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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AZER 빌런입니다 아까 적은 [탐구] 레이저 짜투리 모음 으로 장장 16개의 게시글로 [탐구] 시리즈를 마무리 했습니다. 레이저 명칭 정리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보조제품 스피커 PC부품1 PC부품2 에테르 시리즈 가방 의자 뻘짓모음 스네키 마우스패드 그돈씨 짜투리 아마도 단종을 제외한 9할 이상의 거의 모든 레이저의 정규 제품을 다루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제가 레이저에 푹 빠지고 나서부터 이러한 글들을 쓰고 싶었으나 이런저런 이유와마땅한 기회가 없기도 해 계속 미뤄왔었지만 이번 기회에 쫙 정리하고 나니 스스로 조금 뿌듯하군요 글을 쓰면서 옛날에 본 제품들을 기억속에서 더듬거려 찾아내고 또 글을 쓰면서 처음 알게된 제품들 (특히 스네키 관련) 도 있었습니다. 아까 다시 처음 적은 명칭정리 글을 보니 상당히 많이 못적었네요 ㅋㅋ 초반에 열심히 적고 작성하기 잘못눌러 날라가고.. 임시저장 잘못눌러 날라가고.. 왜인진 모르겠지만 저장해둔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어 새로 이미지 찾다고 날라가고… 한 후로는 이렇게 이렇게 노트로 적고 빌런에 복붙한 후 사진 첨가 및 세부 디테일을 추가하였습니다 몇몇 글들은 컴퓨터로 작성하여 노트에는 없네요 또 글을 적을때 조금 고민되었던 부분은 이걸 도대체.. 어느 카테고리의 게시판으로 올려야하는가.. 였습니다 ㅋㅋ 몇몇개들은 기타 하드웨어로 분류하였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매니아틱한 제품들이 많아 그냥 취미 로 분류하여 넣은 글들도 많네요 ㅎㅎ 아무래도 당분간은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기보단 [탐구] 시리즈들을 다듬고 수정하는 작업을 하고싶습니다. 특히 대부분을 모바일로 작성하다보니 오타가 꽤 많은듯 합니다. 본래 제가 이 [탐구] 시리즈를 작성하게 된 이유는 여러분들께 레이저는 이러이러한 제품들도 있다! 라는 소개의 목적과 혹 저처럼 뱀독에 빠지게 되실 분들이 저처럼 너무 힘들게 맨땅에 삽질을 하며 제품들을 알아나가기 보다 이런 제품들이 있다 는 가이드를 보면 좋을것같아 일종의 가이드북으로 적기도 하였습니다 끝으로 빌런 검색창에 [탐구] 라고 검색하시면 제가 지금까지 적은 글들을 전부 보실 수 있으며 레이저 제품을 구매하실때 도움이되었으면 합니다. 많이 모자란 글솜씨로 작성된 [탐구] 시리즈 지금까지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작성글의 대표 이미지가 대표이미지를 지워보기도하고 다른이미지를 넣어보기도했음에도 변경되지 않아 재업합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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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면서 점심을 먹었는데… 어라 잠들었네요. 저에게는 강제 수면을 시키는 존재 저의집 강아지 입니다. 시골로 오면 진도개 키우고 싶었는데 이모가 근처 동네 할머니 집에 가서 나오는데 새끼강아지 한마리가 어디선가 따라 왔다고 하시더군요. 애기야 같이 갈래 이랬더니 꼬리 흔들고… 이걸보신 할머니가 데리고 가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유 한박스랑 등가교환??이 되어서 저의집으로 오게된 강아지 입니다. 근데 너무 똑똑해서 문제네요. 원래는 밖에서 키울려고 한건데 시골이라 고양이들이 엄청 많음;; 지들끼리 막 싸우고 그래서 밤에 위험할거 같아서 일단 집에서 키웠는데 물그릇은 화장실에 놔두고 여기서 볼일봐… 이랬는데 정말 화장실에서 볼일은 보더군요. 가르쳐주지도 않았고 아직 새끼인데;;ㄷㄷ 그리고 욕심이 많아서 이모가 키우는개 오면 저나 어머니 옆으로 못오게 합니다.ㅋ 애교도 엄청 많고 앉아, 기다려, 손 간단하게 가르쳐 줬는데 바로 습득을…ㄷㄷ 그리고 박수 두번치면 옵니다 안불러도 이건 제가 몇번 부를때 박수 쳤더니 ㅎ 이후 이모집에 좀 맡긴 적이 있는데 어머니가 알레르기 같다고 가려워 하셔서 이모는 밥먹을때 개가 오면 막줍니다.ㅋㅋㅋ 이때부터 습관이 좀 잘못들렸는지 밤에 출출해서 뭐 먹을려고 하면 화장실을 갑니다. 멀쩡히 가만히 있다가 볼일보러 간식달라고… 그리고 애처러운 눈길로 처다보길래 밤에도 간식을 줬는데 간식먹고 한 5~10분 사이 화장실 갑니다. 그리고 광란의 질주가 시작됩니다. 여기 저기 미친듯이 뛰어 다닙니다. 나 화장실 갔다 왔어요. 얼른 간식 내놔… 볼일을 봤으니 간식을 줍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흐르니 소변보고 와서 뛰어 다닙니다. 간식 주면 5~10분후 화장실 또갑니다. 대변보고와서 뛰어 다닙니다. 또간식 먹을려고 ㅋㅋㅋ 요즘 수면제 드시는분들도 은근히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에게는 우리집 강아지가 수면제 입니다. 점심먹고 드라마 보던거 마저보고 움직여야지 했다가 괜히 침대위로 올렸네요. 네 맞습니다… 강아지 안고 누웠다가 강제 취침을 당했습니다. 분명히 점심먹고잠시 누워 있었는데 일어나니 저녁 시간이군요.ㅋ 그리고 커피를 타는데 전투모기가 맴돌길래 처리했습니다. 군대에서 보던 전투복도 뚤어 버리는 그모기! 제가 킬러 아닙니까??? 크하하하하;; 시골이라 모기는 전부 이것들 입니다. 엄청 가렵다가 시간지나면 금방 사라지는 일단 커피 한잔 먹고 움직여야 겠네요.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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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탐구]시리즈의 마지막이 될 짜투리 모음집입니다 큰 틀로 묶기도 힘들고 개별로 다루자니 제품군이 몇 없고 그런데 다루지 않기엔 아쉬운 친구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레이저 키요 웹캠입니다 X부터 PRO까지 꽤 다양한 라인업이 있으며 X의 경우 레이저답지 않은 나름 괜찮은 6.7만원에 구매가 가능해 꽤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 rgb(사실 넣는게 불가한)와 레이저 특유의 로고감성도 없는것같아 구매할 일이 없을것같네요 레이저 세이렌 세이렌 시리즈도 현재 v3까지나와 꽤 오랫동안 이어진 시리즈입니다 성능은 가격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꽤 괜찮은 편에 속합니다 또 비교적 최근 나온 레이저 세이렌 크로마 가 정말 rgb를 독창적으로 과할듯 과하지않게 너무 예쁘게 잘 출시한것 같아 저도 못참고 구매했네요 레이저 의류들 모자부터 탱크톱 셔츠 티셔츠 스포츠(게이밍)티셔츠 바지까지 대부분 그냥 컨셉트아트로 나온줄로 알지만 실제 판매중인 제품들입니다 ㅋㅋ 물론 전부 가격대가 있으나 생각보다 디자인이 괜찮게 뽑혀 굿즈말고 실사용으로도 입을만해 보이는데... 제가 중독된걸까요 ㅋㅋㅋ 이렇게 레이저 [탐구] 시리즈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이 앞으로 혹시라도 레이저 제품을 구매하시게 될 때나 혹은 저같은 뱀독환자가 발생하였을때 앞길을 인도해주는 가이드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탐구]시리즈 후기 뱀독환자가 추천하는 레이저 제품 을 적어볼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리며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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