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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국내 자생종인데 왜 눈에 안 띄는가
인텔 코어 울트라7
부품·게이밍·크리에이터·AI까지 한 생태계로. ‘Build Your World’ 도발적 선언 대만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 마련된 커세어(CORSAIR) 부스에 들어선 순간, ‘아, 올해는 제품보다 공간에 집중했구나’ 하는 인상을 한 눈에 느낄 수 있었다. 케이스부터 게이밍 기기, 조명까지 안 다루는 게 없다보니 우리 제품 하나로 쇼룸을 만들어도 좋겠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일종의 ‘일렉트로닉 이케아’랄까, 조명과 책상과 의자가 하나의 생활 공간으로 묶여 있었다. 올해 커세어가 컴퓨텍스 2026에서 내건 슬로건은 ‘Build Your World(당신의 세계를 지어라)’. 게이밍부터 스트리밍, AI 컴퓨팅까지 회사 역사상 가장 넓은 라인업을 한 자리에 모아, ‘커세어는 키보드나 만드는 게이밍 회사’라는 오랜 오해를 정면으로 깨겠다는 선언이었다. 제품이 아니라 ‘콘셉트’를 판다 가장 자랑하고 싶은 제품 하나만 꼽아 달라고 하자, 커세어 배재원 매니저는 의외의 답을 내놨다. “각각의 제품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게 그동안의 컴퓨텍스였죠. 그런데 상품 하나만으로는 공감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게이밍만 보고, 부품을 좋아하는 사람은 반짝이는 것만 봅니다.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제품이 아니라 저희 ‘콘셉트’를 말하고 싶어요.” 그 콘셉트가 바로 이케아식 쇼룸의 정체다. 당신이 귀여운 감성을 원하든, 미니멀하고 세련된 쪽이든, 강렬하고 화려한 쪽이든 상관없다. 취향과 직업, 라이프스타일이 무엇이든, 커세어 생태계 안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공간 자체로 보여준 것이다. 물론 커세어의 본업인 게이밍 라인도 건재하다. 60% 배열의 클리퍼 프로 미니 60 키보드, HS35 v3 무선·유선 헤드셋, 스트림덱 기능을 품은 나이트소드 v2 마우스 등 신제품이 새로 합류했다. 이들이 이제 단순히 ‘뛰어난 제품’ 하나가 아니라, 집 안에서 인테리어적으로도 역할을 하는 하나의 ‘오브제’이기도 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원년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사실 작년보다 제품이 크게 바뀐 건 없는데도, 주고자 하는 시각이 달라지면 받는 시각도 달라질 수 있는 법이다. “하드웨어를 파는 소프트웨어 회사” — 크리에이터 생태계 올해 커세어가 부쩍 힘을 준 영역은 ‘크리에이터가 더 직관적으로 쓸 수 있을까’이다. 엘가토(Elgato)가 선봉에 선다. 엘가토를 담당하고 있는 황수민 매니저는 회사의 정체성을 이렇게 요약했다. “저희가 하드웨어 회사이긴 하지만, 사실은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라고 보셔도 됩니다. 하드웨어는 그 소프트웨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그릇이죠.” 실제로 전시의 중심에는 통합 소프트웨어 ‘웨이브 링크 3.0(Wave Link 3.0)’이 있었다. 엘가토 브랜드로 묶인 신제품들은 이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돌아간다. XLR 입력을 기존 1개에서 2개로 늘린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즉석에서 녹음하고, 방송에는 전체 믹스를 내보내면서 자신은 특정 채널만 골라 듣는 식의 세밀한 조정이 가능하다. 다이얼을 더하고 키를 36개까지 확장한 스트림덱도 함께 나왔다. 마이크와 조명, 웹캠, 심지어 의자까지 엘가토로 통일할 수 있다. 흥미로운 건 이 도구들이 크리에이터 전용 제품은 아니라는 점이다.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만 크리에이터에게 집중할 뿐이다. 황 매니저는 “스트림덱은 매크로 키라서 일반 사무직에게도 좋아요. 버튼 하나로 메일이 자동 발송되게 설정할 수도 있죠. 결국 누구나 쓸 수 있는 기기예요.” 신제품은 올 여름 출시를 앞두고 있다. AI도, 커세어답게 — ‘부담 없이, 그리고 가볍게’ AI 앞에서 커세어가 택한 화법은 동종 업계와 결이 달랐다. 누군가는 ‘로컬 AI를 손쉽게 설치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커세어는 ‘무겁지 않게, 추가 비용 없이 쓰는 경험’을 앞세웠다. 게이밍을 담당하고 있는 김진혁 매니저의 설명이 핵심을 찔렀다. “이거 하나면 하드웨어 값 말고는 추가로 들어가는 게 없어요. 로컬에서 AI를 돌리다가, 끝나면 가볍게 게임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C타입만으로 여러 기기를 가볍게 연결해 쓰는 구성도 시연했다. 본격적인 고부하 작업은 서버로 가야 한다는 통념을,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는 메시지로 받아친 셈이다. 그 정점에 신설 라인 ‘커세어 프로(CORSAIR PRO)’가 있다. 아쉽게도 아직 국내 출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AI 워크스테이션·서버 포트폴리오로, 커세어의 오랜 강점이기도 한 발열 설계와 고성능 시스템 통합, 커스터마이징 역량을 온프레미스 AI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했다. 결국 게이밍이든 크리에이팅이든 AI든, 커세어는 ‘성능과 사용 경험을 끌어올리는 곳에 AI를 녹인다’는 일관된 태도를 보여줬다. 정리하면, 올해 커세어의 부스는 잘 꾸민 한 채의 집이었다. 게이밍이라는 방, 크리에이터라는 방, AI라는 방이 한 지붕 아래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어느 방에 들어가든 결국 같은 생태계로 연결된다는 것이 ‘Build Your World’의 진짜 의미였다. ‘키보드 회사’ 혹은 ‘작은 브랜드’라는 오해를 안고 부스에 들어선 관람객이, 나올 때쯤 “이게 다 커세어였어?”라고 되묻게 만드는 것. 올해 커세어가 컴퓨텍스에서 노린 장면은 분명 그것이었다. [애런 닐(Aaron Neal) 테크니컬 마케팅 디렉터와의 1문 1답] Q. 한국 소비자들은 여전히 커세어를 ‘게이밍 기기 회사’로만 아는 경우가 많다. 이 이미지를 어떻게 바꿔 나갈 생각인가. A. 솔직히, 한국에 올 때마다 그 얘기를 듣는다(웃음). ‘커세어는 키보드 만드는 데 아니냐’, 심지어 ‘한국 회사 아니냐’고 묻는 분도 있다. 그동안 게이밍에 집중해 온 건 사실이다. 다만 올해 2분기부터는 컴포넌트 쪽 마케팅 노출을 크게 늘리고, 그 이미지를 본격적으로 쌓아 갈 계획이다. 게이밍은 커세어의 한 부분일 뿐이다. 부품부터 크리에이터 장비, AI 워크스테이션까지 우리가 얼마나 넓은 회사인지를 보여주는 게 올해의 과제다. Q. 올해 부스가 예년과 달리 마치 이케아 쇼룸처럼 꾸며져 있다. 슬로건 ‘Build Your World’와 연결되는 의도인가. A. 정확히 봤다. 예전에는 제품 하나하나를 진열대에 올려 스펙을 자랑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게이밍만 보고, 부품을 좋아하는 사람은 화려한 것만 본다. 올해는 ‘당신이 누구든, 어떤 취향이든, 커세어 안에서 당신만의 세계를 지을 수 있다’는 말을 공간으로 들려주고 싶었다. 귀엽게 꾸미든, 세련되게 가든, 강렬하게 가든 그건 당신의 선택이고, 우리는 그 모든 길을 지원한다. 그게 ‘Build Your World’다. Q. 한국 사용자에게 커세어를 한마디로 소개한다면. A. 한국 분들이 커세어를 잘 모른다고들 하는데, 막상 부스를 한 바퀴 돌아본 분들은 ‘이게 다 커세어예요?’라며 놀란다. 나는 그 순간이 제일 좋다. 긴 설명은 필요 없다. 그냥 커세어다(It’s just CORSAIR). 의자부터 조명, 마이크, 키보드, 그리고 AI 워크스테이션까지 한 생태계 안에서 당신의 일과 놀이가 끊김 없이 이어진다는 것. 그 한 문장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corsair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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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새로운 ‘RS 4 Pro 콤보’ 출시로 전문 크리에이티브 촬영 경험 강화 SDR 영상 전송 기능 탑재한 ‘RS 4 Pro Kit 2026 Edition’ 출시 2026년 5월 20일 – 민간용 드론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18일 DJI RS 4 Pro와 DJI SDR Transmission으로 구성된 ‘DJI RS 4 Pro 콤보 2026 에디션(DJI RS 4 Pro Kit 2026 Edition)’을 발표했다. 이번 새로운 콤보는 DJI의 플래그십 짐벌 플랫폼인 ‘DJI RS 4 Pro’의 뛰어난 안정화 성능과 전문적인 제어 기능을 기반으로, DJI SDR Transmission의 안정적이고 간섭에 강한 영상 전송 기능, 원격 제어 및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DJI RS 4 Pro 전문 스태빌라이저와 DJI SDR 송신기의 조합은 효율성과 품질을 모두 추구하는 소규모·중규모 제작팀 및 1인 크리에이터에게 혁신적인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이 조합은 전문가급 안정화 성능과 신뢰도 높은 저지연 영상 전송 기능을 통합해 촬영 워크플로우를 대폭 간소화하며,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자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합 전원 설계를 적용한 DJI SDR 송신기는 DJI RS 4 Pro와 함께 사용할 경우 별도의 배터리 없이 스태빌라이저에 직접 장착 및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무게와 설치 단계를 줄이는 동시에 안정화, 영상 전송, 모니터링, 포커스 트래킹 및 제어 기능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빠른 1인 촬영은 물론 소규모 팀 협업 환경에서도 경량화된 세팅이 가능해 촬영 준비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촬영 현장에서는 DJI SDR의 안정적인 장거리 영상 전송 기능을 활용해 모니터링 장비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Force Mobile, 가상 조이스틱, 짐벌 리센터링 기능을 활용하면 복잡한 카메라 움직임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촬영감독, 연출자, 모니터 담당자 간 효율적인 분업 협업이 가능하다. DJI RS 4 Pro는 DJI Ronin 스태빌라이저 라인의 플래그십 제품으로, 출시 이후 전문 촬영자와 영화 제작팀에 강력하고 유연한 촬영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강력한 페이로드 성능과 효율적인 바디 설계를 갖춘 DJI RS 4 Pro는 촬영 효율성을 높였다. 카본 파이버 암은 최대 4.5kg의 적재 용량을 지원해 다양한 미러리스 카메라, 시네마 카메라 및 렌즈 조합과 호환된다. DJI RS 4 4세대 안정화 알고리즘을 통해 가로 및 세로 촬영 모두에서 더욱 균형 잡힌 안정화 성능과 자연스러운 카메라 무빙을 구현한다. 달리기나 로우 앵글과 같이 흔들림이 큰 환경에서도 뛰어난 손떨림 보정 성능과 우수한 조작감을 제공한다. 또한 차량 모드는 차량 진동 및 풍압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알고리즘을 최적화함으로써 고속 주행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영상을 구현한다. SDR 기술을 적용한 DJI SDR Transmission은 복잡한 촬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전송을 지원한다. 제작자는 모니터를 통해 최대 20Mbps 비트레이트와 최소 35ms 지연 시간으로 1080p/60fps 라이브 피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최대 3km 거리까지 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뛰어난 투과 성능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촬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 영상 피드를 유지한다. 특정 채널에서 간섭이 발생할 경우, 2.4GHz, 5.8GHz 및 DFS 주파수 대역을 자동으로 전환하며 최적의 채널을 탐색한다. DJI SDR Transmission은 촬영 현장의 크리에이티브 팀 전체 물론, 원격으로 작업하는 1인 크리에이터에게도 보다 원활한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최대 3개의 SDR 신호와 2개의 Wi-Fi 신호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으며, 브로드캐스트 모드에서는 수신기를 무제한으로 연결할 수 있어 다수의 작업자에게 고품질 모니터링 경험을 지원한다. 수신기는 SDI 및 HDMI를 통해 모니터와 연결할 수 있으며, USB-C 또는 Wi-Fi를 통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도 연결할 수 있다. 특히 Wi-Fi를 통해 별도의 수신기 없이도 비용 효율적인 듀얼 채널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DJI SDR Transmission은 이동이 많은 제작진이나 개인 크리에이터에 최적화된 형태로 설계됐다. 송신기 또는 수신기 1대의 무게가 145g에 불과한 경량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안테나를 접을 수 있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DJI RS 4 Pro 콤보 2026 에디션(DJI RS 4 Pro Kit 2026 Edition)은 DJI RS 4 Pro와 DJI SDR 송신기로 구성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168만원이다. 해당 제품은 오늘부터 DJI 공식 채널 및 공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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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4월 19일부터 4월 2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방송 장비 전시회 ‘NAB Show 2026’에 참가해, 혁신과 창의성이 스토리텔링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켜왔는지를 선보인다. DJI는 이번 전시에서 수상 경력을 보유한 로닌(Ronin) 및 오즈모(Osmo) 제품군을 중심으로 전 세계 영화 제작자와 크리에이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카메라, 안정화 시스템(Stabilizer), 짐벌, 마이크, 전원 솔루션을 아우르는 DJI의 통합 생태계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DJI 부스에서 다양한 데모와 인터랙티브 워크숍을 통해 현장에서 DJI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네마 카메라 및 안정화 시스템으로 구성된 로닌 제품군은 장편 영화부터 방송 제작에 폭넓게 활용되며, 강력하면서도 유연한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하여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방문객들은 부스 내에 마련된 전문 영화 촬영 세트에서 오스카상(Oscar Awards ) 및 에미상(Emmy Awards) 수상 경력을 보유한 로닌 시리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세트에는 DJI의 다양한 차량 촬영 솔루션이 적용된 차량도 전시될 예정이며,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다: 또한, NAB 행사 방문객들은 새롭게 출시된 RS 5도 체험할 수 있다. 차세대 RS 인텔리전트 트래킹 모듈(Intelligent Tracking Module)을 탑재한 본 모델은 경량 상업용 카메라 안정화 시스템으로, 최대 10m 거리에서도 사람, 차량, 반려동물 등 다양한 피사체를 프레임 안에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이 밖에도 DJI는 혁신적인 Ronin 4D를 비롯해 Ronin 2, Transmission, SDR Transmission, Focus Pro, RS 4 Pro, RS 4, RS 4 Mini 등 다양한 로닌 제품군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Osmo 제품군은 다양한 환경에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최고 수준의 카메라, 스마트폰 짐벌, 마이크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스토리텔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문객들은 DJI 최초의 360° 카메라 Osmo 360를 포함해 경량급 웨어러블 카메라 Osmo Nano, 올인원 플래그십 액션 카메라 Osmo Action 6 등 최신 오즈모 카메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Osmo Mobile 8과 DJI Mic 3 등 최신 스마트폰 짐벌과 오디오 녹음 솔루션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제작자와 크리에이터는 DJI의 휴대용 전력 스테이션 제품군을 통해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다. DJI Power 제품은 최대 3000W 출력의 고속 충전 성능과 약 26dB 수준의 저소음 작동을 지원하며, 제작 효율성과 워크플로우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DJI Power 2000, Power 1000 v2, DJI Power 500, DJI Power Expansion Battery 2000, DJI Power Super Fast Car Charger 등의 성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DJI는 NAB 방문객들의 창의성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영화감독 블레이크 리더(Blake Ridder), 영화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브랜든 리(Brandon Li), 콘텐츠 크리에이터 트리스테인(trystane) 등 다양한 영상 제작자들이 참여하는 워크숍 시리즈도 진행한다. 해당 크리에이터들은 DJI 크리에이티브 툴이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직접 소개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해당 워크숍은 모든 NAB 방문객에게 개방된다. 한편, ‘NAB Show 2026’은 오는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약 4일간 개최되며, DJI는 Central Hall 부스 C6719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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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대표 조슈아 안) 소속 크리에이터 김빵귤(강민지)이 틱톡(TikTok) 팔로워 9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빵귤은 특유의 밝고 친근한 캐릭터, 공감대를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하는 콘텐츠 기획력으로 Z세대를 중심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해 왔다. 특히 일상 속 소소한 상황을 위트 있게 풀어내는 숏폼 콘텐츠는 높은 체류 시간과 재시청률을 기록하며 플랫폼 내 알고리즘 확산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바이럴을 넘어 안정적인 조회수 흐름과 탄탄한 팬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영상당 평균 조회수와 참여율(Engagement Rate) 역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광고주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빵귤은 단순한 팔로워 수를 넘어, 실제 반응과 소통이 강한 크리에이터라며, 90만 팔로워 달성을 기점으로 브랜드 협업, 콘텐츠 IP 확장, 글로벌 플랫폼 진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빵귤은 틱톡을 중심으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 등 멀티 플랫폼 전략을 통해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콘텐츠 생산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숏폼 대표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콘텐츠·IP 전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체계적인 브랜딩 전략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속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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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컴에서 하이엔드 게이밍 및 크리에이터 환경을 겨냥한 최신 그래픽카드 게인워드 지포스 RTX 5070 파이썬 III OC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신 NVIDIA GeForce RTX 50 시리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한층 강화된 그래픽 처리 성능과 AI 가속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QHD(2560×1440) 고주사율 게이밍은 물론, 4K 환경에서도 DLSS 및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활용해 부드럽고 몰입감 높은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RTX 5070 파이썬 III OC는 공장 오버클럭(Factory OC)이 적용된 모델로, 기본 레퍼런스 대비 향상된 부스트 클럭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별도의 수동 오버클럭 없이도 안정적인 고성능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최신 PCIe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차세대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강화했다. 쿨링 솔루션 역시 주목할 만하다. 파이썬 III 전용 트리플 팬 설계를 적용해 발열 해소 능력을 높였으며, 대형 히트싱크와 히트파이프 구조, 메탈 백플레이트를 통해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한다. 이는 장시간 게임 플레이나 영상 편집, 3D 렌더링과 같은 작업 환경에서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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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토(Elgato)는 오늘 첫 스튜디오 의자 ‘Embrace’를 공식 발표했다. 코르세어(Corsair) 산하 브랜드인 엘가토는 크리에이터, 전문가, 그리고 책상 앞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처음부터 새롭게 설계한 의자라고 소개했다. Embrace는 어떤 환경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 속에 오랜 시간 유지되는 지지력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겉멋보다 바른 자세를 우선시하는 의자로 평가된다. 화려함보다 실질적인 편안함에 집중해, 같은 급의 의자들보다 한층 뛰어난 착석 경험을 선사한다. 집중을 위한 완벽한 착석감 많은 사람들이 스트리밍, 회의, 업무, 게임 등으로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시간을 보낸다. Embrace는 바로 이런 장시간 사용을 위해 설계되었다 — 몸과 마음이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 순간을 위해서다.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 등받이, 고급스러운 쿠션 소재, 다리 부담을 줄이는 워터폴형 좌석 엣지, 그리고 정밀하게 조절 가능한 프레임 구조가 특징이다. 이 의자는 다양한 체형에 맞게 조정이 가능하며, 좌석 높이와 깊이, 요추(허리) 지지대, 5단계 틸트 및 잠금 기능 등 전문 인체공학 의자에서나 볼 수 있는 세밀한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4D 팔걸이, 인체공학적 곡선형 헤드레스트, 그리고 등받이 뒷면에 단 하나의 로고만을 배치한 절제된 디자인으로 깔끔함을 유지했다. Embrace는 프로덕션 스튜디오, 편집실, 사무실, 혹은 거실 겸 작업 공간 등 어떤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집중을 위해 몸을 앞으로 기울이거나,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뒤로 기대는 등 다양한 작업 스타일과 워크플로우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한다. 조립 과정도 놀라울 만큼 간단하다. 박스를 열고 완성하기까지 대부분의 사용자가 몇 분 안에 조립을 마칠 수 있으며, 무거운 부품을 들거나 복잡한 절차를 밟을 필요가 없다. 완성 후에도 공간을 압도하지 않고,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겉보기엔 단순하지만, 내부는 장기 사용을 고려한 내구성 중심 설계다. 고강도 메시 소재는 오랜 시간 사용해도 늘어나지 않으며, 몰드폼 쿠션은 형태와 탄성을 오래 유지한다. 또한 가스 실린더, 캐스터 등 모든 가동 부품이 부드럽고 안정적인 작동을 위해 정밀 설계되었다. 이 덕분에 Embrace는 하루 종일 앉아도 피로감이나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의자로 완성됐다. 편안함 속에서 창작을 Embrace는 엘가토가 스튜디오 가구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첫 제품으로, 그동안 시장에서 부족했던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인체공학 의자”라는 공백을 메운다. 이를 통해 엘가토는 자사의 생태계를 더 완전하고, 더 편안하게, 그리고 누구나 접근 가능한 형태로 확장시키고 있다. 엘가토 제품 매니저 제프 스테그너(Jeff Stegner)는 이렇게 말했다. “Embrace는 오랫동안 전문가들이 신뢰해온 고급 의자 수준의 인체공학적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습니다. 그러나 Embrace의 차별점은 그러한 고급 기능을 더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에 담아냈다는 점이죠. 이는 모든 수준의 크리에이터가 더 나은 작업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엘가토의 목표와 일맥상통합니다.” 출시 및 가격 Embrace는 다가오는 연말 시즌에 출시될 예정이며, 구매 알림 신청은 https://e.lga.to/embrace-notify-me 에서 할 수 있다. ※ 편집자 주: 작성 시점 기준, 엘가토 공식 웹사이트에는 Embrace가 €499.99(약 73만 원대)로 등록되어 있다. 출처 : https://www.techpowerup.com/341768/elgato-announces-embrace-its-first-studio-chair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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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팀그룹 T-CREATE DDR5-6400 CL34 EXPERT 시리즈에 128GB(64GBx2) 고용량 신제품을 추가했다. 최신 인텔·AMD 플랫폼과 호환되며 XMP·EXPO를 지원해 손쉬운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강화된 냉각 설계와 디자인 수상으로 성능과 심미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컴퓨터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팀그룹 T-CREATE DDR5-6400 CL34 EXPERT 패키지 서린 시리즈에 128GB 고용량 모델을 출시했다. 신규 제품은 기존 CL34-44-44-84에서 CL42-52-52-102로 업데이트된 타이밍을 적용해 DDR5 플랫폼에서 향상된 지연 시간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출시 제품은 색상에 따라 ▲T-CREATE DDR5-6400 CL42 EXPERT 128GB(64GBx2) 서린 ▲T-CREATE DDR5-6400 CL42 EXPERT 화이트 패키지 128GB(64GBx2) 서린 두 가지로 구분된다. T-CREATE 시리즈는 영상 편집, 이미지 렌더링, 데이터 처리 등 전문가용 워크로드에 특화된 DDR5 메모리로 최신 인텔과 AMD 플랫폼에 최적화됐다. 인텔 XMP와 AMD EXPO를 지원해 BIOS에서 사전 입력된 프로필을 원클릭으로 적용할 수 있다. 하드웨어 설계는 맞춤형 고온 저항 캐퍼시터, 알루미늄 히트 스프레더, 고성능 써멀패드, 고품질 IC, 10-레이어 보드로 구성된 냉각 모듈을 탑재해 고클럭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보장한다. DDR5의 32뱅크 구조를 통해 DDR4 대비 2배 확장된 용량을 제공하며, 풀뱅크 구성 시 최대 256GB까지 지원한다. 제품은 128GB 듀얼 킷으로 제공된다. 디자인은 블랙 기판과 동일 톤의 알루미늄 히트싱크, 상단 벤트 홀 구조를 적용해 발열 제어와 심미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iF 디자인 어워드 2024, Red Dot 디자인 어워드 2023 수상을 통해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팀그룹 T-CREATE 메모리 전 제품에는 라이프타임 워런티가 적용되며, T-CREATE는 게이밍 중심의 T-FORCE와 함께 전문가용 메모리 라인업을 대표한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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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시리즈’로 창작의 흐름을 다시 묶다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업체로서 계속 진화하겠다.” 신영철 샌디스크코리아 본부장이 꺼낸 첫마디는 숫자나 스펙 대신 창작자의 흐름이었다. 9개국 3억 명 규모로 불어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시장에서 관건은 ‘얼마나 빠른 부품을 팔 것인가’가 아니라 ‘촬영·전송·편집·보관이 한 호흡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라는 진단이다. 그 진단 위에 7종 제품을 한 줄로 배치한 것이 이번 ‘크리에이터 시리즈’다. 1. 촬영에서 시작해 손안에서 완성! Phone SSD와 ‘모바일 퍼스트’ 전략 목에 힘줘 강조한 제품은 Phone SSD다. 아이폰 15가 지원하는 ProRes 4K 60 fps 영상이 실시간으로 흘러들어가도 1 GB/s 쓰기 속도로 버퍼링이 없다. 맥세이프 자석으로 본체에 밀착해 케이블을 없앴고, Android 기종도 USB-C로 직결 녹화가 가능해 플랫폼 장벽을 낮췄다. 신 본부장은 “스마트폰 내장 용량이 늘어도 영상 촬영 속도를 따라잡지는 못한다”며, 손 안에서 촬영과 임시 편집까지 끝낼 수 있는 모바일 퍼스트 스토리지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촬영 장비가 드론이나 시네마 카메라로 옮겨가면 Extreme Pro microSD UHS-II가 바통을 받는다. -25 ℃ 혹한과 85 ℃ 고온, 진동·습기를 견디도록 봉인된 카드가 200 MB/s 연속 쓰기로 10-bit 로그 영상을 한 번에 기록한다. “속도보다 환경이 먼저”라는 현장성 판단이 엿보인다. 2. 전송과 편집을 잇는 휴대형 스테이션, 듀얼 USB와 Portable SSD Plus 촬영이 끝나면 데이터 이동과 편집이 시작된다. Type-C와 라이트닝을 모두 품은 듀얼 USB 4 드라이브는 최대 400 MB/s 전송 속도로 폰·맥북·윈도PC 사이를 오가며 ‘대기 시간’을 잘라낸다. 그다음 단계에 놓인 Portable SSD Plus는 2 TB 기준 2 GB/s에 근접한 읽기 속도로 6K 멀티캠 편집도 실시간 프리뷰를 유지한다. 내부 컨트롤러를 알루미늄 하우징 전체로 끌어 올린 ‘배면 냉각’ 설계 덕분에 장시간 렌더링에서도 쓰로틀링이 억제된다. 속도와 안정성을 묶어 편집 구간의 스트레스를 덜겠다는 계산이다. 3. 백업과 AI 시대까지 이어지는 데이터 생애주기 — Adobe 번들과 체험형 리테일 편집이 끝나면 ‘보관’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는다. 고용량 Portable SSD에는 Adobe Creative Cloud 사용권이, 이동형 미디어에는 Lightroom 번들이 따라붙는다. 각각의 제품이 나뉘는 이유에 대해 신 본부장은 “제품별 주 사용 시나리오를 우선했다. 세부 기준은 본사 확인 뒤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생성형 AI를 쓰면 콘텐츠 분량이 다시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고속 로컬 백업과 클라우드 연동이 동시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샌디스크는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와 6월 말 일렉트로마트 체험존을 열어 Phone SSD로 촬영 → 듀얼 USB로 노트북 전송 → Portable SSD에 백업 → Adobe Firefly로 AI 리터치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스토리지를 ‘저장 장치’가 아니라 창작·학습·재활용을 엮는 매개체로 전환하려는 현장형 전략이다. 샌디스크가 강조하는 ‘현장형 전략’은 다음 3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완성형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였다. 해외보다 석 달 늦춘 것도 Phone SSD가 출시될 때까지 대기한 결과다. 부품을 순차 투입하기보다 촬영·전송·편집·보관을 모두 연결한 흐름을 먼저 보여줘야 한다는 판단이다. 둘째, 체험 중심 리테일을 전면에 내세웠다. 팝업스토어와 체험존은 관람객이 실제 데이터를 찍고 옮기고 백업해 보는 ‘미니 제작 스튜디오’다. 제품 스펙을 암기하기보다 흐름을 몸으로 느끼는 경험을 만들어 시장 반응을 정교하게 수집하겠다는 의도다. 셋째, 고객 세그먼트를 명확히 나눴다. USB4·Thunderbolt급 초고속 인터페이스는 기존 ‘샌디스크 프로페셔널’ 라인에 남겨 두고, 크리에이터 시리즈는 초기·중간 단계 창작자를 겨냥한다. 플래그십 스펙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사용 단계별로 최적화한 풀 라인업을 미리 마련해 워크플로 거버넌스를 선점하려는 전략이다. 끝으로, 창작자가 멈추지 않도록 흐름을 설계했다는 선언은 Phone SSD로 시작된 촬영이 듀얼 USB와 Portable SSD를 거쳐 백업까지 닿고, Adobe Firefly가 그 데이터를 다시 창작 자원으로 돌려주는 한 사이클까지를 의미한다. 샌디스크는 한 싸이클이 마침표를 순간까지 플래시 스토리지는 단순 저장 공간에서 창작 생태계의 촉매로써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자평했다. [Q&A] 샌디스크 관계자와의 1문 1답 Q1. 파일 복구 서비스가 필요한데 직접 제공 계획은? A1. 제품 안에 RescuePRO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묶었다. 문제가 생기면 해당 프로그램으로 복구를 돕는다. Q2. Adobe 번들 선택 기준이 불분명하다. A2. 제품별 사용 시나리오를 고려했다. 구체적인 선택 배경은 추후 확인 뒤 공개하겠다. Q3. USB4·Thunderbolt 지원이 없다면 전문가용으로 부족하지 않나? A3. 하이엔드 스튜디오급 수요는 기존 ‘샌디스크 프로페셔널’ 라인에서 대응한다. 이번 시리즈는 초·중급 창작자 흐름에 집중했다.” Q4. 한국 출시가 해외보다 늦은 이유는? A4. Phone SSD까지 포함한 완성 라인업으로 보여주고 싶었고, 컴퓨텍스 일정이 끝난 뒤 시장 관심이 집중되는 시점을 골랐다. Q5. MagSafe 지원이 아이폰 전용인가? A5. 아이폰에서 모든 기능을 쓰도록 최적화했지만, Android 폰도 USB-C 직결로 동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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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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