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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20개 이상의 새로운 애플 제품이 대거 출시될 예정입니다 . 그리고 애플 글래스의 공개는 팀 쿡 CEO가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증강현실(AR) 제품이 마침내 출시되는 중요한 단계가 될 수 있습니다. '애플 글래스'는 팀 쿡 CEO가 꿈꾸는 증강현실 웨어러블 기기를 향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 애플 글래스, 또는 '애플 비전'이라고 불릴지도 모르는 이 제품은 2026년, 아마도 연말쯤에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블룸버그 에 따르면 , 애플 글래스는 실제로 2027년까지 출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 워치나 애플 비전 프로처럼 애플이 새로운 제품군을 출시할 때 종종 그렇듯이, 애플 글래스는 출시 몇 달 전에 미리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 글래스가 출시되면, 팀 쿡 CEO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진 미래 제품을 지금까지 가장 자세히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크 거먼은 올해 초 블룸버그 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 쿡의 원대한 비전은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정한 증강 현실 안경, 즉 고객이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는 가벼운 안경을 원합니다. 증강 현실 기능은 실제 풍경 위에 데이터와 이미지를 겹쳐 보여줄 것입니다. 쿡은 이 아이디어를 회사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메타보다 먼저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똘똘 뭉쳐 있다. 이 문제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팀은 다른 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며 "제품 개발 측면에서 그가 시간을 쏟는 유일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했다. 내년에 출시될 애플 글래스 제품은 증강현실(AR)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시리, 인공지능(AI)에 초점을 맞추고, 현재 애플 워치처럼 아이폰 액세서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 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Glasses 제품을 Vision Pro 및 visionOS에서 본 것과 결합하면 팀 쿡의 진정한 야망, 즉 AR 안경을 가장 잘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Vision Pro는 이미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컴퓨팅에 대한 Apple의 '비전'을 보여주었습니다. Apple은 이를 "공간 컴퓨팅"이라고 부릅니다. Vision Pro는 판매 면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visionOS는 여러 장점을 지닌 주목할 만한 성과입니다. 내년에 애플 글래스가 공개되면, 증강현실 안경의 미래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디자인까지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은 증강현실(AR) 모델이 출시되기 전까지 초기 글래스 디자인을 여러 차례 개선할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 첫 번째 버전은 향후 모델들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진정한 증강현실(AR) 안경 기술이 언제 상용화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년 말쯤에는 팀 쿡 CEO가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제품에 대해 훨씬 더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9to5mac.com/2025/12/22/tim-cooks-top-priority-product-could-finally-take-shape-next-year/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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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책임으로 돌리려는 황당한 응대 논란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치명적인 고장을 겪은 스마트폰으로 서비스센터를 찾는 경험은 결코 유쾌할 수 없다. 그런데 한 픽셀 사용자가 구글 서비스센터에서 들은 설명은 그 자체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해당 직원은 픽셀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 원인이 삼성 충전기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문제의 사례는 인도 델리에 위치한 구글 서비스센터에서 발생했다. X 이용자인 pmkphotoworks는 현장에서 한 여성 고객과 서비스센터 직원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됐다고 전했다.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 픽셀 스마트폰을 들고 방문한 고객이 원인을 묻자, 직원은 먼저 어떤 충전기를 사용했는지 되물었다. 고객이 삼성 충전기를 사용했다고 답하자, 직원은 그것이 잘못된 충전기였으며 그로 인해 배터리가 부풀어 올랐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고객이 실제로 수리나 교체 서비스를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서비스센터가 책임을 회피할 때 흔히 사용되는 전형적인 대응이라는 비판이 뒤따랐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배터리는 다른 브랜드의 정품 충전기를 사용했다고 해서 부풀어 오르지 않는다. 삼성 정품 충전기는 픽셀 충전기와 마찬가지로 규격에 맞는 전압과 전력을 공급한다. 해당 논리대로라면, 삼성·앵커·아우키·트론스마트 등 수많은 서드파티 충전기가 널리 사용되는 인도에서는 배터리 팽창 문제가 일상적으로 발생해야 한다. 발언이 나온 배경에는 서비스센터 측의 책임 회피 의도가 깔려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배터리 교체를 진행하지 않으면 부품 수급과 작업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스마트폰 내부 구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에게는, 충전기라는 단순한 요소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방식이 쉽게 먹혀들 수 있다. 실제로 배터리 팽창의 주요 원인은 장기간 사용에 따른 열 누적, 과열, 노후화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충전기 브랜드 하나로 단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픽셀 스마트폰은 그동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과열로 인해 내부 히트싱크가 손상된 사례부터, 픽셀 6a가 발화 사고로 이어진 사례까지 여러 문제가 반복돼 왔다. 픽셀 6a의 경우, 과열 문제가 심각해지자 구글은 배터리 용량과 충전 성능을 제한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하기도 했다. 이와 유사한 조치는 픽셀 10 시리즈에도 적용됐다. 배터리 충전 사이클이 200회를 넘기면 용량과 충전 성능이 자동으로 낮아지도록 설계됐다. 안전을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 붙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근본적인 하드웨어 품질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덮는 방식이라는 불만도 적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서비스센터가 사용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식의 응대를 반복한다면, 불쾌한 경험이 픽셀 사용자로 하여금 아이폰이나 삼성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배터리 품질 개선보다 책임 회피가 먼저라는 인식이 굳어진다면, 브랜드 신뢰도에는 치명적인 타격이 될 수 있다. press@weeklypost.kr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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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예고한 카카오톡 친구탭 개편 업데이트는 15일 시행되지 않을 전망이다. 카카오는 이달 중 순차 적용 방침은 유지하고 있지만, 이날은 관련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 9월 도입된 격자형 피드 방식에 대한 이용자 불편을 반영해, 기존 세로형 친구 목록 구조를 선택형 옵션으로 다시 제공하는 내용이 골자다. 카카오는 내부 테스트를 거쳐 이달부터 순차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예고한 바 있으며, IT 업계 일각에선 이르면 15일부터 일부 단말기에 적용이 시작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그러나 이날 카카오는 업데이트 적용 계획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히면서, 실제 반영 시점은 더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 관계자는 "12월 중 친구탭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나, 정확한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는 이번 친구탭 구조 변경 외에도 이달 중 추가적인 기능 업데이트를 함께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적용 일정이나 포함 기능 등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며, 향후 카카오톡 앱 내 공지나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 안내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361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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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플래그십 16GB 전환에 제동 불가피 전 세계적인 DRAM 공급난이 장기화되면서, 스마트폰 업계가 사실상 몇 년 전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 업계는 향후 출시할 스마트폰의 사양을 전반적으로 낮출 수 있으며, 보급형 모델의 경우 다시 4GB 램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현재 DRAM 부족은 가격 상승을 이끌면서, 급기야 제품 출시 전략에 영향을 주는 수준으로 악화되는 상황. 이에 따라 중급형 스마트폰에서 흔히 제공되던 12GB 램 구성은 점점 사라지고, 기본 모델 기준으로 8GB 또는 6GB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역시 16GB 램 채택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상황은 메모리 제조사의 전략 변화에서도 목격된다. 삼성전자 등 주요 업체들은 수익성이 높은 DDR5 생산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일부 고부가 메모리 생산 비중을 조정하고 있다. 한때 최고 사양 스마트폰에서 24GB 램까지 제공되던 흐름도 당분간은 보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크다. 시장 조사 기관 트렌드포스는 현재 DRAM 부족 상황이 최소 2027년 4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 경우 보급형 스마트폰은 4GB 램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방향으로 되돌아갈 수 있으며, 소비자는 동일한 사용 경험을 유지하기 위해 더 높은 가격대의 모델을 선택해야 할 수도 있다. 실제로 저가형 모델의 영향력은 과소평가하기 어렵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삼성 갤럭시 A16 5G는 가장 많이 판매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었다. 해당 모델은 8GB 램을 탑재하고 있어, 향후 사양이 낮아질 경우 소비자 체감 변화는 더욱 클 수 있다. 중간 가격대 모델 역시 영향을 받는다. 기존에는 12GB 램이 흔했지만, 앞으로는 6GB에서 8GB 수준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스마트폰 사양이 3~4년 전 수준으로 후퇴하는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긍정적인 측면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제조사가 메모리 용량을 줄이는 대신, 구글에 안드로이드 최적화를 더욱 강하게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 애플이 iOS를 비교적 적은 램에서도 효율적으로 운영해온 사례처럼, 소프트웨어 개선을 통해 하드웨어 한계를 보완하자는 흐름이다. 그럼에도 온디바이스 AI 시대에는 메모리 용량이 여전히 중요한 요소다. 과거에는 장기적으로 20GB 램이 일반적인 사양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 바 있다. 때문에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애플은 대규모 언어 모델을 램이 아닌 플래시 저장소에 보관하는 방식을 연구 중이며, 삼성 역시 생성형 AI에 최적화된 새로운 UFS 저장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DRAM 공급난이 단기간에 해소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스마트폰 제조사가 사양 타협이라는 선택을 이어갈 경우,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판매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의 현실화는 불가피하다. press@weeklypost.kr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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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마트폰 사용 전 ‘연령 확인’ 의무화 검토 애플·구글에 연령 인증 요구 논의 본격화 전 세계적으로 기술 접근을 연령 기준으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호주는 새로운 법안으로 16세 미만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금지했다. 미국에서도 애플과 구글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연령 인증을 요구하도록 강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 미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 KOSA 중심으로 규제 논의 진행 미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는 KOSA(Kids Online Safety Act)를 중심으로 아동·청소년 온라인 보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상원의 KOSA 법안은 이미 필리버스터 무력화 기준(60표)을 넘겼다. 법안은 17세 미만 사용자가 이용하는 온라인 플랫폼, 게임, 메시징 서비스, 스트리밍 서비스 등에 ‘주의 의무(duty of care)’ 부과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하원 지도부는 상원 법안의 표현이 과거 미국 법원에서 위헌 판결을 받은 정책들과 유사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하원은 더 폭넓은 안전장치를 담은 자체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이 폭력, 사기, 음란물, 도박, 약물, 알코올로부터 미성년자를 보호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추가로 검토 중인 청소년 보호 조치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16세 미만 사용자의 소셜 미디어 계정 금지 성인물 사이트 접근을 위한 국가 단위 연령 인증 시스템 도입 온라인 게임 내에서 부모의 자녀 통신 관리 권한 강화 그리고 핵심 쟁점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 스마트폰 사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연령 인증 의무화 위원회는 애플과 구글이 미국 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연령 인증을 요구하도록 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애플 CEO 팀 쿡은 최근 위원회와 만나 보편적 연령 인증 의무화에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App Store Accountability Act(앱 스토어 책임법)’는 애플에게 미성년자를 유해 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광범위한 연령 인증 시스템 구축을 요구하고 있다. 🍏 애플의 입장: “프라이버시 침해 가능성 우려” 애플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 규제에 반대하고 있다. 연령 인증 강제는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다 과도한 데이터 수집 없이도 청소년을 보호하는 더 나은 방식이 존재한다 위원회는 목요일에 해당 법안에 대한 공식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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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 Xiaomi 15T Pro에 '티머니' 공식 론칭 한국 사용자 중심 현지화 전략 본격 확대 • 샤오미 15T Pro, 티머니 공식 론칭…1월 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한정 프로모션 진행 • 모바일티머니 앱으로 충전·조회·할인 적용·소득공제까지 한 번에 샤오미의 한국 법인 샤오미코리아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5T Pro(Xiaomi 15T Pro)’에 모바일 교통 결제 서비스 ‘티머니’를 공식 론칭한다. 이번 도입으로 대중교통은 물론 편의점 및 카페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티머니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샤오미 스마트폰 사용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샤오미코리아는 샤오미 15T Pro를 시작으로 티머니 지원 모델을 차례대로 확대해 나가며, 한국 시장 특화 기능과 현지화된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실물 카드 없이 샤오미 15T Pro로 간편하게…충전, 조회, 할인 및 소득공제까지 한 번에 샤오미 15T Pro 사용자는 실물 교통카드를 지참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티머니’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교통카드를 등록한 뒤, 스마트폰 뒷면을 교통 단말기에 가져다 대기만 하면 바로 결제가 이뤄진다. 앱을 실행하거나 화면을 활성화하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스마트폰 하나로 편의점, 카페 등 일상 가맹점에서도 티머니 교통카드를 활용하여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샤오미 15T Pro 사용자는 ‘모바일티머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잔액 충전 및 내역 조회 ▲자동 충전 설정 ▲ 어린이 및 청소년 요금 자동 할인 적용 ▲교통비 소득공제 등록 ▲미사용 잔액 환급 ▲분실 및 도난 시 정지 및 재발급 신청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실물 교통카드 충전소 방문 없이 스마트폰 내에서 결제 및 환급까지 모두 가능하다. 샤오미 15T Pro, 스마트폰 카메라 광학 줌의 새로운 기준…기간 한정 프로모션 진행 샤오미 15T Pro는 Leica 5배 Pro 망원 카메라와 15~230mm 초점거리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해 전문가급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메인 카메라는 4K 120fps, 10-bit Log, HDR10+ 등 고급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3nm 공정의 Dimensity 9400+와 3D Ice-Loop 냉각 시스템이 성능과 발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1.5mm 초슬림 베젤과 약 173.5mm(6.83인치) 1.5K AMOLED 디스플레이는 시각적 몰입감을 강화한다. 아울러 내구성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 7i ▲TÜV 라인란드(Rheinland) 인증 ▲유리섬유 후면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한층 강화했다. 5,500mAh 배터리는 90W 유선 및 50W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가격은 12GB+256GB 849,970원, 12GB+512GB 899,800원이다. 한편, 샤오미코리아는 티머니 공식 론칭을 기념해 12월 15일(월)부터 1월 1일(목)까지 샤오미 15T Pro 구매 고객에게 소비자가 51,800원 상당의 REDMI Buds 6를 증정한다. 제품은 샤오미코리아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Xiaomi 스토어, Xiaomi 앱, 네이버, SSG.COM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샤오미코리아 관계자는 “샤오미는 기술 혁신뿐 아니라 사용자 일상을 실질적으로 편리하게 만드는 현지화 전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밝히며, “특히 모바일 결제 이용률이 높은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티머니 지원을 도입하게 된 만큼, 샤오미 15T Pro를 통해 대중교통과 일상 결제를 더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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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OneUI 8.5 전체 변경점 공개… AI·연결성·보안·워치 기능 전반 업그레이드 며칠 전 “12월 중 OneUI 8.5 베타가 본격 개방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실제 일정대로 진행되는 모습이다. OneUI 8.5의 정식 체인지로그(Changelog) 가 유출되면서,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될 기능들이 모두 확인됐다. 유출자 Tarun Vats가 공개한 OneUI 8.5의 주요 변경점은 다음과 같다. ■ Galaxy AI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AI 이미지 생성 시 매번 저장할 필요 없이, 이전 생성물들을 ‘히스토리’에서 한꺼번에 비교·선택 가능. ■ Bixby 맥락 이해력 강화: 정확한 명령어가 아니어도 의도를 파악해 기능을 실행. 빠른 질의·상세 질의 모두 대응. 대화 히스토리 저장 기능 추가. ■ 연결성(Connectivity) 공유 스토리지(My Files 연동): 삼성 스마트폰·태블릿·PC·TV 간 파일 접근 지원. Smart View 홈 화면 바로가기로 즉시 화면 미러링 가능. Auracast 지원: 주변 사람들에게 음성·사운드를 브로드캐스트. ■ 배터리 & 전력 배터리 설정 UI 재설계: 잔량·충전 상태·일일 사용량 등 정보 표시를 직관적으로 개선. 절전 모드 커스텀 설정 범위 확대. ■ 접근성(Accessibility) 블루투스 보청기 접근성을 바로가기에서 지원. 마우스·키보드로 화면 확대 조작 가능. Dwell Action: 마우스를 일정 시간 멈추면 지정 동작 실행. ■ 기타 기능 퀵 패널(Quick Panel) 커스터마이징 확대. 미리 알림 사전 알림 기능 추가. 부분 화면 녹화 지원. 계산기 앱이 클립보드의 숫자·수식 자동 제안. DeX가 앱 창 크기·위치 설정 기억. ■ 시계(Clock) 알람 화면 배경에 현재 날씨 표시. 시간대 변환기를 슬라이더 기반 UI로 정비. ■ Samsung Health 주간 리포트 강화. 운동 사진과 함께 운동 통계 공유 가능. Galaxy Watch에서 바로 명상 세션 시작 가능. Galaxy Watch 8 / Watch Ultra는 폰 없이도 항산화 수치 측정 지원. ■ 보안 & 개인정보 보호 지정 횟수 이상 인증 실패 시 자동 화면 잠금. Identity Check 적용 범위 확대. Auto Blocker가 일시 해제 후 30분 뒤 자동 재활성화. ■ Quick Share 여러 기기 중 Samsung / Google 계정 로그인 기기만 공유 허용 가능. 사진 속 지인 인식 → 바로 공유 제안 기능 추가. ■ 홈 & 잠금 화면 인물/반려동물 사진을 잠금 화면에 적용할 때, 시계·위젯이 자동으로 배치 조정되어 얼굴·중요 영역을 가리지 않음. 새로운 시계 폰트 옵션. ■ 날씨(Weather) 강수량 그래프 포함 위젯 강화. 앱 자체가 꽃가루 지수(Pollen Index) 지원. 삼성은 베타 롤아웃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추가 기능을 더 넣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OneUI 8.5는 특히 AI·보안·연결성·워치 생태계 통합 개선이 두드러진 업데이트가 될 전망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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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ynos 2600 최초 공개… “조용히 들었고, 핵심부터 다듬었다”는 티저로 메시지 전달 여러 차례 루머와 유출을 통해 존재가 드러났던 Exynos 2600이 드디어 삼성의 공식 티저로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은 이번 영상을 통해 자사가 세계 최초 2nm GAA(게이트 올 어라운드) 공정 기반 모바일 칩셋을 준비 중임을 확실히 알렸고, 동시에 “지적받았던 부분들을 스스로 인지하고 개선해 왔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티저는 “In Silence, We Listened(조용히, 우리는 들었다)”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삼성은 지난 Exynos 시리즈에서 꾸준히 지적받았던 발열, 효율, 지속 성능 문제를 의식한 듯, Exynos 2600 개발 과정이 기존과 달랐다는 점을 내비쳤다. 앞서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Exynos 2600은 발열을 줄이기 위해 ‘Heat Pass Block’이라는 초소형 방열 구조를 적용해 SoC 내부 열순환 효율을 크게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내부 관계자 역시 이 구조로 인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30% 온도 감소가 가능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티저 속 “Refined At The Core(핵심부터 다듬었다)”라는 문구도 이러한 개선과 맥락을 같이한다. 다만 공식적으로 공개된 삼성 2nm GAA 공정 스펙은 3nm GAA 대비 성능 +5%, 효율 +8% 개선에 그치기 때문에, 실제 제품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전까지는 확인이 어렵다. 그럼에도 업계 루머는 Exynos 2600이 현재의 A19 Pro 대비 전력 누설을 크게 줄여 효율성(Efficiency)에서 큰 폭의 개선을 보였다고 전하고 있다. 특히 A19 Pro가 스냅드래곤 8 Elite Gen 5와 Dimensity 9500과 비교해 “성능 대 전력(PPW) 측면에서 업계 최고” 평가를 받았던 만큼, Exynos 2600이 이 영역에서 어느 정도로 따라잡을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티저 후반에는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OST 느낌의 음악이 깔리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지만, 정작 Exynos 2600의 세부 사양, 구성, GPU 정보, 클럭 스펙 등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삼성의 메시지는 단 하나다. “제대로 준비했다.” 향후 공식 사양 발표가 언제 이뤄질지는 미정이지만, 삼성의 의지 표명이 실제 성능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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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 디스플레이 – 메인 디스플레이: 253.1mm(10.0형) QXGA+ 다이나믹 AMOLED 2X (2160×1584, 최대 120Hz) – 커버 디스플레이: 164.8mm(6.5형) FHD+ 다이나믹 AMOLED 2X (2520×1080, 최대 120Hz) 크기/무게 – 접었을 때: 159.2 x 75.0 x 12.9mm – 펼쳤을 때: 159.2 x 214.1 x 3.9mm(SIM 트레이 위치한 화면) / 4.2mm(중앙 화면)/4.0mm(사이드 버튼 위치한 화면) – 무게: 309g 카메라 – 후면 트리플 카메라 2억 화소 광각 카메라, F1.7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F2.2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F2.4 (3배 광학 줌) – 커버 카메라: 1,000만 화소, F2.2 – 내부 전면 카메라: 1,000만 화소, F2.2 AP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모바일 플랫폼 (Snapdragon® 8 Elite Mobile Platform for Galaxy) 메모리&스토리지 16GB 메모리 + 512GB 스토리지 배터리 5,600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16, One UI 8.0 네트워크 5G Wi-Fi 7 Wi-Fi Direct Bluetooth v5.4 UWB 색상 크래프티드 블랙 방수 IP48 삼성전자가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 폼팩터의 3단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를 공개했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삼성전자가 2019년에 선보인 ‘갤럭시 폴드’부터 축적해 온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역량과 제조기술을 집약한 제품이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펼치면 253mm(10형)의 대화면을 접으면 ‘갤럭시 Z 폴드7’과 같은 164.8mm(6.5형)의 휴대성 높은 바(Bar) 타입 화면을 지원해 사용자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전자가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 온 노력들이 모여 모바일 경험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새로운 폼팩터 분야에서 쌓아온 삼성전자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생산성과 휴대성의 균형을 실현한 제품이며 업무∙창의성∙연결성 등 모바일 전반의 경험을 한층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축적된 폴더블 기술력으로 완성한 혁신 제품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 제공을 위해 삼성전자의 첨단기술을 총 망라했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메인 디스플레이 보호에 최적화된 방식인 화면 양쪽을 모두 안으로 접는 ‘인폴딩’ 구조로 설계됐다. 폰을 접는 과정에서 이상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화면 알림과 진동으로 알려주는 자동 알람 기능도 탑재했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접었을 때 12.9mm, 펼쳤을 때 가장 얇은 쪽의 두께가 3.9mm 로 역대 갤럭시 Z 폴드 시리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갖췄다.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모바일 플랫폼(Snapdragon® 8 Elite Mobile Platform for Galaxy)’으로 구동되며, 2억 화소 광각 카메라를 탑재해 전문가급 촬영 경험을 제공한다. 또, 역대 갤럭시 폴더블 시리즈 중 가장 큰 5,6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고, 균형 잡힌 전력 공급을 위해 3개의 각 패널에 3셀 배터리가 각각 배치됐다. 최대 45W 초고속 충전도 지원한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트라이폴딩 구조에 최적화된 ‘아머 플렉스힌지(Armor Flex Hinge)’를 탑재하고 얇고 내구성이 뛰어난 티타늄 소재 힌지를 적용했다. 또,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양측 힌지는 좌우 대칭 형태의 ‘듀얼 레일’ 구조로 설계돼 디스플레이를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접을 수 있고, 펼쳤을 때에는 각 디스플레이 패널의 무게를 균일하게 분산시켜 안정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힌지를 보호하는 하우징에는 티타늄 소재가 사용됐고, 프레임에는 ‘어드밴스드 아머 알루미늄(Advanced Armor Aluminum)’이 적용됐다. 전면은 ‘코닝®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Corning® Gorilla® Glass Ceramic 2)’, 후면은 특수 배합한 유리섬유 합성 신소재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제품의 내구성을 높이고 무게 증가를 최소화했다. 삼성전자는 제품 생산시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본체와 디스플레이 접착전에 부품에 이상이 없는지 ‘CT 단층 촬영 검사’를 하고, 균일한 표면 품질 확보를 위해 ‘레이저 스캔’을 하는 등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품질 검수 과정도 추가했다. 10형의 대화면이 선사하는 다양한 AI 사용 경험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대화면을 통해 높은 생산성뿐만 아니라, 모바일 AI 시대에 최적화된 다양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제품을 완전히 펼친 후, 10형의 대화면에서 직관적이고 확장된 작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마치 3개의 스마트폰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자는 멀티 윈도우 기능을 활용해 최대 3개의 앱을 나란히 실행할 수 있으며, 앱 크기를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우측 디스플레이 하단에 있는 ‘태스크바(Taskbar)’를 통해 최근 사용한 앱을 빠르게 실행함으로써, 한 번의 터치만으로 최근 사용했던 앱을 다시 실행할 수 있다. 또,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기본 제공하는 다양한 앱과 최신 ‘갤럭시 AI’ 기능들도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대화면에 최적화 됐다. ‘삼성 인터넷’앱에서는 원본 콘텐츠와 ‘갤럭시 AI’가 생성한 요약∙번역 결과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나란히 배치된다. ‘삼성 헬스’앱은 넓은 화면에서 다양한 건강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UI가 적용됐다. 사용자는 큰 화면에서 ‘생성형 편집’과 ‘스케치 변환’ 기능을 활용해 간편하게 창작 활동을 할 수 있고, 이미지 편집 후에는 ‘원본 보기’ 기능으로 작업 전후 결과를 한 눈에 비교할 수도 있다. 또, 텍스트, 연산,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로 향상된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화면으로 보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거나, 카메라 영상을 공유하며 현재 상황에 적합한 내용을 AI에게 질문하고 답변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에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태블릿 버전의 ‘삼성 덱스(Samsung Dex)’를 지원해 대화면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삼성 덱스(Samsung DeX) : 기기를 외부 디스플레이나 마우스, 키보드 등과 연결해 휴대용 워크스테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사용자는 빠른 설정(Quick Settings) 화면에서 ‘삼성 덱스’를 선택 후, 별도 디스플레이와 연결 없이 PC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작업 환경 구현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최대 4개까지 나만의 가상 작업 공간을 생성할 수 있고, 각 작업공간에서 최대 5개 앱을 동시 실행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한 작업 공간에서는 회의 자료를 수정하고 다른 작업 공간에서는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쇼핑을 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매끄럽게 넘나들 수 있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듀얼 스크린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외부 모니터와 무선으로 연결해 생산성이 극대화된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12일 국내 출시, 9일부터 전국 주요 매장서 제품 체험 가능 삼성전자는 12일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이후 중국, 대만,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을 포함한 전국 20개 매장에서 판매하며, 출시에 앞서 9일부터 전국 20개 매장에 제품 체험공간을 마련한다. * 판매처 세부 리스트는 삼성닷컴 참고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16GB 메모리의 512GB 스토리지에 ‘크래프티드 블랙’ 색상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359만 4백원이다. 삼성전자는 제품 구매 및 개통 완료 고객에게 ▲’Google AI Pro’ 6개월 무료 구독권 ▲’윌라’ 3개월 무료 구독권 ▲정품 보호필름 1회 무료 부착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미엄 혜택으로 디스플레이 파손 수리비 50% 할인을 1회 지원한다. *혜택별 기간 상이,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 ‘갤럭시 Z 트라이폴드’ 패키지에는 기본 구성품으로 ‘카본 쉴드 케이스’와 ’45W 고속 충전기’, ‘데이터 케이블’ 등이 포함돼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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