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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아웃도어] 니모 조르 롱와이드 사용기: 야성적인 밤을 위한 당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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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잠안와서 떡볶이 하나 시키고 기다리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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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 SUPER 대신 ‘초고가 5090급’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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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도 출석체크 확인을 해보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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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M5 Pro·M5 Max 이전에 M5 칩 탑재 맥북 프로 먼저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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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벤큐, 27인치 QHD 200Hz 모니터 EW270Q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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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다나와 흑백 콤-퓨타 행사 성료, 초심자 위한 ‘첫 조립’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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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태국 치앙마이 여행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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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앤트로픽, 구글 TPU 100만 개 계약 “엔비디아가 가장 경계하는 회사” 젠슨황 위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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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슬슬 하루를 마무리할 시간이군요. 출석 확인들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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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2025 더캠핑쇼 in 서울, 10월 16일 SETEC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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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계정 없이 윈도우 11 사용하는 ‘우회로’ 차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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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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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최대 96코어 Zen 6 탑재 EPYC Embedded 9006 ‘Venice’, 그리고 Fire Range·Annapurna까지… AMD의 임베디드 로드맵 전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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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애플 M5 Pro 맥 미니, AI 데이터센터의 ‘구세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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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MB] ASRock B850 Challenger WiFi White 메인보드 [써보니] 화이트 메인보드, 트렌드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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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캔스톤 + N 스토어와 함께하는 넾다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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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AI로 만든 고전 홍콩영화 스타일 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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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10월 다나와 래플 모두 발표났네요(9070, 507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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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툼 레이더’ 두 작품 공개… 1996년작 재해석은 2026년, 완전 신작은 20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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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Framework, DIY 노트북용 DDR5 메모리 가격 50%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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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컴투스, 애니메이션 ‘가치아쿠타’ 기반 콘솔·PC게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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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첫 공식 홍보 포스터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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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OLED 핸드헬드 PC ZONE 래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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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디즈니런 서울 2025’ 참가… AMD 탑재 AI 노트북 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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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60W 충전 지원 30분 만에 75%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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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스팀 무료 게임 바나나 헬: 마운틴 오브 매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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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컴퓨터, 크리스마스 메모리 업그레이드 이벤트 진행 새창으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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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툼 레이더’ 두 작품 공개… 1996년작 재해석은 2026년, 완전 신작은 20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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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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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40대가 부상당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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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이크로닉스, 어버이날 맞아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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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아이피타임, 45W PD 3.0 PPS 지원 GaN 고속 충전기 UP451plus·UP452pl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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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5 맥북 프로, 사이버펑크 2077에서 M4 대비 최대 290%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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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 뱀독환자가 추천하는 레이저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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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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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대장님과 조텍,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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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5년 안에 코스피 20,000 간다는 KB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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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쿠팡이 망하면 모두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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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9월부터 '5대 반칙 운전' 집중 단속...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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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 2026년 봄 목표… RAM 가격이 발표 지연 변수 하프라이프 3가 스팀 머신의 출시 타이틀로 준비되고 있으며, 밸브가 2026년 봄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만 PC 메모리 가격 급등이 하드웨어 가격 산정에 영향을 주면서, 공식 발표가 미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내용은 Insider Gaming 소속 마이크 스트로가 팟캐스트 Insider Gaming Weekly에서 언급한 것이다. 그는 제보자를 통해 하프라이프 3가 여전히 스팀 머신과 함께 출시될 계획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최근 더 게임 어워드 2025가 끝났음에도 하프라이프 3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동안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는 소문이 돌았던 만큼,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실망감이 컸다. 그러나 스트로는 상황이 완전히 틀어진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밸브는 현재 스팀 머신 가격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이며, 그 이유는 PC 업계 전반을 강타한 RAM 가격 급등 때문이다. 메모리 가격이 작년 10월 대비 2배, 3배, 많게는 5배까지 오른 상황에서, 하드웨어 원가를 계산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하프라이프 3는 스팀 머신의 핵심 런치 타이틀로 기획된 만큼, 하드웨어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게임 발표도 의미가 없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는 설명이다. 원래 내부적으로 공유된 목표 시점은 스팀 머신과 하프라이프 3 모두 2026년 봄이었다. 마이크 스트로는 자신이 알고 있는 출시 날짜를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도 언급했다. 제보자조차 해당 날짜에 확신을 갖지 못했고, 실제로 예고했던 날짜는 이미 지나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지금까지 하프라이프 3와 관련해 기자와 크리에이터가 들었던 모든 날짜가 하나같이 빗나갔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하프라이프 3가 스팀 머신 출시 타이틀이라는 점에 강한 확신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보자는 과거에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온 인물들이며, 일회성 제보자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현재 가장 큰 변수는 스팀 머신의 가격이다. 밸브는 이미 스팀 머신을 콘솔처럼 보조금 방식으로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즉, 마이크로소프트나 소니처럼 하드웨어에서 손해를 보고 게임과 액세서리 판매로 이를 보전하는 전략을 쓰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런 상황에서 RAM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스팀 머신의 초기 가격이 상당히 높아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이는 출시 초반 시장 반응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밸브가 차라리 발표와 출시를 늦추는 쪽을 선택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스트로는 하프라이프 3의 존재 자체를 의심할 단계는 이미 지났다고 말했다. 문제는 언제 등장할 것인가에 관한 시점이며, 모든 정황은 여전히 2026년 봄을 가리키고 있다는 주장이다. 다만 하드웨어 일정이 조정될 경우, 하프라이프 3 역시 함께 밀릴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하프라이프 3는 수년간 게임 업계 최대의 미확인 프로젝트로 남아 있었던 만큼, 실제 발표 시점과 출시 방식이 어떻게 정리될지에 대한 관심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press@weeklypost.kr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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