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사용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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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제가 쓰고있는 그래픽카드 - ZOTAC RTX 2080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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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조텍 지포스 RTX 5060 LP 그래픽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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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빌런18+ x 조텍코리아] 빌런 오픈 이벤트 당첨품 미니PC, ZBOX CI343 수령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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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프랙탈디자인 에포크(Epoch) 강화유리 PC 케이스 촬영본 한국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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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쿠거 (COUGAR) Omny X BLACK 케이스 촬영본 한국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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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참지 못하고 결국 구매해버렸습니다.............. 조텍이 아니라 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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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알리에서 구입한 도킹스테이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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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공급장치] 맥스엘리트 MAXWELL KNIGHT 800W 80PLUS브론즈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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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97년산 레볼루션 3D (Revolution 3D) 그래픽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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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개인적으로 그래픽카드는 수명이 그렇게 길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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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가성비 그래픽카드로 추천 많이 받는 RX 9070 XT, 체험단으로 경험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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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오래된 하드웨어 작아서 귀여운 GTX650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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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오래된 하드웨어 이건 더작아! 950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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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아직도 현역. 조텍 GTX980Ti AMP 익스트림 그래픽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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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ATI Firepro V3750 미개봉 이 제품은 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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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조텍 RTX 5060 LP 10만원 래플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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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안내] PC 하드웨어 카테고리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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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UMPC도 자랑해도 될까요? 게이밍 존 사용 후기
인텔 코어 울트라7
리뷰/사용기
조텍 미니PC CI 343 리뷰 안녕하세요. 노젤가이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활동왕 이벤트때 수령한 미니PC에 대해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예전부터 컴쟁이들 사이에선 미니 PC가 가성비는 없지만 감성은 있는 그런 기기로 인식이 되었던 거 같은데요. 왜냐면 노트북 칩셋 정도를 사용하지만 노트북처럼 휴대성이 있는 것도 디스플레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압도적으로 저렴한가 하면 그것도 뭔가 애매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이런 미니PC들을 위한 가성비 좋은 칩셋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약간은 다른 관점으로 이 기기들을 보게 되는 시점이 오는 것 같은데요. 조텍의 미니 PC CI343 또한 그러합니다. 조텍 미니PC를 소개하려면 여기에 들어간 칩셋부터 설명을 해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인텔 12세대 엘더에이크인 N100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 칩셋이 저전력대에서 고효율을 내는 것에 특화된 칩셋에요. 일반적인 테스크탑과 비교했을 때, 말도 안되는 전력 수준으로 약 40W 정도에 구동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을 적게 먹는 만큼 발열 또한 적은 수준이라 최근에 미니PC에 자주 등장하는 칩셋입니다. 아무튼 조텍 미니PC도 이런 특징을 잘 살려 아주 라이트한 미니 PC를 제작한 거 같아요. 왜냐면 아예 쿨러 자체를 빼버렸거든요. 대신에 외장에 힘을 써서 풀 알류미늄으로 폼팩터를 제작한 거 같고 N100이 워낙 저전력대 칩셋이다보니 이 정도에 발열이 잡히긴 잡히더라고요.(애초에 무리한 작업은 힘들겠지만요.) 그래서 가정에서 게임용이 아닌 간단한 인터넷 서핑이나 유튜브, 넷플릭스 시청 정도를 겨냥한 셋톱박스 느낌이 많이 납니다.(실제로 베사홀에 딱 맞는 구녕이 있음) 그리고 제가 받은 모델은 베어본 모델이라고 해서 SSD와 RAM이 빠진 모델인데요. RAM 슬롯의 경우 1개를 지원하며 최대 16GB 지원하기 때문에 노트북용 마이크론 dd5 16GB를 박아줬고 용량은 왠지 게임을 이걸로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삼성 SSD 2280 256GB를 박아줬습니다. 미니 PC가 업그레이드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베어본 모델을 생각해서 인지 뒤에 나사만 풀면 장착이 가능할 정도로 교체 자체가 간단하네요. 이렇게 SSD와 RAM을 박고 성능을 대략 측정해보면 제가 느끼는 수준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게임을 굴린다고 했을때, 딱 PS1~PS2 사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스팀 게임으로 치면 파이널 판타지7~9정도 수준은 무리없이 굴러 가네요.(게임 성능을 바라고 이걸 구입하시면 안됩니다.) 아무튼 무게도 가벼워서 가족들이랑 여행지에서 넷플릭스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작지만 게임을 포기한다면 충분히 가정에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은 만듦새로 제작된 PC 같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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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계속계속 올라가고…. 목표했던 금액을 넘어가고…… 지금이 5090을 구매 할 기회다 하며 근 한달동안 육아와 와이프 비위맞추기에 전념했었더랬죠…… 하지만 탁탁몰을 매일 방문해봐도…. 빌런을 매일 새로고침 해봐도…… RTX 5090 solid white는 특가로 판매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하염없이 5090가격도 비싸지고 매물은 없어지고 중국으로 다 넘어갔다는 말만 들리고….. 당근에서 5090 키워드알림 구독해놓고 적당한 매물을 찾아서 딸래미 어린이집 등원시킨 후 바로 가서 업어왔습니다. 바로 RTX 5090 AORUS MASTER ICE 32G 입니다. (일단 대장님과 조텍코리아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기가바이트가 기판 휨이라던지 써멀젤이라던지 문제가 많았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해서 그냥 무지성으로 구매했습니다. 미개봉품이라 뽁뽁이 있는 상태로 가져왔습니다. 뭐 어마 아이스인지 그냥 어마인지 5080인지 5070인지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바로 커터칼로 뽁뽁이를 벗겨봅니다. 5090은 맞습니다… 근데 고가제품치고 봉인씰이라던지 뭐 삐까뻔쩍한 홀로그램이라던지 이런건 없습니다….. 사기는 아니겠지 하고 바로 까봅니다. 겉 박스를 벗겨내니 속 박스가 나옵니다. 이제 노안이 올려그러나 가운데 어로즈라고 희미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설명서랑 스티커가 들어있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많이 엉성합니다……… 요즘 네이버 최저가 보면 450만원이 넘어가는거 같던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어보니 설명서와 스티커와 보증서? 등등 들어있습니다….. 바로 아래쪽을 확인합니다. 하드스티커, 지지대, 케이블, 보조팬 등이 있습니다. 팬은 추가로 달아보려고 했는데 수랭쿨러 케이블과 간섭이 있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다른분들 리뷰를 보면 있으나 없으나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뭐 쿨링에 1프로라도 더 도움이야 되기는 하겠지만 뭔가 엉성하기도 하고 별로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추가팬은 별도로 PWM단자와 ARGB 케이블을 체결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픽카드 본체와 발생하는 진동을 없애기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부드러운 고무패드가 있긴한데 너무 부드러워서 엉성한 느낌이 듭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입니다 지지대는 메인보드방향 지지대라 큰 의미가 없으나 기왕 있는거 설치는 했습니다. 전원케이블은 현재 사용중인 SuperFlower SF-1200F14XP LEADEX VII PRO PLATINUM 화이트 ATX3.1의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꺼풀 벗겨내니 드디어 영롱한 본체가 보입니다. 일단 꺼내고… 껍데기도 벗기고…. 드디어 본체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롱합니다……. 방열판 이상 무 백플도 마감이 꽤나 좋습니다 반대쪽을 봐도 방열판.. 기판 휨 등 초기불량은 보이지 않습니다… 측면샷입니다. 지지대때문에 나사구멍이 있긴 한데…. 쓰라고 준 지지대니 나중에 체결은 해주었습니다 DP 3, hdmi 1 이놈은 두꺼워서 3슬롯입니다… 5080스텔라는 2슬롯인데….. 드디어 컴퓨터에 장착했습니다… 무거워서그런지 우측이 살짝 아래로 쳐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3슬롯이죠…. 그런데 글카 좌측하단에 도장불량이 보입니다 저는 별 신경 안쓰여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저는 RGB성애자입니다…. 번쩍번쩍한게 이게 너무 예쁘네요…… GCC를 사용하니 치비가 우측 하단에서 굴러다닙니다……… (설정으로 온도, 클럭, FPS 등등 보여줄 수 있긴한데 한번에 하나씩나와서 답답하긴 합니다) 치비가 제 기분과 똑같은지 노래를 부릅니다 바로 3DMARK도 돌려봅니다… 순정인데 훌륭하답니다.. 언더볼팅 전력제한 후 돌려도 좋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상태로 쓸 것 같습니다… 온도도 성능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사실 조텍 글카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구매시기가 항상 글카 부족할때여서 그런지 5080이던 5090이던 어긋나게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몇년만에 나름 기분좋은 지출을 한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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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데스크셋업에 빠져 살면서 PC-Fi용 AUDIO 장비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조렴한 PC 스피커에서 벗어나 쓸만한 스피커를 고르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민에 없던 장비들도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제일 먼저 메인 컴퓨터에 안착한 AUDIO 장비는 마이크와 오디오인터페이스였습니다. 배그를 좋아하다 보니 마이크로 소통하는 일이 많아 마이크 욕심이 들었는데 여러가지 마이크를 돌고 돌아 아래 제품으로 최종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LEWITT 커넥트2 오디오 인터페이스 LEWITT LCT 240 PRO 마이크 르윗사의 커넥트2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데스크용으로 쓰기에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클립가드나 오토게인, 디노이즈 같은 마이크 잡음이나 음질 향상 기능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편리한 기능성에 높은 점수를 줘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LCT 240 PRO 마이크와의 조합도 꽤나 좋아서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선택한 메인컴퓨터 AUDIO 장비는 스피커와 DAC 입니다. 요즘은 에디파이어나 프리소너스 같은 같은 보급형 모니터링 스피커가 인기를 끌면서 PC용 스피커 시장이 나름 고급화 되었지만 저는 10년된 5인치 북쉘프 스피커를 PC용으로 사용해오면서 업글의 필요성을 한 번도 못느끼고 있었습니다. KRK ROKIT5 RP5 G5 Active Studio 5인치 모니터 스피커 Fosi Audio ZD3 우연히 괜찮은 모니터링 스피커를 청음할 기회가 생겼고 기존 스피커에서 느끼지 못했던 소리의 차이를 귀가 느껴버리고 맙니다. 나름 입문형으로 괜찮은 스피커를 검색하기 시작하고 당시 새로 출시한 KRK 로킷5 5세대를 알게되어 청음과 유튜버들의 평가를 종합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세대인 4세대가 가졌던 단점이자 장점이였던 중저음 특화 부분이 5세대에서는 눈에 띄게 달라져 프로페셔널 모니터링 스피커로서 좋은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평가와 EQ 모니터링 기능, 룸환경 분석 앱 지원 등 기능성 그리고 무엇보다 KRK만의 상징적인 노란컬러의 우퍼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고르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가성비 좋은 명기로 평가받는 Fosi사의 ZD3 DAC을 물려 메인PC용 Hi-Fi 조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비병에 빠져버려 세컨PC용 AUDIO 장비도 욕심이 생겨 조금은 저렴한 조합으로 구성했습니다. PreSonus Eris 3.5 GEN2 AkLIAM D1 DAC FIFINE K688 유선 다이나믹 마이크 FIFINE SC3 오디오인터페이스 세컨 PC용 스피커는 프리소너스 에리스 3.5 2세대 스피커 입니다. 1세대 때 빈약한 전원부 설계로 돌연사가 많아 욕을 바가지로 먹은 스피커인데 출시 당시에는 가성비 좋은 음질로 큰 인기를 끌었었지요. 2세대에 와서 전원부 불량을 해결하고 강화 했다고 하는데 지켜봐야 겠지만 10만원 초반대 가성비 스피커로는 훌륭하다는 평가입니다. 세컨 PC용 오디오 DAC은 AKLIAM D1 이라는 모델로 10만원 미만대 알리발 DAC으로 가격대비 좋은 음질과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S9038Q2M DAC 칩에 4개의 TI OPA1612 옵앰프를 달고, 퀄컴 QCC5125 블루투스 5.1 칩으로 SBC/AAC/APTX/APTX-LL/APTX-HD 를 지원하는 가성비 넘치는 녀석입니다. 마이크와 오디오인터페이스는 FIFINE사의 다이나믹 마이크와 게임용 오디오믹서를 조합했습니다. 워낙 가성비로 알려진 브랜드이기도 하고 실제로 마이크는 고가 다이나믹 마이크와 비교해 큰 차이를 느끼기 힘들 만큼 잘 나왔기에 가성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요. SC3 오인페는.. 장난감 같은 느낌입니다. 음성 변조 기능이나 사운드클립을 녹음해 둘 수 있는 재미있는 기능이 있긴한데 전반적으로 하우징도 싸구려 프라스틱에 노이즈도 신경쓰이는 물건입니다. 오히려 아무 기대 없이 알리에서 구매한 Lokchonk사의 UX22라는 오인페가 훨씬 좋았습니다. Lokchonk UX22 오디오 인터페이스 오디오 장비란 녀석이 사람마다 주관적인 부분이 커기도 하고 평가가 참 다양해서 그때그때 가능한 선에서 만족을 찾아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 이상의 고가 오디오 영역에 다가가기에 귀가 덜 열렸고, 잔고는 늘 부족하기에 이 정도에서 올해는 만족해 보려고 합니다. 긴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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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컴퓨존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실제 5일정도 사용해보고 작성해보는 후기입니다. 어느날, 컴퓨존을 통해 연락이 왔다. "체험단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헉? 무슨 일인가 싶어 컴퓨존을 발 빠르게 접속. 실제 내 아이디가 체험단 리뷰를 작성 할 수 있도록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받은 제품 ASUS PRIME RADEON RX 9070 XT OC 16GB 내가 아주 좋아하는 ASUS 그래픽카드가 도착했다. 실제 에이수스 빠돌이인 나는 현재까지도 ASUS 장비들을 많이 쓰고 있다. 물론 그래픽카드는 내 지갑이 너무 얇아져서 못사고 있었는데 컴퓨존에게서 제품을 제공받아 이번에 ASUS 최신형 그래픽카드를 체험해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ASUS 겉 박스를 열고 내부에 있는 박스를 꺼내면 금색으로 레터링된 글씨체와 그리고 희미하게 빛을 비추면 보이는 ASUS 로고가 그려진 박스가 들어있다. 단순히 박스일 뿐인데 설렌다. 내부 본품 박스에는 Thank you 카드와 빠른 사용자 가이드 본품 이렇게 들어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래픽카드를 50시리즈는 거의다 가지고 있는데 ASUS RX 9070 XT를 개봉하면서 든 의문 "어? 구성품이 이게 단가?" 이유는 되게 간단한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3팬일 경우에는 방열판의 두께로 인해 대부분 3슬롯을 차지하면서 무게도 묵직한 그래픽 카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지대를 같이 제공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그러니 RX 9070 XT 박스를 깠을때 지지대가 없고, 별도의 변환잭도 없다는 점에서 RX 9070 XT가 꽤 색다르게 다가왔다. ASUS PRIME RX9070XT는 처음 출시 당시에는 130만원이 넘는 가격대로 올라왔었는데 당시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가격이 천장을 모르고 비싸게 올라오는 추세에서 나온 라데온의 RX9070XT는 RTX 5070 Ti와 견주어도 지지 않는 성능을 지녀 당시 180만원이던 RTX 5070 Ti보다 RX9070XT의 가격은 천사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도 당시에는 RX9070XT를 구매했었고, ASUS PRIME RX9070XT는 당시 오픈 되었다하면 바로 품절이 날 정도로 귀하디 귀한 그래픽카드였습니다 ㅋㅋ 그래서 기가바이트를 사용했었는데.. 큰 이슈가 몇 번 있었고, 그로 인해 저렴한 금액에 처분해버렸었습니다. 근데 ASUS RX 9070 XT로 바뀌어서 되돌아온 기분이네요ㅋㅋ ASUS 프라임 RX 9070 XT 모델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적은 심플한 디자인을 지녀 어느 보드에서든 어느 케이스에서든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ASUS RX 9070 XT는 P모드와 Q모드가 별도로 존재하며 P모드는 퍼포먼스, Q모드는 저소음을 중심적으로 세팅된 듀얼 바이오스를 그래픽카드 자체에서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가 버튼을 움직이는 것으로 바로 빠른 세팅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8핀 3개를 지원하여 현재 다른 브랜드에서는 문제가 간혹가다 발생되고 있는 멜팅 번 이슈에서 해소되었다는 것에서 RX 9070 XT가 안전한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좋은 추천이 되기도 하죠. 심지어! ASUS 프라임 RX 9070 XT는 8핀 단자여도 결착이 잘 되었는지 확인해주는 LED가 장착되어 있어 혹시나 실수로 잘 못 연결했을때 LED로 상태를 표기해줘서 처음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을때 시각적으로 그래픽카드의 전원 이상유무를 체크해줄 수 있는 점에서 ASUS가 소비자에게 좋은 서비스를 녹여놨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 일단 제가 리뷰할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사양 모델명 ASUS PRIME Radeon RX 9070 XT OC Edition 16GB GDDR6 GPU 엔진 AMD Radeon™ RX 9070 XT 아키텍처 / 제조공정 RDNA 4 아키텍처 스트림 프로세서 4,096 units 메모리 용량 / 종류 16 GB GDDR6 메모리 인터페이스 폭 256-bit 메모리 속도 20 Gbps (제조사 표기 기준) 부스트 클럭 (OC 모드) 최대 3,030 MHz (Boost Clock) 게임 클럭 (OC 모드) 최대 2,480 MHz (Game Clock) 기본 모드 부스트 클럭 최대 3,010 MHz (Boost Clock) 기본 모드 게임 클럭 최대 2,460 MHz (Game Clock) 인터페이스 / 버스 PCI Express 5.0 x16 최대 해상도 7,680 × 4,320 (8K 해상도 지원) 출력 단자 DisplayPort 2.1a ×3, HDMI 2.1b ×1 권장 파워서플라이 750 W 이상 (제조사 권고) 카드 크기 (외형) 312 mm (L) × 130 mm (H) × 약 50 mm (W) / 2.5 슬롯형 디자인 냉각 시스템 특징 트리플 Axial-tech 팬, Phase-Change GPU Thermal Pad, Dual-Ball 팬 베어링, 0 dB 기술 등 RX 9070 XT를 사용하는 이유는 현재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많은 인기가 있는 제품입니다. 성능이 같은데 굳이 비싼 것을 살 이유는 없으니까요 ㅋㅋ 실제 플레이 영상들을 한번 담아봤으니 구경해보세요! 편집같은거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 보기 귀찮으실 수도 있으니 한번 여기다 정리해서 적어볼께요. ASUS RX 9070 XT 그래픽카드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PC스펙입니다. CPU ntel® Core™ Ultra 9 Processor 285K 메인보드 MSI MEG Z890 UNIFY‑X Motherboard 메모리 G.SKILL Trident Z5 CK RGB DDR5‑8800 CL42 48GB (2×24GB) CPU 쿨러 DeepCool MYSTIQUE 360 All‑in‑One Liquid Cooler SSD WD_BLACK™ SN850X 4TB NVMe SSD 파워 서플라이 ASUS ROG THOR 1600T Power Supply 케이스 Zalman P40 DS PC Case 모니터 삼성 S49DG910, 49인치 32:9이나 QHD를 위해 분할화면으로 테스트진행 이번에 글을 적으면서 찾아봤는데 모든 테스트 부품은 .. 컴퓨존에서 구매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3D Mark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뚜껑을 닫고 했는데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ASUS PRIME RX 9070 XT의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평균 온도는 60도 안팎으로 꽤나 훌륭한 쿨링으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총평 게이밍 그래픽카드로도 손색이 없는 RX 9070 XT는 5070Ti와 비슷한 등급이지만 어느 특정 게임에서는 RTX 5080이랑 비슷하게 될 정도로 그래픽카드와 드라이버가 모두 환상적인 콜라보를 보여줄 때도 있었습니다. 가성비로 컴퓨터를 맞추는 분들께는 좋은 그래픽카드 추천이 될 것 같습니다. ASUS PRIME 라데온 RX 9070 XT OC D6 16GB 대원씨티에스 https://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1217151&BigDivNo=4&MediumDivNo=1016&DivNo=2042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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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OLED DIMM’” V-Color MANTA OLED XFinity+ 64GB DDR5-8000 CL40 리뷰 DDR5가 모든 플랫폼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클럭 메모리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가격은 내려가고, 보급 속도는 빨라졌다. 그 와중에 V-Color가 RGB를 넘어 “메모리 모듈에 OLED 디스플레이를 얹는” 실물을 내놨다. 이름은 MANTA OLED XFinity+, 이번에 다룬 구성은 64GB(32GB×2) DDR5-8000 CL40 킷이다. “속도 경쟁에 그치지 않고, 정보 표시로 새로운 개성을 표출” 오버클러커·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한다. 기본 프로파일은 8000 MT/s(PC5-64000), 타이밍은 40-56-56-128, 동작전압 1.35V. 288핀 언버퍼드 DIMM, 온다이 ECC 설계이며 Intel XMP와 AMD EXPO를 모두 지원한다. “8000MT/s급 세팅·보드 QVL·메모리 컨트롤러 수율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쉽게 권하기 어렵다.” 하드웨어 디자인과 OLED.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 위에 상단 ARGB 디퓨저를 더했고, 한 장의 모듈에 소형 OLED 패널을 통합했다. 외부에서 실제로 보이는 슬롯 위치를 고려한 구성으로, 표기 정보는 프로파일(XMP/EXPO), 용량, 속도, 타이밍, 전압, 온도 등이다. 패키지에는 메모리 모듈과 일체감 있는 외형을 위한 ARGB ‘필러’ 모듈(별매)까지 고려했다. 방열판은 두껍고 묵직하며, 고클럭 구동과 OLED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소 발열까지 감안했다. 테스트 환경. 인텔 Core Ultra 9 285K MSI MEG Z890 Unify-X Z890 계열은 고속·CUDIMM 운용 안정성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벤치마크는 AIDA64(대역폭·레이턴시), SuperPi, WinRAR, 그리고 1440p 게임 3종(Battlefield V, Sid Meier’s Civilization VI, DOOM Eternal)을 사용했다. 설명: AIDA64에서 읽기/쓰기/복사 대역폭은 동급 8000MT/s 경쟁 키트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레이턴시는 CL40 한계 내에서 상위권에 근접했다. SuperPi·WinRAR에서도 8,000~10,200MT/s급 하이엔드군과 미세한 차이권. “JEDEC 4800 대비 66.6% 높은 전송속도라는 체급 자체가 체감 성능의 바닥을 끌어올린다.” 게임 성능 경향. 1440p 환경에서는 메모리 차이에 따른 FPS 격차가 크지 않다. 주요 타이틀에서 상위권 DDR5 키트들과 1~3FPS 내 박빙이며, 메모리 클럭 상승의 이득은 CPU 바운드 상황에서 더 분명해진다. “고클럭 DDR5는 평균 FPS보다 프레임 일관성과 반응성에서 기여를 체감하는 편이다.” 호환성과 운용 난도. 8000MT/s는 보드 QVL, BIOS 성숙도, CPU IMC 수율이 삼박자로 맞아야 한다. 인텔 Z890급 단일 DIMM A 채널 보드가 유리하고, AMD AM5도 최신 AGESA·메모리 트레이닝이 뒷받침돼야 안정 범위가 넓어진다. “플러그앤플레이 기대치보다는 튜닝 전제를 둬야 하는 영역이다.” 참고로 미국 기준 399.99달러로, 비-OLED 동급 대비 약 20달러 프리미엄. 기능적으로는 상태 표시 이상의 개입은 제한적이지만, 가독성 좋은 실시간 정보와 디자인 차별성이 명확하다. 장점: 8000MT/s 성능과 성숙한 안정성, 두툼한 히트스프레더와 135mm급 쿨링 철학의 연장선, XMP/EXPO 동시 지원, 고급스러운 일체감과 OLED 표시로 완성된 시각 경험. 단점: 극상위 클럭 특성상 세팅 난도가 존재, 플랫폼·개체 수율 의존도가 크며, OLED의 기능성은 아직 정보 표시 수준에 머문다. 결론. “MANTA OLED XFinity+는 ‘빠른 메모리’ 위에 ‘보는 즐거움과 상태 인지’를 얹어 DRAM 디자인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64GB DDR5-8000 CL40이라는 체급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고, OLED는 튜닝·모니터링과 쇼케이스를 겸하는 신규 가치 제안이다. 하이엔드 메모리를 제대로 다룰 준비가 된 사용자에게, 성능과 미학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지다. 제품 정보: MANTA OLED XFinity+ / 용량: 32GB×2(64GB) / 속도: 8000 MT/s(PC5-64000) / 타이밍: CL40-56-56-128 / 전압: 1.35V / 규격: 288핀 UDIMM, 온다이 ECC / 프로파일: Intel XMP, AMD EXPO / 방열: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 + 상단 ARGB + 단일 모듈 OLED / 가격: 399.99달러 / 출시: 2025년 10월. 출처: WCCFtech / Hassan Mujtaba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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