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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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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3.30 바이오스 에서 메모리 8,000 클럭 XMP 설정 잘됨 바이오스 3.50으로 올리니 XMP 클럭 안들어감 올리고 나서… (킹뱅크 메모리라 원래 인텔 전용급이라 AMD 시스템에서 안들어 갈수가 있음) 같은 킹뱅크 램 8,400클럭 값 줬을때도 인텔 Z890에서 사용가능했음 3.50 바이오스 업뎃후 XMP 세팅안된 기본 클럭인 4,800으로 설정됨 XMP 안먹힘 ㅎ 그래서 결국 6,000 클럭으로 세팅해서 사용하고 있네요. 6,400으로 할까 했지만 일단은 6,000으로 저 난독증 있나 봅니다. 에즈락 후기 이벤트 AMD 메인보드만 해당인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더군요. 인텔 보드도 목록에 있… 웁스;; 원래는 알리산 9600, 9600X에 기가보드 조합으로 갈려고 했었죠. 이것도 좀 웃긴게 2분이었나 3분이었나 차이로 금일 발송 안된다고 해서… 급하게 사느라 코인 할인 못받았는데 그래서 채팅에 농담식으로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께요. 고민하다가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려고 하는데 어라 가격을 올렸음??ㅋㅋㅋ 취소한거 기분 상했나 봅니다. 일반 판매점이 아닌 공식몰이었는데;; (근데 솔직히 금요일에 주문하고 화요일에 받는것도 좀 아니라서…) 내일까지인데 원래 배포위주로 가는데 입력 하는거 보니 한곳 선택인거 같고 일 잘못 벌리다가 답이 안나올거 같아서 요근래 방향을 결정 하는데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네요. 재작년 알리 광군제에도 아무것도 안샀고 올해도 안샀는데(9060 논XT 가격이 좋아서 사볼까 하다가 패스를 했는데) 이걸 뒤에 사버렸습니다. 2만원정도 더비싸게?? 그리고 작년에 9060XT 기가바이트 후기 이벤트 있었던거 같아서 스폰서 글 찾아봤는데 지포스만 하는거 같아서 넘겼는데 1만원 후기 이벤트 있었던 최근에 알게됨 알리에 후기 올린거 그거 첨부만 해도 네페 1만인데 ㅎ;; 그리고 조텍 5060TI 후기도 써야되는데 이거 그냥 일을 벌이면 답안나올거 같아서 필테 같은거 하면 일벌려서 첨부만 거의 100개 가까이가 되어서 이걸또 배포하면…ㅋ 245K, Z890 원래 체험단 끝나고 정리를 했어야 했는데 귀찬았던것도 있고 뒤에 체험단 한번 하고 정리하자 근데 웃긴건 체험단 원고로 10만 네페 였는데 정리할때 그만큼 감가 삼각이 되어 버림 체험단 사서 고생 왜 한거지??ㅎ 미스테리 시간낭비;; Z890은 좀더 들고 있을걸 그랬나 봅니다. 245K에 쓰기에는 좀 아까운 느낌이라 정리하면서 같이 했는데 언전거래로 새거 가격대 보면 정말 안떨어지는듯 그나저나 윈도우11 업데이트 중지 시켜놨었는데 메인보드 체험단에서 마지막으로 그리고 탈착해놓은 SSD 다시 사용을 하는데 중지해 놓은 설정 그대로 였는데 일부러 인터넷 연결 안하고 업데이트 중지 확인을 했는데 지가 알아서 최신으로 만들어놨음 업데이트 다운 받을때마다 뭔가 오류같은 어둠이 깔리는듯한 느낌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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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뒤쪽에 대나무가 있습니다. 처음에 이사올때 어머니가 대나무가 좀 있다고 하셔서 그럼 죽순? 이런생각으로 왔는데… 굵은 대나무가 아닌 그냥 일반 대나무;; 아마도 전에 사시던분이 바람 막이랑 산짐승 내려오지 말라고 해놓은거 같습니다. 근데 뜬금없이 다른군 산림청이라고 하는데 남자가 와서 곰 사육하는데 먹이로 대나무를 잘라서 가져가고 싶다고 어머니한테 말을 했다네요. 그래서 어머니가 거절을 하셨습니다. 여기 바람이 불때 살벌하게 불거든요. 바람막이인데 그리고 대나무가 없으면 산짐승들도 내려올텐데 그래서 거절을 하셨는데 오늘 남자 두명이 또왔습니다. 대나무가 아주 많은 것도 아니고 그냥 봐도 바람막이 겸으로 심어놓은건데;; 그리고 웃긴게 같은 군도 아님 저의 군이 아닌 다른동네?? 뒤쪽에 대나무가 더있는지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이장이랑 이야기가 되었다고?? 우리땅인데 이장이 뭔상관?? 위쪽 대나무 허락 받았다고 하는데 저는 안올라가봤지만 없는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이사와서 충격 적이었던게 어머니가 170평 계약하고 왔는데 지금 실직적으로 사용하는건 50평도 안됩니다.ㅋ 앞집 절반 앞집의 옆집 ⅔ 뒤쪽대나무 위에 작은 텃밭도 있는데 그거 절반도 저의땅… 보니 저의집 예전에 살던분들 가족인;; 저의가 산집 사시던분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할머니는 감 따다가 다치셔서 병원에 그래서 이집이 좀 오래 방치가 되었던걸로 알고 있거든요. 좀 웃기지 않나요. 어머니는 170평을 계약하고 샀는데 50평 사용하고 120평은 어디로 ㅎ 땅달라고 집을 부술수도 없고 이사와서 170평인데 집 마당이 왜이렇게 작지 다시생각해도 웃음만 나오네요. 네이버 지도로 검색해보니 현실은 50평만 활용중 그리고 산림청이면 공무원일텐데 그냥 미친놈들인거 같네요. 분명히 거절의사를 밝혔는데도 왜 자꾸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나무 특성상 빨리 자라는건 있긴 한데 그렇게 많은 양도 아닌데 이해를 못하겠네요. 곰 줄거라는 말도 정말 뜬금없고 ㅋㅋㅋ 그냥 잊고 지냈던 120평 생각이 납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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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교육.. 문제가 많습니다. 저출산이 가속화 되면서 올해만 해도 전국 131개 초등학교는 신입생이 0명이라고 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 내 아이가 조금이라도 불합리한 대접을 받을 까봐 과한 간섭과 민원을 남발하는 학부형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친한 지인이 초등교사 입니다. 교사로서의 사명감이나 좋은 교육자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꺾는 학부모들의 민원, 그리고 신규 젊은 교사들의 무개념에 돌아버릴 지경이라고 합니다. (젊은 교사들의 무개념은 아래 논점외 이슈라 다음에 말씀드리고) 사례들을 보면 한 아이가 배구 실력이 너무 뛰어나서 저 아이는 운동으로 소질이 크다고 생각해 담임으로서 사비까지 들여 운동화도 사주고 대회 나갈 때 밥값도 부담해 가며 물심양면으로 도왔더니 그 아이 학부모가 찾아와 “우리아이 대회 나가서 상받으면 학교에서 돈나오는 거 있는거 아니냐? 그 돈 우리아이가 잘해서 받는 걸테니 내놔라”는 학부모도 있었다고 합니다. 원래 대회 나가면 들어가는 비용이나 준비물은 학부모가 내야 합니다. 이후 제 지인인 교사는 학생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는게 나를 다치게 할 수 있구나를 깨달았다고 합니다. 또 한 부모는 학교에 우리 아이가 싫어하는 애가 있는데 그 아이 부모를 데려와서 사과 시키라는 민원을 넣었다고 합니다. 학폭을 걸 만한 사유가 있나 했더니, 그냥 자기 아이가 그 아이 말투나 생김새가 싫어서 학교가기 싫어하니 자기 아이를 위해 사과하고 달래서 학교를 가게 만들어 달라는 민원이였다 합니다. 본인 아이가 남을 혐오하는데 되려 혐오 받는 아이 학부모가 사과를 해야한다는 뇌구조는 어떻게 생겨먹은 걸까요? 초등 1학년 담임을 맡으면 아이들 대소변 관리에 급식까지 신경 쓸게 많다고 합니다. 가장 많이 받는 부모의 부탁이 애 밥먹고 약먹여 달라는 부탁과 아직 대소변 관리가 안되는 애들 기저기 가는 일까지 있다고 하네요. (대소변 교육은 가정교육의 가장 기초인데요). 코로나 시기 이후라 아이들이 집에만 있다 보니 학교라는 낮선 환경에서 대소변 처리가 어려울 수 있다 싶어 힘들어도 신경써서 처리하곤 했다 합니다. 그 외에도 애가 무슨 말이든 집에가서 하면 학부모가 전화로 “우리 애가 그러는데 담임선생님이 우리 애 말을 잘 안들어줬다면서요!” 하고 밑도 끝도 없이 항의 할 때가 가장 힘들고 어이없을 때라고 합니다. 마치 고객센터 따지듯 전화를 하거나 카톡을 하는 학부모가 늘어나다 보니 작년부터 학교에서 담임선생님 개인 연락처는 비공개 방침으로 바뀌고 대신 학교 대표번호로 민원을 넣게 바뀌었습니다. 온라인 상에 올라오는 사례들도 보면 교육 현장의 현실이 쉽지 않습니다. 학생이 준 '두쫀쿠' 올린 교사…'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당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23638 아이가 교사에게 두쫀쿠 선물한 걸 SNS에 올리자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전라남도교육청에 민원을 접수했다는 기사 청탁금지법으로 인해 요즘 스승의 날, 빼빼로데이.. 이런 기념일에 교사들은 절대로 학생에게 과자하나 못 받게 되어있다 합니다. 아이일로 담임선생님 면담 가면서 커피를 사서 갔는데, 커피나 음료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손편지나 동영상 정도는 허용되며 스승의 날 카네이션도 개별 선물은 안되고 학생 대표가 공개적으로 제공하게 되어 있다 합니다. 자 법이 그러하다니 넘어가 보면 이젠 손편지 주는 것도 뭐라 합니다. 손편지 주는 것 까지 민원을 넣는 학부모들! 이젠 아이들 생일파티도 민원 대상이 됩니다. 여기까지도 참 불편러들이 세상에 많구나… 어떻게든 이해 해보려 합니다. 그런데 “평등”이라는 말로 포장하여 우리아이 그림 못그리는데 불편하니 미술수업 바꿔! > 아이들간 실력차가 드러나지 않게 정해진 도안을 나눠주고 색칠하기로 바뀜. 미술수업 완성작품이라고 애가 들고 온걸 보면 열심히 색칠하느라 손 근육 발달 수업 받고 왔구나 합니다. 우리아이 운동 잘 못하는데 불편하니 운동회 바꿔! > 승패 없는 무조건 무승부 운동회 진행. 팀의 노력, 단합의 의미, 패배시 승복하는 건강한 마음가짐 배울 기회 그런거 없음. 누가 나보다 잘하면 나도 노력 해야지가 아니라 사회,시스템 탓하는 아이들 양산하는 운동회 우리아이 못받는 상장 남들 주는 거 꼴보기 싫으니 상장수여식 없애! >게다가 각종 교내 대회 (그림, 글짓기, 경시대회) 폐지해버림. 노력과 보상이라는 중요한 교육 가치 사라짐. 요즘 학원들이 민간대회 영업 엄청합니다. > 상장은 노력보다 돈으로 사는 것 이렇게 크는 아이들이 사회 구성원이 되었을 때 겪는 사회적 여파는 꽤 큽니다. 500년 뒤 미래에 바보만 남게 된다는 미국 코미디 영화 “이디오크러시”가 떠오르네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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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핸드폰을 보는데 안테나가 하나도 안뜨고 있네요. 뭐지 이건… 밖에 나가니 안테나 잘뜹니다. 근데 집 안에서 안테나가 하나도 안뜨고 전화도 안됨;; 어제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 당황 스럽네요.ㅋㅋㅋ 집안에서 kt 전파만 차단하는것도 아닌데 ㅎ 근처 기지국에 문제가 있는건지 근데 문제가 있어도 집안에서 안테나가 안뜨는게 이해가 컴퓨터 본체위에 올려놓으니 시간이 조금 지나면 4칸중 3칸~ 풀로 뜨고 집어 들면 떨어지기 시작헤서 1칸~0칸으로;; 본체위~ 아래 놓는거에 이렇게 차이가 심하게 날이유도 없을텐데… 당황 스럽네요. 이거 0칸 되니 전화도 안됩니다.ㅋㅋㅋ 설정 들어가서 보니 0칸이 되었을때 사업자 올레도 안뜸;; 본체 위랑 책상이랑 높이차이 60cm도 안되는데 웃기는.;; 혹시라도 집이 전파 차단을 하는거면? 어머니 sk도 전화가 안되어야 정상일텐데요.?? 내일 kt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추가---------------------------------------------------------------------- 고기가 와서 사진찍는다고 부얶에 갔는데 안테나 뜹니다…ㅋㅋㅋ 마루에 오니 떨어지기 시작하고 방에오니 하나도 안뜨네요.;; 제 방쪽 방향 어디 중계기가 고장났나??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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