합니다. 안전성: 유전자 가위가 엉뚱한 곳을 잘라 다른 부작용을 일으키지는 않는지(오프 타겟 효과) 더 많은 검증이 필요합니다. 윤리적 문제: 배아 단계에서 이를 수정하는 것에 대한 윤리적 논쟁도 남아 있습니다.
2026.01.14
1
1
신규회원모집이벤트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