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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아, 6년 만의 완전변경 ‘디 올 뉴 셀토스’ 공개… 27일 계약 돌입 1.6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추가, 복합연비 19.5km/ℓ 달성- 차체 커지고 K3 플랫폼 적용해 안전성 강화… 동급 최고 수준 공간 확보- 판매가 2,477만 원부터… 하이브리드는 2,898만 원부터 기아가 국내 소형 SUV 시장의 강자 셀토스의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의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화)부터 본격적인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모델은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와 차체 증대, 첨단 편의 사양 탑재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브리드 추가 및 K3 플랫폼 적용으로 주행 성능·안전성 잡았다 이번 신형 셀토스의 가장 큰 변화는 파워트레인 구성이다. 기아는 기존 가솔린 모델에 더해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했다. 1.6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복합연비 19.5km/ℓ의 높은 효율을 자랑하며, 주행 상황에 따라 회생 제동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회생 제동 3.0’과 배터리 관리 시스템이 적용됐다. 1.6 가솔린 터보: 최고 출력 193마력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발휘하며,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또한, 차체 강성을 높인 신규 ‘K3 플랫폼’을 적용해 충돌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소형 SUV 최초로 실내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탑재해 아웃도어 활용성을 높였다. 커진 차체와 미래지향적 디자인… 동급 최대 공간 확보 신형 셀토스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해 정통 SUV의 강인함과 미래지향적 세련미를 동시에 구현했다. 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으로 존재감을 키웠고, 실내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12.3인치 클러스터+인포테인먼트)와 컬럼 타입 변속 레버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차체 크기(mm)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 40, 축간거리 60, 전폭 30이 각각 늘어나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거주성을 확보했다. 2열 레그룸이 25mm 늘어났으며, 적재 용량 또한 동급 최대인 536L(VDA 기준)를 달성했다. ‘동급 최초’ 첨단 사양 대거 탑재 급을 뛰어넘는 편의 및 안전 사양도 눈에 띈다. 동급 내연기관차 최초로 ▲전방 충돌방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2) 등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외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디지털 키 2 ▲빌트인 캠 2 플러스 ▲바이브로(Vibro) 사운드 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탑재해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가격 및 마케팅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2,477만 원, 1.6 하이브리드 모델 2,898만 원부터 시작한다. 기아는 이달 말부터 차량 출고를 시작하며, 런칭과 함께 ‘LIKE JEANS’ 광고 캠페인 및 전국 주요 거점에서 팝업 전시와 시승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아 관계자는 “신형 셀토스는 정통 SUV 디자인에 하이브리드 효율성, 동급 최상의 상품성을 갖춘 모델”이라며 “소형 SUV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news/CONT0000000000200712
태나아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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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 차세대 픽업(Q300) 차명 '무쏘'로 확정 및 공식 출시 - 2.0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탑재... 오프로드와 도심 아우르는 '투 트랙' 전략 - 기아 '타스만' 정조준, 압도적 가성비로 픽업 시장 1위 수성 나선다 대한민국 SUV의 역사를 썼던 '무쏘'가 24년 만에 돌아왔다. 다만 이번에는 SUV가 아닌, 대한민국 픽업트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SUT(Sports Utility Truck)'로 재탄생했다.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지난달 외관을 공개한 신형 픽업트럭(프로젝트명 Q300)의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강인함의 상징"... 무쏘의 헤리티지를 잇다 신형 무쏘는 과거 2002년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무쏘 스포츠'의 헤리티지를 계승한다. 디자인은 KGM의 디자인 철학인 '파워드 바이 터프니스(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직선 위주의 굵은 선을 사용하여 웅장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전면부는 산의 능선을 형상화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통해 정통 픽업의 야성을 강조했다. 후면부에는 거대한 'KGM' 레터링을 새겨 브랜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 "조용하고 강력하다" 가장 큰 변화는 심장에 있다. 기존 디젤 중심의 라인업에서 탈피하여,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새롭게 탑재했다. 여기에 검증된 아이신(AISIN) 8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려 부드러운 주행 질감과 강력한 출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물론 화물 적재와 견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해 2.2 디젤 엔진 라인업도 유지한다. ◇ 오프로드 vs 도심형, 취향대로 고른다 KGM은 신형 무쏘를 용도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이원화했다. 거친 험로 주행과 적재 능력에 초점을 맞춘 '무쏘' 모델과, 고급스러운 외관 파츠와 승차감을 개선하여 데일리카로도 손색없는 무쏘 그랜드 스타일'이다. 적재함(데크) 역시 용량에 따라 '스탠다드'와 '롱 데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롱 데크 모델의 경우 파워 리프 서스펜션을 적용하면 최대 70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 "타스만 비켜"... 2,900만 원대 파격 가격 업계에서는 신형 무쏘의 가장 큰 무기로 '가격'을 꼽는다. 최근 출시된 기아의 픽업트럭 '타스만'이 고가 논란이 있는 반면, 무쏘는 시작가를 2,900만 원대로 책정했다. 풀옵션 모델조차 4천만 원대 언저리로, 압도적인 가성비를 앞세워 경제성을 중시하는 픽업트럭 수요층을 확실하게 공략하겠다는 의지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단순한 트럭이 아니라 일상과 레저를 모두 충족시키는 파트너"라며 "무쏘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감에 걸맞은 상품성으로 대한민국 픽업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kg-mobility.com/pr/model/show-room/200000100030004
태나아빠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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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월드 프리미어 영상 통해 첫 공개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세련미 더해 존재감 있는 외장 디자인 완성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에 공간 활용도 높여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 연출 기아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추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10일(수)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 셀토스 월드프리미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20U6yuW_Q_8) 셀토스는 기아 글로벌 SUV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 대담하고 진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만들어 가겠다는 기아의 의지가 담긴 차량이다. 이번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이며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적인 상품성, 신규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차급을 뛰어넘는 제품 경쟁력으로 무장한 셀토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입지를 한층 더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셀토스의 월드프리미어 영상은 ‘더 프로타고니스트(The Protagonist, 주인공)’를 주제로, 적극적인 자기 표현과 도전을 통해 주인공 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라이프를 이끌어줄 차량으로 셀토스를 소개하면서 셀토스가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 될 것임을 보여준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셀토스는 언제나 동급 최고의 가치를 제공해왔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 역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돋보이는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셀토스를 통해 글로벌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통 SUV에 세련미 더한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 완성 셀토스는 기아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바탕으로 정통 SUV의 단단한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전면부는 강인하고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램프와 일체화된 수직의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역동적인 첫인상을 완성한다. 또한 웅장한 그릴과 대비를 이루는 날렵한 디자인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으로 누구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기아 패밀리룩을 구현했으며,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독창적인 디자인의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을 반영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전면부 범퍼 하단은 안정적인 형상의 가니쉬를 적용한 와이드 스키드 플레이트로 강인한 모습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측면부는 견고한 이미지의 개성있는 실루엣과 사선의 캐릭터 라인들이 다이나믹한 느낌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차체 하단의 대담한 클래딩과 도어 사이드실이 진보적인 SUV 스타일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와이드한 테일게이트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램프를 통해 깔끔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수평과 수직으로 이어지는 테일 램프는 차체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모던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셀토스 X-라인(X-Line)은 역동적이고 대담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전면부는 좌우 하단에 포켓타입 가니쉬로 볼륨감을 극대화한 범퍼 디자인을 적용했고 스키드 플레이트를 통해 와이드한 차폭을 강조했다. 또한 주간주행등 패턴과 결합된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으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후면 범퍼는 전면부와 일관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줬다. ■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 셀토스의 실내는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높은 공간 활용도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또한 차량 외관의 벨트라인에 맞춰 설계한 클러스터는 균형감 있고 깔끔한 느낌을 주며 대시보드와 에어벤트 등은 수평적인 디자인으로 적용돼 차급 이상의 넓고 쾌적한 공간감을 구현한다. 아울러 12.3인치 클러스터, 5인치 공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실내 전면부 공간을 한층 더 넓어 보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를 통해 콘솔 공간 활용성과 사용 직관성을 높였으며 윈드쉴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Up Display) 탑재로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셀토스의 앰비언트 라이트는 도어, 콘솔, 크래시패드에 간결한 선형으로 적용돼 섬세한 느낌을 주며 특히 크래시패드를 길게 가로지르는 은은한 간접 조명은 고급스럽고 아늑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셀토스는 내부 도어와 콘솔에 스타맵 라이팅을 반영해 외장 디자인과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확장시킴으로써 차량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셀토스의 시트는 모던한 이미지에 대조되는 투톤을 반영해 유니크한 느낌을 더했으며 운전석과 동승석에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후석에는 리클라이닝 시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셀토스는 536리터(VDA기준)의 러기지 공간을 갖추고 러기지 공간에 상하 이동이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를 더해 수납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수납공간, 소품 걸이 등을 장착할 수 있는 기아 애드기어(AddGear)로 공간 활용성을 향상시켰다. 셀토스 외장 색상은 6종의 유광 컬러인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퓨전 블랙 ▲아이보리 실버 ▲아이스버그 그린 ▲프로스트 블루와 2종의 무광 컬러 ▲아이보리 매트 실버 ▲마그마 매트 레드가 있으며, 투톤 루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 무광 컬러는 X-라인 선택 시 적용 가능) 내장 색상은 ▲그레이/블랙 투톤 ▲브라운/그레이 투톤이 있으며 X-라인 전용으로 ▲블랙/그린 투톤을 선택할 수 있다. ■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및 안전 성능 강화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가솔린 총 2개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기아는 셀토스에 우수한 연비를 갖춘 1.6 하이브리드 엔진을 새롭게 추가해 경제성과 친환경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차량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셀토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실내 V2L(Vehicle to Load)을 적용해 전기차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전동화 특화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으며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을 탑재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4WD 모델에는 터레인 모드가 장착돼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셀토스에 적용된 터레인 모드는 노면 상태에 맞춰 사용자가 스노우, 머드, 샌드 중 적합한 주행 모드로 설정할 수 있어 차량을 최적으로 제어한다. 셀토스는 차량 충돌 시 에너지가 분산될 수 있도록 차체를 설계한 다중 골격 구조를 갖춰 충돌 안전 성능을 강화했으며 차체에 초고장력강을 확대 적용해 강건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2열 사이드 에어백과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9개의 에어백을 장착해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차량 앞유리와 후드 사이에 블록 폼(Block Foam)을 적용하고 도어 유리 두께를 늘리는 등 실내로 들어오는 소음을 줄여 정숙성을 향상시켰다. ■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 돕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거 적용 기아는 셀토스에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대거 장착해 고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셀토스는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하이빔 보조 ▲후측방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기능 등이 적용돼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가 탑재돼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주행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으로 주차 및 하차 시 안전과 편의도 세심하게 챙겼다. ■ 고객중심 편의 및 감성 사양으로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 선사 셀토스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편의 사양과 다양한 감성 사양을 반영해 특별한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셀토스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기아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해 자연어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차량 제어, 엔터테인먼트, 차량 매뉴얼 및 지식 검색 등을 한층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차량 구매 후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 ▲아케이드 게임 ▲KBO/NBA 및 디즈니 디스플레이 테마 등 다양한 디지털 사양을 구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아는 셀토스에 ▲플러시 도어 핸들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감성을 담은 사양을 더해 고급감을 높였으며 ▲후방 히든 와이퍼를 적용해 시인성을 개선했다. 이 밖에도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 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디지털키 2 ▲빌트인캠 2 플러스 ▲100W USB C타입 충전 시스템 등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내년 1분기 중 셀토스를 국내 시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이후 북미, 유럽, 중국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태나아빠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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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배터리가 최고”라는 언론의 주장, 실제 현장에서 단 한 번도 확인된 적 없다 — 테슬라 Model 3/Y 중국산 LG NCM811 팩, 심각한 고장률과 압도적으로 짧은 수명 보고 크로아티아의 전기차 수리·R&D 업체 EV Clinic이 테슬라 모델 3/Y에 탑재된 중국산 LG에너지솔루션(Nanjing 공장) NCM811 배터리 팩의 심각한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했다. 업체는 동일 차종의 미국·유럽산 파나소닉 NCA 배터리 대비 고장률이 매우 높고 수명이 훨씬 짧다며 “미디어가 말해온 ‘Made in China 최고’는 실제 현장에선 단 한 번도 검증된 적 없다”고 강조했다. EV Clinic에 따르면, 실제 수리 의뢰 건수 중 90% 이상에서 LG NCM811 팩은 셀 단위 수리가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의 열화를 보였다. 문제는 단일 결함 셀에 그치지 않고, 한 모듈 내 다수 셀이 이미 허용치를 크게 초과한 내부저항을 나타낸다는 점이다. EV Clinic은 “46개 셀 중 15개가 ACIR 100mΩ을 넘고, 나머지 30개도 50mΩ 이상인 경우가 흔하다”고 밝혔다. 이 수준이면 모듈 간 병렬 구성이 이미 한계를 넘은 상태이며, 결국 팩 전체가 수명 종료(End-of-Life)에 근접해 있는 셈이다. 때문에 결함 셀을 “중고 도너 셀”로 교체하더라도 연쇄 고장(cascading failure) 가능성이 매우 높아, 수리 후 곧바로 다른 셀이 무너지는 상황이 반복된다고 한다. EV Clinic은 “운영상 지속할 수 없을 정도”라며 “셀 교체가 가능하더라도 팩 전체가 사실상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수리 후 몇 만 km를 더 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V Clinic은 현재 LG 팩 관련 실험적 수리를 계속 시도 중이나, 매달 2만 유로가 넘는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며 “현 시점에서 단언할 수 있는 것은, LG 중국산 셀의 상태는 — 말 그대로 — ‘catastrophic(재앙적)’이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반면 파나소닉 셀은 통상 10mΩ 수준의 내부저항을 유지하다 말기로 가면 28mΩ 부근에 이르는데, LG 난징 신품 셀이 바로 28mΩ 수준에서 출발한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또한 파나소닉 셀은 약 25만 km에서 단일 셀 고장이 발생해도 수리가 가능하지만, LG NCM811 팩은 여러 셀에서 거의 동시에 고장이 발생해 모듈 단위 핵심 부위가 붕괴되는 패턴을 보인다. 이 차이는 소비자에게 설명하기도 쉽지 않다고 업체는 전했다. 현실적으로 EV Clinic이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극히 드물게 중고 파나소닉 팩 전체를 이식하는 것뿐이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주행거리·충전 속도·장기용량 유지율은 보장할 수 없으며, 기능적 결함만을 보증하는 제한적 워런티만 제공된다. EV Clinic은 다음과 같은 핵심 질문을 남다. “4개 모듈 중 1개가 심각하게 열화됐다면, 해당 모듈만 교체해 팩이 안정적으로 10만 km를 버틸 가능성이 과연 있는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구라파통신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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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산 LG 배터리, “상태가 catastrophic(재앙적)”…유럽 수리 업체의 주장 크로아티아의 한 전기차 전문 수리 업체가 테슬라 중국산 LG 배터리가 미국·유럽산 대비 훨씬 빠르게 열화된다며 강한 우려를 제기했다. 수천 달러에 달하는 배터리 수리 비용은 물론, 셀 교체 역시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유럽에서 판매되는 테슬라 차량에는 서로 다른 공급업체의 고전압 배터리 팩이 혼재한다. 테슬라가 미국 내에서 모델 Y와 사이버트럭을 위해 자체 생산하는 4680 셀도 있지만, 많은 모델은 LG에너지솔루션(LGES), 파나소닉, CATL 등 외부 공급업체의 셀을 사용한다. 문제는 이 중 중국 난징 공장에서 생산된 LGES 배터리라는 것이 EV Clinic의 주장이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기반의 EV Clinic은 최근 X(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중국산 LG NCM811 배터리가 “극도로 높은 고장률”을 보이며 파나소닉의 NCA 대비 훨씬 빠르게 열화된다고 말했다. 업체에 들어오는 테슬라 배터리 수리 건 중 90% 이상이 LG 팩인데, 셀 단위 수리가 거의 불가능하다고도 주장했다. 핵심 원인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내부저항(Internal Resistance)이다. EV Clinic은 중국산 LG 셀의 내부저항이 100mΩ(밀리옴) 이상인 경우가 흔하다고 말한다. 내부저항이 높으면 발열이 늘고, 출력이 떨어지며, 주행 가능 거리가 감소하고, 전체 팩 안정성이 크게 저해된다. 수리점은 이를 “말 그대로 catastrophic(재앙적)”이라고 표현했다. 결함 셀을 동일 사양의 도너 셀로 교체해도 결국 연쇄적인 고장을 일으켜 팩 전체를 망가뜨릴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반면, 파나소닉 셀은 내부저항이 훨씬 낮아 건강도가 좋고 열화 속도도 완만하다고 EV Clinic은 덧붙였다. 파나소닉 셀의 추정 수명은 약 40만 km, 반면 중국산 LGES 셀은 약 25만 km에서 수명이 다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다만 특정 연식이나 특정 생산 배치에 국한된 문제인지, 더 광범위한 품질 이슈인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배터리 기술 자체는 지난 몇 년간 비약적으로 개선되었고, 2022년 이후 판매된 EV 중 실제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사례는 극히 소수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럼에도 테슬라가 “EV 배터리의 표준”으로 여겨지는 상황에서, 만약 EV Clinic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브랜드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이 될 수 있다. 테슬라는 미국 언론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으며, LG에너지솔루션 역시 InsideEVs에 별도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구라파통신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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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전용 전기차 EV5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고 9월 4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 EV5는 정통 SUV 바디타입 기반의 패밀리 전용 전기차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 사양과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롱레인지 에어 4855만원, 어스 5230만원, GT-라인 5340만원이다. 기아는 전동화 패밀리 SUV EV5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고 9월 4일부터 계약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EV5는 E-GMP 기반 다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정통 SUV 바디타입을 적용한 패밀리 전용 모델이다.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 부사장은 “EV5는 정통 SUV 바디타입 기반의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국내 EV 대중화 시대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표 모델”이라며 “합리적인 패밀리 전기차를 찾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내는 전장 4610mm, 전폭 1875mm, 전고 1675mm, 축간거리 2750mm로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했으며, 2열 레그룸은 1041mm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에르고 모션 시트, 2열 풀플랫 시트, 확장형 센터콘솔과 3존 공조 컨트롤러, 시트백 테이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적용됐다. 12.3인치 클러스터·인포테인먼트, 5인치 공조 디스플레이를 통합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파노라마 선루프도 탑재됐다. 외관은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해 박시하면서도 역동적인 실루엣을 갖췄다. LED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사각 펜더, 대형 테일게이트 등으로 SUV다운 강인한 인상을 완성했다. GT-라인에는 전용 휠, 스티어링 휠, 블랙 헤드라이닝 등이 적용된다. EV5는 81.4kWh 배터리와 160kW 전륜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60km 주행이 가능하다. 350kW급 급속 충전기로 10%에서 80%까지 약 30분이 소요된다. i-페달 3.0,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3.0도 적용됐다. 안전 사양으로 가속 제한 보조, 페달 오조작 보조, 전방·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초고장력 핫스탬핑 부품 확대 적용으로 충돌 안전성도 강화됐다. EV5는 펫 모드, 인테리어 모드, 기아 AI 어시스턴트,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실내외 V2L, 디지털키 2 등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월트디즈니 컴퍼니와 협업한 디스플레이 테마와 신규 사운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판매 가격은 롱레인지 기준 △에어 4855만원 △어스 5230만원 △GT-라인 5340만원이며, 보조금 적용 시 4000만원 초반대부터 구매 가능하다(서울 기준). 기아는 계약 개시를 맞아 광고 캠페인 ‘EV5 Happy Day’, 파이브 가이즈와 협업한 체험 프로그램, 고객 초청 전시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또한 EV5 트리플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유예형 할부, 트레이드 인 할인, 중고차 잔존가치 보장 혜택을 제공한다.
대장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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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 국내 랙킹 솔루션 전문기업 케이밴과 협력해 PV5 카고 모델에 최적화된 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PBV 고객의 작업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기아 샵을 통한 판매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가 밀워키, 케이밴과 함께 ‘PBV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랙킹 솔루션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 압구정 Kia360에서 열렸으며,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 박용범 대표이사,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PV5 카고 모델 고객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랙킹 솔루션은 차량 내부에 공구나 부품을 체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설치 시스템으로, 인테리어, 건설, 유틸리티 현장 등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다. 밀워키는 전문가용 장비와 공구 브랜드로, 팩아웃(PACKOUT) 모듈형 솔루션을 통해 내구성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보관 기능을 제공한다. 케이밴은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랙킹 솔루션을 출장 설치와 맞춤형 설계로 제공하며, A/S와 유지보수까지 지원한다. 기아는 PBV 차량 제원 정보 제공, Kia Shop 판매 플랫폼 운영, 고객 피드백 전달을 담당한다. 밀워키는 고객 사례 분석과 팩아웃 호환 표준 제공, 특화 마케팅을 맡고, 케이밴은 PBV 특화 랙킹 솔루션 개발과 출장 설치,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차세대 랙킹 솔루션은 PV5 카고 모델의 구조와 완벽 호환되도록 설계되며, 밀워키 팩아웃 시스템과 연계해 기존 공구 보관함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기아는 이를 통해 PBV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확장 가능한 솔루션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을 강화하며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개발된 랙킹 솔루션은 기아 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장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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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퍼스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이 10년간의 기술 노하우와 AI·빅데이터 기반 서비스로 화물차 운송업 환경을 혁신하고 있다. 맞춤형 경로 안내와 배차 효율화, 생활 밀착형 편의 기능, 안전운전 캠페인으로 운송 효율과 수익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맵퍼스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이 국내 최대 화물차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운송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2016년 화물차 전용 소프트웨어로 처음 선보인 아틀란 트럭은 2021년 전용 앱으로 출시됐으며, 현재 18만 명의 회원과 3000만 건 이상의 누적 길 안내 데이터를 확보하며 업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아틀란 트럭은 화물차 높이·중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톤수별 맞춤 경로를 제공한다. 딥러닝 기술로 도로 환경을 정밀 분석해 실제 주행 가능한 최적 경로를 안내하며, 일반 승용차와 차별화된 물류 환경을 반영한 길 안내를 구현했다. 배차 효율화 서비스도 도입됐다. 차주는 왕복, 연계, 혼적 등 다양한 형태의 오더를 AI 추천으로 받을 수 있으며, 기존 배차에 추가 적재 가능한 화물도 자동 제안받는다. 이를 통해 하루 수 시간 소요되던 배차 과정이 몇 분 만에 해결돼 운송 효율과 수익 안정성이 동시에 확보됐다. 생활 편의를 위한 기능도 다양하다. 문자 속 주소를 자동 인식해 곧바로 길 안내를 시작하는 ‘카피앤아틀란’, 상하차지별 유의사항 공유, 사진·영상 전송, 전국 대형 세차장과 개방 화장실 정보 제공 등이 대표적이다.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틀란 트럭은 안전운전 점수 시스템을 도입해 한국도로공사와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을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만트럭버스코리아와 함께 1만50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맵퍼스는 앞으로 운전자 경력과 노선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부가서비스를 확대해 아틀란 트럭을 기반으로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아틀란 트럭은 업무 효율, 생활 편의, 안전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로 새로운 운송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협업을 통해 업계 경쟁력을 높이고 화물운송업 혁신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대장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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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중국 현지 SNS인 웨이보에 ‘Model Y L’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출시 임박을 알렸다. 차량 내부 구조와 새로운 엠블럼 세부 사항이 담긴 해당 영상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6인승 장축 변형 모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테슬라는 웨이보 공식 계정을 통해 Model Y L 출시를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예고했다. Model Y의 인기 SUV를 기반으로 휠베이스를 연장해 6인승 구조로 구성된 장축 모델이다. CLTC 기준 751km 주행거리와 새로운 로고, 블랙 천장 마감, 2열 캡틴 시트 등 차별화된 요소가 확인됐다. 업계에 따르면 가격은 약 34만 위안(약 6,500만 원)대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항목 세부 내용 차체 크기 및 구조 길이: 약 4,976 mm (기존 대비 +179 mm)높이: 약 1,668 mm (+44 mm)휠베이스: 3,040 mm (+150 mm) 무게: 약 2,088 kg (+96 kg) 좌석 구성 6인승 구성, 캡틴 시트 적용. 2열 및 3열 좌석 완전 폴딩 가능. 성능 전/후방 듀얼 모터 구성, 출력 340 kW (456 마력) 주행 거리 82 kWh 배터리, CLTC 기준 약 751 km 주행 가능 디자인 요소 새로운 Y 배지, 블랙 천장색, 캡틴 시트 팔걸이 등 디자인 차별점 확인 Model Y L은 지난해부터 중국 특화 모델로 기대되었으며, 현지 출시를 위한 관련 등록도 진행됐다. 특히 최근 테슬라의 중국 시장 판매는 줄어든 반면, 현지 제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Model Y L은 이러한 경쟁 상황에서 수요 회복과 라인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분석된다. Model Y L은 기존 Model Y보다 차체 길이가 약 179mm 길고, 휠베이스는 3,040mm로 확장됐다. 2열 좌석에는 전동식 팔걸이가 적용된 독립 시트가 배치됐으며, 3열까지 모두 폴딩이 가능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성능 면에서는 전·후방 듀얼 모터를 탑재해 340kW(약 456마력)를 발휘하며, 82kWh 배터리를 기반으로 CLTC 기준 최대 751km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장거리 이동과 패밀리 SUV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Model Y L의 중국 출시 가격은 약 34만 위안(한화 약 6,500만 원)부터 시작될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트림의 경우 40만 위안(약 7,600만 원)대까지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기존 Model Y와의 가격 차이를 최소화하면서도, BYD·샤오미·샤오펑(Xpeng) 등 경쟁사의 중형 SUV 대비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테슬라는 중국 시장에서 판매가 정체되는 가운데, Model Y L을 통해 상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프리미엄 패밀리 SUV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 커뮤니티 빌런 18+ 독점 콘텐츠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을 금지합니다 ]
대장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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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The 2026 카니발’을 출시했다. 기본 트림부터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디자인·사운드·트림 구성을 개선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기아가 대형 RV 카니발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6 카니발’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The 2026 카니발은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기본 트림부터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와 전자식 룸미러가 기본 적용됐다. 노블레스 트림에는 멀티존 음성인식,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1열)이 포함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시그니처 트림에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가 기본 사양으로 추가됐다. 멀티존 음성인식 기능은 차량 내 발화 위치를 구분해 인식하며 ‘헤이, 기아’ 웨이크업 명령어를 지원한다. 좌석별 독립 피드백이 가능해 가족형 RV에 적합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그래비티’는 ‘X-Line’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블랙 전용 엠블럼과 다크 그레이 전용 휠캡이 적용돼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시그니처 트림부터는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외장 앰프)을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며, 대중음악에 최적화된 사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운영된다. 9인승의 경우 3.5 가솔린은 프레스티지 3,636만원, 노블레스 4,071만원, 시그니처 4,426만원, X-Line 4,502만원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프레스티지 4,091만원, 노블레스 4,526만원, 시그니처 4,881만원, X-Line 4,957만원이다. 7인승은 3.5 가솔린이 노블레스 4,265만원, 시그니처 4,637만원, X-Line 4,689만원이고,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4,708만원, 시그니처 5,080만원, X-Line 5,132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는 카니발이 대표 레저용 차량으로서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진화해온 모델이라며, The 2026 카니발은 강화된 상품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장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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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코리아와 QNX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개발을 위한 차세대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Foundational Vehicle Software Platform’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력은 자동차 소프트웨어 통합의 복잡성을 줄이고,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동 개발 플랫폼은 벡터의 안전 기반 미들웨어 기술과 QNX의 인증 운영체제를 통합해 구성된다. 티티테크오토(TTTech Auto)의 MotionWise Schedule 기술도 연동이 가능해, 차량 내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 구성요소의 스케줄링 유연성이 향상된다. 신규 플랫폼은 경량화, 신뢰성, 최적화를 기준으로 전자제어장치(ECU) 전반에 적용 가능한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개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구조와 함께, 성능, 안전,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최적화되어 중복 개발과 재작업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프로젝트는 폐쇄적 공급망 중심의 기존 자동차 산업 구조를 벗어나 개방형 협업 모델과 산업 표준 정렬 중심으로 추진되며, 확장성 높은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초기 액세스 버전은 연내 일부 파트너에게 제공되며, 프로토타이핑과 통합 테스트, 피드백 수렴 과정을 거쳐 2026년 말 공식 인증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버전은 ISO 26262 ASIL D, ISO 21434 등 자동차 기능 안전성과 사이버보안 관련 최고 수준의 표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QNX 존 월 COO는 차량 소프트웨어 복잡성이 기술 혁신을 앞지르지 않도록 기반 플랫폼 개발을 통해 OEM의 핵심 과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벡터의 마티아스 트라움 대표이사는 개방성, 안전성, 확장성을 기반으로 생태계 전체가 차세대 지능형 차량 개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장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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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상품성을 개선하고 실속형 트림을 추가한 연식 변경 모델 2026 ST1을 출시했다. 신규 모델은 편의 사양 확충과 함께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가격 전략이 반영됐다. ST1은 76.1kWh 배터리를 탑재해 카고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 317km, 카고 냉동 기준 298km를 확보하며, 350kW급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통해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약 20분 내 충전이 가능하다. 2026년형 ST1 스마트 트림에는 1열 선바이저 거울, 동승석 어시스트 핸들, 동승석 카매트가 기본 사양으로 추가됐으며, 선택 사양인 컨비니언스 항목에는 동승석 열선과 통풍 시트가 포함돼 운전 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현대차는 신규 트림으로 카고 모델에 경제형 ‘스타일’을 추가했다. 기존 스마트 트림 대비 가격을 106만 원 낮춘 구성임에도 12.3인치 클러스터, 10.25인치 내비게이션, 전동식 파킹브레이크, 전·후방 주차 거리 경고, 실내 V2L 등 핵심 편의 사양을 포함해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모든 트림에는 안드로이드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돼 다양한 앱 활용이 가능하며, 차량용 물류 플랫폼 ‘센디’가 기본 적용됐다. 센디의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AI 기술을 활용해 공차율을 줄이고 최적 경로를 제공하며, 운송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2026 ST1의 판매가는 카고 트림 기준 스타일 5874만 원, 스마트 6040만 원, 프리미엄 6418만 원이며, 냉동 카고는 스마트 6875만 원, 프리미엄 7253만 원, 샤시캡 스마트 5655만 원, 하이탑 스마트 5800만 원이다(보조금 전 기준). 카고 스타일 트림 기준으로는 정부 및 지자체 전기화물차 보조금, 소상공인 추가 보조금, 영업용차 부가세 환급 등을 고려할 경우 실구매가는 약 1510만 원에서 2457만 원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다(지자체별 보조금 상이). 현대차는 2026 ST1 출시를 기념해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 구매 지원 혜택도 함께 운영한다. 소형 상용차 보유 고객에게는 50만 원, 일반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3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현대자동차는 ST1이 전동화 상용 플랫폼으로서 기술과 유지비 측면에서 시장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상품성을 개선한 연식 모델이 운송 현장에서의 실용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장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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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을 적용한 중형 PBV ‘더 기아 PV5’를 공개하며 PBV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은 차체·무빙류·외장·내장을 모듈 단위로 분리한 구조로, 다양한 차종을 유연하게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 PBV 특화 기술이다. PV5는 전면부와 1열 구조를 공용화하고, 1열 이후 구조를 모듈화해 패신저, 카고, 롱바디, 하이루프 등 총 16종까지 바디 확장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리어 오버행, 루프, 쿼터 글라스, 테일게이트 등 주요 부품은 조합 변경을 통해 용도에 따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카고 롱 모델은 리어 오버행 모듈을 확장하고, D필러 사이에 롱바디 모듈을 삽입해 제작된다. 쿼터 글라스 및 테일게이트 모듈 교체만으로도 패신저 바디로 전환이 가능하며, 다양한 고객 수요에 따라 맞춤형 사양 구현이 가능하다. 차체 외부에는 조립형 후측방 어라운드 가니쉬가 적용됐다. 플라스틱 복합재로 제작된 이 구조물은 세 조각으로 나뉘며, 후방 충돌 발생 시 손상 부위만 부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구조는 유지보수 편의성과 수리 비용 절감 측면에서 실용성을 높였다. 차체 골격은 외곽까지 두껍게 확장된 외골격 환형 구조로 구성됐으며, 롱바디 모델에는 이 구조가 리어 오버행과 후측방 모두에 이중 적용되어 구조 강성을 강화한 듀얼 환형 구조가 적용됐다. 차체 측면은 2종의 금형으로 다양한 바디 형상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생산 효율을 높였으며, D필러 전방에는 슬라이딩 도어 유무 및 쿼터 글라스 구성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 가능하다. 실내 러기지 사이드 트림은 총 7종으로 구성되며, 애드기어, L-Track 마운트 등 다양한 용품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실내 역시 바디 구조와 함께 맞춤형 확장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기아는 PV5 패신저 5인승과 카고 롱 모델 양산을 시작으로 제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며, 2027년에는 대형급 PBV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다.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 개발을 주도한 MSV바디설계1실 이영호 상무는 모듈 조립 방식이 PBV 시대에 적합한 차량 개발 패러다임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차량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아는 PV5에 적용된 바디 기술을 중심으로, 커스터마이징과 생산 유연성, 유지관리 효율성을 통합한 PBV 전략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대장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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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이 페라리의 슈퍼카 F80에 최적화된 스페셜 마킹 타이어 ‘파일롯 스포츠 컵 2 R K1(Pilot Sport Cup 2 R K1)’을 개발하며 하이퍼카 전용 타이어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고속 주행, 공력 하중, 고출력 환경에 대응하는 설계와 함께 일반 도로 전용 타이어로는 처음으로 모터스포츠 기술 기반의 고무 컴파운드, 숄더 벨트 보강 기술, 이중 구조 설계가 동시에 적용됐다. 파일롯 스포츠 컵 2 R K1은 전륜 285/30R20, 후륜 345/30R21 규격으로 구성되며, 개발은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를 통해 15개월 만에 완료됐다. 디지털 설계, 고도화된 가상 테스트, C3M 제조 공정이 결합된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시제품 제작 횟수는 20~30% 감소했고,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에도 기여했다. 시뮬레이션 단계에서는 마라넬로 공장 내 다이내믹 시뮬레이터에서 두 차례 가상 테스트를 실시해 사이즈와 특성을 조정했고, 설계 이후 세 차례 추가 시뮬레이션을 통해 타이어의 세부 물성을 정밀 보정했다. 최종 제품에는 주행 중 원심력에 의한 타이어 형태 변형을 줄이기 위해 숄더 영역에 전용 보강 기술이 적용됐다. 컴파운드는 모터스포츠 등급의 배합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온도·속도 변화와 관계없이 일정한 접지력을 유지한다. 숄더 보강 기술은 고속 안정성과 내구성을 함께 강화하며, 이중 구조 설계는 횡방향 및 수직 방향 하중 분산을 통해 전체적인 차체 반응성을 높였다. 생산은 미쉐린의 독자적 C3M 공정에서 진행된다. 해당 방식은 타이어 구성 요소를 3D 프린팅에 가까운 정밀도로 배치해 설계된 성능을 그대로 반영할 수 있으며, 일관된 품질과 정밀한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파일롯 스포츠 컵 2 R K1은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그라방슈 공장에서 제조된다. 이 공장은 미쉐린 전 세계 생산시설 중 가장 적은 수자원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있다. 미쉐린은 하이퍼카 전용 타이어 개발에서 기존 모터스포츠 기술을 일반 도로 전용 제품으로 이전하며, 성능과 지속가능성, 정밀 생산 기술을 결합한 고성능 타이어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대장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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