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메모리/스토리지] Seagate FireCuda X Vault Gaming HDD 데이터복구 8TB [써보니] 콘텐츠 시대의 게이밍 스토리지
2
[쇼핑] 잘만(zalman) 공식 리퍼몰 OPEN! 새것 같은 퀄리티, 정직한 가격
3
[컴퓨터] 컴퓨텍스 2026 기념! 조텍, ‘대만 보부상 선물 이벤트’ 진행
4
[컴퓨터] 서린씨앤아이,프렉탈디자인 신규 쿨링팬 다이나믹 3 시리즈 출시
5
[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6
[쇼핑] 다이슨코리아,  ‘슈퍼소닉 트래블’ 체험형 팝업 스토어 운영
7
[컴퓨터] Montech 10주년 기념 마이크로 ATX 케이스 TEN 출시
8
[취재현장] [플레이엑스포 2026] 게임쇼 한복판에 선 PC 하드웨어… 다나와 테크아레나의 실험
9
[컴퓨터] 맥스엘리트, 독보적 스펙과 합리적 가치 ‘STARS ARIES’ 3종 출시
10
[컴퓨터] ‘글로벌 전략 제품 공개’ 마이크로닉스, 컴퓨텍스 2026 참가
11
[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인텔 정품 CPU와 여름 JUNE비’ 프로모션 실시
12
[컴퓨터] AMD,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영업 총괄 수석부사장으로 비나이 아와스티 선임
13
[컴퓨터] '하드웨어의 새로운 경계를 확장하다’…다크플래쉬, COMPUTEX 2026 참가
14
[이슈/논란] 반려견 조의금도 내야하나요?
15
[일상/생활] 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16
[유머] 외국 소녀들의 한국 과자 후기
17
[일상/생활] 남편 쇼핑 실수
18
[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독창적인 우드 감성 '기가바이트 X870E AERO X3D DARK WOOD' 출시
19
[출석/가입] 이번달도 무사히 출첵 완료
20
[여행/맛집] 대만 현지에 1차 선발대원 2명 도착
1
[키보드/마우스] 작지만 있을건 다있는 커세어 VANGUARD 96 MLX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사용기
2
[메모리/스토리지] Seagate FireCuda X Vault Gaming HDD 데이터복구 8TB [써보니] 콘텐츠 시대의 게이밍 스토리지
3
[이슈/논란] MissAV, 저작권 침해 소송에 직면: 사건 경위 및 성인 스트리밍 업계에 미치는 영향
4
[일상/생활] 발주실수로 인한 나비효과, 결과는 끝장
5
[이슈/논란] 인천공항 수유실, 중국인 관광객 ‘라면 식당’으로 변질
6
[컴퓨터] 커세어 DDR5 모듈서 CXMT DRAM 포착… 중국 메모리 글로벌 공급망 진입
7
[쇼핑] 다이슨코리아,  ‘슈퍼소닉 트래블’ 체험형 팝업 스토어 운영
8
[가전] 소니코리아, 웨어러블 온도조절기 ‘레온 포켓 6’ 및   ‘레온 포켓 프로 플러스’ 출시
9
[이슈/논란] 윈도우 11업데이트 조심하세요. (KB5089549) (26200.8457)
10
[컴퓨터] 구글플레이, '페이커'·'카리나'와 함께 'PLAY ON PLAY' 캠페인 영상 공개
11
[컴퓨터] 맥스엘리트, 140mm 30T 고성능 팬 4개 탑재 '1stPlayer AU8 빅포 ARGB' 케이스 출시
12
[컴퓨터] MSI, 2026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 라인업 전격 출시
13
[쇼핑] 잘만(zalman) 공식 리퍼몰 OPEN! 새것 같은 퀄리티, 정직한 가격
14
[게임] 전세계 게임 수익순위 .jpg
15
[가전] 신일전자, 프리미엄 에어 서큘레이터 ‘S11’ GS홈쇼핑 론칭
16
[일상/생활] 여사친을 여자로 인식하지 못하는 뇌 속 남성
17
[이슈/논란] 80일 만에 호르무즈 빠져나온 한국 유조선, 원유 200만배럴 싣고 울산행
인텔 코어 울트라7
너무 지저분하고 좀 부끄럽기도 해서 올릴까말까 많이 고민했지만 저도 한번 응모해봅니다. (PC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약혐? 수준일것 같은데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빌런 이벤트니까요… ^^) 데스크 포함 전체적인 상태가 모두 안 좋긴 하지만 저한테 가장 빌런인건 바로 오래된 제 PC입니다. 한 눈에 봐도 연식이 확 느껴지는 이 친구는 현재 11년째 제 골머리를 앓게 하고 있는 최강의 빌런이죠. (사진 찍으면서 알게 되었지만 내년 1월이면 12년째네요. 진짜 징하게 썼음… ㅡㅡ;;;) 이 녀석 받고나서 1년도 안되어 수도 없이 문제가 터졌고 그때마다 인터넷 뒤져서 이것저것 수정하거나 부품도 바꿔가면서 여태까지 버티느라 내부 상태가 엉망입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선정리가 그래도 어느 정도 되어 있었는데 CPU부터 글카, 쿨링팬, HDD, 파워까지 모두 손대다 보니 지금은 완전 고물 수준이 되었네요. ㅋㅋㅋ (집이 도로 바로 옆이라 일주일만 놔둬도 먼지가 저렇게 쌓입니다. 전 맹세코 지난주에도 청소했습니다. ㅡㅡ;;;) PC 말고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인터넷, 공유기 허브 정도만 달려 있는데도 선정리는 보시다시피 입니다. 한 마디로 답이 없죠. (ㅡㅡ;;;;;;) 처음엔 저도 선정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살았지만 이 녀석이 심심하면 블루스크린(블랙 포함)에 주변기기 연결 안되거나 프로그램 작동 안되거나 하는 등등의 잦은 문제를 일으켜서 손을 본다고 이래저래 꺼내고 분해하는 일이 잦다보니 결국엔 이렇게 포기하고 사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케이스 자체의 풍절음과 진동 소음이 심해서 쿨링팬도 바꿔보고 청소도 빡세게 해보고 다 해봤는데 안 잡혀서 결국 케이스 옆면 둘다 열고 사용중입니다. (이러니 좀 나아졌고 소음을 더 줄이고 싶어서 평소에는 케이스 상단에 무거운 책이나 물건들을 올려놓고 있네요. ㅋㅋㅋ) PC외에 데스크 위쪽 상태도 엉망이라 빌런이고 내년에 PC 첫 조립해보려고 총알 모으고 있는데 하필 이때 메모리 가격 전부 올라서 램, HDD, SSD 가격 널뛰기 하는 시기에 걸린 것도 빌런이고 제 주변 PC 환경이 모두 빌런쪽에 가깝긴 한데 지금 당장 골칫거리이자 오래된 숙명의 빌런이 제 PC 요 녀석이라 올려봤습니다. 가끔 이 정도 수준의 PC 환경을 사진으로 올리시는 분들 보면서 대단하다~ 난 부끄러워서 못 올리겠어~ 라는 생각만 하며 지냈었는데 다른 분들 사진 보니까 살짝 용기?도 생기고 PC 부품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르는 요즘 이런 이벤트에라도 도전해봐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용기내어 한번 올려봅니다.
2025.11.23
6
2
먼저 빌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운영자 및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빌런들의 추석 에피소드를 들려줘” 관련한 의견이 있어서 남겨봅니다. 위 내용은 이벤트 게시물에 있는 내용인데, “당첨자 발표: 랜덤 추첨” 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해하기로는, 참여방법으로, 참여기간내 글을 남기면 랜덤으로 추첨되는구나… 라고 생각될 것 같습니다. 위 내용은 당첨 예정 명단 공개글에 있는 내용으로 당첨후보자를 선별하였고, 선별된 후보중에 경품 배분을 추첨으로 했다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이벤트 글을 남긴 사람들중에 > 빌런 크루가 1차 선별하여 뽑았고 > 선별된 후보자에서 경품 배분을 추첨기로 돌렸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즉, 11명의 후보자는 빌런 크루가 1차 선별한뒤, 어떤 후보자가 어떤 경품을 받을지를 랜덤 추첨했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 방식이 잘못됐다는 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 둘 간의 차이는 제법 크다보기 때문에 추후 이벤트 공지시에는 좀 더 명확한 공지(참가방법 등)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당초 이벤트 공지엔 글만 남기면 누구나 후보고 , 이런 후보(글을 남긴 전체)에서 랜덤 추첨이겠지 라고 생각되던게 운영자님 발표 공지엔 글만 남기면 누구나 후보는 맞는데, 여기서 빌런크루가 1차로 당첨후보자를 선별하고, 선별된 당첨후보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랜덤 추첨했다는 의미로 보여지니까요 공 추첨을 예시로 비유하자면 이벤트 공지는 글 쓰는 사람은 모두 공을 바구니에 넣을 수 있고, 추후 바구니에 들어간 공 전체를 추첨기에 넣고 돌리겠다로 이해되는데 발표 공지는 글 쓰는 사람은 모두 공을 바구니에 넣었고, 빌런크루가 그중에 적절한 공을 선별하여, 최종적으로는 선별된 공만 추첨기에 넣고 돌렸다로 이해됩니다. 즉, 당첨자 발표가 랜덤 추첨이 아니라, 당첨후보자는 크루가 선별하고, 각 당첨후보자에게 무슨 경품을 줄 것인지를 랜덤 추첨했다로 보여서 글을 남겨봤습니다.
2025.10.31
3
0
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